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업종 주요 성장 종목 조정 관련
- 업종 실적 우려 사항은 제한적
- 업종은 2020년 일본을 시작으로, 2023년 미국, 2025년 유럽까지 더해지며 K뷰티는 글로벌 확장 기회가 지속적으로 확대 중
- 추가적으로 내년 그 이후에는 중동, 남미 등 까지도 확장 기회가 나타나며, K뷰티의 장기 성장 환경이 조성되는 중
- 일본만 보더라도 온라인 침투 이후 오프라인 전체 커버하기까지 3년은 족히 소요. 미국의 경우도 오프라인 전체 확대되기 까지 5년은 필요한 것으로 보여짐. 오히려 K뷰티의 성과가 두드러지며, 오프라인 진입 속도는 보다 빨라지는 추세. 이러한 해외 확장 기회 확대는 K뷰티의 장기 지속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 이에 따라 업종 또는 종목에 대한 시각은 단기 모멘텀 보다는 '확장 사이클'로 인식할 필요
- 지난 해 미국의 경우 Only 이커머스 확장 사이클이었다면, 2025년은 주요 성장 브랜드들의 오프라인 직접 진입과 연이은 성장 주도 브랜드의 오프라인 확대 사이클에 진입 중. 이는 일본도 마찬가지 모습
- 유럽은 온라인과 B2B(대표 업체: 실리콘투) 등으로 침투되는 환경
- 일본/미국/유럽 등에서 K뷰티는 글로벌 점유율을 확대 중
- 금일 주가 하락은 업종 및 기업의 단기 실적 이슈와는 관련성이 낮으며, 오히려 IT 반등 등의 순환매 영향으로 판단
- 당사는 향후 글로벌 확장 사이클 속에서 수출 주도, 해외 중심 고성장이 나타나는 기업 중심의 압축 투자 제안 드리며,
- 금일 조정 받는 에이피알/달바글로벌/브이티/실리콘투/제닉 등은 당사 선호 종목임
- 이번 K-뷰티의 확장은 2014~2016년 중국 확장 사이클 때 보다 훨씬 더 광범위한 성장이며, 지속 성장 기대됨
***
업종 주요 성장 종목 조정 관련
- 업종 실적 우려 사항은 제한적
- 업종은 2020년 일본을 시작으로, 2023년 미국, 2025년 유럽까지 더해지며 K뷰티는 글로벌 확장 기회가 지속적으로 확대 중
- 추가적으로 내년 그 이후에는 중동, 남미 등 까지도 확장 기회가 나타나며, K뷰티의 장기 성장 환경이 조성되는 중
- 일본만 보더라도 온라인 침투 이후 오프라인 전체 커버하기까지 3년은 족히 소요. 미국의 경우도 오프라인 전체 확대되기 까지 5년은 필요한 것으로 보여짐. 오히려 K뷰티의 성과가 두드러지며, 오프라인 진입 속도는 보다 빨라지는 추세. 이러한 해외 확장 기회 확대는 K뷰티의 장기 지속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 이에 따라 업종 또는 종목에 대한 시각은 단기 모멘텀 보다는 '확장 사이클'로 인식할 필요
- 지난 해 미국의 경우 Only 이커머스 확장 사이클이었다면, 2025년은 주요 성장 브랜드들의 오프라인 직접 진입과 연이은 성장 주도 브랜드의 오프라인 확대 사이클에 진입 중. 이는 일본도 마찬가지 모습
- 유럽은 온라인과 B2B(대표 업체: 실리콘투) 등으로 침투되는 환경
- 일본/미국/유럽 등에서 K뷰티는 글로벌 점유율을 확대 중
- 금일 주가 하락은 업종 및 기업의 단기 실적 이슈와는 관련성이 낮으며, 오히려 IT 반등 등의 순환매 영향으로 판단
- 당사는 향후 글로벌 확장 사이클 속에서 수출 주도, 해외 중심 고성장이 나타나는 기업 중심의 압축 투자 제안 드리며,
- 금일 조정 받는 에이피알/달바글로벌/브이티/실리콘투/제닉 등은 당사 선호 종목임
- 이번 K-뷰티의 확장은 2014~2016년 중국 확장 사이클 때 보다 훨씬 더 광범위한 성장이며, 지속 성장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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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 관련 내용
🔁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 이슈 – 상세 분석
1. 🧩 지배구조 개편 기대 배경
* 삼성바이오에피스 분할 발표(2025년 5월):
* 단순한 사업 재편이 아닌 **지배구조 개편을 위한 사전 정지작업**으로 해석됨.
