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DX | FedEx 2025년 3분기 실적 요약
🔹 조정 EPS: $4.51 (예상 $4.67) 🔴
🔹 매출: $222억 (예상 $219억) 😑; 전년 대비 +2.3% 증가
🔹 조정 영업이익: $15.1억, 전년 대비 +11% 증가
### 2025 회계연도 가이던스
🔹 조정 EPS: $18.00-$18.60 (이전 전망: $19.00-$20.00) 🔴
🔹 매출: 전년 대비 보합 또는 소폭 감소 예상 (이전 전망: **거의 보합**) 😑
🔹 설비투자(CapEx): $49억 (이전 전망: $52억)
### 부문별 성과
#### FedEx Express
🔹 **비용 절감(DRIVE 프로그램) 및 물량 증가**로 인해 실적 개선
🔹 임금 인상 및 USPS(미국 우체국) 계약 종료 영향으로 일부 상쇄
#### FedEx Freight
🔹 **유류 할증료 감소, 화물 중량 감소, 배송량 감소**로 인해 부진
🔹 **기본 요율(Base Yield) 상승**으로 일부 상쇄
### 주요 재무 지표
🔹 보유 현금: $51억
🔹 자사주 매입: 3분기 $5억, 2025 회계연도 총 $25억
🔹 세금 혜택: $4600만 (주당 $0.19 효과)
### 전략 및 사업 업데이트
🔹 FedEx Freight 분사: 구조조정 일환으로 준비 지속
🔹 비용 절감: DRIVE 변혁 프로그램으로 22억 달러 절감 목표
### 경영진 코멘트
🔸 CEO 라지 수브라마니암:
*"FedEx는 압축된 연말 성수기와 악천후 등 도전적인 환경 속에서도 수익성을 개선했습니다. 우리는 지속적인 변혁과 고객 경험 향상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CFO 존 디트리히:
*"미국 산업 경제의 약세를 반영하여 실적 전망을 하향 조정했지만, 변혁 이니셔티브를 성공적으로 실행해 주주 가치를 창출할 자신이 있습니다."*
🔹 조정 EPS: $4.51 (예상 $4.67) 🔴
🔹 매출: $222억 (예상 $219억) 😑; 전년 대비 +2.3% 증가
🔹 조정 영업이익: $15.1억, 전년 대비 +11% 증가
### 2025 회계연도 가이던스
🔹 조정 EPS: $18.00-$18.60 (이전 전망: $19.00-$20.00) 🔴
🔹 매출: 전년 대비 보합 또는 소폭 감소 예상 (이전 전망: **거의 보합**) 😑
🔹 설비투자(CapEx): $49억 (이전 전망: $52억)
### 부문별 성과
#### FedEx Express
🔹 **비용 절감(DRIVE 프로그램) 및 물량 증가**로 인해 실적 개선
🔹 임금 인상 및 USPS(미국 우체국) 계약 종료 영향으로 일부 상쇄
#### FedEx Freight
🔹 **유류 할증료 감소, 화물 중량 감소, 배송량 감소**로 인해 부진
🔹 **기본 요율(Base Yield) 상승**으로 일부 상쇄
### 주요 재무 지표
🔹 보유 현금: $51억
🔹 자사주 매입: 3분기 $5억, 2025 회계연도 총 $25억
🔹 세금 혜택: $4600만 (주당 $0.19 효과)
### 전략 및 사업 업데이트
🔹 FedEx Freight 분사: 구조조정 일환으로 준비 지속
🔹 비용 절감: DRIVE 변혁 프로그램으로 22억 달러 절감 목표
### 경영진 코멘트
🔸 CEO 라지 수브라마니암:
*"FedEx는 압축된 연말 성수기와 악천후 등 도전적인 환경 속에서도 수익성을 개선했습니다. 우리는 지속적인 변혁과 고객 경험 향상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CFO 존 디트리히:
*"미국 산업 경제의 약세를 반영하여 실적 전망을 하향 조정했지만, 변혁 이니셔티브를 성공적으로 실행해 주주 가치를 창출할 자신이 있습니다."*
### $MU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2025년 2분기 실적 요약
🔹 조정 EPS: $1.56 (예상 $1.43) 🟢
🔹 매출: $80.5억 (예상 $79.1억) 🟢; 전년 대비 +38% 증가
🔹 조정 순이익: $17.8억 (예상 $16.2억) 🟢
### 3분기 가이던스
🔹 조정 EPS: $1.47-$1.67 (예상 $1.79) 🔴
🔹 매출: $86억-$90억 (예상 $85.5억) 🟢
🔹 총 마진율: 35.5% ± 1.0%
### 부문별 & 사업 성과
🔹 HBM(고대역폭 메모리) 매출: 2분기 10억 달러 돌파
🔹 데이터센터 DRAM 매출: 전년 대비 3배 증가
🔹 영업 현금 흐름: $39.4억
### 주요 재무 지표
🔹 총 마진율: 37.9% (전년 동기 20.0%)
🔹 영업이익: $20.1억; 매출 대비 24.9%
🔹 설비투자(CapEx): $30.9억
🔹 자유 현금 흐름(FCF): $8.57억
### 주주 환원
🔹 분기 배당금: $0.115/주
🔹 현금 및 시장성 투자자산: $96억
### 경영진 코멘트
🔸 CEO 산제이 메흐로트라:
*"마이크론은 2분기 조정 EPS가 가이던스를 초과했으며,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년 대비 3배 증가했습니다. DRAM 및 NAND 수요 증가로 3분기에는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조정 EPS: $1.56 (예상 $1.43) 🟢
🔹 매출: $80.5억 (예상 $79.1억) 🟢; 전년 대비 +38% 증가
🔹 조정 순이익: $17.8억 (예상 $16.2억) 🟢
### 3분기 가이던스
🔹 조정 EPS: $1.47-$1.67 (예상 $1.79) 🔴
🔹 매출: $86억-$90억 (예상 $85.5억) 🟢
🔹 총 마진율: 35.5% ± 1.0%
