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eautylog
미국/유럽/기타지역(중동)/일본 K뷰티 수출이 아주 뜨겁네용 뿌듯합니다:)
중국은 아쉽지만, 레거시 말고는 중국을 집중적으로 하는 곳은 많지 않으니 의미를 크게 두진 않습니다.
역시 스킨케어가 좋고, 마스크팩이 역동적인😄
뷰티기기 수출도 이번 5월에 미국/유럽/기타 지역 좋았네요!
편안한 일요일 저녁 되십쇼!
"K-beauty is everywhere~"
중국은 아쉽지만, 레거시 말고는 중국을 집중적으로 하는 곳은 많지 않으니 의미를 크게 두진 않습니다.
역시 스킨케어가 좋고, 마스크팩이 역동적인😄
뷰티기기 수출도 이번 5월에 미국/유럽/기타 지역 좋았네요!
편안한 일요일 저녁 되십쇼!
"K-beauty is everywhere~"
📊[JPMorgan] 한국 은행업 대선 이후 전망: 기대 vs 우려 (2025년 6월)
🏦 1. 최근 주가 급등 배경
* 은행업 주가 +32% (4월 저점 대비), KOSPI(+18%) 상회
* 주주환원 기대 강화: KB금융의 깜짝 자사주 매입 발표 이후 TSR 기대치 상향
* 정치 불확실성 해소: 2024년 말 계엄령과 대통령 탄핵으로 인한 불확실성 완화
* 원화 약세 진정 → 외국인 수급 개선 기대
🗳 2. 대선 주요 정책 공통분모
1. 자본시장 개혁
* 글로벌 투자자 유치를 위한 제도 개편
* 장기투자 유도 → 브로커리지·WM업 강화
2. 소상공인(SOHO) 지원
* 정책금융 확대, 재융자 및 금리 경감
* 전기·가스비 등 운영비 지원
3. 부동산 공급 확대
*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 및 승인절차 간소화
→ 신용비용 안정 + 부동산 PF 연착륙 기대
📈 3. 은행업 주가의 선거 이후 역사적 패턴
* 선거 전 규제 우려로 주가 부진 → 선거 후 반등 반복
* 정권 무관하게 실적은 일관적: 규제 현실화 시 제한적 영향
* 과거 대선 사례(2017, 2022년) 분석 시, 선거 후 은행업 주가 우상향
📋 4. 주요 대선 후보 정책 비교
🔵 이재명 후보 (더불어민주당)
* 대출자 보호 강화: 금리 인하 재융자,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 SOHO 지원: ‘배드뱅크’ 설립, 에너지 보조, 금융·운영지원 동시 제공
* 금융소외 해소: 저소득층 특화 인터넷은행 설립
* 지배구조 개선: 독립이사 확대, 전자투표 확대
* 자사주 소각 및 소액주주 보호 강화
* 부동산 공급 확대: 공공임대·재건축 규제 완화
* 가계부채 통제 지속 → 인터넷은행 부정적
🔴 김문수 후보 (국민의힘)
* SOHO 전담 정책은행 설립, 마케팅·판매채널 지원
* 자본시장 활성화: 외국인 직접 IR, 금융자문위원회 설치
* 장기주식투자 세제 인센티브, 배당소득 분리과세
* 가상자산 제도화: ETF 도입, STO 허용, 은행 연계 규제 완화
* 부동산: 공급 확대 + 재건축 부담금 완화
💸 5. 투자 관점: 주주환원 & 실적전망
* 2025년 TSR (현금배당+자사주매입) 시장 기대 상회 예상
* Shinhan > Hana > KB 순으로 선호 (전략적 배분 및 자본비율 우수)
* 인터넷은행(Kakao Bank)은 성장 정체 우려
📊 6. 주요 금융지주별 Valuation 요약
| 금융지주 | 투자의견 | 2025E PER | 2025E ROE | 2025E 배당수익률 | 목표주가 상승여력 |
| ------------------ | ---------- | ------------------- | --------- | ----------- | --------- |
| 신한금융 | Overweight | 6.0x | 8.4% | 3.8% | +37.7% |
| 하나금융 | Overweight | 5.4x | 8.9% | 4.8% | +23.8% |
| KB금융 | Overweight | 7.4x | 9.3% | 3.3% | +15.1% |
| 카카오뱅크 | Neutral | 22.9x | 7.3% | 1.9% | -2.1% |
| BNK/DGB/IBK 등 지방금융 | 중립\~언더 | 낮은 ROE, 고배당이나 성장 한계 | | | |
🏦 1. 최근 주가 급등 배경
* 은행업 주가 +32% (4월 저점 대비), KOSPI(+18%) 상회
* 주주환원 기대 강화: KB금융의 깜짝 자사주 매입 발표 이후 TSR 기대치 상향
* 정치 불확실성 해소: 2024년 말 계엄령과 대통령 탄핵으로 인한 불확실성 완화
