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에스디바이오센서(137310)/ SELL(하향) / TP 0.9만원(하향)/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이정우]
★ 탈출구 필요
▶ 1Q25 매출액 1,853억원(YoY +5%), 영업적자 146억원(YoY 적자 지속)으로 영업 적자폭 확대. Meridian 인수를 통해 미국 진단 시장에서의 입지 확대를 노렸으나, 1Q25 Meridian 매출액 성장률은 YoY +5%대로 YoY 원달러 환율 상승폭 감안 시, 환율 효과 제외 매출액 성장은 정체
▶ 2025E 동사의 매출 비중 50%는 Meridian이며, 면역진단이 21%를 차지. 따라서 Meridian의 실적 개선이 동사 실적 개선의 포인트. M10 출시를 통해 분자 진단 시장에서의 MS 확대를 목표하였으나, 분자진단 매출액은 연간 300억원 내외에서 정체. 2024년의 경우, Meridian을 제외한 면역진단, 분자진단, 자가혈당 매출액 모두 YoY 감소
▶ Meridian 인수로 인하여 순현금이 순차입금으로 전환. 2025E 순차입금 2천억원 수준. 2025.05월 유형자산 1,000억원 처분하며, 유동성 확보. 동사 2025E EBITDA 938억원이며, 순이자비용은 415억원으로 유동성 관련 우려는 소폭 해소. 적극적인 신규 투자는 제한적 판단
▶ 분자 진단은 장비 설치를 통한 락인 효과가 가능하다는 점 대비 RAPID 진단의 락인 효과는 다소 미흡. 따라서 동사는 Meridian 인수와 해외 직판 및 제조 설비 구축을 통해 동사의 약점을 보완 중. 인도와 브라질 등 EM 국가에서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면역 진단 MS 확대 시도 기대. 다만 해당 시너지 대비 비용 부담이 주목 받는 구간으로 실적 추정치 조정과 함께 투자의견 SELL 및 적정주가 0.9만원 하향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7mBfCjn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 탈출구 필요
▶ 1Q25 매출액 1,853억원(YoY +5%), 영업적자 146억원(YoY 적자 지속)으로 영업 적자폭 확대. Meridian 인수를 통해 미국 진단 시장에서의 입지 확대를 노렸으나, 1Q25 Meridian 매출액 성장률은 YoY +5%대로 YoY 원달러 환율 상승폭 감안 시, 환율 효과 제외 매출액 성장은 정체
▶ 2025E 동사의 매출 비중 50%는 Meridian이며, 면역진단이 21%를 차지. 따라서 Meridian의 실적 개선이 동사 실적 개선의 포인트. M10 출시를 통해 분자 진단 시장에서의 MS 확대를 목표하였으나, 분자진단 매출액은 연간 300억원 내외에서 정체. 2024년의 경우, Meridian을 제외한 면역진단, 분자진단, 자가혈당 매출액 모두 YoY 감소
▶ Meridian 인수로 인하여 순현금이 순차입금으로 전환. 2025E 순차입금 2천억원 수준. 2025.05월 유형자산 1,000억원 처분하며, 유동성 확보. 동사 2025E EBITDA 938억원이며, 순이자비용은 415억원으로 유동성 관련 우려는 소폭 해소. 적극적인 신규 투자는 제한적 판단
▶ 분자 진단은 장비 설치를 통한 락인 효과가 가능하다는 점 대비 RAPID 진단의 락인 효과는 다소 미흡. 따라서 동사는 Meridian 인수와 해외 직판 및 제조 설비 구축을 통해 동사의 약점을 보완 중. 인도와 브라질 등 EM 국가에서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면역 진단 MS 확대 시도 기대. 다만 해당 시너지 대비 비용 부담이 주목 받는 구간으로 실적 추정치 조정과 함께 투자의견 SELL 및 적정주가 0.9만원 하향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7mBfCjn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Telegra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안녕하십니까. 다올 증권 의료기기/화장품 애널리스트 박종현입니다.