### 부문별 & 사업 성과
🔹 HBM(고대역폭 메모리) 매출: 2분기 10억 달러 돌파
🔹 데이터센터 DRAM 매출: 전년 대비 3배 증가
🔹 영업 현금 흐름: $39.4억
### 주요 재무 지표
🔹 총 마진율: 37.9% (전년 동기 20.0%)
🔹 영업이익: $20.1억; 매출 대비 24.9%
🔹 설비투자(CapEx): $30.9억
🔹 자유 현금 흐름(FCF): $8.57억
### 주주 환원
🔹 분기 배당금: $0.115/주
🔹 현금 및 시장성 투자자산: $96억
### 경영진 코멘트
🔸 CEO 산제이 메흐로트라:
*"마이크론은 2분기 조정 EPS가 가이던스를 초과했으며,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년 대비 3배 증가했습니다. DRAM 및 NAND 수요 증가로 3분기에는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NKE | 나이키 2025 회계연도 3분기 실적 요약
🔹 조정 EPS: $0.54 (예상 $0.30) 🟢
🔹 매출: $112.7억 (예상 $110.1억) 🟢
🔹 순이익: $7.94억 (예상 $4.24억) 🟢
🔹 총 마진율: 41.5%
🔸 2025년 하반기 전망 유지
### 3분기 부문별 매출
🔹 Nike Direct: $47억 (**전년 대비 -12%**, 환율 영향 제외 -10%)
🔹 도매(Wholesale): $62억 (**전년 대비 -7%**, 환율 영향 제외 -4%)
🔹 Converse: $4.05억 (**전년 대비 -18%**, 환율 영향 제외 -16%)
### 지역별 매출 변화 (YoY)
🔹 북미: -4%
🔹 유럽, 중동 & 아프리카: -10%
🔹 중국 본토: -17%
🔹 아시아 태평양 & 라틴 아메리카: -11%
### 주요 재무 지표
🔹 판매 및 관리비: $39억 (-8% YoY)
🔹 마케팅 비용: $11억 (**+8% YoY**, 마케팅 지출 증가)
🔹 운영 간접비: $28억 (-13% YoY)
🔹 유효 세율: 5.9% (이전 16.5%)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104억 (**전년 대비 -$2억**)
🔹 재고: $75억 (-2% YoY)
### 주주 환원
🔹 배당금 지급: $5.94억 (**+6% YoY**)
🔹 자사주 매입: $4.99억 (650만 주 매입)
### 경영진 코멘트
🔸 CEO 엘리엇 힐:
*"‘Win Now’ 전략적 우선순위를 통해 얻은 성과가 우리의 방향성에 대한 확신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CFO 매튜 프렌드:
*"2025년 하반기 전망은 변함없습니다. 혁신과 브랜드 모멘텀을 통해 선수들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조정 EPS: $0.54 (예상 $0.30) 🟢
🔹 매출: $112.7억 (예상 $110.1억) 🟢
🔹 순이익: $7.94억 (예상 $4.24억) 🟢
🔹 총 마진율: 41.5%
🔸 2025년 하반기 전망 유지
### 3분기 부문별 매출
🔹 Nike Direct: $47억 (**전년 대비 -12%**, 환율 영향 제외 -10%)
🔹 도매(Wholesale): $62억 (**전년 대비 -7%**, 환율 영향 제외 -4%)
🔹 Converse: $4.05억 (**전년 대비 -18%**, 환율 영향 제외 -16%)
### 지역별 매출 변화 (YoY)
🔹 북미: -4%
🔹 유럽, 중동 & 아프리카: -10%
🔹 중국 본토: -17%
🔹 아시아 태평양 & 라틴 아메리카: -11%
### 주요 재무 지표
🔹 판매 및 관리비: $39억 (-8% YoY)
🔹 마케팅 비용: $11억 (**+8% YoY**, 마케팅 지출 증가)
🔹 운영 간접비: $28억 (-13% YoY)
🔹 유효 세율: 5.9% (이전 16.5%)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104억 (**전년 대비 -$2억**)
🔹 재고: $75억 (-2% YoY)
### 주주 환원
🔹 배당금 지급: $5.94억 (**+6% YoY**)
🔹 자사주 매입: $4.99억 (650만 주 매입)
### 경영진 코멘트
🔸 CEO 엘리엇 힐:
*"‘Win Now’ 전략적 우선순위를 통해 얻은 성과가 우리의 방향성에 대한 확신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CFO 매튜 프렌드:
*"2025년 하반기 전망은 변함없습니다. 혁신과 브랜드 모멘텀을 통해 선수들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 Inc., MU) 2025 회계연도 2분기 실적 요약
1. 이번 분기 실적 요약
- 매출액: 81억 달러 (전년 대비 +38%, 전 분기 대비 -8%)
- 영업이익: 20억 달러 (영업이익률 24.9%)
- 순이익: EPS $1.56 (예상치 $1.44 초과)
- 영업 현금 흐름: 39억 달러
- 총 부채: 144억 달러, 순 레버리지 낮음
- 주요 지표:
- DRAM 매출: 61억 달러 (전체 매출의 76%, 전년 대비 +47%)
- NAND 매출: 19억 달러 (전체 매출의 23%, 전년 대비 +18%)
- 주가 반응: 실적 발표 후 3.26% 상승하여 $106.36 기록
2. 회사가 강조하는 핵심 성과
- AI 및 데이터센터 DRAM 수요 증가
- 데이터센터 DRAM 매출 신기록
- HBM(고대역폭 메모리) 매출 10억 달러 돌파 (전 분기 대비 +50%)
- HBM3e 12-high 제품 양산 시작 (NVIDIA GB200 및 GB300 시스템에 채택)
