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채권 최대 보유’ 일본, 30조원 매도…2005년 이래 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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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채권 최대 보유’ 일본, 30조원 매도…2005년 이래 최대 규모
트럼프발 관세 폭탄에 일본 투자자들이 210억 달러(약 30조원) 규모의 국제 채권을 팔아치웠다. 어떤 종류의 채권을 매도했는지 알려지진 않았지만, 업계에선 미국 국채일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이는 월가의 위기가 세계 금융 시장으로 번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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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 있는 블랙미러 시즌7 1화 보통사람들
추천 또 추천입니다
인류애 뚝뜍 떨어지고 확장될 ai시대에 시사하는바가 많음
https://youtu.be/A-jNNZ3mj1U?si=mfV7cEzXojP3Tu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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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미러: 시즌 7 | 공식 예고편 | 넷플릭스
《블랙 미러》, 4월 10일 넷플릭스에서 시청하세요: https://www.netflix.com/title/81651202
사라진 나. 사라진 현실. 에미상 수상에 빛나는 시리즈가 여섯 편의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온다. 눈에 보이는 것에 속지 말 것.
넷플릭스 채널 구독: https://vo.la/j7zAG
https://www.youtube.com/@NetflixKorea
사라진 나. 사라진 현실. 에미상 수상에 빛나는 시리즈가 여섯 편의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온다. 눈에 보이는 것에 속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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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 블랙미러 레알 개꿀잼. 시즌이 진행될수록 일반적인 드라마는 루즈해지는데 블랙미러는 단편이어서 지루하지 않고 그 샘솟는 아이디어가 궁금증을 계속 결말을 궁금하게 만듬. 안보신분들은 시즌1부터 정주행 하세요.
시즌5인가 USS칼리스터라는 편이 있는데 그거 후속편이 시즌7의 마지막 편으로 이어짐. 개신박함. ㅋㅋㅋㅋ
시즌5인가 USS칼리스터라는 편이 있는데 그거 후속편이 시즌7의 마지막 편으로 이어짐. 개신박함. ㅋㅋㅋㅋ
다음은 Macquarie의 전략 보고서 「Rights, Wrongs & Returns: Investing in the Revolutionary Maelstrom (2025.4.20)」**의 한글 요약입니다:
**1. 보고서 핵심 인식: 세상은 이제 '제한된 혼란'이 아니라 '구조적 혁명기'에 접어들었다
- 기존 경제, 정치, 사회 질서가 붕괴되고 있으며 단기적인 교란이 아닌 근본적인 체제 전환**이 진행 중이다.
- 이 변화는 **정보화 시대 + 금융화(Fujiwara 효과)**라는 구조적 충돌에서 비롯되며, 이는 노동, 자본, 화폐의 본질적 역할 변화로 이어진다.
**2. 4가지 핵심 전략 아이디어
① Fujiwara 효과: 정보 혁명과 과도한 금융화가 결합되어 사회적 양극화, 지정학적 단절, 산업 붕괴를 초래
② 주기 소멸 + 금융 팽창: 실물 대비 5배 이상 팽창한 '금융의 구름'이 시장 신호 왜곡 및 리스크 확대 유발
③ 모든 산업이 하나로 수렴: 산업 간 경계 붕괴 → 승자 독식 심화
④ 신자유주의 붕괴: 기존 정치·경제·사회 시스템에 대한 합의 소멸 → 새로운 합의 도출까지 장기 혼란 예상
3. 미국은 이제 '질서 수호자' 아닌 '체제 붕괴자'로 전환
- 트럼프 2.0 시대의 미국은 전통적 제도·규제 파괴, 고립주의 강화, 글로벌 공공재 공급 거부**를 통해 세계 질서 교란
- 보호무역 강화 → 전세계 공급망 붕괴 위험 증가
- 미국의 **불확실성 프리미엄 상승 → 글로벌 자산 전반에 리프라이싱 압력 가중
4. 혼란기에서 투자 전략은?
