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Tesla의 2025년 1분기 실적 요약입니다:
🔹 조정 EPS: $0.27 (예상 $0.43) 🔴; 전년 대비 ▼ 40%
🔹 매출: $193.4억 (예상 $212.4억) 🔴; 전년 대비 ▼ 9%
🔹 GAAP 총마진: 16.3% (예상 16.4%) 🟡; 전년 대비 ▼ 104bps
🔹 영업이익률: 2.1% 🔴; 전년 대비 ▼ 343bps
🔹 조정 EBITDA: $28.1억 (예상 $31.2억) 🔴; ▼ 17%
🔹 EBITDA 마진: 14.6% (예상 14.7%) 🟡
📊 부문별 실적
🔹 자동차 매출: $139.7억 (예상 $158.2억) 🔴; ▼ 20%
• 🚗 자동차 판매: $129.3억 (예상 $148.4억) 🔴
• ♻️ 배출권 수익: $5.95억 (예상 $6.16억) 🟡
• 🚘 리스: $4.47억 (예상 $4.52억) 🟡
🔹 에너지 부문 매출: $27.3억 (예상 $31.8억) 🔴; ▲ 67%
🔹 서비스 및 기타: $26.4억 (예상 $28.2억) 🔴; ▲ 15%
⚙️ 운영 지표
🔹 영업이익: $3.99억 🔴; ▼ 66%
🔹 자유현금흐름(FCF): $6.64억 🟢; ▲ 126%
🔹 영업현금흐름: $21.6억
🔹 설비투자(Capex): $14.9억 🔴; ▼ 46%
🔹 글로벌 인도량: 336,681대 🔴; ▼ 13%
• Model 3/Y: 323,800대 🔴; ▼ 12%
• 기타 모델: 12,881대 🔴; ▼ 24%
🔹 총 생산량: 362,615대 🔴; ▼ 16%
🔹 배출권 수익 재확인: $5.95억 🔴; ▼ 20%
🔹 재고일수: 22일 (이전 분기: 12일)
🔋 에너지 부문 하이라이트
🔸 Powerwall 설치량 최초 1 GWh 돌파
🔸 에너지 저장 배치: 10.4 GWh 🟢; ▲ 154%
🔸 에너지 마진: 분기 대비 개선
🔸 상하이 Megafactory, Megapack 100개 이상 생산 완료 (미배치 상태)
🚀 전략/기술/AI 업데이트
🔸 글로벌 공장 모델 Y 증설 완료
🔸 Cybertruck, 사우디에 첫 인도; 미국 Long Range 모델 출시
🔸 FSD(감독형 완전자율주행) 중국 출시, 유럽은 승인 대기 중
🔸 미국 공장 내 FSD 물류 시스템 운영 중
🔸 Cybercab (로보택시) 6월 텍사스 오스틴 시범 운영 예정 → 2026년 생산
🔸 Optimus 휴머노이드 로봇, 2025년 시범 생산
🔸 IRA 요건 충족한 4680 셀 출시 → Cybertruck $7,500 세액공제 대상
🔸 모든 미국 내 Model 3/Y 차량에 미국산 배터리팩 탑재
📅 전망
🔸 2025 가이던스는 2분기에 재조정 예정
🔸 물량 증가 여부는 자율주행 확장, 공장 증설, 거시 경제 조건에 달림
🔸 저가형 신모델은 2025년 상반기 생산 목표
🔸 연간 차량 생산능력 약 300만대 → 2024년 대비 최대 60% 성장 여력
🌍 정책/관세/지정학 관련 언급
🔸 “자동차 및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무역 정책이 Tesla 및 동종업계의 공급망 및 비용구조에 악영향을 주고 있음”
🔸 관세는 자동차보다 에너지 부문에 더 큰 영향 예상
🔹 조정 EPS: $0.27 (예상 $0.43) 🔴; 전년 대비 ▼ 40%
🔹 매출: $193.4억 (예상 $212.4억) 🔴; 전년 대비 ▼ 9%
🔹 GAAP 총마진: 16.3% (예상 16.4%) 🟡; 전년 대비 ▼ 104bps
🔹 영업이익률: 2.1% 🔴; 전년 대비 ▼ 343bps
🔹 조정 EBITDA: $28.1억 (예상 $31.2억) 🔴; ▼ 17%
🔹 EBITDA 마진: 14.6% (예상 14.7%) 🟡
📊 부문별 실적
🔹 자동차 매출: $139.7억 (예상 $158.2억) 🔴; ▼ 20%
• 🚗 자동차 판매: $129.3억 (예상 $148.4억) 🔴