-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DRAM 공급 부족 발생 예상
- 기술 혁신 및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 One Gamma DRAM 기술 도입 (EUV 적용, 전력 효율 +20%, 성능 +15%)
- Gen9 NAND 출시 (세계 최고 속도 TLC 기반 NAND)
- LP DRAM의 데이터센터 적용 확대 (NVIDIA 협업으로 SoCAM 양산)
- 시장 점유율 증가
- 데이터센터 SSD 시장 점유율 사상 최고치 달성
- 모바일 DRAM 및 NAND 출하량 증가 (삼성 갤럭시 S25에 LP5X DRAM 및 UFS 4.0 탑재)
- 자동차용 DRAM 및 SSD 신제품 출시 (자동차 메모리 시장 성장 수혜)
3. 앞으로의 사업 계획 및 전망
- 3분기 가이던스
- 매출: 88억 달러 (±2억 달러)
- EPS: $1.57 (±$0.1)
- 총 마진: 36.5% (±1%)
- CAPEX: 연간 140억 달러 유지 (HBM 및 DRAM 시설 확장에 집중 투자)
- HBM 및 DRAM 생산 확대
- HBM 생산량 증대, 2026년까지 기존 시설 내에서 CAPEX 최소화하며 확장
- 2027년 싱가포르 HBM 패키징 공장 가동 목표
- 미국 아이다호 DRAM 팹 2027년 가동 시작
- NAND 시장 조정
- NAND 산업의 공급 감축 조치로 시장 개선 예상
- 2025년 NAND 웨이퍼 생산량을 전년 대비 10% 이상 감축 계획
4. 시장 상황과 향후 전망
- DRAM 수요 증가 예상
- 2025년 DRAM 비트 수요 증가율: 중~후반 10%대
- 2025년 NAND 비트 수요 증가율: 10%대 초반
- AI 서버 및 AI PC의 메모리 탑재량 증가 (AI PC 평균 DRAM 용량 16GB 이상)
- 데이터센터 DRAM 수요 강세 지속, HBM 산업 규모 2025년 350억 달러 이상 예상
- 경쟁 및 공급 전망
- DRAM 시장: AI 및 고대역폭 메모리(HBM)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제품 수요 증가
- NAND 시장: 공급 조절 지속, CAPEX 축소 및 생산량 조절로 수급 균형 맞출 계획
- 2025년 하반기부터 HBM4 도입으로 시장 점유율 확장 전망
5. 외신 반응 (Investing.com, Bloomberg 등)
- InvestingPro 분석: 마이크론의 재무 건전성이 양호하며, "GOOD" 평가 유지
- CNBC: "마이크론, AI 붐으로 반도체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 차지"
- Bloomberg: "HBM 및 AI 관련 DRAM 강세로 시장 기대감 상승"
- Yahoo Finance: "주가 3% 상승, 강력한 실적이 투자자 신뢰를 높임"
마이크론은 AI 및 데이터센터 시장의 강한 성장과 HBM 및 DRAM 수요 증가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향후 AI 서버, 고성능 컴퓨팅, 모바일 및 자동차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과 수익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NAND 시장의 수급 조정이 진행됨에 따라 장기적인 매출 안정성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1. 이번 분기 실적 요약
- 매출액: 81억 달러 (전년 대비 +38%, 전 분기 대비 -8%)
- 영업이익: 20억 달러 (영업이익률 24.9%)
- 순이익: EPS $1.56 (예상치 $1.44 초과)
- 영업 현금 흐름: 39억 달러
- 총 부채: 144억 달러, 순 레버리지 낮음
- 주요 지표:
- DRAM 매출: 61억 달러 (전체 매출의 76%, 전년 대비 +47%)
- NAND 매출: 19억 달러 (전체 매출의 23%, 전년 대비 +18%)
- 주가 반응: 실적 발표 후 3.26% 상승하여 $106.36 기록
2. 회사가 강조하는 핵심 성과
- AI 및 데이터센터 DRAM 수요 증가
- 데이터센터 DRAM 매출 신기록
- HBM(고대역폭 메모리) 매출 10억 달러 돌파 (전 분기 대비 +50%)
- HBM3e 12-high 제품 양산 시작 (NVIDIA GB200 및 GB300 시스템에 채택)
-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DRAM 공급 부족 발생 예상
- 기술 혁신 및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 One Gamma DRAM 기술 도입 (EUV 적용, 전력 효율 +20%, 성능 +15%)
- Gen9 NAND 출시 (세계 최고 속도 TLC 기반 NAND)
- LP DRAM의 데이터센터 적용 확대 (NVIDIA 협업으로 SoCAM 양산)
- 시장 점유율 증가
- 데이터센터 SSD 시장 점유율 사상 최고치 달성
- 모바일 DRAM 및 NAND 출하량 증가 (삼성 갤럭시 S25에 LP5X DRAM 및 UFS 4.0 탑재)
- 자동차용 DRAM 및 SSD 신제품 출시 (자동차 메모리 시장 성장 수혜)
3. 앞으로의 사업 계획 및 전망
- 3분기 가이던스
- 매출: 88억 달러 (±2억 달러)
- EPS: $1.57 (±$0.1)
- 총 마진: 36.5% (±1%)
- CAPEX: 연간 140억 달러 유지 (HBM 및 DRAM 시설 확장에 집중 투자)
- HBM 및 DRAM 생산 확대
- HBM 생산량 증대, 2026년까지 기존 시설 내에서 CAPEX 최소화하며 확장
