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DS 경제 김준영
한화 기계&방산 배성조 / 금융 김도하
유안타 음식료 손현정
iM 조선&방산 변용진 / 투자전략 이웅찬
평소에 리폿도 읽고 이래저래 궁굼한 점도 여쭤보며 크고작은 도움을 받았던 위원님들이 몇 분 계시어 조심스레 세일즈를 돌려봅니다...
제 짬이 뭐 이런 부탁 드릴 짬이나 되나 싶지만, 혹시나 남는 폴이 있으시다면... 있으시다면!!! 잘 부탁드린다는 이야기를 드리면서....
구독자 여러분 모두 좋은 주말 되십셔! 꾸벅꾸벅
한화 기계&방산 배성조 / 금융 김도하
유안타 음식료 손현정
iM 조선&방산 변용진 / 투자전략 이웅찬
평소에 리폿도 읽고 이래저래 궁굼한 점도 여쭤보며 크고작은 도움을 받았던 위원님들이 몇 분 계시어 조심스레 세일즈를 돌려봅니다...
제 짬이 뭐 이런 부탁 드릴 짬이나 되나 싶지만, 혹시나 남는 폴이 있으시다면... 있으시다면!!! 잘 부탁드린다는 이야기를 드리면서....
구독자 여러분 모두 좋은 주말 되십셔! 꾸벅꾸벅
😁8🤔2
Forwarded from #Beautylog
미국/유럽/기타지역(중동)/일본 K뷰티 수출이 아주 뜨겁네용 뿌듯합니다:)
중국은 아쉽지만, 레거시 말고는 중국을 집중적으로 하는 곳은 많지 않으니 의미를 크게 두진 않습니다.
역시 스킨케어가 좋고, 마스크팩이 역동적인😄
뷰티기기 수출도 이번 5월에 미국/유럽/기타 지역 좋았네요!
편안한 일요일 저녁 되십쇼!
"K-beauty is everywhere~"
중국은 아쉽지만, 레거시 말고는 중국을 집중적으로 하는 곳은 많지 않으니 의미를 크게 두진 않습니다.
역시 스킨케어가 좋고, 마스크팩이 역동적인😄
뷰티기기 수출도 이번 5월에 미국/유럽/기타 지역 좋았네요!
편안한 일요일 저녁 되십쇼!
"K-beauty is everywhere~"
📊[JPMorgan] 한국 은행업 대선 이후 전망: 기대 vs 우려 (2025년 6월)
🏦 1. 최근 주가 급등 배경
* 은행업 주가 +32% (4월 저점 대비), KOSPI(+18%) 상회
* 주주환원 기대 강화: KB금융의 깜짝 자사주 매입 발표 이후 TSR 기대치 상향
* 정치 불확실성 해소: 2024년 말 계엄령과 대통령 탄핵으로 인한 불확실성 완화
* 원화 약세 진정 → 외국인 수급 개선 기대
🗳 2. 대선 주요 정책 공통분모
1. 자본시장 개혁
* 글로벌 투자자 유치를 위한 제도 개편
* 장기투자 유도 → 브로커리지·WM업 강화
2. 소상공인(SOHO) 지원
* 정책금융 확대, 재융자 및 금리 경감
* 전기·가스비 등 운영비 지원
3. 부동산 공급 확대
*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 및 승인절차 간소화
→ 신용비용 안정 + 부동산 PF 연착륙 기대
📈 3. 은행업 주가의 선거 이후 역사적 패턴
* 선거 전 규제 우려로 주가 부진 → 선거 후 반등 반복
* 정권 무관하게 실적은 일관적: 규제 현실화 시 제한적 영향
* 과거 대선 사례(2017, 2022년) 분석 시, 선거 후 은행업 주가 우상향
📋 4. 주요 대선 후보 정책 비교
🔵 이재명 후보 (더불어민주당)
* 대출자 보호 강화: 금리 인하 재융자,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 SOHO 지원: ‘배드뱅크’ 설립, 에너지 보조, 금융·운영지원 동시 제공
* 금융소외 해소: 저소득층 특화 인터넷은행 설립
* 지배구조 개선: 독립이사 확대, 전자투표 확대
* 자사주 소각 및 소액주주 보호 강화
* 부동산 공급 확대: 공공임대·재건축 규제 완화
* 가계부채 통제 지속 → 인터넷은행 부정적
🔴 김문수 후보 (국민의힘)
* SOHO 전담 정책은행 설립, 마케팅·판매채널 지원
* 자본시장 활성화: 외국인 직접 IR, 금융자문위원회 설치
* 장기주식투자 세제 인센티브, 배당소득 분리과세
* 가상자산 제도화: ETF 도입, STO 허용, 은행 연계 규제 완화
* 부동산: 공급 확대 + 재건축 부담금 완화
💸 5. 투자 관점: 주주환원 & 실적전망
* 2025년 TSR (현금배당+자사주매입) 시장 기대 상회 예상
* Shinhan > Hana > KB 순으로 선호 (전략적 배분 및 자본비율 우수)
* 인터넷은행(Kakao Bank)은 성장 정체 우려
📊 6. 주요 금융지주별 Valuation 요약
| 금융지주 | 투자의견 | 2025E PER | 2025E ROE | 2025E 배당수익률 | 목표주가 상승여력 |
