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gan Stanley - Cybersecurity 101 (2025.4.28)
# 1. 섹션별 자세한 요약
## [1] 보안 지출 및 성장
- 보안 지출은 IT 지출의 약 7% 수준이며 지속적 성장 예상.
- 보안 소프트웨어 예산은 2025년에도 전체 소프트웨어 예산보다 빠르게 증가.
- 랜섬웨어 피해, 클라우드 전환,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확산이 주요 성장 요인.
## [2] 위협 환경 변화
- 랜섬웨어 피해 기업 비율: 2020년 51% → 2024년 59%.
- 평균 데이터 유출 비용: 2017년 360만 달러 → 2024년 490만 달러로 증가.
## [3] 클라우드 및 분산 환경
- 사용자, 앱, 데이터의 탈경계화로 전통적인 네트워크 보안 약화.
- 클라우드 보안(SASE, CASB, ZTNA 등) 수요 급증.
## [4] 시장 세그먼트별 동향
- 네트워크 보안: 방화벽(Firewall)·UTM 시장 안정적 성장. Palo Alto Networks, Fortinet 주도.
- 엔드포인트 보안: EDR/XDR 중심으로 진화. Microsoft 점유율 확대.
- IAM(Identity & Access Management): 가장 우선 순위 높은 투자 영역.
- 클라우드 보안: CNAPP(Cloud Native Application Protection Platform) 통합 솔루션 부상.
- 보안 분석(SIEM/Analytics): 클라우드 기반 SIEM 성장 가속.
## [5] 생성형 AI(GenAI)와 보안
- 보안 전문가의 20~40% 업무가 GenAI로 자동화 가능.
- SOC 운영, 데이터 유출 방지, 취약점 관리 등에 GenAI 활용 확대 예상.
## [6] Valuation 및 M&A
- 보안 소프트웨어 기업은 EV/Sales, EV/FCF 기준으로 프리미엄 가치 유지.
- 시장은 여전히 파편화돼 있으며, Palo Alto Networks, CrowdStrike 중심으로 플랫폼 통합 추세 강화.
- M&A 활동은 금리 상승에도 유지되며, Wiz 인수 사례처럼 고가 M&A도 일부 발생.
---
# 2. 시장 점유율별 주요 기업 리스트
| 세그먼트 | 주요 기업 (시장 점유율) |
|:---------------------------|:------------------------------------------------------------|
| 네트워크 & 웹 보안 | Palo Alto Networks (27%), Fortinet (24%), Cisco (11%) |
| 엔드포인트 보안 | CrowdStrike, Microsoft, SentinelOne, Palo Alto Networks |
| SIEM/보안 분석 | Splunk (선도), Microsoft Azure Sentinel |
| IAM (ID 관리) | Okta (33%), Microsoft (30%), SailPoint, CyberArk |
| 취약점 관리 (VM) | Tenable, Rapid7, Qualys |
| 이메일/데이터 보안 | Microsoft (16%), Proofpoint (13%), Broadcom, Cisco |
| SASE/Zero Trust Edge | Palo Alto Networks, Zscaler, Cloudflare |
| VPN 시장 | Palo Alto Networks (26%), Zscaler (18%), Cloud Software Group (8%) |
> 참고: 네트워크 보안에서는 Palo Alto Networks, Fortinet이 양대 강자이며,
IAM은 Okta와 Microsoft 양강 체제입니다.
---
# 3. GenAI 관련 기업별 전략 요약
| 기업명 | 전략 요약 |
|:------------------------|:-----------------------------------------------------------------------|
| Palo Alto Networks | Precision AI 기반 AI Security Suite 출시: AI 접근 보안, AI 보안 상태 관리, AI 실행 보안, 코드→클라우드 보안 전 과정 포괄 |
| CrowdStrike | "Charlotte AI" 출시 (2023): 자체 보유 텔레메트리 기반으로 실시간 리스크 프로파일링 및 탐지·대응 자동화 |
| Microsoft | Defender 및 Sentinel에 GenAI 기능 추가: 경고 요약, 위협 분석 자동화 강화 |
| Zscaler | GenAI 활용한 고급 DLP(Data Loss Prevention) 기능 개발, SASE 솔루션 강화 중 |
| Fortinet | GenAI를 통한 위협 인텔리전스 강화 및 대응 속도 개선 전략 추진 |
| Tenable, Rapid7, Qualys | 취약점 관리(Vulnerability Management)에 LLM 기반 위험 분석 및 자동화 기능 접목 시도 |
> 전체적으로 "Co-Pilot(보조자)" 모델이 주류: 인간 전문가 주도의 AI 보조 시스템을 지향하고 있음.