• ♻️ 배출권 수익: $5.95억 (예상 $6.16억) 🟡
• 🚘 리스: $4.47억 (예상 $4.52억) 🟡
🔹 에너지 부문 매출: $27.3억 (예상 $31.8억) 🔴; ▲ 67%
🔹 서비스 및 기타: $26.4억 (예상 $28.2억) 🔴; ▲ 15%
⚙️ 운영 지표
🔹 영업이익: $3.99억 🔴; ▼ 66%
🔹 자유현금흐름(FCF): $6.64억 🟢; ▲ 126%
🔹 영업현금흐름: $21.6억
🔹 설비투자(Capex): $14.9억 🔴; ▼ 46%
🔹 글로벌 인도량: 336,681대 🔴; ▼ 13%
• Model 3/Y: 323,800대 🔴; ▼ 12%
• 기타 모델: 12,881대 🔴; ▼ 24%
🔹 총 생산량: 362,615대 🔴; ▼ 16%
🔹 배출권 수익 재확인: $5.95억 🔴; ▼ 20%
🔹 재고일수: 22일 (이전 분기: 12일)
🔋 에너지 부문 하이라이트
🔸 Powerwall 설치량 최초 1 GWh 돌파
🔸 에너지 저장 배치: 10.4 GWh 🟢; ▲ 154%
🔸 에너지 마진: 분기 대비 개선
🔸 상하이 Megafactory, Megapack 100개 이상 생산 완료 (미배치 상태)
🚀 전략/기술/AI 업데이트
🔸 글로벌 공장 모델 Y 증설 완료
🔸 Cybertruck, 사우디에 첫 인도; 미국 Long Range 모델 출시
🔸 FSD(감독형 완전자율주행) 중국 출시, 유럽은 승인 대기 중
🔸 미국 공장 내 FSD 물류 시스템 운영 중
🔸 Cybercab (로보택시) 6월 텍사스 오스틴 시범 운영 예정 → 2026년 생산
🔸 Optimus 휴머노이드 로봇, 2025년 시범 생산
🔸 IRA 요건 충족한 4680 셀 출시 → Cybertruck $7,500 세액공제 대상
🔸 모든 미국 내 Model 3/Y 차량에 미국산 배터리팩 탑재
📅 전망
🔸 2025 가이던스는 2분기에 재조정 예정
🔸 물량 증가 여부는 자율주행 확장, 공장 증설, 거시 경제 조건에 달림
🔸 저가형 신모델은 2025년 상반기 생산 목표
🔸 연간 차량 생산능력 약 300만대 → 2024년 대비 최대 60% 성장 여력
🌍 정책/관세/지정학 관련 언급
🔸 “자동차 및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무역 정책이 Tesla 및 동종업계의 공급망 및 비용구조에 악영향을 주고 있음”
🔸 관세는 자동차보다 에너지 부문에 더 큰 영향 예상
「Asia Technology: Memory – The Iceberg Looms」
1. 핵심 인사이트: '보이지 않는 빙산'이 다가온다
- 메모리 업황의 진짜 위험은 수면 아래 감춰진 구조적 타격 (관세, 수요 파괴 등).
- 실적 시즌 자체보다 거시적 충격과 심리 악화**가 시장의 핵심 변수.
- 현재는 **관세 회피 목적의 선구매(Pre-buying) 구간 → 이후 마진 훼손 → 최종적으로 수요 파괴로 이어지는 3단계 충격 시나리오 진입.
2. 수요, 가격, 재고 동향
- PC 교체 수요 지연, 중국 소비 심리 악화, 중소 고객 중심 재고 확보 움직임 확인.
- 2Q25에는 관세 유예(90일)로 인해 일시적인 가격 상승(3~8% QoQ 예상) 있으나, 하반기(2H25) 수요 공백 우려 커짐.
- HBM 수요 둔화 가능성 존재: Microsoft, Amazon 등의 데이터센터 계약 보류 → 고대역폭 메모리 수요 리스크.
3. 제품별 가격 전망 (2025년)
- DRAM: 2Q25~3Q25 점진적 회복 예상 (Conventional DRAM +3~8%, HBM +8~13%)
- NAND: 2Q25 일시 반등, 3Q25 이후 가격 모멘텀 둔화 가능 (0~5%)
- CXMT**는 DDR5로 빠르게 전환 중이나 전력소모 이슈 존재 → 하이엔드 시장 진입에는 시간 필요.
**4. 공급망 및 지정학 리스크
- 미국 수출규제 강화로 인해 Nvidia, AMD의 AI GPU 출하 제한 → 2025년 HBM TAM 약 3% 축소 전망.
