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 방위 산업 생태계 보고서 요약 (2025년 3월 14일, JP모건)
#### 1. 글로벌 방위비 증가와 아시아의 기회
- 글로벌 지정학적 긴장과 경제적 변화로 인해 방위 전략 및 예산 재편성이 진행 중.
- 유럽과 아시아가 방위비 증가를 주도하며, 현대화 및 상호 운용성을 핵심 목표로 설정.
- EU는 €150B(약 220조 원)의 방위 투자 계획을 추진하며, 유럽 전체적으로 €800B 규모의 국방 예산을 고려.
- 아시아는 세계 방위비의 23%를 차지하며, 차세대 군사 능력에 대한 투자가 증가하는 추세.
- 인도는 민간 부문과 협력하여 군용 항공기 제조를 확대하고 있으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중공업(HD HHI), 한국항공우주산업(KAI), ST 엔지니어링 등 주요 기업들이 수혜 예상.
#### 2. 아시아 방위 기업의 기회
- 한국이 글로벌 무기 시장에서 중요한 공급자로 부상, 지대공 미사일 및 전차 수출 확대.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ST 엔지니어링 등이 유럽 내 생산 시설을 설립하거나 계약 체결.
- 군용 항공기, 무인 시스템, 정밀 유도 무기 등의 수요 증가.
- 미국과 한국 간 조선 산업 협력이 강화되며, 한국 조선업체들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
#### 3. 해군 역량 및 탄약 보충
- NATO와 아시아 국가들은 장기적으로 해군 능력 강화에 투자 중.
- 155mm 포탄 등의 탄약 수요 증가로 관련 제조업체들에게 기회 발생.
- 한국, 인도, 싱가포르 등 아시아 국가들이 해군 함대 증강 계획 추진.
- 한미 조선업 협력 강화로 현대중공업 등이 미국 해군 프로젝트에 참여할 가능성 높음.
#### 4. 방산 산업의 로컬라이제이션(현지화)
- 글로벌 방위비 증가에 따라 각국이 방산 생산을 현지화하여 자립도를 높이고 외국 의존도를 감소.
- 인도, 한국, 대만 등이 군사 능력 강화와 국내 방산 투자 확대.
- 인도는 네트워크 및 사이버 보안, 무인 시스템, 무기 및 탄약 생산을 위한 신규 사업부 설립.
- 한국의 방산 기술력과 내수 기반이 강점으로 작용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 중.
#### 5. 한국 방산 기업별 전략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럽 시장 진출 확대, 폴란드·루마니아 등에 현지 생산기지 설립. K9 자주포, K2 전차 수출 증가 전망.
- 현대로템: 유럽 재무장 트렌드에 따라 K2 전차 및 K9 자주포 수출 증가 기대.
- KAI (한국항공우주산업): FA-50 경전투기 수출 증가, 유럽 시장 확대, EPS 67.7% 성장 전망.
- ST 엔지니어링: NATO 표준에 맞춘 무인 항공 시스템과 탄약 생산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
#### 6. 미국-한국 조선업 협력
- 미국 바이든 정부는 조선 산업 지원책을 발표하며, 한국 조선업체들과 협력 강화 예상.
- 현대중공업(HD HHI)은 미국 해군과 MRO(유지보수) 계약 체결, 향후 5년간 $15B 시장에서 경쟁.
- 한국 조선업체들이 LNG 운반선 및 군함 건조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아짐.
#### 7. 아시아 방산 수출 및 현지화 확대
- 2020-2024년 아시아 주요 국가들의 무기 수입 감소, 자체 생산 증가 추세.
- 인도: 방산 자립화 정책으로 2030년까지 Rs3T(약 48조 원) 생산 및 Rs500B(약 8조 원) 수출 목표.
- ASEAN 국가들: 필리핀을 제외하고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은 무기 수입 감소.
- 중국: 글로벌 무기 수출 점유율 5.9%로 감소, 정치적 이유로 대체 시장에서 한국·일본·인도 등의 방산업체가 수혜 가능.
---
### 결론
- 글로벌 방위비 증가로 인해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방산 기업들이 큰 기회를 맞이하고 있음.