---
# 요약
- 보안 지출은 계속 증가하며, 특히 클라우드 보안과 IAM이 핵심 성장 분야.
- Palo Alto Networks, CrowdStrike, Microsoft가 다수 세그먼트에서 리더십 강화 중.
- GenAI는 보안 자동화의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며, 보안업체들은 GenAI를 활용한 신기능 추가로 차별화 시도.
=========
읽어보고 반성해라 ㅄ들아
# 1. 섹션별 자세한 요약
## [1] 보안 지출 및 성장
- 보안 지출은 IT 지출의 약 7% 수준이며 지속적 성장 예상.
- 보안 소프트웨어 예산은 2025년에도 전체 소프트웨어 예산보다 빠르게 증가.
- 랜섬웨어 피해, 클라우드 전환,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확산이 주요 성장 요인.
## [2] 위협 환경 변화
- 랜섬웨어 피해 기업 비율: 2020년 51% → 2024년 59%.
- 평균 데이터 유출 비용: 2017년 360만 달러 → 2024년 490만 달러로 증가.
## [3] 클라우드 및 분산 환경
- 사용자, 앱, 데이터의 탈경계화로 전통적인 네트워크 보안 약화.
- 클라우드 보안(SASE, CASB, ZTNA 등) 수요 급증.
## [4] 시장 세그먼트별 동향
- 네트워크 보안: 방화벽(Firewall)·UTM 시장 안정적 성장. Palo Alto Networks, Fortinet 주도.
- 엔드포인트 보안: EDR/XDR 중심으로 진화. Microsoft 점유율 확대.
- IAM(Identity & Access Management): 가장 우선 순위 높은 투자 영역.
- 클라우드 보안: CNAPP(Cloud Native Application Protection Platform) 통합 솔루션 부상.
- 보안 분석(SIEM/Analytics): 클라우드 기반 SIEM 성장 가속.
## [5] 생성형 AI(GenAI)와 보안
- 보안 전문가의 20~40% 업무가 GenAI로 자동화 가능.
- SOC 운영, 데이터 유출 방지, 취약점 관리 등에 GenAI 활용 확대 예상.
## [6] Valuation 및 M&A
- 보안 소프트웨어 기업은 EV/Sales, EV/FCF 기준으로 프리미엄 가치 유지.
- 시장은 여전히 파편화돼 있으며, Palo Alto Networks, CrowdStrike 중심으로 플랫폼 통합 추세 강화.
- M&A 활동은 금리 상승에도 유지되며, Wiz 인수 사례처럼 고가 M&A도 일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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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시장 점유율별 주요 기업 리스트
| 세그먼트 | 주요 기업 (시장 점유율) |
|:---------------------------|:------------------------------------------------------------|
| 네트워크 & 웹 보안 | Palo Alto Networks (27%), Fortinet (24%), Cisco (11%) |
| 엔드포인트 보안 | CrowdStrike, Microsoft, SentinelOne, Palo Alto Networks |
| SIEM/보안 분석 | Splunk (선도), Microsoft Azure Sentinel |
| IAM (ID 관리) | Okta (33%), Microsoft (30%), SailPoint, CyberArk |
| 취약점 관리 (VM) | Tenable, Rapid7, Qualys |
| 이메일/데이터 보안 | Microsoft (16%), Proofpoint (13%), Broadcom, Cisco |
| SASE/Zero Trust Edge | Palo Alto Networks, Zscaler, Cloudflare |
| VPN 시장 | Palo Alto Networks (26%), Zscaler (18%), Cloud Software Group (8%) |
> 참고: 네트워크 보안에서는 Palo Alto Networks, Fortinet이 양대 강자이며,
IAM은 Okta와 Microsoft 양강 체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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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GenAI 관련 기업별 전략 요약
| 기업명 | 전략 요약 |
|:------------------------|:-----------------------------------------------------------------------|
| Palo Alto Networks | Precision AI 기반 AI Security Suite 출시: AI 접근 보안, AI 보안 상태 관리, AI 실행 보안, 코드→클라우드 보안 전 과정 포괄 |
| CrowdStrike | "Charlotte AI" 출시 (2023): 자체 보유 텔레메트리 기반으로 실시간 리스크 프로파일링 및 탐지·대응 자동화 |
| Microsoft | Defender 및 Sentinel에 GenAI 기능 추가: 경고 요약, 위협 분석 자동화 강화 |
| Zscaler | GenAI 활용한 고급 DLP(Data Loss Prevention) 기능 개발, SASE 솔루션 강화 중 |
| Fortinet | GenAI를 통한 위협 인텔리전스 강화 및 대응 속도 개선 전략 추진 |
| Tenable, Rapid7, Qualys | 취약점 관리(Vulnerability Management)에 LLM 기반 위험 분석 및 자동화 기능 접목 시도 |
> 전체적으로 "Co-Pilot(보조자)" 모델이 주류: 인간 전문가 주도의 AI 보조 시스템을 지향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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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 보안 지출은 계속 증가하며, 특히 클라우드 보안과 IAM이 핵심 성장 분야.
