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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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포르글리프론 3상 = 경구 GLP-1의 급증
🔸 $VKTX : 효능 입증, 위험성 감소된 경구용 GLP-1 펩타이드
🔸 $GPCR : 소분자 경로 검증, 적정에 대한 선택성
🔸 두 회사 모두 이제 제약 산업에 대한 명확한 관심을 가진 인수 후보로 보입니다.
The most common adverse events for participants treated with orforglipron (3 mg, 12 mg and 36 mg, respectively) were diarrhea (19%, 21% and 26%) vs. 9% with placebo, nausea (13%, 18% and 16%) vs. 2% with placebo, dyspepsia (10%, 20% and 15%) vs. 7% with placebo, constipation (8%, 17% and 14%) vs. 4% with placebo, and vomiting (5%, 7% and 14%) vs. 1% with placebo.

이거 부작용으로 설사랑 토하다 살빠지겠네
Gi trouble이,,,
[JP모간 보고서 요약] Eli Lilly – Orforglipron 초기 3상 결과: 경쟁력 높은 프로파일 확인

투자의견: 비중확대 (Overweight)
주가 (4/16 기준): $734.90

1. Orforglipron 3상 결과 요약 (제2형 당뇨병 대상)
- 체중 감소:
- 최고용량(36mg)에서 위약 대비 평균 6.3% 체중 감소
- 이는 Wegovy 수준에 근접**하며 시장 기대치인 **5~6% 감량과 일치
- 혈당 조절 (HbA1c):
- 각 용량별 위약 대비 HbA1c 감소폭: 1.2% (3mg), 1.5% (12mg), 1.4% (36mg)
- Ozempic 1mg의 SUSTAIN-1 결과(~1.5%)와 유사한 수준

2. 부작용 및 내약성 (Tolerability)
- 중단율:
- 12mg: 4%, 36mg: 8% (vs. 위약 1%) → 기대치보다 양호
- 구토 발생률:
- 36mg: 14%, 12mg: 7% (vs. 위약 1%) → 다소 높지만 수용 가능한 수준
- 간 독성 등 새로운 안전성 이슈는 없음
- 전체적으로 GLP-1 계열에서 기대되는 수준의 위장관계 이상반응(GI AEs)

3. 투자 관점에서의 해석
- Orforglipron은 최초의 경구용 GLP-1 약물 중 하나**로,
글로벌 공급 한계를 해소하고 접근성을 크게 높일 수 있는 잠재력이 있음
- **LLY는 사전 리스크 감수 하에 생산 확대 중
→ 출시 즉시 빠른 매출 성장 기대
- 비만 치료용 데이터는 2025년 3분기에 발표 예정이며, ~13~15% 체중 감소 가능성 기대
- GLP-1 시장은 장기적으로 2천억 달러 규모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Eli Lilly는 이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최적의 위치에 있다고 평가
중단율이 저정도면 누군가는 토하고 설사하면서 계속 임상한건데 새삼 사람들의 이뻐지고 싶어하는 욕망이 대단하네,,,
😁4🤬1
Macquarie의 2025년 4월 15일자 보고서 「A Perpetual Disequilibrium – Sorrow of Smaller Nations」**의 주요 내용을 한글로 요약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세계 질서의 붕괴와 소국의 딜레마

- 1920년대 국제연맹처럼, 한때 질서 유지에 기여했던 국제기구들이 지금은 무력화됨.
- 현재의 국제 정세는 1930년대와 유사하게 ‘힘이 곧 정의(Might is Right)’라는 질서로 회귀 중.
- 중국의 ‘늑대 전사 외교’, 러-우 전쟁, 미국의 고립주의(Trump 2.0 등)는 세계 질서 붕괴의 단면임.

2. 3극 체제 형성
- 새로운 글로벌 권력 구도는 다음과 같이 예상됨:
- 미국
- 중국 + 비자유 유라시아 국가들 (러시아, 북한, 이란 등)
- 유럽연합 (아직 ‘진행 중’ 상태)
- 이 외 국가들도 여전히 글로벌 GDP의 37%, 군비 지출의 30%를 차지.

3. 소국들에 닥친 선택의 압박
- 중국의 베트남 방문처럼, 소국들에게 줄 서기 요구가 심화.
- 중앙아시아(중·러 사이), 일부 ASEAN 국가(라오스, 캄보디아 등)는 선택 여지가 적음.
- 브렉시트 이후 영국의 독자적 생존 전략도 점점 더 비현실적으로 보임.
- 반면, “작기엔 크고, 크기엔 작은” 나라들(인도, 브라질 등)은 중립 유지 및 국익 실현 가능.