- 유럽 및 미국과의 협력 강화, 조선·항공·무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 확대 가능성.
- 방산 산업의 현지화가 가속화되며, 인도·한국·대만 등은 자체 방산 역량을 키우며 수출 확대 전략 추진.
- 한국 기업들(한화에어로스페이스, KAI, 현대중공업, 현대로템 등)은 유럽·미국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전망됨.
#### 1. 글로벌 방위비 증가와 아시아의 기회
- 글로벌 지정학적 긴장과 경제적 변화로 인해 방위 전략 및 예산 재편성이 진행 중.
- 유럽과 아시아가 방위비 증가를 주도하며, 현대화 및 상호 운용성을 핵심 목표로 설정.
- EU는 €150B(약 220조 원)의 방위 투자 계획을 추진하며, 유럽 전체적으로 €800B 규모의 국방 예산을 고려.
- 아시아는 세계 방위비의 23%를 차지하며, 차세대 군사 능력에 대한 투자가 증가하는 추세.
- 인도는 민간 부문과 협력하여 군용 항공기 제조를 확대하고 있으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중공업(HD HHI), 한국항공우주산업(KAI), ST 엔지니어링 등 주요 기업들이 수혜 예상.
#### 2. 아시아 방위 기업의 기회
- 한국이 글로벌 무기 시장에서 중요한 공급자로 부상, 지대공 미사일 및 전차 수출 확대.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ST 엔지니어링 등이 유럽 내 생산 시설을 설립하거나 계약 체결.
- 군용 항공기, 무인 시스템, 정밀 유도 무기 등의 수요 증가.
- 미국과 한국 간 조선 산업 협력이 강화되며, 한국 조선업체들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
#### 3. 해군 역량 및 탄약 보충
- NATO와 아시아 국가들은 장기적으로 해군 능력 강화에 투자 중.
- 155mm 포탄 등의 탄약 수요 증가로 관련 제조업체들에게 기회 발생.
- 한국, 인도, 싱가포르 등 아시아 국가들이 해군 함대 증강 계획 추진.
- 한미 조선업 협력 강화로 현대중공업 등이 미국 해군 프로젝트에 참여할 가능성 높음.
#### 4. 방산 산업의 로컬라이제이션(현지화)
- 글로벌 방위비 증가에 따라 각국이 방산 생산을 현지화하여 자립도를 높이고 외국 의존도를 감소.
- 인도, 한국, 대만 등이 군사 능력 강화와 국내 방산 투자 확대.
- 인도는 네트워크 및 사이버 보안, 무인 시스템, 무기 및 탄약 생산을 위한 신규 사업부 설립.
- 한국의 방산 기술력과 내수 기반이 강점으로 작용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 중.
#### 5. 한국 방산 기업별 전략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럽 시장 진출 확대, 폴란드·루마니아 등에 현지 생산기지 설립. K9 자주포, K2 전차 수출 증가 전망.
- 현대로템: 유럽 재무장 트렌드에 따라 K2 전차 및 K9 자주포 수출 증가 기대.
- KAI (한국항공우주산업): FA-50 경전투기 수출 증가, 유럽 시장 확대, EPS 67.7% 성장 전망.
- ST 엔지니어링: NATO 표준에 맞춘 무인 항공 시스템과 탄약 생산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
#### 6. 미국-한국 조선업 협력
- 미국 바이든 정부는 조선 산업 지원책을 발표하며, 한국 조선업체들과 협력 강화 예상.
- 현대중공업(HD HHI)은 미국 해군과 MRO(유지보수) 계약 체결, 향후 5년간 $15B 시장에서 경쟁.
- 한국 조선업체들이 LNG 운반선 및 군함 건조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아짐.
#### 7. 아시아 방산 수출 및 현지화 확대
- 2020-2024년 아시아 주요 국가들의 무기 수입 감소, 자체 생산 증가 추세.
- 인도: 방산 자립화 정책으로 2030년까지 Rs3T(약 48조 원) 생산 및 Rs500B(약 8조 원) 수출 목표.
- ASEAN 국가들: 필리핀을 제외하고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은 무기 수입 감소.
