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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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채권보다 주식이 매력적이라고 합니다 ❤️
😁4
한국도 사조라!
😁1🤔1🤬1
Global Healthcare: Pharmaceuticals – Analysing Oncology Specialist Prescribing Dynamics into ASCO

📌 1. 전체 개요 및 분석 목적
* IQVIA BrandImpact 데이터 분석을 통해 ASCO(미국임상종양학회) 학회를 앞두고 주요 암종(비소세포폐암, 유방암, 전립선암, 방광암)의 처방 동향 분석.
* BrandImpact는 전문의 단위의 조기 처방 경향 파악 가능.
* 주요 이슈:
* NSCLC: 초기 병기는 안정적, 후속 라인에서는 표적치료 비중 증가.
* 유방암: Kisqali 점유율 증가, Enhertu는 HER2+에서 영향력 확대.
* 전립선암: Nubeqa가 Erleada 추월, Pluvicto는 라벨 확장 전까지 안정.
* 방광암: Padcev+Keytruda 조합이 시장 점유율 크게 확대.

🏥 2. 기업별 주요 포인트

🔹 AstraZeneca (AZN)
* Tagrisso: EGFR 변이 NSCLC의 초기 치료에서 여전히 우위.
* Enhertu: 2L+ HER2+ 유방암에서 강세, 초기 단계로 확장 여지 존재.
* AVANZAR 임상(2H25) 기대되며, Datroway의 PoS는 60%로 추정.
* SERENA-6 연구를 통해 ESR1 변이 있는 유방암 환자 대상 새로운 영역 개척 가능.

🔹 Bayer (BAYN)
* Nubeqa: 전립선암 전 라인에서 Erleada를 추월, 미국에서 처방도 앞섬.
* 향후 Bayer 제약사업의 핵심 성장축으로 기대.

🔹 Eli Lilly (LLY)
* Verzenio: adjuvant 시장에서 Kisqali와 점유율 동등.
* 최근 1L HR+/HER2- 시장에서는 Kisqali에서 점유율 회복.
* Imlunestrant: EMBER-3 데이터 통해 안전성 중점 확인.

🔹 Johnson & Johnson (JNJ)
* Rybrevant: EGFR 변이 NSCLC의 2L 리더로 부상.
* Erleada는 점유율 정체, Nubeqa에 점유율 일부 상실.

🔹 Merck & Co (MRK)
* Keytruda: NSCLC에서 여전히 우세하지만 향후 기술 변화에 따른 점유율 손실 우려.
* Padcev 조합과의 병용으로 방광암에서 점유율 급증.

🔹 Merck KGaA
* Bavencio: 미국에서 점유율 감소 중, Padcev 확장으로 하락 가속화 전망.

🔹 Novartis (NOVN)
* Kisqali: NATALEE 데이터 이후 HR+/HER2- 시장 점유율 증가.
* Pluvicto: 안정적인 점유율 유지 중이나 PSMAfore 데이터 반영 전.
* Piqray: Itovebi로 인한 성장 제약 예상.

🔹 Pfizer (PFE)
* Ibrance: Kisqali에 점유율 잃다가 최근 반등 조짐.
* Padcev+Keytruda 조합: 방광암에서 22%p 상승해 55% 점유율 달성.

🔹 Roche (ROG)
* HER2: 기존 시장 점유 유지 중이나 Enhertu 확장 시 위협.
* giredestrant는 효과 낮아질 우려 있으며, persevERA 임상 결과 주목.

🫁 3. 비소세포폐암(NSCLC)

🔸 주요 동향
* Keytruda: 1L mNSCLC에서 여전히 리더지만 점유율 소폭 하락.
* Imfinzi: Adjuvant/Stage III NSCLC에서 리더로 부상.
* Rybrevant: EGFR+ NSCLC의 1L/2L 모두에서 점유율 확대 중.
* Tagrisso: EGFR+ NSCLC에서 여전히 우세하나 일부 Rybrevant에 점유율 상실.

