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UYagra
#펩트론 '25/6/22 ADA2025 당요학회 발표관련
-일단은 'enhancing Glycemin Control' 혈당 조절 강화관련 긍정적인 DATA 발표인거 같은데..
PT"AP"-009 pipeline에서 AP 추정하기..
(2) Aliacne Partner라는 추정.. 흠..
https://blog.naver.com/redserpent/223875998574
-일단은 'enhancing Glycemin Control' 혈당 조절 강화관련 긍정적인 DATA 발표인거 같은데..
PT"AP"-009 pipeline에서 AP 추정하기..
(2) Aliacne Partner라는 추정.. 흠..
https://blog.naver.com/redserpent/223875998574
NAVER
[펩트론] PTAP-009 관련 (ft. PTAP는 일라이 릴리 공동연구 코드?)
🤔1🤬1
그러니까 (핵 + 방산) 테마가 등장한다는거죠...? ㄷㄷ
"유럽인들이 독립적인 핵무기 창설을 검토해야 할 필요성은 미국의 지역 방위 공약이 기껏해야 흔들리고 있다는 인식이 커지면서 비롯되었습니다. 이는 해결에 수년이 걸릴 중대한 정치적 문제를 제기하는데, 그 시작은 바로 통제권 문제입니다. 핵 억지력은 위원회나 장시간의 정상 회담이 끝난 후의 결정이 아니라, 한 사람이 직접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https://www.reuters.com/commentary/breakingviews/nuclear-is-best-fit-joint-europe-defence-funds-2025-06-10/?taid=6847cd69df6078000136843b&utm_campaign=trueAnthem:+Trending+Content&utm_medium=trueAnthem&utm_source=twitter
"유럽인들이 독립적인 핵무기 창설을 검토해야 할 필요성은 미국의 지역 방위 공약이 기껏해야 흔들리고 있다는 인식이 커지면서 비롯되었습니다. 이는 해결에 수년이 걸릴 중대한 정치적 문제를 제기하는데, 그 시작은 바로 통제권 문제입니다. 핵 억지력은 위원회나 장시간의 정상 회담이 끝난 후의 결정이 아니라, 한 사람이 직접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https://www.reuters.com/commentary/breakingviews/nuclear-is-best-fit-joint-europe-defence-funds-2025-06-10/?taid=6847cd69df6078000136843b&utm_campaign=trueAnthem:+Trending+Content&utm_medium=trueAnthem&utm_source=twitter
😁2
Forwarded from BUYagra
🤬2🤔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6.10 15:40:51
기업명: 헥토이노베이션(시가총액: 1,849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
개최일자 : 2025-06-11
개최시각 : 15:00
*IR 목적
경영현황 업데이트
*IR 내용
주요 경영현황 설명, Q&A 등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109003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180
기업명: 헥토이노베이션(시가총액: 1,849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
개최일자 : 2025-06-11
개최시각 : 15:00
*IR 목적
경영현황 업데이트
*IR 내용
주요 경영현황 설명, Q&A 등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109003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180
서버다운 이틀째인데 백업이 안돌아가있다는 카더라 ...
이래도 사이버보안에 돈 안쓰겠지
개 노 답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295888?sid=105
이래도 사이버보안에 돈 안쓰겠지
개 노 답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295888?sid=105
😁1🤬1
Forwarded from 묻따방 🐕
형님들
두에빌빌 —> SMR —> sol 미국원자력 SMR
거의 순환 참조식 주가 상승입니다. 두에빌빌은 SMR 주주면서 원자로 주기기 생산을 해줄 고객사죠. 어쨋건 원전 시장이 커지면 요 3개 종목이 같이 오를거에요.
그건 그렇고 신한증권은 내가 이렇게 sol 광고 해주는데 뽀찌 없냐?
두에빌빌 —> SMR —> sol 미국원자력 SMR
거의 순환 참조식 주가 상승입니다. 두에빌빌은 SMR 주주면서 원자로 주기기 생산을 해줄 고객사죠. 어쨋건 원전 시장이 커지면 요 3개 종목이 같이 오를거에요.