- 2027년 싱가포르 HBM 패키징 공장 가동 목표
- 미국 아이다호 DRAM 팹 2027년 가동 시작
- NAND 시장 조정
- NAND 산업의 공급 감축 조치로 시장 개선 예상
- 2025년 NAND 웨이퍼 생산량을 전년 대비 10% 이상 감축 계획
4. 시장 상황과 향후 전망
- DRAM 수요 증가 예상
- 2025년 DRAM 비트 수요 증가율: 중~후반 10%대
- 2025년 NAND 비트 수요 증가율: 10%대 초반
- AI 서버 및 AI PC의 메모리 탑재량 증가 (AI PC 평균 DRAM 용량 16GB 이상)
- 데이터센터 DRAM 수요 강세 지속, HBM 산업 규모 2025년 350억 달러 이상 예상
- 경쟁 및 공급 전망
- DRAM 시장: AI 및 고대역폭 메모리(HBM)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제품 수요 증가
- NAND 시장: 공급 조절 지속, CAPEX 축소 및 생산량 조절로 수급 균형 맞출 계획
- 2025년 하반기부터 HBM4 도입으로 시장 점유율 확장 전망
5. 외신 반응 (Investing.com, Bloomberg 등)
- InvestingPro 분석: 마이크론의 재무 건전성이 양호하며, "GOOD" 평가 유지
- CNBC: "마이크론, AI 붐으로 반도체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 차지"
- Bloomberg: "HBM 및 AI 관련 DRAM 강세로 시장 기대감 상승"
- Yahoo Finance: "주가 3% 상승, 강력한 실적이 투자자 신뢰를 높임"
마이크론은 AI 및 데이터센터 시장의 강한 성장과 HBM 및 DRAM 수요 증가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향후 AI 서버, 고성능 컴퓨팅, 모바일 및 자동차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과 수익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NAND 시장의 수급 조정이 진행됨에 따라 장기적인 매출 안정성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예상치 못한 3.6조 원 유상증자의 긍정적 요소
#### 개요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25년 3월 20일 장 마감 후 3.6조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
- 신주 595만 주 발행 예정, 예상 발행가 60만 5천 원 (현재 주가 대비 15% 할인).
- 유상증자 발표 후 주가는 10% 하락.
- 자금은 방산, 조선, 드론 등의 투자에 활용 예정.
#### J.P. Morgan의 분석
- 긍정적 시각
- 자금이 방산 관련 사업에만 사용되며, 그룹 차원의 지원 목적이 아님.
- 유럽연합(EU)의 ‘유럽산 구매’ 정책 대응을 위한 현지 생산 역량 확보.
- 미국 시장에서 기회 확대(지상 무기체계, 조선).
- 탄약 관련 모듈화 시스템 생산 역량 증가로 서유럽 시장 진출 가능.
- 부정적 요소
- 구체적인 투자 계획(지역, M&A 목표 등)에 대한 불확실성.
- 유상증자 방식이 기업의 강한 현금흐름 창출력과 대조됨.
- 한화그룹의 지분 참여 여부 불확실.
- 향후 잉여현금흐름(FCF)이 배당보다는 추가 투자에 사용될 가능성.
#### 투자 계획
- 주요 투자처(2025~2028년)
- 해외 지상 무기체계: 1.6조 원
- 국내 지상 무기체계: 9,000억 원
- 해외 조선: 8,000억 원
- 드론 엔진: 3,000억 원
- 세부 투자 내용
- 해외 공장 및 합작법인(JV) 설립 (동유럽, 사우디 포함).
- 국내 탄약 스마트 팩토리 건설(6,000억 원).
- 미국 조선 시장 진출을 위한 조선소 확보.
- 드론 및 무인기 관련 엔진 기술 투자.
#### 2025~2035년 성장 전망
- 2035년까지 매출 70조 원, 영업이익 10조 원 목표.
- 주요 성장 동력:
- 지상 무기체계 매출 30조 원(영업이익 5조 원).
- 조선 매출 20조 원(영업이익 2~3조 원).
- 투자 후 3~4년 내 성장 속도 가속화 예상.
#### 평가 및 리스크
- 투자 등급: Overweight(비중 확대) 유지.
- 목표 주가: 95만 원 (2026년 6월 기준).
- 주요 리스크
- 유럽의 자체 조달 움직임으로 수출 기회 감소 가능성.
- 방산 수주 지연 또는 취소.
- 엔진 사업 관련 손실 증가 가능성.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유상증자로 인해 단기적으로 주가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글로벌 방산 및 조선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로 평가됨.
#### 개요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25년 3월 20일 장 마감 후 3.6조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
- 신주 595만 주 발행 예정, 예상 발행가 60만 5천 원 (현재 주가 대비 15% 할인).
- 유상증자 발표 후 주가는 10% 하락.
- 자금은 방산, 조선, 드론 등의 투자에 활용 예정.
#### J.P. Morgan의 분석
- 긍정적 시각
- 자금이 방산 관련 사업에만 사용되며, 그룹 차원의 지원 목적이 아님.
