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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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mens Energy

Siemens Energy의 2025년 2분기 수주잔고(Orders)는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으며,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이 요약됩니다:

수주 잔고 상회 요인 요약

1. Gas Services (GS) 부문 역사상 최대 분기 수주 기록
- GS 부문은 단일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수주를 달성 (€7.04bn, 전년 대비 +104%)
- 이는 정비 및 유지보수 서비스 강화, 기존 가스터빈 수요의 견조한 회복, 미국/중동 중심의 대형 프로젝트 수주**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됨

2. **SGRE (Siemens Gamesa Renewable Energy) 부문 수주 개선

- SGRE의 수주액도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하며 컨센서스 대비 12% 상회
- 풍력 부문은 구조조정과 지역적 사업 축소에도 불구하고 유럽 내 해상풍력 프로젝트 수주가 일부 반등하며 기여

3. 정책 및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구조적 수혜
- AI 및 산업 전기화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장비 투자 확대
- 특히 미국과 유럽 내 에너지 인프라 재정비 수요**가 Gas 및 Grid 부문에 긍정적으로 작용

4. **2024년까지 확보된 수주 잔고의 실행 전환

- 상당수 수주가 2024년 말까지 이미 backlog에 포함되어 있어, 이번 분기에 매출 및 수주 인식이 집중됨
- 특히 수주 이행 속도가 빨라지며 매출 전환율 개선에 기여

5. 가격 인상 효과
- 일부 부문에서는 단가 인상이 적용되어 금액 기준 수주액이 증가
- 고마진 프로젝트 비중 증가 역시 수주 총액 상승의 원인 중 하나

요약하면, Siemens Energy는 Gas Services 부문의 예외적인 호조와 함께 전반적인 전력 수요 증가, 단가 상승, 프로젝트 이행 속도 개선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수주 잔고**를 달성했습니다.
Nvidia CEO, DeepSeek 창업자 및 중국 부총리와 목요일 베이징에서 회동: 소식통
• 4월 17일 목요일 오후 5:28:54

Nvidia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목요일 베이징을 방문했다. 이는 미국 정부가 Nvidia의 반도체에 대해 새로운 수출 제한 조치를 내린 직후로, 해당 조치는 Nvidia의 주가 하락을 초래했다. 황 CEO는 이번 출장에서 중국 고객을 위한 칩 설계를 논의하기 위해 DeepSeek 창업자인 량원펑(Liang Wenfeng)을 포함한 고객들과 만남을 가졌다고 두 명의 소식통이 전했다. 그는 또한 중국 부총리 허리펑(He Lifeng)과 회담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Nvidia에게 중국 시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고 지속적인 협력에 대한 희망을 표현했다고 한 소식통이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미국 정부가 Nvidia의 H20 칩에 대한 수출을 금지한 이후 이뤄졌으며, Nvidia가 중국 시장에서 입지를 유지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현재 Nvidia는 미중 간 무역 갈등과 규제 문제 등으로 인해 양국 정부의 감시를 받고 있으며, 이러한 복잡한 수출 통제를 헤쳐나가면서도 시장 수요에 대응할 방안을 모색 중이다. Nvidia는 황 CEO의 이번 출장에 대해 공식 논평을 거부했다.
🤬1
$UNH | UnitedHealth Group 2025년 1분기 실적 주요 내용:

🔹 조정 EPS: $7.20 (추정 $7.29) 🔴
🔹 매출: $1096억 (추정 $1115억) 🔴 ; 전년 대비 +9.8% 증가
🔹 영업 이익: 91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5.2% 증가
🔹 순이익률: 5.7% (이전 -1 .4% YoY)
🔹 의료비 부담률 : 84.8% (전년 동기 84.3%)
🔹 영업비용률 : 12.4% (전년 동기 14.1%)
🔹 청구금 지급일수: 45.5일(이전 47.1일, 전년 동기 대비)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55억 달러
🔹 배당금과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들에게 약 50억 달러를 반환했습니다.
🔹 자기자본이익률: 26.8%

