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강동진 (DJ Kang)
에탄 운반선 발주가 늘고 있습니다. 즉, 가스 개발 증대 --> 에탄 생산 증대 --> 에탄 피드스탁 증가 추세입니다...
영향에 대해서, 이번 저희 LNG 리포트에 분석한 내용이 있습니다. NCC에 달가운 내용은 아니라는...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453554
영향에 대해서, 이번 저희 LNG 리포트에 분석한 내용이 있습니다. NCC에 달가운 내용은 아니라는...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453554
이투데이
삼성중공업, 초대형 에탄운반선 2척4661억 수주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초대형 에탄운반선(VLEC) (사진=삼성중공업)삼성중공업은 아시아 지역 선주와 초대형 에탄운반선(VLEC) 2척을 4661억 원에 계약
😁4
Forwarded from 묻따방 🐕
2023년 상장일 시초가 11,070원
현재주가 1,468원 ㅋㅋㅋㅋ
공모가 4,500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61823
현재주가 1,468원 ㅋㅋㅋㅋ
공모가 4,500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61823
Naver
공급계약 공시는 없는데... 빅테크 뚫었다고 연쇄 홍보하는 센서뷰
만년 적자에 부분 자본잠식… 올해 또 유상증자 가능성 김병남 대표, 작년 유상증자 일부만 참여해 보유 지분 낮춰 미국 스페이스X와 퀄컴, 브로드컴에 제품을 공급하는 협력사라고 밝히고 있는 센서뷰가 이번에는 엔비디아에
🤬2
Forwarded from 강해령의 반도체탐구생활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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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모리 산업 전반 전망
1) 사이클 양상
- 예전처럼 ‘V자 반등’보다는 완만한 회복 시나리오가 제시됨.
- 하락 사이클 기간은 다소 짧아질 것으로 보이나, 2H25 이후 거시 경제 둔화 및 관세 이슈 등으로 다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
- 현재 DRAM·NAND 모두 2025년 2분기부터 서서히 개선 전망. 그러나 다운사이클의 중후반 진입 단계라는 진단이 우세.
2) 중국발 AI 수요
- 중국 CSP(Cloud Service Provider)의 AI 서버(H20 AI 서버 등) 증설이 2025년 내내 이어지며 DDR5·HBM 등 프리미엄 DRAM 수요 촉진.
- AI PC(에이전틱AI 탑재 PC)의 보급으로 PC DRAM 용량이 기존 대비 80% 이상 확대될 가능성(보고서 내 Micron·IDC 자료 인용).
- 단, 미국 수출 규제·중국 내 경기 변수에 따라 실제 수요 변동성이 큼.
3) 중국 업체의 기술 추격
- YMTC(3D NAND), CXMT(DRAM) 등 중국 업체들의 기술 진전이 중장기적으로 시장 점유율에 영향 가능.
- 단기간 내 큰 점유율 변동은 어렵겠으나, 2~3년 후 시장 경쟁 심화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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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RAM 시장 세부 전망
1) 가격 동향
- PC DRAM: 2025년 2분기 전 분기 대비 3~8% 상승이 예상되는 시나리오. 1분기까지는 일부 하락(-5~-10%)이 있었으나, 이후 하락 폭이 축소되며 안정세.
- Server DRAM: 1분기에 3~8% 하락 후 2분기에는 보합 또는 일부 상승(mostly flat ~ +3~8%).
- Mobile DRAM: LPDDR4X, LPDDR5(x) 모두 2분기 이후 하락 폭이 줄어 점진적 상승(0~5%) 가능성.
- Graphics DRAM(GDDR6/7): 고성능 GPU 수요로 가격 하락 폭이 상대적으로 작아(0~5% 전후).
2) 재고 현황
- DRAM 재고: 2024년 4분기에 정점 도달. 1Q25 들어 PC OEM 등 고객사가 일부 재고 선매입에 나서며 재고가 약 1~2주분 감소했다고 추정.
- 서버 업체는 여전히 보수적 구매 태도지만, 2분기에 경기·관세 리스크를 감안해 재고가 추가 소진될 가능성.
3) HBM 경쟁 구도
- 고부가 메모리 HBM은 AI·HPC 서버에 필수적이며, 현재 SK하이닉스가 선도적 점유율을 보유.
