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ofi: Blueprint acquisition provides access to Ayvakit with \$2bn+ sales potential pipeline」
💊 Sanofi의 Blueprint 인수 개요
* 인수 개요:
* Sanofi는 Blueprint Medicines를 $9.1bn에 인수 (주당 $129).
* 추가적으로 최대 $400m의 CVR 조건부 지급 포함 (BLU-808 임상 및 허가 마일스톤 도달 시).
* 총 인수가치: 최대 $9.2bn (약 €8.1bn).
* 인수는 현금 및 부채 조달**로 진행되며, **2025년 3분기 마감 예상.
🔬 파이프라인 및 핵심 자산
* Ayvakit (Ayvakyt):
* 시스템성 마스토사이토시스(SM) 치료제로, 고형 종양 중 하나인 GIST**에도 승인.
* 2021년 미국 FDA 승인, 2024년 매출 $479m, **2030년까지 \$2bn 도달 전망.
* Orphan Drug 독점권은 2030년까지, 주요 특허는 2034년, 일부 결정질 특허로 2040년까지 연장 가능성.
* Elenestinib:
* Ayvakit 후속 차세대 KIT D816V 억제제.
* 중추신경계 침투성 낮음, 2/3상 HARBOR 시험 중.
* 2027년 3상 결과 도출 기대.
* BLU-808:
* wild-type KIT 억제제, 면역질환 타겟 (두드러기, 알레르기 비염 등).
* 2026\~2027년 사이에 2상 데이터 발표 예정.
⚖️ 경쟁 분석: Cogent의 bezuclastinib
* SUMMIT 2상에서 TSS 56% 감소 기록 (Ayvakit 31%, 위약 18%).
* 하지만 간독성 발생률 11.1%, Ayvakit은 0.4%로 안전성 우위.
📈 재무적 영향
* 2025년 BOI 및 EPS 영향 미미, 이후 2026~2030년 점진적 수익 기여:
* BOI 기준 2027년 +1%, 2030년 +5% 수익 기여.
* EPS 기준 2028~~2030년 +1~~3% 증가.
* ROI는 2030년 기준 11%로 추정.
* 거래 시너지 미반영, 75%는 부채로 조달 (이자율 4%) 가정.
🧩 JPM의 종합 평가
* 희귀질환 성장 전략에 적합한 인수.
* Ayvakit의 매출 성장과 강력한 특허 방어력은 재무적 안정성을 보장.
* Sanofi의 글로벌 희귀질환 유통망과 시너지를 고려할 때, **전략적/재무적으로 모두 타당한 거래**로 평가.
💊 Sanofi의 Blueprint 인수 개요
* 인수 개요:
* Sanofi는 Blueprint Medicines를 $9.1bn에 인수 (주당 $129).
* 추가적으로 최대 $400m의 CVR 조건부 지급 포함 (BLU-808 임상 및 허가 마일스톤 도달 시).
* 총 인수가치: 최대 $9.2bn (약 €8.1bn).
* 인수는 현금 및 부채 조달**로 진행되며, **2025년 3분기 마감 예상.
🔬 파이프라인 및 핵심 자산
* Ayvakit (Ayvakyt):
* 시스템성 마스토사이토시스(SM) 치료제로, 고형 종양 중 하나인 GIST**에도 승인.
* 2021년 미국 FDA 승인, 2024년 매출 $479m, **2030년까지 \$2bn 도달 전망.
* Orphan Drug 독점권은 2030년까지, 주요 특허는 2034년, 일부 결정질 특허로 2040년까지 연장 가능성.
* Elenestinib:
* Ayvakit 후속 차세대 KIT D816V 억제제.
* 중추신경계 침투성 낮음, 2/3상 HARBOR 시험 중.
* 2027년 3상 결과 도출 기대.
* BLU-808:
* wild-type KIT 억제제, 면역질환 타겟 (두드러기, 알레르기 비염 등).
* 2026\~2027년 사이에 2상 데이터 발표 예정.
⚖️ 경쟁 분석: Cogent의 bezuclastinib
* SUMMIT 2상에서 TSS 56% 감소 기록 (Ayvakit 31%, 위약 18%).
* 하지만 간독성 발생률 11.1%, Ayvakit은 0.4%로 안전성 우위.
📈 재무적 영향
* 2025년 BOI 및 EPS 영향 미미, 이후 2026~2030년 점진적 수익 기여:
* BOI 기준 2027년 +1%, 2030년 +5% 수익 기여.
* EPS 기준 2028~~2030년 +1~~3% 증가.
* ROI는 2030년 기준 11%로 추정.
* 거래 시너지 미반영, 75%는 부채로 조달 (이자율 4%) 가정.
🧩 JPM의 종합 평가
* 희귀질환 성장 전략에 적합한 인수.
* Ayvakit의 매출 성장과 강력한 특허 방어력은 재무적 안정성을 보장.
* Sanofi의 글로벌 희귀질환 유통망과 시너지를 고려할 때, **전략적/재무적으로 모두 타당한 거래**로 평가.
Regeneron Pharmaceuticals (REGN)
🔬 핵심 요약: Regeneron의 비만 치료 프로그램 및 BD(사업개발) 딜 초기 평가
📌 1. 비만 치료 임상 결과 요약 (COURAGE Ph2 중간 분석)
* 시험 조합: Novo의 세마글루타이드(GLP-1) + REGN의 트레보그루맙(anti-GDF8/마이오스타틴 억제제) ± 가레토스맙(anti-activin A)
* 목표: GLP-1 계열 약물이 유도하는 체중 감소 시의 근육량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
* **결과:
* 세마글루타이드 단독 사용 시 체중 감소의 35%는 근육량 손실로 인한 것
* REGN 조합 사용 시 50\~80%의 근육 보존 효과 확인
* 체지방 감량 효과는 증가
* 안전성:
* 치료 중단 비율: 저용량 조합(4.1%), 고용량(10.6%), 3제요법(28.3%), 단독(4.6%)
* 3제요법군에서 2건의 사망 사례 보고 (기저 심혈관 질환자), 인과관계는 아직 미확정
📌 2. FDA 승인 관점에서의 이슈
* FDA는 5% 이상의 추가 체중 감소**를 보여야 허가 검토 가능
* **근육 보존을 주요 지표로 인정받기 위한 승인의 불확실성 존재
* 개발 초기부터 FDA와의 조율 필요 (체성분 변화에 대한 효능 표방 시)
📌 3. 사업개발(BD) 업데이트 – Hansoh 라이선스 계약
* HS-20094 (GLP-1/GIP 이중 작용제) 도입 계약
* Hansoh사로부터 라이선스 확보
* 중국·홍콩·마카오 제외 전세계 독점 개발·상업화 권리 확보
* 선급금 \$8천만, 마일스톤 최대 \$19.3억, 로열티는 저더블디짓(10%대 초반)
* 의미: REGN이 자체 조합 요법 임상 전개 가능성 확보
📌 4. 경쟁사 대비 위치
* Eli Lilly의 티르제파타이드 (Ph2 자료) 및 BHVN 등과 직접 비교 필요
* REGN의 전략은 차별화된 근육 보존 효과를 무기로 경쟁 중
📌 5. 재무 및 밸류에이션
* Trevogrumab**에 대해 2033년 **위험보정 매출 \$9.43억**으로 추정 (POS 40%)
* **밸류에이션: DCF 기준, WACC 10%, 영구 성장률 0% 사용
* 현 주가 기준으로는 중립적인 뉴스 흐름**으로 평가
🧠 Morgan Stanley 시사점
* 근육 보존이라는 **새로운 치료 가치 제안은 유효
* 그러나 FDA 승인 가능성, 안전성 정보 부족, 경쟁사 대비 임상 데이터 미흡 등의 이유로 현재는 중립적 시각 유지
* 향후 전략적 조합 임상 및 허가 전략 전개 방향 주시 필요
==========
근손실 방지... 한국은 너무 늦다
🔬 핵심 요약: Regeneron의 비만 치료 프로그램 및 BD(사업개발) 딜 초기 평가
📌 1. 비만 치료 임상 결과 요약 (COURAGE Ph2 중간 분석)
