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repta Therapeutics Inc. (SRPT) 요약 정리
#### 1. Elevidys 관련 안전성 우려
- Duchenne 근위축증(DMD) 환자가 Elevidys 치료 후 12주 만에 **급성 간부전(ALF)**으로 사망.
- ALF는 Elevidys 및 기타 AAV-매개 유전자 치료에서 이미 알려진 부작용이지만, 사망 사례는 처음 보고됨.
- 주요 요인 분석:
- 환자가 **CMV(거대세포바이러스) 감염**을 가지고 있었으며, 간 손상의 원인으로 고려됨.
- 환자의 체중(68kg)이 비교적 높아 **상대적으로 높은 용량**의 Elevidys를 투여받음.
- 사망 후 Elevidys 처방 정보를 업데이트할 예정.
#### 2. 주가 반응과 시장 전망
- 주가 -25% 하락 (~$76/주) → 안전성 문제로 인해 Elevidys의 수요 감소 예상.
- 관리팀 입장:
- 처방 패턴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Elevidys의 전체적인 **이익-위험 프로파일은 여전히 긍정적**(800명 이상 치료, 발생률 0.125% 미만).
- 비교 사례:
- 노바티스(NVS)의 Zolgensma도 2022년 ALF로 인해 두 명의 환자가 사망했지만, 매출 감소는 크지 않음.
#### 3. Valuation 및 리스크 요인
- 12개월 목표 주가: $200
- 위험 조정 DCF 기준 $150
- M&A 가치 $316 (2025년 예상 매출 11배 적용)
- 주요 리스크:
- 임상 실패: 유전자 치료제 및 기타 신약 개발 실패 가능성.
- 규제 리스크: FDA 승인을 받지 못할 가능성.
- 상업적 리스크: Elevidys의 지속적인 보험 급여 승인 불확실성.
- 경쟁 리스크: 다른 기업들의 RNA 기반 치료제 및 유전자 치료제 개발.
- 재무 리스크: 추가 자금 조달 필요 가능성.
#### 4. 향후 전망
- 시장의 신뢰 회복을 위해 추가적인 데이터 및 의사 피드백이 필요.
- Elevidys의 처방 지속 여부와 FDA 대응이 주가 회복의 핵심 요소.
#### 1. Elevidys 관련 안전성 우려
- Duchenne 근위축증(DMD) 환자가 Elevidys 치료 후 12주 만에 **급성 간부전(ALF)**으로 사망.
- ALF는 Elevidys 및 기타 AAV-매개 유전자 치료에서 이미 알려진 부작용이지만, 사망 사례는 처음 보고됨.
- 주요 요인 분석:
- 환자가 **CMV(거대세포바이러스) 감염**을 가지고 있었으며, 간 손상의 원인으로 고려됨.
- 환자의 체중(68kg)이 비교적 높아 **상대적으로 높은 용량**의 Elevidys를 투여받음.
- 사망 후 Elevidys 처방 정보를 업데이트할 예정.
#### 2. 주가 반응과 시장 전망
- 주가 -25% 하락 (~$76/주) → 안전성 문제로 인해 Elevidys의 수요 감소 예상.
- 관리팀 입장:
- 처방 패턴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Elevidys의 전체적인 **이익-위험 프로파일은 여전히 긍정적**(800명 이상 치료, 발생률 0.125% 미만).
- 비교 사례:
- 노바티스(NVS)의 Zolgensma도 2022년 ALF로 인해 두 명의 환자가 사망했지만, 매출 감소는 크지 않음.
#### 3. Valuation 및 리스크 요인
- 12개월 목표 주가: $200
- 위험 조정 DCF 기준 $150
- M&A 가치 $316 (2025년 예상 매출 11배 적용)
- 주요 리스크:
- 임상 실패: 유전자 치료제 및 기타 신약 개발 실패 가능성.
- 규제 리스크: FDA 승인을 받지 못할 가능성.
- 상업적 리스크: Elevidys의 지속적인 보험 급여 승인 불확실성.
- 경쟁 리스크: 다른 기업들의 RNA 기반 치료제 및 유전자 치료제 개발.
- 재무 리스크: 추가 자금 조달 필요 가능성.
#### 4. 향후 전망
- 시장의 신뢰 회복을 위해 추가적인 데이터 및 의사 피드백이 필요.
