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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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여고생 코쨩👉🔕
아.
🤬23😁6🤔2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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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ai로 생성된 영상 ㄷ
대사도 들어보세요 ㄷ (google veo3)
😁3
회사 ir채널도 이렇게 주중주말 안가리고 빠르게 피드백 안할듯
😁20
조만간 또 끄겠지 뭐
😁6
한미반도체의 숏커버는 나올것인가
😁3
현대건설과 두산에너빌리티는 코릴레이션이 0.8을 기록하며 본격 현대건설이 원전 테마에 편입된 모습
기술적으로 상대적 업사이드는 현대건설이 더 보이긴 함
🤬6😁3
EU's export exposure on the US tariff
3. 한국 조선사 vs 중국 조선사 수주 동향
미국 무역대표부(USTR) 301조 개정(4월 17일) 이후 발주 재개 조짐
- 4월 수주의 81%는 개정 이후 발생
- 한국 조선사 선제 수주 달성:
- KSOE: 2025 목표의 40% 달성 (HHI 42%, HSHI 34%, HMD 44%)
- SHI: 47% 달성, HOC: 약간 상회
- 중국은 YZJ가 5%에 그침
- USTR 영향 및 한국 조선소의 조기 슬롯 확보(2028년까지) 영향
😁11
얼마전까지 1등 아니셨나
🤬4😁1🤔1
역시 로봇은 중국이 1짱
😁5🤬2
글로벌 테마 퍼포먼스
21일 기사. 이 동네도 공부해볼만한게 많을듯.

K-크레인, 조선이어 韓美관세 키 될까…"기술협력, 강력한 협상 지렛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263342?sid=101

이희수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조선해양PD는 뉴스1과의 통화에서 "HD현대삼호는 부산항 신항에 자동화 항만을 구축하는 신형 컨테이너 크레인 사업을 수주해 추진하고 있다"며 "미국도 단순히 항만 크레인에만 흥미를 두는 게 아니라 조선소 자동화 관점까지 보고 있을 수 있다. 미국은 조선업 재건을 하려면 자동화밖에 답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은 장기간 조선업의 명맥이 끊기며 현장 인력만이 아니라 엔지니어링 전문가 확보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력 양성에는 시간이 걸리는 만큼 자동화 기술을 통한 필요 인력 최소화는 조선업 재건의 선결 과제로 여겨진다.

크레인은 항만 컨테이너를 옮기는 수단이기도 하지만 조선소에서는 대형 선박 제작 인프라이기도 하다. 항만 컨테이너 자동화 크레인은 조선업 자동화와 직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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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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