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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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Fㅘ인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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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JPMorgan의 “U.S. Beauty: Lost the Sparkle Cyclically or Structurally?”(2025년 3월 11일자 보고서) 핵심 내용을 간략히 정리한 것입니다:

1. 메이크업 부문 침체
- 메이크업(색조 화장품)은 전반적인 뷰티 시장에서 가장 부진한 편으로, 특히 젊은 층(Gen Z, 밀레니얼 등)의 구매 둔화가 두드러집니다.
- Gen Z나 다양한 인종·민족 배경의 소비자들은 지난 몇 년간 메이크업 진입률이 높았으나, 최근에는 재구매율이 떨어지는 추세가 확인됩니다.

2. 스킨케어·향수는 견조
- 스킨케어와 향수는 가구 침투율(HHP)과 1회 구매 비용(객단가)이 모두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 특히 향수는 명절·연휴 시즌 선물 수요에 힘입어 상승폭이 컸으며, 스킨케어 역시 연령대가 높을수록 필수품화되는 경향으로 인해 견고한 흐름을 보입니다.

3. 헤어케어 시장 동향
- 샴푸, 컨디셔너 등 필수제품이 포함된 헤어케어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다만 Gen Z는 헤어케어 지출을 약간 줄이는 모습이 관찰되었습니다.

4. 연령별·인종별 특이점
- 베이비붐 세대와 Gen X는 전반적으로 화장품·뷰티 제품을 많이 구매하나, 메이크업 대신 스킨케어나 헤어케어 쪽 지출이 높게 유지됩니다.
- 아시아계 소비자가 스킨케어·향수·색조화장품에 1회 구매 비용을 가장 많이 쓰는 경향이 있으며, 히스패닉/라틴계 소비자는 헤어케어 제품에 상대적으로 지출 비중이 높게 나타납니다.

5. 주요 기업·브랜드 동향
- 색조화장품에서는 대부분의 대형 브랜드가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ELF(저가 색조 전문)는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선방하고 있다고 평가됩니다.
- 스킨케어 부문에서는 대형 제조사(P&G, L’Oréal 등)의 주요 브랜드(올레이, 로레알파리 등)가 완만하게나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향수 부문은 연휴 시즌이 지나면서 수요가 주춤하지만, 여전히 메이크업 대비 상승폭이 높습니다.

6. 결론 및 전망
- 메이크업 카테고리의 부진은 인플레이션 압박, 선거 후 소비심리 위축 등 여러 요인이 맞물린 ‘주기적(사이클) 요인’이 크다는 분석과 동시에, 젊은 층의 뷰티 트렌드 변화가 반영된 ‘구조적 요인’도 무시할 수 없다는 의견이 제시됩니다.
- 장기적으로는 기존에 메이크업을 먼저 입문한 젊은 소비자들이 향후 스킨케어나 향수 같은 고가·프리미엄 카테고리로 진입해 지출을 늘릴 가능성이 있어, 회사별로 세부 카테고리별 전략을 잘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백인*1.5=아시안
Forwarded from #Beautylog
✌️ 응원하며 구매
무적엘지 돌아오ㅏ여~~

#CNPLaboratory #PHYSIOGEL #VDL
#hince #fresian #EUTHYMOL
😁3🤬2
아래는 해당 자료(모건스탠리 리서치)의 주요 내용을 한국어로 간단히 요약한 것입니다:

4분기 2024 실적
- 헤세이(Hesai)는 2024년 4분기에 처음으로 GAAP 기준 흑자(약 1.47억 위안)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특정 로보택시 고객사 관련 영업 외 수익(약 2.22억 위안)이 반영된 영향이 컸습니다.
- 매출은 7.2억 위안으로 전 분기 대비 33% 증가해 가이던스 수준을 충족했습니다. 이는 LiDAR 출하량이 전 분기 대비 65% 늘어난 22.2만 대**에 달했기 때문입니다.
- 4분기 **총마진(Gross Margin)**은 39%로 이전 분기 대비 8.7%p 낮아졌는데, 이는 상대적으로 고마진이었던 NRE(개발 서비스) 매출 비중이 생각보다 적었고, 제품 믹스 변화도 일부 영향을 주었습니다.