- Palo Alto Networks, CrowdStrike, Microsoft가 다수 세그먼트에서 리더십 강화 중.
- GenAI는 보안 자동화의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며, 보안업체들은 GenAI를 활용한 신기능 추가로 차별화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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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고 반성해라 ㅄ들아
😁3
Rheinmetall 2025년 1분기 실적 요약
1. 실적 개요
- 2025년 1분기 매출과 EBITA(영업이익)는 시장 기대(Vara 컨센서스) 대비 각각 18%, 20% 상회.
- 방산 부문 수주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0% 급증하여 110억 유로 기록.
- 방산 부문 매출 73% 증가, 방산 EBITA 96% 증가.
- 전체 매출 46% 증가(2,305백만 유로), 전체 EBITA 49% 증가(199백만 유로).
- 단, 일부 2분기 예상분 작업이 1분기로 앞당겨 인식된 효과 존재.
2. 주가 및 평가
- 2025년 YTD(연초 이후) 독일 시장 대비 95% 초과 상승.
- 현재(4월 28일) 주가 1,350.5유로, 목표주가(2026년 12월) 1,400유로 제시.
- 2025E/2026E 예상 P/E는 각각 약 51배/35배 수준.
3. 전망 및 가이던스
- 2025년 연간 가이던스는 유지.
- 다만, 최근 지정학적 상황(국방 수요 증가)에 따른 추가 상향 여지는 아직 가이던스에 반영되지 않음.
- 일부 애널리스트는 상향을 반영해 추정치를 조정했지만, JPM은 아직 상세 분석 중.
4. 투자 포인트
- 독일의 국방비 증액의 최대 수혜 기업(독일 국방산업의 'National Champion').
- 글로벌 방산 수출 기회 확대 예상.
- 기존 설비의 가동률 증가에 따른 마진 확장 기대.
5. 리스크 요인
- 2027/28년 독일 특별방위기금 종료 이후 국방 예산 유지 여부 불확실.
- 장갑차 및 탄약 수요는 경기변동 민감도가 높아 멀티플(평가배수) 압박 가능성.
- 자동차 부문은 글로벌 경기 둔화, 공급망 차질, 비용 상승에 취약.
6. 재무 전망 요약
- 매출: 2025E 124억 유로 → 2027E 193억 유로 예상.
- EBIT: 2025E 19.3억 유로 → 2027E 34.6억 유로 예상.
- 조정 EPS: 2025E 27.69유로 → 2027E 51.97유로 예상.
- FCF(자유현금흐름) 개선 예상: 2025E 7.47억 유로 → 2027E 13.99억 유로.
- ROCE(자본수익률): 2025E 14.3% → 2027E 19.9%.
7. 밸류에이션 기준
- 목표주가 1,400유로는 2027E 예상 실적 기준 P/E 28배, EV/EBITA 21.5배 적용.
---
추가로
- Rheinmetall의 방산 수주잔고는 전년 대비 56% 증가한 626억 유로로 대폭 확대되었습니다.
- 방산 부문 EBITA 마진은 10.8%로 전년(9.5%) 대비 상승했습니다.
1. 실적 개요
- 2025년 1분기 매출과 EBITA(영업이익)는 시장 기대(Vara 컨센서스) 대비 각각 18%, 20% 상회.
- 방산 부문 수주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0% 급증하여 110억 유로 기록.
- 방산 부문 매출 73% 증가, 방산 EBITA 96% 증가.
- 전체 매출 46% 증가(2,305백만 유로), 전체 EBITA 49% 증가(199백만 유로).
- 단, 일부 2분기 예상분 작업이 1분기로 앞당겨 인식된 효과 존재.
2. 주가 및 평가
- 2025년 YTD(연초 이후) 독일 시장 대비 95% 초과 상승.
