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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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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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모리 산업 전반 전망

1) 사이클 양상
- 예전처럼 ‘V자 반등’보다는 완만한 회복 시나리오가 제시됨.
- 하락 사이클 기간은 다소 짧아질 것으로 보이나, 2H25 이후 거시 경제 둔화 및 관세 이슈 등으로 다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
- 현재 DRAM·NAND 모두 2025년 2분기부터 서서히 개선 전망. 그러나 다운사이클의 중후반 진입 단계라는 진단이 우세.

2) 중국발 AI 수요
- 중국 CSP(Cloud Service Provider)의 AI 서버(H20 AI 서버 등) 증설이 2025년 내내 이어지며 DDR5·HBM 등 프리미엄 DRAM 수요 촉진.
- AI PC(에이전틱AI 탑재 PC)의 보급으로 PC DRAM 용량이 기존 대비 80% 이상 확대될 가능성(보고서 내 Micron·IDC 자료 인용).
- 단, 미국 수출 규제·중국 내 경기 변수에 따라 실제 수요 변동성이 큼.

3) 중국 업체의 기술 추격
- YMTC(3D NAND), CXMT(DRAM) 등 중국 업체들의 기술 진전이 중장기적으로 시장 점유율에 영향 가능.
- 단기간 내 큰 점유율 변동은 어렵겠으나, 2~3년 후 시장 경쟁 심화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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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RAM 시장 세부 전망

1) 가격 동향
- PC DRAM: 2025년 2분기 전 분기 대비 3~8% 상승이 예상되는 시나리오. 1분기까지는 일부 하락(-5~-10%)이 있었으나, 이후 하락 폭이 축소되며 안정세.
- Server DRAM: 1분기에 3~8% 하락 후 2분기에는 보합 또는 일부 상승(mostly flat ~ +3~8%).
- Mobile DRAM: LPDDR4X, LPDDR5(x) 모두 2분기 이후 하락 폭이 줄어 점진적 상승(0~5%) 가능성.
- Graphics DRAM(GDDR6/7): 고성능 GPU 수요로 가격 하락 폭이 상대적으로 작아(0~5% 전후).

2) 재고 현황
- DRAM 재고: 2024년 4분기에 정점 도달. 1Q25 들어 PC OEM 등 고객사가 일부 재고 선매입에 나서며 재고가 약 1~2주분 감소했다고 추정.
- 서버 업체는 여전히 보수적 구매 태도지만, 2분기에 경기·관세 리스크를 감안해 재고가 추가 소진될 가능성.

3) HBM 경쟁 구도
- 고부가 메모리 HBM은 AI·HPC 서버에 필수적이며, 현재 SK하이닉스가 선도적 점유율을 보유.
- 삼성전자도 HBM3e, HBM4 등을 2H25~2026년 양산하며 빠르게 추격할 전망.
- 삼성전자가 HBM 생산 캐파를 빠르게 늘릴 경우, 기존 DRAM 라인 전환에 따른 공급과잉 리스크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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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NAND 시장 세부 전망

1) 가격 동향
- 1Q25까지는 높은 재고와 약한 수요로 계속 하락(-10~-20%)했으나, 2분기부터 소폭 반등 전망.
- 3D NAND 웨이퍼(TLC·QLC): 2분기 전 분기 대비 10~15% 상승 시나리오(감산 효과 가시화).
- eMMC, UFS(모바일 스토리지)도 2분기부터 보합 내지 최대 +5% 범위 내 회복을 예상.
다만, 이는 고객사들이 낮은 가격에 미리 재고를 확보한다는 가정에 기반.