* 원화 약세 진정 → 외국인 수급 개선 기대
🗳 2. 대선 주요 정책 공통분모
1. 자본시장 개혁
* 글로벌 투자자 유치를 위한 제도 개편
* 장기투자 유도 → 브로커리지·WM업 강화
2. 소상공인(SOHO) 지원
* 정책금융 확대, 재융자 및 금리 경감
* 전기·가스비 등 운영비 지원
3. 부동산 공급 확대
*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 및 승인절차 간소화
→ 신용비용 안정 + 부동산 PF 연착륙 기대
📈 3. 은행업 주가의 선거 이후 역사적 패턴
* 선거 전 규제 우려로 주가 부진 → 선거 후 반등 반복
* 정권 무관하게 실적은 일관적: 규제 현실화 시 제한적 영향
* 과거 대선 사례(2017, 2022년) 분석 시, 선거 후 은행업 주가 우상향
📋 4. 주요 대선 후보 정책 비교
🔵 이재명 후보 (더불어민주당)
* 대출자 보호 강화: 금리 인하 재융자,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 SOHO 지원: ‘배드뱅크’ 설립, 에너지 보조, 금융·운영지원 동시 제공
* 금융소외 해소: 저소득층 특화 인터넷은행 설립
* 지배구조 개선: 독립이사 확대, 전자투표 확대
* 자사주 소각 및 소액주주 보호 강화
* 부동산 공급 확대: 공공임대·재건축 규제 완화
* 가계부채 통제 지속 → 인터넷은행 부정적
🔴 김문수 후보 (국민의힘)
* SOHO 전담 정책은행 설립, 마케팅·판매채널 지원
* 자본시장 활성화: 외국인 직접 IR, 금융자문위원회 설치
* 장기주식투자 세제 인센티브, 배당소득 분리과세
* 가상자산 제도화: ETF 도입, STO 허용, 은행 연계 규제 완화
* 부동산: 공급 확대 + 재건축 부담금 완화
💸 5. 투자 관점: 주주환원 & 실적전망
* 2025년 TSR (현금배당+자사주매입) 시장 기대 상회 예상
* Shinhan > Hana > KB 순으로 선호 (전략적 배분 및 자본비율 우수)
* 인터넷은행(Kakao Bank)은 성장 정체 우려
📊 6. 주요 금융지주별 Valuation 요약
| 금융지주 | 투자의견 | 2025E PER | 2025E ROE | 2025E 배당수익률 | 목표주가 상승여력 |
| ------------------ | ---------- | ------------------- | --------- | ----------- | --------- |
| 신한금융 | Overweight | 6.0x | 8.4% | 3.8% | +37.7% |
| 하나금융 | Overweight | 5.4x | 8.9% | 4.8% | +23.8% |
| KB금융 | Overweight | 7.4x | 9.3% | 3.3% | +15.1% |
| 카카오뱅크 | Neutral | 22.9x | 7.3% | 1.9% | -2.1% |
| BNK/DGB/IBK 등 지방금융 | 중립\~언더 | 낮은 ROE, 고배당이나 성장 한계 | | | |
🤬1
Global Healthcare: Pharmaceuticals – Analysing Oncology Specialist Prescribing Dynamics into ASCO
📌 1. 전체 개요 및 분석 목적
* IQVIA BrandImpact 데이터 분석을 통해 ASCO(미국임상종양학회) 학회를 앞두고 주요 암종(비소세포폐암, 유방암, 전립선암, 방광암)의 처방 동향 분석.
* BrandImpact는 전문의 단위의 조기 처방 경향 파악 가능.
* 주요 이슈:
* NSCLC: 초기 병기는 안정적, 후속 라인에서는 표적치료 비중 증가.
* 유방암: Kisqali 점유율 증가, Enhertu는 HER2+에서 영향력 확대.
* 전립선암: Nubeqa가 Erleada 추월, Pluvicto는 라벨 확장 전까지 안정.
* 방광암: Padcev+Keytruda 조합이 시장 점유율 크게 확대.
🏥 2. 기업별 주요 포인트
🔹 AstraZeneca (AZN)
* Tagrisso: EGFR 변이 NSCLC의 초기 치료에서 여전히 우위.
* Enhertu: 2L+ HER2+ 유방암에서 강세, 초기 단계로 확장 여지 존재.
* AVANZAR 임상(2H25) 기대되며, Datroway의 PoS는 60%로 추정.
* SERENA-6 연구를 통해 ESR1 변이 있는 유방암 환자 대상 새로운 영역 개척 가능.
🔹 Bayer (BAYN)
* Nubeqa: 전립선암 전 라인에서 Erleada를 추월, 미국에서 처방도 앞섬.
