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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스몰캡 Analyst 이준석
[녹십자웰빙] 국내 접수 완료, 다음은 중국입니다.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6/02): 10,120원
Upside : -
녹십자웰빙, CEO 기업설명회 주최
동사는 전문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이다. 대표 제품인 태반주사제 라이넥은 국내 시장에서 약 77%의 점유율을 확보하며, 전체 매출의 약 30%를 기여하는 핵심 품목으로 자리매김하였다. 기존 병의원 대상 메디컬 뉴트리션 제품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유지해 왔으며, 2023년부터는 필러·스킨부스터 등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군을 신규 론칭하며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였다. 2025년 4월에는 보툴리눔 톡신 전문기업 이니바이오 인수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5월 30일 개최된 CEO 주관 IR에서는 사업 구조 및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한 방향성이 제시되었으며, 이를 통해 경영진의 전략적 기조를 확인할 수 있었다.
1Q25 Review, 수익성 대폭 개선
동사의 1Q25 실적은 매출액 347.6억 원(+5.3% YoY), 영업이익 49.9억 원(+81.6% YoY)을 기록하며 영업이익률 16.5%로 수익성이 대폭 개선되었다. 건기식 자회사 어니스트리는 마케팅 활동을 축소하며 적자 폭을 효과적으로 축소하였고, 병의원 중심의 영양주사 매출도 안정세를 회복하며 기저 수익 구조가 강화되었다. 또한, 신공장을 기반으로 본격화된 CMO(위탁생산) 사업과 기존 외주 생산 품목의 자체 생산 전환을 통해 연간 20~30억 원 수준의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현재까지 총 7개 업체와의 CMO 계약이 체결되었으며, 향후 약 100억 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 한편, HA 필러의 해외 매출은 15억 원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모회사 GC녹십자의 전략적 제휴사인 화륜제약을 통해 2024년 4분기부터 첫 수출이 시작된 것으로, 향후 본격적인 성장세가 기대된다.
미래 성장을 위한 메디컬 에스테틱 사업 확대 전략
에스테틱 부문은 명확한 전략 하에 사업이 구체화되고 있다. 라이넥은 정맥주사(IV) 경로 및 고용량 제형(10ml) 임상을 통해 적응증을 확대하고 있으며, 2024년 중국 하이난 의료특구에서의 수입 허가 및 수출 개시를 기점으로 중국 본토 및 글로벌 진출 기반을 다지고 있다. 톡신 부문에서는 이니바이오 인수 이후 브라질, 태국 등 인허가를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중국 및 유럽 허가 전략도 가속화되고 있으며, 2026년 흑자 전환, 2027년 매출 500억 원을 목표로 한다. 필러는 화륜제약을 통한 중국 향 공급을 기반으로 올해 20만 개 이상 수출이 계획돼 있으며, 자체 R&D 역량을 바탕으로 CE 인증 및 차세대 고부가 필러 개발도 진행 중이다. 동사는 이러한 에스테틱 포트폴리오 전문화를 통해 기존 Medical Nutrition 사업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2026년 매출 2,000억 원 돌파를 중장기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자료 바로가기: http://bit.ly/4kpZqIM
[녹십자웰빙] 국내 접수 완료, 다음은 중국입니다.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6/02): 10,120원
Upside : -
녹십자웰빙, CEO 기업설명회 주최
동사는 전문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이다. 대표 제품인 태반주사제 라이넥은 국내 시장에서 약 77%의 점유율을 확보하며, 전체 매출의 약 30%를 기여하는 핵심 품목으로 자리매김하였다. 기존 병의원 대상 메디컬 뉴트리션 제품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유지해 왔으며, 2023년부터는 필러·스킨부스터 등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군을 신규 론칭하며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였다. 2025년 4월에는 보툴리눔 톡신 전문기업 이니바이오 인수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5월 30일 개최된 CEO 주관 IR에서는 사업 구조 및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한 방향성이 제시되었으며, 이를 통해 경영진의 전략적 기조를 확인할 수 있었다.