- 유럽연합(EU)의 ‘유럽산 구매’ 정책 대응을 위한 현지 생산 역량 확보.
- 미국 시장에서 기회 확대(지상 무기체계, 조선).
- 탄약 관련 모듈화 시스템 생산 역량 증가로 서유럽 시장 진출 가능.
- 부정적 요소
- 구체적인 투자 계획(지역, M&A 목표 등)에 대한 불확실성.
- 유상증자 방식이 기업의 강한 현금흐름 창출력과 대조됨.
- 한화그룹의 지분 참여 여부 불확실.
- 향후 잉여현금흐름(FCF)이 배당보다는 추가 투자에 사용될 가능성.
#### 투자 계획
- 주요 투자처(2025~2028년)
- 해외 지상 무기체계: 1.6조 원
- 국내 지상 무기체계: 9,000억 원
- 해외 조선: 8,000억 원
- 드론 엔진: 3,000억 원
- 세부 투자 내용
- 해외 공장 및 합작법인(JV) 설립 (동유럽, 사우디 포함).
- 국내 탄약 스마트 팩토리 건설(6,000억 원).
- 미국 조선 시장 진출을 위한 조선소 확보.
- 드론 및 무인기 관련 엔진 기술 투자.
#### 2025~2035년 성장 전망
- 2035년까지 매출 70조 원, 영업이익 10조 원 목표.
- 주요 성장 동력:
- 지상 무기체계 매출 30조 원(영업이익 5조 원).
- 조선 매출 20조 원(영업이익 2~3조 원).
- 투자 후 3~4년 내 성장 속도 가속화 예상.
#### 평가 및 리스크
- 투자 등급: Overweight(비중 확대) 유지.
- 목표 주가: 95만 원 (2026년 6월 기준).
- 주요 리스크
- 유럽의 자체 조달 움직임으로 수출 기회 감소 가능성.
- 방산 수주 지연 또는 취소.
- 엔진 사업 관련 손실 증가 가능성.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유상증자로 인해 단기적으로 주가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글로벌 방산 및 조선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로 평가됨.
😁4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논란 속 유상증자 및 투자 계획 분석
#### 개요
- 한화에어로스페이스(HA)는 2025년 3월 20일 장 마감 후 3.6조 원 규모의 유상증자 발표.
- 신주 595만 주 발행 예정, 예상 발행가 60만 5천 원(기준가 대비 15% 할인).
- EPS 희석 효과 11.6% 예상.
- 주요 투자 목적: 신규 설비 투자(1.2조 원) 및 해외 M&A·합작법인(JV) 설립(2.4조 원).
#### Nomura의 분석
- 목표 주가 조정: 970,000원 → 880,000원(9% 하향), 상승 여력 22% 전망.
- 유상증자로 인한 EPS 희석을 반영해 목표 주가 조정.
- 주가가 이미 지배구조 문제를 반영했으며, 이번 유상증자가 기업의 리스크 관리 노력일 가능성 존재.
#### 유상증자 주요 내용
- 유럽 및 사우디 기업과의 JV 설립 추진.
- 미국 해군 사업 기회 포착을 위한 투자 진행.
- 해외 방산 생산 역량 확충 및 국내 탄약 제조 확대.
#### 긍정적 요소
- 해외 시장 확대: 유럽 및 중동 지역과 JV 설립, 미국 해군 사업 기회 확대.
- 국내외 생산 능력 확충: 현지화된 생산체계를 구축해 고객사 요구 대응.
- 성장 전망: 2025년 EBITDA 3.2조 원 예상(+53.3% YoY).
#### 부정적 요소
- 주주 가치 희석: 유상증자로 인한 EPS 11.6% 감소.
- 조선업 투자 논란: 한화오션이 아닌 HA가 해외 조선소에 투자하는 것이 적절한지 의문.
- 자금 조달 방식: 강한 현금흐름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유상증자 선택.
#### 2025~2028년 투자 계획
- 시설 투자 (1.2조 원)
- 탄약 모듈화 시스템(MCS) 스마트 팩토리: 6000억 원
- UAV(무인기) 엔진 개발 및 생산시설: 3000억 원
- 운영 비용: 3000억 원
- 해외 투자 (2.4조 원)
- 해외 방산 생산 능력 확대: 1조 원
- JV 투자: 6000억 원 (동유럽·사우디)
- 해외 조선소 투자: 8000억 원
#### 2025~2035년 성장 목표
- 2035년 매출 70조 원, 영업이익 10조 원 목표.
- 해외 방산 매출 62% 차지 전망 (2021년 12% → 2026년 62%).
- 수출 중심 성장 모델 구축.
#### 평가 및 리스크
- 투자 등급: 매수(Buy) 유지.
- 목표 주가: 88만 원.
- 주요 리스크
- 대규모 자금 조달로 인한 주가 변동성.
- 유럽의 자체 방산 조달 정책 강화 가능성.
- 한화오션과의 사업 중복 문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유상증자를 통한 대규모 투자로 글로벌 방산 및 조선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려 하지만, 주주 가치 희석과 자금 조달 방식에 대한 논란이 지속될 전망.
#### 개요
- 한화에어로스페이스(HA)는 2025년 3월 20일 장 마감 후 3.6조 원 규모의 유상증자 발표.
- 신주 595만 주 발행 예정, 예상 발행가 60만 5천 원(기준가 대비 15% 할인).
- EPS 희석 효과 11.6% 예상.
- 주요 투자 목적: 신규 설비 투자(1.2조 원) 및 해외 M&A·합작법인(JV) 설립(2.4조 원).
