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 "양봉시작, 존나 크게 시작, 양봉 존나 빵빠레 불면서 시작, 양봉 축제 시작, 양봉 클럽 오픈, 양봉 클럽 할인 이벤트 시작, 블랙양봉데이 이벤트 시작, 양봉 페스티벌 시작, 양봉 군악대 입장, 양봉 입학, 양봉졸업 및 재입학, 양봉 복학, 양봉파티 시작, 양봉의 저주 시작, 양봉의 악마 등장"
미쳤나봐,,,
미쳤나봐,,,
😁3🤔1
<2H25 Outlook: What can make biotech healthy again?>
🔍 바이오섹터 전망 요약
1. 🧭 시장 및 투자자 심리
* 바이오 투자심리 여전히 위축: 임상/허가 이벤트가 있는 임상단계보다는 상업화 단계 기업 선호.
* FDA 구조조정, 정치적 약가 이슈 등으로 인해 리스크 회피 경향 증가.
* 긍정적 요소: M\&A 회복 조짐, FDA의 유연한 태도, 금리 인하 기대.
🏆 Top Picks (상위 아이디어)
① ALNY (Alnylam, $40B)
* ATTR-CM 적응증 확장 기대: Amvuttra 출시 성공적, \$10B+ 프랜차이즈 가능성.
* 2H25부터 수익성 전환 기대, 대형 바이오텍 편입 가능성.
② BBIO (BridgeBio, $7.1B)
* ATTR-CM 치료제 Attruby 출시 호조, 매출 컨센서스 대비 강세.
* ADH1, LGMD2i pivotal data(2H25), 성장 잠재력 매우 큼.
* 장기적으로 achondroplasia 적응증도 기대.
③ VRTX (Vertex, $115B)
* Journavx 처방 가속화 기대, 낮은 기대치 → 서프라이즈 가능.
* Alyftrek**도 CF 시장 장악 가능성 높음.
* 장기적으로 **IgAN, 통증/신장 질환 파이프라인도 가치 있음.
④ PTCT (PTC Therapeutics, $4.0B)
* PKU 치료제(PDUFA 7/29) 승인이 주요 촉매.
* Friedreich's ataxia도 추가 상승 여력 (PDUFA 8/19).
* 안정적인 로열티 수익 (Translarna, Emflaza 등).
📆 주요 촉매 이벤트 (Catalyst Calendar)
| 시점 | 주요 이벤트 |
| ---- | ------------------------------------ |
| 2Q25 | ALT의 MASH Ph2b 데이터, ASND COACH 데이터 |
| 7/28 | APLS PDUFA (Empaveli – C3G/IC-MPGN) |
| 7/29 | PTCT PDUFA (PKU 치료제) |
| 8/19 | PTCT PDUFA (Friedreich’s ataxia 치료제) |
| 3Q25 | QURE HD 3년 추적 데이터 |
| 2H25 | BBIO ADH1/LGMD2i pivotal data |
| 4Q25 | KYMR STAT6 Ph1b AD 데이터 |
📈 중소형주 기회
▪️ MDGL ($6.3B):
* Rezdiffra (MASH) 매출 호조, CHMP 의견도 긍정적 기대.
▪️ ASND ($10.6B):
* Yorvipath 판매 순항, TransCon CNP 출시 준비 중.
▪️ ALT ($450M):
* GLP-1/glucagon 기반의 MASH 치료제, Ph2b 데이터 2Q 예정.
▪️ QURE ($800M):
* HD 치료제 AMT-130, 3Q 데이터 발표 예정, BLA 제출은 1Q26 목표.
💵 가치주 (Value Stocks)
* SRPT: Elevidys(DMD) 우려 있지만, 라벨 업데이트 기대.
* APLS: GA는 부진하지만 \*\*C3G/IC-MPGN PDUFA(7/28)\*\*가 호재.
* FOLD: Galafold 및 PomOp 매출 저평가.
* BMRN: ERT 기반사업만으로도 주가 저평가, Voxzogo 확장성 있음.