1Q25 Review, 수익성 대폭 개선
동사의 1Q25 실적은 매출액 347.6억 원(+5.3% YoY), 영업이익 49.9억 원(+81.6% YoY)을 기록하며 영업이익률 16.5%로 수익성이 대폭 개선되었다. 건기식 자회사 어니스트리는 마케팅 활동을 축소하며 적자 폭을 효과적으로 축소하였고, 병의원 중심의 영양주사 매출도 안정세를 회복하며 기저 수익 구조가 강화되었다. 또한, 신공장을 기반으로 본격화된 CMO(위탁생산) 사업과 기존 외주 생산 품목의 자체 생산 전환을 통해 연간 20~30억 원 수준의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현재까지 총 7개 업체와의 CMO 계약이 체결되었으며, 향후 약 100억 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 한편, HA 필러의 해외 매출은 15억 원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모회사 GC녹십자의 전략적 제휴사인 화륜제약을 통해 2024년 4분기부터 첫 수출이 시작된 것으로, 향후 본격적인 성장세가 기대된다.
미래 성장을 위한 메디컬 에스테틱 사업 확대 전략
에스테틱 부문은 명확한 전략 하에 사업이 구체화되고 있다. 라이넥은 정맥주사(IV) 경로 및 고용량 제형(10ml) 임상을 통해 적응증을 확대하고 있으며, 2024년 중국 하이난 의료특구에서의 수입 허가 및 수출 개시를 기점으로 중국 본토 및 글로벌 진출 기반을 다지고 있다. 톡신 부문에서는 이니바이오 인수 이후 브라질, 태국 등 인허가를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중국 및 유럽 허가 전략도 가속화되고 있으며, 2026년 흑자 전환, 2027년 매출 500억 원을 목표로 한다. 필러는 화륜제약을 통한 중국 향 공급을 기반으로 올해 20만 개 이상 수출이 계획돼 있으며, 자체 R&D 역량을 바탕으로 CE 인증 및 차세대 고부가 필러 개발도 진행 중이다. 동사는 이러한 에스테틱 포트폴리오 전문화를 통해 기존 Medical Nutrition 사업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2026년 매출 2,000억 원 돌파를 중장기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자료 바로가기: http://bit.ly/4kpZqIM
Camurus(스웨덴)와 펩트론(한국)은 모두 장기지속형(지속형 주사제, Long-acting injectable, LAI) 약물 전달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각 독자적인 약물전달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입니다. 아래는 **Camurus의 FluidCrystal® 플랫폼**과 **펩트론의 SmartDepot® 플랫폼**의 비교입니다.
✅ 1. 기술 개요 비교
| 항목 | Camurus – FluidCrystal® | 펩트론 – SmartDepot® |
| ----- | -------------------------------------------------- | ----------------------------------- |
| 핵심원리 | 지질 기반의 상전이 구조체 (lipid-based liquid crystal system) | PLGA(생분해성 고분자)에 펩타이드/단백질 약물을 고르게 분산 |
| 제형 | 주사 시 액체 → 체내에서 겔로 전환되어 서서히 방출 | 미세 입자형 서방제 → 체내에서 서서히 약물 방출 |
| 투여 방식 | 피하, 근육 주사 (subcutaneous, IM) | 피하 또는 근육 주사 |
| 방출 기간 | 최대 1주~1달 이상 (약물에 따라 다름) | 1주~1달 이상 |
✅ 2. 기술적 특징 비교
🔹 Camurus – FluidCrystal®
* 약물과 지질(lipid)을 혼합한 액상 주사제 형태
* 체내 수분과 만나면 즉시 겔(gel)로 변해 약물 저장소 형성
* 장점:
* 상온 보관 가능 (냉장 필요 없음)
* 고용량 약물 탑재 가능
* 안정적인 방출 속도
* 단점:
* 일부 고분자/대분자 약물과의 호환성 제한
🔹 펩트론 – SmartDepot®
* 생분해성 고분자(PLGA)에 펩타이드/단백질 약물 포함
* 미세입자 형태로 주입, 체내에서 서서히 약물 분해 방출
* 장점:
* 기존 승인된 PLGA 기반 제형으로 개발 리스크 낮음
* 다양한 펩타이드 기반 약물 적용 가능
* 단점:
* 미세입자 제조 공정에서 약물 손실 가능성
* 상대적으로 방출 속도 제어의 유연성은 낮음
✅ 3. 적용 파이프라인 및 개발 현황
| 항목 | Camurus | 펩트론 |
| -------- | ---------------------------------------- | ------------------------------------------ |
| 주요 적응증 | 오피오이드 중독 치료(Buvidal), 호르몬 요법, 정신질환 치료제 등 | 전립선암, 파킨슨병, 당뇨병성 황반부종, 희귀질환 등 |