- 안정성·예측 가능성은 환상: 더 이상 ‘안전 자산’은 존재하지 않음
- 주식 투자전략은 ‘종목 선별’ 중심으로: 구조적 성장, 생산성, 리쇼어링 수혜 업종에 집중
- 시장 시그널은 고수익 회사채(HY), 변동성 지표, 유동성 흐름 등에서 확인
5. 주요 리스크 및 시사점
- 정책·무역·지정학 불확실성: GFC, COVID 수준으로 상승
- 소프트 지표 급락: 소비자·기업 신뢰지수 하락, 자산 가격 상승 기대 후퇴
- 자본시장 균열: 그림자 금융, 고위험 채권, 레버리지 시장 중심으로 붕괴 신호 감지
6. 미국 중심 세계체제의 균열과 USD 지위
- USD 지배력은 여전히 강력하나 디지털 통화(CBDC) 및 지역화**가 서서히 위협
- 달러 비중 감소하더라도, **유로·엔화·위안화가 이를 대체하기엔 역부족
- 그러나 글로벌 공공재 공급 거부 지속 시 달러 패권 약화 가능
7. 결론
> "혼돈은 버그가 아니라 핵심 기능이다."
> 기존 체제 붕괴와 새로운 질서로의 이행은 필연적이며, 단기 교란에 흔들리지 말고 구조적 변화를 중심으로 투자 전략을 세워야 함.
**1. 보고서 핵심 인식: 세상은 이제 '제한된 혼란'이 아니라 '구조적 혁명기'에 접어들었다
- 기존 경제, 정치, 사회 질서가 붕괴되고 있으며 단기적인 교란이 아닌 근본적인 체제 전환**이 진행 중이다.
- 이 변화는 **정보화 시대 + 금융화(Fujiwara 효과)**라는 구조적 충돌에서 비롯되며, 이는 노동, 자본, 화폐의 본질적 역할 변화로 이어진다.
**2. 4가지 핵심 전략 아이디어
① Fujiwara 효과: 정보 혁명과 과도한 금융화가 결합되어 사회적 양극화, 지정학적 단절, 산업 붕괴를 초래
② 주기 소멸 + 금융 팽창: 실물 대비 5배 이상 팽창한 '금융의 구름'이 시장 신호 왜곡 및 리스크 확대 유발
③ 모든 산업이 하나로 수렴: 산업 간 경계 붕괴 → 승자 독식 심화
④ 신자유주의 붕괴: 기존 정치·경제·사회 시스템에 대한 합의 소멸 → 새로운 합의 도출까지 장기 혼란 예상
3. 미국은 이제 '질서 수호자' 아닌 '체제 붕괴자'로 전환
- 트럼프 2.0 시대의 미국은 전통적 제도·규제 파괴, 고립주의 강화, 글로벌 공공재 공급 거부**를 통해 세계 질서 교란
- 보호무역 강화 → 전세계 공급망 붕괴 위험 증가
- 미국의 **불확실성 프리미엄 상승 → 글로벌 자산 전반에 리프라이싱 압력 가중
4. 혼란기에서 투자 전략은?
- 안정성·예측 가능성은 환상: 더 이상 ‘안전 자산’은 존재하지 않음
- 주식 투자전략은 ‘종목 선별’ 중심으로: 구조적 성장, 생산성, 리쇼어링 수혜 업종에 집중
- 시장 시그널은 고수익 회사채(HY), 변동성 지표, 유동성 흐름 등에서 확인
5. 주요 리스크 및 시사점
- 정책·무역·지정학 불확실성: GFC, COVID 수준으로 상승
- 소프트 지표 급락: 소비자·기업 신뢰지수 하락, 자산 가격 상승 기대 후퇴
- 자본시장 균열: 그림자 금융, 고위험 채권, 레버리지 시장 중심으로 붕괴 신호 감지
6. 미국 중심 세계체제의 균열과 USD 지위
- USD 지배력은 여전히 강력하나 디지털 통화(CBDC) 및 지역화**가 서서히 위협
- 달러 비중 감소하더라도, **유로·엔화·위안화가 이를 대체하기엔 역부족
- 그러나 글로벌 공공재 공급 거부 지속 시 달러 패권 약화 가능
7. 결론
> "혼돈은 버그가 아니라 핵심 기능이다."
