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강해령의 반도체탐구생활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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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모리 산업 전반 전망
1) 사이클 양상
- 예전처럼 ‘V자 반등’보다는 완만한 회복 시나리오가 제시됨.
- 하락 사이클 기간은 다소 짧아질 것으로 보이나, 2H25 이후 거시 경제 둔화 및 관세 이슈 등으로 다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
- 현재 DRAM·NAND 모두 2025년 2분기부터 서서히 개선 전망. 그러나 다운사이클의 중후반 진입 단계라는 진단이 우세.
2) 중국발 AI 수요
- 중국 CSP(Cloud Service Provider)의 AI 서버(H20 AI 서버 등) 증설이 2025년 내내 이어지며 DDR5·HBM 등 프리미엄 DRAM 수요 촉진.
- AI PC(에이전틱AI 탑재 PC)의 보급으로 PC DRAM 용량이 기존 대비 80% 이상 확대될 가능성(보고서 내 Micron·IDC 자료 인용).
- 단, 미국 수출 규제·중국 내 경기 변수에 따라 실제 수요 변동성이 큼.
3) 중국 업체의 기술 추격
- YMTC(3D NAND), CXMT(DRAM) 등 중국 업체들의 기술 진전이 중장기적으로 시장 점유율에 영향 가능.
- 단기간 내 큰 점유율 변동은 어렵겠으나, 2~3년 후 시장 경쟁 심화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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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RAM 시장 세부 전망
1) 가격 동향
- PC DRAM: 2025년 2분기 전 분기 대비 3~8% 상승이 예상되는 시나리오. 1분기까지는 일부 하락(-5~-10%)이 있었으나, 이후 하락 폭이 축소되며 안정세.
- Server DRAM: 1분기에 3~8% 하락 후 2분기에는 보합 또는 일부 상승(mostly flat ~ +3~8%).
- Mobile DRAM: LPDDR4X, LPDDR5(x) 모두 2분기 이후 하락 폭이 줄어 점진적 상승(0~5%) 가능성.
- Graphics DRAM(GDDR6/7): 고성능 GPU 수요로 가격 하락 폭이 상대적으로 작아(0~5% 전후).
2) 재고 현황
- DRAM 재고: 2024년 4분기에 정점 도달. 1Q25 들어 PC OEM 등 고객사가 일부 재고 선매입에 나서며 재고가 약 1~2주분 감소했다고 추정.
- 서버 업체는 여전히 보수적 구매 태도지만, 2분기에 경기·관세 리스크를 감안해 재고가 추가 소진될 가능성.
3) HBM 경쟁 구도
- 고부가 메모리 HBM은 AI·HPC 서버에 필수적이며, 현재 SK하이닉스가 선도적 점유율을 보유.
- 삼성전자도 HBM3e, HBM4 등을 2H25~2026년 양산하며 빠르게 추격할 전망.
- 삼성전자가 HBM 생산 캐파를 빠르게 늘릴 경우, 기존 DRAM 라인 전환에 따른 공급과잉 리스크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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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NAND 시장 세부 전망
1) 가격 동향
- 1Q25까지는 높은 재고와 약한 수요로 계속 하락(-10~-20%)했으나, 2분기부터 소폭 반등 전망.
- 3D NAND 웨이퍼(TLC·QLC): 2분기 전 분기 대비 10~15% 상승 시나리오(감산 효과 가시화).
- eMMC, UFS(모바일 스토리지)도 2분기부터 보합 내지 최대 +5% 범위 내 회복을 예상.
다만, 이는 고객사들이 낮은 가격에 미리 재고를 확보한다는 가정에 기반.
2) 재고
- NAND 재고는 DRAM보다 여전히 높은 수준(역대급).
- 1분기와 비교해 추가 악화는 멈출 것으로 보이지만, 2H25에 최종 수요(스마트폰·PC·가전)가 다시 둔화되면 재고가 재차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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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주요 업체별 세부 내용
(1) SK하이닉스(000660.KS)
- 투자 의견: Underweight → Equal-weight로 상향
- 목표 주가: 15만 원 → 23만 원으로 대폭 조정
- 2025년 실적 추정
매출액: 약 8.99조 원(이전 대비 +13%)
영업이익: 2.91조 원(이전 대비 +41%)
- 근거
DRAM 회복이 예상보다 빠르고, HBM 분야 리더십 지속.