| 상업화 여부 | Buvidal (유럽/호주 등 승인) | 국내외 임상 진행 중 (Leuprolide, Octreotide LAI 등) |
| 글로벌 파트너십 | Braeburn(미국), Rhythm 등과 제휴 | 미국 NIH, 국내 병원 및 다수 제약사 협업 |
✅ 4. 투자자 관점 요약
| 관점 | Camurus | 펩트론 |
| ---------- | --------------------------- | ------------------------ |
| 상업화 수준 | 이미 상업화된 제품 존재, 매출 발생 | 임상 단계, 글로벌 진출 초기 |
| 기술차별성 | 독자적 지질 기반 플랫폼으로 경쟁 플랫폼들과 구분 | 검증된 PLGA 시스템 기반으로 안정성 강점 |
| 적용 범위 | 중추신경계, 내분비질환 등 다양 | 호르몬 질환, 희귀질환 중심 |
| 확장성 | 글로벌 파트너와 다수 협업 통한 적응증 확장 가능 | 고부가가치 희귀질환 위주로 차별화 전략 |
✅ 결론
* **Camurus**는 유럽 중심으로 **이미 상업화된 장기지속형 주사제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술적 독창성 및 시장 진입 속도 면에서 앞서 있음.
* **펩트론**은 PLGA 기반의 **전통적인 기술을 변형한 접근으로 안정성과 확장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으며, 특히 **펩타이드 치료제 영역에서 강점**을 보임.
* 투자자 관점에서는 Camurus는 단기 매출 기반 안정성, 펩트론은 **임상 진전 및 희귀질환 확대에 따른 중장기 성장성**이 투자포인트임.
==================
사실과 다른내용이 있을시 지피티를 공격하세요 저는 선량한 주식쟁이랍니다
✅ 1. 기술 개요 비교
| 항목 | Camurus – FluidCrystal® | 펩트론 – SmartDepot® |
| ----- | -------------------------------------------------- | ----------------------------------- |
| 핵심원리 | 지질 기반의 상전이 구조체 (lipid-based liquid crystal system) | PLGA(생분해성 고분자)에 펩타이드/단백질 약물을 고르게 분산 |
| 제형 | 주사 시 액체 → 체내에서 겔로 전환되어 서서히 방출 | 미세 입자형 서방제 → 체내에서 서서히 약물 방출 |
| 투여 방식 | 피하, 근육 주사 (subcutaneous, IM) | 피하 또는 근육 주사 |
| 방출 기간 | 최대 1주~1달 이상 (약물에 따라 다름) | 1주~1달 이상 |
✅ 2. 기술적 특징 비교
🔹 Camurus – FluidCrystal®
* 약물과 지질(lipid)을 혼합한 액상 주사제 형태
* 체내 수분과 만나면 즉시 겔(gel)로 변해 약물 저장소 형성
* 장점:
* 상온 보관 가능 (냉장 필요 없음)
* 고용량 약물 탑재 가능
* 안정적인 방출 속도
* 단점:
* 일부 고분자/대분자 약물과의 호환성 제한
🔹 펩트론 – SmartDepot®
* 생분해성 고분자(PLGA)에 펩타이드/단백질 약물 포함
* 미세입자 형태로 주입, 체내에서 서서히 약물 분해 방출
* 장점:
* 기존 승인된 PLGA 기반 제형으로 개발 리스크 낮음
* 다양한 펩타이드 기반 약물 적용 가능
* 단점:
* 미세입자 제조 공정에서 약물 손실 가능성
* 상대적으로 방출 속도 제어의 유연성은 낮음
✅ 3. 적용 파이프라인 및 개발 현황
| 항목 | Camurus | 펩트론 |
| -------- | ---------------------------------------- | ------------------------------------------ |
| 주요 적응증 | 오피오이드 중독 치료(Buvidal), 호르몬 요법, 정신질환 치료제 등 | 전립선암, 파킨슨병, 당뇨병성 황반부종, 희귀질환 등 |
| 상업화 여부 | Buvidal (유럽/호주 등 승인) | 국내외 임상 진행 중 (Leuprolide, Octreotide LAI 등) |
| 글로벌 파트너십 | Braeburn(미국), Rhythm 등과 제휴 | 미국 NIH, 국내 병원 및 다수 제약사 협업 |
✅ 4. 투자자 관점 요약
| 관점 | Camurus | 펩트론 |
| ---------- | --------------------------- | ------------------------ |
| 상업화 수준 | 이미 상업화된 제품 존재, 매출 발생 | 임상 단계, 글로벌 진출 초기 |
| 기술차별성 | 독자적 지질 기반 플랫폼으로 경쟁 플랫폼들과 구분 | 검증된 PLGA 시스템 기반으로 안정성 강점 |
| 적용 범위 | 중추신경계, 내분비질환 등 다양 | 호르몬 질환, 희귀질환 중심 |
| 확장성 | 글로벌 파트너와 다수 협업 통한 적응증 확장 가능 | 고부가가치 희귀질환 위주로 차별화 전략 |
✅ 결론
* **Camurus**는 유럽 중심으로 **이미 상업화된 장기지속형 주사제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술적 독창성 및 시장 진입 속도 면에서 앞서 있음.
