《Korea Entertainment: Crescendo》
📉 전반적 전망: 한국 엔터테인먼트 섹터 비중 축소(Underweight)
* **2024년 9월 저점 이후 111% 상승한 K-POP 주가 랠리**는 감정적 기대에 기반하였으며, \*\*기초체력(fundamentals)\*\*과는 괴리가 큼.
* 주요 촉매였던 중국 재개방 기대와 슈퍼밴드 활동 재개는 **이미 주가에 선반영**됨.
* 향후 수익성 악화(마진 압박), 활동 정점 도달 가능성 등을 감안할 때 리스크-리워드 비율은 불리.
🔻 주요 하향 포인트: 실적 및 구조적 문제
1. 실적 악화
* 2024년 콘서트 및 굿즈 매출은 사상 최대치였으나, 4대 기획사(OP 합산) 영업이익은 -43% 급감, OPM은 9%로 역대 최저.
* 고마진 실물앨범 매출 비중 감소, 저마진 콘서트 비중 증가가 주요 원인.
2. 과도한 컨센서스
* 시장은 2025\~2027년 OP 성장률을 각각 \*\*83% / 36% / 11%\*\*로 예상하나, CLSA는 이를 **비현실적**이라 판단.
* **고정 팬층만의 소비**로 인해 중소 아티스트로의 '낙수효과'는 제한적.
3. 글로벌 성장 둔화
* K-POP의 글로벌 음원 시장 점유율은 2023년 5% → 2024년 4%로 하락, 음원 매출도 -17% 역성장.
* 반면 글로벌 전체 시장은 +4% 성장.
🧮 밸류에이션과 투자 의견
| 기업 | 종목코드 | 현재가(₩) | 목표가(₩) | 투자 의견 | 상승여력 |
| ------------ | --------- | ------- | ------- | ----------------- | -------- |
| Hybe | 352820 KS | 309,000 | 210,000 | HC Underperform | -32% |
| JYP Ent. | 035900 KS | 81,400 | 66,000 | Underperform (하향) | -19% |
| Kakao | 035720 KS | 50,000 | 40,000 | Hold | -20% |
| SM, YG | - | - | - | Not Rated | - |
🧾 기업별 상세 분석
🔻 Hybe: High-Conviction Underperform 유지
* \*\*BTS 전원 복귀(2025년 6월 완료)\*\*가 시장에 이미 충분히 반영.
* 2026\~27년 OP 추정치(₩1조)는 CLSA 추정치보다 11% 높으며, 이는 65회 이상 공연을 전제로 함 → 실현 불확실.
* ROE 저하, 내부 경영 이슈, 자본 배분 실패 등으로 프리미엄 정당성 약화.
* 2026E EPS: ₩8,583 / 목표 PER 24x → 목표주가 ₩210,000
🔻 JYP Ent.: Hold → Underperform 하향
* Stray Kids, Twice가 여전히 주요 매출원 → 아티스트 의존도 높음.
* 신인(ITZY, NMIXX, Kick Flip) 성장성은 미지수, 신인 개발 부진 지속.
* 구조적 비용 상승 (콘텐츠 제작, 공연비, 아티스트 로열티 등).
* 2026E EPS: ₩4,101 / 목표 PER 16x → 목표주가 ₩66,000
📊 기타 데이터 요약
* K-POP 4대 기획사 평균 Forward PER: 26x (Hybe는 92% 프리미엄)
* 2025\~27년 실적 추정 컨센서스: 과도하게 낙관적
* 앨범 출하량 회복은 미미, 투어 비용 구조는 고착화됨.
* 콘서트 매출은 늘지만 수익성은 떨어지는 구조.
* 2025년 하반기부터는 슈퍼밴드 활동 축소 시점 진입 가능성 반영될 전망.
📌 결론
> "K-POP 섹터는 감정적 기대가 실적을 앞지른 상태**이며, **중기적으로 구조적 마진 압박과 성장 둔화 가능성이 높음. 대부분의 촉매가 이미 반영된 상황에서 투자 매력은 낮다."
📉 전반적 전망: 한국 엔터테인먼트 섹터 비중 축소(Underweight)
* **2024년 9월 저점 이후 111% 상승한 K-POP 주가 랠리**는 감정적 기대에 기반하였으며, \*\*기초체력(fundamentals)\*\*과는 괴리가 큼.
* 주요 촉매였던 중국 재개방 기대와 슈퍼밴드 활동 재개는 **이미 주가에 선반영**됨.
