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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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현대건설: New Clear Valuation for the Nuclear Era (1)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KB증권의 최선호주인 현대건설의 목표주가를 94,000원으로 27% 상향합니다.

** 원전 EPC기업으로 거듭나는 과정에 걸맞게 새로운 Peer와의 비교를 통해 합당한 재평가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판단입니다.

* 올해 현대건설 주가는 150% 이상 상승했습니다.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P/B기준 0.87배 수준으로 단순 저평가 해소를 넘어, 시장 내에서 현대건설에 대한 인식 전환이 이뤄지고있다 볼 수 있습니다.

* 과거 현대건설은 국내 대형 건설사들 대비 소폭 프리미엄이 반영된 멀티플을 적용받아 왔습니다. 그러나 현재 주가 흐름은 시장이 현대건설을 국내 건설사와 더 이상 비교하지 않기 시작했음을 보여줍니다.

* 이제 현대건설은 Vinci (프랑스), AtkinsRealis (캐나다), L&T (인도) 등 원전 수행 이력을 보유한 글로벌 EPC 기업과의 비교가 더욱 타당한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이들은 평균적으로 26.5배 수준의 P/E, 3.7배 수준의 P/B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 현대건설의 1) 국내외 원전 프로젝트 수행 경험, 2) 글로벌 파트너쉽을 통한 수주 파이프라인 등을 감안하면 오히려 멀티플 할증의 이유가 더 많습니다.

* 유사한 사례가 한국 주식시장에 이미 존재한다는 판단입니다.

* 현대로템은 불과 2~3년 전만 해도 주로 글로벌 철도차량 제조사와 비교되던 기업이었습니다. 그러나 방산 비즈니스가 본격화되며, 시장은 이 회사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등 방산기업과 비교하기 시작했습니다.

* 피어의 전환은 곧 멀티플 구조의 변화로 이어졌고, 구조적 리레이팅이 가능했습니다.

* 현대건설도 유사한 변곡점에 접어들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금년 하반기부터 원전 사업에서의 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면서 글로벌 원전 기업과 비교가 더욱 당위성을 갖게 될 것입니다. 리레이팅이 멀지 않았다는 판단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SFWPhR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me/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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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제목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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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드래곤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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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ternet: Kakao group’s share price rally unjustifiable"

🔍 주제 요약: 카카오 그룹 주가 급등, 펀더멘털 정당성 부족

🟠 핵심 판단
* 카카오페이(Underweight), 카카오뱅크(Neutral), 카카오(Neutral) 모두 펀더멘털 대비 주가 과열.
* 정부 정책 기대감에 따른 단기 급등이지만, 실질 실적 기여는 제한적.

📈 1. 카카오페이: 30% 급등은 과도
* 급등 배경: 새 정부의 **지역화폐/소비쿠폰 정책**으로 인한 수혜 기대.
* 현실적 실익:
* 정부 예산 10조원 중 카카오페이 점유율 30% 가정 시 → 결제총액 3조원 추정.
* 결제 수수료율 0.56% 가정 시 추가 수익 약 170억원 (2025년 예상 매출의 2%), 영업이익은 30억원 수준.
* 이는 시가총액 6.7조원 대비 의미 있는 실적 기여 아님.
* 기타 오해:
* 원화기반 스테이블코인 수혜 예상은 시기상조.
* 국내 주식 시장 점유율도 0.3%에 불과, 증시 랠리 수혜 제한적.

🏦 2. 카카오뱅크: 20% 상승은 단기적 반등
* 급등 배경: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로 유력**하다는 시장 기대.
* 실제 상황:
* 디지털 인프라 강점 보유는 맞지만, 정책 방향 불확실성 여전.
* 한국은행이 은행 중심 스테이블코인 발행 선호 가능성은 있음.
* 그러나 실질적인 성장은 기존 핵심 사업 회복 여부가 중요.
* 이번 랠리는 정책 불확실성 속에서 단기적 반응일 가능성 높음.