* **펩트론**은 PLGA 기반의 **전통적인 기술을 변형한 접근으로 안정성과 확장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으며, 특히 **펩타이드 치료제 영역에서 강점**을 보임.
* 투자자 관점에서는 Camurus는 단기 매출 기반 안정성, 펩트론은 **임상 진전 및 희귀질환 확대에 따른 중장기 성장성**이 투자포인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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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두 기술 — Camurus의 FluidCrystal® (지질기반 겔 시스템)과 펩트론의 SmartDepot® (PLGA 기반 미세입자 시스템) — 을 단일 제형에 병합하여 사용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가능성’은 있지만, 상업적으로나 기술적으로는 매우 까다로운 과제입니다. 아래는 이 조합이 가능한지 여부와 가능할 경우 어떤 이점이 있을지, 그리고 현실적인 한계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 1. 기술 병합이 가능한가?
* 이론적으로는 가능:
* FluidCrystal®은 지질 성분 기반의 상전이 겔 시스템이고,
* SmartDepot®은 고분자 PLGA 기반의 미세입자 시스템입니다.
* 이 둘을 \*\*복합제형(combination depot)\*\*으로 설계하면 **이중 서방 메커니즘**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실용화는 매우 복잡:
* 지질계 vs 고분자계 물질의 상호작용 문제
* 물리적/화학적 안정성 확보 난이도
* 약물 방출 속도 예측 어려움 (예: 겔에서 미세입자가 방출되고, 다시 거기서 약물이 방출되는 구조)
* 규제 승인 및 제조공정 복잡성 증가
✅ 2. 가능한 응용 시나리오
| 시나리오 | 설명 | 장점 |
| --------------------- | ---------------------------------- | ------------------------------------ |
| 1. 겔 + 미세입자 이중 제형 | FluidCrystal 내부에 SmartDepot 입자를 혼합 | *이중 서방 효과* (초기 빠른 방출 후, 느린 장기 방출 구현) |
| 2. 동시주사 방식 | 두 제형을 동일 주사기에 넣거나, 각각 병용 투여 | *서로 다른 약물 또는 약효 지속시간 조절 가능* |
| 3. 병합 플랫폼 개발 | 고분자와 지질을 융합한 새로운 플랫폼 개발 | *새로운 IP, 차세대 장기지속형 기술 확보* |
✅ 3. 이점 (만약 병합이 성공할 경우)
* 초기 효과 + 장기 지속:
* FluidCrystal의 겔 형성으로 초기 방출 억제 또는 조절
* SmartDepot의 미세입자에서 지속적인 약물 방출
* 복합 약물 적용 가능성:
* 서로 다른 약물 (예: A는 지질 기반, B는 PLGA 기반)을 하나의 제형에 탑재 가능
* *고혈압+당뇨*, *정신질환+체중조절* 등 병용치료제에 유용
* 환자 순응도 향상:
* 하나의 주사로 복수 효과 → *투약 횟수 최소화*
* 새로운 특허 전략:
* 기존 기술과는 차별화된 복합 제형 기술로 신규 IP 확보
❌ 4. 현실적인 한계점
* 복잡한 제형 설계:
* 약물 간 상호작용, 제형 내 분산 안정성 확보 어려움
* 생산 공정 난이도 증가:
* 상업화 시 GMP 생산 및 스케일업 문제
* 규제 리스크 증가:
* 새로운 조합은 기존의 허가 경로에서 벗어나 전임상\~임상 설계 전면 재검토 필요
* 시장 측면 고려:
* 너무 복잡한 제형은 가격 경쟁력과 약가 승인에서 불리
## ✅ 결론: 현실적 전략 제안
* Camurus와 펩트론의 기술을 병합하여 **신규 복합 제형 개발은 이론적으론 유망**하지만, 현재 기준에서는 **단일 제품에 융합보다는 파트너십 기반의 병용 전략**이 더 실용적일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 Camurus의 FluidCrystal®로 초기 방출 제어
* 펩트론 SmartDepot®로 장기 지속
* 이를 **두 회사가 공동으로 복합제형 파이프라인으로 개발**할 경우, 혁신성과 차별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
저는 선량합니다
✅ 1. 기술 병합이 가능한가?