* 시험 조합: Novo의 세마글루타이드(GLP-1) + REGN의 트레보그루맙(anti-GDF8/마이오스타틴 억제제) ± 가레토스맙(anti-activin A)
* 목표: GLP-1 계열 약물이 유도하는 체중 감소 시의 근육량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
* **결과:
* 세마글루타이드 단독 사용 시 체중 감소의 35%는 근육량 손실로 인한 것
* REGN 조합 사용 시 50\~80%의 근육 보존 효과 확인
* 체지방 감량 효과는 증가
* 안전성:
* 치료 중단 비율: 저용량 조합(4.1%), 고용량(10.6%), 3제요법(28.3%), 단독(4.6%)
* 3제요법군에서 2건의 사망 사례 보고 (기저 심혈관 질환자), 인과관계는 아직 미확정
📌 2. FDA 승인 관점에서의 이슈
* FDA는 5% 이상의 추가 체중 감소**를 보여야 허가 검토 가능
* **근육 보존을 주요 지표로 인정받기 위한 승인의 불확실성 존재
* 개발 초기부터 FDA와의 조율 필요 (체성분 변화에 대한 효능 표방 시)
📌 3. 사업개발(BD) 업데이트 – Hansoh 라이선스 계약
* HS-20094 (GLP-1/GIP 이중 작용제) 도입 계약
* Hansoh사로부터 라이선스 확보
* 중국·홍콩·마카오 제외 전세계 독점 개발·상업화 권리 확보
* 선급금 \$8천만, 마일스톤 최대 \$19.3억, 로열티는 저더블디짓(10%대 초반)
* 의미: REGN이 자체 조합 요법 임상 전개 가능성 확보
📌 4. 경쟁사 대비 위치
* Eli Lilly의 티르제파타이드 (Ph2 자료) 및 BHVN 등과 직접 비교 필요
* REGN의 전략은 차별화된 근육 보존 효과를 무기로 경쟁 중
📌 5. 재무 및 밸류에이션
* Trevogrumab**에 대해 2033년 **위험보정 매출 \$9.43억**으로 추정 (POS 40%)
* **밸류에이션: DCF 기준, WACC 10%, 영구 성장률 0% 사용
* 현 주가 기준으로는 중립적인 뉴스 흐름**으로 평가
🧠 Morgan Stanley 시사점
* 근육 보존이라는 **새로운 치료 가치 제안은 유효
* 그러나 FDA 승인 가능성, 안전성 정보 부족, 경쟁사 대비 임상 데이터 미흡 등의 이유로 현재는 중립적 시각 유지
* 향후 전략적 조합 임상 및 허가 전략 전개 방향 주시 필요
==========
근손실 방지... 한국은 너무 늦다
"S. Korea Technology: 2Q25 Earnings Preview – Prefer Semi Value Chains"
📌 핵심 요약
1. 시장 전체 관전 포인트
* 반도체 밸류체인: DDR4/DDR5 가격 반등과 NVIDIA의 AI 칩 수요 증가로 긍정적 모멘텀 지속.
* 전력기기: 고전압 수출, 미국 CAPEX 확대로 수주잔고 증가. 2027년까지 매출 가시성 확보.
* 2차전지 소재: 수요 공백 지속, 가동률 40~50%로 낮고 대부분 기업은 영업적자 상태. 자본 조달 이슈 부각.
📈 업종별 상세 전망
🧠 반도체 밸류체인 (긍정적)
* 수혜 예상 기업:
* 한미반도체 (Hanmi Semi)
* 이수페타시스 (Isu Petasys)
* 리노공업 (Leeno Industrial)
* 공통점: 매출과 마진의 동반 성장 예상. AI 서버 수요와 고부가 장비 납품 증가가 견인.
⚡️ 전력기기 (중립~긍정)
* HD현대일렉트릭: 고전압 제품 수출, 원자재 부담 완화로 마진 개선 지속.
* LS일렉트릭: 국내 정체 속 미국 시장 확장으로 수주 증가. 그러나 마진 상승 폭은 제한적.
🔋 2차전지 소재 (부정적)
* 대표 기업: L\&F,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비엠, SK IET,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문제점:
* 수요 회복 지연 (Tesla 등 주요 고객의 부진)
* 낮은 가동률과 고정비 부담
* 자본조달(증자 등) 필요성 확대
* Cathode/Anode 경쟁 심화 (중국 업체 등)
🏆 추천 종목 및 주가 타깃
| 종목명 | 투자 의견 | 목표주가 (KRW) | 현재가 | 업사이드 |
| ---------- | ------------ | ---------- | ------- | ---- |
| 한미반도체 | Overweight | 100,000 | 83,300 | +20% |
| 이수페타시스 | Overweight | 53,000 | 41,150 | +29% |
| 리노공업 | Overweight | 54,000 | 41,000 | +32% |
| HD현대일렉트릭 | Overweight | 480,000 | 383,000 | +25% |
| LS일렉트릭 | Equal-weight | 230,000 | 255,000 | -10% |
| Fadu | Equal-weight | 12,000 | 10,490 | +14% |
| 원익IPS | Equal-weight | 25,000 | 22,650 | +10% |
| L\&F | Equal-weight | 50,000 | 56,900 | -12% |
| 포스코퓨처엠 | Underweight | 80,000 | 113,400 | -29% |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Underweight | 17,000 | 22,350 | -24% |
| SK IET | Underweight | 13,000 | 21,250 | -39% |
📊 실적 전망 요약 (2025E 기준)
예상 실적 서프라이즈
| 종목 | 핵심 KPI | 실적 예상 | EPS 영향 |
| -------------------------------- | ------------- | ------ | -------- |
| HD현대일렉트릭 | 미국 수주 + OPM | 상회 | 영향 없음 |
| 이수페타시스 | MLB 매출 증가 | Inline | 영향 없음 |
| 한미반도체 | HBM 관련 TCB 출하 | Inline | 영향 없음 |
| 리노공업 | IC 테스트 소켓 매출 | Inline | 영향 없음 |
| L&F, 포스코FM, 에코프로BM, SKIET, 롯데EM | 소재 수요/마진 악화 | 하회 | 하향 조정 예상 |
🔍 기업별 분석 요약
✅ 긍정적 스토리
* 한미반도체: TCB 장비 해외 수요 증가, ASP 높은 해외 고객 비중 확대.
* 이수페타시스: 8000G 신규 제품 초기 수율 부담을 고마진 스위치보드가 상쇄.
* 리노공업: 40%대 영업이익률, 고객 맞춤형 테스트 소켓 강점 유지.
* HD현대일렉트릭: 미국 인프라 투자 수혜, 전력망 교체 수요 지속.
⚠️ 부정적 스토리
* L&F: 테슬라향 매출 기대에도 실적 회복 가시성 낮음, EPS 추정치 추가 하향.
* 포스코퓨처엠: 니켈 고함량 소재 수요 정체, GM/LGES향 수요 부진.
* 에코프로BM: 주요 고객사 수요 부진, 2Q25 영업이익 W5bn 수준.
* SK IET: LiBS 가동률 20\~30% 수준, 폴란드 공장 수익성 회복 지연.
* 롯데EM: 구리박 원가 경쟁력 악화, 고객사 가격 압박으로 마진 저하.
📌 Morgan Stanley 전략 요약
* 선호 업종: 반도체 밸류체인 및 전력기기
* 회피 업종: 2차전지 소재
* 중장기 성장 테마: AI 인프라 수요에 따른 장비 및 전력 수요 증가
📌 핵심 요약
1. 시장 전체 관전 포인트
* 반도체 밸류체인: DDR4/DDR5 가격 반등과 NVIDIA의 AI 칩 수요 증가로 긍정적 모멘텀 지속.
* 전력기기: 고전압 수출, 미국 CAPEX 확대로 수주잔고 증가. 2027년까지 매출 가시성 확보.