* 언론에서는 해당 분할이 **보험업법 개정 통과 가능성**에 대응하는 전략적 움직임이라고 분석.
* 보험업법 개정안 통과 시 시가평가 적용 → 삼성전자 지분 매각 압박:
* 삼성생명(8.51%) 및 삼성화재(1.49%)가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 대규모 매각 필요.
* 이는 삼성그룹 순환출자 고리 해소, **지배구조 투명성 제고**로 이어질 수 있음.
2. 🏛 보험업법 개정이 지배구조에 미치는 구조적 파급 효과
*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는 삼성전자의 안정적 지배 기반:
* 두 보험사가 **합산 10% 이상**의 삼성전자 지분을 보유.
* 이 구조가 이재용 회장을 중심으로 한 지배력 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음.
* 보험업법 개정이 통과되어 시가 기준 3% 룰이 적용될 경우:
* 삼성생명은 약 6.0%p, 삼성화재는 0.7%p 정도의 삼성전자 지분을 처분해야 함.
* 이로 인해 지분 기반 지배구조가 약화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대안 필요.
* 결과적으로 지배구조 개편을 피할 수 없는 국면:
* 예컨대 삼성물산 중심의 지주사 전환, 혹은 금융 계열사의 계열분리 등의 시나리오가 제기됨.
3. 🔗 삼성그룹 내 주요 지배구조 연결고리 (1Q25 기준)
* 현재 삼성그룹은 삼성생명을 거쳐 삼성전자에 지배력을 행사하는 구조.
이재용 일가
↓
삼성물산 (지주 성격)
↓ (지분 19.3%)
삼성생명
↓ (지분 8.51%)
삼성전자
* 위 구조에서 **삼성생명의 삼성전자 지분 처분**은 전체 구조에 균열을 줄 수 있음.
* 따라서 그룹 차원에서 **새로운 안정적 지배구조 구축**이 필요해짐.
4. 📌 시장의 해석과 투자자 시사점
* 삼성바이오에피스 분할을 시작으로 향후 순차적인 비상장 계열사 정리 가능성 예상.
* 보험업법 개정 통과 여부와 무관하게, 삼성은 **지배구조 리스크에 선제적 대응**할 것으로 전망.
* 지배구조 개편 → 주주환원정책 명확화 → ROE 관리 개선 → Valuation Re-rating 가능.
===========
아침에 이런보고서가 있긴했는데...
🔁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 이슈 – 상세 분석
1. 🧩 지배구조 개편 기대 배경
* 삼성바이오에피스 분할 발표(2025년 5월):
* 단순한 사업 재편이 아닌 **지배구조 개편을 위한 사전 정지작업**으로 해석됨.
* 언론에서는 해당 분할이 **보험업법 개정 통과 가능성**에 대응하는 전략적 움직임이라고 분석.
* 보험업법 개정안 통과 시 시가평가 적용 → 삼성전자 지분 매각 압박:
* 삼성생명(8.51%) 및 삼성화재(1.49%)가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 대규모 매각 필요.
* 이는 삼성그룹 순환출자 고리 해소, **지배구조 투명성 제고**로 이어질 수 있음.
2. 🏛 보험업법 개정이 지배구조에 미치는 구조적 파급 효과
*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는 삼성전자의 안정적 지배 기반:
* 두 보험사가 **합산 10% 이상**의 삼성전자 지분을 보유.
* 이 구조가 이재용 회장을 중심으로 한 지배력 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음.