> 기존 체제 붕괴와 새로운 질서로의 이행은 필연적이며, 단기 교란에 흔들리지 말고 구조적 변화를 중심으로 투자 전략을 세워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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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Tesla의 2025년 1분기 실적 요약입니다:
🔹 조정 EPS: $0.27 (예상 $0.43) 🔴; 전년 대비 ▼ 40%
🔹 매출: $193.4억 (예상 $212.4억) 🔴; 전년 대비 ▼ 9%
🔹 GAAP 총마진: 16.3% (예상 16.4%) 🟡; 전년 대비 ▼ 104bps
🔹 영업이익률: 2.1% 🔴; 전년 대비 ▼ 343bps
🔹 조정 EBITDA: $28.1억 (예상 $31.2억) 🔴; ▼ 17%
🔹 EBITDA 마진: 14.6% (예상 14.7%) 🟡
📊 부문별 실적
🔹 자동차 매출: $139.7억 (예상 $158.2억) 🔴; ▼ 20%
• 🚗 자동차 판매: $129.3억 (예상 $148.4억) 🔴
• ♻️ 배출권 수익: $5.95억 (예상 $6.16억) 🟡
• 🚘 리스: $4.47억 (예상 $4.52억) 🟡
🔹 에너지 부문 매출: $27.3억 (예상 $31.8억) 🔴; ▲ 67%
🔹 서비스 및 기타: $26.4억 (예상 $28.2억) 🔴; ▲ 15%
⚙️ 운영 지표
🔹 영업이익: $3.99억 🔴; ▼ 66%
🔹 자유현금흐름(FCF): $6.64억 🟢; ▲ 126%
🔹 영업현금흐름: $21.6억
🔹 설비투자(Capex): $14.9억 🔴; ▼ 46%
🔹 글로벌 인도량: 336,681대 🔴; ▼ 13%
• Model 3/Y: 323,800대 🔴; ▼ 12%
• 기타 모델: 12,881대 🔴; ▼ 24%
🔹 총 생산량: 362,615대 🔴; ▼ 16%
🔹 배출권 수익 재확인: $5.95억 🔴; ▼ 20%
🔹 재고일수: 22일 (이전 분기: 12일)
🔋 에너지 부문 하이라이트
🔸 Powerwall 설치량 최초 1 GWh 돌파
🔸 에너지 저장 배치: 10.4 GWh 🟢; ▲ 154%
🔸 에너지 마진: 분기 대비 개선
🔸 상하이 Megafactory, Megapack 100개 이상 생산 완료 (미배치 상태)
🚀 전략/기술/AI 업데이트
🔸 글로벌 공장 모델 Y 증설 완료
🔸 Cybertruck, 사우디에 첫 인도; 미국 Long Range 모델 출시
🔸 FSD(감독형 완전자율주행) 중국 출시, 유럽은 승인 대기 중
🔸 미국 공장 내 FSD 물류 시스템 운영 중
🔸 Cybercab (로보택시) 6월 텍사스 오스틴 시범 운영 예정 → 2026년 생산
🔸 Optimus 휴머노이드 로봇, 2025년 시범 생산
🔸 IRA 요건 충족한 4680 셀 출시 → Cybertruck $7,500 세액공제 대상
🔸 모든 미국 내 Model 3/Y 차량에 미국산 배터리팩 탑재
📅 전망
🔸 2025 가이던스는 2분기에 재조정 예정
🔸 물량 증가 여부는 자율주행 확장, 공장 증설, 거시 경제 조건에 달림
🔸 저가형 신모델은 2025년 상반기 생산 목표
🔸 연간 차량 생산능력 약 300만대 → 2024년 대비 최대 60% 성장 여력
🌍 정책/관세/지정학 관련 언급