⚠️ 바이오 섹터 매크로 리스크 요약
* 금리: smid 바이오텍은 금리에 민감, 금리 인하 시 강력한 반등 가능.
* 정치/약가 정책 불확실성: MFN 정책 및 메디케이드 개편 영향.
* FDA 구조조정: 임상 리뷰보다 제조 인스펙션 지연 우려.
* 자금조달 어려움: 많은 회사들이 현금 대비 저평가 상태, 자금 여력에 따라 주가 차별화.
🔍 바이오섹터 전망 요약
1. 🧭 시장 및 투자자 심리
* 바이오 투자심리 여전히 위축: 임상/허가 이벤트가 있는 임상단계보다는 상업화 단계 기업 선호.
* FDA 구조조정, 정치적 약가 이슈 등으로 인해 리스크 회피 경향 증가.
* 긍정적 요소: M\&A 회복 조짐, FDA의 유연한 태도, 금리 인하 기대.
🏆 Top Picks (상위 아이디어)
① ALNY (Alnylam, $40B)
* ATTR-CM 적응증 확장 기대: Amvuttra 출시 성공적, \$10B+ 프랜차이즈 가능성.
* 2H25부터 수익성 전환 기대, 대형 바이오텍 편입 가능성.
② BBIO (BridgeBio, $7.1B)
* ATTR-CM 치료제 Attruby 출시 호조, 매출 컨센서스 대비 강세.
* ADH1, LGMD2i pivotal data(2H25), 성장 잠재력 매우 큼.
* 장기적으로 achondroplasia 적응증도 기대.
③ VRTX (Vertex, $115B)
* Journavx 처방 가속화 기대, 낮은 기대치 → 서프라이즈 가능.
* Alyftrek**도 CF 시장 장악 가능성 높음.
* 장기적으로 **IgAN, 통증/신장 질환 파이프라인도 가치 있음.
④ PTCT (PTC Therapeutics, $4.0B)
* PKU 치료제(PDUFA 7/29) 승인이 주요 촉매.
* Friedreich's ataxia도 추가 상승 여력 (PDUFA 8/19).
* 안정적인 로열티 수익 (Translarna, Emflaza 등).
📆 주요 촉매 이벤트 (Catalyst Calendar)
| 시점 | 주요 이벤트 |
| ---- | ------------------------------------ |
| 2Q25 | ALT의 MASH Ph2b 데이터, ASND COACH 데이터 |
| 7/28 | APLS PDUFA (Empaveli – C3G/IC-MPGN) |
| 7/29 | PTCT PDUFA (PKU 치료제) |
| 8/19 | PTCT PDUFA (Friedreich’s ataxia 치료제) |
| 3Q25 | QURE HD 3년 추적 데이터 |
| 2H25 | BBIO ADH1/LGMD2i pivotal data |
| 4Q25 | KYMR STAT6 Ph1b AD 데이터 |
📈 중소형주 기회
▪️ MDGL ($6.3B):
* Rezdiffra (MASH) 매출 호조, CHMP 의견도 긍정적 기대.
▪️ ASND ($10.6B):
* Yorvipath 판매 순항, TransCon CNP 출시 준비 중.
▪️ ALT ($450M):
* GLP-1/glucagon 기반의 MASH 치료제, Ph2b 데이터 2Q 예정.
▪️ QURE ($800M):
* HD 치료제 AMT-130, 3Q 데이터 발표 예정, BLA 제출은 1Q26 목표.
💵 가치주 (Value Stocks)
* SRPT: Elevidys(DMD) 우려 있지만, 라벨 업데이트 기대.
* APLS: GA는 부진하지만 \*\*C3G/IC-MPGN PDUFA(7/28)\*\*가 호재.
* FOLD: Galafold 및 PomOp 매출 저평가.
* BMRN: ERT 기반사업만으로도 주가 저평가, Voxzogo 확장성 있음.
⚠️ 바이오 섹터 매크로 리스크 요약
* 금리: smid 바이오텍은 금리에 민감, 금리 인하 시 강력한 반등 가능.
* 정치/약가 정책 불확실성: MFN 정책 및 메디케이드 개편 영향.