* 향후 수익성 악화(마진 압박), 활동 정점 도달 가능성 등을 감안할 때 리스크-리워드 비율은 불리.
🔻 주요 하향 포인트: 실적 및 구조적 문제
1. 실적 악화
* 2024년 콘서트 및 굿즈 매출은 사상 최대치였으나, 4대 기획사(OP 합산) 영업이익은 -43% 급감, OPM은 9%로 역대 최저.
* 고마진 실물앨범 매출 비중 감소, 저마진 콘서트 비중 증가가 주요 원인.
2. 과도한 컨센서스
* 시장은 2025\~2027년 OP 성장률을 각각 \*\*83% / 36% / 11%\*\*로 예상하나, CLSA는 이를 **비현실적**이라 판단.
* **고정 팬층만의 소비**로 인해 중소 아티스트로의 '낙수효과'는 제한적.
3. 글로벌 성장 둔화
* K-POP의 글로벌 음원 시장 점유율은 2023년 5% → 2024년 4%로 하락, 음원 매출도 -17% 역성장.
* 반면 글로벌 전체 시장은 +4% 성장.
🧮 밸류에이션과 투자 의견
| 기업 | 종목코드 | 현재가(₩) | 목표가(₩) | 투자 의견 | 상승여력 |
| ------------ | --------- | ------- | ------- | ----------------- | -------- |
| Hybe | 352820 KS | 309,000 | 210,000 | HC Underperform | -32% |
| JYP Ent. | 035900 KS | 81,400 | 66,000 | Underperform (하향) | -19% |
| Kakao | 035720 KS | 50,000 | 40,000 | Hold | -20% |
| SM, YG | - | - | - | Not Rated | - |
🧾 기업별 상세 분석
🔻 Hybe: High-Conviction Underperform 유지
* \*\*BTS 전원 복귀(2025년 6월 완료)\*\*가 시장에 이미 충분히 반영.
* 2026\~27년 OP 추정치(₩1조)는 CLSA 추정치보다 11% 높으며, 이는 65회 이상 공연을 전제로 함 → 실현 불확실.
* ROE 저하, 내부 경영 이슈, 자본 배분 실패 등으로 프리미엄 정당성 약화.
* 2026E EPS: ₩8,583 / 목표 PER 24x → 목표주가 ₩210,000
🔻 JYP Ent.: Hold → Underperform 하향
* Stray Kids, Twice가 여전히 주요 매출원 → 아티스트 의존도 높음.
* 신인(ITZY, NMIXX, Kick Flip) 성장성은 미지수, 신인 개발 부진 지속.
* 구조적 비용 상승 (콘텐츠 제작, 공연비, 아티스트 로열티 등).
* 2026E EPS: ₩4,101 / 목표 PER 16x → 목표주가 ₩66,000
📊 기타 데이터 요약
* K-POP 4대 기획사 평균 Forward PER: 26x (Hybe는 92% 프리미엄)
* 2025\~27년 실적 추정 컨센서스: 과도하게 낙관적
* 앨범 출하량 회복은 미미, 투어 비용 구조는 고착화됨.
* 콘서트 매출은 늘지만 수익성은 떨어지는 구조.
* 2025년 하반기부터는 슈퍼밴드 활동 축소 시점 진입 가능성 반영될 전망.
📌 결론
> "K-POP 섹터는 감정적 기대가 실적을 앞지른 상태**이며, **중기적으로 구조적 마진 압박과 성장 둔화 가능성이 높음. 대부분의 촉매가 이미 반영된 상황에서 투자 매력은 낮다."