NAND도 감산 효과 + 2분기부터 ASP 반등 전망.
단, 삼성전자의 HBM 진출로 가격 경쟁 심화 가능성을 우려.
- Bull Case: 미국 빅테크 CAPEX(클라우드·AI) 증대 + 완만한 HBM 경쟁 → 주가 28만 원 가능성
- Bear Case: HBM의 빠른 보급화(Commodity화) → 13만 원까지 하락 여지
(2) 삼성전자(005930.KS / 우선주 005935.KS)
- 투자 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유지
- 목표 주가
보통주: 6만 5천 원 → 7만 원
우선주: 보통주 대비 약 13% 할인한 6만 900원
- 2025년 실적 추정치(전사 기준)
매출: 약 330.7조 원(이전 307.9조 원 → +7.4%)
영업이익: 40.8조 원(이전 29.4조 원 → +38.4%)
DS(반도체) 부문 영업이익 추정치가 19조 → 33조 원대로 상향
당기순이익: 35.6조 원(이전 대비 +32.9%)
- 투자 포인트
DRAM/NAND 반등으로 인한 실적 레버리지 기대.
HBM3e/4 개발 진전 시 추가 시너지 가능, 다만 시장 평가는 아직 SK하이닉스 대비 지연.
비메모리·파운드리·폴더블 스마트폰 등 다른 사업 부문도 꾸준한 성장.
(3) 그 외 메모리 업체
- Nanya Tech: DDR5 전환 지연, 중국 CXMT·GigaDevice DDR4 생산 증가가 부담 요인.
보고서 투자의견: Underweight 유지
목표주가: 36대만달러로 상향했으나 여전히 보수적 시각.
- Winbond: 와퍼 온 웨이퍼(WoW) 메모리 기술 수혜 가능성.
Specialty DRAM보다 NAND 모듈 쪽이 성장성이 크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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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위험 요인(Risk Factors)
1) 미·중 무역 분쟁 / 관세 리스크
- 2Q25 이전 패닉 바잉으로 중국 측 재고가 늘었으나, 2H25 수요 반등이 이어지지 않으면 재고 재적체 가능성.
2) 거시 경제 둔화
- 미국·유럽 경기 둔화가 2H25~2026년에 본격화되면 IT 수요 전반(PC·스마트폰·서버) 위축.
3) HBM 경쟁 심화
- 삼성전자가 2H25~2026년 HBM4 양산 시점을 앞당길 경우, 시장 공급 확대 → 가격 하락.
- 기존 서버 DRAM 라인을 전환하여 HBM을 생산하면 DRAM 과잉 공급으로도 이어질 가능성.
4) NAND 증산 재개 위험
- 3분기 이후 가격 반등이 확인되면, 업체들이 다시 가동률을 높였다가 수요가 받쳐주지 않으면 공급 과잉 → 가격 재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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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종합 시사점
- 너무 빠른 낙관은 경계: 2분기~3분기 가격 반등 가능성은 높아졌으나, 2H25 이후 경기 둔화·HBM 경쟁·NAND 재고 변동 등으로 변동성이 큰 상황.
- 다만 장기적으로 메모리주는 사이클 밑바닥에서 매수 시 높은 수익이 가능하다는 특성이 있음.
-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경우, 향후 2~3년간 HBM·파운드리·차세대 모바일 등 핵심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도 고려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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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보고서의 핵심 포인트와 수치 정보를 정리한 것으로, 실제 투자 판단 시에는 원문() 전체 내용과 함께 최신 시장 동향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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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모리 산업 전반 전망
1) 사이클 양상
- 예전처럼 ‘V자 반등’보다는 완만한 회복 시나리오가 제시됨.