* 향후 Bayer 제약사업의 핵심 성장축으로 기대.
🔹 Eli Lilly (LLY)
* Verzenio: adjuvant 시장에서 Kisqali와 점유율 동등.
* 최근 1L HR+/HER2- 시장에서는 Kisqali에서 점유율 회복.
* Imlunestrant: EMBER-3 데이터 통해 안전성 중점 확인.
🔹 Johnson & Johnson (JNJ)
* Rybrevant: EGFR 변이 NSCLC의 2L 리더로 부상.
* Erleada는 점유율 정체, Nubeqa에 점유율 일부 상실.
🔹 Merck & Co (MRK)
* Keytruda: NSCLC에서 여전히 우세하지만 향후 기술 변화에 따른 점유율 손실 우려.
* Padcev 조합과의 병용으로 방광암에서 점유율 급증.
🔹 Merck KGaA
* Bavencio: 미국에서 점유율 감소 중, Padcev 확장으로 하락 가속화 전망.
🔹 Novartis (NOVN)
* Kisqali: NATALEE 데이터 이후 HR+/HER2- 시장 점유율 증가.
* Pluvicto: 안정적인 점유율 유지 중이나 PSMAfore 데이터 반영 전.
* Piqray: Itovebi로 인한 성장 제약 예상.
🔹 Pfizer (PFE)
* Ibrance: Kisqali에 점유율 잃다가 최근 반등 조짐.
* Padcev+Keytruda 조합: 방광암에서 22%p 상승해 55% 점유율 달성.
🔹 Roche (ROG)
* HER2: 기존 시장 점유 유지 중이나 Enhertu 확장 시 위협.
* giredestrant는 효과 낮아질 우려 있으며, persevERA 임상 결과 주목.
🫁 3. 비소세포폐암(NSCLC)
🔸 주요 동향
* Keytruda: 1L mNSCLC에서 여전히 리더지만 점유율 소폭 하락.
* Imfinzi: Adjuvant/Stage III NSCLC에서 리더로 부상.
* Rybrevant: EGFR+ NSCLC의 1L/2L 모두에서 점유율 확대 중.
* Tagrisso: EGFR+ NSCLC에서 여전히 우세하나 일부 Rybrevant에 점유율 상실.
🔸 기대 임상/이벤트
* AbbVie: Temab-A (EGFRm 대상 c-MET ADC).
* BMY: Krazati (KRAS 변이 대상), PRMT5i 병용치료.
* Merck: TROP2 ADC (OptiTROP-Lung03).
* AZN: Dato-DXd (TROPION-Lung02, AVANZAR).
* Summit: PD-1xVEGF 이중항체 ivonescimab 기대.
🎗 4. 유방암(Breast Cancer)
🔸 HR+/HER2- 설정
* Kisqali: NATALEE 승인 후 adjuvant에서 점유율 증가 (4%), Verzenio와 유사.
* 1L mBC: Kisqali 우위였으나 최근 Ibrance/Verzenio가 점유율 회복.
* 2L+ mBC: Enhertu (13\~15%) 안정, Truqap 점유율 상승.
🔸 HER2+ 설정
* Phesgo: Neoadjuvant의 선두, 1L에서 Perjeta+Herceptin 조합 유지.
* Enhertu: Destiny-Breast 09/11 데이터로 시장 침투 기대.
* Kadcyla: 2L+에서 Enhertu에 밀리며 점유율 고정.
🔸 기대 임상
* SERENA-6 (AZN): PFS 기준 12개월 기대.
* ROG: persevERA 불확실성 존재.
* ARVN: ESR1m 서브그룹 대상 vepdegestrant 평가 예정.
🧔♂️ 5. 전립선암(Prostate Cancer)
🔸 주요 동향
* Nubeqa: 모든 라인에서 Erleada 추월, 특히 nmCRPC에서 32% 점유율.
* Xtandi: mCRPC, mCSPC에서 여전히 강세이나 점유율 점진 하락.
* Pluvicto: 점유율 안정, PSMAfore 승인 반영 전.
🔸 기대 임상
* Bayer: ARANOTE 임상결과 공개 예정 (mCSPC 대상).
* Novartis: Pluvicto의 PSMAddition 임상 결과.
* Pfizer: Talzenna+Xtandi 병용 요법 결과.
🧫 6. 방광암(Bladder Cancer)
🔸 주요 동향
* Padcev+Keytruda: 1L 방광암에서 압도적 67% 점유율.
* Bavencio, Opdivo, Chemo는 점유율 급감.
* 2L 시장에서는 Padcev 감소 후 Chemotherapy 및 Keytruda 증가.