🔸 기대 임상/이벤트
* AbbVie: Temab-A (EGFRm 대상 c-MET ADC).
* BMY: Krazati (KRAS 변이 대상), PRMT5i 병용치료.
* Merck: TROP2 ADC (OptiTROP-Lung03).
* AZN: Dato-DXd (TROPION-Lung02, AVANZAR).
* Summit: PD-1xVEGF 이중항체 ivonescimab 기대.

🎗 4. 유방암(Breast Cancer)

🔸 HR+/HER2- 설정
* Kisqali: NATALEE 승인 후 adjuvant에서 점유율 증가 (4%), Verzenio와 유사.
* 1L mBC: Kisqali 우위였으나 최근 Ibrance/Verzenio가 점유율 회복.
* 2L+ mBC: Enhertu (13\~15%) 안정, Truqap 점유율 상승.

🔸 HER2+ 설정
* Phesgo: Neoadjuvant의 선두, 1L에서 Perjeta+Herceptin 조합 유지.
* Enhertu: Destiny-Breast 09/11 데이터로 시장 침투 기대.
* Kadcyla: 2L+에서 Enhertu에 밀리며 점유율 고정.

🔸 기대 임상
* SERENA-6 (AZN): PFS 기준 12개월 기대.
* ROG: persevERA 불확실성 존재.
* ARVN: ESR1m 서브그룹 대상 vepdegestrant 평가 예정.

🧔‍♂️ 5. 전립선암(Prostate Cancer)

🔸 주요 동향
* Nubeqa: 모든 라인에서 Erleada 추월, 특히 nmCRPC에서 32% 점유율.
* Xtandi: mCRPC, mCSPC에서 여전히 강세이나 점유율 점진 하락.
* Pluvicto: 점유율 안정, PSMAfore 승인 반영 전.

🔸 기대 임상
* Bayer: ARANOTE 임상결과 공개 예정 (mCSPC 대상).
* Novartis: Pluvicto의 PSMAddition 임상 결과.
* Pfizer: Talzenna+Xtandi 병용 요법 결과.

🧫 6. 방광암(Bladder Cancer)
🔸 주요 동향
* Padcev+Keytruda: 1L 방광암에서 압도적 67% 점유율.
* Bavencio, Opdivo, Chemo는 점유율 급감.
* 2L 시장에서는 Padcev 감소 후 Chemotherapy 및 Keytruda 증가.

📈 7. 종합 매출 전망 (예시)
| 기업 | 자산 | 2029년 예상 매출 (GSe) |
| ---- | ---------------- | ----------------- |
| AZN | Enhertu | \$12.1bn |
| AZN | Imfinzi | \$7.5bn |
| AZN | Datroway | \$1.8bn |
| NOVN | Kisqali | \$4.5bn |
| NOVN | Pluvicto | \$4.1bn |
| BAYN | Nubeqa | >\$2bn |
| JNJ | Rybrevant | \$1.9bn (US 기준) |
| MRK | Keytruda (NSCLC) | \$700m (2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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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말이 많지만
😁1
킹한민국에서 ㅈ밥취급당하는분
😁1🤬1
📄 "Energy, Utilities & Mining Pulse: Investors Asking – What Investable Trend Do You See Over the Next Five Years?"

🔍 1. 핵심 질문: 향후 5년간 가장 투자 유망한 트렌드는?
* 보고서는 전 세계 에너지, 유틸리티, 광산업(EUM) 관련 주요 투자자들의 질의에 답하는 형식.
* 특히 “앞으로 5년간 가장 유망한 투자 트렌드”에 대한 응답 분석 중심.
* 주요 관심 키워드: 디커플링(de-coupling), AI 전력 수요, 배터리 소재, 송전망(grid), 유럽 탈탄소화 정책 등.

