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and Strong: Nuclear Energy Policy – 2025.5.27》
1. 개요 및 배경
*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원자력 산업 부활을 위한 3개의 행정명령(EO) 발표.
* EO들은 미국 원자력 밸류체인의 연료, 기술, 규제 전반을 포괄하며 상호 보완적인 구조.
* CLSA는 이번 정책 변화에 따라 BWXT, Oklo, NuScale**의 목표주가 대폭 상향.
2. 행정명령 요약 (핵심 EO 세부내용)
EO1: 원자력 산업 기반 재건
* **국가 안보 및 에너지 자립 위해 핵연료 사이클, 공급망, 고급 원자로, 인력 개발 강화.
* 2050년까지 원자력 용량 400GW로 4배 확대 목표.
* 기존 원전 5GW 재가동, 신규 10GW 건설 예정 (2030년까지).
* DOE, DOD, DOT, OMB 공동 보고서 (2026.1.1) 통해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및 고준위폐기물 관리 정책 수립.
EO2: 고급 원자로 테스트 개혁
* Gen III+/IV, SMR, 마이크로 원자로**의 상업화 전 테스트 가속.
* **3개 시험 원자로 2026.7.4까지 임계 도달 목표.
* NEPA 환경규제 적용 제외 등 신속한 허가 절차 마련.
* Oklo, BWXT, NuScale 등 고급 기술 기업에 긍정적 영향.
EO3: NRC 규제 개혁
* 40년간 미국 원전 허가 지연 주범인 NRC 규제 구조 개편.
* 최대 18개월 내 신규 원전 허가 완료, 기존 연장 허가는 1년 이내 완료 목표.
* 기존의 ‘무피폭선형(LNT)’ 방사선 모델 폐기, 과학 기반 방사선 기준으로 전환.
* NRC 내 DOGE 전담팀 20명 배치하여 혁신 기술 도입 지원.
3. 주요 종목별 투자포인트 및 목표주가
1) BWXT (BWXT US)
* 미 해군 핵추진 함대 독점 공급업체, Gen IV 기술에 깊이 관여.
* 원자력 재정비 정책과 연료 사이클 전체에 노출된 핵심 기업.
* 목표주가 US\$153 → US\$177.6 (FPE 36.8배 적용).
* 3대 성장축: 국가 안보, 탈탄소화, 차세대 원자력.
2) Oklo (OKLO US)
* 혁신 원자로 + 핵연료 재활용 기술 선도 기업.
* OpenAI CEO 샘 알트먼이 회장, CEO는 DOE와 긴밀한 협력관계.
* 원자로 판매, 연료 재활용, 방사성 동위원소 판매의 3대 수익원.
* 2034년 기준 시장 점유율을 각각 10%, 25%, 3%로 추정.
* 목표주가 US\$50 → US\$74 (P/S 4.5x).
3) NuScale (SMR US)
* 소형모듈원자로(SMR) 선도 기업, 상용화에서 경쟁사보다 앞섬.
* Gen III 기반 기술로 HALEU 없이도 안정적 공급 가능.
* 미국 외 글로벌 원전 시장의 8% 점유 가정.
* 목표주가 US\$31 → US\$41 (P/S 4x).
4. 한국 관련 기업 언급
* 현대건설(HDEC, 000720 KS), 삼성물산(SCT, 028260 KS): EPC(설계·조달·시공) 역량으로 미국 원전 프로젝트 수혜 예상.
* Holtec와 협업해 3.2GW 재가동 가능한 설비 확보.
5. 정책 효과 요약
* NRC 규제 완화**로 설계승인, 허가 일정 단축.
* **DOE 재정지원 확대: 폐쇄 원전 재가동, 신규 건설 지원.
* 핵연료 자립 위한 국내 농축시설 투자, 고농축·HALEU 확보 추진.
* 교육·인력 개발 확대: DOE, 교육부, 노동부 협업.
6. 투자자 유의사항
* 정치적 리스크: 트럼프 정책 변경, 타 에너지(예: LNG) 우선순위 가능성.