4. 소국들이 취할 수 있는 정책 방향
1) 내수 비생산성 개선: 도·소매, 건설, 유틸리티 등 비교역 부문에서 생산성 향상이 필수.
2) 가치사슬 상위로의 이동: 단순 환적기지로 남기보다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 (예: 한국, 싱가포르)
3) 국방 강화 및 핵무장 고려: 일부 국가는 핵무장을 통해 억지력 확보를 고민해야 할 시점.

5. 글로벌 지표(2023년 기준)

| 항목 | 미국 | 중국+ | EU | 기타 서방 | 기타 |
|------------------|------|-------|----|------------|------|
| GDP 비중 | 26% | 20% | 17% | 15% | 22% |
| R&D 지출 비중 | 34% | 20% | 15% | 15% | 16% |
| 군사 지출 비중 | 39% | 20% | 11% | 11% | 19% |

6. 국내 GVA(근로자당 부가가치) 비교 (미국=100% 기준)
-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은 미국 대비 20~30% 수준.
- 일부 국가는 2005~2015년 대비 2016~2023년 개선 폭이 미미.



요약 메시지
글로벌 권력 분열이 심화되면서 ‘중간 국가’ 혹은 ‘소국’은 점점 생존 전략을 강요받고 있음.
단기적으로는 줄서기 압박, 장기적으로는 생산성 향상과 가치사슬 고도화, 국방 역량 강화가 생존의 핵심 키가 될 것이라는 전략적 분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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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2😁1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현석 김)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보로노이(310210)
BUY/220,000(신규)
<표적 항암제의 G.O.A.T를 향해>

폐암, EGFR, 그리고 표적항암제

- 2002년 EGFR 표적 항암제 이레사(Gefitinib)과 타세바(Erlotinib)의 등장. 무진행생존기간은 확보했으나 생존기간 연장 실패. 암세포의 종양 내 이질성으로 인한 획득 내성 발생, T790M이 대표적. 획득 내성을 잡아 생존기간을 늘리려고 개발된 2세대 표적항암제, 하지만 1) 표적성 부족으로 인한 유효성 개선 실패, 2) 안전성 부족으로 실패
- 아스트라제네카가 성공적으로 개발한 T790M표적 3세대 표적항암제 타그리소, 안전하면서도 1차 치료제에서 18.9개월의 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으로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 하지만 3세대 표적 항암제도 내성은 발생. 타그리소도 획득내성으로 T790M의 다음 단계 돌연변이인 C797S에 대한 미충족 수요 발생.
- 낮은 뇌투과율로 1차 치료제로서 뇌전이율을 높이면서 획득내성을 낮출 치료제가 필요. 전통적 돌연변이와 획득내성을 포괄하면서, 뇌전이를 높인 약제가 필요한 시장

VRN11: "The Contender"
- C797S와 전통적 돌연변이를 타겟하는 VRN11, 높은 표적성 비임상에서 확인. 경쟁약물 대비 정상 EGFR보다 돌연변이에 결합력이 강해 부작용 발생이 우려 낮은 편. 뇌전이 모델 마우스에서 유효성 확인. 임상 1a상 3+3와 보충 코호트로 최소 90명 이상 모집, AACR에서 1상 중간 데이터 공개 예정
- 아직 비임상이지만 임상에서의 기대할 수 있는 근거들이 존재. ORIC-114는 비임상에서 확인했던 선택성, 유효성, 안전성, 뇌투과율을 임상에서 입증
- ALK 표적항암제 로비큐아도 전임상에서 1. 강한 선택성, 2. 뇌투과율 3. 안전성 모두 임상에서 입증
- 2차 C797S 돌연변이가 발생한 내성 환자를 표적, 우수한 뇌전이율을 기반으로 한 1차 뇌전이 환자 시장 진입 기대. 최종적으로 1차 치료제로 올라가는 것이 목표
- T790M이 사라지면서 4세대 표적항암제로 표준요법이 옮겨질 수 있으나, 다시 T790M내성이 발생하는 경우 무진행생존기간 연장에 불리할 수 있는 상황

VRN10, HER2도 TKI가 필요하다
- VRN10은 HER2와 돌연변이체에 대한 표적성을 높인 약물, VRN10은 단독뿐만 아니라 1차 치료제인 기존 항체 복합제나 ADC 병용을 통해 뇌전이 치료효과를 늘리는 포지셔닝을 예상, 현재 임상 1상 중