📈 2. 전략적 테마별 투자 유망 트렌드

🧠 AI 관련 전력 수요 증가
* 미국, 아시아 일부 국가에서 AI 인프라 확대로 인한 전력 수요 급등.
* 관련 수혜 업종: 발전소(특히 천연가스), 송전 인프라, 데이터 센터 인프라.
* 미국과 동남아 일부 국가는 이미 주가에 반영된 수준이지만, 유럽은 아직 초기 단계로 매력 있음.

⚡️ 송전망(Grid) 투자 확대
* AI 및 재생에너지 확대로 인해 송전 용량 부족이 주요 병목(bottleneck)으로 지적.
* 미국 IRA 정책 이후 유틸리티 기업들이 수십년 만의 송전망 Capex 확대 주도.
* 유럽도 Fit-for-55, REPowerEU 등 정책으로 향후 10년간 massive grid investment 예고.

🔋 배터리 소재(Battery Materials) 및 광물업
* 리튬/니켈/흑연 등 중요 광물의 공급 부족 우려가 장기적 상승 요인.
* 최근 가격 조정에도 불구하고 광물 생산업체 및 정제업체들은 여전히 매력적인 진입 시점.
* IRA/EV 세금공제 관련 국산 공급망 확대 수혜 기업 선별 필요.

🌍 유럽 탈탄소화
* 독일, 프랑스를 중심으로 원자력 및 재생에너지 확산 정책 강화.
* 탄소 가격 상승 → 유틸리티 기업 수익성 개선 및 PPA 증가.
* 탄소 포집/수소/재생LNG 등 신규 영역으로 유럽 에너지 기업의 스코프 확장.

🌡 천연가스 수요의 지속
* 아시아는 여전히 석탄 → 가스 전환 수요 유효.
* LNG 공급의 타이트함은 미국 수출업체에게 기회.
* 미주 지역은 LNG 인프라 증설 및 수출 계약 관련 투자자 관심 증가.

🗺 3. 지역별 투자 선호도

🇺🇸 미국
* 전력 유틸리티: AI 전력 수요 수혜 기업 집중.
* 데이터 센터/송전망: 중장기 성장성 확보.
* 반면, 일부 재생에너지 pure-play는 금리 민감도 및 펀더멘탈 약화로 선호도 낮음.

🇪🇺 유럽
* 구조적 리레이팅(re-rating) 가능성 있는 시장.
* 유틸리티 섹터 전반이 에너지 안보, 탄소감축, 정책 지원 등으로 리턴 높아질 전망.
* 전통 유틸리티에서부터 수소/CCUS 등 테마형 전략 다각화 유효.

🌏 아시아 및 신흥국
* 전력 수요 증가/인프라 부족 등으로 발전/송전 투자 기회 존재.
* 특히 인도네시아/필리핀/베트남 등은 수요 성장률이 글로벌 평균을 상회.
* 그러나 정책 불확실성, 통화 약세 등 리스크도 상존.

🧩 4. 리스크 요인 및 투자자 우려
* 고금리 지속 시 일부 유틸리티 기업들의 배당/성장 압력.
* 광물업은 공급망 정치 리스크 및 중국 의존도 우려.
* AI 수요는 상향 조정 중이나, 중장기 지속성에 대한 회의도 일부 존재.

💡 5. 전략적 결론
* 향후 5년간 EUM 섹터 내 투자 핵심 테마는 다음과 같음:
| 주요 테마 | 투자 키워드 | 예상 수혜 업종 |
| --------- | ---------------- | ----------------- |
| AI 전력 수요 | 데이터센터, 송전망, 가스발전 | 미국 유틸리티/전력/인프라 기업 |
| 배터리 소재 | 리튬, 니켈, 흑연 | 소재 생산/정제 기업 |
| 유럽 에너지 정책 | 원자력, 수소, CCUS | 유럽 종합 에너지/유틸리티 기업 |
| 그리드 인프라 | 송배전 투자 | Capex 주도 기업 |
* 지역 측면에서는 유럽이 상대적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미국은 단기 반영 완화 후 재진입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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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고서를 그라닛이 약간 좋아합니다
😁3
「Nuscale Power Corp. (SMR): A positive step toward commercialization」