- 하락 사이클 기간은 다소 짧아질 것으로 보이나, 2H25 이후 거시 경제 둔화 및 관세 이슈 등으로 다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
- 현재 DRAM·NAND 모두 2025년 2분기부터 서서히 개선 전망. 그러나 다운사이클의 중후반 진입 단계라는 진단이 우세.
2) 중국발 AI 수요
- 중국 CSP(Cloud Service Provider)의 AI 서버(H20 AI 서버 등) 증설이 2025년 내내 이어지며 DDR5·HBM 등 프리미엄 DRAM 수요 촉진.
- AI PC(에이전틱AI 탑재 PC)의 보급으로 PC DRAM 용량이 기존 대비 80% 이상 확대될 가능성(보고서 내 Micron·IDC 자료 인용).
- 단, 미국 수출 규제·중국 내 경기 변수에 따라 실제 수요 변동성이 큼.
3) 중국 업체의 기술 추격
- YMTC(3D NAND), CXMT(DRAM) 등 중국 업체들의 기술 진전이 중장기적으로 시장 점유율에 영향 가능.
- 단기간 내 큰 점유율 변동은 어렵겠으나, 2~3년 후 시장 경쟁 심화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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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RAM 시장 세부 전망
1) 가격 동향
- PC DRAM: 2025년 2분기 전 분기 대비 3~8% 상승이 예상되는 시나리오. 1분기까지는 일부 하락(-5~-10%)이 있었으나, 이후 하락 폭이 축소되며 안정세.
- Server DRAM: 1분기에 3~8% 하락 후 2분기에는 보합 또는 일부 상승(mostly flat ~ +3~8%).
- Mobile DRAM: LPDDR4X, LPDDR5(x) 모두 2분기 이후 하락 폭이 줄어 점진적 상승(0~5%) 가능성.
- Graphics DRAM(GDDR6/7): 고성능 GPU 수요로 가격 하락 폭이 상대적으로 작아(0~5% 전후).
2) 재고 현황
- DRAM 재고: 2024년 4분기에 정점 도달. 1Q25 들어 PC OEM 등 고객사가 일부 재고 선매입에 나서며 재고가 약 1~2주분 감소했다고 추정.
- 서버 업체는 여전히 보수적 구매 태도지만, 2분기에 경기·관세 리스크를 감안해 재고가 추가 소진될 가능성.
3) HBM 경쟁 구도
- 고부가 메모리 HBM은 AI·HPC 서버에 필수적이며, 현재 SK하이닉스가 선도적 점유율을 보유.
- 삼성전자도 HBM3e, HBM4 등을 2H25~2026년 양산하며 빠르게 추격할 전망.
- 삼성전자가 HBM 생산 캐파를 빠르게 늘릴 경우, 기존 DRAM 라인 전환에 따른 공급과잉 리스크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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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NAND 시장 세부 전망
1) 가격 동향
- 1Q25까지는 높은 재고와 약한 수요로 계속 하락(-10~-20%)했으나, 2분기부터 소폭 반등 전망.
- 3D NAND 웨이퍼(TLC·QLC): 2분기 전 분기 대비 10~15% 상승 시나리오(감산 효과 가시화).
- eMMC, UFS(모바일 스토리지)도 2분기부터 보합 내지 최대 +5% 범위 내 회복을 예상.
다만, 이는 고객사들이 낮은 가격에 미리 재고를 확보한다는 가정에 기반.
2) 재고
- NAND 재고는 DRAM보다 여전히 높은 수준(역대급).
- 1분기와 비교해 추가 악화는 멈출 것으로 보이지만, 2H25에 최종 수요(스마트폰·PC·가전)가 다시 둔화되면 재고가 재차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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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주요 업체별 세부 내용
(1) SK하이닉스(000660.KS)
- 투자 의견: Underweight → Equal-weight로 상향
- 목표 주가: 15만 원 → 23만 원으로 대폭 조정
- 2025년 실적 추정
매출액: 약 8.99조 원(이전 대비 +13%)
영업이익: 2.91조 원(이전 대비 +41%)
- 근거
DRAM 회복이 예상보다 빠르고, HBM 분야 리더십 지속.