- 현재(4월 28일) 주가 1,350.5유로, 목표주가(2026년 12월) 1,400유로 제시.
- 2025E/2026E 예상 P/E는 각각 약 51배/35배 수준.
3. 전망 및 가이던스
- 2025년 연간 가이던스는 유지.
- 다만, 최근 지정학적 상황(국방 수요 증가)에 따른 추가 상향 여지는 아직 가이던스에 반영되지 않음.
- 일부 애널리스트는 상향을 반영해 추정치를 조정했지만, JPM은 아직 상세 분석 중.
4. 투자 포인트
- 독일의 국방비 증액의 최대 수혜 기업(독일 국방산업의 'National Champion').
- 글로벌 방산 수출 기회 확대 예상.
- 기존 설비의 가동률 증가에 따른 마진 확장 기대.
5. 리스크 요인
- 2027/28년 독일 특별방위기금 종료 이후 국방 예산 유지 여부 불확실.
- 장갑차 및 탄약 수요는 경기변동 민감도가 높아 멀티플(평가배수) 압박 가능성.
- 자동차 부문은 글로벌 경기 둔화, 공급망 차질, 비용 상승에 취약.
6. 재무 전망 요약
- 매출: 2025E 124억 유로 → 2027E 193억 유로 예상.
- EBIT: 2025E 19.3억 유로 → 2027E 34.6억 유로 예상.
- 조정 EPS: 2025E 27.69유로 → 2027E 51.97유로 예상.
- FCF(자유현금흐름) 개선 예상: 2025E 7.47억 유로 → 2027E 13.99억 유로.
- ROCE(자본수익률): 2025E 14.3% → 2027E 19.9%.
7. 밸류에이션 기준
- 목표주가 1,400유로는 2027E 예상 실적 기준 P/E 28배, EV/EBITA 21.5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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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 Rheinmetall의 방산 수주잔고는 전년 대비 56% 증가한 626억 유로로 대폭 확대되었습니다.
- 방산 부문 EBITA 마진은 10.8%로 전년(9.5%) 대비 상승했습니다.
😁4
# PharmaResearch (214450.KQ)
## 1. 투자 포인트
- 1Q25 실적 서프라이즈 예상
- 의료관광 회복에 따른 국내 의료기기 수요 급증.
- Rejuran 수출 지속 호조 (일본, 중국, 싱가포르 중심).
- 1Q25 영업이익 430억 원 예상 (YoY +62%, 컨센서스 대비 +26%).
- 목표주가 61% 상향 (375,500 → 500,000원)
- Galderma를 비교기업으로 설정, 25배 FY26E P/E 적용.
- 브랜드 인지도 차이를 감안해 10% 할인 적용.
## 2. 주요 동향
- Rejuran, 의료관광 루틴화
- 1Q25 국내 의료기기 매출 440억 원 (YoY +56%).
- 피부과 의료관광 매출 1,900억 원 (YoY +128%) 증가.
- Olive Young 등에서 시술 후 소비 증가 → 화장품 매출도 동반 성장.
- 수출 지속 호조
- 1Q25 해외 의료기기 매출 220억 원 (YoY +12%).
- 일본, 중국, 싱가포르 수출 신기록.
- 대만·호주로의 신규 수출이 인도네시아 부진 상쇄.
- 거버넌스 개선
- 휴젤 출신 글로벌 인허가 전문가 영입 (Sohn 이사).
- CVC Capital 전문가 2명 사외이사 선임 → EU 확장 준비 강화.
- FY25-27 EU Rejuran 매출 90/280/370억 원 예상 (해외 매출의 10%/18%/19%).
## 3. 실적 및 밸류에이션
- FY24~27 주요 지표
- 매출: 3,501 → 4,944 → 6,526 → 7,974억 원
- 영업이익: 1,261 → 1,863 → 2,738 → 3,367억 원
- 순이익: 921 → 1,416 → 2,081 → 2,559억 원
- EPS: 8,828 → 13,471 → 19,798 → 24,348원
- 평가
- FY26 기준 P/E 19배 → 경쟁사 Galderma 대비 저평가.
- ROE: FY25 23.4% → FY26 27.0%
- OPM: FY25 38% → FY26 42% 예상.
- 변경사항
- FY25 예상 EPS -3% 하향 (비영업이익 감소 반영).
- FY26 예상 EPS +7% 상향 (의료기기 판매 강화 반영).
## 4. 투자 리스크
- 국내 제네릭 경쟁 심화.
