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2025년 3월 17일자 삼성전자 관련 리서치 보고서(파일 내 공개된 내용 기준)를 핵심만 정리한 한국어 요약입니다:
• 메모리 사업(DS Division) 동향
- DRAM과 NAND 시장이 예상보다 빠르게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2분기부터 DDR 및 NAND 플래시 계약 가격이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2% 등).
- HBM3E 12-Hi 재설계가 완료되어 3분기 이후 엔비디아(Nvidia) 납품 가능성이 거론됨(다만, 실제 공급 개시는 고객사 승인 등에 달려 있음).
- 삼성전자가 1b nm(이전 노드) 대비 1c nm(차세대 노드) DRAM 공정을 재설계 중이며, 2분기 안에 최종 확정할 가능성이 언급됨. 이를 통해 2025년 하반기 이후 본격 양산을 노리고 있음.
- DDR5, HBM 등 고부가 제품으로의 전환이 이루어지면서, 기존 DDR·NAND 생산 라인 일부가 고대역폭 메모리로 전용되는 공급 구조 변화가 예상됨.
• 스마트폰 사업(DX Division: MX & Networks) 전망
- 1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셀인 기준)은 약 6천만 대 초반으로 추정되며, 이 중 갤럭시 S25 시리즈가 1,300만 대 수준일 것으로 분석됨.
- 2025년 스마트폰 연간 판매 전망치는 기존 2억 3,050만 대에서 2억 2,600만 대로 소폭 하향 조정(+1% YoY 성장 전망).
- 프리미엄 시장(폴더블 포함)은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폴더블은 2024년 670만 대 → 2025년 800만 대로 증가 전망.
- MX 사업부 영업이익률(OPM)은 2025년 연간 9.0%로 유지 전망.
• 실적 및 주가 전망
- 2025년 1분기 영업이익을 5조 1,000억 원(이전 추정치 3조 원대)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2025~26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역시 각각 32%, 14%씩 상향 조정.
- 메모리 사업의 반등 폭이 예상보다 클 경우, 2025~26년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 대비 크게 웃돌 가능성을 시사(특히 HBM·DDR5 가격 상승).
- 목표 주가는 6만 6,000원(기존 6만 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장기 ROE(자기자본이익률) 8.5% 추정, 비용(자본비용) 8.3% 가정 등을 근거로 P/B(주가순자산비율) 1.03배 산출.
• 전반적인 평가
- 메모리 업황이 1분기를 저점으로 2분기부터 완만한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HBM·DDR5 등의 고부가 메모리에 대한 수요 확대가 긍정적으로 작용.
- 다만, SK하이닉스 대비 시점상 뒤처진 1c nm/HBM4 진입, 실적 회복 속도 등 리스크 요인은 남아 있음.
- 스마트폰 사업은 프리미엄·폴더블 부문으로 수익성을 지탱할 전망이나, 전체 수요 둔화 리스크도 일부 반영.
- 현재 삼성전자가 과거 밸류에이션 저점 수준(P/B 약 0.82배)에 근접해 있어, 업황 개선 신호가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는 견해.
• 메모리 사업(DS Division) 동향
- DRAM과 NAND 시장이 예상보다 빠르게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2분기부터 DDR 및 NAND 플래시 계약 가격이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2% 등).
- HBM3E 12-Hi 재설계가 완료되어 3분기 이후 엔비디아(Nvidia) 납품 가능성이 거론됨(다만, 실제 공급 개시는 고객사 승인 등에 달려 있음).
- 삼성전자가 1b nm(이전 노드) 대비 1c nm(차세대 노드) DRAM 공정을 재설계 중이며, 2분기 안에 최종 확정할 가능성이 언급됨. 이를 통해 2025년 하반기 이후 본격 양산을 노리고 있음.
- DDR5, HBM 등 고부가 제품으로의 전환이 이루어지면서, 기존 DDR·NAND 생산 라인 일부가 고대역폭 메모리로 전용되는 공급 구조 변화가 예상됨.