그건 그렇고 신한증권은 내가 이렇게 sol 광고 해주는데 뽀찌 없냐?
😁10🤔1
“Cameco Corp. (CCJ): A new(er) revenue driver as Westinghouse poised to benefit from new reactor builds”\
📌 핵심 요약: CCJ와 Westinghouse의 원전 신설 수혜
✅ 투자 의견 및 목표가 변경
*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상향:
* 미국: $65 → $78
* 캐나다: C$89 → C$107
* 상향 근거:
Westinghouse(지분 49% 보유) 수익 가시화 → Dukovany 원전 프로젝트 및 미국 신원전 수혜 전망.
🔋 핵심 모멘텀: 원전 신설 확대
1. 체코-한국 간 원전 수주: Dukovany 프로젝트
* 프로젝트 규모: 약 190억 달러, 원전 2기
* 주체: KHNP(한국수력원자력) + Westinghouse 기술 사용
* Westinghouse 수익성:
* 2Q25에 일회성 수익 인식
* 전체 프로젝트 기간 동안 추가 수익 및 EBITDA 발생
* EBITDA 약 $170mn 증가 예상
2. 미국 내 신원전 건설: 10기 목표
* 배경: 트럼프 행정부 행정명령(2030년까지 원전 10기 착공)
* 전망: Westinghouse가 유일한 대규모 원전 기술 기업 → 핵심 공급자 될 가능성
📈 실적 및 전망 변화
▪️ Westinghouse 기여도 상향
* 2025년 Westinghouse 기여 EBITDA:
* 기존: $355mn–405mn → $525mn–575mn
* 신규 원전 수익 기여 예상:
* 평균 원전 건설비: $6–8bn
* Westinghouse 관련 EPC 매출: 약 $2.6bn/project
* 평균 EBITDA margin: 17.5%
* CCJ 지분 49% 반영 시 → \~\$220mn/건 기여
▪️ 글로벌 프로젝트별 지역별 EBITDA 추정 (\~2030까지 누적)
* 미주 (10기 예상): C\$840mn
* EMEA (4기): C\$400mn
* 아시아(중국 제외, 2기): C\$220mn
* 총계: C\$1bn+ 기여, Cameco 전체 EBITDA CAGR을 \*\*\~9% → \~19%\*\*로 상향 가능
💰 추정 실적 상향 (C\$ 기준)
| 구분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Adj. EBITDA | 1.88bn (+15%) | 2.25bn (+5%) | 2.59bn (+7%) |
| Non-GAAP EPS | 1.78 (+47%) | 2.37 (+11%) | 2.90 (+12%) |
| Free Cash Flow | 1.04bn (+32%) | 344mn (+45%) | 709mn (+23%) |
📊 밸류에이션 근거
* SOTP 방식 적용:
* 우라늄 사업: EV/EBITDA 16x (vs. 14x)
* 연료 서비스: 24x (vs. 21x)
* Westinghouse: 27x (vs. 25x, 성장성 반영)
* EV/EBITDA 다중 상향 배경: Peer comps 상승 및 성장 전망 개선
⚠️ 주요 리스크
* 원자재 가격 하락
* 주요 광산 운영 차질
* 공급 계약 일정 지연
* Westinghouse 관련 원전 프로젝트 지연/실패
📌 핵심 요약: CCJ와 Westinghouse의 원전 신설 수혜
✅ 투자 의견 및 목표가 변경
*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상향:
* 미국: $65 → $78
* 캐나다: C$89 → C$107
* 상향 근거:
Westinghouse(지분 49% 보유) 수익 가시화 → Dukovany 원전 프로젝트 및 미국 신원전 수혜 전망.