- 중국 YMTC 및 CXMT는 장비 국산화율 상승, 자급률 확대 중.
- 중국은 HBM2 → HBM3로 개발 목표를 앞당겨 HBM 추격 가속화.
5. 종목 선호도 및 투자 전략
- Top Pick: 삼성전자
- 침체기 방어력, HBM 옵션, 주가 저평가(P/B <1), 자사주 매입 중
- Overweight:
- Winbond (NAND 회복 기대), Phison & Longsys (모듈/SSD)
- 일본 반도체 장비 (DISCO, Tokyo Electron 등): 미국 제조 이전 수혜
- Underweight:
- Macronix, Nanya Tech (중국 수요 피크아웃 우려)
6. 기타 주목 사항
- HBM4**는 2026년 양산 예정 (삼성/하이닉스 → 샘플링 진행 중).
- **AI 수요 변화에 따른 CoWoS 수요 조정 전망 (TSMC Blackwell 재고 우려).
- **중국 반도체 장비 및 EDA 기업**은 **현지화 수혜**로 메모리 대비 아웃퍼폼 가능성.
1. 핵심 인사이트: '보이지 않는 빙산'이 다가온다
- 메모리 업황의 진짜 위험은 수면 아래 감춰진 구조적 타격 (관세, 수요 파괴 등).
- 실적 시즌 자체보다 거시적 충격과 심리 악화**가 시장의 핵심 변수.
- 현재는 **관세 회피 목적의 선구매(Pre-buying) 구간 → 이후 마진 훼손 → 최종적으로 수요 파괴로 이어지는 3단계 충격 시나리오 진입.
2. 수요, 가격, 재고 동향
- PC 교체 수요 지연, 중국 소비 심리 악화, 중소 고객 중심 재고 확보 움직임 확인.
- 2Q25에는 관세 유예(90일)로 인해 일시적인 가격 상승(3~8% QoQ 예상) 있으나, 하반기(2H25) 수요 공백 우려 커짐.
- HBM 수요 둔화 가능성 존재: Microsoft, Amazon 등의 데이터센터 계약 보류 → 고대역폭 메모리 수요 리스크.
3. 제품별 가격 전망 (2025년)
- DRAM: 2Q25~3Q25 점진적 회복 예상 (Conventional DRAM +3~8%, HBM +8~13%)
- NAND: 2Q25 일시 반등, 3Q25 이후 가격 모멘텀 둔화 가능 (0~5%)
- CXMT**는 DDR5로 빠르게 전환 중이나 전력소모 이슈 존재 → 하이엔드 시장 진입에는 시간 필요.
**4. 공급망 및 지정학 리스크
- 미국 수출규제 강화로 인해 Nvidia, AMD의 AI GPU 출하 제한 → 2025년 HBM TAM 약 3% 축소 전망.
- 중국 YMTC 및 CXMT는 장비 국산화율 상승, 자급률 확대 중.
- 중국은 HBM2 → HBM3로 개발 목표를 앞당겨 HBM 추격 가속화.
5. 종목 선호도 및 투자 전략
- Top Pick: 삼성전자
- 침체기 방어력, HBM 옵션, 주가 저평가(P/B <1), 자사주 매입 중
- Overweight:
- Winbond (NAND 회복 기대), Phison & Longsys (모듈/SSD)
- 일본 반도체 장비 (DISCO, Tokyo Electron 등): 미국 제조 이전 수혜
- Underweight:
- Macronix, Nanya Tech (중국 수요 피크아웃 우려)
6. 기타 주목 사항
- HBM4**는 2026년 양산 예정 (삼성/하이닉스 → 샘플링 진행 중).
- **AI 수요 변화에 따른 CoWoS 수요 조정 전망 (TSMC Blackwell 재고 우려).
- **중국 반도체 장비 및 EDA 기업**은 **현지화 수혜**로 메모리 대비 아웃퍼폼 가능성.
🤔2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내수진작에 도움이 안된다“라는 것을 이제야 깨달은 듯 하다!
https://v.daum.net/v/20250423133152185
https://v.daum.net/v/20250423133152185
다음 - 세계일보
‘6일 황금연휴’ 없다…정부 “5월 2일 임시공휴일로 지정하지 않기로”
정부가 5월 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지 않기로 하면서 최장 6일에 달할 것으로 기대됐던 5월 초 ‘황금연휴’는 무산될 전망이다.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입국장이 여행객 등으로 붐비고 있다. 뉴시스 23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5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을 검토하지 않고 있다. 만일 5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될 경우, 1일 근로자의 날과 5일
😁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