VRN07(ORIC-114), 뇌전이를 잡기 위한 리브레반트 병용
- 임상으로 확인되고 있는 ORIC-114, 변화한 엑손 20 삽입 돌연변이 시장에서 단독임상과 리브레반트와 병용임상으로 1차 치료제 진입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매수 의견 및 목표 주가 22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SOTP 밸류에이션 통해 목표주가를 선정하였으며, 주력 파이프라인 3개의 가치를 NPV방식으로 산정하여 합산


* URL: https://buly.kr/7x6Bgv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3
다음은 2025년 4월 17일자 Morgan Stanley의 한미반도체 공장 견학 보고서 요약입니다:

[한미반도체 공장 견학 요약]

1. 투자 판단 요약
-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 확대) 유지
- 목표주가: 90,000원 (현재가 68,000원 기준 32% 상승 여력)
- 투자포인트:
- SK hynix와의 긴장 고조는 불확실성 요인이지만,
- Micron 가시성, 높은 자체 생산 비중, AI 기반 수요 확대가 장기 성장 견인 요인
- 고마진(영업이익률 45%), 글로벌 TCB 시장 점유율 우위

2. 핵심 내용 요약

① 공장 견학 핵심 인사이트
- 인천 본사 공장에서 첫 투자자 대상 공장 견학 진행
- CEO 등 경영진과의 미팅을 통해 엔지니어링 역량 및 전략 재확인

② Deep Vertical Integration (수직 계열화)
- TCB 장비 구성 부품의 약 90%를 자체 생산
- 진동 저항 주물 프레임도 자체 설계 및 합금 조성까지 제어
- 이는 장비의 내구성, 정밀성, IP 보호에 핵심 역할

③ SK hynix와의 관계 변화
- 2016년부터 파트너십 유지했으나 최근 관계에 균열 조짐
- SK hynix가 2~3차 벤더와의 관계 강화
- 한미는 일부 비계약 기술 서비스 제공 중단 가능성 시사
- 신뢰 회복 없이 무상 기술지원 지속 어려움 언급

④ 기술 트렌드 대응
- HBM2~4(최대 16-high)까지 기존 TCB 장비 업그레이드로 대응 가능
- Hybrid bonding은 기술적으로 유망하지만, 수율/오염/변형 등의 문제로 단기 내 대중화 어려움

3. 실적 및 밸류에이션
- 2025년 추정 EPS: 3,884원, 2026년: 4,234원
- 2025년 예상 PER: 17.5배 (최근 8년 평균 20배, 2023년 중반 이후 36배 대비 저평가 상태)
- 2025년 매출 추정: 8,230억 원, EBITDA: 4,280억 원

4. 투자 리스크 요인
- 상방 요인: 글로벌 HBM 증설 가속, 삼성전자 신규 진입
- 하방 요인: SK hynix 및 Micron HBM 증설 지연, TCB 경쟁 심화, 점유율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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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진행한 공장 탐방에서도 말하는 내용인데 누군가는 꾸준히 부정하는 3번,,,
😁4🤔3
#한화비전

① 핵심 투자 포인트

- 한화비전은 SK하이닉스로부터 TCB(thermal compression bonder) 공급 계약을 수주하며 고부가 반도체 장비 업체로 도약 중.
- HBM(고대역폭 메모리) 수요 증가와 적층 수 증가에 따라 TCB 장비 수요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
- 한화세미텍은 그간 R&D 중심으로 적자를 이어왔으나, 2025년부터 TCB 매출 본격화로 흑자 전환 예상.
- 미국의 베트남산 제품에 대한 고관세(최대 46%) 우려는 있지만, 경쟁사들(Avigilon, Axis 등)도 동일 조건에 놓여 있어 가격 전가 가능성 높음.
- 중국산 CCTV의 미국 내 입지 축소에 따라 한화비전의 점유율 확대 기회 존재.

② 실적 전망 및 이익 변화

- 2025년 매출 1.88조원, 영업이익 1,867억원, 순이익 1,421억원 전망.
- 2026년에는 매출 2.31조원, 영업이익 3,712억원, 순이익 2,877억원으로 고성장 지속.
- 조정 EPS 기준, 2025년 2,822원 → 2026년 5,711원 → 2027년 7,765원까지 성장 예상.
- ROE도 2024년 6.5%에서 2026년 25.9%, 2027년 27.2%로 대폭 개선.

