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koreaisover
- 2380만명짜리 과학 유튜브 채널에 한국ㅈ됐다는 영상 올라왔는데 수치/과학적으로 조목조목까는거라 반박하기 어려움ㅋ
- infrographics 보는데 눈물이
- https://youtu.be/Ufmu1WD2TSk?si=kG2iWewO5aOzbJ8C
유튜브 영상 **"SOUTH KOREA IS OVER"**는 최근 주목을 받은 콘텐츠로, 제목에서 알 수 있듯 한국 사회의 위기, 특히 저출산과 인구 감소 문제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요약:
한국의 저출산 문제: 영상은 한국의 심각한 출산율 저하 문제를 강조하며, 인구 구조가 빠르게 무너지고 있다는 경고를 담고 있습니다.
전통 문화와 사회 분위기: 한국의 전통적인 사회 분위기, 교육열, 직장 문화 등이 젊은 세대에게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시각도 제시됩니다.
삶의 질과 미래에 대한 불안: 영상에서는 많은 젊은이들이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고 있으며, 이는 경제적 요인뿐 아니라 사회적 구조적인 문제 때문이라는 분석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반응:
한국 커뮤니티 루리웹 등에서는 “실제로 한국 사회의 현실을 꽤 잘 반영했다”는 의견이 많았고, 현실적인 문제 제기에 공감하는 반응들이 많았습니다.
어떤 유저는 “간판에 적힌 한글조차 정확하다”며, 영상의 리서치 수준이 높다고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해외에서는 이 문제가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적 현상이라고 언급되기도 했습니다 (예: Uncle Bob Martin의 트윗).
영상은 단순한 비판보다는 한국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조명하고 경각심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보입니다.
- 2380만명짜리 과학 유튜브 채널에 한국ㅈ됐다는 영상 올라왔는데 수치/과학적으로 조목조목까는거라 반박하기 어려움ㅋ
- infrographics 보는데 눈물이
- https://youtu.be/Ufmu1WD2TSk?si=kG2iWewO5aOzbJ8C
유튜브 영상 **"SOUTH KOREA IS OVER"**는 최근 주목을 받은 콘텐츠로, 제목에서 알 수 있듯 한국 사회의 위기, 특히 저출산과 인구 감소 문제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요약:
한국의 저출산 문제: 영상은 한국의 심각한 출산율 저하 문제를 강조하며, 인구 구조가 빠르게 무너지고 있다는 경고를 담고 있습니다.
전통 문화와 사회 분위기: 한국의 전통적인 사회 분위기, 교육열, 직장 문화 등이 젊은 세대에게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시각도 제시됩니다.
삶의 질과 미래에 대한 불안: 영상에서는 많은 젊은이들이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고 있으며, 이는 경제적 요인뿐 아니라 사회적 구조적인 문제 때문이라는 분석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반응:
한국 커뮤니티 루리웹 등에서는 “실제로 한국 사회의 현실을 꽤 잘 반영했다”는 의견이 많았고, 현실적인 문제 제기에 공감하는 반응들이 많았습니다.
어떤 유저는 “간판에 적힌 한글조차 정확하다”며, 영상의 리서치 수준이 높다고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해외에서는 이 문제가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적 현상이라고 언급되기도 했습니다 (예: Uncle Bob Martin의 트윗).
영상은 단순한 비판보다는 한국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조명하고 경각심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보입니다.