* 보험업법 개정이 통과되어 시가 기준 3% 룰이 적용될 경우:
* 삼성생명은 약 6.0%p, 삼성화재는 0.7%p 정도의 삼성전자 지분을 처분해야 함.
* 이로 인해 지분 기반 지배구조가 약화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대안 필요.
* 결과적으로 지배구조 개편을 피할 수 없는 국면:
* 예컨대 삼성물산 중심의 지주사 전환, 혹은 금융 계열사의 계열분리 등의 시나리오가 제기됨.
3. 🔗 삼성그룹 내 주요 지배구조 연결고리 (1Q25 기준)
* 현재 삼성그룹은 삼성생명을 거쳐 삼성전자에 지배력을 행사하는 구조.
이재용 일가
↓
삼성물산 (지주 성격)
↓ (지분 19.3%)
삼성생명
↓ (지분 8.51%)
삼성전자
`* 위 구조에서 **삼성생명의 삼성전자 지분 처분**은 전체 구조에 균열을 줄 수 있음.
* 따라서 그룹 차원에서 **새로운 안정적 지배구조 구축**이 필요해짐.
4. 📌 시장의 해석과 투자자 시사점
* 삼성바이오에피스 분할을 시작으로 향후 순차적인 비상장 계열사 정리 가능성 예상.
* 보험업법 개정 통과 여부와 무관하게, 삼성은 **지배구조 리스크에 선제적 대응**할 것으로 전망.
* 지배구조 개편 → 주주환원정책 명확화 → ROE 관리 개선 → Valuation Re-rating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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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이런보고서가 있긴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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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Bloomberg.com
Rheinmetall to Replace Kering in Euro Stoxx 50, JPMorgan Says
Rheinmetall AG’s surging stock price has earned the tank and munitions maker a place in the euro area’s main stock benchmark.
📌 라인메탈, Euro Stoxx 50 편입 (6월 20일)
라인메탈이 오는 6월 20일부터 Euro Stoxx 50 지수에 새롭게 편입됩니다.
이번 편입으로 라인메탈은 STOXX 50 내 유일한 ‘순수 방위산업’ 기업이 되며, 이에 따른 패시브 자금 유입도 기대됩니다.
라인메탈은 TIMEFOLIO 글로벌우주&방산액티브 ETF에 2025년 6월 5일 기준 11.22% 비중으로 편입되어 있습니다.
라인메탈이 오는 6월 20일부터 Euro Stoxx 50 지수에 새롭게 편입됩니다.
이번 편입으로 라인메탈은 STOXX 50 내 유일한 ‘순수 방위산업’ 기업이 되며, 이에 따른 패시브 자금 유입도 기대됩니다.
라인메탈은 TIMEFOLIO 글로벌우주&방산액티브 ETF에 2025년 6월 5일 기준 11.22% 비중으로 편입되어 있습니다.
😁6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https://naver.me/G1mjXwrj
김 실장이 대표로 있던 해시드 오픈 리서치는 최근 민간 주도 원화 스테이블코인 활성화를 주장하는 보고서를 낸 바 있다. 이재명 대통령도 후보 시절 원화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공약한 바 있다.
김 실장이 대표로 있던 해시드 오픈 리서치는 최근 민간 주도 원화 스테이블코인 활성화를 주장하는 보고서를 낸 바 있다. 이재명 대통령도 후보 시절 원화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공약한 바 있다.
Naver
[속보] 정책실장에 김용범…경제성장수석에 하준경 임명
이재명 대통령은 6일 대통령실 정책실장에 김용범 전 기획재정부 1차관을 임명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대통령실 조직개편안과 1차 인선을 발표했다. 김 전 차관은 정통 경제관
😁3🤬3🤔1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Phathom_Pharmaceuticals_Announces_Positive_FDA_Decision_to_Recognize.pdf
23.1 KB
#HK이노엔 #케이캡
Phathom Pharmaceuticals, Inc.(Nasdaq: PHAT)는 오늘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Phathom이 2024년 12월 11일에 제출한 시민 청원을 승인했으며, VOQUEZNA®(보노프라잔) 정제에 대한 적절한 10년간의 신규 화학 물질 독점권을 인정하기 위해 오렌지 북을 수정하려는 기관의 의도를 전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 이 독점권 은 2032년 5월 3일까지 연장됩니다.