* 기술 상용화 불확실성: 신규 기술 검증 실패 시 지연 가능성.
* 시장 수요 변수: EV 둔화 등으로 에너지 수요 성장률 둔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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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단단한...
1. 개요 및 배경
*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원자력 산업 부활을 위한 3개의 행정명령(EO) 발표.
* EO들은 미국 원자력 밸류체인의 연료, 기술, 규제 전반을 포괄하며 상호 보완적인 구조.
* CLSA는 이번 정책 변화에 따라 BWXT, Oklo, NuScale**의 목표주가 대폭 상향.
2. 행정명령 요약 (핵심 EO 세부내용)
EO1: 원자력 산업 기반 재건
* **국가 안보 및 에너지 자립 위해 핵연료 사이클, 공급망, 고급 원자로, 인력 개발 강화.
* 2050년까지 원자력 용량 400GW로 4배 확대 목표.
* 기존 원전 5GW 재가동, 신규 10GW 건설 예정 (2030년까지).
* DOE, DOD, DOT, OMB 공동 보고서 (2026.1.1) 통해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및 고준위폐기물 관리 정책 수립.
EO2: 고급 원자로 테스트 개혁
* Gen III+/IV, SMR, 마이크로 원자로**의 상업화 전 테스트 가속.
* **3개 시험 원자로 2026.7.4까지 임계 도달 목표.
* NEPA 환경규제 적용 제외 등 신속한 허가 절차 마련.
* Oklo, BWXT, NuScale 등 고급 기술 기업에 긍정적 영향.
EO3: NRC 규제 개혁
* 40년간 미국 원전 허가 지연 주범인 NRC 규제 구조 개편.
* 최대 18개월 내 신규 원전 허가 완료, 기존 연장 허가는 1년 이내 완료 목표.
* 기존의 ‘무피폭선형(LNT)’ 방사선 모델 폐기, 과학 기반 방사선 기준으로 전환.
* NRC 내 DOGE 전담팀 20명 배치하여 혁신 기술 도입 지원.
3. 주요 종목별 투자포인트 및 목표주가
1) BWXT (BWXT US)
* 미 해군 핵추진 함대 독점 공급업체, Gen IV 기술에 깊이 관여.
* 원자력 재정비 정책과 연료 사이클 전체에 노출된 핵심 기업.
* 목표주가 US\$153 → US\$177.6 (FPE 36.8배 적용).
* 3대 성장축: 국가 안보, 탈탄소화, 차세대 원자력.
2) Oklo (OKLO US)
* 혁신 원자로 + 핵연료 재활용 기술 선도 기업.
* OpenAI CEO 샘 알트먼이 회장, CEO는 DOE와 긴밀한 협력관계.
* 원자로 판매, 연료 재활용, 방사성 동위원소 판매의 3대 수익원.
* 2034년 기준 시장 점유율을 각각 10%, 25%, 3%로 추정.
* 목표주가 US\$50 → US\$74 (P/S 4.5x).
3) NuScale (SMR US)
* 소형모듈원자로(SMR) 선도 기업, 상용화에서 경쟁사보다 앞섬.
* Gen III 기반 기술로 HALEU 없이도 안정적 공급 가능.
* 미국 외 글로벌 원전 시장의 8% 점유 가정.
* 목표주가 US\$31 → US\$41 (P/S 4x).
4. 한국 관련 기업 언급
* 현대건설(HDEC, 000720 KS), 삼성물산(SCT, 028260 KS): EPC(설계·조달·시공) 역량으로 미국 원전 프로젝트 수혜 예상.
* Holtec와 협업해 3.2GW 재가동 가능한 설비 확보.
5. 정책 효과 요약
* NRC 규제 완화**로 설계승인, 허가 일정 단축.
* **DOE 재정지원 확대: 폐쇄 원전 재가동, 신규 건설 지원.
* 핵연료 자립 위한 국내 농축시설 투자, 고농축·HALEU 확보 추진.