📈 7. 종합 매출 전망 (예시)
| 기업 | 자산 | 2029년 예상 매출 (GSe) |
| ---- | ---------------- | ----------------- |
| AZN | Enhertu | \$12.1bn |
| AZN | Imfinzi | \$7.5bn |
| AZN | Datroway | \$1.8bn |
| NOVN | Kisqali | \$4.5bn |
| NOVN | Pluvicto | \$4.1bn |
| BAYN | Nubeqa | >\$2bn |
| JNJ | Rybrevant | \$1.9bn (US 기준) |
| MRK | Keytruda (NSCLC) | \$700m (2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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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말이 많지만
📌 1. 전체 개요 및 분석 목적
* IQVIA BrandImpact 데이터 분석을 통해 ASCO(미국임상종양학회) 학회를 앞두고 주요 암종(비소세포폐암, 유방암, 전립선암, 방광암)의 처방 동향 분석.
* BrandImpact는 전문의 단위의 조기 처방 경향 파악 가능.
* 주요 이슈:
* NSCLC: 초기 병기는 안정적, 후속 라인에서는 표적치료 비중 증가.
* 유방암: Kisqali 점유율 증가, Enhertu는 HER2+에서 영향력 확대.
* 전립선암: Nubeqa가 Erleada 추월, Pluvicto는 라벨 확장 전까지 안정.
* 방광암: Padcev+Keytruda 조합이 시장 점유율 크게 확대.
🏥 2. 기업별 주요 포인트
🔹 AstraZeneca (AZN)
* Tagrisso: EGFR 변이 NSCLC의 초기 치료에서 여전히 우위.
* Enhertu: 2L+ HER2+ 유방암에서 강세, 초기 단계로 확장 여지 존재.
* AVANZAR 임상(2H25) 기대되며, Datroway의 PoS는 60%로 추정.
* SERENA-6 연구를 통해 ESR1 변이 있는 유방암 환자 대상 새로운 영역 개척 가능.
🔹 Bayer (BAYN)
* Nubeqa: 전립선암 전 라인에서 Erleada를 추월, 미국에서 처방도 앞섬.
* 향후 Bayer 제약사업의 핵심 성장축으로 기대.
🔹 Eli Lilly (LLY)
* Verzenio: adjuvant 시장에서 Kisqali와 점유율 동등.
* 최근 1L HR+/HER2- 시장에서는 Kisqali에서 점유율 회복.
* Imlunestrant: EMBER-3 데이터 통해 안전성 중점 확인.
🔹 Johnson & Johnson (JNJ)
* Rybrevant: EGFR 변이 NSCLC의 2L 리더로 부상.
* Erleada는 점유율 정체, Nubeqa에 점유율 일부 상실.
🔹 Merck & Co (MRK)
* Keytruda: NSCLC에서 여전히 우세하지만 향후 기술 변화에 따른 점유율 손실 우려.
* Padcev 조합과의 병용으로 방광암에서 점유율 급증.
🔹 Merck KGaA
* Bavencio: 미국에서 점유율 감소 중, Padcev 확장으로 하락 가속화 전망.
🔹 Novartis (NOVN)
* Kisqali: NATALEE 데이터 이후 HR+/HER2- 시장 점유율 증가.
* Pluvicto: 안정적인 점유율 유지 중이나 PSMAfore 데이터 반영 전.
* Piqray: Itovebi로 인한 성장 제약 예상.
🔹 Pfizer (PFE)
* Ibrance: Kisqali에 점유율 잃다가 최근 반등 조짐.
* Padcev+Keytruda 조합: 방광암에서 22%p 상승해 55% 점유율 달성.
🔹 Roche (ROG)
* HER2: 기존 시장 점유 유지 중이나 Enhertu 확장 시 위협.
* giredestrant는 효과 낮아질 우려 있으며, persevERA 임상 결과 주목.
🫁 3. 비소세포폐암(NSCLC)
🔸 주요 동향
* Keytruda: 1L mNSCLC에서 여전히 리더지만 점유율 소폭 하락.
* Imfinzi: Adjuvant/Stage III NSCLC에서 리더로 부상.
* Rybrevant: EGFR+ NSCLC의 1L/2L 모두에서 점유율 확대 중.
* Tagrisso: EGFR+ NSCLC에서 여전히 우세하나 일부 Rybrevant에 점유율 상실.
🔸 기대 임상/이벤트
* AbbVie: Temab-A (EGFRm 대상 c-MET ADC).
* BMY: Krazati (KRAS 변이 대상), PRMT5i 병용치료.
* Merck: TROP2 ADC (OptiTROP-Lung03).
* AZN: Dato-DXd (TROPION-Lung02, AVANZAR).
* Summit: PD-1xVEGF 이중항체 ivonescimab 기대.
🎗 4. 유방암(Breast Cancer)
🔸 HR+/HER2- 설정
* Kisqali: NATALEE 승인 후 adjuvant에서 점유율 증가 (4%), Verzenio와 유사.
