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 Up? Meta's New Nuclear Deal Won't Be the Last」
🧾 핵심 내용 요약
1. Meta–Constellation 원전 전력 계약
* \*\*Meta는 Constellation Energy와 20년간 전력 구매 계약(PPA)\*\*을 체결 (2027년부터 Clinton 1 원자로에서 공급).
* 원래 2017년 폐쇄 예정이던 Clinton 1은 일리노이주 보조금으로 2027년까지 연장됐고, 이번 계약으로 2047년까지 수명 연장.
* 소규모 업그레이드 포함: 30MW 증설 (총 1,121MW).
2. 후속 수명 연장 가능 원전 리스트
* 미국 내 2030년까지 추가로 5.5~6.0GW 수명 종료 예정 원전 존재. 대부분 수명연장 신청(SLR)을 고려 중.
* 캐나다 Pickering B**도 수명연장 가능성 있음.
* 향후 빅테크와의 PPA가 수명 연장의 핵심 촉진 요인 될 수 있음.
3. 원전 재가동 기회 (미국 중심)
* 재가동 가능 원전 총 9기:
* 확정적: Palisades, TMI-1, Duane Arnold
* 가능성 있음: Indian Point, Vermont Yankee, Fort Calhoun
* 장기적으로 가능성 낮음: Kewaunee, Oyster Creek, Pilgrim
* 재가동 비용은 US\$1,600~4,000/kW 수준.
* Palisades, TMI-1은 **마이크로소프트 등과 PPA 체결 사례 있음.
4. 아시아 공급망의 중요성
* 미국 원전 수명연장·재가동·업그레이드에 아시아 공급망 필수적:
* Doosan Enerbility, Mitsubishi Heavy Industries(MHI), Dongfang Electric 등 스팀발생기, 펌프, 터빈 공급 능력 보유.
* 미국 내 제작능력은 제한적 → 아시아 업체 수혜 전망.
💰 시장 기회 및 수혜 전망
⛓️ 장비·부품 시장 규모 추정 (향후 5년간)
* 수명연장: 약 8.4~9억 달러
(총 시장규모 약 28~30억 달러의 30%가 장비/부품)
* 재가동: 약 16억 달러
* 업그레이드: 최대 15억 달러
* ➤ 총 아시아 공급망 수혜 예상 규모: 약 40억 달러
🏗 신규 원전 건설 시장
* 미국 10기 신규 대형 원자로(1GW급) 건설 시:
* 총 투자: 1,000억 달러
* 공급망 수혜 규모: 최대 300억 달러
* 단, 미국의 과거 신규 원전 건설 트랙레코드는 부진 → 불확실성 존재
📈 관련 종목 및 투자 아이디어
원전 관련 아시아 공급망 추천주 (Macquarie Top Picks)
* 두산에너빌리티(034020.KS): 스팀발생기·부품 공급 핵심, 업사이드 24%
* 미쓰비시중공업(7011.JP): 일본 내 강력한 EPC·장비 공급자
* 동방전기(1072.HK): 중국의 전력 설비 주요 업체, 밸류에이션 매력
우라늄 생산 관련주
* Boss Energy (BOE AU), CGN Mining (1164 HK), Paladin (PDN AU) 등
* 우라늄 수요 증가로 비용 경쟁력 있는 공급자에 수혜 집중
🔍 기타 인사이트
* Microsoft의 Three Mile Island 계약은 MWh당 $110 이상, 반면 Meta의 계약은 $80 수준 → 신규 계약이 점점 더 경제성 확보.
* 미국 내 원전 부활(Revival)은 ESG,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정책 수혜 등이 복합 작용.
🧾 핵심 내용 요약
1. Meta–Constellation 원전 전력 계약
* \*\*Meta는 Constellation Energy와 20년간 전력 구매 계약(PPA)\*\*을 체결 (2027년부터 Clinton 1 원자로에서 공급).
* 원래 2017년 폐쇄 예정이던 Clinton 1은 일리노이주 보조금으로 2027년까지 연장됐고, 이번 계약으로 2047년까지 수명 연장.
* 소규모 업그레이드 포함: 30MW 증설 (총 1,121MW).
2. 후속 수명 연장 가능 원전 리스트
* 미국 내 2030년까지 추가로 5.5~6.0GW 수명 종료 예정 원전 존재. 대부분 수명연장 신청(SLR)을 고려 중.
* 캐나다 Pickering B**도 수명연장 가능성 있음.
* 향후 빅테크와의 PPA가 수명 연장의 핵심 촉진 요인 될 수 있음.