* 교육·인력 개발 확대: DOE, 교육부, 노동부 협업.
6. 투자자 유의사항
* 정치적 리스크: 트럼프 정책 변경, 타 에너지(예: LNG) 우선순위 가능성.
* 기술 상용화 불확실성: 신규 기술 검증 실패 시 지연 가능성.
* 시장 수요 변수: EV 둔화 등으로 에너지 수요 성장률 둔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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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단단한...
😁4
"Nuclear Tailwinds from Washington: Republican Support Remains Strong Despite Risks"
1. 트럼프 행정부의 원자력 행정명령 (EO) 추진
* 2025년 5월 23일, 트럼프 대통령이 4개의 원자력 지원 EO 서명
* NRC(원자력규제위원회)의 승인 절차 가속화 지시
* 차세대 원자로 및 연료 개발 장려
* 에너지부의 원자력 R\&D 확대
* 군사용 원자력 인프라 확대
* 긍정적 반응
* FT, Breakthrough Institute 등 미디어 및 원자력 지지 단체 환영
* 주식시장도 강세 반응
* 구체 목표
* 기존 원자로의 출력 상향(up-rate) 5GW 추진
* 2030년까지 신규 대형 원자로 10기 착공 유도
* 공급망 현실
* 미국 내 공급만으로는 역부족 → 두산에너빌리티(한국), 미쓰비시중공업(일본) 등의 외국 파트너 필요
2. 미 하원 예산안과 IRA 수정안
* IRA 삭감 속에서도 원자력 예외 인정
* 신규 원자로: 2028년 말까지 착공 시 30% 투자세액공제(ITC) 가능
* 기존 원자로: 2031년까지 최대 \$15/MWh 생산세액공제(PTC) 유지
* 원안보다 개선됐으나 여전히 바이든 정부보다 불리
* 초기안은 60일 내 착공 요건 및 2028년 종료 조건 포함
* 바이든 행정부 하의 기존 정책은 착공 기한 없음, 종료일도 2032년
3. 공화당의 ‘원자력 역설’ (Right-Wing Nuclear Paradox)
* 공화당은 친원전이지만, 반기후/반재생에너지 성향이 강함
* 예: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SB261 법안은 감탄탄화 목표 철회 → 원자력보다 천연가스 편향 우려
* 공화당의 원자력 지지 배경
* 에너지 안보, 일자리 창출, 국가 자립 강조
* 기후변화 프레임 없이 청정에너지를 포용할 수 있는 정치적 해법
* 전략적·기술적 접근
* 미국산 기술,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
* 국방 및 해군 원자로 기술 보존
4. 주요 공화당 친원전 사례
* 웨스트버지니아: 25년간의 원자력 건설 금지 철폐 (2022)
* 와이오밍: 빌 게이츠의 원자로 프로젝트 적극 유치
* 연방 하원: Chuck Fleischmann 의원 등 원전 현대화 예산 강력 지지
5. 세제 혜택 및 IRA 구성요소
| 구분 | 내용 | 추가 인센티브 | 비고 |
| ------------- | -------------------------------- | --------------------------- | ---------------------- |
| ITC (48E) | 신규 발전소에 30% 투자세액공제 | +10% (에너지 지역), +10% (국산 부품) | 최대 50% 가능 |
| PTC (45Y) | 신규 발전소에 \$27.5/MWh 생산세액공제 (10년간) | 상동 | ITC 또는 PTC 중 택1 |
| PTC (45U) | 기존 발전소에 \$15/MWh 세액공제 | 없음 | 2022년 8월 16일 이전 설치만 적용 |
6. 보수진영의 정치적 리스크
* 경제 현실: 고비용/지연 위험으로 보수파의 재정 비판 가능
* 정당 프레임 변화 가능성: 민주당이 원전 주도 시 보수 지지 약화 우려
* 사고 위험: 대형 원전 사고나 폐기물 논란 시 정치적 후퇴 가능성
7. 원자력 관련 주식 바스켓 성과
* 2025년 5월 기준 바스켓 1개월 수익률: +30% (MSCI World Index 대비 초과성과)