* 1L mBC: Kisqali 우위였으나 최근 Ibrance/Verzenio가 점유율 회복.
* 2L+ mBC: Enhertu (13\~15%) 안정, Truqap 점유율 상승.
🔸 HER2+ 설정
* Phesgo: Neoadjuvant의 선두, 1L에서 Perjeta+Herceptin 조합 유지.
* Enhertu: Destiny-Breast 09/11 데이터로 시장 침투 기대.
* Kadcyla: 2L+에서 Enhertu에 밀리며 점유율 고정.
🔸 기대 임상
* SERENA-6 (AZN): PFS 기준 12개월 기대.
* ROG: persevERA 불확실성 존재.
* ARVN: ESR1m 서브그룹 대상 vepdegestrant 평가 예정.
🧔♂️ 5. 전립선암(Prostate Cancer)
🔸 주요 동향
* Nubeqa: 모든 라인에서 Erleada 추월, 특히 nmCRPC에서 32% 점유율.
* Xtandi: mCRPC, mCSPC에서 여전히 강세이나 점유율 점진 하락.
* Pluvicto: 점유율 안정, PSMAfore 승인 반영 전.
🔸 기대 임상
* Bayer: ARANOTE 임상결과 공개 예정 (mCSPC 대상).
* Novartis: Pluvicto의 PSMAddition 임상 결과.
* Pfizer: Talzenna+Xtandi 병용 요법 결과.
🧫 6. 방광암(Bladder Cancer)
🔸 주요 동향
* Padcev+Keytruda: 1L 방광암에서 압도적 67% 점유율.
* Bavencio, Opdivo, Chemo는 점유율 급감.
* 2L 시장에서는 Padcev 감소 후 Chemotherapy 및 Keytruda 증가.
📈 7. 종합 매출 전망 (예시)
| 기업 | 자산 | 2029년 예상 매출 (GSe) |
| ---- | ---------------- | ----------------- |
| AZN | Enhertu | \$12.1bn |
| AZN | Imfinzi | \$7.5bn |
| AZN | Datroway | \$1.8bn |
| NOVN | Kisqali | \$4.5bn |
| NOVN | Pluvicto | \$4.1bn |
| BAYN | Nubeqa | >\$2bn |
| JNJ | Rybrevant | \$1.9bn (US 기준) |
| MRK | Keytruda (NSCLC) | \$700m (2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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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말이 많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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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ergy, Utilities & Mining Pulse: Investors Asking – What Investable Trend Do You See Over the Next Five Years?"
🔍 1. 핵심 질문: 향후 5년간 가장 투자 유망한 트렌드는?
* 보고서는 전 세계 에너지, 유틸리티, 광산업(EUM) 관련 주요 투자자들의 질의에 답하는 형식.
* 특히 “앞으로 5년간 가장 유망한 투자 트렌드”에 대한 응답 분석 중심.
* 주요 관심 키워드: 디커플링(de-coupling), AI 전력 수요, 배터리 소재, 송전망(grid), 유럽 탈탄소화 정책 등.
📈 2. 전략적 테마별 투자 유망 트렌드
🧠 AI 관련 전력 수요 증가
* 미국, 아시아 일부 국가에서 AI 인프라 확대로 인한 전력 수요 급등.
* 관련 수혜 업종: 발전소(특히 천연가스), 송전 인프라, 데이터 센터 인프라.
* 미국과 동남아 일부 국가는 이미 주가에 반영된 수준이지만, 유럽은 아직 초기 단계로 매력 있음.
⚡️ 송전망(Grid) 투자 확대
* AI 및 재생에너지 확대로 인해 송전 용량 부족이 주요 병목(bottleneck)으로 지적.
* 미국 IRA 정책 이후 유틸리티 기업들이 수십년 만의 송전망 Capex 확대 주도.
* 유럽도 Fit-for-55, REPowerEU 등 정책으로 향후 10년간 massive grid investment 예고.
🔋 배터리 소재(Battery Materials) 및 광물업
* 리튬/니켈/흑연 등 중요 광물의 공급 부족 우려가 장기적 상승 요인.
* 최근 가격 조정에도 불구하고 광물 생산업체 및 정제업체들은 여전히 매력적인 진입 시점.
* IRA/EV 세금공제 관련 국산 공급망 확대 수혜 기업 선별 필요.
🌍 유럽 탈탄소화
* 독일, 프랑스를 중심으로 원자력 및 재생에너지 확산 정책 강화.
* 탄소 가격 상승 → 유틸리티 기업 수익성 개선 및 PPA 증가.
* 탄소 포집/수소/재생LNG 등 신규 영역으로 유럽 에너지 기업의 스코프 확장.
🌡 천연가스 수요의 지속
* 아시아는 여전히 석탄 → 가스 전환 수요 유효.