NAND도 감산 효과 + 2분기부터 ASP 반등 전망.
단, 삼성전자의 HBM 진출로 가격 경쟁 심화 가능성을 우려.
- Bull Case: 미국 빅테크 CAPEX(클라우드·AI) 증대 + 완만한 HBM 경쟁 → 주가 28만 원 가능성
- Bear Case: HBM의 빠른 보급화(Commodity화) → 13만 원까지 하락 여지
(2) 삼성전자(005930.KS / 우선주 005935.KS)
- 투자 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유지
- 목표 주가
보통주: 6만 5천 원 → 7만 원
우선주: 보통주 대비 약 13% 할인한 6만 900원
- 2025년 실적 추정치(전사 기준)
매출: 약 330.7조 원(이전 307.9조 원 → +7.4%)
영업이익: 40.8조 원(이전 29.4조 원 → +38.4%)
DS(반도체) 부문 영업이익 추정치가 19조 → 33조 원대로 상향
당기순이익: 35.6조 원(이전 대비 +32.9%)
- 투자 포인트
DRAM/NAND 반등으로 인한 실적 레버리지 기대.
HBM3e/4 개발 진전 시 추가 시너지 가능, 다만 시장 평가는 아직 SK하이닉스 대비 지연.
비메모리·파운드리·폴더블 스마트폰 등 다른 사업 부문도 꾸준한 성장.
(3) 그 외 메모리 업체
- Nanya Tech: DDR5 전환 지연, 중국 CXMT·GigaDevice DDR4 생산 증가가 부담 요인.
보고서 투자의견: Underweight 유지
목표주가: 36대만달러로 상향했으나 여전히 보수적 시각.
- Winbond: 와퍼 온 웨이퍼(WoW) 메모리 기술 수혜 가능성.
Specialty DRAM보다 NAND 모듈 쪽이 성장성이 크다고 판단.
---
5. 위험 요인(Risk Factors)
1) 미·중 무역 분쟁 / 관세 리스크
- 2Q25 이전 패닉 바잉으로 중국 측 재고가 늘었으나, 2H25 수요 반등이 이어지지 않으면 재고 재적체 가능성.
2) 거시 경제 둔화
- 미국·유럽 경기 둔화가 2H25~2026년에 본격화되면 IT 수요 전반(PC·스마트폰·서버) 위축.
3) HBM 경쟁 심화
- 삼성전자가 2H25~2026년 HBM4 양산 시점을 앞당길 경우, 시장 공급 확대 → 가격 하락.
- 기존 서버 DRAM 라인을 전환하여 HBM을 생산하면 DRAM 과잉 공급으로도 이어질 가능성.
4) NAND 증산 재개 위험
- 3분기 이후 가격 반등이 확인되면, 업체들이 다시 가동률을 높였다가 수요가 받쳐주지 않으면 공급 과잉 → 가격 재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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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종합 시사점
- 너무 빠른 낙관은 경계: 2분기~3분기 가격 반등 가능성은 높아졌으나, 2H25 이후 경기 둔화·HBM 경쟁·NAND 재고 변동 등으로 변동성이 큰 상황.
- 다만 장기적으로 메모리주는 사이클 밑바닥에서 매수 시 높은 수익이 가능하다는 특성이 있음.
-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경우, 향후 2~3년간 HBM·파운드리·차세대 모바일 등 핵심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도 고려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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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보고서의 핵심 포인트와 수치 정보를 정리한 것으로, 실제 투자 판단 시에는 원문() 전체 내용과 함께 최신 시장 동향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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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repta Therapeutics Inc. (SRPT) 요약 정리
#### 1. Elevidys 관련 안전성 우려
- Duchenne 근위축증(DMD) 환자가 Elevidys 치료 후 12주 만에 **급성 간부전(ALF)**으로 사망.
- ALF는 Elevidys 및 기타 AAV-매개 유전자 치료에서 이미 알려진 부작용이지만, 사망 사례는 처음 보고됨.
- 주요 요인 분석:
- 환자가 **CMV(거대세포바이러스) 감염**을 가지고 있었으며, 간 손상의 원인으로 고려됨.