* 2차전지 소재: 수요 공백 지속, 가동률 40~50%로 낮고 대부분 기업은 영업적자 상태. 자본 조달 이슈 부각.
📈 업종별 상세 전망
🧠 반도체 밸류체인 (긍정적)
* 수혜 예상 기업:
* 한미반도체 (Hanmi Semi)
* 이수페타시스 (Isu Petasys)
* 리노공업 (Leeno Industrial)
* 공통점: 매출과 마진의 동반 성장 예상. AI 서버 수요와 고부가 장비 납품 증가가 견인.
⚡️ 전력기기 (중립~긍정)
* HD현대일렉트릭: 고전압 제품 수출, 원자재 부담 완화로 마진 개선 지속.
* LS일렉트릭: 국내 정체 속 미국 시장 확장으로 수주 증가. 그러나 마진 상승 폭은 제한적.
🔋 2차전지 소재 (부정적)
* 대표 기업: L\&F,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비엠, SK IET,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문제점:
* 수요 회복 지연 (Tesla 등 주요 고객의 부진)
* 낮은 가동률과 고정비 부담
* 자본조달(증자 등) 필요성 확대
* Cathode/Anode 경쟁 심화 (중국 업체 등)
🏆 추천 종목 및 주가 타깃
| 종목명 | 투자 의견 | 목표주가 (KRW) | 현재가 | 업사이드 |
| ---------- | ------------ | ---------- | ------- | ---- |
| 한미반도체 | Overweight | 100,000 | 83,300 | +20% |
| 이수페타시스 | Overweight | 53,000 | 41,150 | +29% |
| 리노공업 | Overweight | 54,000 | 41,000 | +32% |
| HD현대일렉트릭 | Overweight | 480,000 | 383,000 | +25% |
| LS일렉트릭 | Equal-weight | 230,000 | 255,000 | -10% |
| Fadu | Equal-weight | 12,000 | 10,490 | +14% |
| 원익IPS | Equal-weight | 25,000 | 22,650 | +10% |
| L\&F | Equal-weight | 50,000 | 56,900 | -12% |
| 포스코퓨처엠 | Underweight | 80,000 | 113,400 | -29% |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Underweight | 17,000 | 22,350 | -24% |
| SK IET | Underweight | 13,000 | 21,250 | -39% |
📊 실적 전망 요약 (2025E 기준)
예상 실적 서프라이즈
| 종목 | 핵심 KPI | 실적 예상 | EPS 영향 |
| -------------------------------- | ------------- | ------ | -------- |
| HD현대일렉트릭 | 미국 수주 + OPM | 상회 | 영향 없음 |
| 이수페타시스 | MLB 매출 증가 | Inline | 영향 없음 |
| 한미반도체 | HBM 관련 TCB 출하 | Inline | 영향 없음 |
| 리노공업 | IC 테스트 소켓 매출 | Inline | 영향 없음 |
| L&F, 포스코FM, 에코프로BM, SKIET, 롯데EM | 소재 수요/마진 악화 | 하회 | 하향 조정 예상 |
🔍 기업별 분석 요약
✅ 긍정적 스토리
* 한미반도체: TCB 장비 해외 수요 증가, ASP 높은 해외 고객 비중 확대.
* 이수페타시스: 8000G 신규 제품 초기 수율 부담을 고마진 스위치보드가 상쇄.
* 리노공업: 40%대 영업이익률, 고객 맞춤형 테스트 소켓 강점 유지.
* HD현대일렉트릭: 미국 인프라 투자 수혜, 전력망 교체 수요 지속.
⚠️ 부정적 스토리
* L&F: 테슬라향 매출 기대에도 실적 회복 가시성 낮음, EPS 추정치 추가 하향.
* 포스코퓨처엠: 니켈 고함량 소재 수요 정체, GM/LGES향 수요 부진.
* 에코프로BM: 주요 고객사 수요 부진, 2Q25 영업이익 W5bn 수준.
* SK IET: LiBS 가동률 20\~30% 수준, 폴란드 공장 수익성 회복 지연.
* 롯데EM: 구리박 원가 경쟁력 악화, 고객사 가격 압박으로 마진 저하.
📌 Morgan Stanley 전략 요약
* 선호 업종: 반도체 밸류체인 및 전력기기
* 회피 업종: 2차전지 소재
* 중장기 성장 테마: AI 인프라 수요에 따른 장비 및 전력 수요 증가
😁3🤔2
???: "효중어디감효중어디감효중어디감효중어디감효중어디감효중어디감효중어디감효중어디감효중어디감효중어디감효중어디감효중어디감효중어디감효중어디감효중어디감효중어디감효중어디감효중어디감효중어디감효중어디감효중어디감효중어디감효중어디감효중어디감효중어디감효중어디감효중어디감효중어디감효중어디감효중어디감효중어디감효중어디감효중어디감효중어디감효중어디감효중어디감"
😁10
"BioPharma: The Month Ahead – 2Q Catalysts"
📌 전반 개요
* 2분기 바이오/제약 섹터의 주요 임상 및 이벤트 기반 촉매(catalyst)를 정리
* 대상 기업: Eli Lilly (LLY), Compass Pathways (CMPS), Viking Therapeutics (VKTX), Biohaven (BHVN) 등 20개 이상
🔬 주요 기업별 촉매 및 주가 영향 예상
🧬 Eli Lilly (LLY)
* Bimagrumab + Semaglutide (비만): ADA 6/23 발표 예정. 체중 감소 + 근육 보존 가능성 기대.
→ 주가 영향: 낮음 (중요도 낮은 IV 제형 연구)
* Orforglipron (T2D): Ph3 ACHIEVE-1 전체 데이터 6/21 발표
→ 주가 영향: 낮음 (기존 탑라인 발표로 이미 반영됨)
🍄 Compass Pathways (CMPS)
* COMP360 (Psilocybin 기반): Ph3 결과 late June 발표
→ 주가 영향: ±25\~50% 예상 (효과 및 자살사고 부작용 균형 여부에 따라 극단적 시나리오 존재)
💉 Dyne Therapeutics (DYN)
* DYNE-101 (DM1): Type C 미팅 결과 6월 발표 예정
→ 주가 영향: 가속승인 가능성 커지면 +20~~30%, 실망시 -5~~10%
🌿 Biohaven (BHVN)
* Troriluzole (OCD): Ph3 첫 탑라인 데이터 발표 예정
→ 주가 영향: 낮음 (과거 실패 이력 고려, 기대 낮음)
🧠 Ventyx Biosciences (VTYX)
* VTX3232 (파킨슨병): Ph2 초기 데이터 발표 예정
→ 주가 영향: 제한적이나 바이오마커 개선 시 +10~20%, 안전성 이슈 시 -20% 이상 가능
🧬 Viking Therapeutics (VKTX)
* VK2735 (비만): Ph3 임상 시작 예정
→ 주가 영향: 시작 일정 준수 시 +5~15% 예상
🧪 Amgen (AMGN)
* MariTide (비만): ADA에서 세부 Ph2 데이터 발표
→ 주가 영향: 낮음
* Bemarituzumab (위암): Ph3 데이터 발표 임박
→ 주가 영향: 낮음 (매출 기여 1% 수준)
🧬 Ascendis (ASND)
* TransCon CNP + Skytrofa (왜소증): Ph2 COACH 데이터
→ 주가 영향: +5~~7% (AGV 개선 시), -3~~5% (미흡 시)
🧬 Arcellx (ACLX)
* iMMagine-1 (RRMM): EHA에서 업데이트 데이터
→ 주가 영향: +10% 내외, 신경독성 발견 시 하방 리스크 존재
🧴 Arcutis (ARQT)
* ARQ-255 (탈모증): Ph1b 안전성 및 PK/PD 데이터
→ 주가 영향: +5~10% (전망 긍정적일 시), -5% 이하 (무의미 시)
💊 Cabaletta Bio (CABA)
* rese-cel (자가면역질환): EULAR에서 다기관 임상 데이터 발표
→ 주가 영향: +10~~30% (안전성/효능 긍정적), -10~~30% (실망 시)
🧬 Celldex (CLDX)
* Barzolvolimab (CSU): 76주 장기 데이터
→ 주가 영향: +10% (부작용 가역성 입증 시), -10~20% (지속 시)
🧬 Regenxbio (RGNX)
* RGX-202 (DMD): 추가 기능적 Ph1/2 데이터
→ 주가 영향: +10~~30% (긍정적), -10~~20% (안전성 이슈 시)
🧬 Sarepta (SRPT)
* SRP-9003 (LGMD2E): 단백 발현 데이터
→ 주가 영향: ±5~10% (시장 규모 작음)
🧪 Moderna (MRNA)
* CMV 백신 (Ph3): 2025년 내 데이터 발표 예정
→ 주가 영향: 낮음 (블라인드 유지 중)
💉 ProKidney (PROK)
* REGEN-007 (CKD): Group 1 완전 데이터
→ 주가 영향: ±10\~20% (eGFR 안정성 및 안전성에 따라)
📅 2025 주요 컨퍼런스 일정 (일부 발췌)
* ASCO (종양학): 5/30–6/3, 시카고
* EULAR (류마티스): 6/11–6/14, 바르셀로나
* ADA (당뇨병): 6/20–6/23, 시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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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내용 좋아
📌 전반 개요
* 2분기 바이오/제약 섹터의 주요 임상 및 이벤트 기반 촉매(catalyst)를 정리
* 대상 기업: Eli Lilly (LLY), Compass Pathways (CMPS), Viking Therapeutics (VKTX), Biohaven (BHVN) 등 20개 이상
🔬 주요 기업별 촉매 및 주가 영향 예상
🧬 Eli Lilly (LLY)
* Bimagrumab + Semaglutide (비만): ADA 6/23 발표 예정. 체중 감소 + 근육 보존 가능성 기대.