* LNG 공급의 타이트함은 미국 수출업체에게 기회.
* 미주 지역은 LNG 인프라 증설 및 수출 계약 관련 투자자 관심 증가.
🗺 3. 지역별 투자 선호도
🇺🇸 미국
* 전력 유틸리티: AI 전력 수요 수혜 기업 집중.
* 데이터 센터/송전망: 중장기 성장성 확보.
* 반면, 일부 재생에너지 pure-play는 금리 민감도 및 펀더멘탈 약화로 선호도 낮음.
🇪🇺 유럽
* 구조적 리레이팅(re-rating) 가능성 있는 시장.
* 유틸리티 섹터 전반이 에너지 안보, 탄소감축, 정책 지원 등으로 리턴 높아질 전망.
* 전통 유틸리티에서부터 수소/CCUS 등 테마형 전략 다각화 유효.
🌏 아시아 및 신흥국
* 전력 수요 증가/인프라 부족 등으로 발전/송전 투자 기회 존재.
* 특히 인도네시아/필리핀/베트남 등은 수요 성장률이 글로벌 평균을 상회.
* 그러나 정책 불확실성, 통화 약세 등 리스크도 상존.
🧩 4. 리스크 요인 및 투자자 우려
* 고금리 지속 시 일부 유틸리티 기업들의 배당/성장 압력.
* 광물업은 공급망 정치 리스크 및 중국 의존도 우려.
* AI 수요는 상향 조정 중이나, 중장기 지속성에 대한 회의도 일부 존재.
💡 5. 전략적 결론
* 향후 5년간 EUM 섹터 내 투자 핵심 테마는 다음과 같음:
| 주요 테마 | 투자 키워드 | 예상 수혜 업종 |
| --------- | ---------------- | ----------------- |
| AI 전력 수요 | 데이터센터, 송전망, 가스발전 | 미국 유틸리티/전력/인프라 기업 |
| 배터리 소재 | 리튬, 니켈, 흑연 | 소재 생산/정제 기업 |
| 유럽 에너지 정책 | 원자력, 수소, CCUS | 유럽 종합 에너지/유틸리티 기업 |
| 그리드 인프라 | 송배전 투자 | Capex 주도 기업 |
* 지역 측면에서는 유럽이 상대적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미국은 단기 반영 완화 후 재진입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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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고서를 그라닛이 약간 좋아합니다
🔍 1. 핵심 질문: 향후 5년간 가장 투자 유망한 트렌드는?
* 보고서는 전 세계 에너지, 유틸리티, 광산업(EUM) 관련 주요 투자자들의 질의에 답하는 형식.
* 특히 “앞으로 5년간 가장 유망한 투자 트렌드”에 대한 응답 분석 중심.
* 주요 관심 키워드: 디커플링(de-coupling), AI 전력 수요, 배터리 소재, 송전망(grid), 유럽 탈탄소화 정책 등.
📈 2. 전략적 테마별 투자 유망 트렌드
🧠 AI 관련 전력 수요 증가
* 미국, 아시아 일부 국가에서 AI 인프라 확대로 인한 전력 수요 급등.
* 관련 수혜 업종: 발전소(특히 천연가스), 송전 인프라, 데이터 센터 인프라.
* 미국과 동남아 일부 국가는 이미 주가에 반영된 수준이지만, 유럽은 아직 초기 단계로 매력 있음.
⚡️ 송전망(Grid) 투자 확대
* AI 및 재생에너지 확대로 인해 송전 용량 부족이 주요 병목(bottleneck)으로 지적.
* 미국 IRA 정책 이후 유틸리티 기업들이 수십년 만의 송전망 Capex 확대 주도.
* 유럽도 Fit-for-55, REPowerEU 등 정책으로 향후 10년간 massive grid investment 예고.
🔋 배터리 소재(Battery Materials) 및 광물업
* 리튬/니켈/흑연 등 중요 광물의 공급 부족 우려가 장기적 상승 요인.
* 최근 가격 조정에도 불구하고 광물 생산업체 및 정제업체들은 여전히 매력적인 진입 시점.
* IRA/EV 세금공제 관련 국산 공급망 확대 수혜 기업 선별 필요.
🌍 유럽 탈탄소화
* 독일, 프랑스를 중심으로 원자력 및 재생에너지 확산 정책 강화.
* 탄소 가격 상승 → 유틸리티 기업 수익성 개선 및 PPA 증가.
* 탄소 포집/수소/재생LNG 등 신규 영역으로 유럽 에너지 기업의 스코프 확장.
🌡 천연가스 수요의 지속
* 아시아는 여전히 석탄 → 가스 전환 수요 유효.
* LNG 공급의 타이트함은 미국 수출업체에게 기회.
* 미주 지역은 LNG 인프라 증설 및 수출 계약 관련 투자자 관심 증가.
