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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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유료 다이렉트 보내시면 터미널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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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만 커져요?
😁11🤔1🤬1
수익률 좋은날마다 셀프포상으로 한두개씩 사고있는데
😁2🤔1
그냥 이걸 샀어야하나
😁5🤬1
그... 창피하다 창피해...
😁3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어디 내놔도 부끄럽네요...
😁3🤬1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유럽의약품청(EMA)은 비만·당뇨병 치료에 사용되는 '세마글루티드(semaglutide)' 성분 의약품의 시신경 질환 발생 가능성을 지적했습니다. 시판 중인 '위고비(Wegovy)', '오젬픽(Ozempic)', '리벨수스(Rybelsus)' 등 세마글루티드 기반 제품에서 시력 손실을 유발할 수 있는 '비동맥성 전방 허혈성 시신경병증(NAION)'이 매우 드물게 발생할 수 있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EMA 산하 약물감시위해평가위원회(PRAC)는 최근 회의에서 세마글루티드 관련 시판 후 안전성 보고서(PSUR)를 검토하고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PRAC는 비임상 및 임상 자료, 시판 후 감시 결과, 의학 문헌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세마글루티드 복용 환자 1만명 중 약 1명 꼴로 NAION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제2형 당뇨병 환자의 경우, 세마글루티드를 복용한 그룹에서 NAION 발생 위험이 비복용군 대비 약 2배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된 일부 임상 연구에서도 위약군보다 세마글루티드 투여군에서 NAION 발생 위험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PRAC는 세마글루티드 성분 의약품의 제품 정보에 NAION을 '매우 드물게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으로 명시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아울러 치료 도중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 또는 급격한 시력 악화가 발생할 경우 즉시 의료진과 상담해야 하며, NAION이 확진된 경우 약물 투여를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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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고무탄이어도 기자를 조준사격하는건 선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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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

📌 투자 핵심 요약: Micron (MU.O) – 2025년 3분기 실적 프리뷰

🟢 Citi의 투자 의견
*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130.00 → 기존 $110.00에서 상향
* 상승 여력: 약 22.3% (배당 포함 총 22.7%)
* 주가(6/5 종가 기준): $106.29

📈 실적 및 가이던스 전망 (2025년 6월 25일 실적 발표 예정)

▪️ F3Q25 (3분기) 실적 추정
* 매출: $9.0B (QoQ +12%) → 컨센서스 $8.8B 상회
* EPS: $1.48 → 컨센서스 $1.39 상회
* DRAM 매출: $6.93B (QoQ +13%)
* NAND 매출: $1.98B (QoQ +7%)

▪️ F4Q25 가이던스 추정
* 매출: $10.0B (QoQ +11%) → 컨센서스 $9.84B 상회
* EPS: $1.81 → 컨센서스 \$1.78 상회
* DRAM 매출: \$7.70B (QoQ +11%)
* NAND 매출: \$2.20B (QoQ +11%)

🔺 DRAM 업황 및 Micron 수혜 전망

▪️ DRAM 가격 상승 지속
* 2Q25: +5% QoQ (초기 기대치 2%를 크게 상회)
* 3Q25: +5% QoQ 예상
* 4Q25: +3% QoQ 예상
* 2025년 DRAM 평균판매단가(ASP): +14% YoY 전망

▪️ DRAM 공급 부족 지속
* 2025년 DRAM 수요 성장률: +19% > 공급 성장률: +14%
* Capex 증가율도 제한적: 2025년 총 Capex +15% YoY
* 삼성의 HBM 시장 본격 진입은 2026년 상반기 이후**로 지연 전망 → Micron에 유리

💡 HBM (High Bandwidth Memory) 성장 및 Micron 수혜
* **Micron HBM 매출 전망:

* C25: $8.3B (YoY +690%)
* C26: $13.2B (YoY +59%)
* HBM 산업 매출 대비 점유율: 2025년 21% → 2026년 20%
* HBM 마진: 일반 DRAM 대비 6배 가격, 70%의 높은 마진율

📉 NAND 업황 전망
* 2025년 ASP: -5% YoY 전망 (소비자 수요 부진 영향)

* 2Q25: +5% QoQ
* 3Q25: Flat
* 4Q25: -2% QoQ

📊 실적 추정 변경
| 항목 | 2025E (기존 → 신규) | 2026E (기존 → 신규) |
| --- | ----------------- | ----------------- |
| 매출 | $34.6B → $35.8B | $40.0B → $45.0B |
| EPS | $5.76 → $6.25 | $9.09 → $10.54 |
→ Citi는 2026E EPS가 컨센서스 대비 +16% 상회**할 것으로 전망

🧮 밸류에이션 및 재무 지표
* **2026E 기준 PER:
10.1배 (목표주가는 11배 적용)
* 2027E ROE: 20.2%
* 2026E FCF Yield: 6.5%
* Net Cash 전환 시점: 2026년 (순현금 $5.5B) → 2027년 $19.3B 예상

⚠️ 주요 리스크
* 공급 과잉: DRAM/NAND 공급 과잉 시 가격 하락 우려
* 수요 부진: 스마트폰/서버 수요 둔화 시 실적 하방 위험
* 경쟁 심화: 삼성, SK하이닉스 등 경쟁사 점유율 확대 가능성

---

요약하면, **DRAM 가격 반등과 HBM 매출 급증**에 따른 실적 상향 가능성이 크며, **Micron의 AI 수혜 스토리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목표가 $130은 보수적인 멀티플(11x 2026E EPS)을 반영한 수치로, **현재 주가는 여전히 매수 기회**라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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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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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현대건설: New Clear Valuation for the Nuclear Era (1)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KB증권의 최선호주인 현대건설의 목표주가를 94,000원으로 27% 상향합니다.