- 삼성전자도 HBM3e, HBM4 등을 2H25~2026년 양산하며 빠르게 추격할 전망.
- 삼성전자가 HBM 생산 캐파를 빠르게 늘릴 경우, 기존 DRAM 라인 전환에 따른 공급과잉 리스크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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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NAND 시장 세부 전망
1) 가격 동향
- 1Q25까지는 높은 재고와 약한 수요로 계속 하락(-10~-20%)했으나, 2분기부터 소폭 반등 전망.
- 3D NAND 웨이퍼(TLC·QLC): 2분기 전 분기 대비 10~15% 상승 시나리오(감산 효과 가시화).
- eMMC, UFS(모바일 스토리지)도 2분기부터 보합 내지 최대 +5% 범위 내 회복을 예상.
다만, 이는 고객사들이 낮은 가격에 미리 재고를 확보한다는 가정에 기반.
2) 재고
- NAND 재고는 DRAM보다 여전히 높은 수준(역대급).
- 1분기와 비교해 추가 악화는 멈출 것으로 보이지만, 2H25에 최종 수요(스마트폰·PC·가전)가 다시 둔화되면 재고가 재차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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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주요 업체별 세부 내용
(1) SK하이닉스(000660.KS)
- 투자 의견: Underweight → Equal-weight로 상향
- 목표 주가: 15만 원 → 23만 원으로 대폭 조정
- 2025년 실적 추정
매출액: 약 8.99조 원(이전 대비 +13%)
영업이익: 2.91조 원(이전 대비 +41%)
- 근거
DRAM 회복이 예상보다 빠르고, HBM 분야 리더십 지속.
NAND도 감산 효과 + 2분기부터 ASP 반등 전망.
단, 삼성전자의 HBM 진출로 가격 경쟁 심화 가능성을 우려.
- Bull Case: 미국 빅테크 CAPEX(클라우드·AI) 증대 + 완만한 HBM 경쟁 → 주가 28만 원 가능성
- Bear Case: HBM의 빠른 보급화(Commodity화) → 13만 원까지 하락 여지
(2) 삼성전자(005930.KS / 우선주 005935.KS)
- 투자 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유지
- 목표 주가
보통주: 6만 5천 원 → 7만 원
우선주: 보통주 대비 약 13% 할인한 6만 900원
- 2025년 실적 추정치(전사 기준)
매출: 약 330.7조 원(이전 307.9조 원 → +7.4%)
영업이익: 40.8조 원(이전 29.4조 원 → +38.4%)
DS(반도체) 부문 영업이익 추정치가 19조 → 33조 원대로 상향
당기순이익: 35.6조 원(이전 대비 +32.9%)
- 투자 포인트
DRAM/NAND 반등으로 인한 실적 레버리지 기대.
HBM3e/4 개발 진전 시 추가 시너지 가능, 다만 시장 평가는 아직 SK하이닉스 대비 지연.
비메모리·파운드리·폴더블 스마트폰 등 다른 사업 부문도 꾸준한 성장.
(3) 그 외 메모리 업체
- Nanya Tech: DDR5 전환 지연, 중국 CXMT·GigaDevice DDR4 생산 증가가 부담 요인.
보고서 투자의견: Underweight 유지
목표주가: 36대만달러로 상향했으나 여전히 보수적 시각.
- Winbond: 와퍼 온 웨이퍼(WoW) 메모리 기술 수혜 가능성.
Specialty DRAM보다 NAND 모듈 쪽이 성장성이 크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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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위험 요인(Risk Factors)
1) 미·중 무역 분쟁 / 관세 리스크
- 2Q25 이전 패닉 바잉으로 중국 측 재고가 늘었으나, 2H25 수요 반등이 이어지지 않으면 재고 재적체 가능성.
2) 거시 경제 둔화
- 미국·유럽 경기 둔화가 2H25~2026년에 본격화되면 IT 수요 전반(PC·스마트폰·서버) 위축.
3) HBM 경쟁 심화
- 삼성전자가 2H25~2026년 HBM4 양산 시점을 앞당길 경우, 시장 공급 확대 → 가격 하락.
- 기존 서버 DRAM 라인을 전환하여 HBM을 생산하면 DRAM 과잉 공급으로도 이어질 가능성.