🗺 3. 지역별 투자 선호도
🇺🇸 미국
* 전력 유틸리티: AI 전력 수요 수혜 기업 집중.
* 데이터 센터/송전망: 중장기 성장성 확보.
* 반면, 일부 재생에너지 pure-play는 금리 민감도 및 펀더멘탈 약화로 선호도 낮음.
🇪🇺 유럽
* 구조적 리레이팅(re-rating) 가능성 있는 시장.
* 유틸리티 섹터 전반이 에너지 안보, 탄소감축, 정책 지원 등으로 리턴 높아질 전망.
* 전통 유틸리티에서부터 수소/CCUS 등 테마형 전략 다각화 유효.
🌏 아시아 및 신흥국
* 전력 수요 증가/인프라 부족 등으로 발전/송전 투자 기회 존재.
* 특히 인도네시아/필리핀/베트남 등은 수요 성장률이 글로벌 평균을 상회.
* 그러나 정책 불확실성, 통화 약세 등 리스크도 상존.
🧩 4. 리스크 요인 및 투자자 우려
* 고금리 지속 시 일부 유틸리티 기업들의 배당/성장 압력.
* 광물업은 공급망 정치 리스크 및 중국 의존도 우려.
* AI 수요는 상향 조정 중이나, 중장기 지속성에 대한 회의도 일부 존재.
💡 5. 전략적 결론
* 향후 5년간 EUM 섹터 내 투자 핵심 테마는 다음과 같음:
| 주요 테마 | 투자 키워드 | 예상 수혜 업종 |
| --------- | ---------------- | ----------------- |
| AI 전력 수요 | 데이터센터, 송전망, 가스발전 | 미국 유틸리티/전력/인프라 기업 |
| 배터리 소재 | 리튬, 니켈, 흑연 | 소재 생산/정제 기업 |
| 유럽 에너지 정책 | 원자력, 수소, CCUS | 유럽 종합 에너지/유틸리티 기업 |
| 그리드 인프라 | 송배전 투자 | Capex 주도 기업 |
* 지역 측면에서는 유럽이 상대적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미국은 단기 반영 완화 후 재진입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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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고서를 그라닛이 약간 좋아합니다
😁3
「Nuscale Power Corp. (SMR): A positive step toward commercialization」
📌 핵심 요약
* 보고서 제목: SMR(소형모듈원자로) 상용화 및 고객 유치에 진일보
* 핵심 포인트: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의 77MW 규모 신규 설계(US460)에 대한 안전성 최종 평가 승인 획득
* 투자의견: 중립(Neutral) 유지,
* 목표주가: $27 → 현재가($32.98) 대비 -18.1% 하락 여력
🔍 주요 내용 요약
1. ✅ 규제 승인: 77MW 설계에 대한 SDA 확보
* 발표 일자: 2025년 5월 29일
* 내용 요약:
* SMR의 77MW급 설계(US460)에 대해 NRC의 최종 안전성 평가(Final Safety Evaluation Report) 및 표준 설계 승인(SDA) 확보
* 이는 건설 허가 또는 운영 면허 신청 시 참고 가능한 기준 설계로 인정됨
* 유효 기간은 15년**이며, 만료 전 접수된 신청에는 만료 이후에도 유효
* **의의:
* SMR의 설계가 규제 요건을 충족함을 입증하며, 상용화에 중요한 전환점
* 하지만 이는 허가를 보장하거나 고객 계약을 의미하지는 않음
2. 🛠 향후 단계: 상용화까지 필요한 절차
* 다음 단계는 COLA (통합 운영 허가 신청):
* SMR이 사이트 및 운영 파트너를 확보해야 함
* 약 1년간의 부지 조사 데이터**를 수집해 COLA 제출 시 첨부 필요
* COLA에는 SDA, 부지 상세정보, 운영계획 등이 포함되어야 함
* **시간 소요 예상:
* 첫 COLA의 심사는 약 18개월,
이후 유사 신청은 12개월 수준으로 단축 가능
3. 💰 기업가치 평가 및 리스크 요인
* 12개월 목표주가: $27 (기존 $24에서 상향)
* 평가 방식:
* DCF (10년) + \*\*EV/Sales (2030년 기준 8배, 16% 할인)\*\*의 50:50 가중평균
* 규제 리스크 완화에 따른 멀티플 상향 (30x Terminal, EV/Sales 8x) 적용
* 주요 리스크:
* 고객 확보 및 프로젝트 실행력
* 높은 현금소각률, 자금조달 필요성
* 모듈 단가 및 생산 비용 리스크
* 경쟁 심화 및 규제 승인 불확실성
📊 실적 및 밸류에이션 지표 (단위: 백만 달러)
| 구분 | 2024E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
| 매출 | 37 | 56.1 | 103.5 | 147.5 |
| EBITDA | -136.9 | -141.7 | -160.4 | -153.7 |
| EPS (\$) | -1.47 | -0.43 | -0.39 | -0.39 |
| P/E | 적자 | 적자 | 적자 | 적자 |