** 원전 EPC기업으로 거듭나는 과정에 걸맞게 새로운 Peer와의 비교를 통해 합당한 재평가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판단입니다.

* 올해 현대건설 주가는 150% 이상 상승했습니다.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P/B기준 0.87배 수준으로 단순 저평가 해소를 넘어, 시장 내에서 현대건설에 대한 인식 전환이 이뤄지고있다 볼 수 있습니다.

* 과거 현대건설은 국내 대형 건설사들 대비 소폭 프리미엄이 반영된 멀티플을 적용받아 왔습니다. 그러나 현재 주가 흐름은 시장이 현대건설을 국내 건설사와 더 이상 비교하지 않기 시작했음을 보여줍니다.

* 이제 현대건설은 Vinci (프랑스), AtkinsRealis (캐나다), L&T (인도) 등 원전 수행 이력을 보유한 글로벌 EPC 기업과의 비교가 더욱 타당한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이들은 평균적으로 26.5배 수준의 P/E, 3.7배 수준의 P/B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 현대건설의 1) 국내외 원전 프로젝트 수행 경험, 2) 글로벌 파트너쉽을 통한 수주 파이프라인 등을 감안하면 오히려 멀티플 할증의 이유가 더 많습니다.

* 유사한 사례가 한국 주식시장에 이미 존재한다는 판단입니다.

* 현대로템은 불과 2~3년 전만 해도 주로 글로벌 철도차량 제조사와 비교되던 기업이었습니다. 그러나 방산 비즈니스가 본격화되며, 시장은 이 회사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등 방산기업과 비교하기 시작했습니다.

* 피어의 전환은 곧 멀티플 구조의 변화로 이어졌고, 구조적 리레이팅이 가능했습니다.

* 현대건설도 유사한 변곡점에 접어들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금년 하반기부터 원전 사업에서의 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면서 글로벌 원전 기업과 비교가 더욱 당위성을 갖게 될 것입니다. 리레이팅이 멀지 않았다는 판단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SFWPhR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me/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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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제목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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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드래곤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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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ternet: Kakao group’s share price rally unjustifiable"

🔍 주제 요약: 카카오 그룹 주가 급등, 펀더멘털 정당성 부족

🟠 핵심 판단
* 카카오페이(Underweight), 카카오뱅크(Neutral), 카카오(Neutral) 모두 펀더멘털 대비 주가 과열.
* 정부 정책 기대감에 따른 단기 급등이지만, 실질 실적 기여는 제한적.

📈 1. 카카오페이: 30% 급등은 과도
* 급등 배경: 새 정부의 **지역화폐/소비쿠폰 정책**으로 인한 수혜 기대.
* 현실적 실익:
* 정부 예산 10조원 중 카카오페이 점유율 30% 가정 시 → 결제총액 3조원 추정.
* 결제 수수료율 0.56% 가정 시 추가 수익 약 170억원 (2025년 예상 매출의 2%), 영업이익은 30억원 수준.
* 이는 시가총액 6.7조원 대비 의미 있는 실적 기여 아님.
* 기타 오해:
* 원화기반 스테이블코인 수혜 예상은 시기상조.
* 국내 주식 시장 점유율도 0.3%에 불과, 증시 랠리 수혜 제한적.

🏦 2. 카카오뱅크: 20% 상승은 단기적 반등
* 급등 배경: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로 유력**하다는 시장 기대.
* 실제 상황:
* 디지털 인프라 강점 보유는 맞지만, 정책 방향 불확실성 여전.
* 한국은행이 은행 중심 스테이블코인 발행 선호 가능성은 있음.
* 그러나 실질적인 성장은 기존 핵심 사업 회복 여부가 중요.
* 이번 랠리는 정책 불확실성 속에서 단기적 반응일 가능성 높음.

🟡 3. 카카오: 16% 상승은 자회사 영향 과대 반영
* 카카오페이/뱅크의 시가총액 증가 (각 1.5조원/2.3조원)는 카카오 지주사 기준 약 8% 가치 상승 요인.
* 지주사 할인율 60% 감안한 SOTP(합산부문가치평가)로는 과도한 반영.
* 2022\~2023년 비펀더멘털 급등 사례와 유사 → 이후 조정 가능성 상존.
* 하반기 주가 핵심 변수는 OpenAI와 공동개발 중인 AI Agent 성과.

🧾 기타 주요 인사이트

* 소비쿠폰 정책 내역:
* 1인당 25만원 × 4천만 명 = 10조원
* 카카오페이 결제 점유율 30%
* 예상 수익: 170억 (수수료), 30억 (영업이익)

* 스테이블코인 정책 현황:
* 2025년 상반기까지 법안 논의 중, 구체적인 발행 구조나 사업자 요건 미정.
* 민주당 제안: 발행사 최소 자본금 요건 5억 원으로 하향 추진.

📌 투자 판단 요약
| 종목 | 투자의견 | 코멘트 |
| ----- | ----------- | -------------------------- |
| 카카오페이 | Underweight | 과도한 기대 반영, 실적 기여 미미 |
| 카카오뱅크 | Neutral | 정책 불확실성, 본업 회복 여부 중요 |
| 카카오 | Neutral | 자회사 반등 반영 과도, AI 성과가 핵심 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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