• 스마트폰 사업(DX Division: MX & Networks) 전망
- 1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셀인 기준)은 약 6천만 대 초반으로 추정되며, 이 중 갤럭시 S25 시리즈가 1,300만 대 수준일 것으로 분석됨.
- 2025년 스마트폰 연간 판매 전망치는 기존 2억 3,050만 대에서 2억 2,600만 대로 소폭 하향 조정(+1% YoY 성장 전망).
- 프리미엄 시장(폴더블 포함)은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폴더블은 2024년 670만 대 → 2025년 800만 대로 증가 전망.
- MX 사업부 영업이익률(OPM)은 2025년 연간 9.0%로 유지 전망.
• 실적 및 주가 전망
- 2025년 1분기 영업이익을 5조 1,000억 원(이전 추정치 3조 원대)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2025~26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역시 각각 32%, 14%씩 상향 조정.
- 메모리 사업의 반등 폭이 예상보다 클 경우, 2025~26년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 대비 크게 웃돌 가능성을 시사(특히 HBM·DDR5 가격 상승).
- 목표 주가는 6만 6,000원(기존 6만 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장기 ROE(자기자본이익률) 8.5% 추정, 비용(자본비용) 8.3% 가정 등을 근거로 P/B(주가순자산비율) 1.03배 산출.
• 전반적인 평가
- 메모리 업황이 1분기를 저점으로 2분기부터 완만한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HBM·DDR5 등의 고부가 메모리에 대한 수요 확대가 긍정적으로 작용.
- 다만, SK하이닉스 대비 시점상 뒤처진 1c nm/HBM4 진입, 실적 회복 속도 등 리스크 요인은 남아 있음.
- 스마트폰 사업은 프리미엄·폴더블 부문으로 수익성을 지탱할 전망이나, 전체 수요 둔화 리스크도 일부 반영.
- 현재 삼성전자가 과거 밸류에이션 저점 수준(P/B 약 0.82배)에 근접해 있어, 업황 개선 신호가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는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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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서 개요
- UBS 증권 리서치에서 선정한 미국 헬스케어 섹터 내 가장 높은 확신을 지닌 투자 아이디어(Top Picks) 정리
- 바이오테크부터 제약, 의료 서비스, 장비, 진단 도구 및 유통/기술 기업까지 다양한 서브섹터별 대표 종목 선정
• 8가지 대표 종목
1. Sarepta Therapeutics (SRPT)
- 핵심 치료제 ‘Elevidys’(DMD 유전자치료제)의 시장 잠재력 강조
- 향후 LGMD(사지걸이근이영양증) 및 siRNA 프로그램(ARWR社와 협력) 등 다양한 파이프라인 가치 반영 기대
2. Cigna Group (CI)
- 정부 부문(메디케어, 메디케이드) 노출이 상대적으로 적어 변동성 낮음
- Stop-loss 사업의 일시적 이슈에도 장기적으로 안정적 마진 회복 기대
- PBM(약국 혜택관리) 규제 리스크는 제한적이라고 판단
3. Cardinal Health (CAH)
- 의약품/의료용품 유통 분야로, 거시경제 불확실성에 비교적 방어적인 비즈니스 모델
- M&A를 통해 종양학, GI, 당뇨 등 빠르게 성장하는 섹터에 진출
- Specialty 사업 및 고마진 고객 증가로 중기(2025년~26년) 실적 가시성 높음
4. Danaher (DHR)
- 생명과학 및 진단 장비·도구 전문 기업으로, 바이오프로세싱(생물의약품 생산) 수요 회복과 진단사업 성장 기대
- 2025년은 중국 리임버스(보험수가) 감축, Aldevron 관련 등 일시적 역풍 존재