🔋 핵심 모멘텀: 원전 신설 확대
1. 체코-한국 간 원전 수주: Dukovany 프로젝트
* 프로젝트 규모: 약 190억 달러, 원전 2기
* 주체: KHNP(한국수력원자력) + Westinghouse 기술 사용
* Westinghouse 수익성:
* 2Q25에 일회성 수익 인식
* 전체 프로젝트 기간 동안 추가 수익 및 EBITDA 발생
* EBITDA 약 $170mn 증가 예상
2. 미국 내 신원전 건설: 10기 목표
* 배경: 트럼프 행정부 행정명령(2030년까지 원전 10기 착공)
* 전망: Westinghouse가 유일한 대규모 원전 기술 기업 → 핵심 공급자 될 가능성
📈 실적 및 전망 변화
▪️ Westinghouse 기여도 상향
* 2025년 Westinghouse 기여 EBITDA:
* 기존: $355mn–405mn → $525mn–575mn
* 신규 원전 수익 기여 예상:
* 평균 원전 건설비: $6–8bn
* Westinghouse 관련 EPC 매출: 약 $2.6bn/project
* 평균 EBITDA margin: 17.5%
* CCJ 지분 49% 반영 시 → \~\$220mn/건 기여
▪️ 글로벌 프로젝트별 지역별 EBITDA 추정 (\~2030까지 누적)
* 미주 (10기 예상): C\$840mn
* EMEA (4기): C\$400mn
* 아시아(중국 제외, 2기): C\$220mn
* 총계: C\$1bn+ 기여, Cameco 전체 EBITDA CAGR을 \*\*\~9% → \~19%\*\*로 상향 가능
💰 추정 실적 상향 (C\$ 기준)
| 구분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Adj. EBITDA | 1.88bn (+15%) | 2.25bn (+5%) | 2.59bn (+7%) |
| Non-GAAP EPS | 1.78 (+47%) | 2.37 (+11%) | 2.90 (+12%) |
| Free Cash Flow | 1.04bn (+32%) | 344mn (+45%) | 709mn (+23%) |
📊 밸류에이션 근거
* SOTP 방식 적용:
* 우라늄 사업: EV/EBITDA 16x (vs. 14x)
* 연료 서비스: 24x (vs. 21x)
* Westinghouse: 27x (vs. 25x, 성장성 반영)
* EV/EBITDA 다중 상향 배경: Peer comps 상승 및 성장 전망 개선
⚠️ 주요 리스크
* 원자재 가격 하락
* 주요 광산 운영 차질
* 공급 계약 일정 지연
* Westinghouse 관련 원전 프로젝트 지연/실패
#두산에너빌리티
🔹 투자 판단 요약 (UBS 기준)
*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 목표주가: 57,000원 (기존 40,000원 → 상향 조정)
* 현 주가 (2025.6.9 기준): 47,500원
* 주요 근거: 원전 산업의 글로벌 르네상스, 가스터빈 시장 진출, 핵심 사업 수주 증가
🔹 투자 포인트
1. 글로벌 원전 산업의 르네상스 수혜
* 체코 두코바니 원전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며, 2025년 내 약 4조원 수주 기대.
*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원자력 확대 행정명령(EO) 발표로 향후 수주 기회 확대.
* SMR(소형모듈원자로) 분야에서는 NuScale, X-Energy, TerraPower, Rolls-Royce 등 주요 기술사들과 협업.
2. 가스터빈 시장 첫 해외 진출 가능성
* 국내 H급 가스터빈 상업화(2023년)에 성공.
* **미국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인한 글로벌 공급 부족 상황은 진입 기회.
* 2027~28년 납품을 목표로 미국 고객들과 논의 진행 중.
3. 수익성 구조 개선
* 저수익성 석탄화력 수주 비중 감소, 원전/가스터빈 중심으로 전환.