🟡 3. 카카오: 16% 상승은 자회사 영향 과대 반영
* 카카오페이/뱅크의 시가총액 증가 (각 1.5조원/2.3조원)는 카카오 지주사 기준 약 8% 가치 상승 요인.
* 지주사 할인율 60% 감안한 SOTP(합산부문가치평가)로는 과도한 반영.
* 2022\~2023년 비펀더멘털 급등 사례와 유사 → 이후 조정 가능성 상존.
* 하반기 주가 핵심 변수는 OpenAI와 공동개발 중인 AI Agent 성과.

🧾 기타 주요 인사이트

* 소비쿠폰 정책 내역:
* 1인당 25만원 × 4천만 명 = 10조원
* 카카오페이 결제 점유율 30%
* 예상 수익: 170억 (수수료), 30억 (영업이익)

* 스테이블코인 정책 현황:
* 2025년 상반기까지 법안 논의 중, 구체적인 발행 구조나 사업자 요건 미정.
* 민주당 제안: 발행사 최소 자본금 요건 5억 원으로 하향 추진.

📌 투자 판단 요약
| 종목 | 투자의견 | 코멘트 |
| ----- | ----------- | -------------------------- |
| 카카오페이 | Underweight | 과도한 기대 반영, 실적 기여 미미 |
| 카카오뱅크 | Neutral | 정책 불확실성, 본업 회복 여부 중요 |
| 카카오 | Neutral | 자회사 반등 반영 과도, AI 성과가 핵심 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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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밴드 상단이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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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순매수는 아직 많이 매도긴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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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의무휴업 관련해서 과거 작성했던 자료 송부드립니다.

당시에는 평일 전환 시, 점당 3-4%정도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었는데, 현 시점에서 효과가 크게 체감되지는 않습니다.

이마트 기준 현재 평일 의무휴업을 하고 있는 점포 수는 할인점 133점 중 53점, 트레이더스 23점 중 10점 입니다.

따라서 전체가 의무휴업일을 공휴일로 바꾸더라도 1% 남짓의 기존점 차질이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한화 유통/의류 이진협]

※ 정부,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폐지 추진

# 자료 원문 보기 : https://zrr.kr/qnif

정부,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폐지 추진
- 정부는 5차 민생토론회에서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폐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공휴일로 지정해야한다는 원칙을 폐기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것이다. 또한 영업 제한 시간 외에 대형마트의 온라인 배송이 가능토록 정책 개정을 추진하겠다고도 함께 밝혔다.

- 현행 유통산업발전법 상 지방차지단체장은 매월 이틀을 의무휴업일로 지정해야 하며, 공휴일로 지정하는 것이 원칙이다. 다만, 이해당사자 간 협의를 통해서 공휴일이 아닌 날로 의무휴업일을 지정할 수 있으며, 각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하도록 되어있다. 정부는 현행법의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정한 것이다. 정부가 방침을 정한 것이기는 하나, 현 여소야대 국회 구성에서 빠르게 법 개정을 기대하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4월 총선 결과에 따라 법 개정의 속도를 결정할 것이라 전망한다. 다만, 정부가 의지를 표명하였다는 점은 분명히 긍정적이다. 현행법 테두리 내에서도 지자체의 결정을 통해 의무휴업일을 공휴일에서 평일로 전환할 수 있기 때문에 정부 차원에서 지자체의 조례 개정을 독려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지난 22년 지선에서 여당이 12 : 5(광역단체장), 145 : 63(기초단체장)으로 승리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정부 독려 시, 각 지자체의 의무휴업일 변경은 속도가 붙을 수 있을 전망이다.

의무휴업일 변경 효과 전망
-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변경 시, 이마트와 롯데쇼핑이 수혜를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대형마트 단일 점포의 매출액은 기존 대비 +4%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휴일 매출 비중이 대형마트보다 큰 트레이더스와 같은 창고형 할인매장은 그 효과가 더 클 수 있다. 일부 지자체에서는 이미 의무휴업일을 평일로 지정한 곳이 있기에, 전사 대형마트 매출액에는 약 +3% 증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 따른 이익 증분 효과는 이마트 약 700억원, 롯데쇼핑 약 400억원 수준으로 추정하며, 기존 전망치 대비 이마트 +20%, 롯데쇼핑 +6% 이익 전망치 상향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컴플 승인 득
어차피 안가는 유통 채널이라 영향이 클까 싶긴함
롱숏은 될수도?
서화백의 그림놀이 🚀
롱숏은 될수도?
쿠팡 없으면 애 못키워요..!! 쿠팡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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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derma 360: Buy (Not Rated) – Glowing Prospects”