🤬9😁2
Pacific Basin Shipping (PBS, 2343.HK)
📉 투자 의견 요약
* 투자의견 하향: Hold → Reduce (감축)
* 목표주가 하향: HKD 1.75 → HKD 1.70 (배당 제외 기준)
* 현재주가 (6월 9일 기준): HKD 2.01 → 약 15% 하락 여지
* 평가 근거: 주가 상승은 Capesize 운임 상승에 기인했으나, PBS가 주력하는 Supramax 및 Handysize 운임은 부진
📦 산업 및 수요 전망
* BDI 상승(4\~6월): Capesize 중심으로 +57% 상승, 반면
* Panamax: -13%
* Supramax: -4%
* Handysize: 보합
* 운임 상승 원인: 실수요가 아니라 선박 포지셔닝(위치 불균형)에 따른 일시적 현상
* 중국 수입 감소 (1\~4월):
* 철광석: -3% (재고 과잉)
* 석탄 및 리그나이트: -8%
* 대두: -20%
* 선복(선대) 증가율**이 **수요 증가율을 상회:
* PBS의 주력인 **Supramax/Handysize**의 선복은 2025\~26년 평균 +4% 성장 예상
* 반면 해당 선형의 화물(Tonne-miles)은 평균 +2% 성장에 그침 → 공급과잉 우려
📊 실적 및 밸류에이션
📍 2025\~27년 HSBC vs 컨센서스 순익 전망 (단위: USDm)
| 항목 | HSBC 추정 | 컨센서스 | 괴리율 |
| ----- | ------- | ---- | ---- |
| 2025E | 63 | 101 | -38% |
| 2026E | 40 | 126 | -68% |
| 2027E | 67 | 158 | -57% |
📍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2025 기준, HSBC 추정)
* PER: 21.5배
* PBR: 0.7배
* EV/EBITDA: 4.5배
* ROE: 3.5%
* 배당수익률: 5.6%
* FCF Yield: 15.9%
* 2025년 예상 영업이익률: 3.5% (낮은 마진)
💡 주요 리스크 및 판단
* 상방 리스크: 중국 부동산 부양 정책, 원자재 수요 회복, 현물 운임 강세 지속
* 하방 리스크:
* 운임 약세 지속 및 공급과잉
* Supramax 및 Handysize 중고선가 하락 → 자산가치 하락
* 1H25 실적 실망 가능성 → 주가 조정 우려
📦 HSBC의 투자의견 근거 정리
* 주가 상승률(4/8 이후): PBS +37% vs HSI +21%
* 하지만: 상승은 Capesize 운임 급등 영향이며, PBS 핵심 선형은 미미한 반응
* 따라서: 실적 모멘텀이 뒷받침되지 않는 상승 → 과도한 기대 반영
* 목표주가 산정 근거:
* 2025E BVPS 기준 PBR 0.55x 적용
* ESG 프리미엄 +5% 반영
* 기존 배당 제외 (배당락 기준)
📉 투자 의견 요약
* 투자의견 하향: Hold → Reduce (감축)
* 목표주가 하향: HKD 1.75 → HKD 1.70 (배당 제외 기준)
* 현재주가 (6월 9일 기준): HKD 2.01 → 약 15% 하락 여지
* 평가 근거: 주가 상승은 Capesize 운임 상승에 기인했으나, PBS가 주력하는 Supramax 및 Handysize 운임은 부진
📦 산업 및 수요 전망
* BDI 상승(4\~6월): Capesize 중심으로 +57% 상승, 반면
* Panamax: -13%
* Supramax: -4%
* Handysize: 보합
* 운임 상승 원인: 실수요가 아니라 선박 포지셔닝(위치 불균형)에 따른 일시적 현상
* 중국 수입 감소 (1\~4월):
* 철광석: -3% (재고 과잉)
* 석탄 및 리그나이트: -8%
* 대두: -20%
* 선복(선대) 증가율**이 **수요 증가율을 상회:
* PBS의 주력인 **Supramax/Handysize**의 선복은 2025\~26년 평균 +4% 성장 예상
* 반면 해당 선형의 화물(Tonne-miles)은 평균 +2% 성장에 그침 → 공급과잉 우려
📊 실적 및 밸류에이션
📍 2025\~27년 HSBC vs 컨센서스 순익 전망 (단위: USDm)
| 항목 | HSBC 추정 | 컨센서스 | 괴리율 |
| ----- | ------- | ---- | ---- |
| 2025E | 63 | 101 | -38% |
| 2026E | 40 | 126 | -68% |
| 2027E | 67 | 158 | -57% |
