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21일 기사. 이 동네도 공부해볼만한게 많을듯.
K-크레인, 조선이어 韓美관세 키 될까…"기술협력, 강력한 협상 지렛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263342?sid=101
이희수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조선해양PD는 뉴스1과의 통화에서 "HD현대삼호는 부산항 신항에 자동화 항만을 구축하는 신형 컨테이너 크레인 사업을 수주해 추진하고 있다"며 "미국도 단순히 항만 크레인에만 흥미를 두는 게 아니라 조선소 자동화 관점까지 보고 있을 수 있다. 미국은 조선업 재건을 하려면 자동화밖에 답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은 장기간 조선업의 명맥이 끊기며 현장 인력만이 아니라 엔지니어링 전문가 확보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력 양성에는 시간이 걸리는 만큼 자동화 기술을 통한 필요 인력 최소화는 조선업 재건의 선결 과제로 여겨진다.
크레인은 항만 컨테이너를 옮기는 수단이기도 하지만 조선소에서는 대형 선박 제작 인프라이기도 하다. 항만 컨테이너 자동화 크레인은 조선업 자동화와 직결된다.
K-크레인, 조선이어 韓美관세 키 될까…"기술협력, 강력한 협상 지렛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263342?sid=101
이희수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조선해양PD는 뉴스1과의 통화에서 "HD현대삼호는 부산항 신항에 자동화 항만을 구축하는 신형 컨테이너 크레인 사업을 수주해 추진하고 있다"며 "미국도 단순히 항만 크레인에만 흥미를 두는 게 아니라 조선소 자동화 관점까지 보고 있을 수 있다. 미국은 조선업 재건을 하려면 자동화밖에 답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은 장기간 조선업의 명맥이 끊기며 현장 인력만이 아니라 엔지니어링 전문가 확보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력 양성에는 시간이 걸리는 만큼 자동화 기술을 통한 필요 인력 최소화는 조선업 재건의 선결 과제로 여겨진다.
크레인은 항만 컨테이너를 옮기는 수단이기도 하지만 조선소에서는 대형 선박 제작 인프라이기도 하다. 항만 컨테이너 자동화 크레인은 조선업 자동화와 직결된다.
Naver
K-크레인, 조선이어 韓美관세 키 될까…"기술협력, 강력한 협상 지렛대"
항만 크레인이 미국과의 관세 협상에서 조선(선박)에 이어 강력한 협상 카드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이 안보 위협을 우려해 미국내 80%를 차지하는 중국산 크레인을 교체하겠다며 한국과의 협력 가능성을 내비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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