* 대표 종목 (Macquarie 추천)
* 원자로/설비: Doosan Enerbility, Mitsubishi Heavy, Dongfang Electric
* 우라늄: Boss Energy, CGN Mining
* 발전운영: China National Nuclear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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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보고서가 쏟아진다
1. 트럼프 행정부의 원자력 행정명령 (EO) 추진
* 2025년 5월 23일, 트럼프 대통령이 4개의 원자력 지원 EO 서명
* NRC(원자력규제위원회)의 승인 절차 가속화 지시
* 차세대 원자로 및 연료 개발 장려
* 에너지부의 원자력 R\&D 확대
* 군사용 원자력 인프라 확대
* 긍정적 반응
* FT, Breakthrough Institute 등 미디어 및 원자력 지지 단체 환영
* 주식시장도 강세 반응
* 구체 목표
* 기존 원자로의 출력 상향(up-rate) 5GW 추진
* 2030년까지 신규 대형 원자로 10기 착공 유도
* 공급망 현실
* 미국 내 공급만으로는 역부족 → 두산에너빌리티(한국), 미쓰비시중공업(일본) 등의 외국 파트너 필요
2. 미 하원 예산안과 IRA 수정안
* IRA 삭감 속에서도 원자력 예외 인정
* 신규 원자로: 2028년 말까지 착공 시 30% 투자세액공제(ITC) 가능
* 기존 원자로: 2031년까지 최대 \$15/MWh 생산세액공제(PTC) 유지
* 원안보다 개선됐으나 여전히 바이든 정부보다 불리
* 초기안은 60일 내 착공 요건 및 2028년 종료 조건 포함
* 바이든 행정부 하의 기존 정책은 착공 기한 없음, 종료일도 2032년
3. 공화당의 ‘원자력 역설’ (Right-Wing Nuclear Paradox)
* 공화당은 친원전이지만, 반기후/반재생에너지 성향이 강함
* 예: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SB261 법안은 감탄탄화 목표 철회 → 원자력보다 천연가스 편향 우려
* 공화당의 원자력 지지 배경
* 에너지 안보, 일자리 창출, 국가 자립 강조
* 기후변화 프레임 없이 청정에너지를 포용할 수 있는 정치적 해법
* 전략적·기술적 접근
* 미국산 기술,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
* 국방 및 해군 원자로 기술 보존
4. 주요 공화당 친원전 사례
* 웨스트버지니아: 25년간의 원자력 건설 금지 철폐 (2022)
* 와이오밍: 빌 게이츠의 원자로 프로젝트 적극 유치
* 연방 하원: Chuck Fleischmann 의원 등 원전 현대화 예산 강력 지지
5. 세제 혜택 및 IRA 구성요소
| 구분 | 내용 | 추가 인센티브 | 비고 |
| ------------- | -------------------------------- | --------------------------- | ---------------------- |
| ITC (48E) | 신규 발전소에 30% 투자세액공제 | +10% (에너지 지역), +10% (국산 부품) | 최대 50% 가능 |
| PTC (45Y) | 신규 발전소에 \$27.5/MWh 생산세액공제 (10년간) | 상동 | ITC 또는 PTC 중 택1 |
| PTC (45U) | 기존 발전소에 \$15/MWh 세액공제 | 없음 | 2022년 8월 16일 이전 설치만 적용 |
6. 보수진영의 정치적 리스크
* 경제 현실: 고비용/지연 위험으로 보수파의 재정 비판 가능
* 정당 프레임 변화 가능성: 민주당이 원전 주도 시 보수 지지 약화 우려
* 사고 위험: 대형 원전 사고나 폐기물 논란 시 정치적 후퇴 가능성
7. 원자력 관련 주식 바스켓 성과
* 2025년 5월 기준 바스켓 1개월 수익률: +30% (MSCI World Index 대비 초과성과)
* 대표 종목 (Macquarie 추천)
* 원자로/설비: Doosan Enerbility, Mitsubishi Heavy, Dongfang Electric