📍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2025 기준, HSBC 추정)
* PER: 21.5배
* PBR: 0.7배
* EV/EBITDA: 4.5배
* ROE: 3.5%
* 배당수익률: 5.6%
* FCF Yield: 15.9%
* 2025년 예상 영업이익률: 3.5% (낮은 마진)
💡 주요 리스크 및 판단
* 상방 리스크: 중국 부동산 부양 정책, 원자재 수요 회복, 현물 운임 강세 지속
* 하방 리스크:
* 운임 약세 지속 및 공급과잉
* Supramax 및 Handysize 중고선가 하락 → 자산가치 하락
* 1H25 실적 실망 가능성 → 주가 조정 우려
📦 HSBC의 투자의견 근거 정리
* 주가 상승률(4/8 이후): PBS +37% vs HSI +21%
* 하지만: 상승은 Capesize 운임 급등 영향이며, PBS 핵심 선형은 미미한 반응
* 따라서: 실적 모멘텀이 뒷받침되지 않는 상승 → 과도한 기대 반영
* 목표주가 산정 근거:
* 2025E BVPS 기준 PBR 0.55x 적용
* ESG 프리미엄 +5% 반영
* 기존 배당 제외 (배당락 기준)
😁1
#LVMH
📉 LVMH 2025년 상반기 실적 프리뷰 요약 (Kepler Cheuvreux)
🔔 투자의견 및 목표가
* 투자의견: Buy(유지)
* 목표주가: €600 (기존 €675 → 11.1% 하향 조정)
* 현재주가: €471.55 → 상승여력 +27.2%
* 섹터 최선호 종목에서 제외됨
🧾 리포트 발행 목적
* 2분기 실적 부진 예상: 전년 대비 유기적 매출 -5%, EBIT 마진 -400bps (21.6%)
* F\&LG(패션 & 가죽): Q2 LFL -9% (Q1 -5%에서 추가 악화)
* W\&S(주류): 지속적인 -8% 역풍
* 하반기 회복 속도 둔화 전망: 그룹 유기적 성장 -1% 예상 (기존 -1%보다 하향)
* EPS 전망치 2025\~27년간 평균 7% 하향, 컨센서스 대비 13% 낮음
📊 H1 2025 실적 프리뷰
* 매출: €39.9bn (-4% YoY)
* 영업이익(Adj EBIT): €8.6bn (-19% YoY)
* 순이익: €5.4bn (-26% YoY)
* 희석 주당순이익(EPS): €10.74 (-26%)
* 자유현금흐름(FCF): €3.6bn (+17%)
* 총마진: 67.0% (-190bps YoY)
📦 Q2 세부 부문별 매출 전망 (YoY, LFL 기준)
* F\&LG: -9% (컨센서스 -6%)
* Wines & Spirits: -8%
* Perfume & Cosmetics: 0%
* Watches & Jewelry: -1%
* Selective Retailing: +2%
📍 지역별
* 아시아(일본 제외): -5%
* 일본: +6%
* 미국: -3%
* 유럽: 0%
📉 마진 악화 요인
* 고정비 구조: 매출 부진 속 마진 압박 지속
* 생산능력 미활용, 재고 손실 반영
* FX 환율 역풍 및 중국 소비 정상화(일본 내 수요 감소)
📉 2025\~27년 수치 하향 조정 (vs. 이전 전망/컨센서스)
| 항목 | 2025E (기존→수정) | 컨센서스 대비 |
| -------- | ----------------- | ------- |
| 매출 | €82.5bn → €81.0bn | -3% |
| EBIT(조정) | €17.8bn → €16.9bn | -6% |
| EPS(조정) | €22.3 → €21.2 | -13% |
| FCF | €11.1bn → €9.8bn | -11% |
🧩 투자 포인트 및 리스크
✅ 투자포인트
* 고점 대비 50% 가까이 하락, 2026년 회복을 노린 롱텀 진입 기회
* 미국 내 부유층 소비 회복 시 반등 여지
* DFS, W\&S 등 저마진 사업 매각 가능성
* 하드 럭셔리 확장, 스킨케어 M\&A 여지
⚠️ 리스크
* 중국 소비 예상 대비 추가 둔화 시 실적 하향 리스크
* Christian Dior 브랜드 회복 지연 시 F\&LG 부문 압박
* 하반기 실적 회복이 더디면 마진 계속 압박
📌 기타 정보
* 주요 브랜드: Louis Vuitton, Christian Dior, Fendi, Moët, Hennessy 등
* 주요 주주: Arnault 가문 49%, 프리플로트 48.3%
* 재무 건전성: 2027년까지 순현금 전환(순부채 → 순현금 전망)
=====
명품은 희망과 현실 그 사이 어딘가...