→ 주가 영향: 낮음 (중요도 낮은 IV 제형 연구)
* Orforglipron (T2D): Ph3 ACHIEVE-1 전체 데이터 6/21 발표
→ 주가 영향: 낮음 (기존 탑라인 발표로 이미 반영됨)
🍄 Compass Pathways (CMPS)
* COMP360 (Psilocybin 기반): Ph3 결과 late June 발표
→ 주가 영향: ±25\~50% 예상 (효과 및 자살사고 부작용 균형 여부에 따라 극단적 시나리오 존재)
💉 Dyne Therapeutics (DYN)
* DYNE-101 (DM1): Type C 미팅 결과 6월 발표 예정
→ 주가 영향: 가속승인 가능성 커지면 +20~~30%, 실망시 -5~~10%
🌿 Biohaven (BHVN)
* Troriluzole (OCD): Ph3 첫 탑라인 데이터 발표 예정
→ 주가 영향: 낮음 (과거 실패 이력 고려, 기대 낮음)
🧠 Ventyx Biosciences (VTYX)
* VTX3232 (파킨슨병): Ph2 초기 데이터 발표 예정
→ 주가 영향: 제한적이나 바이오마커 개선 시 +10~20%, 안전성 이슈 시 -20% 이상 가능
🧬 Viking Therapeutics (VKTX)
* VK2735 (비만): Ph3 임상 시작 예정
→ 주가 영향: 시작 일정 준수 시 +5~15% 예상
🧪 Amgen (AMGN)
* MariTide (비만): ADA에서 세부 Ph2 데이터 발표
→ 주가 영향: 낮음
* Bemarituzumab (위암): Ph3 데이터 발표 임박
→ 주가 영향: 낮음 (매출 기여 1% 수준)
🧬 Ascendis (ASND)
* TransCon CNP + Skytrofa (왜소증): Ph2 COACH 데이터
→ 주가 영향: +5~~7% (AGV 개선 시), -3~~5% (미흡 시)
🧬 Arcellx (ACLX)
* iMMagine-1 (RRMM): EHA에서 업데이트 데이터
→ 주가 영향: +10% 내외, 신경독성 발견 시 하방 리스크 존재
🧴 Arcutis (ARQT)
* ARQ-255 (탈모증): Ph1b 안전성 및 PK/PD 데이터
→ 주가 영향: +5~10% (전망 긍정적일 시), -5% 이하 (무의미 시)
💊 Cabaletta Bio (CABA)
* rese-cel (자가면역질환): EULAR에서 다기관 임상 데이터 발표
→ 주가 영향: +10~~30% (안전성/효능 긍정적), -10~~30% (실망 시)
🧬 Celldex (CLDX)
* Barzolvolimab (CSU): 76주 장기 데이터
→ 주가 영향: +10% (부작용 가역성 입증 시), -10~20% (지속 시)
🧬 Regenxbio (RGNX)
* RGX-202 (DMD): 추가 기능적 Ph1/2 데이터
→ 주가 영향: +10~~30% (긍정적), -10~~20% (안전성 이슈 시)
🧬 Sarepta (SRPT)
* SRP-9003 (LGMD2E): 단백 발현 데이터
→ 주가 영향: ±5~10% (시장 규모 작음)
🧪 Moderna (MRNA)
* CMV 백신 (Ph3): 2025년 내 데이터 발표 예정
→ 주가 영향: 낮음 (블라인드 유지 중)
💉 ProKidney (PROK)
* REGEN-007 (CKD): Group 1 완전 데이터
→ 주가 영향: ±10\~20% (eGFR 안정성 및 안전성에 따라)
📅 2025 주요 컨퍼런스 일정 (일부 발췌)
* ASCO (종양학): 5/30–6/3, 시카고
* EULAR (류마티스): 6/11–6/14, 바르셀로나
* ADA (당뇨병): 6/20–6/23, 시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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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내용 좋아
😁1🤔1
Clean Tech: What Happens to Renewables if the House Reconciliation Bill Passes?
