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이오헬스케어협회
중국 바이오기업인 아케소(Akeso)의 이중특이항체인 ‘카도닐리맙(Cadonilimab, 개발코드명 AK104)’이 국소 진행성 자궁경부암 환자 대상 임상에서 동시 화학방사선요법(CCRT)과 병용 시 85%의 완전관해(CR)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병용요법이 자궁경부암 전 치료 단계에서 활용 가능한 통합 치료 전략의 핵심 옵션으로 부상할 가능성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현재 국소 진행성 자궁경부암의 표준 치료는 CCRT지만…
Akeso: Ivonescimab 승인 및 투자 포인트 요약 (2025년 4월 25일자 JPMorgan 보고서)
■ 주요 내용
- Ivonescimab (AK112), 1차 치료 PD-L1+ NSCLC(비소세포폐암) 적응증으로 중국 NMPA 승인을 2025년 4월 22일**에 획득.
- 이는 2024년 5월 **EGFR 변이 비편평 NSCLC 2차 치료 이후 두 번째 승인.
- 아직 회사 공식 발표는 없지만, 승인 리스트에 등록됨.
- Akeso의 PD-1 억제제 Penpulimab-kcqx (AK105)**도 FDA로부터 **1차 및 3차 이상 비인두암(NPC) 치료에 대해 승인받음.
- 주요 임상 데이터:
- 2024 WCLC 학회 발표에 따르면, HARMONi-2 임상**에서
- **Ivonescimab 단독요법**의 **중앙 PFS 11.14개월 (vs. Keytruda 5.82개월)
- PFS Hazard Ratio 0.51**로 사망 또는 질병 진행 위험을 **49% 감소**시킴.
- 향후 관전 포인트는 **초기 Overall Survival(OS) 데이터**로, JPM은 **OS HR 0.8 이하**를 기대 중.
- **향후 주요 모멘텀:
- 2025년 중반: Summit**이 발표할 **HARMONi 1차 결과
- 2025년 하반기: WCLC(9월) 또는 ESMO(10월)**에서 **HARMONi-6 PFS 데이터
- 8월: AK104/AK112 중국 매출 발표
■ 투자 의견
-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 목표주가: HK$110 (2025년 12월 기준)
- 현재주가: HK$98.90 (2025년 4월 25일 기준)
- DCF 모델 기반 목표가 산정 (Terminal 성장률 3.0%, WACC 9.4%)
- AK104 (PD-1/CTLA-4)와 AK112 (PD-1/VEGF)**의 중국 내 적응증 확대 및 NRDL 등재가 핵심 성장 동력.
- AK104 중국 내 최대 매출 약 60억 RMB 기대
- AK112 중국 NSCLC 시장에서 약 50억 RMB, 글로벌에서는 60억 달러 이상의 피크 매출 기대
■ **리스크
-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 실패 가능성
- AK104/AK112 매출 기대치 미달 가능성
■ 주요 내용
- Ivonescimab (AK112), 1차 치료 PD-L1+ NSCLC(비소세포폐암) 적응증으로 중국 NMPA 승인을 2025년 4월 22일**에 획득.
- 이는 2024년 5월 **EGFR 변이 비편평 NSCLC 2차 치료 이후 두 번째 승인.
- 아직 회사 공식 발표는 없지만, 승인 리스트에 등록됨.
- Akeso의 PD-1 억제제 Penpulimab-kcqx (AK105)**도 FDA로부터 **1차 및 3차 이상 비인두암(NPC) 치료에 대해 승인받음.
- 주요 임상 데이터:
- 2024 WCLC 학회 발표에 따르면, HARMONi-2 임상**에서
- **Ivonescimab 단독요법**의 **중앙 PFS 11.14개월 (vs. Keytruda 5.82개월)
- PFS Hazard Ratio 0.51**로 사망 또는 질병 진행 위험을 **49% 감소**시킴.
- 향후 관전 포인트는 **초기 Overall Survival(OS) 데이터**로, JPM은 **OS HR 0.8 이하**를 기대 중.
- **향후 주요 모멘텀:
- 2025년 중반: Summit**이 발표할 **HARMONi 1차 결과
- 2025년 하반기: WCLC(9월) 또는 ESMO(10월)**에서 **HARMONi-6 PFS 데이터
- 8월: AK104/AK112 중국 매출 발표
■ 투자 의견
-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 목표주가: HK$110 (2025년 12월 기준)
- 현재주가: HK$98.90 (2025년 4월 25일 기준)
- DCF 모델 기반 목표가 산정 (Terminal 성장률 3.0%, WACC 9.4%)
- AK104 (PD-1/CTLA-4)와 AK112 (PD-1/VEGF)**의 중국 내 적응증 확대 및 NRDL 등재가 핵심 성장 동력.