- Elevidys의 처방 지속 여부와 FDA 대응이 주가 회복의 핵심 요소.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크래프톤 '인조이' 온라인 쇼케이스 LIVE
https://www.youtube.com/live/Y2lfr1HsyvM?si=0UBKwcK_H3_H-dIY
https://www.youtube.com/live/Y2lfr1HsyvM?si=0UBKwcK_H3_H-dIY
YouTube
[LIVE][KO] inZOI Online Showcase
inZOI 온라인 쇼케이스가 종료되었습니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inZOI의 비전과 로드맵, DLC 계획, 얼리 액세스 가격,
그리고 커뮤니티에서 많은 관심을 보인 다양한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전해드렸습니다.
지금 다시보기를 통해 inZOI의 앞으로의 여정을 확인해 보세요!
#inZOI #KRAFTON #LifeSimulation
[Official Sites]
Website: https://playinzoi.com
Discord: https:…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inZOI의 비전과 로드맵, DLC 계획, 얼리 액세스 가격,
그리고 커뮤니티에서 많은 관심을 보인 다양한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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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Yagra
#비에이치아이 - LNG관련주 인데요!!! 이제는 원전 frame에서 벗어나야 하지 않나? #LNG #HRSG
(1) 매출과 수주의 70%가 LNG HRSG의 비중
- '25년 기준 매출 비중 70% 전망: '24년 64%에서 증가하고 있음
- '24년 수주 1.4조원 중 약 9,700억원 (70%)가 HRSG 수주였음 (무엇보다 동사는 HRSG 글로벌 M/S 1위)
- 반면 원전 매출과 수주 비중은 5-10%로 낮음
(2) '25년 HRSG 수주 9,000억원-1조원 수준으로 '24년 역대급 수주 레벨만큼 가능할것
- '25년 HRSG 수주 가이던스 7,000억원으로 수주 YoY 감소 주가에 부담요인이었으나
- '25년 중동 HRSG 수주가 YoY 2x 증가하면서 HRSG '25년 연간 수주 YoY flat 가능 -> 주가 부담 해소 가능
- '24년 HRSG 수주 지역별 B/D: 중동 3,000억원 / 일본 4,000억원 / 국내 2,000억원
- '25년 HRSG 중동 수주 약 7,000억원 수준으로 중동 수주로만 연간 가이던스 충족 할 것으로 전망: '25/2 YTD 두달동안 중동 누적 수주 4,300억원 완료했으며 추가적으로 2-3개 프로젝트 수주 기대로 연간 7,000억원 수준 가능할 것
- '25년 일본+국내 3,000억원 수준 수주 기대: 1H25 일본 수주 1-2건, 2H25 국내 수주 기대
(3) 미국 HRSG 적극 영업중
- HRSG 지역별 경쟁구도가 확고해서 기존에는 미국 진출에 대해 보수적인 스탠스였지만
- 미국 영업인력 확대하고 있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영업활동 드라이브 걸고 있음 (미국 법인 보유) -> 미국 약하다는 이유의 디스카운트 요인 해소 기대
- 과거 HRSG 1건 미국 레퍼런스 있고, 동사는 글로벌 HRSG M,/S 1위 회사로 충분히 경쟁력 있음
- 프로젝트 비딩에는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음. 올해 수주 가이던스에는 미국 수주 미포함, 회사측은 내년부터 좋은 수주소식 있을 수 있다고 소통
(4) 실적 개선: '25년 매출 6,500억원-7,000억원 (YoY +65%) @ OPM mid-high single 전망 / OP 530억원 (YoY 125%)
- '24년 수주 확대로 인한 '25년 매출 급증 기대
- 마진개선에 대한 의구심은 있지만 장치사업으로 가동률 상승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기대
- OPM기준 HRSG의 마진율이 원전에 비해 소폭 낫다고 하지만
- HRSG의 매출으로 마진율 차이보다는 매출 상승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이익률 개선되는 과거 실적 트렌드를 보였음 (외주비중이 커서 매출 레버리지가 나오기 어려운 구조라는 생각은 오해)
- 또한 과거 수주된 HRSG 마진 보다는 최근 수주 마진이 좋은 상황임
- 매출 증분에 따른 고정비 효과로 마진율은 가이던스 보다 더 높게 나올 수 있다는 판단임.. (회사스탠스는 가이던스가 보수적인면은 있고, 나와봐야 알 수 있다고 소통)
- 2H25>1H25겠지만 상반기와 하반기 큰 차이는 없을 것: 수주 BM 특정상 분기별 추정은 불가..