#### Nomura의 분석
- 목표 주가 조정: 970,000원 → 880,000원(9% 하향), 상승 여력 22% 전망.
- 유상증자로 인한 EPS 희석을 반영해 목표 주가 조정.
- 주가가 이미 지배구조 문제를 반영했으며, 이번 유상증자가 기업의 리스크 관리 노력일 가능성 존재.
#### 유상증자 주요 내용
- 유럽 및 사우디 기업과의 JV 설립 추진.
- 미국 해군 사업 기회 포착을 위한 투자 진행.
- 해외 방산 생산 역량 확충 및 국내 탄약 제조 확대.
#### 긍정적 요소
- 해외 시장 확대: 유럽 및 중동 지역과 JV 설립, 미국 해군 사업 기회 확대.
- 국내외 생산 능력 확충: 현지화된 생산체계를 구축해 고객사 요구 대응.
- 성장 전망: 2025년 EBITDA 3.2조 원 예상(+53.3% YoY).
#### 부정적 요소
- 주주 가치 희석: 유상증자로 인한 EPS 11.6% 감소.
- 조선업 투자 논란: 한화오션이 아닌 HA가 해외 조선소에 투자하는 것이 적절한지 의문.
- 자금 조달 방식: 강한 현금흐름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유상증자 선택.
#### 2025~2028년 투자 계획
- 시설 투자 (1.2조 원)
- 탄약 모듈화 시스템(MCS) 스마트 팩토리: 6000억 원
- UAV(무인기) 엔진 개발 및 생산시설: 3000억 원
- 운영 비용: 3000억 원
- 해외 투자 (2.4조 원)
- 해외 방산 생산 능력 확대: 1조 원
- JV 투자: 6000억 원 (동유럽·사우디)
- 해외 조선소 투자: 8000억 원
#### 2025~2035년 성장 목표
- 2035년 매출 70조 원, 영업이익 10조 원 목표.
- 해외 방산 매출 62% 차지 전망 (2021년 12% → 2026년 62%).
- 수출 중심 성장 모델 구축.
#### 평가 및 리스크
- 투자 등급: 매수(Buy) 유지.
- 목표 주가: 88만 원.
- 주요 리스크
- 대규모 자금 조달로 인한 주가 변동성.
- 유럽의 자체 방산 조달 정책 강화 가능성.
- 한화오션과의 사업 중복 문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유상증자를 통한 대규모 투자로 글로벌 방산 및 조선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려 하지만, 주주 가치 희석과 자금 조달 방식에 대한 논란이 지속될 전망.
씨티) 마이크론 목표주가 150달러 → 120달러로 하향:
강력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했습니다. DRAM 업황의 상승세는 여전히 유효하지만, 지속적인 마진 약세로 인해 목표주가는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합니다.
어제 장 마감 후, 마이크론은 강한 실적을 발표했으며, DRAM 매출 증가에 힘입어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다만, 마진은 예상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DRAM 가격이 2025년 2분기부터 개선되기 시작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공급/수요의 역학 변화와 2025년 HBM 판매 증가로 인해 DRAM 시장이 회복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이에 따라 마이크론의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업사이클에서 마이크론의 총 마진이 과거보다 낮은 수준에서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낮아진 밸류에이션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강력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했습니다. DRAM 업황의 상승세는 여전히 유효하지만, 지속적인 마진 약세로 인해 목표주가는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합니다.
어제 장 마감 후, 마이크론은 강한 실적을 발표했으며, DRAM 매출 증가에 힘입어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다만, 마진은 예상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DRAM 가격이 2025년 2분기부터 개선되기 시작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공급/수요의 역학 변화와 2025년 HBM 판매 증가로 인해 DRAM 시장이 회복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이에 따라 마이크론의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업사이클에서 마이크론의 총 마진이 과거보다 낮은 수준에서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낮아진 밸류에이션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7😁2
#MU
$MU PT raised to $130 from $125 at Wedbush
$MU PT raised to $115 from $110 at Barclays
$MU PT raised to $163 from $130 at Baird
$MU PT lowered to $120 from $150 at Citi
$MU PT raised to $112 from $91 at Morgan Stanley
$MU PT lowered to $200 from $250 at Rosenblatt
단순 몇몇 애널리스트 목표주가 변동이 금요일 급락을 가져온건 아니겠지
$MU PT raised to $130 from $125 at Wedbush
$MU PT raised to $115 from $110 at Barclays
$MU PT raised to $163 from $130 at Baird
$MU PT lowered to $120 from $150 at Citi
$MU PT raised to $112 from $91 at Morgan Stanley
$MU PT lowered to $200 from $250 at Rosenblatt
단순 몇몇 애널리스트 목표주가 변동이 금요일 급락을 가져온건 아니겠지
모건스탠리와 씨티 리서치 모두 이번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목표주가 및 투자 포인트**에서 차이를 보였습니다. 간단히 말해 **모건스탠리는 기존 대비 목표주가를 상향**했지만(91달러 → 112달러 [6]) 종합적으로 “완전히 낙관적이진 않다”는 입장이며, **씨티는 ‘매수’ 의견을 유지했으나 목표주가는 하향 조정(150달러 → 120달러 [7])했습니다. 두 리포트를 비교하면 다음과 같은 공통점과 차이점이 드러납니다.
---
## 공통점 (두 애널리스트가 동의한 부분)
1. AI 수요 및 HBM 관련 성장성
- 양사 모두 ChatGPT 등 생성형 AI로 인해 서버용 DRAM(특히 HBM 수요)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마이크론의 HBM 매출이 향후 크게 증가할 것이라 보는 등, AI가 메모리 시장의 중요한 성장 동력임에는 의견이 일치합니다.