———————————-
케이캡 경쟁제품의 제네릭 조기 출시 우려가 있었으나, FDA에서 독점기한을 연장하면서 제네릭 제품 출시 지연.
특허 단축으로 인한 제네릭 경쟁 심화 우려는 어느정도 해소 가능.
Phathom Pharmaceuticals, Inc.(Nasdaq: PHAT)는 오늘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Phathom이 2024년 12월 11일에 제출한 시민 청원을 승인했으며, VOQUEZNA®(보노프라잔) 정제에 대한 적절한 10년간의 신규 화학 물질 독점권을 인정하기 위해 오렌지 북을 수정하려는 기관의 의도를 전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 이 독점권 은 2032년 5월 3일까지 연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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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캡 경쟁제품의 제네릭 조기 출시 우려가 있었으나, FDA에서 독점기한을 연장하면서 제네릭 제품 출시 지연.
특허 단축으로 인한 제네릭 경쟁 심화 우려는 어느정도 해소 가능.
🤔1🤬1
안녕하십니까 HK이노엔 IR팀입니다.
금일 새벽 미국에서 케이캡의 경쟁약물을 출시한 PHATHOM(nasdaq ticker : PHAT)사는 FDA가 12월 11일 제출한 시민청원(citizen petition)에 대해 승인하였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청원내용 : PHATHOM사 P-CAB 보퀘즈나(voquezna)에 대한 독점권을 5 year가 아닌 full 10 year 독점권으로 수정해달라는 요청]
2024년 11월 9일 PHATHOM사는 3일만에 주가가 40%이상 급락하고 이후에도 최대 86%정도 주가가 급락하며, 당사 주가에도 큰 영향을 미친바 있습니다. 이유는, PHATHOM사의 P-CAB 보퀘즈나(voquezna)의 미국내 독점기간이 2032년 5월이 아닌 2027년 5월로 축소될 수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내용은 FDA의 특허 및 독점기간 의약품 목록인 오렌지북(https://www.accessdata.fda.gov/scripts/cder/ob/index.cfm)"voquezna 로 검색"에 2023년5월(최초 출시인 헬리코박터파일로리 제균 적응증용 : 보퀘즈나+항생제 병용 dual pak, triple pak)과 다른 2027년 5월(미란성, 비미란성식도염에 적응증을 보유한 보퀘즈나 단일제제)이 독점기간이 등록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이슈의 시작은 2012년 미국에서 발표된 GAIN ACT(감염질환 신약개발에 따른 독점기간 추가 +5년 인센티브 법)가 보퀘즈나에 일부만 적용된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PHATHOM사는 독점기간이 크게 짧아질 수 있는(제네릭이 빠르게 출시될 수 있는) 불확실성이 발생하였고, 당사 역시 미국 출시를 앞둔 상황에서 경쟁약물과 함께 경쟁약물의 제네릭과도 경쟁할 수 있다는 우려가 크게 발생하였습니다.
2025년 4월 24일 당사의 P-CAB 케이캡의 PPI대비 그리고 발매된 모든 P-CAB약물 대비 모든점에서 우월한 임상 데이터를 발표하였음에도 지속적인 위의 제네릭 경쟁 우려는 확대되었습니다.
금일 PHATHOM사의 발표(https://investors.phathompharma.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phathom-pharmaceuticals-announces-positive-fda-decision)로 PHATHOM는 2025년 5월 8일 $2.29달러 기준 289%증가, 6월 6일(미국시간) 발표 당일에만 90.98%증가한 주가의 급등을 보여주었습니다. 이것은 P-CAB의 미국시장 안착과 확대에 대한 모든 우려를 해소하는 것이며, HK이노엔 케이캡의 미국 우려도 완전히 해소하는 내용입니다.
