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신한지주 탑픽의 포인트 중 하나가 지난 10월 말경부터 쉼없이 이어지는 외인 순매도가 잦아들면 수급 효과 있지 않을까 였는데,
10/30일 이래 132거래일간 100거래일을 넘게 팔던 외인이 최근 4영업일 연속으로 매수했습니다.
해치웠ㄴ..
10/30일 이래 132거래일간 100거래일을 넘게 팔던 외인이 최근 4영업일 연속으로 매수했습니다.
해치웠ㄴ..
😁2🤔2
#현대건설
🔍 투자 의견 요약
* 투자의견: 중립(Neutral) → 매수(Buy) 상향
* 목표주가: 28,500원 → 57,000원 (100% 상향)
* 현 주가(2025.5.22 기준): 48,550원
* 상승 여력: 정책 정상화 및 원전 기대 반영 시 추가 상승 여지 존재
* Valuation: 2026년 P/B 0.6배 (과거 대비 -0.4 SD 수준), 3년 평균 ROE 5.8%
🏗 건설 사이클 및 금리 인하 수혜
* 한국은행 기준금리: 2024년 4분기부터 75bp 인하, 2026년 2분기까지 추가 150bp 인하 예상
* 주택 착공 건수: 2025년 역대급 저점 예상 후, 2026~27년 연평균 +29% 증가 전망
* 주택경기 회복: 2025년 6월 대선 이후 정책 불확실성 해소 → 주택가격 안정과 착공 회복 기대
* 수주 포트폴리오: 건축부문(주택 포함)이 매출의 2/3, 영업이익의 약 80% 차지 (2024년 제외)
☢️ 원자력·SMR 중심의 New Energy 성장성
* 글로벌 원자력 성장률 전망: 연평균 3.8% (2023~2040)
* 현대건설의 경쟁력:
* 글로벌 NPP EPC 시장 점유율 35% (최근 10년간)
* 파트너십: 미국 Westinghouse(AP-1000), Holtec(SMR-300), 팀코리아(APR-1400)
* 주요 수주 파이프라인:
* 불가리아 Kozloduy #7, #8 (Q4 2025 예상)
* 영국 SMR (Q4 2025), 미국 SMR (Q1 2026)
* 스웨덴·핀란드·슬로베니아 신규 원전
* New Energy 매출 비중 목표: 2025년 3% → 2030년 21%
* New Energy 영업이익 비중 목표: 2025년 5% → 2030년 24%
* 원전 EPC 평균 OPM(영업이익률): 과거 10년 평균 8.6%
🧾 수주잔고 및 리스크
* 2024년 4분기: 과거 저마진 해외 수주 일부 대규모 손실 인식 → 구조적 정리
* 2025년 1분기 기준:
* 해외 수주 중 50%가 2022~~2023년 고경쟁 시기 수주 → 2026~~27년 완공 예정 → 리스크 주의
* 미국 관련 수주 비중 약 11%로 낮으며 대부분 Cost+Fee 계약 → 관세 리스크 낮음
📈 실적 전망 및 실적 서프라이즈
* 2025년 1분기 실적:
* 영업이익: 2,140억 원 (UBS 추정 대비 +37%, 전년 대비 -15%)
* 순이익: 1,200억 원 (UBS 추정 대비 +32%)
* 신규수주: 9.4조 원 (연간 목표 31.1조 원 대비 30% 달성)
* 2025년~26년 EPS 상향: 각각 38%~55% 상향 조정
| 구분 | 기존 EPS (원) | 수정 EPS (원) | 변화율 |
| ----- | ---------- | ---------- | ---- |
| 2025E | 3,836 | 5,298 | +38% |
| 2026E | 3,308 | 5,137 | +55% |
| 2027E | 3,646 | 2,945 | -19% |
📊 밸류에이션 및 경쟁사 비교
* 2025E P/E: 9.2배
* 2026E P/B: 0.6배
* 2025E 배당수익률: 1.8%
* Equity FCF yield (2025E): +21.7%
* 건설사 평균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 + 높은 이익 성장 기대
* 주가 흐름: 2024년 말 저점 이후 91.1% 상승했지만 여전히 역사적 평균 하단 밴드(31% 퍼센타일 수준)
🔚 결론 및 투자포인트
* 금리 인하 → 주택 회복 → 실적 레버리지 구조 확보
* New Energy 비중 확대에 따른 중장기 수익성 상승
* 기존 해외 리스크 정리 완료 및 미국 관세 리스크 최소화
* 현저히 저평가된 밸류에이션 상태
* → 중장기 구조적 개선 + 실적 턴어라운드 → 매수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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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에 취한다