• **2025년 전망 및 가이던스

- 2025년 예상 매출 가이던스는 30~35억 위안(전년 대비 44~69% 성장), 총 LiDAR 출하량은 120만~150만 대**로 제시했습니다.
- 2025년 **GAAP 순이익
가이던스는 2~3.5억 위안, 비(非)GAAP 순이익**은 3~5억 위안 수준으로, 회사 측은 2025년 전체로 보면 **지속적 흑자 달성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 1분기 실적 가이던스: 매출 5.2~5.4억 위안(전년 대비 45~50% 성장), 약 20만 대 출하량을 전망했습니다.

주요 고객 및 시장 동향
- 리오토(Li Auto)**가 핵심 고객사로 유지되는 가운데, 샤오미(Xiaomi), 장성자동차(Great Wall Motor), 리프모터(Leapmotor), BYD 등 신규 고객사 물량도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유럽 완성차 업체(내연기관 및 전기차 플랫폼)에 대한 멀티이어 프로그램도 연말부터 본격화할 것으로 언급했습니다.
- 총 22개 OEM, 120개 차량 모델에 대해 디자인 윈(Design Win)을 확보했다고 전했습니다.

• **수익성 및 마진 전망

- 2025년 총마진을 40% 수준**으로 유지하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 주요 보급형 LiDAR 제품(ATX 시리즈)은 출하량이 증가하더라도 규모의 경제와 원가 절감, 로보틱스용 고부가가치 제품 등으로 전반적인 마진 하락을 상쇄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 **로보틱스 시장 진출

- 2025년에 로보틱스용 LiDAR 출하량만 약 20만 대**를 예상하며, 시장 확대를 위해 **잔디깎이 로봇, 스마트 홈 로봇, 농업 및 건설 기계 자동화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 중입니다.
- 이미 대형 스마트 로봇 기업(예: MOVA) 및 공장·농업용 로봇 기업 등과 계약을 체결해 고정형·회전식 LiDAR 판매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투자 리스크 및 평가
- 모건스탠리는 **DCF(현금흐름할인법)**을 기반으로 헤세이 주가를 평가했으며, 할인율(WACC)은 약 12.2%, 영구성장률(terminal growth)은 3%로 가정했습니다.
- 업사이드 리스크: LiDAR 기술 도입이 예상보다 빨라질 경우, 글로벌 시장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할 가능성.
- 다운사이드 리스크: OEM들의 비용 절감을 위한 LiDAR 단가 인하 압력, 대체 기술(카메라/레이다 등) 등장에 따른 시장 경쟁 심화.

요약하면, 헤세이는 2024년 4분기에 시장 예상을 충족하는 실적을 내놓았으며, 2025년에는 고성장과 흑자 지속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량 보급형 LiDAR와 로보틱스 시장 진출로 출하량을 대폭 늘릴 계획이어서 **장기적으로는 매출 확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겠다는 전략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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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수익률... 퍄퍄퍄
한국 로봇/자율주행은 몰라도 중국은 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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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 오늘 블락있었나?
- 외국인 2030만주매도, 기타법인 2030만주 매수
😁2🤔2
최근 발간된 보고서(citeturn0file0)에 따르면, 미국 FDA(식품의약국) 내 인력 구조조정과 재고용, 퇴사 증가로 인해 내부 사기가 크게 저하되었으며, 이 여파가 의료기기 승인 및 심사 과정 전반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핵심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인력 변동으로 인한 사기 저하
- 최근 인력 감축과 일부 인원의 재고용이 있었지만, 여전히 약 25% 정도는 복직 제안을 수락하지 않은 상태라고 합니다.
- 상대적으로 낮은 보수에도 ‘공중보건 기여’라는 가치 때문에 유지되던 FDA의 조직 문화가 흔들리고 있으며, 퇴사율 상승 가능성이 높아져 향후 심사 일정 지연이 우려됩니다.

2. 승인·심사 지연 가능성
- 단기적으로는 기존 인력이 일손을 메우겠지만, 약 6개월 이후부터는 인력 부족의 영향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특히 PMA(승인 전 허가)와 달리 510(k) 심사는 후순위가 될 수 있다는 견해가 언급되었습니다.

3. MDUFA 목표 달성 어려움
- FDA의 재원 조달 및 성과 지표로 중요한 MDUFA(의료기기 사용자 수수료 수정법) 목표를 달성하는 데 차질이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 2025년 회계연도에 필요한 최소 신규 채용 수를 충족하고, 510(k)·PMA 심사 기한을 맞추는 데 난항이 예상된다는 분석입니다.