2025 회계연도 지침(개정):
🔹 조정 EPS: $26.00–$26.50 (이전 $29.50–$30.00) 🔴

1분기 세그먼트 성과:
유나이티드헬스케어
🔹 매출: 846억 달러, 전년 대비 93억 달러 증가
🔹 영업 이익: $5. 2B ( 전년 동기 대비 $44억
🔹 영업이익률: 6.2% (전년 동기 대비 5.8%)
🔹 서비스 제공 회원 수(YTD): +780,000
🔹 노인 및 복합 치료 회원 증가: 1분기 +545,000명
🔹 자체 자금으로 운영되는 상업 회원: +700,000
🔹 메디케이드 회원 수: 760만 명

옵텀
🔹 수익: $639억(예상 670억)
🔹 영업 이익: 39억 달러(전년 동기 대비 35억 달러)
🔹 영업이익률: 6.1% (전년 동기 대비 5.8%)

옵텀 헬스
🔹 매출: 253억 달러
🔹 2025년까지 65만 명 이상의 새로운 가치 기반 치료 환자를 목표로 함

옵텀 인사이트
🔹 매출: 46억 달러
🔹 백로그: 329억 달러
🔹 생산성이 20% 이상 향상된 AI 기반 클레임 도구 출시

옵텀 Rx
🔹 매출: 351억 달러
🔹 조정된 스크립트: 4억 800만(전년 동기 대비 3억 9500만)

회사 논평:
🔸 "성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장기 EPS 성장률 목표인 13~16%로 복귀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과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 CEO 앤드류 위티
🔸 치료 활동 증가와 Medicare Advantage 회원 프로필 변화로 인해 전망이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 Optum Health는 2025 회계연도에 650,000명의 새로운 가치 기반 치료 환자를 예상합니다.
😁1
Eli Lilly(뉴욕증권거래소: LLY)는 최초의 경구용 소분자 GLP-1 수용체 작용제인 orforglipron의 3상 임상시험 결과가 긍정적이었다고 발표했습니다. ACHIEVE-1 연구는 제2형 당뇨병 치료에서 유의미한 효과를 보여주었으며, HbA1c 수치는 평균 8.0%에서 시작하여 용량에 따라 1.3%~1.6% 감소했습니다.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최고 용량(36mg) 투여군에서 참가자들은 평균 7.9%에 해당하는 16.0파운드(약 7.3kg)의 체중 감소를 경험
• 최고 용량 투여자 중 65% 이상이 HbA1c ≤ 6.5% 달성
• 가장 흔한 부작용은 위장 관련 증상으로, 설사(1926%) 및 오심(1318%)이 보고됨

Lilly는 orforglipron을 체중 조절 적응증으로 2025년 말까지 규제 승인 신청할 계획이며, 제2형 당뇨병 적응증 신청은 2026년으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글로벌 출시를 위한 공급 준비가 완료되었다고 밝혔습니다.
😁1🤬1
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 비만치료제 6개월차 체중의 평균 변화 ] 터제파타이드(젭바운드) -10.1% vs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 -5.8% vs

[ 비만치료제 12개월차 체중의 평균 변화 ] 터제파타이드(젭바운드) -15.3% vs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 -8.3% vs

* ▼ 일라이릴리 젭바운드(터제파타이드) vs 노보노디스크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 직접비교 임상3b상 자료 中▼
https://jamanetwork.com/journals/jamainternalmedicine/fullarticle/2821080