🔍 투자 의견 요약
* 투자의견: 중립(Neutral) → 매수(Buy) 상향
* 목표주가: 28,500원 → 57,000원 (100% 상향)
* 현 주가(2025.5.22 기준): 48,550원
* 상승 여력: 정책 정상화 및 원전 기대 반영 시 추가 상승 여지 존재
* Valuation: 2026년 P/B 0.6배 (과거 대비 -0.4 SD 수준), 3년 평균 ROE 5.8%
🏗 건설 사이클 및 금리 인하 수혜
* 한국은행 기준금리: 2024년 4분기부터 75bp 인하, 2026년 2분기까지 추가 150bp 인하 예상
* 주택 착공 건수: 2025년 역대급 저점 예상 후, 2026~27년 연평균 +29% 증가 전망
* 주택경기 회복: 2025년 6월 대선 이후 정책 불확실성 해소 → 주택가격 안정과 착공 회복 기대
* 수주 포트폴리오: 건축부문(주택 포함)이 매출의 2/3, 영업이익의 약 80% 차지 (2024년 제외)
☢️ 원자력·SMR 중심의 New Energy 성장성
* 글로벌 원자력 성장률 전망: 연평균 3.8% (2023~2040)
* 현대건설의 경쟁력:
* 글로벌 NPP EPC 시장 점유율 35% (최근 10년간)
* 파트너십: 미국 Westinghouse(AP-1000), Holtec(SMR-300), 팀코리아(APR-1400)
* 주요 수주 파이프라인:
* 불가리아 Kozloduy #7, #8 (Q4 2025 예상)
* 영국 SMR (Q4 2025), 미국 SMR (Q1 2026)
* 스웨덴·핀란드·슬로베니아 신규 원전
* New Energy 매출 비중 목표: 2025년 3% → 2030년 21%
* New Energy 영업이익 비중 목표: 2025년 5% → 2030년 24%
* 원전 EPC 평균 OPM(영업이익률): 과거 10년 평균 8.6%
🧾 수주잔고 및 리스크
* 2024년 4분기: 과거 저마진 해외 수주 일부 대규모 손실 인식 → 구조적 정리
* 2025년 1분기 기준:
* 해외 수주 중 50%가 2022~~2023년 고경쟁 시기 수주 → 2026~~27년 완공 예정 → 리스크 주의
* 미국 관련 수주 비중 약 11%로 낮으며 대부분 Cost+Fee 계약 → 관세 리스크 낮음
📈 실적 전망 및 실적 서프라이즈
* 2025년 1분기 실적:
* 영업이익: 2,140억 원 (UBS 추정 대비 +37%, 전년 대비 -15%)
* 순이익: 1,200억 원 (UBS 추정 대비 +32%)
* 신규수주: 9.4조 원 (연간 목표 31.1조 원 대비 30% 달성)
* 2025년~26년 EPS 상향: 각각 38%~55% 상향 조정
| 구분 | 기존 EPS (원) | 수정 EPS (원) | 변화율 |
| ----- | ---------- | ---------- | ---- |
| 2025E | 3,836 | 5,298 | +38% |
| 2026E | 3,308 | 5,137 | +55% |
| 2027E | 3,646 | 2,945 | -19% |
📊 밸류에이션 및 경쟁사 비교
* 2025E P/E: 9.2배
* 2026E P/B: 0.6배
* 2025E 배당수익률: 1.8%
* Equity FCF yield (2025E): +21.7%
* 건설사 평균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 + 높은 이익 성장 기대
* 주가 흐름: 2024년 말 저점 이후 91.1% 상승했지만 여전히 역사적 평균 하단 밴드(31% 퍼센타일 수준)
🔚 결론 및 투자포인트
* 금리 인하 → 주택 회복 → 실적 레버리지 구조 확보
* New Energy 비중 확대에 따른 중장기 수익성 상승
* 기존 해외 리스크 정리 완료 및 미국 관세 리스크 최소화
* 현저히 저평가된 밸류에이션 상태
* → 중장기 구조적 개선 + 실적 턴어라운드 → 매수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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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에 취한다
😁11🤔1🤬1
#하이브
✅ 리포트 개요
*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 목표주가 상향: 274,000 → 328,000원
* 현 주가: 280,500원 (2025년 5월 22일 기준)
* 상승 여력: 약 17.1% (배당 포함)
🔍 투자포인트 요약
* 2025~2026년 실적 회복 기대
* BTS 복귀(2025년 6월) → 앨범/콘서트 수익 증가 예상