- vs. '25년 컨센서스 5,708억원 / OP 363억원 (최고값도 매출 6,447억원 / OP 418억원으로 가이던스 조차 반영되지 않음)
https://t.me/psychotherapy101
(1) 매출과 수주의 70%가 LNG HRSG의 비중
- '25년 기준 매출 비중 70% 전망: '24년 64%에서 증가하고 있음
- '24년 수주 1.4조원 중 약 9,700억원 (70%)가 HRSG 수주였음 (무엇보다 동사는 HRSG 글로벌 M/S 1위)
- 반면 원전 매출과 수주 비중은 5-10%로 낮음
(2) '25년 HRSG 수주 9,000억원-1조원 수준으로 '24년 역대급 수주 레벨만큼 가능할것
- '25년 HRSG 수주 가이던스 7,000억원으로 수주 YoY 감소 주가에 부담요인이었으나
- '25년 중동 HRSG 수주가 YoY 2x 증가하면서 HRSG '25년 연간 수주 YoY flat 가능 -> 주가 부담 해소 가능
- '24년 HRSG 수주 지역별 B/D: 중동 3,000억원 / 일본 4,000억원 / 국내 2,000억원
- '25년 HRSG 중동 수주 약 7,000억원 수준으로 중동 수주로만 연간 가이던스 충족 할 것으로 전망: '25/2 YTD 두달동안 중동 누적 수주 4,300억원 완료했으며 추가적으로 2-3개 프로젝트 수주 기대로 연간 7,000억원 수준 가능할 것
- '25년 일본+국내 3,000억원 수준 수주 기대: 1H25 일본 수주 1-2건, 2H25 국내 수주 기대
(3) 미국 HRSG 적극 영업중
- HRSG 지역별 경쟁구도가 확고해서 기존에는 미국 진출에 대해 보수적인 스탠스였지만
- 미국 영업인력 확대하고 있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영업활동 드라이브 걸고 있음 (미국 법인 보유) -> 미국 약하다는 이유의 디스카운트 요인 해소 기대
- 과거 HRSG 1건 미국 레퍼런스 있고, 동사는 글로벌 HRSG M,/S 1위 회사로 충분히 경쟁력 있음
- 프로젝트 비딩에는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음. 올해 수주 가이던스에는 미국 수주 미포함, 회사측은 내년부터 좋은 수주소식 있을 수 있다고 소통
(4) 실적 개선: '25년 매출 6,500억원-7,000억원 (YoY +65%) @ OPM mid-high single 전망 / OP 530억원 (YoY 125%)
- '24년 수주 확대로 인한 '25년 매출 급증 기대
- 마진개선에 대한 의구심은 있지만 장치사업으로 가동률 상승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기대
- OPM기준 HRSG의 마진율이 원전에 비해 소폭 낫다고 하지만
- HRSG의 매출으로 마진율 차이보다는 매출 상승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이익률 개선되는 과거 실적 트렌드를 보였음 (외주비중이 커서 매출 레버리지가 나오기 어려운 구조라는 생각은 오해)
- 또한 과거 수주된 HRSG 마진 보다는 최근 수주 마진이 좋은 상황임
- 매출 증분에 따른 고정비 효과로 마진율은 가이던스 보다 더 높게 나올 수 있다는 판단임.. (회사스탠스는 가이던스가 보수적인면은 있고, 나와봐야 알 수 있다고 소통)
- 2H25>1H25겠지만 상반기와 하반기 큰 차이는 없을 것: 수주 BM 특정상 분기별 추정은 불가..
- vs. '25년 컨센서스 5,708억원 / OP 363억원 (최고값도 매출 6,447억원 / OP 418억원으로 가이던스 조차 반영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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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agra
시장을 움직일 '패러다임 변화'를 빠르고 심도있게 분석하여 한 발 앞선 투자를 지향합니다.
또한 시장 트렌드를 일찍 캐치하여 Big 수급 Wave에 집중합니다.
[Caution]
이 채널의 모든 Feed는 투자 권유사항이 아니며 거래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일부 Feed는 작성자의 의견이 포함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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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가영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이가영입니다.