2) 재고
- NAND 재고는 DRAM보다 여전히 높은 수준(역대급).
- 1분기와 비교해 추가 악화는 멈출 것으로 보이지만, 2H25에 최종 수요(스마트폰·PC·가전)가 다시 둔화되면 재고가 재차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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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주요 업체별 세부 내용

(1) SK하이닉스(000660.KS)
- 투자 의견: Underweight → Equal-weight로 상향
- 목표 주가: 15만 원 → 23만 원으로 대폭 조정
- 2025년 실적 추정
매출액: 약 8.99조 원(이전 대비 +13%)
영업이익: 2.91조 원(이전 대비 +41%)
- 근거
DRAM 회복이 예상보다 빠르고, HBM 분야 리더십 지속.
NAND도 감산 효과 + 2분기부터 ASP 반등 전망.
단, 삼성전자의 HBM 진출로 가격 경쟁 심화 가능성을 우려.
- Bull Case: 미국 빅테크 CAPEX(클라우드·AI) 증대 + 완만한 HBM 경쟁 → 주가 28만 원 가능성
- Bear Case: HBM의 빠른 보급화(Commodity화) → 13만 원까지 하락 여지

(2) 삼성전자(005930.KS / 우선주 005935.KS)
- 투자 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유지
- 목표 주가
보통주: 6만 5천 원 → 7만 원
우선주: 보통주 대비 약 13% 할인한 6만 900원
- 2025년 실적 추정치(전사 기준)
매출: 약 330.7조 원(이전 307.9조 원 → +7.4%)
영업이익: 40.8조 원(이전 29.4조 원 → +38.4%)
DS(반도체) 부문 영업이익 추정치가 19조 → 33조 원대로 상향
당기순이익: 35.6조 원(이전 대비 +32.9%)
- 투자 포인트
DRAM/NAND 반등으로 인한 실적 레버리지 기대.
HBM3e/4 개발 진전 시 추가 시너지 가능, 다만 시장 평가는 아직 SK하이닉스 대비 지연.
비메모리·파운드리·폴더블 스마트폰 등 다른 사업 부문도 꾸준한 성장.

(3) 그 외 메모리 업체
- Nanya Tech: DDR5 전환 지연, 중국 CXMT·GigaDevice DDR4 생산 증가가 부담 요인.
보고서 투자의견: Underweight 유지
목표주가: 36대만달러로 상향했으나 여전히 보수적 시각.
- Winbond: 와퍼 온 웨이퍼(WoW) 메모리 기술 수혜 가능성.
Specialty DRAM보다 NAND 모듈 쪽이 성장성이 크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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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위험 요인(Risk Factors)

1) 미·중 무역 분쟁 / 관세 리스크
- 2Q25 이전 패닉 바잉으로 중국 측 재고가 늘었으나, 2H25 수요 반등이 이어지지 않으면 재고 재적체 가능성.

2) 거시 경제 둔화
- 미국·유럽 경기 둔화가 2H25~2026년에 본격화되면 IT 수요 전반(PC·스마트폰·서버) 위축.

3) HBM 경쟁 심화
- 삼성전자가 2H25~2026년 HBM4 양산 시점을 앞당길 경우, 시장 공급 확대 → 가격 하락.
- 기존 서버 DRAM 라인을 전환하여 HBM을 생산하면 DRAM 과잉 공급으로도 이어질 가능성.

4) NAND 증산 재개 위험
- 3분기 이후 가격 반등이 확인되면, 업체들이 다시 가동률을 높였다가 수요가 받쳐주지 않으면 공급 과잉 → 가격 재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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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종합 시사점

- 너무 빠른 낙관은 경계: 2분기~3분기 가격 반등 가능성은 높아졌으나, 2H25 이후 경기 둔화·HBM 경쟁·NAND 재고 변동 등으로 변동성이 큰 상황.
- 다만 장기적으로 메모리주는 사이클 밑바닥에서 매수 시 높은 수익이 가능하다는 특성이 있음.
-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경우, 향후 2~3년간 HBM·파운드리·차세대 모바일 등 핵심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도 고려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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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보고서의 핵심 포인트와 수치 정보를 정리한 것으로, 실제 투자 판단 시에는 원문() 전체 내용과 함께 최신 시장 동향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4
### Sarepta Therapeutics Inc. (SRPT) 요약 정리

#### 1. Elevidys 관련 안전성 우려
- Duchenne 근위축증(DMD) 환자가 Elevidys 치료 후 12주 만에 **급성 간부전(ALF)**으로 사망.
- ALF는 Elevidys 및 기타 AAV-매개 유전자 치료에서 이미 알려진 부작용이지만, 사망 사례는 처음 보고됨.
- 주요 요인 분석:
- 환자가 **CMV(거대세포바이러스) 감염**을 가지고 있었으며, 간 손상의 원인으로 고려됨.
- 환자의 체중(68kg)이 비교적 높아 **상대적으로 높은 용량**의 Elevidys를 투여받음.
- 사망 후 Elevidys 처방 정보를 업데이트할 예정.

