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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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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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자신이 판단해 책임을 지고 결정한다.
그리고 그 결과의 책임은 장관 자신이 진다. 
 
저는 이것이 정치에 있어서 올바른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올 펀쿨섹

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humor&no=673068
😁2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릴리, 장기지속형 비만 치료제 공략 위해 Camurus와 최대 $870mn 딜 체결

- Eli Lilly, 스웨덴 바이오텍 Camurus와 장기지속형 인크레틴 기반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개발 협력

- Camurus의 FluidCrystal® 기술 도입, 최대 4종의 릴리 보유 인크레틴 파이프라인에 적용 예정
(이중 GIP/GLP-1, 삼중 GIP/글루카곤/GLP-1, 아밀린 수용체 작용제 포함 가능)

- 계약 규모 최대 $8.7억: 선급·개발 마일스톤 $290mn + 판매 마일스톤 $5.8mn + 중간 한 자릿수 로열티 포함

- FluidCrystal® 기술: 체내 접촉 시 젤 상태로 전환 → 약물 서방성 방출, 투여 간격 수일~수개월 가능

- 릴리, tirzepatide 외에도 retatrutide, orforglipron, eloralintide 등 비만·당뇨 파이프라인 확장 중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eli-lilly-enlists-camurus-help-unlock-long-acting-obesity-market-870m-deal

Camurus의 전일 주가(Camurus AB (publ) (CAMRF) +8.11% 상승. 시가총액 $3.4B(약 4.7조 원)

’21.11월 노보가 Ascendis로부터 $285mn에 한 달 제형 기술 계약 체결한 데 이어 릴리도 장기지속형 파트너쉽 체결

https://www.biopharmadive.com/news/novo-ascendis-glp-1-obesity-diabetes-deal/731871/
😁2
- 일단 미장은 이렇긴 했는데
$ceg
- 흡흡
😁1
“APAC Nuclear: Key takeaways from expert call – US executive orders and the APAC value chain”

📌 핵심 요약 (JPM 전문가 콜 주요 내용)

1. 🇺🇸 美 바이든-트럼프 행정부의 원전 정책 연속성 및 확대
*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EO)\*\*은 2024년 통과된 ADVANCE 법의 연장선으로, **미국 내 원전 확대에 강력한 정부 지지 의사**를 재확인함.
* 원전 인허가 기간을 기존 36\~48개월에서 18개월로 단축 목표.
* 2050년까지 원전 발전용량을 현재 100GW → 400GW로 4배 확대 목표.
* 국방부의 상업용 원전 사용, 공급망 확보 및 인력 육성 강화 포함.
* 다만 일부 실행 항목은 의회의 예산 승인 여부에 따라 불확실성 존재.

2. ⚛️ SMR(소형모듈원자로) 경쟁 상황
* NuScale, Kairos, Terrapower, GE BWRX-300 등이 상용화 가능성이 높은 설계로 주목.
* 2028\~29년 첫 계통연결 예상, 초기 상용화는 **2030년대 초중반**으로 예상됨.
* 경제성은 여전히 도전적:
* 현재 원전 운영단가는 \$30/MWh, 일부 SMR 설계는 \$110/MWh 수준.
* 경쟁력 확보를 위해선 \$65\~\$80/MWh 수준까지 비용 하락 필요.
* 데이터센터 등 일부 수요처에선 **신뢰성 프리미엄**이 가능성 있음.

3. 🌏 APAC의 수혜 가능성
* **한국과 일본**은 원전 플랜트 및 설비 공급망에서 미국의 공백을 채울 유력 후보로 언급됨.
* 관련 기업 예시:
* 한국: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 일본: 히타치, 도시바
* 바라카 원전 프로젝트(Kepco 주도) 등 대형 해외 원전 시공 경험이 강점.
* Doosan Enerbility, **Mitsubishi Heavy Industries**는 유일한 상장 원전 설비 관련 기업으로 언급됨 (단, JPM 커버리지 없음).