[경구형 비만치료제 오르포 40주차 체중 변화 ]
오르포르글리프론 36mg 7.9%

효능 측면에서나, 안전성 측면에서나 경구형이 주사형보다 크게 뒤쳐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경구형 비만치료제 시장이 이제 개화됩니다.
Forwarded from 바이오만 판다 🐼
ㅋㅋㅋㅋㅋㅋ
Forwarded from 바이오만 판다 🐼
생각보다..
Forwarded from 바이오만 판다 🐼
아쉽네
$VKTX 의 경구용 VK2735는 28일 후 체중 감량률이 8.2%(6.8%plac. adj.)로 현저히 우수했으며, $LLY 은 40주 후 체중 감량률이 7.9%(6.3%plac. adj.)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Viking이 동급 최고의 제품임을 다시 한번 입증합니다. 2025년 업데이트가 기대됩니다
😁1
오르포르글리프론 3상 = 경구 GLP-1의 급증
🔸 $VKTX : 효능 입증, 위험성 감소된 경구용 GLP-1 펩타이드
🔸 $GPCR : 소분자 경로 검증, 적정에 대한 선택성
🔸 두 회사 모두 이제 제약 산업에 대한 명확한 관심을 가진 인수 후보로 보입니다.
The most common adverse events for participants treated with orforglipron (3 mg, 12 mg and 36 mg, respectively) were diarrhea (19%, 21% and 26%) vs. 9% with placebo, nausea (13%, 18% and 16%) vs. 2% with placebo, dyspepsia (10%, 20% and 15%) vs. 7% with placebo, constipation (8%, 17% and 14%) vs. 4% with placebo, and vomiting (5%, 7% and 14%) vs. 1% with placebo.

이거 부작용으로 설사랑 토하다 살빠지겠네
Gi trouble이,,,
[JP모간 보고서 요약] Eli Lilly – Orforglipron 초기 3상 결과: 경쟁력 높은 프로파일 확인

투자의견: 비중확대 (Overweight)
주가 (4/16 기준): $734.90

1. Orforglipron 3상 결과 요약 (제2형 당뇨병 대상)
- 체중 감소:
- 최고용량(36mg)에서 위약 대비 평균 6.3% 체중 감소
- 이는 Wegovy 수준에 근접**하며 시장 기대치인 **5~6% 감량과 일치
- 혈당 조절 (HbA1c):
- 각 용량별 위약 대비 HbA1c 감소폭: 1.2% (3mg), 1.5% (12mg), 1.4% (36mg)
- Ozempic 1mg의 SUSTAIN-1 결과(~1.5%)와 유사한 수준

2. 부작용 및 내약성 (Tolerability)
- 중단율:
- 12mg: 4%, 36mg: 8% (vs. 위약 1%) → 기대치보다 양호
- 구토 발생률:
- 36mg: 14%, 12mg: 7% (vs. 위약 1%) → 다소 높지만 수용 가능한 수준
- 간 독성 등 새로운 안전성 이슈는 없음
- 전체적으로 GLP-1 계열에서 기대되는 수준의 위장관계 이상반응(GI AEs)

3. 투자 관점에서의 해석
- Orforglipron은 최초의 경구용 GLP-1 약물 중 하나**로,
글로벌 공급 한계를 해소하고 접근성을 크게 높일 수 있는 잠재력이 있음
- **LLY는 사전 리스크 감수 하에 생산 확대 중
→ 출시 즉시 빠른 매출 성장 기대
- 비만 치료용 데이터는 2025년 3분기에 발표 예정이며, ~13~15% 체중 감소 가능성 기대
- GLP-1 시장은 장기적으로 2천억 달러 규모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Eli Lilly는 이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최적의 위치에 있다고 평가
중단율이 저정도면 누군가는 토하고 설사하면서 계속 임상한건데 새삼 사람들의 이뻐지고 싶어하는 욕망이 대단하네,,,
😁4🤬1
Macquarie의 2025년 4월 15일자 보고서 「A Perpetual Disequilibrium – Sorrow of Smaller Nations」**의 주요 내용을 한글로 요약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세계 질서의 붕괴와 소국의 딜레마

- 1920년대 국제연맹처럼, 한때 질서 유지에 기여했던 국제기구들이 지금은 무력화됨.
- 현재의 국제 정세는 1930년대와 유사하게 ‘힘이 곧 정의(Might is Right)’라는 질서로 회귀 중.
- 중국의 ‘늑대 전사 외교’, 러-우 전쟁, 미국의 고립주의(Trump 2.0 등)는 세계 질서 붕괴의 단면임.