📌 핵심 요약
* 보고서 제목: SMR(소형모듈원자로) 상용화 및 고객 유치에 진일보
* 핵심 포인트: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의 77MW 규모 신규 설계(US460)에 대한 안전성 최종 평가 승인 획득
* 투자의견: 중립(Neutral) 유지,
* 목표주가: $27 → 현재가($32.98) 대비 -18.1% 하락 여력

🔍 주요 내용 요약

1. 규제 승인: 77MW 설계에 대한 SDA 확보

* 발표 일자: 2025년 5월 29일
* 내용 요약:
* SMR의 77MW급 설계(US460)에 대해 NRC의 최종 안전성 평가(Final Safety Evaluation Report)표준 설계 승인(SDA) 확보
* 이는 건설 허가 또는 운영 면허 신청 시 참고 가능한 기준 설계로 인정됨
* 유효 기간은 15년**이며, 만료 전 접수된 신청에는 만료 이후에도 유효
* **의의
:
* SMR의 설계가 규제 요건을 충족함을 입증하며, 상용화에 중요한 전환점
* 하지만 이는 허가를 보장하거나 고객 계약을 의미하지는 않음

2. 🛠 향후 단계: 상용화까지 필요한 절차
* 다음 단계는 COLA (통합 운영 허가 신청):
* SMR이 사이트 및 운영 파트너를 확보해야 함
* 약 1년간의 부지 조사 데이터**를 수집해 COLA 제출 시 첨부 필요
* COLA에는 SDA, 부지 상세정보, 운영계획 등이 포함되어야 함
* **시간 소요 예상
:
* 첫 COLA의 심사는 약 18개월,
이후 유사 신청은 12개월 수준으로 단축 가능

3. 💰 기업가치 평가 및 리스크 요인
* 12개월 목표주가: $27 (기존 $24에서 상향)
* 평가 방식:
* DCF (10년) + \*\*EV/Sales (2030년 기준 8배, 16% 할인)\*\*의 50:50 가중평균
* 규제 리스크 완화에 따른 멀티플 상향 (30x Terminal, EV/Sales 8x) 적용
* 주요 리스크:
* 고객 확보 및 프로젝트 실행력
* 높은 현금소각률, 자금조달 필요성
* 모듈 단가 및 생산 비용 리스크
* 경쟁 심화 및 규제 승인 불확실성

📊 실적 및 밸류에이션 지표 (단위: 백만 달러)
| 구분 | 2024E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
| 매출 | 37 | 56.1 | 103.5 | 147.5 |
| EBITDA | -136.9 | -141.7 | -160.4 | -153.7 |
| EPS (\$) | -1.47 | -0.43 | -0.39 | -0.39 |
| P/E | 적자 | 적자 | 적자 | 적자 |
| FCF Yield | -3.7% | -1.5% | -0.8% | -1.5% |

🧭 투자 포인트 요약

* 긍정적 요소:
* 규제 승인으로 상용화 가능성 증가
* 설계 안정성 입증 → 고객 확보 유리
* 기존 설계보다 출력 증대(77MW)로 경제성 개선 기대

* 주의 요소:
* 아직 고객 계약 미체결 상태
* COLA 및 실질적 착공까지는 수년 소요
* 원전 건설 전통적으로 높은 자본 소요**와 긴 사업 기간 동반

📌 결론
* 이번 NRC 승인으로 Nuscale은 SMR 시장에서 **선도적 위치를 확보**했지만,
**상용화까지 넘어야 할 절차와 리스크는 여전히 존재

* 리스크-보상 비율이 명확히 개선되기 전까지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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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분이 마음고생하는 모습이 보고서에서 느껴지네 ,,,
😁5
\*\*Akeso (HK: 9926)\*\*와 면역항암제 **Ivonescimab**의 글로벌 3상 결과