| ------------------ | ---------- | ------------------- | --------- | ----------- | --------- |
| 신한금융 | Overweight | 6.0x | 8.4% | 3.8% | +37.7% |
| 하나금융 | Overweight | 5.4x | 8.9% | 4.8% | +23.8% |
| KB금융 | Overweight | 7.4x | 9.3% | 3.3% | +15.1% |
| 카카오뱅크 | Neutral | 22.9x | 7.3% | 1.9% | -2.1% |
| BNK/DGB/IBK 등 지방금융 | 중립\~언더 | 낮은 ROE, 고배당이나 성장 한계 | | | |
🏦 1. 최근 주가 급등 배경
* 은행업 주가 +32% (4월 저점 대비), KOSPI(+18%) 상회
* 주주환원 기대 강화: KB금융의 깜짝 자사주 매입 발표 이후 TSR 기대치 상향
* 정치 불확실성 해소: 2024년 말 계엄령과 대통령 탄핵으로 인한 불확실성 완화
* 원화 약세 진정 → 외국인 수급 개선 기대
🗳 2. 대선 주요 정책 공통분모
1. 자본시장 개혁
* 글로벌 투자자 유치를 위한 제도 개편
* 장기투자 유도 → 브로커리지·WM업 강화
2. 소상공인(SOHO) 지원
* 정책금융 확대, 재융자 및 금리 경감
* 전기·가스비 등 운영비 지원
3. 부동산 공급 확대
*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 및 승인절차 간소화
→ 신용비용 안정 + 부동산 PF 연착륙 기대
📈 3. 은행업 주가의 선거 이후 역사적 패턴
* 선거 전 규제 우려로 주가 부진 → 선거 후 반등 반복
* 정권 무관하게 실적은 일관적: 규제 현실화 시 제한적 영향
* 과거 대선 사례(2017, 2022년) 분석 시, 선거 후 은행업 주가 우상향
📋 4. 주요 대선 후보 정책 비교
🔵 이재명 후보 (더불어민주당)
* 대출자 보호 강화: 금리 인하 재융자,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 SOHO 지원: ‘배드뱅크’ 설립, 에너지 보조, 금융·운영지원 동시 제공
* 금융소외 해소: 저소득층 특화 인터넷은행 설립
* 지배구조 개선: 독립이사 확대, 전자투표 확대
* 자사주 소각 및 소액주주 보호 강화
* 부동산 공급 확대: 공공임대·재건축 규제 완화
* 가계부채 통제 지속 → 인터넷은행 부정적
🔴 김문수 후보 (국민의힘)
* SOHO 전담 정책은행 설립, 마케팅·판매채널 지원
* 자본시장 활성화: 외국인 직접 IR, 금융자문위원회 설치
* 장기주식투자 세제 인센티브, 배당소득 분리과세
* 가상자산 제도화: ETF 도입, STO 허용, 은행 연계 규제 완화
* 부동산: 공급 확대 + 재건축 부담금 완화
💸 5. 투자 관점: 주주환원 & 실적전망
* 2025년 TSR (현금배당+자사주매입) 시장 기대 상회 예상
* Shinhan > Hana > KB 순으로 선호 (전략적 배분 및 자본비율 우수)
* 인터넷은행(Kakao Bank)은 성장 정체 우려
📊 6. 주요 금융지주별 Valuation 요약
| 금융지주 | 투자의견 | 2025E PER | 2025E ROE | 2025E 배당수익률 | 목표주가 상승여력 |
| ------------------ | ---------- | ------------------- | --------- | ----------- | --------- |
| 신한금융 | Overweight | 6.0x | 8.4% | 3.8% | +37.7% |
| 하나금융 | Overweight | 5.4x | 8.9% | 4.8% | +23.8% |
| KB금융 | Overweight | 7.4x | 9.3% | 3.3% | +15.1% |
| 카카오뱅크 | Neutral | 22.9x | 7.3% | 1.9% | -2.1% |
| BNK/DGB/IBK 등 지방금융 | 중립\~언더 | 낮은 ROE, 고배당이나 성장 한계 | | | |
🤬1
Global Healthcare: Pharmaceuticals – Analysing Oncology Specialist Prescribing Dynamics into ASCO
📌 1. 전체 개요 및 분석 목적
* IQVIA BrandImpact 데이터 분석을 통해 ASCO(미국임상종양학회) 학회를 앞두고 주요 암종(비소세포폐암, 유방암, 전립선암, 방광암)의 처방 동향 분석.