2. 3극 체제 형성
- 새로운 글로벌 권력 구도는 다음과 같이 예상됨:
- 미국
- 중국 + 비자유 유라시아 국가들 (러시아, 북한, 이란 등)
- 유럽연합 (아직 ‘진행 중’ 상태)
- 이 외 국가들도 여전히 글로벌 GDP의 37%, 군비 지출의 30%를 차지.

3. 소국들에 닥친 선택의 압박
- 중국의 베트남 방문처럼, 소국들에게 줄 서기 요구가 심화.
- 중앙아시아(중·러 사이), 일부 ASEAN 국가(라오스, 캄보디아 등)는 선택 여지가 적음.
- 브렉시트 이후 영국의 독자적 생존 전략도 점점 더 비현실적으로 보임.
- 반면, “작기엔 크고, 크기엔 작은” 나라들(인도, 브라질 등)은 중립 유지 및 국익 실현 가능.

4. 소국들이 취할 수 있는 정책 방향
1) 내수 비생산성 개선: 도·소매, 건설, 유틸리티 등 비교역 부문에서 생산성 향상이 필수.
2) 가치사슬 상위로의 이동: 단순 환적기지로 남기보다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 (예: 한국, 싱가포르)
3) 국방 강화 및 핵무장 고려: 일부 국가는 핵무장을 통해 억지력 확보를 고민해야 할 시점.

5. 글로벌 지표(2023년 기준)

| 항목 | 미국 | 중국+ | EU | 기타 서방 | 기타 |
|------------------|------|-------|----|------------|------|
| GDP 비중 | 26% | 20% | 17% | 15% | 22% |
| R&D 지출 비중 | 34% | 20% | 15% | 15% | 16% |
| 군사 지출 비중 | 39% | 20% | 11% | 11% | 19% |

6. 국내 GVA(근로자당 부가가치) 비교 (미국=100% 기준)
-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은 미국 대비 20~30% 수준.
- 일부 국가는 2005~2015년 대비 2016~2023년 개선 폭이 미미.



요약 메시지
글로벌 권력 분열이 심화되면서 ‘중간 국가’ 혹은 ‘소국’은 점점 생존 전략을 강요받고 있음.
단기적으로는 줄서기 압박, 장기적으로는 생산성 향상과 가치사슬 고도화, 국방 역량 강화가 생존의 핵심 키가 될 것이라는 전략적 분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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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2😁1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현석 김)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보로노이(310210)
BUY/220,000(신규)
<표적 항암제의 G.O.A.T를 향해>

폐암, EGFR, 그리고 표적항암제

- 2002년 EGFR 표적 항암제 이레사(Gefitinib)과 타세바(Erlotinib)의 등장. 무진행생존기간은 확보했으나 생존기간 연장 실패. 암세포의 종양 내 이질성으로 인한 획득 내성 발생, T790M이 대표적. 획득 내성을 잡아 생존기간을 늘리려고 개발된 2세대 표적항암제, 하지만 1) 표적성 부족으로 인한 유효성 개선 실패, 2) 안전성 부족으로 실패
- 아스트라제네카가 성공적으로 개발한 T790M표적 3세대 표적항암제 타그리소, 안전하면서도 1차 치료제에서 18.9개월의 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으로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 하지만 3세대 표적 항암제도 내성은 발생. 타그리소도 획득내성으로 T790M의 다음 단계 돌연변이인 C797S에 대한 미충족 수요 발생.
- 낮은 뇌투과율로 1차 치료제로서 뇌전이율을 높이면서 획득내성을 낮출 치료제가 필요. 전통적 돌연변이와 획득내성을 포괄하면서, 뇌전이를 높인 약제가 필요한 시장

