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derma 360: Buy (Not Rated) – Glowing Prospects”
✅ Galderma 종합 투자 포인트 요약 (2025년 6월 기준)
📌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투자의견: Buy (Not Rated)
* 목표주가: CHF 137 (현재가: CHF 113.30, 상승여력 +20.9%)
* 평가방식: DCF 기반, WACC 8.1%, 터미널 성장률 3%
* EV/EBITDA (2025E): 25x (소비재 평균 15x, 제약 평균 12x 대비 높은 밸류)
💡 핵심 투자 아이디어
1. 차별화된 플랫폼 모델: Biopharma + Consumer의 장점만 결합
* 순수 피부과 상장 기업으로, Injectables (52%) + Skincare (30%) + Biologics (18%) 세 분야 통합.
* **자체 브랜드와 수익 구조**를 갖춘 고수익 사업 기반.
* 소비재처럼 **self-pay(본인부담) 시장**에 노출되며, 고성장·고마진 구조 유지.
2. 신제품 출시가 견인하는 고성장
* Nemluvio (PN 및 AD 치료용 생물의약품): 연간 매출 **35억 달러 이상**의 피크 가능성.
* 2025년 1분기 매출 USD 39M, PN 시장에서 신규처방 점유율 30% 달성.
* Relfydess: 장시간 지속형 보툴리눔 톡신 제품. 기존 Dysport 대비 수익성 개선 기대.
3. 성장률 및 마진 확대 전망
* 매출 CAGR: +14.0% (2023\~2027E, 컨센서스 대비 +1.8%)
* EBITDA 마진: +420bp 개선 (2023~2027E)
* EPS CAGR: +58.0% (2023~2027E)
🔬 세부 부문별 분석
🧴 Injectable Aesthetics
* 글로벌 2위, Neuromodulators + Fillers + Biostimulators 전 라인업 보유.
* Relfydess의 도입으로 마진 개선 + 신흥시장 성장 (중국·브라질 등).
* Sculptra(콜라겐 자극제): 유일한 글로벌 스케일 제품, 차세대 성장 동력.
#### 🧴 Dermatological Skincare
* Cetaphil + Alastin 브랜드 중심.
* 높은 마진, 리스크 헷지 역할.
* AD 치료 보조요법, 시술 후 회복 케어로 다분야 시너지 창출.
🧪 Therapeutic Dermatology
* Nemluvio를 통해 **저마진 영역 → 고성장·고마진 영역**으로 탈바꿈.
* AD 시장 내 2차 옵션으로 포지셔닝, Dupixent 한계 보완.
🧮 재무 요약 (2025~2027E 기준, USD 기준)
| 항목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매출 | 4.91bn | 5.82bn | 6.89bn |
| EBITDA | 1.09bn | 1.42bn | 1.89bn |
| EPS (Adj.) | 2.70 | 3.98 | 5.45 |
| FCF | 484m | 801m | 1,173m |
| 순부채 | 2.03bn → 296m (감소추세) | | |
📊 주요 리스크
1. Nemluvio 상용화 속도 지연 혹은 주요 시장에서의 급여·접근성 장애
2. 미국 aesthetics 시장 둔화 및 한국 업체들과의 경쟁 심화
3. 미국 정책/관세 리스크 (예: pricing reform 등)
🔑 결론: “**제약도, 소비재도 아니다 – 둘 다의 장점을 뛰어넘는다**”
* **혁신성, 자본 효율성, 수익성, 글로벌 인프라, 경영진 실행력**을 고루 갖춘 독보적 플랫폼.
* 아직 **리레이팅의 초입 단계**로 판단, 장기 복리 성장 투자처로 적합.
==========
✅ Galderma 종합 투자 포인트 요약 (2025년 6월 기준)
📌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투자의견: Buy (Not Rated)
* 목표주가: CHF 137 (현재가: CHF 113.30, 상승여력 +20.9%)
* 평가방식: DCF 기반, WACC 8.1%, 터미널 성장률 3%
* EV/EBITDA (2025E): 25x (소비재 평균 15x, 제약 평균 12x 대비 높은 밸류)
💡 핵심 투자 아이디어
1. 차별화된 플랫폼 모델: Biopharma + Consumer의 장점만 결합
* 순수 피부과 상장 기업으로, Injectables (52%) + Skincare (30%) + Biologics (18%) 세 분야 통합.
* **자체 브랜드와 수익 구조**를 갖춘 고수익 사업 기반.
* 소비재처럼 **self-pay(본인부담) 시장**에 노출되며, 고성장·고마진 구조 유지.
2. 신제품 출시가 견인하는 고성장
* Nemluvio (PN 및 AD 치료용 생물의약품): 연간 매출 **35억 달러 이상**의 피크 가능성.