* BrandImpact는 전문의 단위의 조기 처방 경향 파악 가능.
* 주요 이슈:
* NSCLC: 초기 병기는 안정적, 후속 라인에서는 표적치료 비중 증가.
* 유방암: Kisqali 점유율 증가, Enhertu는 HER2+에서 영향력 확대.
* 전립선암: Nubeqa가 Erleada 추월, Pluvicto는 라벨 확장 전까지 안정.
* 방광암: Padcev+Keytruda 조합이 시장 점유율 크게 확대.
🏥 2. 기업별 주요 포인트
🔹 AstraZeneca (AZN)
* Tagrisso: EGFR 변이 NSCLC의 초기 치료에서 여전히 우위.
* Enhertu: 2L+ HER2+ 유방암에서 강세, 초기 단계로 확장 여지 존재.
* AVANZAR 임상(2H25) 기대되며, Datroway의 PoS는 60%로 추정.
* SERENA-6 연구를 통해 ESR1 변이 있는 유방암 환자 대상 새로운 영역 개척 가능.
🔹 Bayer (BAYN)
* Nubeqa: 전립선암 전 라인에서 Erleada를 추월, 미국에서 처방도 앞섬.
* 향후 Bayer 제약사업의 핵심 성장축으로 기대.
🔹 Eli Lilly (LLY)
* Verzenio: adjuvant 시장에서 Kisqali와 점유율 동등.
* 최근 1L HR+/HER2- 시장에서는 Kisqali에서 점유율 회복.
* Imlunestrant: EMBER-3 데이터 통해 안전성 중점 확인.
🔹 Johnson & Johnson (JNJ)
* Rybrevant: EGFR 변이 NSCLC의 2L 리더로 부상.
* Erleada는 점유율 정체, Nubeqa에 점유율 일부 상실.
🔹 Merck & Co (MRK)
* Keytruda: NSCLC에서 여전히 우세하지만 향후 기술 변화에 따른 점유율 손실 우려.
* Padcev 조합과의 병용으로 방광암에서 점유율 급증.
🔹 Merck KGaA
* Bavencio: 미국에서 점유율 감소 중, Padcev 확장으로 하락 가속화 전망.
🔹 Novartis (NOVN)
* Kisqali: NATALEE 데이터 이후 HR+/HER2- 시장 점유율 증가.
* Pluvicto: 안정적인 점유율 유지 중이나 PSMAfore 데이터 반영 전.
* Piqray: Itovebi로 인한 성장 제약 예상.
🔹 Pfizer (PFE)
* Ibrance: Kisqali에 점유율 잃다가 최근 반등 조짐.
* Padcev+Keytruda 조합: 방광암에서 22%p 상승해 55% 점유율 달성.
🔹 Roche (ROG)
* HER2: 기존 시장 점유 유지 중이나 Enhertu 확장 시 위협.
* giredestrant는 효과 낮아질 우려 있으며, persevERA 임상 결과 주목.
🫁 3. 비소세포폐암(NSCLC)
🔸 주요 동향
* Keytruda: 1L mNSCLC에서 여전히 리더지만 점유율 소폭 하락.
* Imfinzi: Adjuvant/Stage III NSCLC에서 리더로 부상.
* Rybrevant: EGFR+ NSCLC의 1L/2L 모두에서 점유율 확대 중.
* Tagrisso: EGFR+ NSCLC에서 여전히 우세하나 일부 Rybrevant에 점유율 상실.
🔸 기대 임상/이벤트
* AbbVie: Temab-A (EGFRm 대상 c-MET ADC).
* BMY: Krazati (KRAS 변이 대상), PRMT5i 병용치료.
* Merck: TROP2 ADC (OptiTROP-Lung03).
* AZN: Dato-DXd (TROPION-Lung02, AVANZAR).
* Summit: PD-1xVEGF 이중항체 ivonescimab 기대.
🎗 4. 유방암(Breast Cancer)
🔸 HR+/HER2- 설정
* Kisqali: NATALEE 승인 후 adjuvant에서 점유율 증가 (4%), Verzenio와 유사.