- 환자의 체중(68kg)이 비교적 높아 **상대적으로 높은 용량**의 Elevidys를 투여받음.
- 사망 후 Elevidys 처방 정보를 업데이트할 예정.
#### 2. 주가 반응과 시장 전망
- 주가 -25% 하락 (~$76/주) → 안전성 문제로 인해 Elevidys의 수요 감소 예상.
- 관리팀 입장:
- 처방 패턴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Elevidys의 전체적인 **이익-위험 프로파일은 여전히 긍정적**(800명 이상 치료, 발생률 0.125% 미만).
- 비교 사례:
- 노바티스(NVS)의 Zolgensma도 2022년 ALF로 인해 두 명의 환자가 사망했지만, 매출 감소는 크지 않음.
#### 3. Valuation 및 리스크 요인
- 12개월 목표 주가: $200
- 위험 조정 DCF 기준 $150
- M&A 가치 $316 (2025년 예상 매출 11배 적용)
- 주요 리스크:
- 임상 실패: 유전자 치료제 및 기타 신약 개발 실패 가능성.
- 규제 리스크: FDA 승인을 받지 못할 가능성.
- 상업적 리스크: Elevidys의 지속적인 보험 급여 승인 불확실성.
- 경쟁 리스크: 다른 기업들의 RNA 기반 치료제 및 유전자 치료제 개발.
- 재무 리스크: 추가 자금 조달 필요 가능성.
#### 4. 향후 전망
- 시장의 신뢰 회복을 위해 추가적인 데이터 및 의사 피드백이 필요.
- Elevidys의 처방 지속 여부와 FDA 대응이 주가 회복의 핵심 요소.
#### 1. Elevidys 관련 안전성 우려
- Duchenne 근위축증(DMD) 환자가 Elevidys 치료 후 12주 만에 **급성 간부전(ALF)**으로 사망.
- ALF는 Elevidys 및 기타 AAV-매개 유전자 치료에서 이미 알려진 부작용이지만, 사망 사례는 처음 보고됨.
- 주요 요인 분석:
- 환자가 **CMV(거대세포바이러스) 감염**을 가지고 있었으며, 간 손상의 원인으로 고려됨.
- 환자의 체중(68kg)이 비교적 높아 **상대적으로 높은 용량**의 Elevidys를 투여받음.
- 사망 후 Elevidys 처방 정보를 업데이트할 예정.
#### 2. 주가 반응과 시장 전망
- 주가 -25% 하락 (~$76/주) → 안전성 문제로 인해 Elevidys의 수요 감소 예상.
- 관리팀 입장:
- 처방 패턴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Elevidys의 전체적인 **이익-위험 프로파일은 여전히 긍정적**(800명 이상 치료, 발생률 0.125% 미만).
- 비교 사례:
- 노바티스(NVS)의 Zolgensma도 2022년 ALF로 인해 두 명의 환자가 사망했지만, 매출 감소는 크지 않음.
#### 3. Valuation 및 리스크 요인
- 12개월 목표 주가: $200
- 위험 조정 DCF 기준 $150
- M&A 가치 $316 (2025년 예상 매출 11배 적용)
- 주요 리스크:
- 임상 실패: 유전자 치료제 및 기타 신약 개발 실패 가능성.
- 규제 리스크: FDA 승인을 받지 못할 가능성.
- 상업적 리스크: Elevidys의 지속적인 보험 급여 승인 불확실성.
- 경쟁 리스크: 다른 기업들의 RNA 기반 치료제 및 유전자 치료제 개발.
- 재무 리스크: 추가 자금 조달 필요 가능성.
#### 4. 향후 전망
- 시장의 신뢰 회복을 위해 추가적인 데이터 및 의사 피드백이 필요.