- AK104 중국 내 최대 매출 약 60억 RMB 기대
- AK112 중국 NSCLC 시장에서 약 50억 RMB, 글로벌에서는 60억 달러 이상의 피크 매출 기대
■ **리스크
-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 실패 가능성
- AK104/AK112 매출 기대치 미달 가능성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4.28 08:46:29
기업명: SNT에너지(시가총액: 7,14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53억(예상치 : 988억+/ 17%)
영업익 : 129억(예상치 : 80억/ +61%)
순이익 : 84억(예상치 : 110억/ -24%)
**최근 실적 추이**
2025.1Q 1,153억/ 129억/ 84억
2024.4Q 957억/ 90억/ 203억
2024.3Q 697억/ 52억/ -23억
2024.2Q 673억/ 50억/ 83억
2024.1Q 616억/ 30억/ 8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88000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0840
기업명: SNT에너지(시가총액: 7,14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53억(예상치 : 988억+/ 17%)
영업익 : 129억(예상치 : 80억/ +61%)
순이익 : 84억(예상치 : 110억/ -24%)
**최근 실적 추이**
2025.1Q 1,153억/ 129억/ 84억
2024.4Q 957억/ 90억/ 203억
2024.3Q 697억/ 52억/ -23억
2024.2Q 673억/ 50억/ 83억
2024.1Q 616억/ 30억/ 8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88000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0840
CLSA "Glam Squad"
### 1. 보고서 개요
- 주제: 인디 코스메틱 브랜드들의 글로벌 확장 전략과 K-뷰티 공급망 분석
- 작성자: CLSA + Masters Research (안지영 대표)
- 주요 내용:
- 인디 브랜드의 글로벌 부상
- K-뷰티 공급망의 경쟁력
- 글로벌 대형 브랜드들의 대응 전략
- 미국·유럽 시장으로 확장하는 K-인디 브랜드
---
### 2. K-뷰티 및 인디 브랜드 부상 배경
- 소비자가 화장품을 **사치품이 아닌 필수품**으로 인식 전환
- 팬데믹 이후 고물가·가성비 선호 → 인디 브랜드 인기 급등
- **ODM 활용**으로 고품질·저비용 제품을 빠르게 시장에 공급
- SNS (특히 TikTok, Instagram)를 통한 바이럴 마케팅 성공
- **한국은 2010년부터 인디 붐**을 먼저 경험, 글로벌 시장 대비 선행
---
### 3. K-뷰티 성공 요인
- **공급망 경쟁력: 원료, 연구개발, 제조, 유통, 마케팅이 긴밀히 연결
- 빠른 제품 출시 사이클 → 트렌드 대응력 강화
- ODM·패키징 업체의 품질 및 가격 경쟁력
- 아마존·틱톡 등 플랫폼 다변화**로 글로벌 시장 공략
- 미국·유럽 등 선진 시장 수출 급증
---
### 4. 글로벌 인디 시장 변화
- **미국 인디 브랜드 (2016~2020) 주도 → 2025년부터 K-인디 브랜드 대두
- 미국 시장: 고급 브랜드 2% 성장 vs 대중·마스티지 브랜드 6% 성장
- K-뷰티가 북미, 유럽, 중동까지 확장
- 트럼프발 관세 이슈로 인한 리스크 존재, 하지만 선발주자(코스알엑스 등)는 강세 유지 예상
---
### 5. 주요 인디 브랜드 및 창업자 특징
- 창업자 대부분: 유통·컨설팅·회계 출신 (R&D/브랜딩 출신 아님)
- 시장감각, 데이터 분석, 글로벌 감각 뛰어남
- 대표 브랜드 예시:
- COSRX (코스알엑스) – 아마존·틱톡 바이럴 성공
- Beauty of Joseon (뷰티오브조선) – 선케어 붐 주도
- d'Alba (달바) – 승무원 화장품 콘셉트로 성공
- TirTir (티르티르) – 쿠션, 색조 메이크업 강자
- Dr.G (닥터지) – 로레알에 인수 (2025년 3월)
---
### 6. K-인디 브랜드 주요 이슈
- M&A 급증: 2024년 국내 15건 이상 성사
- IPO 준비 활발:
- 달바 글로벌: 2025년 5월 상장 예정
- 베노우(넘버즈인, 퓌): 2025년 하반기 IPO 예정
- Amazon → Sephora, Ulta, Costco, Target로 오프라인 확장
- 유럽(특히 폴란드, 프랑스) 수출 급증
---
### 7. 향후 전망 및 리스크
- 기회:
- 미국·유럽 시장 추가 확대
- ODM/공급망 효율성 통한 비용 절감
- 리스크:
- 미국 관세 부과 가능성
- 인플루언서 마케팅 비용 급증
- 짧아진 브랜드 생명 주기
- 대응 전략:
- 지역 다변화(미국→유럽·중동)
- AI·커스터마이징 기술 도입
- K-ODM 글로벌 생산기지 확대
---
### 8. 주요 인물 인터뷰 요약
- 민호 후 부회장 (COSMAX, 전 CJ올리브영 CEO)
- 올리브영의 성장 전략: 20대 여성 중심, ‘비용 대비 아름다움’, 매일 새로움 제공
- 인디 브랜드 육성에 결정적 역할
- 주호 이 대표 (Dr.G CEO)
- 병원 유통에서 대중 시장으로 확장 성공
- 로레알 인수로 글로벌 진출 본격화
- 이규리 (Gen Z 마케팅 전문가)