📉 LVMH 2025년 상반기 실적 프리뷰 요약 (Kepler Cheuvreux)
🔔 투자의견 및 목표가
* 투자의견: Buy(유지)
* 목표주가: €600 (기존 €675 → 11.1% 하향 조정)
* 현재주가: €471.55 → 상승여력 +27.2%
* 섹터 최선호 종목에서 제외됨
🧾 리포트 발행 목적
* 2분기 실적 부진 예상: 전년 대비 유기적 매출 -5%, EBIT 마진 -400bps (21.6%)
* F\&LG(패션 & 가죽): Q2 LFL -9% (Q1 -5%에서 추가 악화)
* W\&S(주류): 지속적인 -8% 역풍
* 하반기 회복 속도 둔화 전망: 그룹 유기적 성장 -1% 예상 (기존 -1%보다 하향)
* EPS 전망치 2025\~27년간 평균 7% 하향, 컨센서스 대비 13% 낮음
📊 H1 2025 실적 프리뷰
* 매출: €39.9bn (-4% YoY)
* 영업이익(Adj EBIT): €8.6bn (-19% YoY)
* 순이익: €5.4bn (-26% YoY)
* 희석 주당순이익(EPS): €10.74 (-26%)
* 자유현금흐름(FCF): €3.6bn (+17%)
* 총마진: 67.0% (-190bps YoY)
📦 Q2 세부 부문별 매출 전망 (YoY, LFL 기준)
* F\&LG: -9% (컨센서스 -6%)
* Wines & Spirits: -8%
* Perfume & Cosmetics: 0%
* Watches & Jewelry: -1%
* Selective Retailing: +2%
📍 지역별
* 아시아(일본 제외): -5%
* 일본: +6%
* 미국: -3%
* 유럽: 0%
📉 마진 악화 요인
* 고정비 구조: 매출 부진 속 마진 압박 지속
* 생산능력 미활용, 재고 손실 반영
* FX 환율 역풍 및 중국 소비 정상화(일본 내 수요 감소)
📉 2025\~27년 수치 하향 조정 (vs. 이전 전망/컨센서스)
| 항목 | 2025E (기존→수정) | 컨센서스 대비 |
| -------- | ----------------- | ------- |
| 매출 | €82.5bn → €81.0bn | -3% |
| EBIT(조정) | €17.8bn → €16.9bn | -6% |
| EPS(조정) | €22.3 → €21.2 | -13% |
| FCF | €11.1bn → €9.8bn | -11% |
🧩 투자 포인트 및 리스크
✅ 투자포인트
* 고점 대비 50% 가까이 하락, 2026년 회복을 노린 롱텀 진입 기회
* 미국 내 부유층 소비 회복 시 반등 여지
* DFS, W\&S 등 저마진 사업 매각 가능성
* 하드 럭셔리 확장, 스킨케어 M\&A 여지
⚠️ 리스크
* 중국 소비 예상 대비 추가 둔화 시 실적 하향 리스크
* Christian Dior 브랜드 회복 지연 시 F\&LG 부문 압박
* 하반기 실적 회복이 더디면 마진 계속 압박
📌 기타 정보
* 주요 브랜드: Louis Vuitton, Christian Dior, Fendi, Moët, Hennessy 등
* 주요 주주: Arnault 가문 49%, 프리플로트 48.3%
* 재무 건전성: 2027년까지 순현금 전환(순부채 → 순현금 전망)
=====
명품은 희망과 현실 그 사이 어딘가...
#ASMPT #Besi
📌 투자 포인트 요약 비교 (2025년 6월 기준)
🔹 ASMPT (HSBC 보고서 기준)
* 투자의견/목표가: Hold 유지 / 목표가 74 → 67 HKD 하향
* 현재가: 57 HKD (업사이드 +17.5%)
* 주요 포인트:
* 1Q25 실적 부진: EPS 0.20 HKD로 컨센서스 하회. 매출, 이익 모두 미달.
* 2Q25 가이던스: 매출 440M USD (QoQ +10%)이나 기대치 하회.
* TCB 관련 기대감 제한적: SK하이닉스의 Second-source 역할에 그칠 가능성. 인텔향 기여는 배제.
* 하이브리드 본딩(HB)에선 후발주자: BESI 대비 기술력 및 고객 포지션 부족. TCB 집중 전략.
* 실적 추정 하향: 2025/26년 EPS 각각 -52%/-10% 하향 조정.