🔍 핵심 요약
*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세액공제 폐지 시나리오**에 따른 재생에너지 수익성 악화 예상
* **유틸리티급 태양광**은 여전히 경쟁력 유지
* **주거용 태양광**은 경제성 급락 → 수요 85% 감소 전망
* **온쇼어 풍력**과 **배터리 저장**도 성장에 큰 제약 발생
* \*\*대형 개발사 (NEE, AES)\*\*는 세이프하버로 일정 기간 영향 제한
🌞 유틸리티급 태양광 (Utility-Scale Solar)
* \*\*세금혜택 없는 경우 LCOE(균등화 발전단가)\*\*는 평균 25% 증가 → 평균 72$/MWh
* **그러나 여전히 CAISO, ERCOT, Southwest 등 지역에서는 신규 가스 대비 경쟁력 있음
* 2026년까지는 자본력 있는 개발자들이 세이프하버 장비 확보로 설치량 하락 억제 가능
* 관련 주식 영향: SHLS, ARRY 등 단기 둔화 예상 / FSLR은 FEOC(우려외국기관) 규제 회피 가능성으로 상대적으로 유리
🏠 주거용 태양광 (Residential Solar)
* 세금혜택 폐지 시 평균 LCOE 약 65% 상승
* 전역에서 경제성 상실 → 전기요금 절감 불가
* 2035년까지 시장 수요 85% 감소 예상
* 타격 심한 기업: ENPH(Underweight), SEDG(Underweight), RUN(Equal-weight)
🌬 온쇼어 풍력 (Onshore Wind)
* 세금혜택 없는 경우 평균 LCOE 37% 상승
* 경쟁력 유지 지역: 텍사스, 중서부, 남서부 → 타 지역은 가스 발전보다 비경제적
* 공급망 문제·프로젝트 포화·설치 복잡성으로 세제 혜택 폐지는 더 큰 타격
* 관련 기업 영향: GEV 수요 감소 우려 / 반면 가스터빈 수요 증가 가능
🔋 배터리 저장 (BESS)
* 독립형 및 태양광 결합형 배터리도 48E 폐지 시 타격
* 배터리 설치량 2030년까지 약 55% 감소 예상 (80GWh → 30GWh)
* 관세가 더 큰 리스크 요인: 중국산 장비 의존 높음
* 타격 클 기업: FLNC (배터리 중심 비즈니스)
💼 대형 재생에너지 개발사 전략
* NEE, AES: 2028~2029년까지 세이프하버 확보 → 단기 영향 제한
* 세금혜택 상실 후 PPA 가격 상승 예상
* 자본력 있는 기업이 시장 점유율 확대 예상
🏗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파이낸싱
* SPV 구조 활용: 프로젝트 단위의 제한적 리코스 파이낸싱
* 대출 구성: 개발·건설·장기대출·백레버리지 등 조합
* 세금 기반 투자 구조: 파트너십 플립, 세일리스백, 인버티드 리스 등 다양
* 세액공제 양도 (Transferability): 2022년 IRA 도입 후 점차 확대 중
🚫 IRA 관련 주요 폐지 조항 요약 (예산조정법안 기준)
| 항목 | 조치 내용 |
| -------------------------- | ----------------------------- |
| 48E (투자세액공제) | 2028년 이후 혜택 전면 폐지 |
| 45Y (생산세액공제) | 동일하게 2028년 이후 폐지 |
| 45X (제조세액공제) | 조기 종료 (2031년), 풍력 부품 2027년 종료 |
| 25D (주택용 클린에너지 공제) | 2025년 말 종료 |
| 30D, 45W, 30C (전기차/충전기 관련) | 2025~2026년 종료 |
| FEOC 관련 제한 | 2025년~2027년부터 단계적 적용 |
🧮 민감도 분석 및 단가 비교 예시
* 유틸리티 태양광 ITC 적용 시: $43.5/MWh (2030 평균) vs. 신규 가스 $75/MWh
* 무 ITC 시: $66.3/MWh (2030 평균) → 경쟁력 약화
* 온쇼어 풍력 PTC 적용 시: $60.8/MWh (2030 평균) → 대부분 지역 가스 대비 우위
* 무 PTC 시: $83.8/MWh (2030 평균) → 3개 지역만 경쟁력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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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무섭네 롱숏이보인다
🔍 핵심 요약
*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세액공제 폐지 시나리오**에 따른 재생에너지 수익성 악화 예상
* **유틸리티급 태양광**은 여전히 경쟁력 유지
* **주거용 태양광**은 경제성 급락 → 수요 85% 감소 전망
* **온쇼어 풍력**과 **배터리 저장**도 성장에 큰 제약 발생
* \*\*대형 개발사 (NEE, AES)\*\*는 세이프하버로 일정 기간 영향 제한
🌞 유틸리티급 태양광 (Utility-Scale Solar)
* \*\*세금혜택 없는 경우 LCOE(균등화 발전단가)\*\*는 평균 25% 증가 → 평균 72$/MWh
* **그러나 여전히 CAISO, ERCOT, Southwest 등 지역에서는 신규 가스 대비 경쟁력 있음
* 2026년까지는 자본력 있는 개발자들이 세이프하버 장비 확보로 설치량 하락 억제 가능
* 관련 주식 영향: SHLS, ARRY 등 단기 둔화 예상 / FSLR은 FEOC(우려외국기관) 규제 회피 가능성으로 상대적으로 유리
🏠 주거용 태양광 (Residential Solar)
* 세금혜택 폐지 시 평균 LCOE 약 65% 상승
* 전역에서 경제성 상실 → 전기요금 절감 불가
* 2035년까지 시장 수요 85% 감소 예상
* 타격 심한 기업: ENPH(Underweight), SEDG(Underweight), RUN(Equal-weight)
🌬 온쇼어 풍력 (Onshore Wind)
* 세금혜택 없는 경우 평균 LCOE 37% 상승
* 경쟁력 유지 지역: 텍사스, 중서부, 남서부 → 타 지역은 가스 발전보다 비경제적
* 공급망 문제·프로젝트 포화·설치 복잡성으로 세제 혜택 폐지는 더 큰 타격
* 관련 기업 영향: GEV 수요 감소 우려 / 반면 가스터빈 수요 증가 가능
🔋 배터리 저장 (BESS)
* 독립형 및 태양광 결합형 배터리도 48E 폐지 시 타격
* 배터리 설치량 2030년까지 약 55% 감소 예상 (80GWh → 30GWh)
* 관세가 더 큰 리스크 요인: 중국산 장비 의존 높음
* 타격 클 기업: FLNC (배터리 중심 비즈니스)
💼 대형 재생에너지 개발사 전략
* NEE, AES: 2028~2029년까지 세이프하버 확보 → 단기 영향 제한
* 세금혜택 상실 후 PPA 가격 상승 예상
* 자본력 있는 기업이 시장 점유율 확대 예상
🏗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파이낸싱
* SPV 구조 활용: 프로젝트 단위의 제한적 리코스 파이낸싱
* 대출 구성: 개발·건설·장기대출·백레버리지 등 조합
* 세금 기반 투자 구조: 파트너십 플립, 세일리스백, 인버티드 리스 등 다양
* 세액공제 양도 (Transferability): 2022년 IRA 도입 후 점차 확대 중
🚫 IRA 관련 주요 폐지 조항 요약 (예산조정법안 기준)
| 항목 | 조치 내용 |
| -------------------------- | ----------------------------- |
| 48E (투자세액공제) | 2028년 이후 혜택 전면 폐지 |
| 45Y (생산세액공제) | 동일하게 2028년 이후 폐지 |
| 45X (제조세액공제) | 조기 종료 (2031년), 풍력 부품 2027년 종료 |
| 25D (주택용 클린에너지 공제) | 2025년 말 종료 |
| 30D, 45W, 30C (전기차/충전기 관련) | 2025~2026년 종료 |
| FEOC 관련 제한 | 2025년~2027년부터 단계적 적용 |
🧮 민감도 분석 및 단가 비교 예시
* 유틸리티 태양광 ITC 적용 시: $43.5/MWh (2030 평균) vs. 신규 가스 $75/MWh
* 무 ITC 시: $66.3/MWh (2030 평균) → 경쟁력 약화
* 온쇼어 풍력 PTC 적용 시: $60.8/MWh (2030 평균) → 대부분 지역 가스 대비 우위
* 무 PTC 시: $83.8/MWh (2030 평균) → 3개 지역만 경쟁력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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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무섭네 롱숏이보인다
🤔3
“First Read: Rheinmetall”
🔍 핵심 요약: 라인메탈(Rheinmetall)과 유럽 방산세 논란
📌 1. ‘Windfall Tax’ 논의 상황
* \*\*슈피겔(Spiegel)\*\*은 유럽에서 방산 기업의 초과이익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자는 아이디어가 있다는 보도를 함.
* UBS의 판단: 광범위한 정치적 논의가 없고, 독일 정부도 관련 계획 없음.
* 해당 보도는 EU 그린당 의원 1명의 질의**에 근거한 것일 뿐, 실제 정책 검토는 아님.
🧾 2. 제기된 세 가지 아이디어
1. **초과이익세(Windfall Tax):
* 방산기업의 투자 의욕 저하 우려.
* 방산업은 과거 수익이 낮았기 때문에 ‘과도한 이익’ 정의가 모호함.
2. 국가 지분참여(State ownership):
* 정부가 직접 주식을 사서 수익 공유하는 방식.
* 독일에서 이와 같은 움직임은 없음.
3. 정가 계약제(Fixed-price contracts):
* 라인메탈은 이미 대부분 정가 입찰 참여 중.
* 독일 정부 입찰에서도 타 경쟁사보다 20% 저렴한 입찰 사례 제시.
🧭 UBS 결론
* 현재 유럽 내에서 방산기업에 대한 과세 강화 움직임은 없다**고 판단.
* **방산 생산 확대와 투자 유치가 우선순위**이며, 초과이익 과세는 유럽 안보 목표에 반한다고 평가.