2. **최근 실적 발표 자체는 ‘양호’
- 마이크론이 발표한 분기 실적(매출, EPS)이 시장 예상치를 대체로 웃도는 수준이었다는 점은 두 리포트 모두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 DRAM 쪽이 견조했으며, NAND는 아직 약세지만 전반적으로 가이던스가 개선된 점을 공통적으로 인정합니다.
3. **단기적으로 주가는 우상향 가능
- 모건스탠리 역시 “AI 쪽 매출 증가로 단기적인 주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언급하고, 씨티도 “DRAM 가격 상승이 2분기~하반기에 본격화될 수 있다”고 봅니다.
- 즉, ‘당장은 주가가 반등할 수 있다’는 의견**은 비슷합니다.
---
## 차이점 (투자 의견・목표주가가 갈리는 이유)
1. **장기 밸류에이션(기업 가치) 접근
- 모건스탠리**는 “마이크론이 이미 주가순자산비율(P/B) 2배 이상, CY25 기준 FCF 대비 30배 이상 수준으로 비싸게 거래된다”고 분석하며,
- 설령 AI가 호재라도 HBM 시장이 예상처럼 폭발적이지 않을 경우를 우려합니다.
- 재고(Inventory) 일수 증가, DRAM 웨이퍼 투자(장비 지출)가 역대 최고치를 찍고 있고, AI 외 시장(모바일·PC 등)은 여전히 부진하다는 점을 들어 **중장기적으로 조심스러운 태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따라서 ‘Equal-weight’ 의견**을 유지하면서도, 단기 실적 호전에 따라 이전보다 목표주가는 높였으나 아직은 보수적 시각**임을 강조했습니다. [6]
- **씨티**는 그동안 마이크론을 ‘매수’ 의견으로 높게 평가해 왔으나, 이번 보고서에서 **마진(이익률) 회복이 이전 사이클보다 더디거나 낮을 수 있다**고 판단해 목표주가를 낮췄습니다(150달러 → 120달러).
- 다만 씨티는 **여전히 AI로 인한 DRAM 수급 개선이 확실하며, 2025~2026년 매출・이익은 크게 늘 수 있다고 전망합니다.
- 즉, 씨티는 장기적인 AI/DRAM 전망에는 긍정적**이지만, **단기적·중기적 수익성 회복(특히 낸드 마진) 압박**에 대비해 밸류에이션을 재산정해 목표주가를 내렸습니다. [7]
2. **HBM 시장 규모 전망에 대한 온도차
- 모건스탠리**는 “NVIDIA 등 프로세서 업체의 원가 구조를 봤을 때, 마이크론이 예상하는 HBM 시장 총액(연 30~35억 달러→나아가 40억 달러 이상)에 의문이 든다”고 지적했습니다.
- ‘고객(엔비디아 등)의 수요 예측이 과도할 수 있다’는 우려가 깔려 있습니다.
- 반면 **씨티**는 “HBM 매출이 2025년 80억 달러대, 2026년 130억 달러까지 가능하다”고 비교적 낙관적인 추정을 내놓고 있습니다.
- AI 성장을 확신하면서, HBM은 기존 DRAM 대비 수익성(마진)도 좋을 것으로 기대한다는 입장입니다.
3. **NAND(낸드) 부문의 평가 차이
- 씨티**는 NAND가 스마트폰·소비자 수요 부진으로 단기 마진을 끌어내리는 ‘약한 고리’가 되고 있다며, 이로 인해 “전체 이익률이 예전 사이클만큼 높아지기 어려울 것”이라고 분석합니다.
- **모건스탠리 역시 낸드 시황이 좋지 않다고 언급하지만, 낸드보다 DRAM·HBM 추이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어, 결론적으로 ‘시장의 장기 수급 안정’에 대한 확신이 낮다는 쪽에 방점을 두고 있습니다.
---
## 종합 정리
- 공통:
- AI로 인한 서버 DRAM, 특히 HBM 수요 증가와 실적 가이던스 상향은 긍정적으로 평가.
- 당장 주가 반등 여지가 있다는 점도 동의.
- 차이:
1) 모건스탠리는 중장기 밸류에이션 부담, HBM 시장 크기에 대한 회의, 재고/설비투자 우려를 들어 상대적으로 신중. 그래서 목표주가를 소폭 상향(91→112달러)하되 ‘Equal-weight’ 의견으로 유지.
2) 씨티는 기존에 매우 낙관적 전망(150달러 목표)에서, 수익성(마진) 회복이 늦어질 수 있다**고 보고 다소 **하향(150→120달러) 조정. 하지만 여전히 ‘Buy(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장기 드라마틱 상승 여력을 반영.
결국 두 애널리스트 모두 ‘AI/서버 DRAM(특히 HBM) 쪽은 유망’하다고 보면서도, 얼마나 빨리∙크게 이익률이 회복될 것인가**에 대한 견해에서 온도차가 나타난 것으로 보입니다. 모건스탠리는 마이크론의 장기 실적이 가파르게 올라갈 것이란 가정에 신중하며, 씨티는 기본적으로는 낙관하지만 마진 부분에서 이전만큼의 고점을 기대하기 어려워 목표주가를 낮춘 것이 핵심적인 차이입니다.
---
> **인용
> - 모건스탠리 리포트: [6] MICRON_20250321_0410.pdf
> - 씨티 리포트: [7] print.pdf
---
## 공통점 (두 애널리스트가 동의한 부분)
1. AI 수요 및 HBM 관련 성장성
- 양사 모두 ChatGPT 등 생성형 AI로 인해 서버용 DRAM(특히 HBM 수요)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마이크론의 HBM 매출이 향후 크게 증가할 것이라 보는 등, AI가 메모리 시장의 중요한 성장 동력임에는 의견이 일치합니다.