#### 2. 주가 반응과 시장 전망
- 주가 -25% 하락 (~$76/주) → 안전성 문제로 인해 Elevidys의 수요 감소 예상.
- 관리팀 입장:
- 처방 패턴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Elevidys의 전체적인 **이익-위험 프로파일은 여전히 긍정적**(800명 이상 치료, 발생률 0.125% 미만).
- 비교 사례:
- 노바티스(NVS)의 Zolgensma도 2022년 ALF로 인해 두 명의 환자가 사망했지만, 매출 감소는 크지 않음.

#### 3. Valuation 및 리스크 요인
- 12개월 목표 주가: $200
- 위험 조정 DCF 기준 $150
- M&A 가치 $316 (2025년 예상 매출 11배 적용)
- 주요 리스크:
- 임상 실패: 유전자 치료제 및 기타 신약 개발 실패 가능성.
- 규제 리스크: FDA 승인을 받지 못할 가능성.
- 상업적 리스크: Elevidys의 지속적인 보험 급여 승인 불확실성.
- 경쟁 리스크: 다른 기업들의 RNA 기반 치료제 및 유전자 치료제 개발.
- 재무 리스크: 추가 자금 조달 필요 가능성.

#### 4. 향후 전망
- 시장의 신뢰 회복을 위해 추가적인 데이터 및 의사 피드백이 필요.
- Elevidys의 처방 지속 여부와 FDA 대응이 주가 회복의 핵심 요소.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PD-(L)1 x VEGF 이중항체 경쟁 현황

출처: Andrew Pannu
Forwarded from #Beautylog
회사는 사실 무근 이라고 코멘트 합니다
Forwarded from BUYagra
#비에이치아이 - LNG관련주 인데요!!! 이제는 원전 frame에서 벗어나야 하지 않나? #LNG #HRSG


(1) 매출과 수주의 70%가 LNG HRSG의 비중
- '25년 기준 매출 비중 70% 전망: '24년 64%에서 증가하고 있음
- '24년 수주 1.4조원 중 약 9,700억원 (70%)가 HRSG 수주였음 (무엇보다 동사는 HRSG 글로벌 M/S 1위)
- 반면 원전 매출과 수주 비중은 5-10%로 낮음

(2) '25년 HRSG 수주 9,000억원-1조원 수준으로 '24년 역대급 수주 레벨만큼 가능할것
- '25년 HRSG 수주 가이던스 7,000억원으로 수주 YoY 감소 주가에 부담요인이었으나
- '25년 중동 HRSG 수주가 YoY 2x 증가하면서 HRSG '25년 연간 수주 YoY flat 가능 -> 주가 부담 해소 가능
- '24년 HRSG 수주 지역별 B/D: 중동 3,000억원 / 일본 4,000억원 / 국내 2,000억원
- '25년 HRSG 중동 수주 약 7,000억원 수준으로 중동 수주로만 연간 가이던스 충족 할 것으로 전망: '25/2 YTD 두달동안 중동 누적 수주 4,300억원 완료했으며 추가적으로 2-3개 프로젝트 수주 기대로 연간 7,000억원 수준 가능할 것
- '25년 일본+국내 3,000억원 수준 수주 기대: 1H25 일본 수주 1-2건, 2H25 국내 수주 기대

(3) 미국 HRSG 적극 영업중
- HRSG 지역별 경쟁구도가 확고해서 기존에는 미국 진출에 대해 보수적인 스탠스였지만
- 미국 영업인력 확대하고 있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영업활동 드라이브 걸고 있음 (미국 법인 보유) -> 미국 약하다는 이유의 디스카운트 요인 해소 기대