4) NAND 증산 재개 위험
- 3분기 이후 가격 반등이 확인되면, 업체들이 다시 가동률을 높였다가 수요가 받쳐주지 않으면 공급 과잉 → 가격 재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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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종합 시사점
- 너무 빠른 낙관은 경계: 2분기~3분기 가격 반등 가능성은 높아졌으나, 2H25 이후 경기 둔화·HBM 경쟁·NAND 재고 변동 등으로 변동성이 큰 상황.
- 다만 장기적으로 메모리주는 사이클 밑바닥에서 매수 시 높은 수익이 가능하다는 특성이 있음.
-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경우, 향후 2~3년간 HBM·파운드리·차세대 모바일 등 핵심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도 고려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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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보고서의 핵심 포인트와 수치 정보를 정리한 것으로, 실제 투자 판단 시에는 원문() 전체 내용과 함께 최신 시장 동향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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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모리 산업 전반 전망
1) 사이클 양상
- 예전처럼 ‘V자 반등’보다는 완만한 회복 시나리오가 제시됨.
- 하락 사이클 기간은 다소 짧아질 것으로 보이나, 2H25 이후 거시 경제 둔화 및 관세 이슈 등으로 다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
- 현재 DRAM·NAND 모두 2025년 2분기부터 서서히 개선 전망. 그러나 다운사이클의 중후반 진입 단계라는 진단이 우세.
2) 중국발 AI 수요
- 중국 CSP(Cloud Service Provider)의 AI 서버(H20 AI 서버 등) 증설이 2025년 내내 이어지며 DDR5·HBM 등 프리미엄 DRAM 수요 촉진.
- AI PC(에이전틱AI 탑재 PC)의 보급으로 PC DRAM 용량이 기존 대비 80% 이상 확대될 가능성(보고서 내 Micron·IDC 자료 인용).
- 단, 미국 수출 규제·중국 내 경기 변수에 따라 실제 수요 변동성이 큼.
3) 중국 업체의 기술 추격
- YMTC(3D NAND), CXMT(DRAM) 등 중국 업체들의 기술 진전이 중장기적으로 시장 점유율에 영향 가능.
- 단기간 내 큰 점유율 변동은 어렵겠으나, 2~3년 후 시장 경쟁 심화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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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RAM 시장 세부 전망
1) 가격 동향
- PC DRAM: 2025년 2분기 전 분기 대비 3~8% 상승이 예상되는 시나리오. 1분기까지는 일부 하락(-5~-10%)이 있었으나, 이후 하락 폭이 축소되며 안정세.
- Server DRAM: 1분기에 3~8% 하락 후 2분기에는 보합 또는 일부 상승(mostly flat ~ +3~8%).
- Mobile DRAM: LPDDR4X, LPDDR5(x) 모두 2분기 이후 하락 폭이 줄어 점진적 상승(0~5%) 가능성.
- Graphics DRAM(GDDR6/7): 고성능 GPU 수요로 가격 하락 폭이 상대적으로 작아(0~5% 전후).
2) 재고 현황
- DRAM 재고: 2024년 4분기에 정점 도달. 1Q25 들어 PC OEM 등 고객사가 일부 재고 선매입에 나서며 재고가 약 1~2주분 감소했다고 추정.
- 서버 업체는 여전히 보수적 구매 태도지만, 2분기에 경기·관세 리스크를 감안해 재고가 추가 소진될 가능성.
3) HBM 경쟁 구도
- 고부가 메모리 HBM은 AI·HPC 서버에 필수적이며, 현재 SK하이닉스가 선도적 점유율을 보유.
- 삼성전자도 HBM3e, HBM4 등을 2H25~2026년 양산하며 빠르게 추격할 전망.
- 삼성전자가 HBM 생산 캐파를 빠르게 늘릴 경우, 기존 DRAM 라인 전환에 따른 공급과잉 리스크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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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NAND 시장 세부 전망
1) 가격 동향
- 1Q25까지는 높은 재고와 약한 수요로 계속 하락(-10~-20%)했으나, 2분기부터 소폭 반등 전망.
- 3D NAND 웨이퍼(TLC·QLC): 2분기 전 분기 대비 10~15% 상승 시나리오(감산 효과 가시화).
- eMMC, UFS(모바일 스토리지)도 2분기부터 보합 내지 최대 +5% 범위 내 회복을 예상.
다만, 이는 고객사들이 낮은 가격에 미리 재고를 확보한다는 가정에 기반.