3. 원전 재가동 기회 (미국 중심)
* 재가동 가능 원전 총 9기:
* 확정적: Palisades, TMI-1, Duane Arnold
* 가능성 있음: Indian Point, Vermont Yankee, Fort Calhoun
* 장기적으로 가능성 낮음: Kewaunee, Oyster Creek, Pilgrim
* 재가동 비용은 US\$1,600~4,000/kW 수준.
* Palisades, TMI-1은 **마이크로소프트 등과 PPA 체결 사례 있음.
4. 아시아 공급망의 중요성
* 미국 원전 수명연장·재가동·업그레이드에 아시아 공급망 필수적:
* Doosan Enerbility, Mitsubishi Heavy Industries(MHI), Dongfang Electric 등 스팀발생기, 펌프, 터빈 공급 능력 보유.
* 미국 내 제작능력은 제한적 → 아시아 업체 수혜 전망.
💰 시장 기회 및 수혜 전망
⛓️ 장비·부품 시장 규모 추정 (향후 5년간)
* 수명연장: 약 8.4~9억 달러
(총 시장규모 약 28~30억 달러의 30%가 장비/부품)
* 재가동: 약 16억 달러
* 업그레이드: 최대 15억 달러
* ➤ 총 아시아 공급망 수혜 예상 규모: 약 40억 달러
🏗 신규 원전 건설 시장
* 미국 10기 신규 대형 원자로(1GW급) 건설 시:
* 총 투자: 1,000억 달러
* 공급망 수혜 규모: 최대 300억 달러
* 단, 미국의 과거 신규 원전 건설 트랙레코드는 부진 → 불확실성 존재
📈 관련 종목 및 투자 아이디어
원전 관련 아시아 공급망 추천주 (Macquarie Top Picks)
* 두산에너빌리티(034020.KS): 스팀발생기·부품 공급 핵심, 업사이드 24%
* 미쓰비시중공업(7011.JP): 일본 내 강력한 EPC·장비 공급자
* 동방전기(1072.HK): 중국의 전력 설비 주요 업체, 밸류에이션 매력
우라늄 생산 관련주
* Boss Energy (BOE AU), CGN Mining (1164 HK), Paladin (PDN AU) 등
* 우라늄 수요 증가로 비용 경쟁력 있는 공급자에 수혜 집중
🔍 기타 인사이트
* Microsoft의 Three Mile Island 계약은 MWh당 $110 이상, 반면 Meta의 계약은 $80 수준 → 신규 계약이 점점 더 경제성 확보.
* 미국 내 원전 부활(Revival)은 ESG,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정책 수혜 등이 복합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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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IMCAS(메디컬 에스테틱 학회) ASIA 2025 출장갑니다!
다녀와서 자료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혹시 학회 오시는 분들 계시면 현장에서 뵈면 좋겠습니다 ㅎㅎ
다녀와서 자료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혹시 학회 오시는 분들 계시면 현장에서 뵈면 좋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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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O ministers to discuss defence spending hike ahead of key summit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nato-ministers-discuss-defence-spending-hike-ahead-key-summit-2025-06-05/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nato-ministers-discuss-defence-spending-hike-ahead-key-summit-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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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업종 주요 성장 종목 조정 관련
- 업종 실적 우려 사항은 제한적
- 업종은 2020년 일본을 시작으로, 2023년 미국, 2025년 유럽까지 더해지며 K뷰티는 글로벌 확장 기회가 지속적으로 확대 중
- 추가적으로 내년 그 이후에는 중동, 남미 등 까지도 확장 기회가 나타나며, K뷰티의 장기 성장 환경이 조성되는 중
- 일본만 보더라도 온라인 침투 이후 오프라인 전체 커버하기까지 3년은 족히 소요. 미국의 경우도 오프라인 전체 확대되기 까지 5년은 필요한 것으로 보여짐. 오히려 K뷰티의 성과가 두드러지며, 오프라인 진입 속도는 보다 빨라지는 추세. 이러한 해외 확장 기회 확대는 K뷰티의 장기 지속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 이에 따라 업종 또는 종목에 대한 시각은 단기 모멘텀 보다는 '확장 사이클'로 인식할 필요