* 1L mBC: Kisqali 우위였으나 최근 Ibrance/Verzenio가 점유율 회복.
* 2L+ mBC: Enhertu (13\~15%) 안정, Truqap 점유율 상승.
🔸 HER2+ 설정
* Phesgo: Neoadjuvant의 선두, 1L에서 Perjeta+Herceptin 조합 유지.
* Enhertu: Destiny-Breast 09/11 데이터로 시장 침투 기대.
* Kadcyla: 2L+에서 Enhertu에 밀리며 점유율 고정.
🔸 기대 임상
* SERENA-6 (AZN): PFS 기준 12개월 기대.
* ROG: persevERA 불확실성 존재.
* ARVN: ESR1m 서브그룹 대상 vepdegestrant 평가 예정.
🧔♂️ 5. 전립선암(Prostate Cancer)
🔸 주요 동향
* Nubeqa: 모든 라인에서 Erleada 추월, 특히 nmCRPC에서 32% 점유율.
* Xtandi: mCRPC, mCSPC에서 여전히 강세이나 점유율 점진 하락.
* Pluvicto: 점유율 안정, PSMAfore 승인 반영 전.
🔸 기대 임상
* Bayer: ARANOTE 임상결과 공개 예정 (mCSPC 대상).
* Novartis: Pluvicto의 PSMAddition 임상 결과.
* Pfizer: Talzenna+Xtandi 병용 요법 결과.
🧫 6. 방광암(Bladder Cancer)
🔸 주요 동향
* Padcev+Keytruda: 1L 방광암에서 압도적 67% 점유율.
* Bavencio, Opdivo, Chemo는 점유율 급감.
* 2L 시장에서는 Padcev 감소 후 Chemotherapy 및 Keytruda 증가.
📈 7. 종합 매출 전망 (예시)
| 기업 | 자산 | 2029년 예상 매출 (GSe) |
| ---- | ---------------- | ----------------- |
| AZN | Enhertu | \$12.1bn |
| AZN | Imfinzi | \$7.5bn |
| AZN | Datroway | \$1.8bn |
| NOVN | Kisqali | \$4.5bn |
| NOVN | Pluvicto | \$4.1bn |
| BAYN | Nubeqa | >\$2bn |
| JNJ | Rybrevant | \$1.9bn (US 기준) |
| MRK | Keytruda (NSCLC) | \$700m (2035) |
==========
하고싶은말이 많지만
📌 1. 전체 개요 및 분석 목적
* IQVIA BrandImpact 데이터 분석을 통해 ASCO(미국임상종양학회) 학회를 앞두고 주요 암종(비소세포폐암, 유방암, 전립선암, 방광암)의 처방 동향 분석.
* BrandImpact는 전문의 단위의 조기 처방 경향 파악 가능.
* 주요 이슈:
* NSCLC: 초기 병기는 안정적, 후속 라인에서는 표적치료 비중 증가.
* 유방암: Kisqali 점유율 증가, Enhertu는 HER2+에서 영향력 확대.
* 전립선암: Nubeqa가 Erleada 추월, Pluvicto는 라벨 확장 전까지 안정.
* 방광암: Padcev+Keytruda 조합이 시장 점유율 크게 확대.
🏥 2. 기업별 주요 포인트
🔹 AstraZeneca (AZN)
* Tagrisso: EGFR 변이 NSCLC의 초기 치료에서 여전히 우위.
* Enhertu: 2L+ HER2+ 유방암에서 강세, 초기 단계로 확장 여지 존재.
* AVANZAR 임상(2H25) 기대되며, Datroway의 PoS는 60%로 추정.
* SERENA-6 연구를 통해 ESR1 변이 있는 유방암 환자 대상 새로운 영역 개척 가능.
🔹 Bayer (BAYN)
* Nubeqa: 전립선암 전 라인에서 Erleada를 추월, 미국에서 처방도 앞섬.
* 향후 Bayer 제약사업의 핵심 성장축으로 기대.
🔹 Eli Lilly (LLY)
* Verzenio: adjuvant 시장에서 Kisqali와 점유율 동등.
* 최근 1L HR+/HER2- 시장에서는 Kisqali에서 점유율 회복.
* Imlunestrant: EMBER-3 데이터 통해 안전성 중점 확인.
🔹 Johnson & Johnson (JNJ)
* Rybrevant: EGFR 변이 NSCLC의 2L 리더로 부상.
* Erleada는 점유율 정체, Nubeqa에 점유율 일부 상실.