③ TCB 장비 관련 전망

- SK하이닉스와의 계약으로 HBM3E 12단용 TCB 14대 납품 예정 (2025년 2분기부터).
- 2026년에는 HBM4용 신규 수주 가능성 있음.
- TCB는 초기 수익성은 낮을 수 있으나, 추후 영업이익률 개선 예상.
- SK하이닉스와는 공동개발(JDP)이 아닌 공동평가(JEP) 방식으로 계약 → 타 고객사 확보 가능성 확보.
- 삼성전자도 과거 다이본더, 플립칩 본더 채택 사례로 미루어 TCB 도입 가능성 있음.

④ 미국 관세 이슈 대응

- 생산기지 다변화 전략 수행: 일부 CCTV 생산을 한국으로 이전.
- 미국 내 AI 기능 CCTV 수요 증가로 인해 가격 인상 수용 가능성 존재.
- 중국산 CCTV(하이크비전 등)의 미국 시장 점유율 하락(2023년 기준 5.2%)은 한화비전에게 기회.

⑤ 목표주가 상향 및 밸류에이션 근거

- 기존 목표주가 58,000원 → 86,000원으로 48% 상향 조정.
- 한화세미텍의 반도체 장비 사업 가치를 글로벌 후공정 장비 업체 평균 PER(16.5x) 기준으로 재평가.
- 한화비전 본업(감시카메라)은 성장률 둔화로 PER 13.8x 적용, 사업가치는 기존보다 축소.

⑥ 위험 요인

- 베트남산 제품에 대한 미국 관세 본격 시행 시 수익성 훼손 가능.
- 반도체 장비 시장 내 기술 경쟁 심화 및 점유율 확보 실패 시 리스크.
- 특허 소송 등의 법적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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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이쪽은 목표주가 48% 상향 !
🤔6😁3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릴리 +14%, Novo -7.7%, Viking +1.4%, structure +17%, Metsera +11.5%

리벨서스 대비 원가율 측면에서 유리한 측면이 강조되어, 결국 노보만 빠졌네요.

이번 릴리의 올포의 경쟁약물은 리벨서스가 될 걸로 보입니다.

이제 화이자 뿐만 아니라 노보도 경구약이 간절…
vktx도 반등했고 이번에 제일 망한애는 리벨서스같은데 그러면 리벨서스 제네릭만드는 회사는...?
😁5
다음은 현대차증권 보고서를 기반으로 한 보로노이(310210) 투자 분석 요약입니다:

1.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
- 투자의견: 매수 (BUY)
- 목표주가: 220,000원
- 상승여력: 약 99.1% (기준 주가: 110,500원)
- 밸류에이션 방식: SOTP (Sum-of-the-Parts) 방식, 주요 파이프라인 2종의 NPV를 합산

2. 핵심 파이프라인

VRN11 – 차세대 EGFR 표적 항암제 (4세대)
- 표적: C797S 돌연변이 및 기존 EGFR 돌연변이 (Ex19Del, L858R 등)
- 특징:
- 높은 선택성 및 안전성
- 뇌전이 모델에서 우수한 유효성 확인
- 전임상 결과에서 정상 EGFR보다 돌연변이에 더 강하게 결합 → 부작용 우려 낮음
- 임상 1a상 진행 중, 총 90명 이상 투약 예정
- 중간 데이터 공개 예정일: 2025년 4월 AACR

VRN07 (ORIC-114) – EGFR 엑손 20 삽입 돌연변이 표적
- 기술이전: ORIC Pharmaceuticals
- 특징:
- 리브레반트 대항마로 개발
- 비임상에서 높은 뇌투과율과 선택성 확인
- 임상 1상에서 부분 관해 및 완전 관해 사례 보고

3. 시장 포지셔닝
- 1차 타그리소 이후 내성(C797S) 환자 대상 2차 치료제 시장
- 현재는 리브레반트+화학요법이 표준이나 부작용 부담 큼
- VRN11은 더 우수한 반응률과 안전성을 목표

- 뇌전이 동반 EGFR+ NSCLC 환자 대상 1차 치료제
- 타그리소의 뇌투과율 한계 → 미충족 수요
- VRN11은 비임상에서 뛰어난 뇌투과율(Kp,uu > 2.5) 및 뇌전이 모델에서 탁월한 효과 확인

4. Valuation 상세
- 총 파이프라인 가치: 약 4,067억 원
- VRN11 (내성 환자 대상): 1,220억 원
- VRN11 (뇌전이 환자 대상): 2,579억 원
- VRN07 (ORIC-114): 268억 원
- 적정주가 산출 근거:
- 폐암 환자 수, EGFR 변이 비율, 약가, 치료기간 등 기반
- rNPV 방식으로 1상 임상 리스크 반영 (40% 할인)
- WACC: 7.58%, 세전이익률 70%, 환율 1,400원 등 가정