- 지난 해 미국의 경우 Only 이커머스 확장 사이클이었다면, 2025년은 주요 성장 브랜드들의 오프라인 직접 진입과 연이은 성장 주도 브랜드의 오프라인 확대 사이클에 진입 중. 이는 일본도 마찬가지 모습
- 유럽은 온라인과 B2B(대표 업체: 실리콘투) 등으로 침투되는 환경
- 일본/미국/유럽 등에서 K뷰티는 글로벌 점유율을 확대 중
- 금일 주가 하락은 업종 및 기업의 단기 실적 이슈와는 관련성이 낮으며, 오히려 IT 반등 등의 순환매 영향으로 판단
- 당사는 향후 글로벌 확장 사이클 속에서 수출 주도, 해외 중심 고성장이 나타나는 기업 중심의 압축 투자 제안 드리며,
- 금일 조정 받는 에이피알/달바글로벌/브이티/실리콘투/제닉 등은 당사 선호 종목임
- 이번 K-뷰티의 확장은 2014~2016년 중국 확장 사이클 때 보다 훨씬 더 광범위한 성장이며, 지속 성장 기대됨
***
업종 주요 성장 종목 조정 관련
- 업종 실적 우려 사항은 제한적
- 업종은 2020년 일본을 시작으로, 2023년 미국, 2025년 유럽까지 더해지며 K뷰티는 글로벌 확장 기회가 지속적으로 확대 중
- 추가적으로 내년 그 이후에는 중동, 남미 등 까지도 확장 기회가 나타나며, K뷰티의 장기 성장 환경이 조성되는 중
- 일본만 보더라도 온라인 침투 이후 오프라인 전체 커버하기까지 3년은 족히 소요. 미국의 경우도 오프라인 전체 확대되기 까지 5년은 필요한 것으로 보여짐. 오히려 K뷰티의 성과가 두드러지며, 오프라인 진입 속도는 보다 빨라지는 추세. 이러한 해외 확장 기회 확대는 K뷰티의 장기 지속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 이에 따라 업종 또는 종목에 대한 시각은 단기 모멘텀 보다는 '확장 사이클'로 인식할 필요
- 지난 해 미국의 경우 Only 이커머스 확장 사이클이었다면, 2025년은 주요 성장 브랜드들의 오프라인 직접 진입과 연이은 성장 주도 브랜드의 오프라인 확대 사이클에 진입 중. 이는 일본도 마찬가지 모습
- 유럽은 온라인과 B2B(대표 업체: 실리콘투) 등으로 침투되는 환경
- 일본/미국/유럽 등에서 K뷰티는 글로벌 점유율을 확대 중
- 금일 주가 하락은 업종 및 기업의 단기 실적 이슈와는 관련성이 낮으며, 오히려 IT 반등 등의 순환매 영향으로 판단
- 당사는 향후 글로벌 확장 사이클 속에서 수출 주도, 해외 중심 고성장이 나타나는 기업 중심의 압축 투자 제안 드리며,
- 금일 조정 받는 에이피알/달바글로벌/브이티/실리콘투/제닉 등은 당사 선호 종목임
- 이번 K-뷰티의 확장은 2014~2016년 중국 확장 사이클 때 보다 훨씬 더 광범위한 성장이며, 지속 성장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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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 관련 내용
🔁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 이슈 – 상세 분석
1. 🧩 지배구조 개편 기대 배경
* 삼성바이오에피스 분할 발표(2025년 5월):
* 단순한 사업 재편이 아닌 **지배구조 개편을 위한 사전 정지작업**으로 해석됨.
* 언론에서는 해당 분할이 **보험업법 개정 통과 가능성**에 대응하는 전략적 움직임이라고 분석.
* 보험업법 개정안 통과 시 시가평가 적용 → 삼성전자 지분 매각 압박:
* 삼성생명(8.51%) 및 삼성화재(1.49%)가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 대규모 매각 필요.
* 이는 삼성그룹 순환출자 고리 해소, **지배구조 투명성 제고**로 이어질 수 있음.
2. 🏛 보험업법 개정이 지배구조에 미치는 구조적 파급 효과
*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는 삼성전자의 안정적 지배 기반:
* 두 보험사가 **합산 10% 이상**의 삼성전자 지분을 보유.
* 이 구조가 이재용 회장을 중심으로 한 지배력 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음.
* 보험업법 개정이 통과되어 시가 기준 3% 룰이 적용될 경우:
* 삼성생명은 약 6.0%p, 삼성화재는 0.7%p 정도의 삼성전자 지분을 처분해야 함.
* 이로 인해 지분 기반 지배구조가 약화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대안 필요.
* 결과적으로 지배구조 개편을 피할 수 없는 국면:
* 예컨대 삼성물산 중심의 지주사 전환, 혹은 금융 계열사의 계열분리 등의 시나리오가 제기됨.
3. 🔗 삼성그룹 내 주요 지배구조 연결고리 (1Q25 기준)
* 현재 삼성그룹은 삼성생명을 거쳐 삼성전자에 지배력을 행사하는 구조.