😁6🤔1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펭귄만 살고 있는 허드&맥도날드 섬에 10%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1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트럼프 정부의 상호관세 25% 부과 코멘트
- 트럼프 정부는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한국산 제품에 대해 25%의 상호관세 부과, 9일 시행 예정
- 화장품의 경우 면세 품목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25%의 상호관세 부과될 것으로 예상함
- 미국 내 한국 화장품 포지셔닝은 중저가, 합리적 브랜드로 소구. 판매가격은 대체로 10~30달러 수준
- 대체로 관세 부과 등에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예상 대비 요율이 증가하기는 했으나, 새로운 이슈는 아니며, 기업별로 대응 방안 마련 중
- 소비자의 관세 영향: 소비자가 아마존 등에서 역직구로 구매할 경우, 판가에 관세가 부과될 수 있음. 이전에는 소액면세제도(De Minimis)로 800달러 미만은 무관세. 해당 제도 지속 여부에 따라 달라지겠으나, 최대 영향은 한국산 제품에 대해 상호관세 부과 25%. 다만 전체 주요 지역의 수입품에 대해 20% 수준의 관세를 부과한 만큼, 국가별 화장품 수요는 지금과 큰 차이가 없을것. 관세 부과가 소비자의 소비 저하를 야기하는 수준은 아닐 것이기 때문에, 수요단의 영향은 크지 않을 것
- 브랜드 기업의 관세 영향: 수출의 경우 공급가에 관세가 부과되며, 공급가율이 대다수 30~40% 수준으로 관세 영향은 판가의 8% 수준 내외 일 것. 용량 변경/판촉물 축소 등으로 관세 부담 요인을 대응할 방법이 있다고 보여지며, 또한 일부는 판가로 전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미국법인을 보유한 기업은 이전가격 규정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공급가율을 낮춰 관세 노출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전개할 것
- 국내 유통 기업의 관세 영향: 현재 국내에서 모두 매입하여, 미국지사로 보내는 형태. 지사로 수출할 때 관세 부담. 판단컨대 관세 영향의 일부를 브랜드사와의 공급가율 협의를 통해서 해소해 나갈 것. 동사 또한 지사로 보내는 공급가율 조정을 통해서 노출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전개할 것
- ODM 기업의 관세 영향: 전체 손익에 미국발 관세 부과 영향으로 글로벌 원부자재 가격 동향이 가장 중요할 것으로 보여짐. 브랜드사의 미국 온쇼어링 측면에서 기업들이 다각도로 고려하고 있음. 우선적으로 제조단가나 대응 측면에서 한국 생산공장이 유리하다고 언급하나, 다양한 변수 등을 대비해 일부 업체의 경우 현지 공장으 보유한 업체들 중심으로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모습 감지. 중국 생산 사이트에 대해서는, 대미 수출 저하 등의 영향은 존재할 수 있어 중국 외에 동남아 시장까지 타겟하는 방향으로 갈 것으로 판단함
- 주가 영향: 화장품 업종의 경우 관세 부담을 점진적으로 가격이나, 제품 구성 단에 전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수요 위축 면에서는 영향 미미할 것으로 보이고. 해당 이슈는 이미 지속적으로 언급되었던 만큼 주가에 선반영되었다고 판단
***
트럼프 정부의 상호관세 25% 부과 코멘트
- 트럼프 정부는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한국산 제품에 대해 25%의 상호관세 부과, 9일 시행 예정
- 화장품의 경우 면세 품목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25%의 상호관세 부과될 것으로 예상함
- 미국 내 한국 화장품 포지셔닝은 중저가, 합리적 브랜드로 소구. 판매가격은 대체로 10~30달러 수준
- 대체로 관세 부과 등에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예상 대비 요율이 증가하기는 했으나, 새로운 이슈는 아니며, 기업별로 대응 방안 마련 중
- 소비자의 관세 영향: 소비자가 아마존 등에서 역직구로 구매할 경우, 판가에 관세가 부과될 수 있음. 이전에는 소액면세제도(De Minimis)로 800달러 미만은 무관세. 해당 제도 지속 여부에 따라 달라지겠으나, 최대 영향은 한국산 제품에 대해 상호관세 부과 25%. 다만 전체 주요 지역의 수입품에 대해 20% 수준의 관세를 부과한 만큼, 국가별 화장품 수요는 지금과 큰 차이가 없을것. 관세 부과가 소비자의 소비 저하를 야기하는 수준은 아닐 것이기 때문에, 수요단의 영향은 크지 않을 것
- 브랜드 기업의 관세 영향: 수출의 경우 공급가에 관세가 부과되며, 공급가율이 대다수 30~40% 수준으로 관세 영향은 판가의 8% 수준 내외 일 것. 용량 변경/판촉물 축소 등으로 관세 부담 요인을 대응할 방법이 있다고 보여지며, 또한 일부는 판가로 전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미국법인을 보유한 기업은 이전가격 규정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공급가율을 낮춰 관세 노출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전개할 것
- 국내 유통 기업의 관세 영향: 현재 국내에서 모두 매입하여, 미국지사로 보내는 형태. 지사로 수출할 때 관세 부담. 판단컨대 관세 영향의 일부를 브랜드사와의 공급가율 협의를 통해서 해소해 나갈 것. 동사 또한 지사로 보내는 공급가율 조정을 통해서 노출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전개할 것