📈 투자 포인트 요약
* **12개월 목표주가: €2,200 (현재 주가 €1,885, 2025년 5월 30일 기준)
* 12개월 기대 수익률: 17.3% (주가 상승 + 배당 수익)
* ROIC(2025E): 34.7%, 점차 66.1%까지 증가 전망
* EBIT 마진율: 2024년 15.6% → 2029년 19.6% 예상
🏭 기업 개요
* 방산 부문: 독일 최대 방산 기업, 유럽 육군 주력 공급사 (장갑차, 방공, 탄약 등)
* 민수 부문: 배출가스 저감 부품, 히트펌프용 부품 생산 (에너지 전환 수혜)
🔎 UBS 퀀트 평가 (향후 3~6개월 기준)
* 산업 구조 변화: 3 (변화 없음)
* 정책 환경 개선 가능성: 5 (긍정적 변화 예상)
* 최근 개선 추세 평가: 5 (많이 좋아짐)
* 차기 실적 전망 대비 서프라이즈 가능성: 4 (상향 가능성 있음)
* 단기 촉매 요인 존재: 명시적 언급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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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라인메탈(Rheinmetall)과 유럽 방산세 논란
📌 1. ‘Windfall Tax’ 논의 상황
* \*\*슈피겔(Spiegel)\*\*은 유럽에서 방산 기업의 초과이익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자는 아이디어가 있다는 보도를 함.
* UBS의 판단: 광범위한 정치적 논의가 없고, 독일 정부도 관련 계획 없음.
* 해당 보도는 EU 그린당 의원 1명의 질의**에 근거한 것일 뿐, 실제 정책 검토는 아님.
🧾 2. 제기된 세 가지 아이디어
1. **초과이익세(Windfall Tax):
* 방산기업의 투자 의욕 저하 우려.
* 방산업은 과거 수익이 낮았기 때문에 ‘과도한 이익’ 정의가 모호함.
2. 국가 지분참여(State ownership):
* 정부가 직접 주식을 사서 수익 공유하는 방식.
* 독일에서 이와 같은 움직임은 없음.
3. 정가 계약제(Fixed-price contracts):
* 라인메탈은 이미 대부분 정가 입찰 참여 중.
* 독일 정부 입찰에서도 타 경쟁사보다 20% 저렴한 입찰 사례 제시.
🧭 UBS 결론
* 현재 유럽 내에서 방산기업에 대한 과세 강화 움직임은 없다**고 판단.
* **방산 생산 확대와 투자 유치가 우선순위**이며, 초과이익 과세는 유럽 안보 목표에 반한다고 평가.
📈 투자 포인트 요약
* **12개월 목표주가: €2,200 (현재 주가 €1,885, 2025년 5월 30일 기준)
* 12개월 기대 수익률: 17.3% (주가 상승 + 배당 수익)
* ROIC(2025E): 34.7%, 점차 66.1%까지 증가 전망
* EBIT 마진율: 2024년 15.6% → 2029년 19.6% 예상
🏭 기업 개요
* 방산 부문: 독일 최대 방산 기업, 유럽 육군 주력 공급사 (장갑차, 방공, 탄약 등)
* 민수 부문: 배출가스 저감 부품, 히트펌프용 부품 생산 (에너지 전환 수혜)
🔎 UBS 퀀트 평가 (향후 3~6개월 기준)
* 산업 구조 변화: 3 (변화 없음)
* 정책 환경 개선 가능성: 5 (긍정적 변화 예상)
* 최근 개선 추세 평가: 5 (많이 좋아짐)
* 차기 실적 전망 대비 서프라이즈 가능성: 4 (상향 가능성 있음)
* 단기 촉매 요인 존재: 명시적 언급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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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Entertainment: Resetting the K-pop narrative」
📌 보고서 개요
* 주제: K-pop 산업의 지속 성장 가능성 재조명
* 핵심 테마: Mega IP (글로벌급 인기 아티스트)의 반복 생산 가능성과 이를 통한 실적 모멘텀 회복
* Top Picks: HYBE(‘매수’ 상향, 최선호주), JYP(‘매수’ 유지)
1️⃣ K-pop 지속 성장 가능성: 핵심은 Mega IP
* 문제의식: 기존 4대 Mega IP (BTS, Blackpink, TWICE, Stray Kids)는 모두 2013\~2018년 데뷔한 ‘성숙 IP’. 최근 신인 IP 중 글로벌급 성공사례 부족.
* HYBE의 강점: TXT와 Enhypen이 미국 10만 장 이상 앨범 판매 → 곧 스타디움 투어 가능성 있음 → Mega IP로 성장할 준비 완료.
* 투자 포인트: HYBE는 Mega IP의 반복 생산 체계 보유, 글로벌 팬덤 확대 가능성 높음.
2️⃣ 중국 시장 리오프닝: 단기 과민 반응, 장기 성장 옵션
* 현재 상황: 콘서트 금지 및 방송 제한 지속 중이나 점진적 해제 기대감 확산 (EPEX 중국 공연, 드림콘서트 상하이 개최 예정 등).
* Goldman Base Case: 2027년 중국 오프라인 콘서트 재개 → 4개사 총 4백만명 추가 관객 → 영업이익 1,200억 원 기여 예상 (전체 OP의 10%).
* 핵심 논점: 현재 주가는 기대감에 과민 반응, 실질 이익 기여는 제한적. Mega IP 중심의 실적 개선이 더 중요.
3️⃣ 수익성 회복 가능성: 2024년의 마진 하락은 ‘일시적’
* 2024년 수익성 악화 원인:
1. 앨범 → 공연 중심의 매출 구조 전환 (구조적)
2. 대형 투어 부재
3. 비핵심 사업 투자 증가 (게임, AI, 팝업스토어 등)
* 2025년 전망: Mega IP 월드투어 재개(26회 → 70회 이상) + 투자 조절 → 수익성 회복 기대
4️⃣ 투자 종목별 분석 요약
✅ HYBE (352820.KQ) - ‘매수’ 상향, 목표가 ₩340,000
* TXT, Enhypen이 Mega IP로 도약 가능 → 콘서트/MD 수익 빠른 확장 예상
* BTS 컴백 + 신성장 IP → 높은 글로벌 팬덤 유지 가능
* merch 지출 규모 업계 최고 (1인당 약 \$85)
✅ JYP - ‘매수’ 유지, 목표가 ₩87,000
* Stray Kids 계약 구조로 인해 마진 확장 제한적
* 주가는 과도한 우려 반영, 저평가 상태
* merch 지출 규모 \$50로 견고함, 신인 성장 가능성 있음
⚠️ SM - ‘중립’ 하향, 목표가 ₩130,000
* aespa, RIIZE 등 신인이 성장 중이나 글로벌 Mega IP 트랙레코드 부재
* 올해 주가 +82% 상승 → upside 이미 반영
⚠️ YG - ‘중립’ 유지, 목표가 ₩80,000
* Blackpink 활동 사이클에 실적 의존도 높음 → 변동성 크다
* merch 수익은 낮으나 스폰서 수익 (\$15 수준) 강점
5️⃣ 투자 프레임워크: Mega IP 중심으로 분석
| 항목 | 핵심 기준 |
| --------------- | ----------------------------- |
| Mega IP 성장 잠재력 | 미국 앨범판매 10만장 이상 + 스타디움 투어 가능성 |
| Monetization 역량 | 티켓 외 수익 (MD, 스폰서) 지표 |
| IP 구조 안정성 | 성숙 IP 의존도, 계약 만료 주기 |
| 밸류에이션 | 역사적 PER와의 비교, 리스크 요인 반영 여부 등 |
6️⃣ 결론 및 투자 인사이트
* HYBE 최선호주: Mega IP 도약 후보 + merch/콘서트 monetization 최고 수준
* 중국 리오프닝: 실적 기여는 제한적 → 시장 기대감 대비 실제 효과는 미미
* 관점 전환 제안: ‘한 번의 히트’보다 ‘반복 가능한 시스템’을 가진 회사에 주목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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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이브 매매의견 업그레이드하며 최선호주로
📌 보고서 개요
* 주제: K-pop 산업의 지속 성장 가능성 재조명
* 핵심 테마: Mega IP (글로벌급 인기 아티스트)의 반복 생산 가능성과 이를 통한 실적 모멘텀 회복
* Top Picks: HYBE(‘매수’ 상향, 최선호주), JYP(‘매수’ 유지)
1️⃣ K-pop 지속 성장 가능성: 핵심은 Mega IP
* 문제의식: 기존 4대 Mega IP (BTS, Blackpink, TWICE, Stray Kids)는 모두 2013\~2018년 데뷔한 ‘성숙 IP’. 최근 신인 IP 중 글로벌급 성공사례 부족.