VRN11: "The Contender"
- C797S와 전통적 돌연변이를 타겟하는 VRN11, 높은 표적성 비임상에서 확인. 경쟁약물 대비 정상 EGFR보다 돌연변이에 결합력이 강해 부작용 발생이 우려 낮은 편. 뇌전이 모델 마우스에서 유효성 확인. 임상 1a상 3+3와 보충 코호트로 최소 90명 이상 모집, AACR에서 1상 중간 데이터 공개 예정
- 아직 비임상이지만 임상에서의 기대할 수 있는 근거들이 존재. ORIC-114는 비임상에서 확인했던 선택성, 유효성, 안전성, 뇌투과율을 임상에서 입증
- ALK 표적항암제 로비큐아도 전임상에서 1. 강한 선택성, 2. 뇌투과율 3. 안전성 모두 임상에서 입증
- 2차 C797S 돌연변이가 발생한 내성 환자를 표적, 우수한 뇌전이율을 기반으로 한 1차 뇌전이 환자 시장 진입 기대. 최종적으로 1차 치료제로 올라가는 것이 목표
- T790M이 사라지면서 4세대 표적항암제로 표준요법이 옮겨질 수 있으나, 다시 T790M내성이 발생하는 경우 무진행생존기간 연장에 불리할 수 있는 상황

VRN10, HER2도 TKI가 필요하다
- VRN10은 HER2와 돌연변이체에 대한 표적성을 높인 약물, VRN10은 단독뿐만 아니라 1차 치료제인 기존 항체 복합제나 ADC 병용을 통해 뇌전이 치료효과를 늘리는 포지셔닝을 예상, 현재 임상 1상 중

VRN07(ORIC-114), 뇌전이를 잡기 위한 리브레반트 병용
- 임상으로 확인되고 있는 ORIC-114, 변화한 엑손 20 삽입 돌연변이 시장에서 단독임상과 리브레반트와 병용임상으로 1차 치료제 진입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매수 의견 및 목표 주가 22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SOTP 밸류에이션 통해 목표주가를 선정하였으며, 주력 파이프라인 3개의 가치를 NPV방식으로 산정하여 합산


* URL: https://buly.kr/7x6Bgv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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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2025년 4월 17일자 Morgan Stanley의 한미반도체 공장 견학 보고서 요약입니다:

[한미반도체 공장 견학 요약]

1. 투자 판단 요약
-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 확대) 유지
- 목표주가: 90,000원 (현재가 68,000원 기준 32% 상승 여력)
- 투자포인트:
- SK hynix와의 긴장 고조는 불확실성 요인이지만,
- Micron 가시성, 높은 자체 생산 비중, AI 기반 수요 확대가 장기 성장 견인 요인
- 고마진(영업이익률 45%), 글로벌 TCB 시장 점유율 우위

2. 핵심 내용 요약

① 공장 견학 핵심 인사이트
- 인천 본사 공장에서 첫 투자자 대상 공장 견학 진행
- CEO 등 경영진과의 미팅을 통해 엔지니어링 역량 및 전략 재확인

② Deep Vertical Integration (수직 계열화)
- TCB 장비 구성 부품의 약 90%를 자체 생산
- 진동 저항 주물 프레임도 자체 설계 및 합금 조성까지 제어
- 이는 장비의 내구성, 정밀성, IP 보호에 핵심 역할

③ SK hynix와의 관계 변화
- 2016년부터 파트너십 유지했으나 최근 관계에 균열 조짐
- SK hynix가 2~3차 벤더와의 관계 강화
- 한미는 일부 비계약 기술 서비스 제공 중단 가능성 시사
- 신뢰 회복 없이 무상 기술지원 지속 어려움 언급

④ 기술 트렌드 대응
- HBM2~4(최대 16-high)까지 기존 TCB 장비 업그레이드로 대응 가능
- Hybrid bonding은 기술적으로 유망하지만, 수율/오염/변형 등의 문제로 단기 내 대중화 어려움

3. 실적 및 밸류에이션
- 2025년 추정 EPS: 3,884원, 2026년: 4,234원
- 2025년 예상 PER: 17.5배 (최근 8년 평균 20배, 2023년 중반 이후 36배 대비 저평가 상태)
- 2025년 매출 추정: 8,230억 원, EBITDA: 4,280억 원

4. 투자 리스크 요인
- 상방 요인: 글로벌 HBM 증설 가속, 삼성전자 신규 진입
- 하방 요인: SK hynix 및 Micron HBM 증설 지연, TCB 경쟁 심화, 점유율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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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진행한 공장 탐방에서도 말하는 내용인데 누군가는 꾸준히 부정하는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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