📌 핵심 요약
* Ivonescimab, 글로벌 Harmoni 3상에서 PFS는 달성, OS는 유의성 미달
* FDA 승인에는 OS 개선 필요 조건 → 승인 불확실성 증대
* 중국과 유사한 결과지만 글로벌 확장성에는 타격
* 주가는 31% 급락 (Summit Therapeutics 기준)

🧪 임상 결과 요약
🧷 시험: 글로벌 Harmoni Trial (Ivonescimab + Chemo vs Chemo)
* PFS (무진행 생존기간):
* HR 0.52 (95% CI: 0.41–0.66), p<0.00001
* 통계적 유의성 확보 → 긍정적
* OS (전체 생존기간):
* HR 0.79 (95% CI: 0.62–1.01), p=0.057
* 통계적 유의성 미달성 → 부정적
* 미국 FDA는 OS 개선 없이는 승인 어렵다는 입장

🧷 환자 비율
* 아시아 외 국가(주로 서구권) 환자 비율: 38%
* 중국 임상(Harmoni-A) 포함 환자 비율: 62%

🇨🇳 중국 임상(Harmoni-A) 비교
* PFS:
* 7.1개월 vs 4.8개월, HR=0.46 (p<0.001)
* 유의성 확보
* OS:
* HR=0.8 (CI: 0.59–1.08), 데이터 성숙도 52% → 글로벌 HR과 유사
* 중국은 PFS만으로 허가 가능했기에 승인됨

📉 시장 반응 및 투자 시사점
* Summit (미국 파트너사) 주가 -31%
* FDA 승인 불확실성 확대
* 특히 OS 유효성 미달로 허가 장벽 존재
* 비슷한 메커니즘을 가진 중국 기업들의 글로벌 기술이전 추세에 악영향 가능

* 최근 3SBio-Pfizer 딜(\$12.5억 선급금)도 유사한 맥락
* Pfizer는 Ivonescimab의 글로벌 파트너기도 함

💰 주가 및 밸류에이션 요약 (HK: 9926)
| 구분 | 수치 |
| ----------- | ------------------------ |
| 현재주가 (5/30) | HK\$83.80 |
| 목표주가 (12M) | HK\$94.00 |
| 12개월 예상 수익률 | +12.2% |
| 시총 | HK\$75.2억 (USD 약 9.6억) |
| 2025E 매출 | RMB 3,413백만 (+60.7% YoY) |
| 2026E 순이익 | RMB 855.7백만 |
| 2026E EPS | RMB 1.0 |
| P/E (2026E) | 76.5배 |

⚠️ 주요 리스크
* FDA 승인 실패 가능성
* 중국 외 지역 신약 판매 확장 둔화
* 파트너사(Summit) 및 공동개발사(Pfizer) 전략 조정 가능성
* OS 데이터의 최종 분석 시점 불명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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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된거지
🤔2
「Korea Strategy: Commercial Code Change Key Catalyst (2025년 6월 2일자)」

📌 핵심 요약
* **상장회사 지배구조 개선 및 상법 개정**이 한국 증시 리레이팅의 핵심 촉매로 주목됨
* **이재명 후보(DPK)의 대선 승리 가능성**이 높다고 다수 투자자들이 인식
* **선거 이후 관망자금 유입 및 미국과의 관세 합의 기대감**으로 증시 상승 지속 예상
* \*\*구조적 성장 산업(조선, 방산, 의료미용, 화장품)\*\*에 대해 강한 관심
* 보수적인 투자자들도 대선 후 한국 주식 비중 확대 예정

🧠 투자자 반응 및 대선 관련 인식
* 🇰🇷 대다수 기관투자자들은 **이재명(DPK) 후보의 승리**를 예상
* **상법 개정, 지배구조 개혁, 경기 부양 기대**로 긍정적 시각 확산
* 일부는 **대법원 판결 등 정치 불확실성**으로 관망세 유지
* 관세 이슈 또한 투자 지연의 요인이나, 선거 후 빠른 합의 가능성 언급