* 이론적으로는 가능:
* FluidCrystal®은 지질 성분 기반의 상전이 겔 시스템이고,
* SmartDepot®은 고분자 PLGA 기반의 미세입자 시스템입니다.
* 이 둘을 \*\*복합제형(combination depot)\*\*으로 설계하면 **이중 서방 메커니즘**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실용화는 매우 복잡:
* 지질계 vs 고분자계 물질의 상호작용 문제
* 물리적/화학적 안정성 확보 난이도
* 약물 방출 속도 예측 어려움 (예: 겔에서 미세입자가 방출되고, 다시 거기서 약물이 방출되는 구조)
* 규제 승인 및 제조공정 복잡성 증가
✅ 2. 가능한 응용 시나리오
| 시나리오 | 설명 | 장점 |
| --------------------- | ---------------------------------- | ------------------------------------ |
| 1. 겔 + 미세입자 이중 제형 | FluidCrystal 내부에 SmartDepot 입자를 혼합 | *이중 서방 효과* (초기 빠른 방출 후, 느린 장기 방출 구현) |
| 2. 동시주사 방식 | 두 제형을 동일 주사기에 넣거나, 각각 병용 투여 | *서로 다른 약물 또는 약효 지속시간 조절 가능* |
| 3. 병합 플랫폼 개발 | 고분자와 지질을 융합한 새로운 플랫폼 개발 | *새로운 IP, 차세대 장기지속형 기술 확보* |
✅ 3. 이점 (만약 병합이 성공할 경우)
* 초기 효과 + 장기 지속:
* FluidCrystal의 겔 형성으로 초기 방출 억제 또는 조절
* SmartDepot의 미세입자에서 지속적인 약물 방출
* 복합 약물 적용 가능성:
* 서로 다른 약물 (예: A는 지질 기반, B는 PLGA 기반)을 하나의 제형에 탑재 가능
* *고혈압+당뇨*, *정신질환+체중조절* 등 병용치료제에 유용
* 환자 순응도 향상:
* 하나의 주사로 복수 효과 → *투약 횟수 최소화*
* 새로운 특허 전략:
* 기존 기술과는 차별화된 복합 제형 기술로 신규 IP 확보
❌ 4. 현실적인 한계점
* 복잡한 제형 설계:
* 약물 간 상호작용, 제형 내 분산 안정성 확보 어려움
* 생산 공정 난이도 증가:
* 상업화 시 GMP 생산 및 스케일업 문제
* 규제 리스크 증가:
* 새로운 조합은 기존의 허가 경로에서 벗어나 전임상\~임상 설계 전면 재검토 필요
* 시장 측면 고려:
* 너무 복잡한 제형은 가격 경쟁력과 약가 승인에서 불리
## ✅ 결론: 현실적 전략 제안
* Camurus와 펩트론의 기술을 병합하여 **신규 복합 제형 개발은 이론적으론 유망**하지만, 현재 기준에서는 **단일 제품에 융합보다는 파트너십 기반의 병용 전략**이 더 실용적일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 Camurus의 FluidCrystal®로 초기 방출 제어
* 펩트론 SmartDepot®로 장기 지속
* 이를 **두 회사가 공동으로 복합제형 파이프라인으로 개발**할 경우, 혁신성과 차별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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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선량합니다
😁1
#펩트론
- 당사의 주요 파트너社 ‘Eli Lilly’의 타사 신규 계약과 관련하여, 당사와 릴리와의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한 기술성 평가는 지금 이 순간에도 공고하며, 순항 중임을 알려드립니다.