* 주요 리스크:
* 중국 수요 회복 지연
* SMT(표면실장기술) 부문 수요 부진
* TCB 도입 지연 및 경쟁 심화
🔹 BESI (Kepler 보고서 기준)
* 투자의견/목표가: Buy 상향 / 목표가 104 → 135 EUR 상향
* 현재가: 114.85 EUR (업사이드 +17.5%)
* 주요 포인트:
* 하이브리드 본딩(HB): 2030년까지 매출의 40%, EBIT의 50% 이상 기여 전망
* 2025\~2030: HB 본더 판매 70 → 300대로 6배 증가 예상
* 고객 기반:
* TSMC: AP7/AP8에서 100대 이상 도입 전망
* Intel: Foveros Direct (18A) 대응으로 26대 수주
* Samsung/Micron: HBM4 대응 초기 개발용 장비 수주
* Apple: A20 칩부터 WMCM 방식 적용 예상, Besi 본더 사용 전망
* 기술 우위: <5µm 정밀도, EVG 대비 D2W 최적화된 솔루션 제공
* Valuation Method: HB사업 35x EV/EBIT, 레거시 15x로 SOTP 방식
* 리스크:
* TSMC/Intel/Apple capex 지연
* 경쟁사 대비 Throughput 열세 시 도태 위험
* HB가 HBM5부터 본격 상용화될 경우 수익화 지연
📊 재무 비교 (2025E 기준)
| 항목 | ASMPT (HSBC) | BESI (Kepler) |
| --------- | ------------------------- | --------------------- |
| 매출 | HKD 14,280M (약 USD 1.83B) | EUR 630M (약 USD 685M) |
| EBITDA | HKD 2,053M | EUR 233M |
| EBIT | HKD 1,144M | EUR 201M |
| 순이익 | HKD 740M | EUR 164M |
| EPS | 1.79 HKD | 2.09 EUR |
| ROE | 4.7% | 46.4% |
| P/E | 32.1x | 55.1x |
| FCF Yield | 3.0% | 1.9% |
※ BESI는 고평가되어 있으나 성장성과 수익성 지표 모두 우위
🔍 총평: 투자자 관점 요약
| 구분 | ASMPT | BESI |
| ---------- | -------------------- | --------------------------------- |
| 핵심 전략 | TCB 중심, HB는 후발주자 | HB 선도주자, 성장 축 |
| 시장 포지션 | SK 하이닉스 2차 공급망 | TSMC/Intel/Apple 1차 공급망 확보 |
| 성장성 | 제한적, 일반 SMT 약세 | 고성장 산업 내 중심축 |
| 리스크 | 수요 회복 지연, 수익성 낮음 | 기술 상용화 지연, CAPEX 변동성 |
| 투자 판단 | 구조적 업사이드는 제한, 보수적 접근 | 장기 성장성 확실, 리스크 감수 가능한 Growth Play |
📌 투자 포인트 요약 비교 (2025년 6월 기준)
🔹 ASMPT (HSBC 보고서 기준)
* 투자의견/목표가: Hold 유지 / 목표가 74 → 67 HKD 하향
* 현재가: 57 HKD (업사이드 +17.5%)
* 주요 포인트:
* 1Q25 실적 부진: EPS 0.20 HKD로 컨센서스 하회. 매출, 이익 모두 미달.
* 2Q25 가이던스: 매출 440M USD (QoQ +10%)이나 기대치 하회.
* TCB 관련 기대감 제한적: SK하이닉스의 Second-source 역할에 그칠 가능성. 인텔향 기여는 배제.
* 하이브리드 본딩(HB)에선 후발주자: BESI 대비 기술력 및 고객 포지션 부족. TCB 집중 전략.
* 실적 추정 하향: 2025/26년 EPS 각각 -52%/-10% 하향 조정.
* 주요 리스크:
* 중국 수요 회복 지연
* SMT(표면실장기술) 부문 수요 부진
* TCB 도입 지연 및 경쟁 심화
🔹 BESI (Kepler 보고서 기준)
* 투자의견/목표가: Buy 상향 / 목표가 104 → 135 EUR 상향
* 현재가: 114.85 EUR (업사이드 +17.5%)
* 주요 포인트:
* 하이브리드 본딩(HB): 2030년까지 매출의 40%, EBIT의 50% 이상 기여 전망
* 2025\~2030: HB 본더 판매 70 → 300대로 6배 증가 예상
* 고객 기반:
* TSMC: AP7/AP8에서 100대 이상 도입 전망
* Intel: Foveros Direct (18A) 대응으로 26대 수주
* Samsung/Micron: HBM4 대응 초기 개발용 장비 수주