* 핵심 사업부(Enerbility) 영업이익률(OPM) 전망:
* 2021~24 평균: 3.4%
* 2025E: 5.5%
* 2026E: 7.5%
* 2027E: 8.5%
🔹 실적 전망 요약
| 구분 | 2024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
| 매출액(억원) | 162,330 | 153,950 | 177,150 | 199,590 |
| 영업이익(억원) | 10,180 | 11,170 | 14,830 | 17,800 |
| 순이익(억원) | 1,110 | 3,880 | 6,320 | 8,470 |
| EPS (원) | 174 | 607 | 987 | 1,323 |
| P/E | NM | 78.3x | 48.1x | 35.9x |
🔹 기업 가치 평가 (Valuation)
* SOTP 방식 기반의 목표주가 산정:
* Enerbility 사업부: 35조원 (2030년 예상 backlog의 EV/backlog 1.02배로 역산)
* Doosan Bobcat, Fuel Cell 지분가치 반영
* 2026E P/E 기준 56배 적용, 글로벌 동종업체 수준과 유사
🔹 향후 주요 모멘텀 및 이벤트
원전 부문
* 체코 두코바니 설비 발주 수주 (2025년 예상)
* UAE·사우디 등 원전 신규 수주 경쟁 확대
* 영국 Rolls-Royce SMR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
* 미국 세제법안(Tax Bill) 통과 시 SMR 보조금 수혜
가스터빈 부문
* 첫 해외 수주 발표 기대
* 글로벌 수요 부족 심화 시 수주 가능성 확대
🔹 글로벌 원전 관련 수주 기회 (일부 요약)
| 지역 | 프로젝트 | 관련 기업 | 시기 |
| --- | --------------- | ------------ | ------------------- |
| 체코 | 두코바니 5·6호기 | KHNP, Doosan | 2029년 착공 예정 |
| UAE | 제2원전 | KHNP 참여 | 2025년 입찰 예상 |
| 영국 | Rolls-Royce SMR | Doosan 예정 | 2029년 FID |
| 사우디 | Duwaiheen 원전 | KHNP 포함 | 2025년까지 미국과 핵 협정 추진 |
🔹 리스크 및 하방 시나리오
* SMR 상용화 지연, 글로벌 원전 프로젝트 지체, 가스터빈 수주 부진 등
* 하방 시 목표주가: 34,000원 (EV/backlog 0.8x, OPM 6%)
🔹 UBS 견해 요약
* 2029년 장기 수주 가이던스는 시장에 점차 반영되고 있으나,
* SMR/가스터빈 성장 잠재력은 아직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판단.
* **외국인 지분율도 낮은 편**으로 추가 매수 여력 있음.
🔹 투자 판단 요약 (UBS 기준)
*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 목표주가: 57,000원 (기존 40,000원 → 상향 조정)
* 현 주가 (2025.6.9 기준): 47,500원
* 주요 근거: 원전 산업의 글로벌 르네상스, 가스터빈 시장 진출, 핵심 사업 수주 증가
🔹 투자 포인트
1. 글로벌 원전 산업의 르네상스 수혜
* 체코 두코바니 원전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며, 2025년 내 약 4조원 수주 기대.
*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원자력 확대 행정명령(EO) 발표로 향후 수주 기회 확대.
* SMR(소형모듈원자로) 분야에서는 NuScale, X-Energy, TerraPower, Rolls-Royce 등 주요 기술사들과 협업.
2. 가스터빈 시장 첫 해외 진출 가능성
* 국내 H급 가스터빈 상업화(2023년)에 성공.
* **미국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인한 글로벌 공급 부족 상황은 진입 기회.
* 2027~28년 납품을 목표로 미국 고객들과 논의 진행 중.
3. 수익성 구조 개선
* 저수익성 석탄화력 수주 비중 감소, 원전/가스터빈 중심으로 전환.