- 아울러 릴리의 타사와 신규 계약은 당사의 플랫폼 기술인 ‘Smart Depot’의 분무건조 방식과는 다른 방식입니다.
- 당사의 주요 파트너社 ‘Eli Lilly’의 타사 신규 계약과 관련하여, 당사와 릴리와의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한 기술성 평가는 지금 이 순간에도 공고하며, 순항 중임을 알려드립니다.
- 아울러 릴리의 타사와 신규 계약은 당사의 플랫폼 기술인 ‘Smart Depot’의 분무건조 방식과는 다른 방식입니다.
😁7🤔1
TalkFile_법무법인유_세종_Special_Report_제21대_대통령선거.pdf
5 MB
세종 법무법인 스페셜 리포트 「제21대 대통령선거 결과와 영향」
🗳 제21대 대통령선거 결과 상세
* 당선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득표율 49.42%)
* 경쟁 후보: 김문수(국민의힘, 41.15%), 이준석(개혁신당, 8.34%)
* 총 투표율: 약 74.3%, 역대 대선 중 중간 수준
* 지역별 특이점:
*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이재명 우세
* TK(대구·경북), 부산: 김문수 강세
* 광주·전남·전북: 압도적 이재명 지지
* 20·30대 유권자 층에서 분화:
* 20대 남성: 국민의힘 지지 경향
* 30대 여성 및 40대 이상: 민주당 지지 우세
* 정치적 의미: 여당인 민주당이 국회 과반 유지하며 입법 기반 강화
📅 향후 일정 및 정권 이양 시나리오
① 국정기획자문위원회
* 구성 목적: 정권 인수위 대체, 정부 조직 파악 및 정책 수립
* 역할:
* 예산과 법률정비 방향 설정
* 중점 정책 키워드 정리
* 부처 간 정책 조정 및 업무 분장 설정
* 기업 영향:
* 산업별 정책 대화채널로 작동할 수 있음
* 조기 대응 위한 기업의 정책 인사이트 확보 필요
② 정부조직 개편
* 기재부 개편 방향: 예산 기능 중심, 정책 기능 일부 타 부처 이관
* 기후에너지부 신설:
* 기존 환경부 기능과 산업부의 에너지 기능 통합
* 기후대응·에너지 전환을 한 부처가 종합 관리
* 기타 개편:
*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부로 확대
* 금융감독원 독립성 강화
* 감사원 기능 국회 이관 추진
📈 새 정부 경제·산업 비전 상세
① 3대 비전
* 회복: 경제안보, 산업 생태계 재건
* 성장: 신산업 집중 육성, 민간 주도 성장모델
* 행복: 복지, 교육, 노동환경 개선 통한 삶의 질 향상
② 6대 성장엔진 (ABCDEF)
* A (AI):
* GPU 클러스터, 반도체 고도화
* AI특화 반도체 개발 및 지원
* B (Bio):
* 신약개발 지원 확대
* 임상 인프라 고도화, CDMO 확충
* C (Contents):
* K-콘텐츠 수출 지원
* OTT, 게임, 웹툰 세제 혜택
* D (Defense):
* 방산 수출 드라이브
* 첨단 무기 개발 R\&D 투자
* E (Energy):
* SMR(소형원전) 기술 육성
* 친환경 인프라 전환
* F (Factory/Manufacturing):
* 스마트팩토리 확산, 자율주행 기계산업 육성
⚖️ 공정거래·규제 정책 세부
① 플랫폼 규제
* 입점업체 보호법안:
* 불공정 계약금지, 수수료 상한제
* 인앱결제 강제 금지 (구글·애플 견제)
* 공정위 플랫폼 전담부서 강화
* AI 알고리즘 투명성 제고: 온라인 플랫폼에 알고리즘 설명 의무화
② 유통·가맹·납품 분야 규제
* 가맹점주 단체협상권 보장
* 납품단가 연동제 전면 시행
* 기술탈취 규제 강화: 처벌 수준 대폭 상향
③ 기업지배구조
* 총수 일가 사익편취 규제 강화
* 순환출자 해소 유도
* 스튜어드십 코드 확대 적용 검토
④ 기업 시사점
* 공정위 조사에 대한 리스크 관리 필요
* 사전준법감시체계 구축 및 로펌 자문 강화 필요
🚘 교통 및 모빌리티 산업 공약
① 전기차 및 배터리
* 배터리 안전성 기준 강화:
* 인증제 도입 및 기준 일원화
* 배터리 화재사고 대응 매뉴얼 마련
* 충전인프라 고도화:
* 민간충전기 보조금 확대
* 초급속 충전소 설치 의무화
② 개인형 모빌리티(PM)
* PM법 제정:
* 전동킥보드 법제화
* 보험·면허제 등 제도 정비
③ 미래 모빌리티
* UAM(도심항공교통) 산업화