| FCF Yield | -3.7% | -1.5% | -0.8% | -1.5% |
🧭 투자 포인트 요약
* 긍정적 요소:
* 규제 승인으로 상용화 가능성 증가
* 설계 안정성 입증 → 고객 확보 유리
* 기존 설계보다 출력 증대(77MW)로 경제성 개선 기대
* 주의 요소:
* 아직 고객 계약 미체결 상태
* COLA 및 실질적 착공까지는 수년 소요
* 원전 건설 전통적으로 높은 자본 소요**와 긴 사업 기간 동반
📌 결론
* 이번 NRC 승인으로 Nuscale은 SMR 시장에서 **선도적 위치를 확보**했지만,
**상용화까지 넘어야 할 절차와 리스크는 여전히 존재
* 리스크-보상 비율이 명확히 개선되기 전까지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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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분이 마음고생하는 모습이 보고서에서 느껴지네 ,,,
📌 핵심 요약
* 보고서 제목: SMR(소형모듈원자로) 상용화 및 고객 유치에 진일보
* 핵심 포인트: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의 77MW 규모 신규 설계(US460)에 대한 안전성 최종 평가 승인 획득
* 투자의견: 중립(Neutral) 유지,
* 목표주가: $27 → 현재가($32.98) 대비 -18.1% 하락 여력
🔍 주요 내용 요약
1. ✅ 규제 승인: 77MW 설계에 대한 SDA 확보
* 발표 일자: 2025년 5월 29일
* 내용 요약:
* SMR의 77MW급 설계(US460)에 대해 NRC의 최종 안전성 평가(Final Safety Evaluation Report) 및 표준 설계 승인(SDA) 확보
* 이는 건설 허가 또는 운영 면허 신청 시 참고 가능한 기준 설계로 인정됨
* 유효 기간은 15년**이며, 만료 전 접수된 신청에는 만료 이후에도 유효
* **의의:
* SMR의 설계가 규제 요건을 충족함을 입증하며, 상용화에 중요한 전환점
* 하지만 이는 허가를 보장하거나 고객 계약을 의미하지는 않음
2. 🛠 향후 단계: 상용화까지 필요한 절차
* 다음 단계는 COLA (통합 운영 허가 신청):
* SMR이 사이트 및 운영 파트너를 확보해야 함
* 약 1년간의 부지 조사 데이터**를 수집해 COLA 제출 시 첨부 필요
* COLA에는 SDA, 부지 상세정보, 운영계획 등이 포함되어야 함
* **시간 소요 예상:
* 첫 COLA의 심사는 약 18개월,
이후 유사 신청은 12개월 수준으로 단축 가능
3. 💰 기업가치 평가 및 리스크 요인
* 12개월 목표주가: $27 (기존 $24에서 상향)
* 평가 방식:
* DCF (10년) + \*\*EV/Sales (2030년 기준 8배, 16% 할인)\*\*의 50:50 가중평균
* 규제 리스크 완화에 따른 멀티플 상향 (30x Terminal, EV/Sales 8x) 적용
* 주요 리스크:
* 고객 확보 및 프로젝트 실행력
* 높은 현금소각률, 자금조달 필요성
* 모듈 단가 및 생산 비용 리스크
* 경쟁 심화 및 규제 승인 불확실성
📊 실적 및 밸류에이션 지표 (단위: 백만 달러)
| 구분 | 2024E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
| 매출 | 37 | 56.1 | 103.5 | 147.5 |
| EBITDA | -136.9 | -141.7 | -160.4 | -153.7 |
| EPS (\$) | -1.47 | -0.43 | -0.39 | -0.39 |
| P/E | 적자 | 적자 | 적자 | 적자 |
| FCF Yield | -3.7% | -1.5% | -0.8% | -1.5% |
🧭 투자 포인트 요약
* 긍정적 요소:
* 규제 승인으로 상용화 가능성 증가
* 설계 안정성 입증 → 고객 확보 유리
* 기존 설계보다 출력 증대(77MW)로 경제성 개선 기대
* 주의 요소:
* 아직 고객 계약 미체결 상태
* COLA 및 실질적 착공까지는 수년 소요
* 원전 건설 전통적으로 높은 자본 소요**와 긴 사업 기간 동반
📌 결론
* 이번 NRC 승인으로 Nuscale은 SMR 시장에서 **선도적 위치를 확보**했지만,
**상용화까지 넘어야 할 절차와 리스크는 여전히 존재
* 리스크-보상 비율이 명확히 개선되기 전까지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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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분이 마음고생하는 모습이 보고서에서 느껴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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