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력 장비 산업 분석 보고서 요약
(2025년 3월 17일, UBS 글로벌 리서치)
1. 개요
- 한국 전력 장비 업종에 대한 신규 커버리지 개시
- 고전압 변압기 시장에서 현대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에 대한 매수(Buy) 의견 제시
- LS일렉트릭은 중·저전압 제품 비중이 높고 밸류에이션이 높아 중립(Neutral) 의견
2. 산업 전망
(1) 고전압 변압기 시장 전망
- 전력 수요 증가 요인
- AI 도입 확산 → 데이터 센터 전력 소비 증가
- 제조업 리쇼어링(국내 복귀) → 미국·유럽 공장 건설 증가
- 노후 전력망 교체 → 미국·유럽 전력망 교체 수요 지속
- 공급 부족 지속 전망
- 고전압 변압기의 생산 리드타임이 과거 1년에서 현재 3년으로 증가
- 글로벌 생산능력 확충이 2027~2028년 이후에나 완료될 것으로 예상
(2) 미국 관세 리스크 분석
- 미국이 한국산 전력 장비에 대한 관세 부과 가능성 있음
- 그러나 미국의 변압기 수입 의존도 70% 이상으로, 관세 부과 시 시장 혼란 예상
- 10% 관세 부과 가정 시 실적 영향
- 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영업이익 5~6% 감소 예상 (영향 제한적)
- LS일렉트릭: 영업이익 13% 감소 예상 (미국 내 생산시설 없음)
3. 주요 기업 분석 및 투자 의견
(1) 현대일렉트릭 (Buy, 목표주가 460,000원)
- 고전압 변압기 시장 내 최대 수혜 기업
- 미국·한국 공장 생산 확대 계획 → 2026년까지 생산능력 30% 이상 증가 예정
- 2025~2026년 영업이익 47%, 22% 증가 전망
(2) 효성중공업 (Buy, 목표주가 530,000원)
- 수익성 개선 기대 (현재 동종업계 대비 마진 낮음)
- 건설 부문 리스크 존재 → 부동산 프로젝트 부실 위험
- 변압기 매출 증가로 주가 상승 가능성 있음
(3) LS일렉트릭 (Neutral, 목표주가 213,000원)
- 중·저전압 제품 비중이 높아 고성장 수혜 제한적
-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 기대되나 시장에 이미 반영된 주가 수준
- 2025년 산업 설비 투자 둔화로 단기 성장 제한적
4. 전력 장비 시장 전망 (2025~2027년)
- 북미·유럽 전력망 투자 증가 → 2025년 전력망 투자 연간 13~15% 성장 예상
- 한국 내 전력망 투자도 증가하지만 국내 매출 비중 감소 추세
- 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 국내 매출 비중 2021년 50% → 2023년 25%로 감소
- 해외 매출 비중 증가
5. 투자 전략 및 결론
- 가장 선호하는 종목: 현대일렉트릭
- 고전압 변압기 시장 공급 부족 지속 → 지속적인 투자 기회 존재
- 미국 관세 리스크 존재하나 대응 가능 수준
- LS일렉트릭은 단기적으로 신중한 접근 필요
(2025년 3월 17일, UBS 글로벌 리서치)
1. 개요
- 한국 전력 장비 업종에 대한 신규 커버리지 개시
- 고전압 변압기 시장에서 현대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에 대한 매수(Buy) 의견 제시
- LS일렉트릭은 중·저전압 제품 비중이 높고 밸류에이션이 높아 중립(Neutral) 의견
2. 산업 전망
(1) 고전압 변압기 시장 전망
- 전력 수요 증가 요인
- AI 도입 확산 → 데이터 센터 전력 소비 증가
- 제조업 리쇼어링(국내 복귀) → 미국·유럽 공장 건설 증가
- 노후 전력망 교체 → 미국·유럽 전력망 교체 수요 지속
- 공급 부족 지속 전망
- 고전압 변압기의 생산 리드타임이 과거 1년에서 현재 3년으로 증가
- 글로벌 생산능력 확충이 2027~2028년 이후에나 완료될 것으로 예상
(2) 미국 관세 리스크 분석
- 미국이 한국산 전력 장비에 대한 관세 부과 가능성 있음
- 그러나 미국의 변압기 수입 의존도 70% 이상으로, 관세 부과 시 시장 혼란 예상
- 10% 관세 부과 가정 시 실적 영향
- 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영업이익 5~6% 감소 예상 (영향 제한적)
- LS일렉트릭: 영업이익 13% 감소 예상 (미국 내 생산시설 없음)
3. 주요 기업 분석 및 투자 의견
(1) 현대일렉트릭 (Buy, 목표주가 460,000원)
- 고전압 변압기 시장 내 최대 수혜 기업
- 미국·한국 공장 생산 확대 계획 → 2026년까지 생산능력 30% 이상 증가 예정
- 2025~2026년 영업이익 47%, 22% 증가 전망
(2) 효성중공업 (Buy, 목표주가 530,000원)
- 수익성 개선 기대 (현재 동종업계 대비 마진 낮음)
- 건설 부문 리스크 존재 → 부동산 프로젝트 부실 위험
- 변압기 매출 증가로 주가 상승 가능성 있음
(3) LS일렉트릭 (Neutral, 목표주가 213,000원)
- 중·저전압 제품 비중이 높아 고성장 수혜 제한적
-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 기대되나 시장에 이미 반영된 주가 수준
- 2025년 산업 설비 투자 둔화로 단기 성장 제한적
4. 전력 장비 시장 전망 (2025~2027년)
- 북미·유럽 전력망 투자 증가 → 2025년 전력망 투자 연간 13~15% 성장 예상
- 한국 내 전력망 투자도 증가하지만 국내 매출 비중 감소 추세
- 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 국내 매출 비중 2021년 50% → 2023년 25%로 감소
- 해외 매출 비중 증가
5. 투자 전략 및 결론
- 가장 선호하는 종목: 현대일렉트릭
- 고전압 변압기 시장 공급 부족 지속 → 지속적인 투자 기회 존재
- 미국 관세 리스크 존재하나 대응 가능 수준
- LS일렉트릭은 단기적으로 신중한 접근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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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방위 산업 생태계 보고서 요약 (2025년 3월 14일, JP모건)
#### 1. 글로벌 방위비 증가와 아시아의 기회
- 글로벌 지정학적 긴장과 경제적 변화로 인해 방위 전략 및 예산 재편성이 진행 중.