* 우라늄: Boss Energy, CGN Mining
* 발전운영: China National Nuclear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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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보고서가 쏟아진다
😁3🤔1
「Hyundai E\&C: Growing Scope & Potential in Nuclear Value Chain」
현대건설 원자력 밸류체인 성장성 분석 요약
1.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 투자의견: 아웃퍼폼 (Outperform)
* 목표주가 상향: 기존 45,000원 → 75,000원 (67% 상향)
* 상향 이유:
* 원전 수출 본격화
* 국내 건설 비용 완화
* 원전 EPC 확장에 따른 수익성 개선
2. 원자력 사업 경쟁력 및 성장전략
* EPC 경쟁력:
* 지난 10년간 글로벌 원전 EPC 시장(중국·러시아 제외) 35% 점유
* 23기 중 8기 현대건설 참여, 전 프로젝트 예산/일정 내 준공
* 원전 프로젝트 평균 GPM 8.6%
* 수익성 개선 기대:
* 과거 단순 건설 → EPC 전환으로 프로젝트 내 점유율 20% → 40%
* GPM 중반대 → 20% 근접 가능
* Westinghouse와 파트너십:
* AP1000 원자로 기반 글로벌 수주 확대
* 불가리아(코즐로두이 7,8호기): 2024년 기본설계 계약 체결, 2035년 상업가동 목표
* 슬로베니아: 크르슈코 2호기 타당성 조사
* 스웨덴/핀란드: 초기 협력 확대
3. 국내사업 현황
* 국내 부문 바닥 탈출 조짐:
* 2022년 이전 수주 잔여 소화 중
* 건설 자재비 하락 및 금리 하락, 정부 경기부양 기대감이 회복 견인
* 자회사 현대엔지니어링도 정리 후 실적 반등 예상
4. 향후 실적 전망 및 핵심 수치
| 항목 | 2024A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
| 매출 (조원) | 32.67 | 30.28 | 30.09 | 31.34 |
| 영업이익 (억원) | -1,263 | 993 | 978 | 1,005 |
| 순이익 (억원) | -169 | 685 | 724 | 743 |
| EPS (원) | -1,511.9 | 6,136 | 6,488 | 6,660 |
| ROE (%) | -2.0 | 8.3 | 8.2 | 7.9 |
| PBR (배) | 0.8 | 0.8 | 0.7 | 0.7 |
| EV/EBITDA (배) | -4.2 | 3.6 | 3.7 | 3.2 |
5. 원자력 수주 전망 (2025E → 2030E)
* 대형 원전 (NPP): 2.4조 → 3.7조원
* 소형모듈원전 (SMR): 0.7조 → 1.6조원
* 송변전: 1.7조 → 3.1조원
* 에너지 사업 전체 매출: 0.2조 → 5.1조원
6. 핵심 투자 포인트
* 핵심 동력:
* 글로벌 원전 수주 확대
* SMR 등 미래 에너지 사업 성장
* 국내 경기 부양 기대 및 금리 하락
* 리스크 요인:
* 원자재/인건비 상승 (Lump-sum 계약 구조)
* 주택건설 시장 경쟁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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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건도 껴줘잉
현대건설 원자력 밸류체인 성장성 분석 요약
1.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 투자의견: 아웃퍼폼 (Outperform)
* 목표주가 상향: 기존 45,000원 → 75,000원 (67% 상향)
* 상향 이유:
* 원전 수출 본격화
* 국내 건설 비용 완화
* 원전 EPC 확장에 따른 수익성 개선
2. 원자력 사업 경쟁력 및 성장전략
* EPC 경쟁력:
* 지난 10년간 글로벌 원전 EPC 시장(중국·러시아 제외) 35% 점유
