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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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지수차트가 맞냐
😁4
코스닥 개잡주분봉도 아니고
😁4
요약 정리 (한글)

- 개요: 아비나스(ARVN)와 파이저(PFE)는 진행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3상 임상시험(VERITAC-2)에서 경구용 PROTAC 계열 에스트로겐 수용체(ER) 분해제인 베프데게스트란트(vepdegestrant, ‘Vepdeg’) 단독 요법 데이터를 발표함.

- 시험 목적:
- CDK4/6 억제제와 내분비 요법을 거친 HER2 음성(HER2-) 전이성 유방암(ER+/HER2-) 환자들에서, Vepdeg 단독 요법과 기존 표준치료인 풀베스트런트(fulvestrant)를 비교.
- 1차 평가변수: 전체 환자군(ITT) 및 ESR1 변이 보유 환자군에서 무진행 생존기간(PFS).

- 주요 결과:
- ESR1 변이 환자군: 사전에 설정된 HR 0.60 목표치보다 더 우수한(PFS 개선)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고 임상적으로도 의미 있는 결과 달성.
- **전체 환자군(ITT)**: 통계적 유의성에는 도달하지 못함.
- 안전성: 종합적으로 내약성이 양호하고, 이전 연구에서 확인된 안전성 프로파일과 일치.

- 향후 계획:
- 2025년 내 학술대회에서 VERITAC-2 상세 결과 발표 예정.
- 규제 당국과 해당 데이터를 공유해 잠재적 허가 가능성을 모색.
- 릴리(LLY)의 경구 SERD인 이멀루네스트런트(‘Imlunestrant’) 데이터와 비교 평가도 주목받을 전망.

- 시장 및 전망:
- ESR1 변이 환자군에서 강한 데이터가 나오면서 해당 집단에서의 임상적 활용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짐.
- 다만 전체 환자군(ITT)에서 유효성을 입증하지 못한 점은 한계로 지적.
- ARVN/PFE 모두 향후 발표될 추가 데이터(전체생존율 등)에 대한 모니터링 필요.

- Morgan Stanley 시각:
- 이번 결과는 ESR1 변이 환자군에서 성공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한 기존 전망과 대체로 부합.
- 단, 전체 환자군에서 통계적 유의성 달성에 실패한 점은 주가 상승에 큰 모멘텀을 줄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
- Vepdeg의 출시 시점(2026년 가정)과 2030년 위험조정 매출 약 20억 달러(70% 성공확률) 등을 모델링에 반영.

요약하자면, VERITAC-2 시험은 ESR1 변이 환자군에서 유의미한 임상적 개선 효과를 확인하면서 Vepdeg의 잠재력을 입증했다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다만 전체 환자를 대상으로 한 결과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아, 후속 분석(전체생존율)과 추가 데이터 발표가 향후 가치 평가의 핵심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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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탁도 한때는 핫했는데 지금은 기대감이 사라진지 오래 ,,
[제약/바이오(Overweight) 다올투자증권 제약/바이오 이지수 02-2184-2363]

★ 빅파마가 선택한 핵(核)인싸

왜 방사성의약품인가?
- 정밀한 암 표적 능력. 암세포의 면역 회피 기전과 무관하게 직접 공격 가능. 면역항암제 이후 차세대 게임 체인저로 주목
- 기존 치료법으로 반응이 낮은 환자에서도 효과 확인. Theranostics 개념 확산

방사성의약품의 진화
- 진단용에서 치료제로 발전하며 정밀 항암제로 자리 잡음
- 혈류를 통해 전신을 순환하면서 표적 치료 수행. 다발성 전이암에 효과적
- 대표 성공 사례로 노바티스의 플루빅토. 출시 2년차 10억달러 돌파, 블록버스터 등재

차세대 항암제로 떠오르는 방사성의약품
- 노바티스, 일라이 릴리, BMS, 아스트라제네카 등 빅파마의 적극적인 투자 진행 중
- 신규 타겟과 방사성 동위원소 도입으로 암 치료 패러다임 변화 예상
- 방사성 동위원소 공급 문제, 높은 비용, 안전성 문제 해결 필요. Capa 증설 및 보험 확대 등으로 해결 중

국내 기업 현황 업데이트
- 최선호주: 연내 국내 품목 허가 신청 예상되는 퓨쳐켐, 셀비온
- 관심 종목: 듀켐바이오, SK바이오팜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9XKn6L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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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수 연구원님께서 방사선 치료제 인뎁스 자료를 발간하셨습니다~

방사선 치료제 원재료를 원자로나 가속기에서 생산해야 한다는 내용 등 재밌는 부분들이 많아서 개인적으로 흥미롭게 읽는데요! 인뎁스 자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리노공업
- 여기 뭐 있나?
🤔3😁1
ㄷㄷㄷ 갓지수
😁4
서 화 백 (徐 畫 伯)
🤬6
#ccl