이재용 일가
↓
삼성물산 (지주 성격)
↓ (지분 19.3%)
삼성생명
↓ (지분 8.51%)
삼성전자
* 위 구조에서 **삼성생명의 삼성전자 지분 처분**은 전체 구조에 균열을 줄 수 있음.
* 따라서 그룹 차원에서 **새로운 안정적 지배구조 구축**이 필요해짐.
4. 📌 시장의 해석과 투자자 시사점
* 삼성바이오에피스 분할을 시작으로 향후 순차적인 비상장 계열사 정리 가능성 예상.
* 보험업법 개정 통과 여부와 무관하게, 삼성은 **지배구조 리스크에 선제적 대응**할 것으로 전망.
* 지배구조 개편 → 주주환원정책 명확화 → ROE 관리 개선 → Valuation Re-rating 가능.
===========
아침에 이런보고서가 있긴했는데...
🔁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 이슈 – 상세 분석
1. 🧩 지배구조 개편 기대 배경
* 삼성바이오에피스 분할 발표(2025년 5월):
* 단순한 사업 재편이 아닌 **지배구조 개편을 위한 사전 정지작업**으로 해석됨.
* 언론에서는 해당 분할이 **보험업법 개정 통과 가능성**에 대응하는 전략적 움직임이라고 분석.
* 보험업법 개정안 통과 시 시가평가 적용 → 삼성전자 지분 매각 압박:
* 삼성생명(8.51%) 및 삼성화재(1.49%)가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 대규모 매각 필요.
* 이는 삼성그룹 순환출자 고리 해소, **지배구조 투명성 제고**로 이어질 수 있음.
2. 🏛 보험업법 개정이 지배구조에 미치는 구조적 파급 효과
*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는 삼성전자의 안정적 지배 기반:
* 두 보험사가 **합산 10% 이상**의 삼성전자 지분을 보유.
* 이 구조가 이재용 회장을 중심으로 한 지배력 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음.
* 보험업법 개정이 통과되어 시가 기준 3% 룰이 적용될 경우:
* 삼성생명은 약 6.0%p, 삼성화재는 0.7%p 정도의 삼성전자 지분을 처분해야 함.
* 이로 인해 지분 기반 지배구조가 약화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대안 필요.
* 결과적으로 지배구조 개편을 피할 수 없는 국면:
* 예컨대 삼성물산 중심의 지주사 전환, 혹은 금융 계열사의 계열분리 등의 시나리오가 제기됨.
3. 🔗 삼성그룹 내 주요 지배구조 연결고리 (1Q25 기준)
* 현재 삼성그룹은 삼성생명을 거쳐 삼성전자에 지배력을 행사하는 구조.
이재용 일가
↓
삼성물산 (지주 성격)
↓ (지분 19.3%)
삼성생명
↓ (지분 8.51%)
삼성전자
`* 위 구조에서 **삼성생명의 삼성전자 지분 처분**은 전체 구조에 균열을 줄 수 있음.
* 따라서 그룹 차원에서 **새로운 안정적 지배구조 구축**이 필요해짐.
4. 📌 시장의 해석과 투자자 시사점
* 삼성바이오에피스 분할을 시작으로 향후 순차적인 비상장 계열사 정리 가능성 예상.
* 보험업법 개정 통과 여부와 무관하게, 삼성은 **지배구조 리스크에 선제적 대응**할 것으로 전망.
* 지배구조 개편 → 주주환원정책 명확화 → ROE 관리 개선 → Valuation Re-rating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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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이런보고서가 있긴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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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Bloomberg.com
Rheinmetall to Replace Kering in Euro Stoxx 50, JPMorgan Says
Rheinmetall AG’s surging stock price has earned the tank and munitions maker a place in the euro area’s main stock benchmark.
📌 라인메탈, Euro Stoxx 50 편입 (6월 20일)
라인메탈이 오는 6월 20일부터 Euro Stoxx 50 지수에 새롭게 편입됩니다.
이번 편입으로 라인메탈은 STOXX 50 내 유일한 ‘순수 방위산업’ 기업이 되며, 이에 따른 패시브 자금 유입도 기대됩니다.
라인메탈은 TIMEFOLIO 글로벌우주&방산액티브 ETF에 2025년 6월 5일 기준 11.22% 비중으로 편입되어 있습니다.
라인메탈이 오는 6월 20일부터 Euro Stoxx 50 지수에 새롭게 편입됩니다.
이번 편입으로 라인메탈은 STOXX 50 내 유일한 ‘순수 방위산업’ 기업이 되며, 이에 따른 패시브 자금 유입도 기대됩니다.
라인메탈은 TIMEFOLIO 글로벌우주&방산액티브 ETF에 2025년 6월 5일 기준 11.22% 비중으로 편입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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