* FDA 구조조정: 임상 리뷰보다 제조 인스펙션 지연 우려.
* 자금조달 어려움: 많은 회사들이 현금 대비 저평가 상태, 자금 여력에 따라 주가 차별화.
「Next Up? Meta's New Nuclear Deal Won't Be the Last」
🧾 핵심 내용 요약
1. Meta–Constellation 원전 전력 계약
* \*\*Meta는 Constellation Energy와 20년간 전력 구매 계약(PPA)\*\*을 체결 (2027년부터 Clinton 1 원자로에서 공급).
* 원래 2017년 폐쇄 예정이던 Clinton 1은 일리노이주 보조금으로 2027년까지 연장됐고, 이번 계약으로 2047년까지 수명 연장.
* 소규모 업그레이드 포함: 30MW 증설 (총 1,121MW).
2. 후속 수명 연장 가능 원전 리스트
* 미국 내 2030년까지 추가로 5.5~6.0GW 수명 종료 예정 원전 존재. 대부분 수명연장 신청(SLR)을 고려 중.
* 캐나다 Pickering B**도 수명연장 가능성 있음.
* 향후 빅테크와의 PPA가 수명 연장의 핵심 촉진 요인 될 수 있음.
3. 원전 재가동 기회 (미국 중심)
* 재가동 가능 원전 총 9기:
* 확정적: Palisades, TMI-1, Duane Arnold
* 가능성 있음: Indian Point, Vermont Yankee, Fort Calhoun
* 장기적으로 가능성 낮음: Kewaunee, Oyster Creek, Pilgrim
* 재가동 비용은 US\$1,600~4,000/kW 수준.
* Palisades, TMI-1은 **마이크로소프트 등과 PPA 체결 사례 있음.
4. 아시아 공급망의 중요성
* 미국 원전 수명연장·재가동·업그레이드에 아시아 공급망 필수적:
* Doosan Enerbility, Mitsubishi Heavy Industries(MHI), Dongfang Electric 등 스팀발생기, 펌프, 터빈 공급 능력 보유.
* 미국 내 제작능력은 제한적 → 아시아 업체 수혜 전망.
💰 시장 기회 및 수혜 전망
⛓️ 장비·부품 시장 규모 추정 (향후 5년간)
* 수명연장: 약 8.4~9억 달러
(총 시장규모 약 28~30억 달러의 30%가 장비/부품)
* 재가동: 약 16억 달러
* 업그레이드: 최대 15억 달러
* ➤ 총 아시아 공급망 수혜 예상 규모: 약 40억 달러
🏗 신규 원전 건설 시장
* 미국 10기 신규 대형 원자로(1GW급) 건설 시:
* 총 투자: 1,000억 달러
* 공급망 수혜 규모: 최대 300억 달러
* 단, 미국의 과거 신규 원전 건설 트랙레코드는 부진 → 불확실성 존재
📈 관련 종목 및 투자 아이디어
원전 관련 아시아 공급망 추천주 (Macquarie Top Picks)
* 두산에너빌리티(034020.KS): 스팀발생기·부품 공급 핵심, 업사이드 24%
* 미쓰비시중공업(7011.JP): 일본 내 강력한 EPC·장비 공급자
* 동방전기(1072.HK): 중국의 전력 설비 주요 업체, 밸류에이션 매력
우라늄 생산 관련주
* Boss Energy (BOE AU), CGN Mining (1164 HK), Paladin (PDN AU) 등
* 우라늄 수요 증가로 비용 경쟁력 있는 공급자에 수혜 집중
🔍 기타 인사이트
* Microsoft의 Three Mile Island 계약은 MWh당 $110 이상, 반면 Meta의 계약은 $80 수준 → 신규 계약이 점점 더 경제성 확보.
* 미국 내 원전 부활(Revival)은 ESG,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정책 수혜 등이 복합 작용.
🧾 핵심 내용 요약
1. Meta–Constellation 원전 전력 계약
* \*\*Meta는 Constellation Energy와 20년간 전력 구매 계약(PPA)\*\*을 체결 (2027년부터 Clinton 1 원자로에서 공급).
