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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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단독이나. 사실인.. 것.. 같습니다..
So dramatic
제가 이번주 내내 휴가라 뻘글이 많이 올라오는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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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콤파스테라퓨틱스/에이비엘바이오 Tovecimig(a DLL4 x VEGF-A 이중항체) 파클리탁셀 병용 담관암(BTC) 2차 치료 ORR 17.1% vs 5.3% (p=0.031)

Pre-market에서 +11.54% 상승.

Tovecimig (CTX-009) Meets Primary Endpoint in the Ongoing Randomized Phase 2/3 Study in Patients with Biliary Tract Cancer

https://investors.compasstherapeutics.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tovecimig-ctx-009-meets-primary-endpoint-ongoing-randomized
골삭 컨빅션 리스트에 크래프톤 추가
😁11🤬3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아모레퍼시픽(090430.KS/매수):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 안착

■ 1Q25 Preview: 컨센서스 상회
예상,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 안착
아모레퍼시픽의 1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1조 262억원(YoY+13%), 영업이익 1.1천억원(YoY+49%, 영업이익률 11%) 전망되며, 컨센서스(980억원)를 상회할 전망이다. 상회 요인은 선택과 집중의 일환으로 생각되며, 자체 브랜드 수요 강세로 ①북미/EMEA → 높은 수익성, ②국내 성장 채널 집중 → 내수 수익성 상승, ③중국 적자 축소 → 해외 이익 체력 상승 등으로 전사 수익성이 11%에 안착, 시장 기대치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중국 손실 축소와 글로벌 리밸런싱 강화로 해외 영업이익이 국내를 상회하기 시작한 점이 주목된다. COSRX의 부진은 아쉬우나 이는 주가에 기반영 판단하며, 라네즈와 이니스프리, 에스트라 등 주요 스킨케어 브랜드의 글로벌 확산이 가속화되며 COSRX의 실적 변동을 충분히 상쇄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COSRX는 매출 1.1천억원(YoY-30%), 영업이익 306억원(YoY-49%, 영업이익률 28%) 추산한다.


■ 국내 +1%, 해외 +32% 전망
국내는 매출 5.7천억원(YoY+1%), 영업이익 579억원(YoY+18%, 이익률 10%) 전망한다. 면세는 감소 예상하나, MBS/이커머스 등이 성장하며, 국내 매출은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면세 매출은 902억원(YoY-20%) 전망하며 대량 통관 물량은 역성장 하나, 관광객 수요는 견조한 흐름이다. 면세 외 매출은 3.8천억원(YoY+8%) 추정한다. MBS가 25%, 이커머스는 7% 성장 예상된다. 설화수를 중심으로 한 백화점 수요 또한 호조세 파악된다. 고정비 축소 및 마케팅 비용의 효율적 집행 등으로 수익성이 전년대비 1.4%p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해외는 매출 4.4천억원(YoY+32%), 영업이익 608억원(YoY+92%, 이익률 14%) 추정한다. 북미/EMEA의 높은 수익성과 중국의 적자 축소로 해외 이익 체력 상승이 주목된다. [북미]는 매출 1.6천억원(YoY+81%), 영업이익은 409억원(YoY+66%, 이익률 26%) 전망한다. COSRX 제외하더라도 20% 이상의 고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라네즈의 신제품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에스트라의 세포라 입점 효과도 더해졌다. [유럽]은 매출 452억원(YoY+161%), 영업이익은 112억원(YoY+149%, 이익률 25%) 추정된다. 라네즈가 약 5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본업이 40% 이상 성장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중국]은 매출 20% 감소하나, 수익성 중심의 경영 기조와 재고 환입 영향 축소 등으로 영업손실은 56억원(YoY+24억원) 전망한다.


■ 기업가치는 하단, 이익 체력은 견고
COSRX에 대한 연간 매출 성장률 가정을 ‘15% 감소’로 하향 조정했으나, 북미 및 EMEA 지역의 본업 호조세가 이를 상쇄하며 이익 체력은 견고한 것으로 파악된다. 글로벌 리밸런싱이 가속화됨에 따라 동사의 브랜드 포트폴리오 강점이 더욱 두드러지고 있으며, 동시에 중국 시장에서의 손실 축소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이익 안정성은 점차 높아지고 있다. 반면 주가는 COSRX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며 현재 밸류에이션 하단에 근접한 상황으로, 매력적인 투자 구간으로 판단된다. 투자의견은 BUY, 목표주가는 19만원을 유지한다.

전문: https://vo.la/TNVFIq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3iuQwik
Irony
😁5🤔1
골드만삭스)
92% 응답자가 관세 발표 이후 리세션 확률이 높아졌다고 응답
📌 글로벌 메모리 시장 요약 (2025.4.2, JP Mor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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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전통 메모리 사이클 단축 확인
- DDR5 전환 가속, 재고 소진 진전, 서버 수요 회복으로 인해 전통 메모리(DRAM/NAND) 사이클이 예정보다 빠르게 반등.
- 전통 메모리 다운사이클이 6~7분기 → 4분기로 단축되며 업사이클도 짧을 수 있으나, 사이클의 질은 개선(변동성 감소, 수익 가시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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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HBM 수급 강세 지속
- 2026년까지 HBM 수요/공급(S-D) 양호 전망.
- 2025년 중반까지 2026년 공급 계약 논의 본격화 예상.
- 2025년 HBM 비트 수요는 +47% 증가 전망 → 이에 따라 145K waferpm 추가 필요.
- SK하이닉스, HBM 선두주자로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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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DRAM 투자 확대 vs. 공급 증가는 제한적
- AI 관련 수요에 대응해 DRAM 투자 확대 예상 (2025년 +18%, 2026년 +7%).
- NAND는 설비 가동률 낮고 수요 대비 보수적 투자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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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가격 전망 및 시나리오
- DRAM 가격은 2025년 13% 상승 전망 (기저 시나리오).
- 수요 강한 경우 최대 +28%까지 상승, 반대로 비관 시에는 -22% 하락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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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기업별 투자의견
- SK하이닉스: 최선호주(Overweight) 유지. AI/HBM 선도, 탄탄한 실적 가시성.
- 삼성전자: 중립 → Overweight로 상향. 전통 메모리 개선 + HBM 점진적 회복.
- 난야(Nanya): DDR4 비중이 높고 중국 업체와 경쟁 심화로 Neutral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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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NAND 시장
- eSSD 수요 증가로 가격 반등 조짐 있으나, 지속 가능성은 제한적.
- NAND는 가격 탄력 수요**에 기반한 성장이 일반적 → 구조적 가격 상승은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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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기타 포인트

- AI 중심 메모리 업체(SK하이닉스, Micron)**는 최근 2개월 주가 부진.
- 그러나 **전통 메모리 업체(NYT, SEC)**는 빠른 사이클 반등 기대감으로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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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중국/무역 이슈

- 미국의 중국 반도체 50% 관세는 지속 중.
- 한국·대만은 동맹 관계 유지로 직접 타격 가능성 낮음.
- **CXMT(중국 DRAM 업체)**의 DDR5 영향력은 아직 제한적 (수율·검증 이슈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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