* 시험비행 인프라 구축, 규제 샌드박스 확대
* 자율주행 로드맵 고도화:
* Lv.4 기술기준 제정
* 교통 인프라와 연계된 데이터 센터 지원
④ 항공·해운 경쟁력
* 항공사 재무구조 안정화: 항공 안전·운항 보조금 신설
* 국적 선사 경쟁력 강화: 화물 적취율 확대 및 항만디지털화
기업 대응 포인트
* 미래 교통 산업 전반에 대한 기술 확보 중요
* 규제 변화에 신속 대응 가능한 조직 체계 필요
* 스마트시티·ESG 관련 공공 인프라 사업에 참여 기회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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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분들이 쓰신거라 그런가 좋네요
🗳 제21대 대통령선거 결과 상세
* 당선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득표율 49.42%)
* 경쟁 후보: 김문수(국민의힘, 41.15%), 이준석(개혁신당, 8.34%)
* 총 투표율: 약 74.3%, 역대 대선 중 중간 수준
* 지역별 특이점:
*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이재명 우세
* TK(대구·경북), 부산: 김문수 강세
* 광주·전남·전북: 압도적 이재명 지지
* 20·30대 유권자 층에서 분화:
* 20대 남성: 국민의힘 지지 경향
* 30대 여성 및 40대 이상: 민주당 지지 우세
* 정치적 의미: 여당인 민주당이 국회 과반 유지하며 입법 기반 강화
📅 향후 일정 및 정권 이양 시나리오
① 국정기획자문위원회
* 구성 목적: 정권 인수위 대체, 정부 조직 파악 및 정책 수립
* 역할:
* 예산과 법률정비 방향 설정
* 중점 정책 키워드 정리
* 부처 간 정책 조정 및 업무 분장 설정
* 기업 영향:
* 산업별 정책 대화채널로 작동할 수 있음
* 조기 대응 위한 기업의 정책 인사이트 확보 필요
② 정부조직 개편
* 기재부 개편 방향: 예산 기능 중심, 정책 기능 일부 타 부처 이관
* 기후에너지부 신설:
* 기존 환경부 기능과 산업부의 에너지 기능 통합
* 기후대응·에너지 전환을 한 부처가 종합 관리
* 기타 개편:
*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부로 확대
* 금융감독원 독립성 강화
* 감사원 기능 국회 이관 추진
📈 새 정부 경제·산업 비전 상세
① 3대 비전
* 회복: 경제안보, 산업 생태계 재건
* 성장: 신산업 집중 육성, 민간 주도 성장모델
* 행복: 복지, 교육, 노동환경 개선 통한 삶의 질 향상
② 6대 성장엔진 (ABCDEF)
* A (AI):
* GPU 클러스터, 반도체 고도화
* AI특화 반도체 개발 및 지원
* B (Bio):
* 신약개발 지원 확대
* 임상 인프라 고도화, CDMO 확충
* C (Contents):
* K-콘텐츠 수출 지원
* OTT, 게임, 웹툰 세제 혜택
* D (Defense):
* 방산 수출 드라이브
* 첨단 무기 개발 R\&D 투자
* E (Energy):
* SMR(소형원전) 기술 육성
* 친환경 인프라 전환
* F (Factory/Manufacturing):
* 스마트팩토리 확산, 자율주행 기계산업 육성
⚖️ 공정거래·규제 정책 세부
① 플랫폼 규제
* 입점업체 보호법안:
* 불공정 계약금지, 수수료 상한제
* 인앱결제 강제 금지 (구글·애플 견제)
* 공정위 플랫폼 전담부서 강화
* AI 알고리즘 투명성 제고: 온라인 플랫폼에 알고리즘 설명 의무화
② 유통·가맹·납품 분야 규제
* 가맹점주 단체협상권 보장
* 납품단가 연동제 전면 시행
* 기술탈취 규제 강화: 처벌 수준 대폭 상향
③ 기업지배구조
* 총수 일가 사익편취 규제 강화
* 순환출자 해소 유도
* 스튜어드십 코드 확대 적용 검토
④ 기업 시사점
* 공정위 조사에 대한 리스크 관리 필요
* 사전준법감시체계 구축 및 로펌 자문 강화 필요
🚘 교통 및 모빌리티 산업 공약
① 전기차 및 배터리
* 배터리 안전성 기준 강화:
* 인증제 도입 및 기준 일원화
* 배터리 화재사고 대응 매뉴얼 마련
* 충전인프라 고도화:
* 민간충전기 보조금 확대
* 초급속 충전소 설치 의무화
② 개인형 모빌리티(PM)
* PM법 제정:
* 전동킥보드 법제화
* 보험·면허제 등 제도 정비