- 과거 HRSG 1건 미국 레퍼런스 있고, 동사는 글로벌 HRSG M,/S 1위 회사로 충분히 경쟁력 있음
- 프로젝트 비딩에는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음. 올해 수주 가이던스에는 미국 수주 미포함, 회사측은 내년부터 좋은 수주소식 있을 수 있다고 소통

(4) 실적 개선: '25년 매출 6,500억원-7,000억원 (YoY +65%) @ OPM mid-high single 전망 / OP 530억원 (YoY 125%)

- '24년 수주 확대로 인한 '25년 매출 급증 기대
- 마진개선에 대한 의구심은 있지만 장치사업으로 가동률 상승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기대
- OPM기준 HRSG의 마진율이 원전에 비해 소폭 낫다고 하지만
- HRSG의 매출으로 마진율 차이보다는 매출 상승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이익률 개선되는 과거 실적 트렌드를 보였음 (외주비중이 커서 매출 레버리지가 나오기 어려운 구조라는 생각은 오해)
- 또한 과거 수주된 HRSG 마진 보다는 최근 수주 마진이 좋은 상황임
- 매출 증분에 따른 고정비 효과로 마진율은 가이던스 보다 더 높게 나올 수 있다는 판단임.. (회사스탠스는 가이던스가 보수적인면은 있고, 나와봐야 알 수 있다고 소통)
- 2H25>1H25겠지만 상반기와 하반기 큰 차이는 없을 것: 수주 BM 특정상 분기별 추정은 불가..
- vs. '25년 컨센서스 5,708억원 / OP 363억원 (최고값도 매출 6,447억원 / OP 418억원으로 가이던스 조차 반영되지 않음)


https://t.me/psychotherapy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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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가영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이가영입니다.
금일 언론에 보도된 씨앤씨인터내셔널의 매각 소식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씨앤씨인터내셔널, 매각설은 오보
매각하기 좋은 타이밍도 아닐 것

■ 매각설은 사실무근

- 금일 모 언론사에서 씨앤씨인터내셔널이 M&A 매물로 나왔다고 보도되었습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증권사의 M&A 거래 플랫폼에 매물로 등록되지도 않았습니다.

- 기사에서는 구체적으로, 국내 한 회계법인을 매각 주관사로 선정하고 대주주 및 특관자 지분에 대한 원매자를 물색 중이라고 밝혔는데요.

- 회사 측은 당분간 매각 의사가 없고, 직접 영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해당 언론사와 접촉도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인수/투자 제안은 계속 들어오고 있고 작년 하반기에도 매각설이 있었지만, 이 역시 사실 무근이었습니다.

- 회사 측에서는 해외 영업망 확보에 도움을 주는 투자자가 아닌 이상 투자조차도 받지 않고 있습니다.

■ 매각하기 좋은 타이밍도 아닐 것

- 설령 장기적으로 매각 의사가 있다고 한들, 지금은 좋은 타이밍이 아닙니다.

- 회사의 영업은 아직까지 대주주 및 특수관계자, 즉 CEO에 전적으로 의지하여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Key man인 CEO 및 특관자가 지분을 매각할 경우, 회사의 영업 자체가 위태로워집니다.

- 회사의 주된 성장 동력은 해외 인디 브랜드(인플루언서 브랜드) 등에 있는데, 해당 영업이 CEO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 또한 실적과 주가 측면에서도 매각하기 좋은 타이밍이 아닙니다.

- 아시다시피 회사는 지난 4분기 영업이익률 0.0%를 기록할 정도로 실적이 악화된 상황이고, 1분기부터 턴어라운드를 노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 주가와 밸류에이션 역시 크게 하락한 상황이기에, 대주주 입장에서 매력적인 매각대금을 받기도 어렵습니다.

- 회사의 밸류에이션은 2Q24 말 26배에서, 현재 주가 기준 11배 수준으로 크게 하락한 상황입니다.

- 결론적으로 대주주 측에서는 현재 회사를 매각을 유인이 크지 않으며, 해당 뉴스는 단순 오보로 판단됩니다.
신기하넹
😁2
#엔터
- 에스엠이 제와피 넘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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