4. ☢️ 차세대 원전 연료 HALEU 관련 이슈
* \*\*HALEU(고농축 저농도 우라늄)\*\*는 U-235 농도 5~20%로, 기존보다 연료주기 길고 효율성↑.
* 차세대 SMR 설계의 50% 이상이 HALEU 사용 예정.
* 현재 상업 생산 가능한 국가는 러시아와 중국 뿐, 미국 내 공급망은 부재.
* 이에 따라 미국 의회는 HALEU 확보를 위해 27억 달러 규모의 지원 진행 중.
* 전문가들은 미국 내 연료 재처리 및 생산시설 확보로 해결 가능**하며, **건설 리드타임(5년 이상) 내 해결될 가능성 있음.

5. 📊 미국 내 HALEU 가치사슬 관련 상장기업
| 기업명 | 티커 | 시가총액(억\$) | 특징 |
| -------------- | ------- | --------- | ----------------------- |
| Centrus Energy | LEU US | 21.2 | 미국 내 유일 상업용 HALEU 제조 기업 |
| ASP Isotopes | ASPI US | 5.5 | 신생 기업, 상업화 불확실 |
| Energy Fuels | UUUU US | 9.7 | 우라늄, 희토류 등 공급사 |
※ JPM은 이들 기업에 대해 리서치 커버리지 없음.

📈 투자자 관점 정리
* 미국 내 **원전 르네상스 재개**가 \*\*아시아 주요 공급업체(특히 한국·일본)\*\*에 중장기적 수혜 가능성 제공.
* **SMR은 구조적 성장 테마**이나, **단기 경제성 부재**로 상용화까지는 인내가 필요.
* **HALEU는 핵심 병목 요인**으로, 관련 기업 및 소재기술 투자에 기회 존재.
* Doosan Enerbility, 현대중공업 등 국내 원전 공급망 관련주는 미국 정책 변화의 직접 수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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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두에너는 빠지지않네
😁8🤔1
오... 사진 너무 잘찍으셨다
오늘 점심은 라면
😁2
스읍...
😁2
#삼양식품

📌 투자 요약: 삼양식품 (003230.KQ)

🔹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
*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 목표주가: 1,400,000원
* 현 주가(1,082,000원) 대비 +29% 업사이드
* 2025E 기준 22x PER, 이는 5년 평균인 9x 대비 +3 표준편차 상회

🔹 투자 포인트

1. 글로벌 K-라면 성장 수혜
* 글로벌 인스턴트 라면 시장은 2023년 330억달러 → 2027년 600억달러**로 **+80% 성장 전망
* 한국산(K-라면) 점유율도 9.5% → 12% 확대 예상
* 특히 삼양은 해외 매출 비중 \*\*90%+\*\*로 글로벌 성장에 가장 직접적 수혜

2. 불닭 브랜드 주도 초고성장
* 불닭 시리즈가 해외 매출의 90% 이상 차지
* 미국/유럽에서의 인기와 공급 확대에 힘입어 2024-27 해외 매출 CAGR 30% 예상
* 신규 공장(Miryang 2, 중국) 가동으로 생산 능력 2024년 대비 +81% 증설

3.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정당화
* 현재 17x NTM P/E → 업계 평균 16x 상회
* 그러나 PEG (0.3) 업계 최저 → 성장률 대비 저평가
* 향후 2027년까지 EPS CAGR 33% 예상

4. MSCI 편입 및 외국인 수급 유입
* 2025년 6월 MSCI 편입
* 외국인 지분율 아직 19%로 업계 평균 대비 낮아 수급 여력 존재

5. 경기방어적 성격
* 글로벌 경기 둔화에도 라면 수요는 가격/편의성 측면에서 방어적
* 과거 금융위기(2008) 및 팬데믹(2020) 당시 라면 소비 증가

🔹 리스크 요인

1. 미국 관세
* 미국 매출 비중 2025E 기준 22%
* 현재 10% 통관세 부과, 현지 공장 부재로 타사 대비 리스크 존재
* 다만 고가 제품 포지셔닝으로 가격 전가 가능성 존재

2. KRW 강세
* 1% 원화 강세 시 → 1.8% 영업이익 감소 추정
* 이는 수출 단가 하락 및 원재료 수입 원가 영향 동시 반영

3. 불닭 시리즈 의존도
* Carbonara flavor 등 특정 제품군 매출 집중
* 최근 "Tangle", "MEP" 등 신규 브랜드 출범했으나 아직 수익화 미미