- 시술 트렌드 변화(수술 선호 증가).
- 해외 시장 확장 부진 가능성.
- 미국 skinbooster 판매 둔화 리스크.
-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여력 감소.
## 5. 기타 주요 포인트
- Rejuran 글로벌 성장 가능성
- 최근 미국 FDA가 최초로 skinbooster를 승인 → 글로벌 skinbooster 시장 열림.
- 화장품 제품 확장을 통한 추가 매출원 기대.
- Quant 모델 평가
- Profitability 지표 매우 우수 (ROE, ROA 모두 상위권).
- Valuation 지표는 낮음 → 시장 평균 대비 고평가 상태.
- 주요 수치 요약
- 목표주가 상승률 (TSR): +33%
- 2025년 OPM: 38%, NPM: 29%
- 2026년 OPM: 42%, NPM: 32%
==========
- 오잉 뜬금없는 타이밍에 파마리서치 목표주가 +60% 상향
- 1분기 430억이 스트릿을 만족시켜줄지 어쩔지는
## 1. 투자 포인트
- 1Q25 실적 서프라이즈 예상
- 의료관광 회복에 따른 국내 의료기기 수요 급증.
- Rejuran 수출 지속 호조 (일본, 중국, 싱가포르 중심).
- 1Q25 영업이익 430억 원 예상 (YoY +62%, 컨센서스 대비 +26%).
- 목표주가 61% 상향 (375,500 → 500,000원)
- Galderma를 비교기업으로 설정, 25배 FY26E P/E 적용.
- 브랜드 인지도 차이를 감안해 10% 할인 적용.
## 2. 주요 동향
- Rejuran, 의료관광 루틴화
- 1Q25 국내 의료기기 매출 440억 원 (YoY +56%).
- 피부과 의료관광 매출 1,900억 원 (YoY +128%) 증가.
- Olive Young 등에서 시술 후 소비 증가 → 화장품 매출도 동반 성장.
- 수출 지속 호조
- 1Q25 해외 의료기기 매출 220억 원 (YoY +12%).
- 일본, 중국, 싱가포르 수출 신기록.
- 대만·호주로의 신규 수출이 인도네시아 부진 상쇄.
- 거버넌스 개선
- 휴젤 출신 글로벌 인허가 전문가 영입 (Sohn 이사).
- CVC Capital 전문가 2명 사외이사 선임 → EU 확장 준비 강화.
- FY25-27 EU Rejuran 매출 90/280/370억 원 예상 (해외 매출의 10%/18%/19%).
## 3. 실적 및 밸류에이션
- FY24~27 주요 지표
- 매출: 3,501 → 4,944 → 6,526 → 7,974억 원
- 영업이익: 1,261 → 1,863 → 2,738 → 3,367억 원
- 순이익: 921 → 1,416 → 2,081 → 2,559억 원
- EPS: 8,828 → 13,471 → 19,798 → 24,348원
- 평가
- FY26 기준 P/E 19배 → 경쟁사 Galderma 대비 저평가.
- ROE: FY25 23.4% → FY26 27.0%
- OPM: FY25 38% → FY26 42% 예상.
- 변경사항
- FY25 예상 EPS -3% 하향 (비영업이익 감소 반영).
- FY26 예상 EPS +7% 상향 (의료기기 판매 강화 반영).
## 4. 투자 리스크
- 국내 제네릭 경쟁 심화.
- 시술 트렌드 변화(수술 선호 증가).
- 해외 시장 확장 부진 가능성.
- 미국 skinbooster 판매 둔화 리스크.
-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여력 감소.
## 5. 기타 주요 포인트
- Rejuran 글로벌 성장 가능성
- 최근 미국 FDA가 최초로 skinbooster를 승인 → 글로벌 skinbooster 시장 열림.
- 화장품 제품 확장을 통한 추가 매출원 기대.
- Quant 모델 평가
- Profitability 지표 매우 우수 (ROE, ROA 모두 상위권).
- Valuation 지표는 낮음 → 시장 평균 대비 고평가 상태.
- 주요 수치 요약
- 목표주가 상승률 (TSR): +33%
- 2025년 OPM: 38%, NPM: 29%
- 2026년 OPM: 42%, NPM: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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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잉 뜬금없는 타이밍에 파마리서치 목표주가 +60% 상향
- 1분기 430억이 스트릿을 만족시켜줄지 어쩔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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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an Stanley – LG생활건강 1Q25 실적 요약 (2025년 4월 28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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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적 요약
- 1Q25 영업이익: 1,420억원 (YoY -6%),
예상치(MSe 1,290억원, 컨센서스 1,320억원) 상회.