- 유럽과 아시아가 방위비 증가를 주도하며, 현대화 및 상호 운용성을 핵심 목표로 설정.
- EU는 €150B(약 220조 원)의 방위 투자 계획을 추진하며, 유럽 전체적으로 €800B 규모의 국방 예산을 고려.
- 아시아는 세계 방위비의 23%를 차지하며, 차세대 군사 능력에 대한 투자가 증가하는 추세.
- 인도는 민간 부문과 협력하여 군용 항공기 제조를 확대하고 있으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중공업(HD HHI), 한국항공우주산업(KAI), ST 엔지니어링 등 주요 기업들이 수혜 예상.
#### 2. 아시아 방위 기업의 기회
- 한국이 글로벌 무기 시장에서 중요한 공급자로 부상, 지대공 미사일 및 전차 수출 확대.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ST 엔지니어링 등이 유럽 내 생산 시설을 설립하거나 계약 체결.
- 군용 항공기, 무인 시스템, 정밀 유도 무기 등의 수요 증가.
- 미국과 한국 간 조선 산업 협력이 강화되며, 한국 조선업체들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
#### 3. 해군 역량 및 탄약 보충
- NATO와 아시아 국가들은 장기적으로 해군 능력 강화에 투자 중.
- 155mm 포탄 등의 탄약 수요 증가로 관련 제조업체들에게 기회 발생.
- 한국, 인도, 싱가포르 등 아시아 국가들이 해군 함대 증강 계획 추진.
- 한미 조선업 협력 강화로 현대중공업 등이 미국 해군 프로젝트에 참여할 가능성 높음.
#### 4. 방산 산업의 로컬라이제이션(현지화)
- 글로벌 방위비 증가에 따라 각국이 방산 생산을 현지화하여 자립도를 높이고 외국 의존도를 감소.
- 인도, 한국, 대만 등이 군사 능력 강화와 국내 방산 투자 확대.
- 인도는 네트워크 및 사이버 보안, 무인 시스템, 무기 및 탄약 생산을 위한 신규 사업부 설립.
- 한국의 방산 기술력과 내수 기반이 강점으로 작용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 중.
#### 5. 한국 방산 기업별 전략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럽 시장 진출 확대, 폴란드·루마니아 등에 현지 생산기지 설립. K9 자주포, K2 전차 수출 증가 전망.
- 현대로템: 유럽 재무장 트렌드에 따라 K2 전차 및 K9 자주포 수출 증가 기대.
- KAI (한국항공우주산업): FA-50 경전투기 수출 증가, 유럽 시장 확대, EPS 67.7% 성장 전망.
- ST 엔지니어링: NATO 표준에 맞춘 무인 항공 시스템과 탄약 생산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
#### 6. 미국-한국 조선업 협력
- 미국 바이든 정부는 조선 산업 지원책을 발표하며, 한국 조선업체들과 협력 강화 예상.
- 현대중공업(HD HHI)은 미국 해군과 MRO(유지보수) 계약 체결, 향후 5년간 $15B 시장에서 경쟁.
- 한국 조선업체들이 LNG 운반선 및 군함 건조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아짐.
#### 7. 아시아 방산 수출 및 현지화 확대
- 2020-2024년 아시아 주요 국가들의 무기 수입 감소, 자체 생산 증가 추세.
- 인도: 방산 자립화 정책으로 2030년까지 Rs3T(약 48조 원) 생산 및 Rs500B(약 8조 원) 수출 목표.
- ASEAN 국가들: 필리핀을 제외하고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은 무기 수입 감소.