* 23기 중 8기 현대건설 참여, 전 프로젝트 예산/일정 내 준공
* 원전 프로젝트 평균 GPM 8.6%
* 수익성 개선 기대:
* 과거 단순 건설 → EPC 전환으로 프로젝트 내 점유율 20% → 40%
* GPM 중반대 → 20% 근접 가능
* Westinghouse와 파트너십:
* AP1000 원자로 기반 글로벌 수주 확대
* 불가리아(코즐로두이 7,8호기): 2024년 기본설계 계약 체결, 2035년 상업가동 목표
* 슬로베니아: 크르슈코 2호기 타당성 조사
* 스웨덴/핀란드: 초기 협력 확대
3. 국내사업 현황
* 국내 부문 바닥 탈출 조짐:
* 2022년 이전 수주 잔여 소화 중
* 건설 자재비 하락 및 금리 하락, 정부 경기부양 기대감이 회복 견인
* 자회사 현대엔지니어링도 정리 후 실적 반등 예상
4. 향후 실적 전망 및 핵심 수치
| 항목 | 2024A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
| 매출 (조원) | 32.67 | 30.28 | 30.09 | 31.34 |
| 영업이익 (억원) | -1,263 | 993 | 978 | 1,005 |
| 순이익 (억원) | -169 | 685 | 724 | 743 |
| EPS (원) | -1,511.9 | 6,136 | 6,488 | 6,660 |
| ROE (%) | -2.0 | 8.3 | 8.2 | 7.9 |
| PBR (배) | 0.8 | 0.8 | 0.7 | 0.7 |
| EV/EBITDA (배) | -4.2 | 3.6 | 3.7 | 3.2 |
5. 원자력 수주 전망 (2025E → 2030E)
* 대형 원전 (NPP): 2.4조 → 3.7조원
* 소형모듈원전 (SMR): 0.7조 → 1.6조원
* 송변전: 1.7조 → 3.1조원
* 에너지 사업 전체 매출: 0.2조 → 5.1조원
6. 핵심 투자 포인트
* 핵심 동력:
* 글로벌 원전 수주 확대
* SMR 등 미래 에너지 사업 성장
* 국내 경기 부양 기대 및 금리 하락
* 리스크 요인:
* 원자재/인건비 상승 (Lump-sum 계약 구조)
* 주택건설 시장 경쟁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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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건도 껴줘잉
😁6🤔1
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에스디바이오센서(137310)/ SELL(하향) / TP 0.9만원(하향)/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이정우]
★ 탈출구 필요
▶ 1Q25 매출액 1,853억원(YoY +5%), 영업적자 146억원(YoY 적자 지속)으로 영업 적자폭 확대. Meridian 인수를 통해 미국 진단 시장에서의 입지 확대를 노렸으나, 1Q25 Meridian 매출액 성장률은 YoY +5%대로 YoY 원달러 환율 상승폭 감안 시, 환율 효과 제외 매출액 성장은 정체
▶ 2025E 동사의 매출 비중 50%는 Meridian이며, 면역진단이 21%를 차지. 따라서 Meridian의 실적 개선이 동사 실적 개선의 포인트. M10 출시를 통해 분자 진단 시장에서의 MS 확대를 목표하였으나, 분자진단 매출액은 연간 300억원 내외에서 정체. 2024년의 경우, Meridian을 제외한 면역진단, 분자진단, 자가혈당 매출액 모두 YoY 감소
▶ Meridian 인수로 인하여 순현금이 순차입금으로 전환. 2025E 순차입금 2천억원 수준. 2025.05월 유형자산 1,000억원 처분하며, 유동성 확보. 동사 2025E EBITDA 938억원이며, 순이자비용은 415억원으로 유동성 관련 우려는 소폭 해소. 적극적인 신규 투자는 제한적 판단