* Apple: A20 칩부터 WMCM 방식 적용 예상, Besi 본더 사용 전망
* 기술 우위: <5µm 정밀도, EVG 대비 D2W 최적화된 솔루션 제공
* Valuation Method: HB사업 35x EV/EBIT, 레거시 15x로 SOTP 방식
* 리스크:
* TSMC/Intel/Apple capex 지연
* 경쟁사 대비 Throughput 열세 시 도태 위험
* HB가 HBM5부터 본격 상용화될 경우 수익화 지연
📊 재무 비교 (2025E 기준)
| 항목 | ASMPT (HSBC) | BESI (Kepler) |
| --------- | ------------------------- | --------------------- |
| 매출 | HKD 14,280M (약 USD 1.83B) | EUR 630M (약 USD 685M) |
| EBITDA | HKD 2,053M | EUR 233M |
| EBIT | HKD 1,144M | EUR 201M |
| 순이익 | HKD 740M | EUR 164M |
| EPS | 1.79 HKD | 2.09 EUR |
| ROE | 4.7% | 46.4% |
| P/E | 32.1x | 55.1x |
| FCF Yield | 3.0% | 1.9% |
※ BESI는 고평가되어 있으나 성장성과 수익성 지표 모두 우위
🔍 총평: 투자자 관점 요약
| 구분 | ASMPT | BESI |
| ---------- | -------------------- | --------------------------------- |
| 핵심 전략 | TCB 중심, HB는 후발주자 | HB 선도주자, 성장 축 |
| 시장 포지션 | SK 하이닉스 2차 공급망 | TSMC/Intel/Apple 1차 공급망 확보 |
| 성장성 | 제한적, 일반 SMT 약세 | 고성장 산업 내 중심축 |
| 리스크 | 수요 회복 지연, 수익성 낮음 | 기술 상용화 지연, CAPEX 변동성 |
| 투자 판단 | 구조적 업사이드는 제한, 보수적 접근 | 장기 성장성 확실, 리스크 감수 가능한 Growth Play |
"Korea Equity Strategy: Governance reforms + cyclical upside = OW"
📌 JP모건 한국 주식 전략 요약 (2025년 6월 10일)
🔺 투자 의견: 한국시장 ‘비중확대(OW)’로 상향
* KOSPI 목표치: 12개월 내 **3,200**으로 상향
* 선호 섹터: 메모리반도체, 금융, 방산, 지주회사, 화학, 소비/케이컬처
🔑 핵심 포인트 요약
1. ✅ 정치 안정성과 지배구조 개혁 기대감
* 이재명 대통령 당선**과 여당(민주당)의 국회 장악으로 **상법 개정 등 지배구조 개혁 추진 가능성 ↑
* 상법 개정 내용 요약:
* 전자투표·누적투표·3%룰·감사위원 선출 등 개편
* 이사회 책임 범위 확대(‘회사’→‘모든 주주’)
* 지배구조 개선 시 기업가치 재평가 여지 60\~100% 가능
* **지주회사**가 가장 큰 수혜 예상 (NAV 할인 축소 + 시장 리레이팅 동시 효과)
2. 📈 경기순환적 반등 (Cyclical Recovery)
* 경기 모니터링 지표(QMI) 개선 → 본격적인 업사이클 진입 신호
* 메모리 가격 바닥 확인
* 정책 부양 효과, 미·한 무역협상 가능성 등 긍정적 환경
3. 💼 Value-up 프로그램 → Phase 2 진입
* 2024년 KRX/FSC의 Value-up 프로그램: 자발적 기업가치 제고 계획 유도
* 2025년부터는 상법 개정 등 인센티브 기반 구조 개혁(Phase 2) 기대
* 궁극적으로 ROE·ROIC 개선 → 밸류에이션 재평가 유도
4. 🌍 외국인·국내 투자자 수급 상황
* 외국인 순매도 지속 (\$50bn 이상, 보유비중 30%)
* 국내 투자자(개인·기관)의 복귀 필요
* 최근 한국 시장 상승은 외국인 매수보단 구조적 요인 기반
* 주식시장으로 자금 환류되면 중장기 강세장 진입 가능
5. 🧠 투자 전략 및 톱픽
✅ JP모건 Top Picks
| 종목 | 섹터 | 특징 |
| --------------- | ------- | ---------------- |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메모리 | 업황 바닥 + 글로벌 경쟁력 |
| 삼성생명, 삼성화재 | 보험 | 구조적 저평가 + 자본효율 ↑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방산 | 수주 호황 + 국방비 증가 |
| 삼성바이오로직스 | 바이오 | 글로벌 CMO 성장 |