그동안 투자자분들의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에 도움이 되기 위해 PHATHOM사의 시민청원이 충분히 인정가능한 논리를 꾸준히 설명드려왔음에도 시장에서는 우려가 계속 있으셨고 회사와 투자자 여러분 모두 많이 아쉬운 상황이었습니다.
금번 불확실성의 완전한 해소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HK이노엔은 매우 기쁘며, 그동안 이슈에도 불구 신뢰와 응원을 주신 투자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글로벌 소화성궤양용제 시장에서 대한민국 어느신약보다 크게 성장할 Global Top Class P-CAB "케이캡(K-CAB)"의 가치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적인 문의사항은 HK이노엔 IR팀으로 언제든지 연락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금일 새벽 미국에서 케이캡의 경쟁약물을 출시한 PHATHOM(nasdaq ticker : PHAT)사는 FDA가 12월 11일 제출한 시민청원(citizen petition)에 대해 승인하였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청원내용 : PHATHOM사 P-CAB 보퀘즈나(voquezna)에 대한 독점권을 5 year가 아닌 full 10 year 독점권으로 수정해달라는 요청]
2024년 11월 9일 PHATHOM사는 3일만에 주가가 40%이상 급락하고 이후에도 최대 86%정도 주가가 급락하며, 당사 주가에도 큰 영향을 미친바 있습니다. 이유는, PHATHOM사의 P-CAB 보퀘즈나(voquezna)의 미국내 독점기간이 2032년 5월이 아닌 2027년 5월로 축소될 수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내용은 FDA의 특허 및 독점기간 의약품 목록인 오렌지북(https://www.accessdata.fda.gov/scripts/cder/ob/index.cfm)"voquezna 로 검색"에 2023년5월(최초 출시인 헬리코박터파일로리 제균 적응증용 : 보퀘즈나+항생제 병용 dual pak, triple pak)과 다른 2027년 5월(미란성, 비미란성식도염에 적응증을 보유한 보퀘즈나 단일제제)이 독점기간이 등록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이슈의 시작은 2012년 미국에서 발표된 GAIN ACT(감염질환 신약개발에 따른 독점기간 추가 +5년 인센티브 법)가 보퀘즈나에 일부만 적용된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PHATHOM사는 독점기간이 크게 짧아질 수 있는(제네릭이 빠르게 출시될 수 있는) 불확실성이 발생하였고, 당사 역시 미국 출시를 앞둔 상황에서 경쟁약물과 함께 경쟁약물의 제네릭과도 경쟁할 수 있다는 우려가 크게 발생하였습니다.
2025년 4월 24일 당사의 P-CAB 케이캡의 PPI대비 그리고 발매된 모든 P-CAB약물 대비 모든점에서 우월한 임상 데이터를 발표하였음에도 지속적인 위의 제네릭 경쟁 우려는 확대되었습니다.
금일 PHATHOM사의 발표(https://investors.phathompharma.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phathom-pharmaceuticals-announces-positive-fda-decision)로 PHATHOM는 2025년 5월 8일 $2.29달러 기준 289%증가, 6월 6일(미국시간) 발표 당일에만 90.98%증가한 주가의 급등을 보여주었습니다. 이것은 P-CAB의 미국시장 안착과 확대에 대한 모든 우려를 해소하는 것이며, HK이노엔 케이캡의 미국 우려도 완전히 해소하는 내용입니다.
그동안 투자자분들의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에 도움이 되기 위해 PHATHOM사의 시민청원이 충분히 인정가능한 논리를 꾸준히 설명드려왔음에도 시장에서는 우려가 계속 있으셨고 회사와 투자자 여러분 모두 많이 아쉬운 상황이었습니다.
금번 불확실성의 완전한 해소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HK이노엔은 매우 기쁘며, 그동안 이슈에도 불구 신뢰와 응원을 주신 투자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글로벌 소화성궤양용제 시장에서 대한민국 어느신약보다 크게 성장할 Global Top Class P-CAB "케이캡(K-CAB)"의 가치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적인 문의사항은 HK이노엔 IR팀으로 언제든지 연락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www.accessdata.fda.g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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