- Elevidys의 처방 지속 여부와 FDA 대응이 주가 회복의 핵심 요소.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크래프톤 '인조이' 온라인 쇼케이스 LIVE
https://www.youtube.com/live/Y2lfr1HsyvM?si=0UBKwcK_H3_H-dIY
https://www.youtube.com/live/Y2lfr1HsyvM?si=0UBKwcK_H3_H-dIY
YouTube
[LIVE][KO] inZOI Online Showcase
inZOI 온라인 쇼케이스가 종료되었습니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inZOI의 비전과 로드맵, DLC 계획, 얼리 액세스 가격,
그리고 커뮤니티에서 많은 관심을 보인 다양한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전해드렸습니다.
지금 다시보기를 통해 inZOI의 앞으로의 여정을 확인해 보세요!
#inZOI #KRAFTON #LifeSimulation
[Official Sites]
Website: https://playinzoi.com
Discord: https:…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inZOI의 비전과 로드맵, DLC 계획, 얼리 액세스 가격,
그리고 커뮤니티에서 많은 관심을 보인 다양한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전해드렸습니다.
지금 다시보기를 통해 inZOI의 앞으로의 여정을 확인해 보세요!
#inZOI #KRAFTON #LifeSimulation
[Official Sites]
Website: https://playinzoi.com
Discord: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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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Yagra
#비에이치아이 - LNG관련주 인데요!!! 이제는 원전 frame에서 벗어나야 하지 않나? #LNG #HRSG
(1) 매출과 수주의 70%가 LNG HRSG의 비중
- '25년 기준 매출 비중 70% 전망: '24년 64%에서 증가하고 있음
- '24년 수주 1.4조원 중 약 9,700억원 (70%)가 HRSG 수주였음 (무엇보다 동사는 HRSG 글로벌 M/S 1위)
- 반면 원전 매출과 수주 비중은 5-10%로 낮음
(2) '25년 HRSG 수주 9,000억원-1조원 수준으로 '24년 역대급 수주 레벨만큼 가능할것
- '25년 HRSG 수주 가이던스 7,000억원으로 수주 YoY 감소 주가에 부담요인이었으나
- '25년 중동 HRSG 수주가 YoY 2x 증가하면서 HRSG '25년 연간 수주 YoY flat 가능 -> 주가 부담 해소 가능
- '24년 HRSG 수주 지역별 B/D: 중동 3,000억원 / 일본 4,000억원 / 국내 2,000억원
- '25년 HRSG 중동 수주 약 7,000억원 수준으로 중동 수주로만 연간 가이던스 충족 할 것으로 전망: '25/2 YTD 두달동안 중동 누적 수주 4,300억원 완료했으며 추가적으로 2-3개 프로젝트 수주 기대로 연간 7,000억원 수준 가능할 것
- '25년 일본+국내 3,000억원 수준 수주 기대: 1H25 일본 수주 1-2건, 2H25 국내 수주 기대
(3) 미국 HRSG 적극 영업중
- HRSG 지역별 경쟁구도가 확고해서 기존에는 미국 진출에 대해 보수적인 스탠스였지만
- 미국 영업인력 확대하고 있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영업활동 드라이브 걸고 있음 (미국 법인 보유) -> 미국 약하다는 이유의 디스카운트 요인 해소 기대
- 과거 HRSG 1건 미국 레퍼런스 있고, 동사는 글로벌 HRSG M,/S 1위 회사로 충분히 경쟁력 있음
- 프로젝트 비딩에는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음. 올해 수주 가이던스에는 미국 수주 미포함, 회사측은 내년부터 좋은 수주소식 있을 수 있다고 소통
(4) 실적 개선: '25년 매출 6,500억원-7,000억원 (YoY +65%) @ OPM mid-high single 전망 / OP 530억원 (YoY 125%)
- '24년 수주 확대로 인한 '25년 매출 급증 기대
- 마진개선에 대한 의구심은 있지만 장치사업으로 가동률 상승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기대
- OPM기준 HRSG의 마진율이 원전에 비해 소폭 낫다고 하지만
- HRSG의 매출으로 마진율 차이보다는 매출 상승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이익률 개선되는 과거 실적 트렌드를 보였음 (외주비중이 커서 매출 레버리지가 나오기 어려운 구조라는 생각은 오해)
- 또한 과거 수주된 HRSG 마진 보다는 최근 수주 마진이 좋은 상황임
- 매출 증분에 따른 고정비 효과로 마진율은 가이던스 보다 더 높게 나올 수 있다는 판단임.. (회사스탠스는 가이던스가 보수적인면은 있고, 나와봐야 알 수 있다고 소통)
- 2H25>1H25겠지만 상반기와 하반기 큰 차이는 없을 것: 수주 BM 특정상 분기별 추정은 불가..