- 중국: 글로벌 무기 수출 점유율 5.9%로 감소, 정치적 이유로 대체 시장에서 한국·일본·인도 등의 방산업체가 수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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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 글로벌 방위비 증가로 인해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방산 기업들이 큰 기회를 맞이하고 있음.
- 유럽 및 미국과의 협력 강화, 조선·항공·무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 확대 가능성.
- 방산 산업의 현지화가 가속화되며, 인도·한국·대만 등은 자체 방산 역량을 키우며 수출 확대 전략 추진.
- 한국 기업들(한화에어로스페이스, KAI, 현대중공업, 현대로템 등)은 유럽·미국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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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국 조선업 전망 및 주요 분석
1. 미국 규제가 한국 조선업에 미치는 영향
- 2025년 미국의 중국 조선소 및 해운사에 대한 강력한 규제가 예상되며, 이는 한국 조선업체들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전망
- 미국은 중국의 해운 및 조선 산업 지배력이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된다고 판단하여 추가 항만세 및 제재 조치를 검토 중
- 삼성중공업(SHI, 010140 KS)가 최우선 추천 종목이며, HD현대중공업(329180 KS)도 강력한 규제 확정 시 주목할 만한 후보
- 한화오션(HO, 042660 KS)은 이미 최고 시나리오를 반영한 밸류에이션을 보유하고 있어 투자 매력이 낮다고 평가됨
2. 미국 해군 신규 건조 및 유지보수 사업 기회
- 미국 해군이 한국 및 일본 조선소와 협력 가능성을 검토 중
- 한국 조선소가 미국 해군의 보조 함정(지원선) 신규 건조 및 유지보수 사업의 절반을 수주할 경우, 한국 조선업체의 주가 상승 가능성이 큼
- 이 경우, SHI의 주가가 최대 5.21배, HHI는 최대 10.28배까지 상승 가능
3. LNG 선박 발주 증가 전망
- LNG 신규 선박 발주량이 2025년 96척(전년 대비 +4.3%) 증가 예상
- 미국의 LNG 공급 증가와 유럽의 러시아 가스 의존도 감소로 인해 LNG 수요 증가
- LNG 선가(신조 가격)는 2025년 USD 261M 수준에서 유지될 전망
4. 한국 조선업계 수주 전망
- 2025년 한국 조선업체들의 신규 수주 예상 규모는 USD 430억(+6.1% YoY)으로 증가 예상
- 삼성중공업(SHI)의 수주 증가폭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며, HD현대중공업(HHI)과 한화오션(HO)도 일정 부분 성장 기대
- 한국 조선업체들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35.7%까지 회복될 가능성(전년 대비 +16.9pp)
5. 미국 항만세 규제 및 영향
- 중국 조선소 및 선박 운영사에 대해 최대 USD 3.5M 추가 항만세 부과 가능
- 한국산 선박은 해당 규제에서 면제될 가능성이 높아, 한국산 선박의 가치가 평균 36.9% 상승할 것으로 분석됨
6. 한국 조선업체들의 생산능력 확장 가능성
- 강력한 규제가 시행될 경우, 한국 조선소들이 2~3년 내 생산능력을 2배 확대할 가능성이 있음
- HD현대중공업(HHI)의 생산능력 확장이 가장 클 전망 (현재 5M DWT에서 12M DWT까지 확장 가능)
- 중국 조선소의 생산능력이 70M DWT 수준으로 완전히 가동 중이므로, 강력한 규제 시 한국 조선업체가 30% 이상의 중국 발주 물량을 흡수할 가능성 있음
7. 위험 요소
- 미국의 최종 규제 강도가 예상보다 약할 경우, 한국 조선업체들의 수혜 폭이 축소될 가능성