| KB금융 | 금융 | NIM 회복 + 배당매력 |
| LG화학 | 소재 | 저평가 반영 + 회복 기대 |
| Cosmax, Krafton | 소비/K-컬처 | 글로벌 확장성 |
❌ Least Preferred
| 종목 | 사유 |
| ------ | --------------- |
| 셀트리온 | 고밸류에이션 + 성장 우려 |
| 카카오페이 | 비효율적 구조 + 고밸류 |
| LS일렉트릭 | 단기 급등에 따른 과열 우려 |
📉 단기 리스크 요인
* 기술적 과열: RSI 지표 과매수 상태 (2021년 이후 최고치)
* Momentum 전략의 리버설 위험: 과열된 주식(예: 한화계열) 급락 가능성
* 지배구조 개혁의 역효과 가능성: 소송, 이사회 갈등, 과도한 규제 우려
📌 결론: “지금은 한국 비중 확대 적기”
* 업사이클 진입 + 구조개혁 모멘텀 → 비대칭적 업사이드
* 주가 수준은 과매수지만, 밸류에이션 여전히 낮음 (P/E 9.2x) → 하방지지 강함
* 한국이 **아시아 차기 장기 아웃퍼포머 후보**라는 전략적 관점
📌 JP모건 한국 주식 전략 요약 (2025년 6월 10일)
🔺 투자 의견: 한국시장 ‘비중확대(OW)’로 상향
* KOSPI 목표치: 12개월 내 **3,200**으로 상향
* 선호 섹터: 메모리반도체, 금융, 방산, 지주회사, 화학, 소비/케이컬처
🔑 핵심 포인트 요약
1. ✅ 정치 안정성과 지배구조 개혁 기대감
* 이재명 대통령 당선**과 여당(민주당)의 국회 장악으로 **상법 개정 등 지배구조 개혁 추진 가능성 ↑
* 상법 개정 내용 요약:
* 전자투표·누적투표·3%룰·감사위원 선출 등 개편
* 이사회 책임 범위 확대(‘회사’→‘모든 주주’)
* 지배구조 개선 시 기업가치 재평가 여지 60\~100% 가능
* **지주회사**가 가장 큰 수혜 예상 (NAV 할인 축소 + 시장 리레이팅 동시 효과)
2. 📈 경기순환적 반등 (Cyclical Recovery)
* 경기 모니터링 지표(QMI) 개선 → 본격적인 업사이클 진입 신호
* 메모리 가격 바닥 확인
* 정책 부양 효과, 미·한 무역협상 가능성 등 긍정적 환경
3. 💼 Value-up 프로그램 → Phase 2 진입
* 2024년 KRX/FSC의 Value-up 프로그램: 자발적 기업가치 제고 계획 유도
* 2025년부터는 상법 개정 등 인센티브 기반 구조 개혁(Phase 2) 기대
* 궁극적으로 ROE·ROIC 개선 → 밸류에이션 재평가 유도
4. 🌍 외국인·국내 투자자 수급 상황
* 외국인 순매도 지속 (\$50bn 이상, 보유비중 30%)
* 국내 투자자(개인·기관)의 복귀 필요
* 최근 한국 시장 상승은 외국인 매수보단 구조적 요인 기반
* 주식시장으로 자금 환류되면 중장기 강세장 진입 가능
5. 🧠 투자 전략 및 톱픽
✅ JP모건 Top Picks
| 종목 | 섹터 | 특징 |
| --------------- | ------- | ---------------- |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메모리 | 업황 바닥 + 글로벌 경쟁력 |
| 삼성생명, 삼성화재 | 보험 | 구조적 저평가 + 자본효율 ↑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방산 | 수주 호황 + 국방비 증가 |
| 삼성바이오로직스 | 바이오 | 글로벌 CMO 성장 |
| KB금융 | 금융 | NIM 회복 + 배당매력 |
| LG화학 | 소재 | 저평가 반영 + 회복 기대 |
| Cosmax, Krafton | 소비/K-컬처 | 글로벌 확장성 |
❌ Least Preferred
| 종목 | 사유 |
| ------ | --------------- |
| 셀트리온 | 고밸류에이션 + 성장 우려 |
| 카카오페이 | 비효율적 구조 + 고밸류 |
| LS일렉트릭 | 단기 급등에 따른 과열 우려 |
📉 단기 리스크 요인
* 기술적 과열: RSI 지표 과매수 상태 (2021년 이후 최고치)
* Momentum 전략의 리버설 위험: 과열된 주식(예: 한화계열) 급락 가능성
* 지배구조 개혁의 역효과 가능성: 소송, 이사회 갈등, 과도한 규제 우려
📌 결론: “지금은 한국 비중 확대 적기”
* 업사이클 진입 + 구조개혁 모멘텀 → 비대칭적 업사이드
* 주가 수준은 과매수지만, 밸류에이션 여전히 낮음 (P/E 9.2x) → 하방지지 강함
* 한국이 **아시아 차기 장기 아웃퍼포머 후보**라는 전략적 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