* HYBE의 강점: TXT와 Enhypen이 미국 10만 장 이상 앨범 판매 → 곧 스타디움 투어 가능성 있음 → Mega IP로 성장할 준비 완료.
* 투자 포인트: HYBE는 Mega IP의 반복 생산 체계 보유, 글로벌 팬덤 확대 가능성 높음.
2️⃣ 중국 시장 리오프닝: 단기 과민 반응, 장기 성장 옵션
* 현재 상황: 콘서트 금지 및 방송 제한 지속 중이나 점진적 해제 기대감 확산 (EPEX 중국 공연, 드림콘서트 상하이 개최 예정 등).
* Goldman Base Case: 2027년 중국 오프라인 콘서트 재개 → 4개사 총 4백만명 추가 관객 → 영업이익 1,200억 원 기여 예상 (전체 OP의 10%).
* 핵심 논점: 현재 주가는 기대감에 과민 반응, 실질 이익 기여는 제한적. Mega IP 중심의 실적 개선이 더 중요.
3️⃣ 수익성 회복 가능성: 2024년의 마진 하락은 ‘일시적’
* 2024년 수익성 악화 원인:
1. 앨범 → 공연 중심의 매출 구조 전환 (구조적)
2. 대형 투어 부재
3. 비핵심 사업 투자 증가 (게임, AI, 팝업스토어 등)
* 2025년 전망: Mega IP 월드투어 재개(26회 → 70회 이상) + 투자 조절 → 수익성 회복 기대
4️⃣ 투자 종목별 분석 요약
✅ HYBE (352820.KQ) - ‘매수’ 상향, 목표가 ₩340,000
* TXT, Enhypen이 Mega IP로 도약 가능 → 콘서트/MD 수익 빠른 확장 예상
* BTS 컴백 + 신성장 IP → 높은 글로벌 팬덤 유지 가능
* merch 지출 규모 업계 최고 (1인당 약 \$85)
✅ JYP - ‘매수’ 유지, 목표가 ₩87,000
* Stray Kids 계약 구조로 인해 마진 확장 제한적
* 주가는 과도한 우려 반영, 저평가 상태
* merch 지출 규모 \$50로 견고함, 신인 성장 가능성 있음
⚠️ SM - ‘중립’ 하향, 목표가 ₩130,000
* aespa, RIIZE 등 신인이 성장 중이나 글로벌 Mega IP 트랙레코드 부재
* 올해 주가 +82% 상승 → upside 이미 반영
⚠️ YG - ‘중립’ 유지, 목표가 ₩80,000
* Blackpink 활동 사이클에 실적 의존도 높음 → 변동성 크다
* merch 수익은 낮으나 스폰서 수익 (\$15 수준) 강점
5️⃣ 투자 프레임워크: Mega IP 중심으로 분석
| 항목 | 핵심 기준 |
| --------------- | ----------------------------- |
| Mega IP 성장 잠재력 | 미국 앨범판매 10만장 이상 + 스타디움 투어 가능성 |
| Monetization 역량 | 티켓 외 수익 (MD, 스폰서) 지표 |
| IP 구조 안정성 | 성숙 IP 의존도, 계약 만료 주기 |
| 밸류에이션 | 역사적 PER와의 비교, 리스크 요인 반영 여부 등 |
6️⃣ 결론 및 투자 인사이트
* HYBE 최선호주: Mega IP 도약 후보 + merch/콘서트 monetization 최고 수준
* 중국 리오프닝: 실적 기여는 제한적 → 시장 기대감 대비 실제 효과는 미미
* 관점 전환 제안: ‘한 번의 히트’보다 ‘반복 가능한 시스템’을 가진 회사에 주목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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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이브 매매의견 업그레이드하며 최선호주로
😁5🤔1
”장관 자신이 판단해 책임을 지고 결정한다.
그리고 그 결과의 책임은 장관 자신이 진다.
저는 이것이 정치에 있어서 올바른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올 펀쿨섹
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humor&no=673068
그리고 그 결과의 책임은 장관 자신이 진다.
저는 이것이 정치에 있어서 올바른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올 펀쿨섹
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humor&no=673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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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릴리, 장기지속형 비만 치료제 공략 위해 Camurus와 최대 $870mn 딜 체결
- Eli Lilly, 스웨덴 바이오텍 Camurus와 장기지속형 인크레틴 기반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개발 협력
- Camurus의 FluidCrystal® 기술 도입, 최대 4종의 릴리 보유 인크레틴 파이프라인에 적용 예정
(이중 GIP/GLP-1, 삼중 GIP/글루카곤/GLP-1, 아밀린 수용체 작용제 포함 가능)
- 계약 규모 최대 $8.7억: 선급·개발 마일스톤 $290mn + 판매 마일스톤 $5.8mn + 중간 한 자릿수 로열티 포함
- FluidCrystal® 기술: 체내 접촉 시 젤 상태로 전환 → 약물 서방성 방출, 투여 간격 수일~수개월 가능
- 릴리, tirzepatide 외에도 retatrutide, orforglipron, eloralintide 등 비만·당뇨 파이프라인 확장 중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eli-lilly-enlists-camurus-help-unlock-long-acting-obesity-market-870m-deal
Camurus의 전일 주가(Camurus AB (publ) (CAMRF) +8.11% 상승. 시가총액 $3.4B(약 4.7조 원)
’21.11월 노보가 Ascendis로부터 $285mn에 한 달 제형 기술 계약 체결한 데 이어 릴리도 장기지속형 파트너쉽 체결
https://www.biopharmadive.com/news/novo-ascendis-glp-1-obesity-diabetes-deal/731871/
- Eli Lilly, 스웨덴 바이오텍 Camurus와 장기지속형 인크레틴 기반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개발 협력
- Camurus의 FluidCrystal® 기술 도입, 최대 4종의 릴리 보유 인크레틴 파이프라인에 적용 예정
(이중 GIP/GLP-1, 삼중 GIP/글루카곤/GLP-1, 아밀린 수용체 작용제 포함 가능)
- 계약 규모 최대 $8.7억: 선급·개발 마일스톤 $290mn + 판매 마일스톤 $5.8mn + 중간 한 자릿수 로열티 포함
- FluidCrystal® 기술: 체내 접촉 시 젤 상태로 전환 → 약물 서방성 방출, 투여 간격 수일~수개월 가능
- 릴리, tirzepatide 외에도 retatrutide, orforglipron, eloralintide 등 비만·당뇨 파이프라인 확장 중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eli-lilly-enlists-camurus-help-unlock-long-acting-obesity-market-870m-deal
Camurus의 전일 주가(Camurus AB (publ) (CAMRF) +8.11% 상승. 시가총액 $3.4B(약 4.7조 원)
’21.11월 노보가 Ascendis로부터 $285mn에 한 달 제형 기술 계약 체결한 데 이어 릴리도 장기지속형 파트너쉽 체결
https://www.biopharmadive.com/news/novo-ascendis-glp-1-obesity-diabetes-deal/731871/
Fierce Biotech
Eli Lilly enlists Camurus to help unlock long-acting obesity market in deal worth up to $870M
Eli Lilly is counting on Camurus and its long-acting delivery technology to help take its portfolio of obesity and diabetes drugs to the next level with a licensing deal worth up to $870 million.
😁2
“APAC Nuclear: Key takeaways from expert call – US executive orders and the APAC value chain”
📌 핵심 요약 (JPM 전문가 콜 주요 내용)
1. 🇺🇸 美 바이든-트럼프 행정부의 원전 정책 연속성 및 확대
*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EO)\*\*은 2024년 통과된 ADVANCE 법의 연장선으로, **미국 내 원전 확대에 강력한 정부 지지 의사**를 재확인함.