* 원래 2017년 폐쇄 예정이던 Clinton 1은 일리노이주 보조금으로 2027년까지 연장됐고, 이번 계약으로 2047년까지 수명 연장.
* 소규모 업그레이드 포함: 30MW 증설 (총 1,121MW).
2. 후속 수명 연장 가능 원전 리스트
* 미국 내 2030년까지 추가로 5.5~6.0GW 수명 종료 예정 원전 존재. 대부분 수명연장 신청(SLR)을 고려 중.
* 캐나다 Pickering B**도 수명연장 가능성 있음.
* 향후 빅테크와의 PPA가 수명 연장의 핵심 촉진 요인 될 수 있음.
3. 원전 재가동 기회 (미국 중심)
* 재가동 가능 원전 총 9기:
* 확정적: Palisades, TMI-1, Duane Arnold
* 가능성 있음: Indian Point, Vermont Yankee, Fort Calhoun
* 장기적으로 가능성 낮음: Kewaunee, Oyster Creek, Pilgrim
* 재가동 비용은 US\$1,600~4,000/kW 수준.
* Palisades, TMI-1은 **마이크로소프트 등과 PPA 체결 사례 있음.
4. 아시아 공급망의 중요성
* 미국 원전 수명연장·재가동·업그레이드에 아시아 공급망 필수적:
* Doosan Enerbility, Mitsubishi Heavy Industries(MHI), Dongfang Electric 등 스팀발생기, 펌프, 터빈 공급 능력 보유.
* 미국 내 제작능력은 제한적 → 아시아 업체 수혜 전망.
💰 시장 기회 및 수혜 전망
⛓️ 장비·부품 시장 규모 추정 (향후 5년간)
* 수명연장: 약 8.4~9억 달러
(총 시장규모 약 28~30억 달러의 30%가 장비/부품)
* 재가동: 약 16억 달러
* 업그레이드: 최대 15억 달러
* ➤ 총 아시아 공급망 수혜 예상 규모: 약 40억 달러
🏗 신규 원전 건설 시장
* 미국 10기 신규 대형 원자로(1GW급) 건설 시:
* 총 투자: 1,000억 달러
* 공급망 수혜 규모: 최대 300억 달러
* 단, 미국의 과거 신규 원전 건설 트랙레코드는 부진 → 불확실성 존재
📈 관련 종목 및 투자 아이디어
원전 관련 아시아 공급망 추천주 (Macquarie Top Picks)
* 두산에너빌리티(034020.KS): 스팀발생기·부품 공급 핵심, 업사이드 24%
* 미쓰비시중공업(7011.JP): 일본 내 강력한 EPC·장비 공급자
* 동방전기(1072.HK): 중국의 전력 설비 주요 업체, 밸류에이션 매력
우라늄 생산 관련주
* Boss Energy (BOE AU), CGN Mining (1164 HK), Paladin (PDN AU) 등
* 우라늄 수요 증가로 비용 경쟁력 있는 공급자에 수혜 집중
🔍 기타 인사이트
* Microsoft의 Three Mile Island 계약은 MWh당 $110 이상, 반면 Meta의 계약은 $80 수준 → 신규 계약이 점점 더 경제성 확보.
* 미국 내 원전 부활(Revival)은 ESG,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정책 수혜 등이 복합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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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IMCAS(메디컬 에스테틱 학회) ASIA 2025 출장갑니다!