2. **최근 실적 발표 자체는 ‘양호’
- 마이크론이 발표한 분기 실적(매출, EPS)이 시장 예상치를 대체로 웃도는 수준이었다는 점은 두 리포트 모두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 DRAM 쪽이 견조했으며, NAND는 아직 약세지만 전반적으로 가이던스가 개선된 점을 공통적으로 인정합니다.
3. **단기적으로 주가는 우상향 가능
- 모건스탠리 역시 “AI 쪽 매출 증가로 단기적인 주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언급하고, 씨티도 “DRAM 가격 상승이 2분기~하반기에 본격화될 수 있다”고 봅니다.
- 즉, ‘당장은 주가가 반등할 수 있다’는 의견**은 비슷합니다.
---
## 차이점 (투자 의견・목표주가가 갈리는 이유)
1. **장기 밸류에이션(기업 가치) 접근
- 모건스탠리**는 “마이크론이 이미 주가순자산비율(P/B) 2배 이상, CY25 기준 FCF 대비 30배 이상 수준으로 비싸게 거래된다”고 분석하며,
- 설령 AI가 호재라도 HBM 시장이 예상처럼 폭발적이지 않을 경우를 우려합니다.
- 재고(Inventory) 일수 증가, DRAM 웨이퍼 투자(장비 지출)가 역대 최고치를 찍고 있고, AI 외 시장(모바일·PC 등)은 여전히 부진하다는 점을 들어 **중장기적으로 조심스러운 태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따라서 ‘Equal-weight’ 의견**을 유지하면서도, 단기 실적 호전에 따라 이전보다 목표주가는 높였으나 아직은 보수적 시각**임을 강조했습니다. [6]
- **씨티**는 그동안 마이크론을 ‘매수’ 의견으로 높게 평가해 왔으나, 이번 보고서에서 **마진(이익률) 회복이 이전 사이클보다 더디거나 낮을 수 있다**고 판단해 목표주가를 낮췄습니다(150달러 → 120달러).
- 다만 씨티는 **여전히 AI로 인한 DRAM 수급 개선이 확실하며, 2025~2026년 매출・이익은 크게 늘 수 있다고 전망합니다.
- 즉, 씨티는 장기적인 AI/DRAM 전망에는 긍정적**이지만, **단기적·중기적 수익성 회복(특히 낸드 마진) 압박**에 대비해 밸류에이션을 재산정해 목표주가를 내렸습니다. [7]
2. **HBM 시장 규모 전망에 대한 온도차
- 모건스탠리**는 “NVIDIA 등 프로세서 업체의 원가 구조를 봤을 때, 마이크론이 예상하는 HBM 시장 총액(연 30~35억 달러→나아가 40억 달러 이상)에 의문이 든다”고 지적했습니다.
- ‘고객(엔비디아 등)의 수요 예측이 과도할 수 있다’는 우려가 깔려 있습니다.
- 반면 **씨티**는 “HBM 매출이 2025년 80억 달러대, 2026년 130억 달러까지 가능하다”고 비교적 낙관적인 추정을 내놓고 있습니다.
- AI 성장을 확신하면서, HBM은 기존 DRAM 대비 수익성(마진)도 좋을 것으로 기대한다는 입장입니다.
3. **NAND(낸드) 부문의 평가 차이
- 씨티**는 NAND가 스마트폰·소비자 수요 부진으로 단기 마진을 끌어내리는 ‘약한 고리’가 되고 있다며, 이로 인해 “전체 이익률이 예전 사이클만큼 높아지기 어려울 것”이라고 분석합니다.
- **모건스탠리 역시 낸드 시황이 좋지 않다고 언급하지만, 낸드보다 DRAM·HBM 추이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어, 결론적으로 ‘시장의 장기 수급 안정’에 대한 확신이 낮다는 쪽에 방점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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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정리
- 공통:
- AI로 인한 서버 DRAM, 특히 HBM 수요 증가와 실적 가이던스 상향은 긍정적으로 평가.
- 당장 주가 반등 여지가 있다는 점도 동의.
- 차이:
1) 모건스탠리는 중장기 밸류에이션 부담, HBM 시장 크기에 대한 회의, 재고/설비투자 우려를 들어 상대적으로 신중. 그래서 목표주가를 소폭 상향(91→112달러)하되 ‘Equal-weight’ 의견으로 유지.
2) 씨티는 기존에 매우 낙관적 전망(150달러 목표)에서, 수익성(마진) 회복이 늦어질 수 있다**고 보고 다소 **하향(150→120달러) 조정. 하지만 여전히 ‘Buy(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장기 드라마틱 상승 여력을 반영.
결국 두 애널리스트 모두 ‘AI/서버 DRAM(특히 HBM) 쪽은 유망’하다고 보면서도, 얼마나 빨리∙크게 이익률이 회복될 것인가**에 대한 견해에서 온도차가 나타난 것으로 보입니다. 모건스탠리는 마이크론의 장기 실적이 가파르게 올라갈 것이란 가정에 신중하며, 씨티는 기본적으로는 낙관하지만 마진 부분에서 이전만큼의 고점을 기대하기 어려워 목표주가를 낮춘 것이 핵심적인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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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
> - 모건스탠리 리포트: [6] MICRON_20250321_0410.pdf
> - 씨티 리포트: [7] print.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