▶ 분자 진단은 장비 설치를 통한 락인 효과가 가능하다는 점 대비 RAPID 진단의 락인 효과는 다소 미흡. 따라서 동사는 Meridian 인수와 해외 직판 및 제조 설비 구축을 통해 동사의 약점을 보완 중. 인도와 브라질 등 EM 국가에서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면역 진단 MS 확대 시도 기대. 다만 해당 시너지 대비 비용 부담이 주목 받는 구간으로 실적 추정치 조정과 함께 투자의견 SELL 및 적정주가 0.9만원 하향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7mBfCjn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 탈출구 필요
▶ 1Q25 매출액 1,853억원(YoY +5%), 영업적자 146억원(YoY 적자 지속)으로 영업 적자폭 확대. Meridian 인수를 통해 미국 진단 시장에서의 입지 확대를 노렸으나, 1Q25 Meridian 매출액 성장률은 YoY +5%대로 YoY 원달러 환율 상승폭 감안 시, 환율 효과 제외 매출액 성장은 정체
▶ 2025E 동사의 매출 비중 50%는 Meridian이며, 면역진단이 21%를 차지. 따라서 Meridian의 실적 개선이 동사 실적 개선의 포인트. M10 출시를 통해 분자 진단 시장에서의 MS 확대를 목표하였으나, 분자진단 매출액은 연간 300억원 내외에서 정체. 2024년의 경우, Meridian을 제외한 면역진단, 분자진단, 자가혈당 매출액 모두 YoY 감소
▶ Meridian 인수로 인하여 순현금이 순차입금으로 전환. 2025E 순차입금 2천억원 수준. 2025.05월 유형자산 1,000억원 처분하며, 유동성 확보. 동사 2025E EBITDA 938억원이며, 순이자비용은 415억원으로 유동성 관련 우려는 소폭 해소. 적극적인 신규 투자는 제한적 판단
▶ 분자 진단은 장비 설치를 통한 락인 효과가 가능하다는 점 대비 RAPID 진단의 락인 효과는 다소 미흡. 따라서 동사는 Meridian 인수와 해외 직판 및 제조 설비 구축을 통해 동사의 약점을 보완 중. 인도와 브라질 등 EM 국가에서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면역 진단 MS 확대 시도 기대. 다만 해당 시너지 대비 비용 부담이 주목 받는 구간으로 실적 추정치 조정과 함께 투자의견 SELL 및 적정주가 0.9만원 하향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7mBfCjn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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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안녕하십니까. 다올 증권 의료기기/화장품 애널리스트 박종현입니다.
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철강(Overweight) | 다올 철강 이정우]
★ 철강 원정크루 모집
▶ 성숙기, 공급과잉, 수요부진의 삼중고
- 수백년간 발전을 지속한 철강산업은 급격한 효율과 효과를 증진시킬 요인이 없는 성숙기
- 중국발 철강 공급과잉 해소의 선결조건은 조강CAPA의 감축. 가능해 보이는 규모는 현재대비 5% 수준인 약 5천만톤. 2024년 기록한 중국 철강 순수출 1억톤 해소 역부족
- 과거와 달리 중국의 부양책은 부동산 관련 정책에 집중되어 있지 않아 철강 최대 전방산업인 건설산업 회복은 불투명
▶ 관세의 틈을 찾자
- 트럼프 대통령 2기 수입 철강재 보편관세 25% 부과. 미국 철강재 유통가격은 연초대비 25% 이상 상승해 미국 수출 익스포저 높은 기업에 유리한 환경. 세아제강 매출액 대비 미국 익스포저 30% 수준
- 현대제철과 포스코 각각 미국과 인도 상공정 진출 계획. 현대제철의 미국 전기로 가치 약 30억 달러, 포스코의 인도 고로 가치 약 40억 달러 추정. 5/27일 기준 시가총액 대비 각각 약 30%, 14% 수준
▶ 새로운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
- POSCO홀딩스 리튬사업 2024년 가동 시작. 초기 램프업 기간과 제품 인증, 낮은 리튬가격으로 본격적인 가동 아직 어려운 시점. 2026E부터 리튬 공급과잉 완화로 점진적인 가격 회복 및 가동률 증가 예상. 2027E 리튬사업 흑자전환 전망