- ODM 기업의 관세 영향: 전체 손익에 미국발 관세 부과 영향으로 글로벌 원부자재 가격 동향이 가장 중요할 것으로 보여짐. 브랜드사의 미국 온쇼어링 측면에서 기업들이 다각도로 고려하고 있음. 우선적으로 제조단가나 대응 측면에서 한국 생산공장이 유리하다고 언급하나, 다양한 변수 등을 대비해 일부 업체의 경우 현지 공장으 보유한 업체들 중심으로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모습 감지. 중국 생산 사이트에 대해서는, 대미 수출 저하 등의 영향은 존재할 수 있어 중국 외에 동남아 시장까지 타겟하는 방향으로 갈 것으로 판단함
- 주가 영향: 화장품 업종의 경우 관세 부담을 점진적으로 가격이나, 제품 구성 단에 전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수요 위축 면에서는 영향 미미할 것으로 보이고. 해당 이슈는 이미 지속적으로 언급되었던 만큼 주가에 선반영되었다고 판단
***
#nvda
HSBC, NVIDIA 투자의견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 목표가도 175달러에서 120달러로 하향 조정
“이제는 NVIDIA의 GPU 가격 결정력이 둔화되고 있다고 판단”
“앞으로 GPU 가격 결정력 약화는 실적 상향 모멘텀에 제한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 2023년 4월, NVIDIA의 강력한 AI GPU 가격 결정력과 제품 믹스가 시장에서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판단해 매수 의견을 제시했었습니다. 이후 지난 2년간 이러한 강점은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B200과 B300 GPU, 또는 GB200과 GB300 NVL72 랙 아키텍처 사이에 의미 있는 평균판매가격(ASP) 상승이 없었다는 점에서 GPU 가격 결정력이 둔화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곧 출시될 ‘Vera Rubin’에서 GPU 수량은 기존 Blackwell과 동일한 랙당 72개로 유지되며, HBM4 메모리 채택 외에는 큰 사양 변화가 없어 보입니다. GPU 수량 변화는 2027년 출시 예정인 ‘Rubin Ultra’부터나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애널리스트: Frank Lee
HSBC, NVIDIA 투자의견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 목표가도 175달러에서 120달러로 하향 조정
“이제는 NVIDIA의 GPU 가격 결정력이 둔화되고 있다고 판단”
“앞으로 GPU 가격 결정력 약화는 실적 상향 모멘텀에 제한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 2023년 4월, NVIDIA의 강력한 AI GPU 가격 결정력과 제품 믹스가 시장에서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판단해 매수 의견을 제시했었습니다. 이후 지난 2년간 이러한 강점은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B200과 B300 GPU, 또는 GB200과 GB300 NVL72 랙 아키텍처 사이에 의미 있는 평균판매가격(ASP) 상승이 없었다는 점에서 GPU 가격 결정력이 둔화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곧 출시될 ‘Vera Rubin’에서 GPU 수량은 기존 Blackwell과 동일한 랙당 72개로 유지되며, HBM4 메모리 채택 외에는 큰 사양 변화가 없어 보입니다. GPU 수량 변화는 2027년 출시 예정인 ‘Rubin Ultra’부터나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애널리스트: Frank Lee
😁6🤬3
FITCH DOWNGRADES CHINA TO ‘A’ FROM ‘A+’ ON WEAKENING PUBLIC FINANCES
Fitch cut China’s long-term foreign-currency rating to ‘A’ from ‘A+’ with a stable outlook, citing rising debt and a deteriorating fiscal position. The agency now expects China’s general government deficit to widen to 8.4% of GDP in 2025, up from 6.5% in 2024.
Growth is also expected to slow, with Fitch projecting 2025 GDP at 4.4%, down from 5.0% in 2024. The downgrade comes amid a harsher-than-expected tariff hit and concerns over China’s exposure to a broader global slowdown.
Fitch cut China’s long-term foreign-currency rating to ‘A’ from ‘A+’ with a stable outlook, citing rising debt and a deteriorating fiscal position. The agency now expects China’s general government deficit to widen to 8.4% of GDP in 2025, up from 6.5% in 2024.
Growth is also expected to slow, with Fitch projecting 2025 GDP at 4.4%, down from 5.0% in 2024. The downgrade comes amid a harsher-than-expected tariff hit and concerns over China’s exposure to a broader global slow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