다녀와서 자료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혹시 학회 오시는 분들 계시면 현장에서 뵈면 좋겠습니다 ㅎㅎ
다녀와서 자료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혹시 학회 오시는 분들 계시면 현장에서 뵈면 좋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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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O ministers to discuss defence spending hike ahead of key summit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nato-ministers-discuss-defence-spending-hike-ahead-key-summit-2025-06-05/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nato-ministers-discuss-defence-spending-hike-ahead-key-summit-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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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업종 주요 성장 종목 조정 관련
- 업종 실적 우려 사항은 제한적
- 업종은 2020년 일본을 시작으로, 2023년 미국, 2025년 유럽까지 더해지며 K뷰티는 글로벌 확장 기회가 지속적으로 확대 중
- 추가적으로 내년 그 이후에는 중동, 남미 등 까지도 확장 기회가 나타나며, K뷰티의 장기 성장 환경이 조성되는 중
- 일본만 보더라도 온라인 침투 이후 오프라인 전체 커버하기까지 3년은 족히 소요. 미국의 경우도 오프라인 전체 확대되기 까지 5년은 필요한 것으로 보여짐. 오히려 K뷰티의 성과가 두드러지며, 오프라인 진입 속도는 보다 빨라지는 추세. 이러한 해외 확장 기회 확대는 K뷰티의 장기 지속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 이에 따라 업종 또는 종목에 대한 시각은 단기 모멘텀 보다는 '확장 사이클'로 인식할 필요
- 지난 해 미국의 경우 Only 이커머스 확장 사이클이었다면, 2025년은 주요 성장 브랜드들의 오프라인 직접 진입과 연이은 성장 주도 브랜드의 오프라인 확대 사이클에 진입 중. 이는 일본도 마찬가지 모습
- 유럽은 온라인과 B2B(대표 업체: 실리콘투) 등으로 침투되는 환경
- 일본/미국/유럽 등에서 K뷰티는 글로벌 점유율을 확대 중
- 금일 주가 하락은 업종 및 기업의 단기 실적 이슈와는 관련성이 낮으며, 오히려 IT 반등 등의 순환매 영향으로 판단
- 당사는 향후 글로벌 확장 사이클 속에서 수출 주도, 해외 중심 고성장이 나타나는 기업 중심의 압축 투자 제안 드리며,
- 금일 조정 받는 에이피알/달바글로벌/브이티/실리콘투/제닉 등은 당사 선호 종목임
- 이번 K-뷰티의 확장은 2014~2016년 중국 확장 사이클 때 보다 훨씬 더 광범위한 성장이며, 지속 성장 기대됨
***
업종 주요 성장 종목 조정 관련
- 업종 실적 우려 사항은 제한적
- 업종은 2020년 일본을 시작으로, 2023년 미국, 2025년 유럽까지 더해지며 K뷰티는 글로벌 확장 기회가 지속적으로 확대 중
- 추가적으로 내년 그 이후에는 중동, 남미 등 까지도 확장 기회가 나타나며, K뷰티의 장기 성장 환경이 조성되는 중
- 일본만 보더라도 온라인 침투 이후 오프라인 전체 커버하기까지 3년은 족히 소요. 미국의 경우도 오프라인 전체 확대되기 까지 5년은 필요한 것으로 보여짐. 오히려 K뷰티의 성과가 두드러지며, 오프라인 진입 속도는 보다 빨라지는 추세. 이러한 해외 확장 기회 확대는 K뷰티의 장기 지속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 이에 따라 업종 또는 종목에 대한 시각은 단기 모멘텀 보다는 '확장 사이클'로 인식할 필요
- 지난 해 미국의 경우 Only 이커머스 확장 사이클이었다면, 2025년은 주요 성장 브랜드들의 오프라인 직접 진입과 연이은 성장 주도 브랜드의 오프라인 확대 사이클에 진입 중. 이는 일본도 마찬가지 모습
- 유럽은 온라인과 B2B(대표 업체: 실리콘투) 등으로 침투되는 환경
- 일본/미국/유럽 등에서 K뷰티는 글로벌 점유율을 확대 중
- 금일 주가 하락은 업종 및 기업의 단기 실적 이슈와는 관련성이 낮으며, 오히려 IT 반등 등의 순환매 영향으로 판단
- 당사는 향후 글로벌 확장 사이클 속에서 수출 주도, 해외 중심 고성장이 나타나는 기업 중심의 압축 투자 제안 드리며,
- 금일 조정 받는 에이피알/달바글로벌/브이티/실리콘투/제닉 등은 당사 선호 종목임
- 이번 K-뷰티의 확장은 2014~2016년 중국 확장 사이클 때 보다 훨씬 더 광범위한 성장이며, 지속 성장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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