* 신인 아티스트 대형 콘서트 본격화
* Weverse 플랫폼 수익화 지속
* BTS 복귀 영향 (2026년 예상)
* 전체 매출의 20% 기여 예상 (약 1.35조원)
* 콘서트 수익만 약 4,000억원 추정
* 2021년 BTS 전체 수익: 약 1조원, 콘서트 4회로 450억원 수익 기록
* 실적 전망
| 연도 | 매출 (조원) | 영업이익 (억원) | 순이익 (억원) | EPS (원) |
| ----- | ------- | ------------ | -------- | ------- |
| 2024E | 2.26 | 1,840 | 90 | 225 |
| 2025E | 2.70 | 2,820 (+53%) | 2,260 | 5,436 |
| 2026E | 3.40 | 4,960 (+76%) | 3,790 | 9,089 |
* Valuation
* 2026E 기준 P/E 30.9배 (과거 평균 36배 기반)
* EBIT 마진: 2024E 8.2% → 2026E 14.6%
* ROIC: 2024E 7.4% → 2026E 19.3%
🎵 아티스트 활동 계획 (2025년)
* 앨범 발매: BTS 진, 세븐틴, ENHYPEN, TWS, &TEAM 등
* 콘서트 스케줄: 이미 150회 이상 확정 (2024년 전체는 172회)
* 신인 데뷔:
* 일본 남자 그룹 aoen (6월)
* 국내 신인 보이그룹 (3분기)
* 라틴 아메리카 그룹 (2025년 예정)
📊 사업부별 매출 구성 (2025E 기준)
* 앨범: 8850억원
* 콘서트: 7130억원
* 머천다이징/라이선스: 4830억원
* 콘텐츠: 3300억원
* 광고/출연/매니지먼트: 1550억원
* 팬클럽 등: 1320억원
⚠️ 리스크 요인
1. 아티스트 스캔들 등 평판 리스크
2. 앨범 발매 일정 지연
3. 플랫폼 경쟁 심화 (Weverse vs. 기타)
4. 환율 변동성
5. 지정학적 리스크
✅ 리포트 개요
*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 목표주가 상향: 274,000 → 328,000원
* 현 주가: 280,500원 (2025년 5월 22일 기준)
* 상승 여력: 약 17.1% (배당 포함)
🔍 투자포인트 요약
* 2025~2026년 실적 회복 기대
* BTS 복귀(2025년 6월) → 앨범/콘서트 수익 증가 예상
* 신인 아티스트 대형 콘서트 본격화
* Weverse 플랫폼 수익화 지속
* BTS 복귀 영향 (2026년 예상)
* 전체 매출의 20% 기여 예상 (약 1.35조원)
* 콘서트 수익만 약 4,000억원 추정
* 2021년 BTS 전체 수익: 약 1조원, 콘서트 4회로 450억원 수익 기록
* 실적 전망
| 연도 | 매출 (조원) | 영업이익 (억원) | 순이익 (억원) | EPS (원) |
| ----- | ------- | ------------ | -------- | ------- |
| 2024E | 2.26 | 1,840 | 90 | 225 |
| 2025E | 2.70 | 2,820 (+53%) | 2,260 | 5,436 |
| 2026E | 3.40 | 4,960 (+76%) | 3,790 | 9,089 |
* Valuation
* 2026E 기준 P/E 30.9배 (과거 평균 36배 기반)
* EBIT 마진: 2024E 8.2% → 2026E 14.6%
* ROIC: 2024E 7.4% → 2026E 19.3%
🎵 아티스트 활동 계획 (2025년)
* 앨범 발매: BTS 진, 세븐틴, ENHYPEN, TWS, &TEAM 등
* 콘서트 스케줄: 이미 150회 이상 확정 (2024년 전체는 172회)
* 신인 데뷔:
* 일본 남자 그룹 aoen (6월)
* 국내 신인 보이그룹 (3분기)
* 라틴 아메리카 그룹 (2025년 예정)
📊 사업부별 매출 구성 (2025E 기준)
* 앨범: 8850억원
* 콘서트: 7130억원
* 머천다이징/라이선스: 4830억원
* 콘텐츠: 3300억원
* 광고/출연/매니지먼트: 1550억원
* 팬클럽 등: 1320억원
⚠️ 리스크 요인
1. 아티스트 스캔들 등 평판 리스크
2. 앨범 발매 일정 지연
3. 플랫폼 경쟁 심화 (Weverse vs. 기타)
4. 환율 변동성
5. 지정학적 리스크
🤔1
「Korea Nuclear/SMR: Key Takeaways from Expert Sessions – Macquarie Asia Conference 2025」
🔑 핵심 요약 (불릿포인트)
🧭 글로벌 원자력 및 SMR(소형모듈원자로) 트렌드
* ‘뉴클리어 르네상스’ 가속화: 기후 변화 대응, 에너지 안보, AI 데이터센터 등의 전력 수요 증가로 원자력 재부상.