- 그러나 2026년 이후 바이오프로세싱 시장 정상화로 7% 내외의 견조한 성장 전망
5. Inspire Medical Systems (INSP)
- 수면무호흡증(OSA) 신경자극기(‘Inspire Therapy’)를 보유한 메드테크 기업
- 미국 시장에서 아직 큰 폭으로 열려 있는 잠재 수요(약 110억 달러 규모)
- 고성장과 더불어 중장기적인 영업이익률(OM) 30% 달성 목표
6. Eli Lilly (LLY)
- GLP-1 기반 비만·당뇨 치료제(‘Mounjaro’, ‘Zepbound’)의 뛰어난 시장 지배력
- 차세대 경구형 GLP-1 후보물질(Orforglipron) 등 파이프라인 다각화 진행
- 장기적으로 업계 최고 수준 성장 지속 전망
7. Legend Biotech (LEGN)
- CAR-T 치료제 ‘Carvykti’가 다발성골수종 시장에서 경쟁력 보유
- 경쟁사(Arcellx 등) 대비 점유율 축소 우려 과도하다는 판단
- 2차~4차 치료 라인 확장과 생산능력 확대를 통한 매출 상승 기대
8. Merus (MRUS)
- 이중항체 신약 개발 기업으로, 핵심 파이프라인 ‘Petosemtamab’의 두경부암(HNSCC) 치료 효과 주목
- 2025년~26년에 임상 2상·3상 결과 발표 기대
- 임상 성공 시, 새로운 표준치료 후보로 시장 가치를 높게 평가
• 서브섹터별 주요 쟁점
- 바이오테크: FDA 정책 변화, M&A 기대감, 주요 임상 결과 등이 변동성 요인
- 헬스케어 시설/보험: 메디케이드 예산 논의, PBM 관련 규제 이슈, 비용 추세 및 메디케어 수익성 등이 주요 관전 포인트
- 헬스케어 기술·유통: 의약품·의료용품 유통 가격, 특수 의약품(온콜로지·희귀질환) 확대, 워싱턴 규제 제안 등이 이슈
- 생명과학·진단 도구: 바이오프로세싱 수요 회복 시점, 중국 시장 리스크, 연구비(제약·학계) 동향 영향
- 의료기기(메드테크): 혁신 기술 확보 여부, 시장 침투율 확대, 경기 둔화 시에도 안정적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
- 메이저 제약: GLP-1(비만·당뇨) 관련 초고속 성장 지속,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후속 조치, 특허 만료 후 신약 투자 전략
- SMID 바이오: 임상 성공/실패에 따라 주가 변동성 높음,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 및 파트너십·M&A 가능성
• 정리
- 보고서는 미국 헬스케어 섹터 내에서 가장 높은 확신을 지닌 종목들을 선별
- 각 종목은 단순 valuation(주가수준)보다 향후 성장성, 혁신성, 파이프라인 가치에 초점을 맞춰 선정됨
- 거시적 정책(IRA, 메디케이드, PBM 규제 등), FDA 규제 및 임상 데이터 발표 등의 변수가 종목별 성과를 좌우할 가능성
- 투자 시 각 기업의 핵심 치료제/서비스 성장 잠재력, 파이프라인 리스크, 규제·경쟁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중요
- UBS 증권 리서치에서 선정한 미국 헬스케어 섹터 내 가장 높은 확신을 지닌 투자 아이디어(Top Picks) 정리
- 바이오테크부터 제약, 의료 서비스, 장비, 진단 도구 및 유통/기술 기업까지 다양한 서브섹터별 대표 종목 선정
• 8가지 대표 종목
1. Sarepta Therapeutics (SRPT)
- 핵심 치료제 ‘Elevidys’(DMD 유전자치료제)의 시장 잠재력 강조
- 향후 LGMD(사지걸이근이영양증) 및 siRNA 프로그램(ARWR社와 협력) 등 다양한 파이프라인 가치 반영 기대
2. Cigna Group (CI)
- 정부 부문(메디케어, 메디케이드) 노출이 상대적으로 적어 변동성 낮음
- Stop-loss 사업의 일시적 이슈에도 장기적으로 안정적 마진 회복 기대
- PBM(약국 혜택관리) 규제 리스크는 제한적이라고 판단
3. Cardinal Health (CAH)
- 의약품/의료용품 유통 분야로, 거시경제 불확실성에 비교적 방어적인 비즈니스 모델
- M&A를 통해 종양학, GI, 당뇨 등 빠르게 성장하는 섹터에 진출
- Specialty 사업 및 고마진 고객 증가로 중기(2025년~26년) 실적 가시성 높음
4. Danaher (DHR)