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철강(Overweight) | 다올 철강 이정우]
★ 철강 원정크루 모집
▶ 성숙기, 공급과잉, 수요부진의 삼중고
- 수백년간 발전을 지속한 철강산업은 급격한 효율과 효과를 증진시킬 요인이 없는 성숙기
- 중국발 철강 공급과잉 해소의 선결조건은 조강CAPA의 감축. 가능해 보이는 규모는 현재대비 5% 수준인 약 5천만톤. 2024년 기록한 중국 철강 순수출 1억톤 해소 역부족
- 과거와 달리 중국의 부양책은 부동산 관련 정책에 집중되어 있지 않아 철강 최대 전방산업인 건설산업 회복은 불투명
▶ 관세의 틈을 찾자
- 트럼프 대통령 2기 수입 철강재 보편관세 25% 부과. 미국 철강재 유통가격은 연초대비 25% 이상 상승해 미국 수출 익스포저 높은 기업에 유리한 환경. 세아제강 매출액 대비 미국 익스포저 30% 수준
- 현대제철과 포스코 각각 미국과 인도 상공정 진출 계획. 현대제철의 미국 전기로 가치 약 30억 달러, 포스코의 인도 고로 가치 약 40억 달러 추정. 5/27일 기준 시가총액 대비 각각 약 30%, 14% 수준
▶ 새로운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
- POSCO홀딩스 리튬사업 2024년 가동 시작. 초기 램프업 기간과 제품 인증, 낮은 리튬가격으로 본격적인 가동 아직 어려운 시점. 2026E부터 리튬 공급과잉 완화로 점진적인 가격 회복 및 가동률 증가 예상. 2027E 리튬사업 흑자전환 전망
▶ 투자전략
- Top Pick 현대제철(BUY, TP 3.7만원), 관심종목 세아제강(BUY, TP 21만원) 제시. 불투명한 철강 공급과잉 해소, 견고해지는 글로벌 철강 무역규제 여건 속 미국 내에서 퍼포먼스 기대. POSCO홀딩스(BUY, TP 37만원), 세아베스틸지주(BUY, TP 2.8만원) 커버리지 개시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DaOfZhH >
★ 철강 원정크루 모집
▶ 성숙기, 공급과잉, 수요부진의 삼중고
- 수백년간 발전을 지속한 철강산업은 급격한 효율과 효과를 증진시킬 요인이 없는 성숙기
- 중국발 철강 공급과잉 해소의 선결조건은 조강CAPA의 감축. 가능해 보이는 규모는 현재대비 5% 수준인 약 5천만톤. 2024년 기록한 중국 철강 순수출 1억톤 해소 역부족
- 과거와 달리 중국의 부양책은 부동산 관련 정책에 집중되어 있지 않아 철강 최대 전방산업인 건설산업 회복은 불투명
▶ 관세의 틈을 찾자
- 트럼프 대통령 2기 수입 철강재 보편관세 25% 부과. 미국 철강재 유통가격은 연초대비 25% 이상 상승해 미국 수출 익스포저 높은 기업에 유리한 환경. 세아제강 매출액 대비 미국 익스포저 30% 수준
- 현대제철과 포스코 각각 미국과 인도 상공정 진출 계획. 현대제철의 미국 전기로 가치 약 30억 달러, 포스코의 인도 고로 가치 약 40억 달러 추정. 5/27일 기준 시가총액 대비 각각 약 30%, 14% 수준
▶ 새로운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
- POSCO홀딩스 리튬사업 2024년 가동 시작. 초기 램프업 기간과 제품 인증, 낮은 리튬가격으로 본격적인 가동 아직 어려운 시점. 2026E부터 리튬 공급과잉 완화로 점진적인 가격 회복 및 가동률 증가 예상. 2027E 리튬사업 흑자전환 전망
▶ 투자전략
- Top Pick 현대제철(BUY, TP 3.7만원), 관심종목 세아제강(BUY, TP 21만원) 제시. 불투명한 철강 공급과잉 해소, 견고해지는 글로벌 철강 무역규제 여건 속 미국 내에서 퍼포먼스 기대. POSCO홀딩스(BUY, TP 37만원), 세아베스틸지주(BUY, TP 2.8만원) 커버리지 개시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DaOfZhH >
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철강(Overweight) | 다올 철강 이정우] ★ 철강 원정크루 모집 ▶ 성숙기, 공급과잉, 수요부진의 삼중고 - 수백년간 발전을 지속한 철강산업은 급격한 효율과 효과를 증진시킬 요인이 없는 성숙기 - 중국발 철강 공급과잉 해소의 선결조건은 조강CAPA의 감축. 가능해 보이는 규모는 현재대비 5% 수준인 약 5천만톤. 2024년 기록한 중국 철강 순수출 1억톤 해소 역부족 - 과거와 달리 중국의 부양책은 부동산 관련 정책에 집중되어 있지 않아…
안녕하십니까, 다올투자증줜 박종현 연구원입니다.