- 매출: 1조 6,980억원 (YoY -2%).
- 화장품: -3% YoY
- 생활용품(HDB): +2% YoY
- 음료: -4% YoY
- 여행자유통(TR) 매출: 1,350억원 (QoQ V자 반등), YoY -21% (예상보다 양호)
- 중국 시장: 소비 수요는 아직 개선되지 않음. 온라인 매출 -20% 이상 YoY. 후(Whoo) 브랜드 매출 -16%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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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요 포인트
- TR 채널 변동성 지속: 전년 대비 부진했지만 시장 기대보단 양호.
- 중국 소비자 심리 약세: 고급 브랜드 수요는 여전히 가격 프로모션에 민감.
- 한국 및 미국/일본 시장: 자체 브랜드 매출이 개선되며 일부 만회.
- 음료 사업: 경쟁 심화 및 볼륨 감소(-4.5% YoY)로 영업이익률(OPM) 80bp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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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투자 의견 변경 사항
- 목표주가 상향: 30만원 → 31만원 (약 +3%)
- 투자의견: Equal-weight (중립) 유지.
---
4. 향후 전망
- 2Q25에는 더 깊은 매출 감소(-21% YoY) 경고.
- 중국 매출 성장 둔화 예상(2025년 -4.5%).
- TR 매출 및 마진 가정은 상향했으나 전반적인 수익성 구조는 큰 변화 없음(화장품 수익 대부분 중국 소비자에 의존).
- 장기적으로는 해외(중국 제외) 시장 확장과 브랜드 포트폴리오 강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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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Valuation 및 리스크 리워드
- 베이스케이스(31만원): 2025E PER 15배
- 불 케이스(42만원): 중국 회복 및 브랜드 확장 성공 시
- 베어 케이스(25만원): TR 판매 약화 지속 및 중국 내 신브랜드 침투 부진 시
- 주요 리스크:
- TR 채널(면세) 변동성
- 중국 고급 화장품 수요 약세
- HPC, 음료 부문 원자재 가격 변동
---
6. 추가 데이터 요약
- 2025E 실적 전망:
- 매출 6조8,330억원 (+0.3% YoY)
- 영업이익 4,970억원 (+8.2% YoY)
- 순이익 3,260억원 (+79.4% YoY)
- 2025E 주요 성장률:
- 화장품 OP 성장률 +14.7%
- 음료 OP 성장률 +8.0%
- 생활용품 OP 성장률 +0.6%
---
1. 실적 요약
- 1Q25 영업이익: 1,420억원 (YoY -6%),
예상치(MSe 1,290억원, 컨센서스 1,320억원) 상회.
- 매출: 1조 6,980억원 (YoY -2%).
- 화장품: -3% YoY
- 생활용품(HDB): +2% YoY
- 음료: -4% YoY
- 여행자유통(TR) 매출: 1,350억원 (QoQ V자 반등), YoY -21% (예상보다 양호)
- 중국 시장: 소비 수요는 아직 개선되지 않음. 온라인 매출 -20% 이상 YoY. 후(Whoo) 브랜드 매출 -16%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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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요 포인트
- TR 채널 변동성 지속: 전년 대비 부진했지만 시장 기대보단 양호.
- 중국 소비자 심리 약세: 고급 브랜드 수요는 여전히 가격 프로모션에 민감.
- 한국 및 미국/일본 시장: 자체 브랜드 매출이 개선되며 일부 만회.
- 음료 사업: 경쟁 심화 및 볼륨 감소(-4.5% YoY)로 영업이익률(OPM) 80bp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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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투자 의견 변경 사항
- 목표주가 상향: 30만원 → 31만원 (약 +3%)
- 투자의견: Equal-weight (중립)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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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향후 전망
- 2Q25에는 더 깊은 매출 감소(-21% YoY) 경고.
- 중국 매출 성장 둔화 예상(2025년 -4.5%).
- TR 매출 및 마진 가정은 상향했으나 전반적인 수익성 구조는 큰 변화 없음(화장품 수익 대부분 중국 소비자에 의존).