4. 높은 밸류에이션으로 인한 주가 변동성
* 과거 평균 대비 고평가 구간 진입 → 단기 조정 가능성
* 2Q25에는 생산 캐파 제약으로 성장률 둔화 가능

🔹 재무 및 밸류에이션 추이 (2024E → 2027E)
| 지표 | 2024E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
| 매출 (억원) | 17,300 | 23,400 | 28,550 | 34,270 |
| 영업이익률 | 19.9% | 23.4% | 24.2% | 23.6% |
| EPS (원) | 36,243 | 56,870 | 70,916 | 83,906 |
| PER (x) | 18.5 | 19.0 | 15.3 | 12.9 |
| ROE (%) | 48.4 | 52.4 | 45.4 | 40.8 |
| FCF Yield | 2.0% | -1.3% | 회복 | |

🔹 경쟁사 대비 포지셔닝
| 항목 | 삼양식품 | 농심 |
| ------------------- | ----- | ----- |
| 해외 매출 비중 (2025E) | 82% | 35% |
| 영업이익률 (2025E) | 23.4% | 5.7% |
| EPS CAGR (2024-27E) | 33% | 17.5% |
| P/E (2025E) | 19.0x | 12.5x |
삼양은 성장성 중심, 농심은 가치 중심으로 성격 상이함 → 장기적 성장 투자자에게는 삼양이 매력적

📌 결론: 투자자 관점 핵심 포인트
* **'불닭 → 글로벌화' 성공 사례**로, K-라면의 선두주자
* 밸류에이션은 고점 대비 부담되지만, 여전히 PEG 기준 저평가
* 2025년 2H부터 캐파 확장 효과 본격 반영, 단기 조정 시 매수 기회
* **성장+프리미엄 소비재+글로벌+외국인 수급**이라는 4박자 갖춘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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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티피가 140만원이라는거 말고 뭐 관심 있음?
😁2🤔1
농심도 잊지않고 챙겨주심!
😁1
릴리, 카무루스와 장기지속 플랫폼 라이선스 계약 체결

계약 개요
계약 당사자: Eli Lilly (미국) – Camurus (스웨덴)
총 계약 규모: 최대 8억 7천만 달러
기술: Camurus의 FluidCrystal® 약물 전달 플랫폼
목적: Lilly의 인크레틴 기반 항비만/당뇨 치료제를 **장기 지속형(long-acting)**으로 개발하기 위한 협력



🔹 적용 대상 파이프라인

Lilly는 최대 4개의 자체 대사질환 파이프라인 후보에 대해 FluidCrystal 기술을 적용할 수 있음:
GIP/GLP-1 이중 작용제
GIP/글루카곤/GLP-1 삼중 작용제 (예: retatrutide)
아밀린 수용체 작용제 (예: eloralintide) 포함 옵션



🔹 계약 조건
Camurus 수령 가능 금액:
• 선급금 및 개발/규제 마일스톤: 최대 2억 9천만 달러
• 판매 기반 마일스톤: 최대 5억 8천만 달러
• 전 세계 매출에 대한 **중간 한 자릿수(약 4~6%)**의 단계적 로열티



🔹 기술적 특징 – FluidCrystal®
형태: 지질 기반 용액으로, 주사 시 체내 체액과 접촉하면 **액정 젤(liquid crystalline gel)**로 전환
효과: 약물의 서방출(sustained release) 가능 – 수일~수개월에 걸쳐 약효 지속
투여 방식: 프리필드 주사기 또는 오토인젝터 펜으로 간편 투여 가능



🔹 전략적 의미
Lilly:
• 현재 Zepbound (비만), **Mounjaro (당뇨)**로 시장을 선도
retatrutide, orforglipron, eloralintide복합 인크레틴 기반 후보물질 개발 가속화
• 고용량 tirzepatide 및 MASH 등 적응증 확장도 진행 중
Camurus:
• CNS 및 희귀질환에 자체 집중하면서 대사질환 시장으로 기술 확장
• 글로벌 대사질환 리더와의 협력을 통해 FluidCrystal 플랫폼 상용화 범위 확대