금일 언론에 보도된 씨앤씨인터내셔널의 매각 소식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씨앤씨인터내셔널, 매각설은 오보
매각하기 좋은 타이밍도 아닐 것
■ 매각설은 사실무근
- 금일 모 언론사에서 씨앤씨인터내셔널이 M&A 매물로 나왔다고 보도되었습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증권사의 M&A 거래 플랫폼에 매물로 등록되지도 않았습니다.
- 기사에서는 구체적으로, 국내 한 회계법인을 매각 주관사로 선정하고 대주주 및 특관자 지분에 대한 원매자를 물색 중이라고 밝혔는데요.
- 회사 측은 당분간 매각 의사가 없고, 직접 영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해당 언론사와 접촉도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인수/투자 제안은 계속 들어오고 있고 작년 하반기에도 매각설이 있었지만, 이 역시 사실 무근이었습니다.
- 회사 측에서는 해외 영업망 확보에 도움을 주는 투자자가 아닌 이상 투자조차도 받지 않고 있습니다.
■ 매각하기 좋은 타이밍도 아닐 것
- 설령 장기적으로 매각 의사가 있다고 한들, 지금은 좋은 타이밍이 아닙니다.
- 회사의 영업은 아직까지 대주주 및 특수관계자, 즉 CEO에 전적으로 의지하여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Key man인 CEO 및 특관자가 지분을 매각할 경우, 회사의 영업 자체가 위태로워집니다.
- 회사의 주된 성장 동력은 해외 인디 브랜드(인플루언서 브랜드) 등에 있는데, 해당 영업이 CEO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 또한 실적과 주가 측면에서도 매각하기 좋은 타이밍이 아닙니다.
- 아시다시피 회사는 지난 4분기 영업이익률 0.0%를 기록할 정도로 실적이 악화된 상황이고, 1분기부터 턴어라운드를 노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 주가와 밸류에이션 역시 크게 하락한 상황이기에, 대주주 입장에서 매력적인 매각대금을 받기도 어렵습니다.
- 회사의 밸류에이션은 2Q24 말 26배에서, 현재 주가 기준 11배 수준으로 크게 하락한 상황입니다.
- 결론적으로 대주주 측에서는 현재 회사를 매각을 유인이 크지 않으며, 해당 뉴스는 단순 오보로 판단됩니다.
금일 언론에 보도된 씨앤씨인터내셔널의 매각 소식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씨앤씨인터내셔널, 매각설은 오보
매각하기 좋은 타이밍도 아닐 것
■ 매각설은 사실무근
- 금일 모 언론사에서 씨앤씨인터내셔널이 M&A 매물로 나왔다고 보도되었습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증권사의 M&A 거래 플랫폼에 매물로 등록되지도 않았습니다.
- 기사에서는 구체적으로, 국내 한 회계법인을 매각 주관사로 선정하고 대주주 및 특관자 지분에 대한 원매자를 물색 중이라고 밝혔는데요.
- 회사 측은 당분간 매각 의사가 없고, 직접 영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해당 언론사와 접촉도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인수/투자 제안은 계속 들어오고 있고 작년 하반기에도 매각설이 있었지만, 이 역시 사실 무근이었습니다.
- 회사 측에서는 해외 영업망 확보에 도움을 주는 투자자가 아닌 이상 투자조차도 받지 않고 있습니다.
■ 매각하기 좋은 타이밍도 아닐 것
- 설령 장기적으로 매각 의사가 있다고 한들, 지금은 좋은 타이밍이 아닙니다.
- 회사의 영업은 아직까지 대주주 및 특수관계자, 즉 CEO에 전적으로 의지하여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Key man인 CEO 및 특관자가 지분을 매각할 경우, 회사의 영업 자체가 위태로워집니다.
- 회사의 주된 성장 동력은 해외 인디 브랜드(인플루언서 브랜드) 등에 있는데, 해당 영업이 CEO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 또한 실적과 주가 측면에서도 매각하기 좋은 타이밍이 아닙니다.
- 아시다시피 회사는 지난 4분기 영업이익률 0.0%를 기록할 정도로 실적이 악화된 상황이고, 1분기부터 턴어라운드를 노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 주가와 밸류에이션 역시 크게 하락한 상황이기에, 대주주 입장에서 매력적인 매각대금을 받기도 어렵습니다.
- 회사의 밸류에이션은 2Q24 말 26배에서, 현재 주가 기준 11배 수준으로 크게 하락한 상황입니다.
- 결론적으로 대주주 측에서는 현재 회사를 매각을 유인이 크지 않으며, 해당 뉴스는 단순 오보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