5. 경쟁 상황
- BDTX-1535 (Black Diamond)도 C797S 타깃으로 임상 진행 중이나 ORR 42% 수준
- 타그리소/리브레반트 대비 VRN11은 유효성, 안전성, 뇌투과성에서 강점

6. 투자 포인트 요약
- EGFR TKI 시장 내 차세대 리더로서의 잠재력
- 전통 변이와 획득 내성을 모두 커버 가능한 구조
- 뇌전이 및 1차 치료제 시장으로의 확대 가능성
- 경쟁 약물 대비 비임상 결과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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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드 99% !
🤔5😁3
고점 시그널 하나 만들고갑니다
🤬8😁2🤔2
대단들 해
다음은 Netflix의 2025년 1분기 실적 요약**입니다

【핵심 실적 요약】
🔹 매출: **$10.54B
(예상 $10.50B) 🟢; 전년 대비 +13% 증가
🔹 희석 주당순이익(EPS): $6.61 (예상 $5.68) 🟢; +25% 증가
🔹 영업이익: $3.35B (예상 $3.00B) 🟢; +27% 증가
🔹 영업이익률: 31.7% (예상 28.6%) 🟢
🔹 잉여현금흐름(FCF): $2.66B (예상 $2.04B) 🟢; +24% 증가
🔹 영업활동으로 인한 순현금: $2.79B; +26% 증가

【가이던스】
🔹 Q2 매출 가이던스: $11.04B (예상 $10.88B) 🟢
🔹 2025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 $43.5–$44.5B (예상 $44.3B) 🟢

【지역별 매출 성장률 (YoY)
🔹 북미(UCAN): **$4.62B
; +9%
🔹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3.41B; +15%
🔹 중남미(LATAM): $1.26B; +8%
🔹 아시아태평양(APAC): $1.26B; +23%

【전략 및 사업 업데이트】
🔸 광고 및 구독 수익이 예상보다 높았고, 비용 집행 타이밍도 유리하게 작용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가이던스 상회
🔸 연간 가이던스 재확인: 매출 $43.5B–$44.5B, 영업이익률 29%
🔸 환율 효과 덕분에 가이던스 중간값 이상에서 실적 진행 중
🔸 4월 1일 미국에서 자체 광고 기술 플랫폼 Netflix Ads Suite 출시
🔸 2025년 중 Ads Suite를 전 세계로 확대 예정
🔸 WWE RAW, 1분기 글로벌 및 29개국 주간 TOP 10 진입
🔸 Taylor vs. Serrano 3 복싱 리매치 7월 11일 스트리밍 예정
🔸 2025년 크리스마스 NFL 경기 두 번째 중계 확정
🔸 연간 잉여현금흐름 가이던스 $8B 유지

【콘텐츠 및 시청자 참여】
🔸 1분기 주요 흥행 콘텐츠:
  • *Back in Action* (1억 4600만 회)
  • *Adolescence* (1억 2400만 회)
  • *Counterattack* (5900만 회)
🔸 장르와 언어를 아우르는 신작 라인업:
  • *SAKAMOTO DAYS*, *American Murder*, *Toxic Town*, *Envious S2*, *The Trauma Code* 등
🔸 영국, 멕시코, 프랑스 등 주요 시장에서 현지 콘텐츠 출시 → 시청률 상승
🔸 *오징어게임* 마지막 시즌 2025년 6월 27일 공개 예정
  • *Squid Game: Unleashed* 게임도 함께 업데이트

【주주환원 및 재무 상태】
🔹 자사주 매입: 3.7M주, $3.5B 규모
🔹 총 부채(Gross Debt): $15.1B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7.2B
🔹 잔여 자사주 매입 한도: $13.6B
🔹 2분기 $1B 채권 만기 도래, 기존 채권 발행 자금으로 상환 예정

【경영진 코멘트】
🔸 “2025년을 강하게 출발했습니다. 매출과 수익이 모두 예상치를 초과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콘텐츠 반응이 좋고, 광고 사업도 안정적으로 성장 중입니다.”
🔸 “가이던스는 변동 없으며, 환율과 참여도 강세로 중간값 이상에서 실적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묻따방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대주주 욕하면서 나쁜 유증 드립치던 애들 요즘 조용하네???
😁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