🔹 시장 경쟁 상황
Lilly와 Novo Nordisk는 비만 치료제 시장을 선도하지만, 초장기 지속형(long-acting) 제형은 아직 시장 주도 미흡
Metsera 등 신흥 바이오텍들이 월 1회 투여 GLP-1 제형을 개발 중이며, 경쟁 심화 가능성 존재

https://www.camurus.com/media/press-releases/2025/camurus-and-lilly-enter-collaboration-and-license-agreement-for-long-acting-fluidcrystal-incretins/
😁2
일단 좌표
한양증권 스몰캡 Analyst 이준석

[녹십자웰빙] 국내 접수 완료, 다음은 중국입니다.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6/02): 10,120원
Upside : -

녹십자웰빙, CEO 기업설명회 주최
동사는 전문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이다. 대표 제품인 태반주사제 라이넥은 국내 시장에서 약 77%의 점유율을 확보하며, 전체 매출의 약 30%를 기여하는 핵심 품목으로 자리매김하였다. 기존 병의원 대상 메디컬 뉴트리션 제품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유지해 왔으며, 2023년부터는 필러·스킨부스터 등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군을 신규 론칭하며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였다. 2025년 4월에는 보툴리눔 톡신 전문기업 이니바이오 인수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5월 30일 개최된 CEO 주관 IR에서는 사업 구조 및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한 방향성이 제시되었으며, 이를 통해 경영진의 전략적 기조를 확인할 수 있었다.

1Q25 Review, 수익성 대폭 개선
동사의 1Q25 실적은 매출액 347.6억 원(+5.3% YoY), 영업이익 49.9억 원(+81.6% YoY)을 기록하며 영업이익률 16.5%로 수익성이 대폭 개선되었다. 건기식 자회사 어니스트리는 마케팅 활동을 축소하며 적자 폭을 효과적으로 축소하였고, 병의원 중심의 영양주사 매출도 안정세를 회복하며 기저 수익 구조가 강화되었다. 또한, 신공장을 기반으로 본격화된 CMO(위탁생산) 사업과 기존 외주 생산 품목의 자체 생산 전환을 통해 연간 20~30억 원 수준의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현재까지 총 7개 업체와의 CMO 계약이 체결되었으며, 향후 약 100억 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 한편, HA 필러의 해외 매출은 15억 원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모회사 GC녹십자의 전략적 제휴사인 화륜제약을 통해 2024년 4분기부터 첫 수출이 시작된 것으로, 향후 본격적인 성장세가 기대된다.

미래 성장을 위한 메디컬 에스테틱 사업 확대 전략
에스테틱 부문은 명확한 전략 하에 사업이 구체화되고 있다. 라이넥은 정맥주사(IV) 경로 및 고용량 제형(10ml) 임상을 통해 적응증을 확대하고 있으며, 2024년 중국 하이난 의료특구에서의 수입 허가 및 수출 개시를 기점으로 중국 본토 및 글로벌 진출 기반을 다지고 있다. 톡신 부문에서는 이니바이오 인수 이후 브라질, 태국 등 인허가를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중국 및 유럽 허가 전략도 가속화되고 있으며, 2026년 흑자 전환, 2027년 매출 500억 원을 목표로 한다. 필러는 화륜제약을 통한 중국 향 공급을 기반으로 올해 20만 개 이상 수출이 계획돼 있으며, 자체 R&D 역량을 바탕으로 CE 인증 및 차세대 고부가 필러 개발도 진행 중이다. 동사는 이러한 에스테틱 포트폴리오 전문화를 통해 기존 Medical Nutrition 사업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2026년 매출 2,000억 원 돌파를 중장기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자료 바로가기: http://bit.ly/4kpZqIM
성함만 보고 깜짝 놀랬네
🤬2
Camurus(스웨덴)와 펩트론(한국)은 모두 장기지속형(지속형 주사제, Long-acting injectable, LAI) 약물 전달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각 독자적인 약물전달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입니다. 아래는 **Camurus의 FluidCrystal® 플랫폼**과 **펩트론의 SmartDepot® 플랫폼**의 비교입니다.