- 장기적으로는 해외(중국 제외) 시장 확장과 브랜드 포트폴리오 강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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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Valuation 및 리스크 리워드
- 베이스케이스(31만원): 2025E PER 15배
- 불 케이스(42만원): 중국 회복 및 브랜드 확장 성공 시
- 베어 케이스(25만원): TR 판매 약화 지속 및 중국 내 신브랜드 침투 부진 시
- 주요 리스크:
- TR 채널(면세) 변동성
- 중국 고급 화장품 수요 약세
- HPC, 음료 부문 원자재 가격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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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추가 데이터 요약
- 2025E 실적 전망:
- 매출 6조8,330억원 (+0.3% YoY)
- 영업이익 4,970억원 (+8.2% YoY)
- 순이익 3,260억원 (+79.4% YoY)
- 2025E 주요 성장률:
- 화장품 OP 성장률 +14.7%
- 음료 OP 성장률 +8.0%
- 생활용품 OP 성장률 +0.6%
🚨 로봇이 이제 수술을 돕는다 — 그리고 실제로 잘한다
Medtronic은 '휴고(Hugo)' 로봇을 이용해 실제 137건의 수술(전립선, 신장, 방광 수술)을 진행했으며, 결과는 예상보다 훨씬 뛰어났습니다.
합병증 발생률은 매우 낮았습니다: 전립선 수술 3.7%, 신장 수술 1.9%, 방광 수술 17.9%로, 모두 기존 연구에서 설정한 안전 목표를 뛰어넘었습니다.
로봇의 성공률은 98.5%로, 목표였던 85%를 훨씬 초과했습니다. 단순히 통과한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기준을 세운 셈입니다.
137건의 수술 중 단 2건만 기존 수술 방식으로 전환해야 했습니다. 1건은 로봇 오류로, 1건은 환자 상태가 까다로워 전환한 경우였습니다.
이는 로봇이 곧바로 외과 의사를 대체한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앞으로는 고가의 금속 보조자와 함께 수술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뜻입니다.
출처: RTTNews
Medtronic은 '휴고(Hugo)' 로봇을 이용해 실제 137건의 수술(전립선, 신장, 방광 수술)을 진행했으며, 결과는 예상보다 훨씬 뛰어났습니다.
합병증 발생률은 매우 낮았습니다: 전립선 수술 3.7%, 신장 수술 1.9%, 방광 수술 17.9%로, 모두 기존 연구에서 설정한 안전 목표를 뛰어넘었습니다.
로봇의 성공률은 98.5%로, 목표였던 85%를 훨씬 초과했습니다. 단순히 통과한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기준을 세운 셈입니다.
137건의 수술 중 단 2건만 기존 수술 방식으로 전환해야 했습니다. 1건은 로봇 오류로, 1건은 환자 상태가 까다로워 전환한 경우였습니다.
이는 로봇이 곧바로 외과 의사를 대체한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앞으로는 고가의 금속 보조자와 함께 수술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뜻입니다.
출처: RTTNews
"Global Insight: Humanoids"
1. 시장 전망
-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규모: 2050년까지 연간 5조 달러(약 6,800조 원)에 이를 전망. 2030/2040/2050년 예상 매출은 각각 200억/1.2조/4.7조 달러.
- 전 세계 보급량: 2050년까지 누적 10억 대 도달 예상.
- 시장 성장률: 2025~2035년 연평균 성장률(CAGR) 54%, 이후 2035~2050년은 23%.
---
2. 주요 사업 모델과 가치 사슬 분석
- 가장 가치 있는 비즈니스 모델:
- 로봇 통합업체: Tesla처럼 ‘브레인+바디+생태계’ 통합 능력이 있는 기업.
- 브레인 개발자: Nvidia, Google 등 대규모 모델 보유 및 제조 역량 있는 기업.
- 핵심 부품사: 센서, 행성 롤러 스크류, 하모닉 리듀서 분야가 기술 장벽과 확장성 측면에서 매력적.
- 로봇 브레인(VLA 모델):
- 범용성 확보가 핵심 경쟁력.
- 데이터 확보 및 GPU 컴퓨팅이 병목 요소.
- 대표 주자: Nvidia ISAAC GR00T, Google Gemini Robotics, Huawei Pangu 5.0 등.
---
3. 공급망과 중국의 역할
- 중국 공급망의 중요성:
- 중국산 BoM(물류 기준): 2025년 기준 약 4.6만 달러, 비중국산 대비 1/3 수준.
- 향후 2034년까지 BoM 비용은 약 1.6만 달러**까지 하락할 전망.
- 고정밀도 및 신뢰성 측면에서 개선 중이나 가격 경쟁력 우위 유지.