🔹 Merck & Co (MRK)
* Keytruda: NSCLC에서 여전히 우세하지만 향후 기술 변화에 따른 점유율 손실 우려.
* Padcev 조합과의 병용으로 방광암에서 점유율 급증.
🔹 Merck KGaA
* Bavencio: 미국에서 점유율 감소 중, Padcev 확장으로 하락 가속화 전망.
🔹 Novartis (NOVN)
* Kisqali: NATALEE 데이터 이후 HR+/HER2- 시장 점유율 증가.
* Pluvicto: 안정적인 점유율 유지 중이나 PSMAfore 데이터 반영 전.
* Piqray: Itovebi로 인한 성장 제약 예상.
🔹 Pfizer (PFE)
* Ibrance: Kisqali에 점유율 잃다가 최근 반등 조짐.
* Padcev+Keytruda 조합: 방광암에서 22%p 상승해 55% 점유율 달성.
🔹 Roche (ROG)
* HER2: 기존 시장 점유 유지 중이나 Enhertu 확장 시 위협.
* giredestrant는 효과 낮아질 우려 있으며, persevERA 임상 결과 주목.
🫁 3. 비소세포폐암(NSCLC)
🔸 주요 동향
* Keytruda: 1L mNSCLC에서 여전히 리더지만 점유율 소폭 하락.
* Imfinzi: Adjuvant/Stage III NSCLC에서 리더로 부상.
* Rybrevant: EGFR+ NSCLC의 1L/2L 모두에서 점유율 확대 중.
* Tagrisso: EGFR+ NSCLC에서 여전히 우세하나 일부 Rybrevant에 점유율 상실.
🔸 기대 임상/이벤트
* AbbVie: Temab-A (EGFRm 대상 c-MET ADC).
* BMY: Krazati (KRAS 변이 대상), PRMT5i 병용치료.
* Merck: TROP2 ADC (OptiTROP-Lung03).
* AZN: Dato-DXd (TROPION-Lung02, AVANZAR).
* Summit: PD-1xVEGF 이중항체 ivonescimab 기대.
🎗 4. 유방암(Breast Cancer)
🔸 HR+/HER2- 설정
* Kisqali: NATALEE 승인 후 adjuvant에서 점유율 증가 (4%), Verzenio와 유사.
* 1L mBC: Kisqali 우위였으나 최근 Ibrance/Verzenio가 점유율 회복.
* 2L+ mBC: Enhertu (13\~15%) 안정, Truqap 점유율 상승.
🔸 HER2+ 설정
* Phesgo: Neoadjuvant의 선두, 1L에서 Perjeta+Herceptin 조합 유지.
* Enhertu: Destiny-Breast 09/11 데이터로 시장 침투 기대.
* Kadcyla: 2L+에서 Enhertu에 밀리며 점유율 고정.
🔸 기대 임상
* SERENA-6 (AZN): PFS 기준 12개월 기대.
* ROG: persevERA 불확실성 존재.
* ARVN: ESR1m 서브그룹 대상 vepdegestrant 평가 예정.
🧔♂️ 5. 전립선암(Prostate Cancer)
🔸 주요 동향
* Nubeqa: 모든 라인에서 Erleada 추월, 특히 nmCRPC에서 32% 점유율.
* Xtandi: mCRPC, mCSPC에서 여전히 강세이나 점유율 점진 하락.
* Pluvicto: 점유율 안정, PSMAfore 승인 반영 전.
🔸 기대 임상
* Bayer: ARANOTE 임상결과 공개 예정 (mCSPC 대상).
* Novartis: Pluvicto의 PSMAddition 임상 결과.
* Pfizer: Talzenna+Xtandi 병용 요법 결과.
🧫 6. 방광암(Bladder Cancer)
🔸 주요 동향
* Padcev+Keytruda: 1L 방광암에서 압도적 67% 점유율.
* Bavencio, Opdivo, Chemo는 점유율 급감.
* 2L 시장에서는 Padcev 감소 후 Chemotherapy 및 Keytruda 증가.
📈 7. 종합 매출 전망 (예시)
| 기업 | 자산 | 2029년 예상 매출 (GSe) |
| ---- | ---------------- | ----------------- |
| AZN | Enhertu | \$12.1bn |
| AZN | Imfinzi | \$7.5bn |
| AZN | Datroway | \$1.8bn |
| NOVN | Kisqali | \$4.5bn |
| NOVN | Pluvicto | \$4.1bn |
| BAYN | Nubeqa | >\$2bn |
| JNJ | Rybrevant | \$1.9bn (US 기준) |
| MRK | Keytruda (NSCLC) | \$700m (2035) |
==========
하고싶은말이 많지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