1. 기술 개요 비교

| 항목 | Camurus – FluidCrystal® | 펩트론 – SmartDepot® |
| ----- | -------------------------------------------------- | ----------------------------------- |
| 핵심원리 | 지질 기반의 상전이 구조체 (lipid-based liquid crystal system) | PLGA(생분해성 고분자)에 펩타이드/단백질 약물을 고르게 분산 |
| 제형 | 주사 시 액체 → 체내에서 겔로 전환되어 서서히 방출 | 미세 입자형 서방제 → 체내에서 서서히 약물 방출 |
| 투여 방식 | 피하, 근육 주사 (subcutaneous, IM) | 피하 또는 근육 주사 |
| 방출 기간 | 최대 1주~1달 이상 (약물에 따라 다름) | 1주~1달 이상 |

2. 기술적 특징 비교

🔹 Camurus – FluidCrystal®
* 약물과 지질(lipid)을 혼합한 액상 주사제 형태
* 체내 수분과 만나면 즉시 겔(gel)로 변해 약물 저장소 형성
* 장점:
* 상온 보관 가능 (냉장 필요 없음)
* 고용량 약물 탑재 가능
* 안정적인 방출 속도
* 단점:
* 일부 고분자/대분자 약물과의 호환성 제한

🔹 펩트론 – SmartDepot®
* 생분해성 고분자(PLGA)에 펩타이드/단백질 약물 포함
* 미세입자 형태로 주입, 체내에서 서서히 약물 분해 방출
* 장점:
* 기존 승인된 PLGA 기반 제형으로 개발 리스크 낮음
* 다양한 펩타이드 기반 약물 적용 가능
* 단점:
* 미세입자 제조 공정에서 약물 손실 가능성
* 상대적으로 방출 속도 제어의 유연성은 낮음

3. 적용 파이프라인 및 개발 현황
| 항목 | Camurus | 펩트론 |
| -------- | ---------------------------------------- | ------------------------------------------ |
| 주요 적응증 | 오피오이드 중독 치료(Buvidal), 호르몬 요법, 정신질환 치료제 등 | 전립선암, 파킨슨병, 당뇨병성 황반부종, 희귀질환 등 |
| 상업화 여부 | Buvidal (유럽/호주 등 승인) | 국내외 임상 진행 중 (Leuprolide, Octreotide LAI 등) |
| 글로벌 파트너십 | Braeburn(미국), Rhythm 등과 제휴 | 미국 NIH, 국내 병원 및 다수 제약사 협업 |

4. 투자자 관점 요약
| 관점 | Camurus | 펩트론 |
| ---------- | --------------------------- | ------------------------ |
| 상업화 수준 | 이미 상업화된 제품 존재, 매출 발생 | 임상 단계, 글로벌 진출 초기 |
| 기술차별성 | 독자적 지질 기반 플랫폼으로 경쟁 플랫폼들과 구분 | 검증된 PLGA 시스템 기반으로 안정성 강점 |
| 적용 범위 | 중추신경계, 내분비질환 등 다양 | 호르몬 질환, 희귀질환 중심 |
| 확장성 | 글로벌 파트너와 다수 협업 통한 적응증 확장 가능 | 고부가가치 희귀질환 위주로 차별화 전략 |

결론
* **Camurus**는 유럽 중심으로 **이미 상업화된 장기지속형 주사제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술적 독창성 및 시장 진입 속도 면에서 앞서 있음.
* **펩트론**은 PLGA 기반의 **전통적인 기술을 변형한 접근으로 안정성과 확장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으며, 특히 **펩타이드 치료제 영역에서 강점**을 보임.
* 투자자 관점에서는 Camurus는 단기 매출 기반 안정성, 펩트론은 **임상 진전 및 희귀질환 확대에 따른 중장기 성장성**이 투자포인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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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과 다른내용이 있을시 지피티를 공격하세요 저는 선량한 주식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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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파티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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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술 — Camurus의 FluidCrystal® (지질기반 겔 시스템)과 펩트론의 SmartDepot® (PLGA 기반 미세입자 시스템) — 을 단일 제형에 병합하여 사용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가능성’은 있지만, 상업적으로나 기술적으로는 매우 까다로운 과제입니다. 아래는 이 조합이 가능한지 여부와 가능할 경우 어떤 이점이 있을지, 그리고 현실적인 한계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1. 기술 병합이 가능한가?