* SMR의 상업화 진입: NuScale은 세계 최초 NRC 인증 SMR 설계 보유 (45MWe → 77MWe로 확대).
* 규모의 경제 중요성 강조: 단위 출력이 클수록 MW당 비용 감소. GE-Hitachi는 300MWe급으로 상업성 추구.
* 경제성과 안전성의 균형 과제: 출력 확대 시 경제성은 좋아지나, SMR 고유의 안전성(작은 사고 영향)이 약화될 수 있음.
🇰🇷 한국의 경쟁력
* 수직적 통합 공급망: 원자로 설계-장비 제조-EPC(설계·조달·시공)까지 완결형 체계.
* 해외 수출 실적: UAE 바라카 원전 성공적 준공으로 신뢰도 확보.
* 국내 주요 기업 역할 확대:
* 두산에너빌리티: NSSS 단독 공급업체, NuScale/X-energy와의 SMR 파트너십 보유.
* 현대건설·삼성물산: EPC 역량을 기반으로 SMR 및 대형 원전 시장 확대 중.
* 삼성물산: NuScale 외 GE Hitachi, Rolls-Royce 등과 협업 중.
🔬 기술 및 제도적 과제
* SMR 설계 발전:
* NuScale: 77MWe, 사이트 경계 중심의 비상계획구역(EPZ)으로 규제 선진화.
* 한국의 SMART: 인증 완료됐으나 상업화 부진 (규모·확장성 문제).
* i-SMR: 170MWe 모듈 기반 확장 가능 (최대 700MWe).
* 규제 개선 필요성: 고정된 EPZ 규정이 SMR 장점(작은 사고 범위)과 모듈 확장성 제약.
🏗 삼성물산의 전략 변화
* 기존의 단순 시공자 → 프로젝트 개발자(EPC+개발)로 진화:
* 과거엔 장비는 두산, 설계는 KEPCO E\&C, 시공만 수행.
* SMR 프로젝트에선 개발 단계부터 참여해 주도적 역할 추구.
* 투자 프로젝트:
* 루마니아 SMR, NuScale, GE Hitachi 등과 협력 진행 중.
* 현재 진행 중인 신한울 3, 4호기 공정률 93% 이상 (2026년 완료 예정).
* 수익 목표: 2030년 중반까지 원자력 매출 2\~3조 원 목표.
📉 리스크 요인 (기업별)
* 두산에너빌리티: 한국 정책 변경, SMR 진행 지연, 미국 경기 둔화.
* 현대건설: 고정형 EPC 계약 기반의 원가 상승 위험, 국내 주택시장 경쟁.
* 삼성물산: 그룹의 예상치 못한 자본지출 축소, 원자재 가격 급등.
📌 투자 의견 요약 (Macquarie 기준)
| 종목명 | 티커 | 투자의견 | 목표주가 (KRW) | 현재주가 (5/22 기준) | 업사이드 |
| ------- | --------- | ---------- | ---------- | -------------- | ---- |
| 두산에너빌리티 | 034020 KS | Outperform | 33,000 | 38,250 | -14% |
| 현대건설 | 000720 KS | Outperform | 45,000 | 48,550 | -7% |
| 삼성물산 | 028260 KS | Neutral | 123,000 | 138,500 | -11% |
==========
그... 목표주가 올려주실거죠...?