저의 업무를 서포트하던 이정우 연구원(a.k.a. 수출 데이터의 노예, 인간 챗GPT, NDR 대타의 신)이 오늘 철강 섹터로 데뷔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많이 자료 봐주시고 많은 세미나와 피드백 요청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오늘도 ㅎㅇㅌ입니다!!
저의 업무를 서포트하던 이정우 연구원(a.k.a. 수출 데이터의 노예, 인간 챗GPT, NDR 대타의 신)이 오늘 철강 섹터로 데뷔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많이 자료 봐주시고 많은 세미나와 피드백 요청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오늘도 ㅎㅇㅌ입니다!!
😁3🤔1
《Lunit: Downgrade - Weak monetisation despite AI edge》
📉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 변경
* 투자의견 하향 조정: ‘Outperform’에서 ‘Neutral(중립)’로 하향.
* 목표주가 16% 하향: 58,000원 → 49,000원.
* 이유: AI 기술력 대비 수익화 능력 부재, 비용 통제 미흡, AI 진단 도입 속도 둔화.
📊 주요 부정적 요인 요약
1. AI 진단 솔루션 상용화 지연
* Lunit INSIGHT 매출 추정치 33% 하향 조정 (24억 → 이전 대비 33%↓).
* 보험 미적용, **진단기기 업체와의 파트너십 정체**로 확산 속도 느림.
* Fujifilm 외에는 기기 내 연동 확장성 없음.
2. AI 병리 진단 (Lunit SCOPE) 수익화 부진
* FY25 매출 추정치 64% 하향 (5억).
* 다수의 학술 논문과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업에도 불구하고, 매출 기여 미미.
3. 공격적인 비용 증가 → 수익 전환 지연
* 2025년 → 2027년**으로 흑자 전환 목표 연기. Macquarie는 **2028년에나 흑자 예상.
* 인건비 및 R\&D 지출 증가 지속 → 2025년\~2026년 적자 확대 전망.
💡 긍정적 요소 및 기회 요인
1. Volpara 인수 효과
* FY25 예상 매출: 470억 원, 전체 매출의 61% 차지.
* 미국 내 Volpara의 유방암 네트워크 활용해 Lunit INSIGHT 확산 가속 기대.
* 유방암 진단 생태계 통합 전략 가능성.
2. 장기 성장 기회
* AI-Biomarker 플랫폼: 글로벌 제약사 및 암 치료 R\&D에 광범위한 활용 기대.
* **AI 영상 분석 효율성**으로 의료진 사이에서 빠르게 채택될 가능성.
📈 실적 추정 (단위: 억원)
| 구분 | 2024A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
| 매출 | 542 | 766 | 1,034 | 1,288 |
| 영업이익 | -677 | -644 | -441 | -207 |
| 순이익 | -824 | -308 | -326 | -143 |
| EPS(원) | -2,857 | -1,063 | -1,125 | -496 |
| ROE | -41.2% | -20.6% | -27.6% | -15.2% |
| FCF | -710 | -282 | -371 | -167 |
🧾 밸류에이션 및 DCF
* WACC: 9.8%, Terminal growth: 0.5%.
* 적정 가치 평가: 1,428억 원, 적정주가 49,000원.
* PER, EV/EBITDA: 현재로선 의미 없는 수준 (적자 지속).
⚠️ 리스크 요인
하방 리스크
* AI 진단 시장 도입 지연 지속
* 추가 자금 조달 필요성
* 창업자 지분 매도 가능성
상방 리스크
*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업 가속
* AI 진단에 대한 보험 적용 확대
📊 퀀트 평가
* Macquarie Alpha 모델 최하위 5% 내 위치
* 성장성은 긍정적 (90%), 수익성 최저 (1\~3%)
* 품질, 자본효율성, 리스크 측면에서도 부진
=======
할많하않
📉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 변경
* 투자의견 하향 조정: ‘Outperform’에서 ‘Neutral(중립)’로 하향.
* 목표주가 16% 하향: 58,000원 → 49,000원.
* 이유: AI 기술력 대비 수익화 능력 부재, 비용 통제 미흡, AI 진단 도입 속도 둔화.
📊 주요 부정적 요인 요약
1. AI 진단 솔루션 상용화 지연
* Lunit INSIGHT 매출 추정치 33% 하향 조정 (24억 → 이전 대비 33%↓).
* 보험 미적용, **진단기기 업체와의 파트너십 정체**로 확산 속도 느림.
* Fujifilm 외에는 기기 내 연동 확장성 없음.