- Suez 운하 정상화 시 글로벌 선박 발주량이 97M DWT(-42.3% YoY)로 감소 가능
- 러시아-유럽 가스관 재개 시 LNG 신규 선박 발주량이 감소할 가능성
결론
- 미국의 대(對) 중국 규제 강화로 한국 조선업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큼
- LNG 선박 및 미국 해군 보조함 건조 기회로 인해 삼성중공업(SHI) 및 HD현대중공업(HHI)의 주가 상승 가능성이 가장 큼
- 한국 조선업체들의 수주 및 글로벌 시장 점유율 증가가 예상되나, 미국 규제 강도가 약할 경우 또는 Suez 운하 정상화 시 조선업 성장세 둔화 가능성 존재
1. 미국 규제가 한국 조선업에 미치는 영향
- 2025년 미국의 중국 조선소 및 해운사에 대한 강력한 규제가 예상되며, 이는 한국 조선업체들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전망
- 미국은 중국의 해운 및 조선 산업 지배력이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된다고 판단하여 추가 항만세 및 제재 조치를 검토 중
- 삼성중공업(SHI, 010140 KS)가 최우선 추천 종목이며, HD현대중공업(329180 KS)도 강력한 규제 확정 시 주목할 만한 후보
- 한화오션(HO, 042660 KS)은 이미 최고 시나리오를 반영한 밸류에이션을 보유하고 있어 투자 매력이 낮다고 평가됨
2. 미국 해군 신규 건조 및 유지보수 사업 기회
- 미국 해군이 한국 및 일본 조선소와 협력 가능성을 검토 중
- 한국 조선소가 미국 해군의 보조 함정(지원선) 신규 건조 및 유지보수 사업의 절반을 수주할 경우, 한국 조선업체의 주가 상승 가능성이 큼
- 이 경우, SHI의 주가가 최대 5.21배, HHI는 최대 10.28배까지 상승 가능
3. LNG 선박 발주 증가 전망
- LNG 신규 선박 발주량이 2025년 96척(전년 대비 +4.3%) 증가 예상
- 미국의 LNG 공급 증가와 유럽의 러시아 가스 의존도 감소로 인해 LNG 수요 증가
- LNG 선가(신조 가격)는 2025년 USD 261M 수준에서 유지될 전망
4. 한국 조선업계 수주 전망
- 2025년 한국 조선업체들의 신규 수주 예상 규모는 USD 430억(+6.1% YoY)으로 증가 예상
- 삼성중공업(SHI)의 수주 증가폭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며, HD현대중공업(HHI)과 한화오션(HO)도 일정 부분 성장 기대
- 한국 조선업체들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35.7%까지 회복될 가능성(전년 대비 +16.9pp)
5. 미국 항만세 규제 및 영향
- 중국 조선소 및 선박 운영사에 대해 최대 USD 3.5M 추가 항만세 부과 가능
- 한국산 선박은 해당 규제에서 면제될 가능성이 높아, 한국산 선박의 가치가 평균 36.9% 상승할 것으로 분석됨
6. 한국 조선업체들의 생산능력 확장 가능성
- 강력한 규제가 시행될 경우, 한국 조선소들이 2~3년 내 생산능력을 2배 확대할 가능성이 있음
- HD현대중공업(HHI)의 생산능력 확장이 가장 클 전망 (현재 5M DWT에서 12M DWT까지 확장 가능)
- 중국 조선소의 생산능력이 70M DWT 수준으로 완전히 가동 중이므로, 강력한 규제 시 한국 조선업체가 30% 이상의 중국 발주 물량을 흡수할 가능성 있음
7. 위험 요소
- 미국의 최종 규제 강도가 예상보다 약할 경우, 한국 조선업체들의 수혜 폭이 축소될 가능성
- Suez 운하 정상화 시 글로벌 선박 발주량이 97M DWT(-42.3% YoY)로 감소 가능
- 러시아-유럽 가스관 재개 시 LNG 신규 선박 발주량이 감소할 가능성
결론
- 미국의 대(對) 중국 규제 강화로 한국 조선업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큼
- LNG 선박 및 미국 해군 보조함 건조 기회로 인해 삼성중공업(SHI) 및 HD현대중공업(HHI)의 주가 상승 가능성이 가장 큼
- 한국 조선업체들의 수주 및 글로벌 시장 점유율 증가가 예상되나, 미국 규제 강도가 약할 경우 또는 Suez 운하 정상화 시 조선업 성장세 둔화 가능성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