🔑 핵심 요약 (불릿포인트)
🧭 글로벌 원자력 및 SMR(소형모듈원자로) 트렌드
* ‘뉴클리어 르네상스’ 가속화: 기후 변화 대응, 에너지 안보, AI 데이터센터 등의 전력 수요 증가로 원자력 재부상.
* SMR의 상업화 진입: NuScale은 세계 최초 NRC 인증 SMR 설계 보유 (45MWe → 77MWe로 확대).
* 규모의 경제 중요성 강조: 단위 출력이 클수록 MW당 비용 감소. GE-Hitachi는 300MWe급으로 상업성 추구.
* 경제성과 안전성의 균형 과제: 출력 확대 시 경제성은 좋아지나, SMR 고유의 안전성(작은 사고 영향)이 약화될 수 있음.
🇰🇷 한국의 경쟁력
* 수직적 통합 공급망: 원자로 설계-장비 제조-EPC(설계·조달·시공)까지 완결형 체계.
* 해외 수출 실적: UAE 바라카 원전 성공적 준공으로 신뢰도 확보.
* 국내 주요 기업 역할 확대:
* 두산에너빌리티: NSSS 단독 공급업체, NuScale/X-energy와의 SMR 파트너십 보유.
* 현대건설·삼성물산: EPC 역량을 기반으로 SMR 및 대형 원전 시장 확대 중.
* 삼성물산: NuScale 외 GE Hitachi, Rolls-Royce 등과 협업 중.
🔬 기술 및 제도적 과제
* SMR 설계 발전:
* NuScale: 77MWe, 사이트 경계 중심의 비상계획구역(EPZ)으로 규제 선진화.
* 한국의 SMART: 인증 완료됐으나 상업화 부진 (규모·확장성 문제).
* i-SMR: 170MWe 모듈 기반 확장 가능 (최대 700MWe).
* 규제 개선 필요성: 고정된 EPZ 규정이 SMR 장점(작은 사고 범위)과 모듈 확장성 제약.
🏗 삼성물산의 전략 변화
* 기존의 단순 시공자 → 프로젝트 개발자(EPC+개발)로 진화:
* 과거엔 장비는 두산, 설계는 KEPCO E\&C, 시공만 수행.
* SMR 프로젝트에선 개발 단계부터 참여해 주도적 역할 추구.
* 투자 프로젝트:
* 루마니아 SMR, NuScale, GE Hitachi 등과 협력 진행 중.
* 현재 진행 중인 신한울 3, 4호기 공정률 93% 이상 (2026년 완료 예정).
* 수익 목표: 2030년 중반까지 원자력 매출 2\~3조 원 목표.
📉 리스크 요인 (기업별)
* 두산에너빌리티: 한국 정책 변경, SMR 진행 지연, 미국 경기 둔화.
* 현대건설: 고정형 EPC 계약 기반의 원가 상승 위험, 국내 주택시장 경쟁.
* 삼성물산: 그룹의 예상치 못한 자본지출 축소, 원자재 가격 급등.
📌 투자 의견 요약 (Macquarie 기준)
| 종목명 | 티커 | 투자의견 | 목표주가 (KRW) | 현재주가 (5/22 기준) | 업사이드 |
| ------- | --------- | ---------- | ---------- | -------------- | ---- |
| 두산에너빌리티 | 034020 KS | Outperform | 33,000 | 38,250 | -14% |
| 현대건설 | 000720 KS | Outperform | 45,000 | 48,550 | -7% |
| 삼성물산 | 028260 KS | Neutral | 123,000 | 138,500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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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목표주가 올려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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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1조 3,993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5.23 08:43:08 (현재가 : 41,250원, 0%)
계약상대 : 주식회사 케이조선 (K SHIPBUILDING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397억
계약시작 : 2025-05-22
계약종료 : 2027-01-29
계약기간 : 1년 8개월
매출대비 : 12.6%
기간감안 : 7.4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38000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5.23 08:43:08 (현재가 : 41,250원, 0%)
계약상대 : 주식회사 케이조선 (K SHIPBUILDING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397억
계약시작 : 2025-05-22
계약종료 : 2027-01-29
계약기간 : 1년 8개월
매출대비 : 12.6%
기간감안 : 7.4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38000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