2) 재고
- NAND 재고는 DRAM보다 여전히 높은 수준(역대급).
- 1분기와 비교해 추가 악화는 멈출 것으로 보이지만, 2H25에 최종 수요(스마트폰·PC·가전)가 다시 둔화되면 재고가 재차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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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주요 업체별 세부 내용
(1) SK하이닉스(000660.KS)
- 투자 의견: Underweight → Equal-weight로 상향
- 목표 주가: 15만 원 → 23만 원으로 대폭 조정
- 2025년 실적 추정
매출액: 약 8.99조 원(이전 대비 +13%)
영업이익: 2.91조 원(이전 대비 +41%)
- 근거
DRAM 회복이 예상보다 빠르고, HBM 분야 리더십 지속.
NAND도 감산 효과 + 2분기부터 ASP 반등 전망.
단, 삼성전자의 HBM 진출로 가격 경쟁 심화 가능성을 우려.
- Bull Case: 미국 빅테크 CAPEX(클라우드·AI) 증대 + 완만한 HBM 경쟁 → 주가 28만 원 가능성
- Bear Case: HBM의 빠른 보급화(Commodity화) → 13만 원까지 하락 여지
(2) 삼성전자(005930.KS / 우선주 005935.KS)
- 투자 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유지
- 목표 주가
보통주: 6만 5천 원 → 7만 원
우선주: 보통주 대비 약 13% 할인한 6만 900원
- 2025년 실적 추정치(전사 기준)
매출: 약 330.7조 원(이전 307.9조 원 → +7.4%)
영업이익: 40.8조 원(이전 29.4조 원 → +38.4%)
DS(반도체) 부문 영업이익 추정치가 19조 → 33조 원대로 상향
당기순이익: 35.6조 원(이전 대비 +32.9%)
- 투자 포인트
DRAM/NAND 반등으로 인한 실적 레버리지 기대.
HBM3e/4 개발 진전 시 추가 시너지 가능, 다만 시장 평가는 아직 SK하이닉스 대비 지연.
비메모리·파운드리·폴더블 스마트폰 등 다른 사업 부문도 꾸준한 성장.
(3) 그 외 메모리 업체
- Nanya Tech: DDR5 전환 지연, 중국 CXMT·GigaDevice DDR4 생산 증가가 부담 요인.
보고서 투자의견: Underweight 유지
목표주가: 36대만달러로 상향했으나 여전히 보수적 시각.
- Winbond: 와퍼 온 웨이퍼(WoW) 메모리 기술 수혜 가능성.
Specialty DRAM보다 NAND 모듈 쪽이 성장성이 크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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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위험 요인(Risk Factors)
1) 미·중 무역 분쟁 / 관세 리스크
- 2Q25 이전 패닉 바잉으로 중국 측 재고가 늘었으나, 2H25 수요 반등이 이어지지 않으면 재고 재적체 가능성.
2) 거시 경제 둔화
- 미국·유럽 경기 둔화가 2H25~2026년에 본격화되면 IT 수요 전반(PC·스마트폰·서버) 위축.
3) HBM 경쟁 심화
- 삼성전자가 2H25~2026년 HBM4 양산 시점을 앞당길 경우, 시장 공급 확대 → 가격 하락.
- 기존 서버 DRAM 라인을 전환하여 HBM을 생산하면 DRAM 과잉 공급으로도 이어질 가능성.
4) NAND 증산 재개 위험
- 3분기 이후 가격 반등이 확인되면, 업체들이 다시 가동률을 높였다가 수요가 받쳐주지 않으면 공급 과잉 → 가격 재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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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종합 시사점
- 너무 빠른 낙관은 경계: 2분기~3분기 가격 반등 가능성은 높아졌으나, 2H25 이후 경기 둔화·HBM 경쟁·NAND 재고 변동 등으로 변동성이 큰 상황.
- 다만 장기적으로 메모리주는 사이클 밑바닥에서 매수 시 높은 수익이 가능하다는 특성이 있음.
-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경우, 향후 2~3년간 HBM·파운드리·차세대 모바일 등 핵심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도 고려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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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보고서의 핵심 포인트와 수치 정보를 정리한 것으로, 실제 투자 판단 시에는 원문() 전체 내용과 함께 최신 시장 동향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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