- 틱톡 기반 마케팅 성공 사례 다수
### 1. 보고서 개요
- 주제: 인디 코스메틱 브랜드들의 글로벌 확장 전략과 K-뷰티 공급망 분석
- 작성자: CLSA + Masters Research (안지영 대표)
- 주요 내용:
- 인디 브랜드의 글로벌 부상
- K-뷰티 공급망의 경쟁력
- 글로벌 대형 브랜드들의 대응 전략
- 미국·유럽 시장으로 확장하는 K-인디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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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K-뷰티 및 인디 브랜드 부상 배경
- 소비자가 화장품을 **사치품이 아닌 필수품**으로 인식 전환
- 팬데믹 이후 고물가·가성비 선호 → 인디 브랜드 인기 급등
- **ODM 활용**으로 고품질·저비용 제품을 빠르게 시장에 공급
- SNS (특히 TikTok, Instagram)를 통한 바이럴 마케팅 성공
- **한국은 2010년부터 인디 붐**을 먼저 경험, 글로벌 시장 대비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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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K-뷰티 성공 요인
- **공급망 경쟁력: 원료, 연구개발, 제조, 유통, 마케팅이 긴밀히 연결
- 빠른 제품 출시 사이클 → 트렌드 대응력 강화
- ODM·패키징 업체의 품질 및 가격 경쟁력
- 아마존·틱톡 등 플랫폼 다변화**로 글로벌 시장 공략
- 미국·유럽 등 선진 시장 수출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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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글로벌 인디 시장 변화
- **미국 인디 브랜드 (2016~2020) 주도 → 2025년부터 K-인디 브랜드 대두
- 미국 시장: 고급 브랜드 2% 성장 vs 대중·마스티지 브랜드 6% 성장
- K-뷰티가 북미, 유럽, 중동까지 확장
- 트럼프발 관세 이슈로 인한 리스크 존재, 하지만 선발주자(코스알엑스 등)는 강세 유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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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주요 인디 브랜드 및 창업자 특징
- 창업자 대부분: 유통·컨설팅·회계 출신 (R&D/브랜딩 출신 아님)
- 시장감각, 데이터 분석, 글로벌 감각 뛰어남
- 대표 브랜드 예시:
- COSRX (코스알엑스) – 아마존·틱톡 바이럴 성공
- Beauty of Joseon (뷰티오브조선) – 선케어 붐 주도
- d'Alba (달바) – 승무원 화장품 콘셉트로 성공
- TirTir (티르티르) – 쿠션, 색조 메이크업 강자
- Dr.G (닥터지) – 로레알에 인수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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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K-인디 브랜드 주요 이슈
- M&A 급증: 2024년 국내 15건 이상 성사
- IPO 준비 활발:
- 달바 글로벌: 2025년 5월 상장 예정
- 베노우(넘버즈인, 퓌): 2025년 하반기 IPO 예정
- Amazon → Sephora, Ulta, Costco, Target로 오프라인 확장
- 유럽(특히 폴란드, 프랑스) 수출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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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향후 전망 및 리스크
- 기회:
- 미국·유럽 시장 추가 확대
- ODM/공급망 효율성 통한 비용 절감
- 리스크:
- 미국 관세 부과 가능성
- 인플루언서 마케팅 비용 급증
- 짧아진 브랜드 생명 주기
- 대응 전략:
- 지역 다변화(미국→유럽·중동)
- AI·커스터마이징 기술 도입
- K-ODM 글로벌 생산기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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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주요 인물 인터뷰 요약
- 민호 후 부회장 (COSMAX, 전 CJ올리브영 CEO)
- 올리브영의 성장 전략: 20대 여성 중심, ‘비용 대비 아름다움’, 매일 새로움 제공
- 인디 브랜드 육성에 결정적 역할
- 주호 이 대표 (Dr.G CEO)
- 병원 유통에서 대중 시장으로 확장 성공
- 로레알 인수로 글로벌 진출 본격화
- 이규리 (Gen Z 마케팅 전문가)
- 틱톡 기반 마케팅 성공 사례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