Galderma 종합 투자 포인트 요약 (2025년 6월 기준)

📌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투자의견: Buy (Not Rated)
* 목표주가: CHF 137 (현재가: CHF 113.30, 상승여력 +20.9%)
* 평가방식: DCF 기반, WACC 8.1%, 터미널 성장률 3%
* EV/EBITDA (2025E): 25x (소비재 평균 15x, 제약 평균 12x 대비 높은 밸류)

💡 핵심 투자 아이디어

1. 차별화된 플랫폼 모델: Biopharma + Consumer의 장점만 결합

* 순수 피부과 상장 기업으로, Injectables (52%) + Skincare (30%) + Biologics (18%) 세 분야 통합.
* **자체 브랜드와 수익 구조**를 갖춘 고수익 사업 기반.
* 소비재처럼 **self-pay(본인부담) 시장**에 노출되며, 고성장·고마진 구조 유지.

2. 신제품 출시가 견인하는 고성장
* Nemluvio (PN 및 AD 치료용 생물의약품): 연간 매출 **35억 달러 이상**의 피크 가능성.
* 2025년 1분기 매출 USD 39M, PN 시장에서 신규처방 점유율 30% 달성.
* Relfydess: 장시간 지속형 보툴리눔 톡신 제품. 기존 Dysport 대비 수익성 개선 기대.

3. 성장률 및 마진 확대 전망
* 매출 CAGR: +14.0% (2023\~2027E, 컨센서스 대비 +1.8%)
* EBITDA 마진: +420bp 개선 (2023~2027E)
* EPS CAGR: +58.0% (2023~2027E)

🔬 세부 부문별 분석

🧴 Injectable Aesthetics
* 글로벌 2위, Neuromodulators + Fillers + Biostimulators 전 라인업 보유.
* Relfydess의 도입으로 마진 개선 + 신흥시장 성장 (중국·브라질 등).
* Sculptra(콜라겐 자극제): 유일한 글로벌 스케일 제품, 차세대 성장 동력.

#### 🧴 Dermatological Skincare

* Cetaphil + Alastin 브랜드 중심.
* 높은 마진, 리스크 헷지 역할.
* AD 치료 보조요법, 시술 후 회복 케어로 다분야 시너지 창출.

🧪 Therapeutic Dermatology

* Nemluvio를 통해 **저마진 영역 → 고성장·고마진 영역**으로 탈바꿈.
* AD 시장 내 2차 옵션으로 포지셔닝, Dupixent 한계 보완.

🧮 재무 요약 (2025~2027E 기준, USD 기준)
| 항목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매출 | 4.91bn | 5.82bn | 6.89bn |
| EBITDA | 1.09bn | 1.42bn | 1.89bn |
| EPS (Adj.) | 2.70 | 3.98 | 5.45 |
| FCF | 484m | 801m | 1,173m |
| 순부채 | 2.03bn → 296m (감소추세) | | |

📊 주요 리스크
1. Nemluvio 상용화 속도 지연 혹은 주요 시장에서의 급여·접근성 장애
2. 미국 aesthetics 시장 둔화 및 한국 업체들과의 경쟁 심화
3. 미국 정책/관세 리스크 (예: pricing reform 등)

🔑 결론: “**제약도, 소비재도 아니다 – 둘 다의 장점을 뛰어넘는다**”
* **혁신성, 자본 효율성, 수익성, 글로벌 인프라, 경영진 실행력**을 고루 갖춘 독보적 플랫폼.
* 아직 **리레이팅의 초입 단계**로 판단, 장기 복리 성장 투자처로 적합.

==========
😁2🤔1
혹시나 해서 대통령 공약집 다시 봤습니다. 대형마트 의무휴업 관련 공약은 없네요. 공약에 기반한 것도 아니고 아직 정부 구성이 완료된 것도 아닙니다. 단지 국회에 발의되었던 법안을 정리한 기사에 과한 우려가 가중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영향도 미미합니다
😁6
작년 법안이 왜 지금 난리인지
🤬8😁4
에헤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고요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