- 중국: 글로벌 무기 수출 점유율 5.9%로 감소, 정치적 이유로 대체 시장에서 한국·일본·인도 등의 방산업체가 수혜 가능.
---
### 결론
- 글로벌 방위비 증가로 인해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방산 기업들이 큰 기회를 맞이하고 있음.
- 유럽 및 미국과의 협력 강화, 조선·항공·무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 확대 가능성.
- 방산 산업의 현지화가 가속화되며, 인도·한국·대만 등은 자체 방산 역량을 키우며 수출 확대 전략 추진.
- 한국 기업들(한화에어로스페이스, KAI, 현대중공업, 현대로템 등)은 유럽·미국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전망됨.
#### 1. 글로벌 방위비 증가와 아시아의 기회
- 글로벌 지정학적 긴장과 경제적 변화로 인해 방위 전략 및 예산 재편성이 진행 중.
- 유럽과 아시아가 방위비 증가를 주도하며, 현대화 및 상호 운용성을 핵심 목표로 설정.
- EU는 €150B(약 220조 원)의 방위 투자 계획을 추진하며, 유럽 전체적으로 €800B 규모의 국방 예산을 고려.
- 아시아는 세계 방위비의 23%를 차지하며, 차세대 군사 능력에 대한 투자가 증가하는 추세.
- 인도는 민간 부문과 협력하여 군용 항공기 제조를 확대하고 있으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중공업(HD HHI), 한국항공우주산업(KAI), ST 엔지니어링 등 주요 기업들이 수혜 예상.
#### 2. 아시아 방위 기업의 기회
- 한국이 글로벌 무기 시장에서 중요한 공급자로 부상, 지대공 미사일 및 전차 수출 확대.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ST 엔지니어링 등이 유럽 내 생산 시설을 설립하거나 계약 체결.
- 군용 항공기, 무인 시스템, 정밀 유도 무기 등의 수요 증가.
- 미국과 한국 간 조선 산업 협력이 강화되며, 한국 조선업체들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
#### 3. 해군 역량 및 탄약 보충
- NATO와 아시아 국가들은 장기적으로 해군 능력 강화에 투자 중.
- 155mm 포탄 등의 탄약 수요 증가로 관련 제조업체들에게 기회 발생.
- 한국, 인도, 싱가포르 등 아시아 국가들이 해군 함대 증강 계획 추진.
- 한미 조선업 협력 강화로 현대중공업 등이 미국 해군 프로젝트에 참여할 가능성 높음.
#### 4. 방산 산업의 로컬라이제이션(현지화)
- 글로벌 방위비 증가에 따라 각국이 방산 생산을 현지화하여 자립도를 높이고 외국 의존도를 감소.
- 인도, 한국, 대만 등이 군사 능력 강화와 국내 방산 투자 확대.
- 인도는 네트워크 및 사이버 보안, 무인 시스템, 무기 및 탄약 생산을 위한 신규 사업부 설립.
- 한국의 방산 기술력과 내수 기반이 강점으로 작용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 중.
#### 5. 한국 방산 기업별 전략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럽 시장 진출 확대, 폴란드·루마니아 등에 현지 생산기지 설립. K9 자주포, K2 전차 수출 증가 전망.
- 현대로템: 유럽 재무장 트렌드에 따라 K2 전차 및 K9 자주포 수출 증가 기대.
- KAI (한국항공우주산업): FA-50 경전투기 수출 증가, 유럽 시장 확대, EPS 67.7% 성장 전망.
- ST 엔지니어링: NATO 표준에 맞춘 무인 항공 시스템과 탄약 생산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
#### 6. 미국-한국 조선업 협력
- 미국 바이든 정부는 조선 산업 지원책을 발표하며, 한국 조선업체들과 협력 강화 예상.
- 현대중공업(HD HHI)은 미국 해군과 MRO(유지보수) 계약 체결, 향후 5년간 $15B 시장에서 경쟁.
- 한국 조선업체들이 LNG 운반선 및 군함 건조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아짐.
#### 7. 아시아 방산 수출 및 현지화 확대
- 2020-2024년 아시아 주요 국가들의 무기 수입 감소, 자체 생산 증가 추세.
- 인도: 방산 자립화 정책으로 2030년까지 Rs3T(약 48조 원) 생산 및 Rs500B(약 8조 원) 수출 목표.
- ASEAN 국가들: 필리핀을 제외하고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은 무기 수입 감소.
- 중국: 글로벌 무기 수출 점유율 5.9%로 감소, 정치적 이유로 대체 시장에서 한국·일본·인도 등의 방산업체가 수혜 가능.
---
### 결론
- 글로벌 방위비 증가로 인해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방산 기업들이 큰 기회를 맞이하고 있음.
- 유럽 및 미국과의 협력 강화, 조선·항공·무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 확대 가능성.
- 방산 산업의 현지화가 가속화되며, 인도·한국·대만 등은 자체 방산 역량을 키우며 수출 확대 전략 추진.
- 한국 기업들(한화에어로스페이스, KAI, 현대중공업, 현대로템 등)은 유럽·미국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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