* 이론적으로는 가능:
* FluidCrystal®지질 성분 기반의 상전이 겔 시스템이고,
* SmartDepot®고분자 PLGA 기반의 미세입자 시스템입니다.
* 이 둘을 \*\*복합제형(combination depot)\*\*으로 설계하면 **이중 서방 메커니즘**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실용화는 매우 복잡:
* 지질계 vs 고분자계 물질의 상호작용 문제
* 물리적/화학적 안정성 확보 난이도
* 약물 방출 속도 예측 어려움 (예: 겔에서 미세입자가 방출되고, 다시 거기서 약물이 방출되는 구조)
* 규제 승인 및 제조공정 복잡성 증가

2. 가능한 응용 시나리오
| 시나리오 | 설명 | 장점 |
| --------------------- | ---------------------------------- | ------------------------------------ |
| 1. 겔 + 미세입자 이중 제형 | FluidCrystal 내부에 SmartDepot 입자를 혼합 | *이중 서방 효과* (초기 빠른 방출 후, 느린 장기 방출 구현) |
| 2. 동시주사 방식 | 두 제형을 동일 주사기에 넣거나, 각각 병용 투여 | *서로 다른 약물 또는 약효 지속시간 조절 가능* |
| 3. 병합 플랫폼 개발 | 고분자와 지질을 융합한 새로운 플랫폼 개발 | *새로운 IP, 차세대 장기지속형 기술 확보* |

3. 이점 (만약 병합이 성공할 경우)
* 초기 효과 + 장기 지속:
* FluidCrystal의 겔 형성으로 초기 방출 억제 또는 조절
* SmartDepot의 미세입자에서 지속적인 약물 방출
* 복합 약물 적용 가능성:
* 서로 다른 약물 (예: A는 지질 기반, B는 PLGA 기반)을 하나의 제형에 탑재 가능
* *고혈압+당뇨*, *정신질환+체중조절* 등 병용치료제에 유용
* 환자 순응도 향상:
* 하나의 주사로 복수 효과 → *투약 횟수 최소화*
* 새로운 특허 전략:
* 기존 기술과는 차별화된 복합 제형 기술로 신규 IP 확보

4. 현실적인 한계점
* 복잡한 제형 설계:
* 약물 간 상호작용, 제형 내 분산 안정성 확보 어려움
* 생산 공정 난이도 증가:
* 상업화 시 GMP 생산 및 스케일업 문제
* 규제 리스크 증가:
* 새로운 조합은 기존의 허가 경로에서 벗어나 전임상\~임상 설계 전면 재검토 필요
* 시장 측면 고려:
* 너무 복잡한 제형은 가격 경쟁력과 약가 승인에서 불리

## 결론: 현실적 전략 제안
* Camurus와 펩트론의 기술을 병합하여 **신규 복합 제형 개발은 이론적으론 유망**하지만, 현재 기준에서는 **단일 제품에 융합보다는 파트너십 기반의 병용 전략**이 더 실용적일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 Camurus의 FluidCrystal®로 초기 방출 제어
* 펩트론 SmartDepot®로 장기 지속
* 이를 **두 회사가 공동으로 복합제형 파이프라인으로 개발**할 경우, 혁신성과 차별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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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선량합니다
😁1
오 테크니컬 구루님이 이륙허가 내려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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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
- 당사의 주요 파트너社 ‘Eli Lilly’의 타사 신규 계약과 관련하여, 당사와 릴리와의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한 기술성 평가는 지금 이 순간에도 공고하며, 순항 중임을 알려드립니다.
- 아울러 릴리의 타사와 신규 계약은 당사의 플랫폼 기술인 ‘Smart Depot’의 분무건조 방식과는 다른 방식입니다.
😁7🤔1
Forwarded from 묻따방 🐕
└ 펩드럼통에는 MZ는 없고 AZ만 그득하다는게 함정...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