- vs. '25년 컨센서스 5,708억원 / OP 363억원 (최고값도 매출 6,447억원 / OP 418억원으로 가이던스 조차 반영되지 않음)
https://t.me/psychotherapy101
(1) 매출과 수주의 70%가 LNG HRSG의 비중
- '25년 기준 매출 비중 70% 전망: '24년 64%에서 증가하고 있음
- '24년 수주 1.4조원 중 약 9,700억원 (70%)가 HRSG 수주였음 (무엇보다 동사는 HRSG 글로벌 M/S 1위)
- 반면 원전 매출과 수주 비중은 5-10%로 낮음
(2) '25년 HRSG 수주 9,000억원-1조원 수준으로 '24년 역대급 수주 레벨만큼 가능할것
- '25년 HRSG 수주 가이던스 7,000억원으로 수주 YoY 감소 주가에 부담요인이었으나
- '25년 중동 HRSG 수주가 YoY 2x 증가하면서 HRSG '25년 연간 수주 YoY flat 가능 -> 주가 부담 해소 가능
- '24년 HRSG 수주 지역별 B/D: 중동 3,000억원 / 일본 4,000억원 / 국내 2,000억원
- '25년 HRSG 중동 수주 약 7,000억원 수준으로 중동 수주로만 연간 가이던스 충족 할 것으로 전망: '25/2 YTD 두달동안 중동 누적 수주 4,300억원 완료했으며 추가적으로 2-3개 프로젝트 수주 기대로 연간 7,000억원 수준 가능할 것
- '25년 일본+국내 3,000억원 수준 수주 기대: 1H25 일본 수주 1-2건, 2H25 국내 수주 기대
(3) 미국 HRSG 적극 영업중
- HRSG 지역별 경쟁구도가 확고해서 기존에는 미국 진출에 대해 보수적인 스탠스였지만
- 미국 영업인력 확대하고 있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영업활동 드라이브 걸고 있음 (미국 법인 보유) -> 미국 약하다는 이유의 디스카운트 요인 해소 기대
- 과거 HRSG 1건 미국 레퍼런스 있고, 동사는 글로벌 HRSG M,/S 1위 회사로 충분히 경쟁력 있음
- 프로젝트 비딩에는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음. 올해 수주 가이던스에는 미국 수주 미포함, 회사측은 내년부터 좋은 수주소식 있을 수 있다고 소통
(4) 실적 개선: '25년 매출 6,500억원-7,000억원 (YoY +65%) @ OPM mid-high single 전망 / OP 530억원 (YoY 125%)
- '24년 수주 확대로 인한 '25년 매출 급증 기대
- 마진개선에 대한 의구심은 있지만 장치사업으로 가동률 상승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기대
- OPM기준 HRSG의 마진율이 원전에 비해 소폭 낫다고 하지만
- HRSG의 매출으로 마진율 차이보다는 매출 상승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이익률 개선되는 과거 실적 트렌드를 보였음 (외주비중이 커서 매출 레버리지가 나오기 어려운 구조라는 생각은 오해)
- 또한 과거 수주된 HRSG 마진 보다는 최근 수주 마진이 좋은 상황임
- 매출 증분에 따른 고정비 효과로 마진율은 가이던스 보다 더 높게 나올 수 있다는 판단임.. (회사스탠스는 가이던스가 보수적인면은 있고, 나와봐야 알 수 있다고 소통)
- 2H25>1H25겠지만 상반기와 하반기 큰 차이는 없을 것: 수주 BM 특정상 분기별 추정은 불가..
- vs. '25년 컨센서스 5,708억원 / OP 363억원 (최고값도 매출 6,447억원 / OP 418억원으로 가이던스 조차 반영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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