📈 섹터별 투자자 관심도
| 섹터 | 투자자 의견 |
| ------------- | --------------------------------- |
| 반도체, 자동차 | 밸류에이션 매력 있지만 촉매 부족 |
| 조선, 방산, 원전 | 구조적 성장 테마로 강한 관심 |
| 의료미용, 화장품 | K-컨텐츠와 함께 고성장 기대 |
| 금융주 (은행 등) | 수익률 안정적이나 최근 주가 상승으로 추가 업사이드는 제한적 |
| 지주회사 (Holdco) | 상법 개정 시 수혜주로 재평가 기대 |

🏛️ 주요 대선 후보 공약별 수혜 섹터
| 섹터 | 이재명(DPK) | 김민수(PPP) |
| -------- | -------- | -------- |
| AI/반도체 | O | O |
| 바이오/헬스케어 | O | O |
| 증권 | O | O |
| 건설 | O | O |
| 소비재 | O | O |
| 방산 | O | O |
| 조선 | O | O |
| 원전 | △ | O |
| 재생에너지 | O | X |
| 은행 | X | X |
> ※ O: 긍정적 △: 중립 X: 부정적

📊 한국 증시 밸류에이션 및 펀더멘털
* 2026년 KOSPI 예상 순이익 성장률: +15%
* 업종별 기여도 상위
* 반도체 (22%)
* 에너지, 화학, IT가전, 조선, 헬스케어
* KOSPI P/B 0.85배, P/E 10배 미만 수준**으로 **저평가 상태
* 지배구조 개선 → 밸류에이션 상향 요인

💡 추천 섹터 및 종목
| 섹터 | 추천 종목 |
| ---- | ---------------------- |
| 반도체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 조선 | HD현대중공업, 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
| 방산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
| 의료미용 | 클래시스, 휴젤, 파마리서치, APR |
| 화장품 | 코스맥스, 콜마 |
| 지주사 | 삼성물산, 한화, SK, LS |
| 원전 | 두산에너빌리티, BHI |
| 소비재 | KT\&G, 삼양식품 |
| 바이오 | 삼성바이오로직스 |
| 유틸리티 | 한전 |
| 증권 | 키움, 한국투자증권 |
| 보험 | 메리츠화재, 삼성화재 |
| 콘텐츠 | 하이브, JYP, SM |

🔍 결론 및 전략 제안
* 선거 결과와 무관하게 상법 개정 및 지배구조 개혁은 지속될 것
* 정부 지출 확대**는 반도체, 조선, 방산, 바이오 등 성장 산업에 **직접적 수혜
* **달러 약세 및 수출 회복**도 KOSPI 리레이팅에 기여
* 선거 후 불확실성 해소 시 적극적인 매수 전략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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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증권사보다 한국 정치분석에 진심인 그곳
😁4🤔2
#효성중공업
"Underappreciated powerhouse"

🔧 회사 개요 및 투자 의견
* 투자의견: Outperform (O-PF), 목표주가 ₩810,000 (현 주가 대비 +31.5% 상승 여력)
* 투자포인트: 미국 LPT(Large Power Transformer) 부족 수혜주로 3년간 EPS 연평균성장률(CAGR) 38% 전망
* 핵심 사업 구성: 전력기기(2025년 예상 매출의 68%), 국내 건설(32%)

전력기기 사업 – 성장동력

🔹 미국 LPT 수급 불균형
* 미국은 2026년까지 LPT 수급난 심화, 2028년에야 해소될 전망 (기본 시나리오)
* **효성중공업**은 미국 LPT 공장 생산능력 2배, 한국은 30% 증설 중
* 미국 LPT 시장 점유율을 한 자릿수 → 중-10%대까지 확대 예상
* 전력기기 매출 CAGR 16% (2024\~2027), 영업이익률(OPM)은 12% → 18%로 개선 예상