* 원전 인허가 기간을 기존 36\~48개월에서 18개월로 단축 목표.
* 2050년까지 원전 발전용량을 현재 100GW → 400GW로 4배 확대 목표.
* 국방부의 상업용 원전 사용, 공급망 확보 및 인력 육성 강화 포함.
* 다만 일부 실행 항목은 의회의 예산 승인 여부에 따라 불확실성 존재.
2. ⚛️ SMR(소형모듈원자로) 경쟁 상황
* NuScale, Kairos, Terrapower, GE BWRX-300 등이 상용화 가능성이 높은 설계로 주목.
* 2028\~29년 첫 계통연결 예상, 초기 상용화는 **2030년대 초중반**으로 예상됨.
* 경제성은 여전히 도전적:
* 현재 원전 운영단가는 \$30/MWh, 일부 SMR 설계는 \$110/MWh 수준.
* 경쟁력 확보를 위해선 \$65\~\$80/MWh 수준까지 비용 하락 필요.
* 데이터센터 등 일부 수요처에선 **신뢰성 프리미엄**이 가능성 있음.
3. 🌏 APAC의 수혜 가능성
* **한국과 일본**은 원전 플랜트 및 설비 공급망에서 미국의 공백을 채울 유력 후보로 언급됨.
* 관련 기업 예시:
* 한국: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 일본: 히타치, 도시바
* 바라카 원전 프로젝트(Kepco 주도) 등 대형 해외 원전 시공 경험이 강점.
* Doosan Enerbility, **Mitsubishi Heavy Industries**는 유일한 상장 원전 설비 관련 기업으로 언급됨 (단, JPM 커버리지 없음).
4. ☢️ 차세대 원전 연료 HALEU 관련 이슈
* \*\*HALEU(고농축 저농도 우라늄)\*\*는 U-235 농도 5~20%로, 기존보다 연료주기 길고 효율성↑.
* 차세대 SMR 설계의 50% 이상이 HALEU 사용 예정.
* 현재 상업 생산 가능한 국가는 러시아와 중국 뿐, 미국 내 공급망은 부재.
* 이에 따라 미국 의회는 HALEU 확보를 위해 27억 달러 규모의 지원 진행 중.
* 전문가들은 미국 내 연료 재처리 및 생산시설 확보로 해결 가능**하며, **건설 리드타임(5년 이상) 내 해결될 가능성 있음.
5. 📊 미국 내 HALEU 가치사슬 관련 상장기업
| 기업명 | 티커 | 시가총액(억\$) | 특징 |
| -------------- | ------- | --------- | ----------------------- |
| Centrus Energy | LEU US | 21.2 | 미국 내 유일 상업용 HALEU 제조 기업 |
| ASP Isotopes | ASPI US | 5.5 | 신생 기업, 상업화 불확실 |
| Energy Fuels | UUUU US | 9.7 | 우라늄, 희토류 등 공급사 |
※ JPM은 이들 기업에 대해 리서치 커버리지 없음.
📈 투자자 관점 정리
* 미국 내 **원전 르네상스 재개**가 \*\*아시아 주요 공급업체(특히 한국·일본)\*\*에 중장기적 수혜 가능성 제공.
* **SMR은 구조적 성장 테마**이나, **단기 경제성 부재**로 상용화까지는 인내가 필요.
* **HALEU는 핵심 병목 요인**으로, 관련 기업 및 소재기술 투자에 기회 존재.
* Doosan Enerbility, 현대중공업 등 국내 원전 공급망 관련주는 미국 정책 변화의 직접 수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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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두에너는 빠지지않네
📌 핵심 요약 (JPM 전문가 콜 주요 내용)
1. 🇺🇸 美 바이든-트럼프 행정부의 원전 정책 연속성 및 확대
*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EO)\*\*은 2024년 통과된 ADVANCE 법의 연장선으로, **미국 내 원전 확대에 강력한 정부 지지 의사**를 재확인함.
* 원전 인허가 기간을 기존 36\~48개월에서 18개월로 단축 목표.
* 2050년까지 원전 발전용량을 현재 100GW → 400GW로 4배 확대 목표.
* 국방부의 상업용 원전 사용, 공급망 확보 및 인력 육성 강화 포함.
* 다만 일부 실행 항목은 의회의 예산 승인 여부에 따라 불확실성 존재.
2. ⚛️ SMR(소형모듈원자로) 경쟁 상황
* NuScale, Kairos, Terrapower, GE BWRX-300 등이 상용화 가능성이 높은 설계로 주목.
* 2028\~29년 첫 계통연결 예상, 초기 상용화는 **2030년대 초중반**으로 예상됨.
* 경제성은 여전히 도전적:
* 현재 원전 운영단가는 \$30/MWh, 일부 SMR 설계는 \$110/MWh 수준.
* 경쟁력 확보를 위해선 \$65\~\$80/MWh 수준까지 비용 하락 필요.
* 데이터센터 등 일부 수요처에선 **신뢰성 프리미엄**이 가능성 있음.
3. 🌏 APAC의 수혜 가능성
* **한국과 일본**은 원전 플랜트 및 설비 공급망에서 미국의 공백을 채울 유력 후보로 언급됨.
* 관련 기업 예시:
* 한국: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 일본: 히타치, 도시바
* 바라카 원전 프로젝트(Kepco 주도) 등 대형 해외 원전 시공 경험이 강점.
* Doosan Enerbility, **Mitsubishi Heavy Industries**는 유일한 상장 원전 설비 관련 기업으로 언급됨 (단, JPM 커버리지 없음).
4. ☢️ 차세대 원전 연료 HALEU 관련 이슈
* \*\*HALEU(고농축 저농도 우라늄)\*\*는 U-235 농도 5~20%로, 기존보다 연료주기 길고 효율성↑.
* 차세대 SMR 설계의 50% 이상이 HALEU 사용 예정.
* 현재 상업 생산 가능한 국가는 러시아와 중국 뿐, 미국 내 공급망은 부재.
* 이에 따라 미국 의회는 HALEU 확보를 위해 27억 달러 규모의 지원 진행 중.
* 전문가들은 미국 내 연료 재처리 및 생산시설 확보로 해결 가능**하며, **건설 리드타임(5년 이상) 내 해결될 가능성 있음.
5. 📊 미국 내 HALEU 가치사슬 관련 상장기업
| 기업명 | 티커 | 시가총액(억\$) | 특징 |
| -------------- | ------- | --------- | ----------------------- |
| Centrus Energy | LEU US | 21.2 | 미국 내 유일 상업용 HALEU 제조 기업 |
| ASP Isotopes | ASPI US | 5.5 | 신생 기업, 상업화 불확실 |
| Energy Fuels | UUUU US | 9.7 | 우라늄, 희토류 등 공급사 |
※ JPM은 이들 기업에 대해 리서치 커버리지 없음.
📈 투자자 관점 정리
* 미국 내 **원전 르네상스 재개**가 \*\*아시아 주요 공급업체(특히 한국·일본)\*\*에 중장기적 수혜 가능성 제공.
* **SMR은 구조적 성장 테마**이나, **단기 경제성 부재**로 상용화까지는 인내가 필요.
* **HALEU는 핵심 병목 요인**으로, 관련 기업 및 소재기술 투자에 기회 존재.
* Doosan Enerbility, 현대중공업 등 국내 원전 공급망 관련주는 미국 정책 변화의 직접 수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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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두에너는 빠지지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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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백의 그림놀이 🚀
“APAC Nuclear: Key takeaways from expert call – US executive orders and the APAC value chain” 📌 핵심 요약 (JPM 전문가 콜 주요 내용) 1. 🇺🇸 美 바이든-트럼프 행정부의 원전 정책 연속성 및 확대 *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EO)\*\*은 2024년 통과된 ADVANCE 법의 연장선으로, **미국 내 원전 확대에 강력한 정부 지지 의사**를 재확인함. * 원전…
지피티 친구가 첨에 현건을 현중으로 잘못 번역했네요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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