* 핵심 사업부(Enerbility) 영업이익률(OPM) 전망:
* 2021~24 평균: 3.4%
* 2025E: 5.5%
* 2026E: 7.5%
* 2027E: 8.5%
🔹 실적 전망 요약
| 구분 | 2024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
| 매출액(억원) | 162,330 | 153,950 | 177,150 | 199,590 |
| 영업이익(억원) | 10,180 | 11,170 | 14,830 | 17,800 |
| 순이익(억원) | 1,110 | 3,880 | 6,320 | 8,470 |
| EPS (원) | 174 | 607 | 987 | 1,323 |
| P/E | NM | 78.3x | 48.1x | 35.9x |
🔹 기업 가치 평가 (Valuation)
* SOTP 방식 기반의 목표주가 산정:
* Enerbility 사업부: 35조원 (2030년 예상 backlog의 EV/backlog 1.02배로 역산)
* Doosan Bobcat, Fuel Cell 지분가치 반영
* 2026E P/E 기준 56배 적용, 글로벌 동종업체 수준과 유사
🔹 향후 주요 모멘텀 및 이벤트
원전 부문
* 체코 두코바니 설비 발주 수주 (2025년 예상)
* UAE·사우디 등 원전 신규 수주 경쟁 확대
* 영국 Rolls-Royce SMR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
* 미국 세제법안(Tax Bill) 통과 시 SMR 보조금 수혜
가스터빈 부문
* 첫 해외 수주 발표 기대
* 글로벌 수요 부족 심화 시 수주 가능성 확대
🔹 글로벌 원전 관련 수주 기회 (일부 요약)
| 지역 | 프로젝트 | 관련 기업 | 시기 |
| --- | --------------- | ------------ | ------------------- |
| 체코 | 두코바니 5·6호기 | KHNP, Doosan | 2029년 착공 예정 |
| UAE | 제2원전 | KHNP 참여 | 2025년 입찰 예상 |
| 영국 | Rolls-Royce SMR | Doosan 예정 | 2029년 FID |
| 사우디 | Duwaiheen 원전 | KHNP 포함 | 2025년까지 미국과 핵 협정 추진 |
🔹 리스크 및 하방 시나리오
* SMR 상용화 지연, 글로벌 원전 프로젝트 지체, 가스터빈 수주 부진 등
* 하방 시 목표주가: 34,000원 (EV/backlog 0.8x, OPM 6%)
🔹 UBS 견해 요약
* 2029년 장기 수주 가이던스는 시장에 점차 반영되고 있으나,
* SMR/가스터빈 성장 잠재력은 아직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판단.
* **외국인 지분율도 낮은 편**으로 추가 매수 여력 있음.
😁2
#현대로템
《Hyundai Rotem: Long-awaited Poland EC2 orders likely to be announced in upcoming weeks》
📌 투자 의견 요약 (투자의견: Overweight / 목표가: 15만 원 유지)
* K2 전차 폴란드 EC2 수출 계약이 수 주 내 발표될 가능성 높음
* 현지 보도를 통해 계약 체결이 사실상 완료된 것으로 추정
* 해당 뉴스로 현대로템 주가 하루 만에 +10% 급등 (6/10 기준), KOSPI 대비 초과 상승
* EC2는 2022년 체결된 프레임워크 계약(총 1,000대) 중 첫 번째 180대 물량
* 총 계약 규모는 약 6조 원($6B / W9T) 예상
* 180대의 K2PL 전차 공급 예정
* 117대는 한국에서 제작
* 63대는 폴란드 현지 생산
* 기술 이전, MRO(유지보수), ARV/AVLB/CEV 등 포함
* 공급 기간: 2026~2031년
🚀 투자 포인트 및 주가 모멘텀
* 국방 수출 계약이 핵심 주가 촉매
* 올해 대통령 선거 이후 KAI의 필리핀 FA-50 수출**에 이은 **두 번째 대형 계약
* 연초 이후 방산 수출 합계: 10.7조 원 (전년 13조 대비 근접)
* 향후 사우디, UAE, 이집트, 루마니아, 모로코, 슬로바키아 등 추가 수주 가능성 높음
* 현재 주가에 대부분 반영되지 않았다고 판단
* 2025년 실적 가이던스
* 매출 +35% YoY / 영업이익 +155% YoY 전망
* 수출 부문 영업이익률(OPM): 약 \*\*40%\*\*로 추정 (환율 효과 및 원가 절감 기반)
📦 글로벌 수주 파이프라인 현황
| 국가 | 수량 (대) | 비고 |
| ----- | ------ | ------------------------------ |