- 생명과학 및 진단 장비·도구 전문 기업으로, 바이오프로세싱(생물의약품 생산) 수요 회복과 진단사업 성장 기대
- 2025년은 중국 리임버스(보험수가) 감축, Aldevron 관련 등 일시적 역풍 존재
- 그러나 2026년 이후 바이오프로세싱 시장 정상화로 7% 내외의 견조한 성장 전망
5. Inspire Medical Systems (INSP)
- 수면무호흡증(OSA) 신경자극기(‘Inspire Therapy’)를 보유한 메드테크 기업
- 미국 시장에서 아직 큰 폭으로 열려 있는 잠재 수요(약 110억 달러 규모)
- 고성장과 더불어 중장기적인 영업이익률(OM) 30% 달성 목표
6. Eli Lilly (LLY)
- GLP-1 기반 비만·당뇨 치료제(‘Mounjaro’, ‘Zepbound’)의 뛰어난 시장 지배력
- 차세대 경구형 GLP-1 후보물질(Orforglipron) 등 파이프라인 다각화 진행
- 장기적으로 업계 최고 수준 성장 지속 전망
7. Legend Biotech (LEGN)
- CAR-T 치료제 ‘Carvykti’가 다발성골수종 시장에서 경쟁력 보유
- 경쟁사(Arcellx 등) 대비 점유율 축소 우려 과도하다는 판단
- 2차~4차 치료 라인 확장과 생산능력 확대를 통한 매출 상승 기대
8. Merus (MRUS)
- 이중항체 신약 개발 기업으로, 핵심 파이프라인 ‘Petosemtamab’의 두경부암(HNSCC) 치료 효과 주목
- 2025년~26년에 임상 2상·3상 결과 발표 기대
- 임상 성공 시, 새로운 표준치료 후보로 시장 가치를 높게 평가
• 서브섹터별 주요 쟁점
- 바이오테크: FDA 정책 변화, M&A 기대감, 주요 임상 결과 등이 변동성 요인
- 헬스케어 시설/보험: 메디케이드 예산 논의, PBM 관련 규제 이슈, 비용 추세 및 메디케어 수익성 등이 주요 관전 포인트
- 헬스케어 기술·유통: 의약품·의료용품 유통 가격, 특수 의약품(온콜로지·희귀질환) 확대, 워싱턴 규제 제안 등이 이슈
- 생명과학·진단 도구: 바이오프로세싱 수요 회복 시점, 중국 시장 리스크, 연구비(제약·학계) 동향 영향
- 의료기기(메드테크): 혁신 기술 확보 여부, 시장 침투율 확대, 경기 둔화 시에도 안정적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
- 메이저 제약: GLP-1(비만·당뇨) 관련 초고속 성장 지속,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후속 조치, 특허 만료 후 신약 투자 전략
- SMID 바이오: 임상 성공/실패에 따라 주가 변동성 높음,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 및 파트너십·M&A 가능성
• 정리
- 보고서는 미국 헬스케어 섹터 내에서 가장 높은 확신을 지닌 종목들을 선별
- 각 종목은 단순 valuation(주가수준)보다 향후 성장성, 혁신성, 파이프라인 가치에 초점을 맞춰 선정됨
- 거시적 정책(IRA, 메디케이드, PBM 규제 등), FDA 규제 및 임상 데이터 발표 등의 변수가 종목별 성과를 좌우할 가능성
- 투자 시 각 기업의 핵심 치료제/서비스 성장 잠재력, 파이프라인 리스크, 규제·경쟁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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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산업뉴스 채널_서울경제
“쿼카·캥거루·코알라로 조회수 폭발”…하나투어, 2030 마케팅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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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나 안아" 쿼카가 말하자 조회수 폭발했다…하나투어, 2030 마케팅 '인기'
산업 > 기업 뉴스: 하나투어(039130)가 2030 세대를 겨냥한 마케팅을 강화하며 젊은 고객 확장에 나섰다. 18일 하나투어는 자사 인터넷 페이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