③ 미래 모빌리티
* UAM(도심항공교통) 산업화
* 시험비행 인프라 구축, 규제 샌드박스 확대
* 자율주행 로드맵 고도화:
* Lv.4 기술기준 제정
* 교통 인프라와 연계된 데이터 센터 지원
④ 항공·해운 경쟁력
* 항공사 재무구조 안정화: 항공 안전·운항 보조금 신설
* 국적 선사 경쟁력 강화: 화물 적취율 확대 및 항만디지털화
기업 대응 포인트
* 미래 교통 산업 전반에 대한 기술 확보 중요
* 규제 변화에 신속 대응 가능한 조직 체계 필요
* 스마트시티·ESG 관련 공공 인프라 사업에 참여 기회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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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분들이 쓰신거라 그런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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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외국인 수급 리턴즈(?)
4일 현재(11시 12분 기준)
코스피: 외국인 5,135억원, 기관 3,444억원
코스닥: 외국인 1,140억원, 기관 1,132억원
코스피 선물: 외국인 +7,554억원
차익+비차익순매수: 7,600억원
등...강력한 순매수가 증시 상승을 견인.
코스피 지수는 4월 저점 대비 20% 넘게 상승하며 기술적으로 '강세장'에 진입.
올해 들어 외국인 현물 순매수 1조원 넘은 적이 없지만, 금일 '첫' 1조원+ 순매수 나올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그럼에도 외국인은 연간 기준 약 16조원 순매도 우위의 모습을 보이고 있음. 이는 반도체(-5.5조원), 반도체 외(-10.4조원) 등 'Sell Korea' 기조를 이어가고 있음.
4일 현재(11시 12분 기준)
코스피: 외국인 5,135억원, 기관 3,444억원
코스닥: 외국인 1,140억원, 기관 1,132억원
코스피 선물: 외국인 +7,554억원
차익+비차익순매수: 7,600억원
등...강력한 순매수가 증시 상승을 견인.
코스피 지수는 4월 저점 대비 20% 넘게 상승하며 기술적으로 '강세장'에 진입.
올해 들어 외국인 현물 순매수 1조원 넘은 적이 없지만, 금일 '첫' 1조원+ 순매수 나올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그럼에도 외국인은 연간 기준 약 16조원 순매도 우위의 모습을 보이고 있음. 이는 반도체(-5.5조원), 반도체 외(-10.4조원) 등 'Sell Korea' 기조를 이어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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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Fiscal policy: We keep our view on the large size of the cumulative supplementary budget up to KRW50trn for this year. In our view, our assumption of potential KRW50trn fiscal spending (1.9% of GDP) could raise economic growth by around +0.38ppt to +0.77ppt over four quarters, based on a fiscal multiplier assumption (of 0.2-0.4). The second supplementary budget up to KRW35trn could be considered by the new administration. This second supplementary could be passed and implemented from late July’25 to early August’25 at the earliest, in our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