1. 시장 상황 및 공급 부족
- 2025년 1분기에 대부분의 1등급(Tier 1) CCL(동박적층판) 공급사들은 풀가동 수준에 이를 전망입니다.
- 특히 M8 등급 CCL 시장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성장하며, 해당 분야에서 EMC의 시장 점유율은 현재 95% 이상으로 매우 높습니다.
- 고급 글래스 파이버 공급이 수요 대비 부족해 일부 공급 제약이 발생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EMC가 시장 점유율의 일부를 경쟁사들에게 넘겨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2. EMC(Elite Material)와 TUC(Taiwan Union Technology)에 대한 전망
- EMC
- 2025년에도 여전히 M8 등급 CCL 시장에서 70~80%의 높은 점유율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매출 구성에서 M8 등급 비중이 2024년 8%, 2025년에는 29% 이상으로 급증하며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AI 서버, 고속 스위치(400G/800G) 등 고부가가치 시장에서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 TUC
- M8 등급 CCL 시장에서 2025년 10~15%대 점유율 확보가 예상되며, 이는 회사 전체 매출 중 약 23%에 이를 것으로 추정됩니다.
- AI 서버 및 차세대 스위치(800G) 프로젝트 수혜로 향후 분기 및 연간 실적에 긍정적 영향이 예상됩니다.

3. 가격 인상 및 수익성 전망
- 구리 가격 상승, 고급 CCL 공급 부족, 그리고 가격 경쟁 완화 등의 요인으로 하이엔드 CCL 가격 인상 조짐이 있습니다.
- 이는 EMC와 TUC 등 고급 제품 비중이 높은 업체들에게 추가적인 이익 증가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4. 투자 의견
- 보고서는 EMC와 TUC를 ‘매수(Buy)’ 의견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 EMC는 목표 주가 865대만달러, TUC는 목표 주가 330대만달러로 제시되었습니다.
- 2025년 실적 기반으로 볼 때 현재 두 회사 모두 밸류에이션이 과거 평균 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며, 향후 시장 공급 부족과 신규 제품(특히 AI 서버 및 800G 스위치 수요) 증가로 인해 주가 상승 모멘텀이 있을 것으로 평가됩니다.

5. 리스크 요인
- 미·중 무역갈등 등 지정학적 긴장으로 인한 서버·스마트폰·스위치 출하량 감소
- 중국 업체들의 경쟁력 상승
- 800G 신규 제품 출시 지연 등으로 인한 주문 변동

종합하면, 2025년에는 고급 CCL 수요(특히 M8 등급, AI 서버용 고속·고성능 제품)가 빠르게 증가하며 공급이 제한적으로 이루어지는 상황이 예상됩니다. 이로 인해 EMC와 TUC 등 1등급 공급업체들이 이익률 개선과 높은 시장 점유율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보고서는 이들 기업에 대해 긍정적(‘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의 주요 내용을 한글로 간략히 정리한 것입니다:

1. Teradyne의 가이던스 하향 조정 및 원인
- 글로벌 2위 테스터 업체 Teradyne는 최근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2분기 및 2025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 관세와 수출 통제 이슈로 일부 고객사들이 주문 시점을 재조정(연기)하면서 이 같은 결정을 내렸으며, 제품 취소가 아닌 시기 조정이 주된 원인으로 지목되었습니다.

2. Teradyne와 Advantest의 고객·제품 믹스 차이
- Teradyne는 모바일(특히 APU 테스트)과 자동차/산업용, NAND 플래시 등에서 강점을 지닌 반면,
- Advantest는 GPU 및 HPC(고성능 컴퓨팅)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따라서 Teradyne의 가이던스 하향이 곧바로 Advantest의 실적 둔화를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보고서는 강조합니다.

3. Advantest의 실적 전망
- 대만의 테스터 수입 통계(Advantest 생산기지인 말레이시아에서의 수출입 기준)를 보면 최근 SoC 테스터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Advantest의 주문 흐름에는 아직 큰 타격이 없음을 시사합니다.
- Advantest가 SoC 테스터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유지하는 배경으로는, 높은 기술 사양(하드웨어·소프트웨어)과 폭넓은 고객 레퍼런스(설치 기반), 탄탄한 엔지니어링 지원이 꼽힙니다.

4. 투자 의견 및 목표 주가
- Goldman Sachs는 Advantest에 대해 매수(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 주가를 12,000엔으로 제시했습니다.
- 이는 글로벌 반도체 제조장비(SPE) 섹터 평균 EV/EBITDA 18배에다 Advantest가 보유한 높은 마진(프리미엄 20%)을 반영해 산출된 것이라고 합니다.
- AI/HPC, GPU 등 고성능 반도체 테스터에서의 시장 지위가 중장기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거론됩니다.

결론적으로, Teradyne의 가이던스 하향이 일부 시장 우려를 불러일으켰으나, Advantest는 고객사와 제품 포트폴리오가 달라 같은 영향권에 있지 않다는 점이 강조됩니다. AI 및 HPC 수요에 힘입어 당분간 강력한 테스터 시장 점유율과 실적 모멘텀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어 매수 의견이 유지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