* 2025년 1분기 매출 USD 39M, PN 시장에서 신규처방 점유율 30% 달성.
* Relfydess: 장시간 지속형 보툴리눔 톡신 제품. 기존 Dysport 대비 수익성 개선 기대.
3. 성장률 및 마진 확대 전망
* 매출 CAGR: +14.0% (2023\~2027E, 컨센서스 대비 +1.8%)
* EBITDA 마진: +420bp 개선 (2023~2027E)
* EPS CAGR: +58.0% (2023~2027E)
🔬 세부 부문별 분석
🧴 Injectable Aesthetics
* 글로벌 2위, Neuromodulators + Fillers + Biostimulators 전 라인업 보유.
* Relfydess의 도입으로 마진 개선 + 신흥시장 성장 (중국·브라질 등).
* Sculptra(콜라겐 자극제): 유일한 글로벌 스케일 제품, 차세대 성장 동력.
#### 🧴 Dermatological Skincare
* Cetaphil + Alastin 브랜드 중심.
* 높은 마진, 리스크 헷지 역할.
* AD 치료 보조요법, 시술 후 회복 케어로 다분야 시너지 창출.
🧪 Therapeutic Dermatology
* Nemluvio를 통해 **저마진 영역 → 고성장·고마진 영역**으로 탈바꿈.
* AD 시장 내 2차 옵션으로 포지셔닝, Dupixent 한계 보완.
🧮 재무 요약 (2025~2027E 기준, USD 기준)
| 항목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매출 | 4.91bn | 5.82bn | 6.89bn |
| EBITDA | 1.09bn | 1.42bn | 1.89bn |
| EPS (Adj.) | 2.70 | 3.98 | 5.45 |
| FCF | 484m | 801m | 1,173m |
| 순부채 | 2.03bn → 296m (감소추세) | | |
📊 주요 리스크
1. Nemluvio 상용화 속도 지연 혹은 주요 시장에서의 급여·접근성 장애
2. 미국 aesthetics 시장 둔화 및 한국 업체들과의 경쟁 심화
3. 미국 정책/관세 리스크 (예: pricing reform 등)
🔑 결론: “**제약도, 소비재도 아니다 – 둘 다의 장점을 뛰어넘는다**”
* **혁신성, 자본 효율성, 수익성, 글로벌 인프라, 경영진 실행력**을 고루 갖춘 독보적 플랫폼.
* 아직 **리레이팅의 초입 단계**로 판단, 장기 복리 성장 투자처로 적합.
==========
😁2🤔1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유통/의류 이진협
혹시나 해서 대통령 공약집 다시 봤습니다. 대형마트 의무휴업 관련 공약은 없네요. 공약에 기반한 것도 아니고 아직 정부 구성이 완료된 것도 아닙니다. 단지 국회에 발의되었던 법안을 정리한 기사에 과한 우려가 가중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영향도 미미합니다
😁6
어허…. 순수 과학을 위한거라니까.
왜 자꾸 그쪽으로 연결시키려고하남..
통신위성, 기후관측위성, 산불감시위성 뭐 그런 용도라니깐..
https://youtu.be/uHePIdO23GQ?si=NZ3ztSvmn_TfCitr
왜 자꾸 그쪽으로 연결시키려고하남..
통신위성, 기후관측위성, 산불감시위성 뭐 그런 용도라니깐..
https://youtu.be/uHePIdO23GQ?si=NZ3ztSvmn_TfCitr
YouTube
누리호 연구원에 물었습니다 대륙간탄도미사일…마음만 먹으면 우리나라도 가능합니까? #과학 #EBS지식
🗝️지식인 + : https://bit.ly/EBSKnowledge
우주산업의 뜨거운 감자, 스페이스X의 발사체 회수 기술! 발사체 재사용을 통해 발사 비용을 절감하는 일석이조의 비밀병기로 떠오르고 있다. 빈 기체 무게만 200톤이라는 스타쉽은 어떻게 발사대로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걸까? 일명 파리채(?)라고도 부르는 이것을 통해 낙하지점을 조정한다는데...! 언제 봐도 경이로운 발사체 회수의 원리와 과정이 낱낱이 공개된다.
취미는 과학의 과학자…
우주산업의 뜨거운 감자, 스페이스X의 발사체 회수 기술! 발사체 재사용을 통해 발사 비용을 절감하는 일석이조의 비밀병기로 떠오르고 있다. 빈 기체 무게만 200톤이라는 스타쉽은 어떻게 발사대로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걸까? 일명 파리채(?)라고도 부르는 이것을 통해 낙하지점을 조정한다는데...! 언제 봐도 경이로운 발사체 회수의 원리와 과정이 낱낱이 공개된다.
취미는 과학의 과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