| 폴란드 | 180 | K2PL 현지 생산 포함, EC2 계약 |
| 루마니아 | 250 | 노후 전차 교체, 후보 중 하나 |
| 슬로바키아 | 104 | Leopard 2A7, M1A2 Abrams와 경쟁 |
| 아르메니아 | - | 2024년 9월 방한, 도입 검토 |
| 모로코 | - | 2025년 4월 관심 표명, M1A2 보유 |
| 스페인 | - | 우크라이나 지원 이후 보유 전차 감소, 보충 수요 예상 |
📉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 밸류에이션
* 목표주가 150,000원은 12개월 선행 PER 15배 적용
* Hanwha Aerospace 대비 30% 할인 적용 이유:
1. 수주 파이프라인 규모 작음
2. 전차 부문 경쟁 심화
3. 순수 방산기업이 아님
* 리스크
* 계약 지연/취소
* 루마니아·폴란드 협상 무산 가능성
* 유럽 경쟁사(예: 독일 라인메탈) 대비 경쟁 심화
《Hyundai Rotem: Long-awaited Poland EC2 orders likely to be announced in upcoming weeks》
📌 투자 의견 요약 (투자의견: Overweight / 목표가: 15만 원 유지)
* K2 전차 폴란드 EC2 수출 계약이 수 주 내 발표될 가능성 높음
* 현지 보도를 통해 계약 체결이 사실상 완료된 것으로 추정
* 해당 뉴스로 현대로템 주가 하루 만에 +10% 급등 (6/10 기준), KOSPI 대비 초과 상승
* EC2는 2022년 체결된 프레임워크 계약(총 1,000대) 중 첫 번째 180대 물량
* 총 계약 규모는 약 6조 원($6B / W9T) 예상
* 180대의 K2PL 전차 공급 예정
* 117대는 한국에서 제작
* 63대는 폴란드 현지 생산
* 기술 이전, MRO(유지보수), ARV/AVLB/CEV 등 포함
* 공급 기간: 2026~2031년
🚀 투자 포인트 및 주가 모멘텀
* 국방 수출 계약이 핵심 주가 촉매
* 올해 대통령 선거 이후 KAI의 필리핀 FA-50 수출**에 이은 **두 번째 대형 계약
* 연초 이후 방산 수출 합계: 10.7조 원 (전년 13조 대비 근접)
* 향후 사우디, UAE, 이집트, 루마니아, 모로코, 슬로바키아 등 추가 수주 가능성 높음
* 현재 주가에 대부분 반영되지 않았다고 판단
* 2025년 실적 가이던스
* 매출 +35% YoY / 영업이익 +155% YoY 전망
* 수출 부문 영업이익률(OPM): 약 \*\*40%\*\*로 추정 (환율 효과 및 원가 절감 기반)
📦 글로벌 수주 파이프라인 현황
| 국가 | 수량 (대) | 비고 |
| ----- | ------ | ------------------------------ |
| 폴란드 | 180 | K2PL 현지 생산 포함, EC2 계약 |
| 루마니아 | 250 | 노후 전차 교체, 후보 중 하나 |
| 슬로바키아 | 104 | Leopard 2A7, M1A2 Abrams와 경쟁 |
| 아르메니아 | - | 2024년 9월 방한, 도입 검토 |
| 모로코 | - | 2025년 4월 관심 표명, M1A2 보유 |
| 스페인 | - | 우크라이나 지원 이후 보유 전차 감소, 보충 수요 예상 |
📉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 밸류에이션
* 목표주가 150,000원은 12개월 선행 PER 15배 적용
* Hanwha Aerospace 대비 30% 할인 적용 이유:
1. 수주 파이프라인 규모 작음
2. 전차 부문 경쟁 심화
3. 순수 방산기업이 아님
* 리스크
* 계약 지연/취소
* 루마니아·폴란드 협상 무산 가능성
* 유럽 경쟁사(예: 독일 라인메탈) 대비 경쟁 심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anwha Aerospace: L-SAM II 수주 및 Austal 인수 승인》
📌 투자 의견 요약
*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 확대)
* 목표주가: 1,000,000원 (2026년 6월 기준)
* 현재주가 (6/10 기준): 934,000원
* JP모건 방산 톱픽 유지
🚀 핵심 투자 포인트
1. ✅ L-SAM II 유도탄 개발 계약 수주 (6월 10일 발표)
* 계약 금액: 1,990억 원 (W199B)
* 발주처: 국방과학연구소 (ADD)
* Hanwha Aerospace가 요격용 미사일(ABM) 개발 전담