- **주요 부품 고부가가치 영역:
- 행성 롤러 스크류, 6축 포스/토크 센서, 하모닉 리듀서, 모터 등.
---
4. 국가/소득 수준별 도입 전망
- 2050년 누적 도입 비중:
- 고소득 국가: 29%
- 중상위 소득 국가 (중국 포함): 50%
- 중하위 소득 국가: 20%
- 저소득 국가: 1%
- 용도별 비중 (2050년):
- 상업·산업용: 92%
- 가정용: 8% (약 8천만 대, 안전성과 가격 등의 이유로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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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주요 수혜 기업 요약
- 통합업체 (Integrator): Tesla, Amazon, Tencent, Alibaba 등.
- 브레인 개발자 (Brain): Nvidia, Alphabet, Meta, Baidu, TSMC 등.
- 바디/부품 업체 (Body):
- 중국: Inovance, Hengli, Will Semi, Tuopu, Sanhua
- 일본: HDS (Harmonic Drive Systems)
- 대만: Hiwin
- 유럽: Siemens, Infin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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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투자 인사이트
- Humanoid 100 지수: 모건스탠리가 선정한 휴머노이드 관련 글로벌 상장사 100개 리스트.
- 2025년 YTD 기준 S&P500 대비 10.5%p 초과 수익률.
- 상위 10개 중 7개는 중국 기업으로 부품(바디) 관련사 중심.
1. 시장 전망
-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규모: 2050년까지 연간 5조 달러(약 6,800조 원)에 이를 전망. 2030/2040/2050년 예상 매출은 각각 200억/1.2조/4.7조 달러.
- 전 세계 보급량: 2050년까지 누적 10억 대 도달 예상.
- 시장 성장률: 2025~2035년 연평균 성장률(CAGR) 54%, 이후 2035~2050년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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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요 사업 모델과 가치 사슬 분석
- 가장 가치 있는 비즈니스 모델:
- 로봇 통합업체: Tesla처럼 ‘브레인+바디+생태계’ 통합 능력이 있는 기업.
- 브레인 개발자: Nvidia, Google 등 대규모 모델 보유 및 제조 역량 있는 기업.
- 핵심 부품사: 센서, 행성 롤러 스크류, 하모닉 리듀서 분야가 기술 장벽과 확장성 측면에서 매력적.
- 로봇 브레인(VLA 모델):
- 범용성 확보가 핵심 경쟁력.
- 데이터 확보 및 GPU 컴퓨팅이 병목 요소.
- 대표 주자: Nvidia ISAAC GR00T, Google Gemini Robotics, Huawei Pangu 5.0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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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공급망과 중국의 역할
- 중국 공급망의 중요성:
- 중국산 BoM(물류 기준): 2025년 기준 약 4.6만 달러, 비중국산 대비 1/3 수준.
- 향후 2034년까지 BoM 비용은 약 1.6만 달러**까지 하락할 전망.
- 고정밀도 및 신뢰성 측면에서 개선 중이나 가격 경쟁력 우위 유지.
- **주요 부품 고부가가치 영역:
- 행성 롤러 스크류, 6축 포스/토크 센서, 하모닉 리듀서, 모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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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국가/소득 수준별 도입 전망
- 2050년 누적 도입 비중:
- 고소득 국가: 29%
- 중상위 소득 국가 (중국 포함): 50%
- 중하위 소득 국가: 20%
- 저소득 국가: 1%
- 용도별 비중 (2050년):
- 상업·산업용: 92%
- 가정용: 8% (약 8천만 대, 안전성과 가격 등의 이유로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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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주요 수혜 기업 요약
- 통합업체 (Integrator): Tesla, Amazon, Tencent, Alibaba 등.
- 브레인 개발자 (Brain): Nvidia, Alphabet, Meta, Baidu, TSMC 등.
- 바디/부품 업체 (Body):
- 중국: Inovance, Hengli, Will Semi, Tuopu, Sanhua
- 일본: HDS (Harmonic Drive Systems)
- 대만: Hiwin
- 유럽: Siemens, Infin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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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투자 인사이트
- Humanoid 100 지수: 모건스탠리가 선정한 휴머노이드 관련 글로벌 상장사 100개 리스트.
- 2025년 YTD 기준 S&P500 대비 10.5%p 초과 수익률.
- 상위 10개 중 7개는 중국 기업으로 부품(바디) 관련사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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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SCHE CFO: THERE ARE TALKS BETWEEN TRUMP ADMINISTRATION AND VOLKSWAGEN GROUP OVER TARIFF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