2. AI 병리 진단 (Lunit SCOPE) 수익화 부진
* FY25 매출 추정치 64% 하향 (5억).
* 다수의 학술 논문과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업에도 불구하고, 매출 기여 미미.
3. 공격적인 비용 증가 → 수익 전환 지연
* 2025년 → 2027년**으로 흑자 전환 목표 연기. Macquarie는 **2028년에나 흑자 예상.
* 인건비 및 R\&D 지출 증가 지속 → 2025년\~2026년 적자 확대 전망.
💡 긍정적 요소 및 기회 요인
1. Volpara 인수 효과
* FY25 예상 매출: 470억 원, 전체 매출의 61% 차지.
* 미국 내 Volpara의 유방암 네트워크 활용해 Lunit INSIGHT 확산 가속 기대.
* 유방암 진단 생태계 통합 전략 가능성.
2. 장기 성장 기회
* AI-Biomarker 플랫폼: 글로벌 제약사 및 암 치료 R\&D에 광범위한 활용 기대.
* **AI 영상 분석 효율성**으로 의료진 사이에서 빠르게 채택될 가능성.
📈 실적 추정 (단위: 억원)
| 구분 | 2024A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
| 매출 | 542 | 766 | 1,034 | 1,288 |
| 영업이익 | -677 | -644 | -441 | -207 |
| 순이익 | -824 | -308 | -326 | -143 |
| EPS(원) | -2,857 | -1,063 | -1,125 | -496 |
| ROE | -41.2% | -20.6% | -27.6% | -15.2% |
| FCF | -710 | -282 | -371 | -167 |
🧾 밸류에이션 및 DCF
* WACC: 9.8%, Terminal growth: 0.5%.
* 적정 가치 평가: 1,428억 원, 적정주가 49,000원.
* PER, EV/EBITDA: 현재로선 의미 없는 수준 (적자 지속).
⚠️ 리스크 요인
하방 리스크
* AI 진단 시장 도입 지연 지속
* 추가 자금 조달 필요성
* 창업자 지분 매도 가능성
상방 리스크
*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업 가속
* AI 진단에 대한 보험 적용 확대
📊 퀀트 평가
* Macquarie Alpha 모델 최하위 5% 내 위치
* 성장성은 긍정적 (90%), 수익성 최저 (1\~3%)
* 품질, 자본효율성, 리스크 측면에서도 부진
=======
할많하않
😁5
「Korea Power Equipment: Thoughts on the potential rise in domestic T\&D capex, renewable policy changes and Hyosung call takeaways」
📌 보고서 핵심 요약 (JP모간, 2025.05.27)
1. 🔼 국내 전력설비 업종 반등 배경
* 1개월 내 주가 +30% 상승 (KOSPI +4.5%)
→ 미·중 관세 우려 완화, 글로벌 전력설비/미국 테크주 강세 영향
* 국내 T\&D(송배전) 투자 기대감 부각
→ 최근 대선 토론에서 두 후보가 송전 손실 반영한 지역별 요금제 도입 언급
2. ⚡ 국내 T\&D 투자 확대 기대
* KEPCO(한전) vs 컨센서스 괴리
* 컨센서스: 2025\~26년 연평균 -4% 투자 감소 예상
* 한전 자체 계획: 연평균 +15% 투자 증가
* 대선 후보 정책 요약 및 영향
| 후보 | 전기요금 정책 | 에너지믹스 | 송배전 투자 영향 |
| --- | ----------------------------- | --------------- | -------------------------- |
| 이재명 | 지역 요금 차등제 도입 (서해/호남에 산업유치 유도) | 원전 + 재생 비중 확대 | 긍정적 (T\&D 비용 전가 가능성↑) |
| 김윤수 | 산업용 요금 50% 인하, 원전 중심 믹스 | 원전 비중↑, 풍력/태양광↓ | 부정적 (요금 인하로 T\&D 투자 위축 우려) |
| 이준석 | 지역 요금 차등제 주장 | 상세 정책 없음 | 중립적 |
3. 🏭 기업별 수혜 전망 및 차별화
* LS ELECTRIC
* 국내 매출 비중 54%로 가장 높음 → 최대 수혜 예상
* xAI와 Hyperscaler용 전력장비 공급 계약 → FY25 수주 목표 +20% 상향
* 효성중공업
* 국내 수주 확대 의지 낮음 → 해외 고마진 시장 우선