🔹 생산 효율성
* 국내/미국 공장 모두 **브라운필드 방식 확장**으로 투자 효율 우수
* 숙련 인력 평균 근속 14.5년 이상, 생산성 지속 개선
* 미국 765kV HVAC 생산 가능한 유일한 업체, 고압 송전망 확대 수혜 가능성 ↑

🔹 미국 수출 및 점유율
* 한국 → 미국 LPT 수출 YoY +121%, ASP도 +27%
* 한국산 LPT 미국 수입 비중: 2022년 9.4% → 2025년 17%로 증가

🌍 미국 전력시장 분석
* 미국 발전설비 증가 예상치: 2024년 1,234GW → 2030년 1,597GW
* 전력 소비 증가 전망: 2025\~2030년 +14% (기본 시나리오)
* 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산업 리쇼어링 수요가 핵심
* 가장 큰 병목지점은 송전망: 2,600GW 프로젝트 중 78%가 취소되거나 지연

🇺🇸 OBBB(Trump's “Our Big Beautiful Bill”) 리스크 분석
* 45Y/48E/45X 세제혜택 축소, 2028년까지 건설 착공 요건 부여
*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지연 시 LPT 수요 감소 우려
* 그러나 효성중공업은 765kV HVAC 설비 및 EPC 역량 보유, 타사 대비 방어력 우수
* EU 수요가 일부 미국 수요 감소 리스크를 상쇄할 것으로 분석

🇪🇺 유럽 전력망 투자 확대
* 2030년까지 송전망 150,000km 추가 구축, LPT 1,900대 이상 필요
* ENTSO는 **2040년까지 224GW의 국가 간 송전 용량 추가 필요**로 판단
* 한국 OEM은 EU 현지업체의 미국 수출 증가로 EU 내 공급 공백을 메움
* 효성중공업, 스코틀랜드, 독일, 프랑스, 스페인 수주 확대 중

🏗 건설 사업 – 리스크와 개선 흐름
* 구조적 역풍: 인구 고령화, 수도권 인구 집중, 혼인·출산 감소
* 2025년 OPM 2.7% 추정 (가이던스는 mid-single digit)
* 수주지역 편중도 개선: 수도권 수주 비중 2019년 6% → 2024년 81%
* PF 대출 연대보증으로 ₩6조 규모의 우발채무 존재

⚠️ 주요 리스크 요인
1. PF 보증 채무 현실화 가능성 – 2025년 1분기 기준 위험노출 ₩6조 중, ₩6890억원을 실제 손실로 반영
2. OBBB 시행 시 미국 LPT 수요 급감 가능성
3. 건설부문 부진 지속 시 자산가치 손실 확대 가능성

📊 밸류에이션 및 실적 전망
* SOTP 방식 사용:
* 전력기기 사업: EV/Backlog
* 건설사업: P/OP
* 청홍건설 지분은 별도 할인 평가
* 목표주가 ₩810,000 = 2026CL 기준 PER 16배, PBR 3배 반영
* 2024\~2027년 EPS CAGR 38%
* 매출 CAGR 10%, 영업이익률 7.4% → 13%로 개선 전망

📈 기관·외국인 수급 및 주가 흐름
* 2023년 이후 기관·외국인 순매수, 소매 투자자는 순매도
* LPT 사이클과의 상관성 상승 (2023년부터 상관계수 0.5)
* PF 관련 악재 이후에도 전력기기 실적 덕분에 빠른 주가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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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고서를 보고 그라닛이 단단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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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발언 하자면 그렇게 물고빨던 북미 내 대규모 LPT 사업자인데 주가 오른지 4년째인 지금 이닛하는 게 느린 거라고 생각
😁1🤬1
님 친구 없죠
😁7
아앗 이닛하신 분께서 원래부터 변압기를 좋아하셨다는 제보가

... 대가리박을깝쇼
😁1🤬1
영꼰 으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