▶ 투자전략
- Top Pick 현대제철(BUY, TP 3.7만원), 관심종목 세아제강(BUY, TP 21만원) 제시. 불투명한 철강 공급과잉 해소, 견고해지는 글로벌 철강 무역규제 여건 속 미국 내에서 퍼포먼스 기대. POSCO홀딩스(BUY, TP 37만원), 세아베스틸지주(BUY, TP 2.8만원) 커버리지 개시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DaOfZhH >
★ 철강 원정크루 모집
▶ 성숙기, 공급과잉, 수요부진의 삼중고
- 수백년간 발전을 지속한 철강산업은 급격한 효율과 효과를 증진시킬 요인이 없는 성숙기
- 중국발 철강 공급과잉 해소의 선결조건은 조강CAPA의 감축. 가능해 보이는 규모는 현재대비 5% 수준인 약 5천만톤. 2024년 기록한 중국 철강 순수출 1억톤 해소 역부족
- 과거와 달리 중국의 부양책은 부동산 관련 정책에 집중되어 있지 않아 철강 최대 전방산업인 건설산업 회복은 불투명
▶ 관세의 틈을 찾자
- 트럼프 대통령 2기 수입 철강재 보편관세 25% 부과. 미국 철강재 유통가격은 연초대비 25% 이상 상승해 미국 수출 익스포저 높은 기업에 유리한 환경. 세아제강 매출액 대비 미국 익스포저 30% 수준
- 현대제철과 포스코 각각 미국과 인도 상공정 진출 계획. 현대제철의 미국 전기로 가치 약 30억 달러, 포스코의 인도 고로 가치 약 40억 달러 추정. 5/27일 기준 시가총액 대비 각각 약 30%, 14% 수준
▶ 새로운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
- POSCO홀딩스 리튬사업 2024년 가동 시작. 초기 램프업 기간과 제품 인증, 낮은 리튬가격으로 본격적인 가동 아직 어려운 시점. 2026E부터 리튬 공급과잉 완화로 점진적인 가격 회복 및 가동률 증가 예상. 2027E 리튬사업 흑자전환 전망
▶ 투자전략
- Top Pick 현대제철(BUY, TP 3.7만원), 관심종목 세아제강(BUY, TP 21만원) 제시. 불투명한 철강 공급과잉 해소, 견고해지는 글로벌 철강 무역규제 여건 속 미국 내에서 퍼포먼스 기대. POSCO홀딩스(BUY, TP 37만원), 세아베스틸지주(BUY, TP 2.8만원) 커버리지 개시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DaOfZhH >
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철강(Overweight) | 다올 철강 이정우] ★ 철강 원정크루 모집 ▶ 성숙기, 공급과잉, 수요부진의 삼중고 - 수백년간 발전을 지속한 철강산업은 급격한 효율과 효과를 증진시킬 요인이 없는 성숙기 - 중국발 철강 공급과잉 해소의 선결조건은 조강CAPA의 감축. 가능해 보이는 규모는 현재대비 5% 수준인 약 5천만톤. 2024년 기록한 중국 철강 순수출 1억톤 해소 역부족 - 과거와 달리 중국의 부양책은 부동산 관련 정책에 집중되어 있지 않아…
안녕하십니까, 다올투자증줜 박종현 연구원입니다.
저의 업무를 서포트하던 이정우 연구원(a.k.a. 수출 데이터의 노예, 인간 챗GPT, NDR 대타의 신)이 오늘 철강 섹터로 데뷔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많이 자료 봐주시고 많은 세미나와 피드백 요청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오늘도 ㅎㅇㅌ입니다!!
저의 업무를 서포트하던 이정우 연구원(a.k.a. 수출 데이터의 노예, 인간 챗GPT, NDR 대타의 신)이 오늘 철강 섹터로 데뷔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많이 자료 봐주시고 많은 세미나와 피드백 요청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오늘도 ㅎㅇ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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