* 미국 1Q 수주 +70% YoY 증가 (switchgear 중심)
* 미국 자회사 OPM(영업이익률) 29% 달성, 일부 수주는 >30%
* 현대일렉트릭
* 국내 증설 여력 부족 (capacity constraint)
* 미국 매출 90% 이상이 유틸리티 기반 → 재생에너지 정책 영향 제한적
4. 🇺🇸 미국 신재생 정책 변화 영향 제한
* 미국 하원, 재생에너지에 불리한 예산안 통과
→ 그러나 효성/현대일렉트릭 수주 대부분이 규제 유틸리티 기반
→ 신재생 수요 둔화는 송전 투자 및 가스 발전 증가로 일부 상쇄 가능
5. 🖥️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
* xAI와의 계약 수혜
* LS: 1Q xAI 수주 2,600억원, 기존 대비 고마진 (20% vs 기존 저 teens)
* 효성: 고압변압기 cross-sell 기회 기대
6. 📊 투자자 포인트 및 톱픽
* 업종 전반 주가 급반등 → 단기 조정 가능성
* 효성중공업 등 일부 종목은 역사적 고점 근접
* Top Pick: 현대일렉트릭
* YTD +3% (동종업종 평균 +55%) → 상대적 저평가
=============
전력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다리에 힘이 풀리고 침이 흐르는 그라닛
📌 보고서 핵심 요약 (JP모간, 2025.05.27)
1. 🔼 국내 전력설비 업종 반등 배경
* 1개월 내 주가 +30% 상승 (KOSPI +4.5%)
→ 미·중 관세 우려 완화, 글로벌 전력설비/미국 테크주 강세 영향
* 국내 T\&D(송배전) 투자 기대감 부각
→ 최근 대선 토론에서 두 후보가 송전 손실 반영한 지역별 요금제 도입 언급
2. ⚡ 국내 T\&D 투자 확대 기대
* KEPCO(한전) vs 컨센서스 괴리
* 컨센서스: 2025\~26년 연평균 -4% 투자 감소 예상
* 한전 자체 계획: 연평균 +15% 투자 증가
* 대선 후보 정책 요약 및 영향
| 후보 | 전기요금 정책 | 에너지믹스 | 송배전 투자 영향 |
| --- | ----------------------------- | --------------- | -------------------------- |
| 이재명 | 지역 요금 차등제 도입 (서해/호남에 산업유치 유도) | 원전 + 재생 비중 확대 | 긍정적 (T\&D 비용 전가 가능성↑) |
| 김윤수 | 산업용 요금 50% 인하, 원전 중심 믹스 | 원전 비중↑, 풍력/태양광↓ | 부정적 (요금 인하로 T\&D 투자 위축 우려) |
| 이준석 | 지역 요금 차등제 주장 | 상세 정책 없음 | 중립적 |
3. 🏭 기업별 수혜 전망 및 차별화
* LS ELECTRIC
* 국내 매출 비중 54%로 가장 높음 → 최대 수혜 예상
* xAI와 Hyperscaler용 전력장비 공급 계약 → FY25 수주 목표 +20% 상향
* 효성중공업
* 국내 수주 확대 의지 낮음 → 해외 고마진 시장 우선
* 미국 1Q 수주 +70% YoY 증가 (switchgear 중심)
* 미국 자회사 OPM(영업이익률) 29% 달성, 일부 수주는 >30%
* 현대일렉트릭
* 국내 증설 여력 부족 (capacity constraint)
* 미국 매출 90% 이상이 유틸리티 기반 → 재생에너지 정책 영향 제한적
4. 🇺🇸 미국 신재생 정책 변화 영향 제한
* 미국 하원, 재생에너지에 불리한 예산안 통과
→ 그러나 효성/현대일렉트릭 수주 대부분이 규제 유틸리티 기반
→ 신재생 수요 둔화는 송전 투자 및 가스 발전 증가로 일부 상쇄 가능
5. 🖥️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
* xAI와의 계약 수혜
* LS: 1Q xAI 수주 2,600억원, 기존 대비 고마진 (20% vs 기존 저 teens)
* 효성: 고압변압기 cross-sell 기회 기대
6. 📊 투자자 포인트 및 톱픽
* 업종 전반 주가 급반등 → 단기 조정 가능성
* 효성중공업 등 일부 종목은 역사적 고점 근접
* Top Pick: 현대일렉트릭
* YTD +3% (동종업종 평균 +55%) → 상대적 저평가
=============
전력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다리에 힘이 풀리고 침이 흐르는 그라닛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