🔸 “자동차 및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무역 정책이 Tesla 및 동종업계의 공급망 및 비용구조에 악영향을 주고 있음”
🔸 관세는 자동차보다 에너지 부문에 더 큰 영향 예상
🔹 조정 EPS: $0.27 (예상 $0.43) 🔴; 전년 대비 ▼ 40%
🔹 매출: $193.4억 (예상 $212.4억) 🔴; 전년 대비 ▼ 9%
🔹 GAAP 총마진: 16.3% (예상 16.4%) 🟡; 전년 대비 ▼ 104bps
🔹 영업이익률: 2.1% 🔴; 전년 대비 ▼ 343bps
🔹 조정 EBITDA: $28.1억 (예상 $31.2억) 🔴; ▼ 17%
🔹 EBITDA 마진: 14.6% (예상 14.7%) 🟡
📊 부문별 실적
🔹 자동차 매출: $139.7억 (예상 $158.2억) 🔴; ▼ 20%
• 🚗 자동차 판매: $129.3억 (예상 $148.4억) 🔴
• ♻️ 배출권 수익: $5.95억 (예상 $6.16억) 🟡
• 🚘 리스: $4.47억 (예상 $4.52억) 🟡
🔹 에너지 부문 매출: $27.3억 (예상 $31.8억) 🔴; ▲ 67%
🔹 서비스 및 기타: $26.4억 (예상 $28.2억) 🔴; ▲ 15%
⚙️ 운영 지표
🔹 영업이익: $3.99억 🔴; ▼ 66%
🔹 자유현금흐름(FCF): $6.64억 🟢; ▲ 126%
🔹 영업현금흐름: $21.6억
🔹 설비투자(Capex): $14.9억 🔴; ▼ 46%
🔹 글로벌 인도량: 336,681대 🔴; ▼ 13%
• Model 3/Y: 323,800대 🔴; ▼ 12%
• 기타 모델: 12,881대 🔴; ▼ 24%
🔹 총 생산량: 362,615대 🔴; ▼ 16%
🔹 배출권 수익 재확인: $5.95억 🔴; ▼ 20%
🔹 재고일수: 22일 (이전 분기: 12일)
🔋 에너지 부문 하이라이트
🔸 Powerwall 설치량 최초 1 GWh 돌파
🔸 에너지 저장 배치: 10.4 GWh 🟢; ▲ 154%
🔸 에너지 마진: 분기 대비 개선
🔸 상하이 Megafactory, Megapack 100개 이상 생산 완료 (미배치 상태)
🚀 전략/기술/AI 업데이트
🔸 글로벌 공장 모델 Y 증설 완료
🔸 Cybertruck, 사우디에 첫 인도; 미국 Long Range 모델 출시
🔸 FSD(감독형 완전자율주행) 중국 출시, 유럽은 승인 대기 중
🔸 미국 공장 내 FSD 물류 시스템 운영 중
🔸 Cybercab (로보택시) 6월 텍사스 오스틴 시범 운영 예정 → 2026년 생산
🔸 Optimus 휴머노이드 로봇, 2025년 시범 생산
🔸 IRA 요건 충족한 4680 셀 출시 → Cybertruck $7,500 세액공제 대상
🔸 모든 미국 내 Model 3/Y 차량에 미국산 배터리팩 탑재
📅 전망
🔸 2025 가이던스는 2분기에 재조정 예정
🔸 물량 증가 여부는 자율주행 확장, 공장 증설, 거시 경제 조건에 달림
🔸 저가형 신모델은 2025년 상반기 생산 목표
🔸 연간 차량 생산능력 약 300만대 → 2024년 대비 최대 60% 성장 여력
🌍 정책/관세/지정학 관련 언급
🔸 “자동차 및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무역 정책이 Tesla 및 동종업계의 공급망 및 비용구조에 악영향을 주고 있음”
🔸 관세는 자동차보다 에너지 부문에 더 큰 영향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