* 기존 LIG Nex1은 시스템 통합 및 AAM 담당
* L-SAM I 대비 기술 진보
* 방공 범위: 기존보다 3~4배 확대
* 고고도 요격을 위한 추진 시스템 개선
* DACS (divert-and-altitude control system) 탑재로 정밀 요격 가능
2. ✅ 공군 방공 무기 체계 내 한화의 지위 강화
* M-SAM II → L-SAM → L-SAM II로 갈수록 Hanwha의 비중 증가
* M-SAM II: Hanwha 비중 약 40%
* L-SAM & L-SAM II: Hanwha 비중 60~70% 이상으로 확대
* 이는 향후 차세대 방공무기 개발 참여 가능성 높이는 포지셔닝
3. ✅ Austal 인수 건 진척 (미국 정부 승인 확보)
* CFIUS 승인 확보
* Hanwha Aerospace + Hanwha Systems가 3월 말 9.9% 지분 인수
* 향후 추가 10% 인수도 추진 중
* **호주 정부 승인**만 남은 상태로, 조만간 추가 진척 기대
📊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 2026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
* 매출: +58%
* 영업이익: +92%
* 2021년 수출 비중: 12% → 2026년 예상: 62%
→ 국내 중심 방산기업에서 글로벌 수출기업으로 구조 전환 중
* PER 기준 Valuation
* 목표주가 100만 원은 12개월 선행 PER 22배 적용
* 글로벌 방산 피어 대비 소폭 할인된 수준
* 중동 및 미국 수출 확대 시 Valuation Re-rating 가능
⚠️ 주요 리스크
1. 수주 지연 혹은 취소
2. EU 자국 조달 정책 강화로 인한 유럽 수출 가시성 약화
3. GTF(기어드 터보팬) 엔진 부문 RSP 손실 확대
《Hanwha Aerospace: L-SAM II 수주 및 Austal 인수 승인》
📌 투자 의견 요약
*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 확대)
* 목표주가: 1,000,000원 (2026년 6월 기준)
* 현재주가 (6/10 기준): 934,000원
* JP모건 방산 톱픽 유지
🚀 핵심 투자 포인트
1. ✅ L-SAM II 유도탄 개발 계약 수주 (6월 10일 발표)
* 계약 금액: 1,990억 원 (W199B)
* 발주처: 국방과학연구소 (ADD)
* Hanwha Aerospace가 요격용 미사일(ABM) 개발 전담
* 기존 LIG Nex1은 시스템 통합 및 AAM 담당
* L-SAM I 대비 기술 진보
* 방공 범위: 기존보다 3~4배 확대
* 고고도 요격을 위한 추진 시스템 개선
* DACS (divert-and-altitude control system) 탑재로 정밀 요격 가능
2. ✅ 공군 방공 무기 체계 내 한화의 지위 강화
* M-SAM II → L-SAM → L-SAM II로 갈수록 Hanwha의 비중 증가
* M-SAM II: Hanwha 비중 약 40%
* L-SAM & L-SAM II: Hanwha 비중 60~70% 이상으로 확대
* 이는 향후 차세대 방공무기 개발 참여 가능성 높이는 포지셔닝
3. ✅ Austal 인수 건 진척 (미국 정부 승인 확보)
* CFIUS 승인 확보
* Hanwha Aerospace + Hanwha Systems가 3월 말 9.9% 지분 인수
* 향후 추가 10% 인수도 추진 중
* **호주 정부 승인**만 남은 상태로, 조만간 추가 진척 기대
📊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 2026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
* 매출: +58%
* 영업이익: +92%
* 2021년 수출 비중: 12% → 2026년 예상: 62%
→ 국내 중심 방산기업에서 글로벌 수출기업으로 구조 전환 중
* PER 기준 Valuation
* 목표주가 100만 원은 12개월 선행 PER 22배 적용
* 글로벌 방산 피어 대비 소폭 할인된 수준
* 중동 및 미국 수출 확대 시 Valuation Re-rating 가능
⚠️ 주요 리스크
1. 수주 지연 혹은 취소
2. EU 자국 조달 정책 강화로 인한 유럽 수출 가시성 약화
3. GTF(기어드 터보팬) 엔진 부문 RSP 손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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