4. 특정 분야·기업에 대한 영향
- AI/ML, 5G·무선기술, 배터리 등 상호 운용성 관련 전문인력이 특히 부족해질 수 있으며, 해당 분야 심사가 지연될 위험이 큽니다.
- 신경기기(BCI 포함)와 소규모 기업의 신청 자료는 표준화가 덜 되어 검토가 까다롭다는 점도 지연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지목됩니다.

5. 현장 심사(483 폼) 감소 가능성
- 인력 축소로 인해 현장 심사 횟수(483 폼 발행)가 줄어들 수도 있어, 일부 기업에는 규제 부담이 완화될 여지가 있습니다.
- 다만 FDA가 산업에 친화적이라는 비판도 있어, 전반적인 규제 완화로 단정 짓긴 어렵습니다.

결론적으로, FDA 내부의 인력 변동이 향후 6개월에서 1년 사이에 의료기기 심사·승인 절차에 지연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으며, 특히 전문 인력이 필요한 특정 기술 분야와 소규모 기업들이 더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시에 현장 심사나 제재 절차가 일부 줄어들 수 있으나, 전면적 규제 완화라고 단정하기는 이른 상황입니다.
그냥 이건 뭐 이럴수있구나 정도
HE INSTRUCTED SECRETARY OF COMMERCE TO ADD ADDITIONAL 25% TARIFF, UP TO 50%, ON ALL STEEL AND ALUMINUM COMING INTO THE UNITED STATES FROM CANADA 🇨🇦 - Bloomberg

TRUMP: WILL SHORTLY BE DECLARING A NATIONAL EMERGENCY ON ELECTRICITY
TRUMP THREATENS TO `PERMANENTLY SHUT DOWN' CANADA CAR INDUSTRY
Forwarded from Donald J. Trump
Based on Ontario, Canada, placing a 25% Tariff on “Electricity” coming into the United States, I have instructed my Secretary of Commerce to add an ADDITIONAL 25% Tariff, to 50%, on all STEEL and ALUMINUM COMING INTO THE UNITED STATES FROM CANADA, ONE OF THE HIGHEST TARIFFING NATIONS ANYWHERE IN THE WORLD. This will go into effect TOMORROW MORNING, March 12th. Also, Canada must immediately drop their Anti-American Farmer Tariff of 250% to 390% on various U.S. dairy products, which has long been considered outrageous. I will shortly be declaring a National Emergency on Electricity within the threatened area. This will allow the U.S to quickly do what has to be done to alleviate this abusive threat from Canada. If other egregious, long time Tariffs are not likewise dropped by Canada, I will substantially increase, on April 2nd, the Tariffs on Cars coming into the U.S. which will, essentially, permanently shut down the automobile manufacturing business in Canada. Those cars can easily be made in the USA! Also, Canada pays very little for National Security, relying on the United States for military protection. We are subsidizing Canada to the tune of more than 200 Billion Dollars a year. WHY??? This cannot continue. The only thing that makes sense is for Canada to become our cherished Fifty First State. This would make all Tariffs, and everything else, totally disappear. Canadians taxes will be very substantially reduced, they will be more secure, militarily and otherwise, than ever before, there would no longer be a Northern Border problem, and the greatest and most powerful nation in the World will be bigger, better and stronger than ever — And Canada will be a big part of that. The artificial line of separation drawn many years ago will finally disappear, and we will have the safest and most beautiful Nation anywhere in the World — And your brilliant anthem, “O Canada,” will continue to play, but now representing a GREAT and POWERFUL STATE within the greatest Nation that the World has ever seen!
Forwarded from Tree Capital
이게 지수차트가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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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개잡주분봉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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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리 (한글)

- 개요: 아비나스(ARVN)와 파이저(PFE)는 진행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3상 임상시험(VERITAC-2)에서 경구용 PROTAC 계열 에스트로겐 수용체(ER) 분해제인 베프데게스트란트(vepdegestrant, ‘Vepdeg’) 단독 요법 데이터를 발표함.

- 시험 목적:
- CDK4/6 억제제와 내분비 요법을 거친 HER2 음성(HER2-) 전이성 유방암(ER+/HER2-) 환자들에서, Vepdeg 단독 요법과 기존 표준치료인 풀베스트런트(fulvestrant)를 비교.
- 1차 평가변수: 전체 환자군(ITT) 및 ESR1 변이 보유 환자군에서 무진행 생존기간(PFS).

- 주요 결과:
- ESR1 변이 환자군: 사전에 설정된 HR 0.60 목표치보다 더 우수한(PFS 개선)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고 임상적으로도 의미 있는 결과 달성.
- **전체 환자군(ITT)**: 통계적 유의성에는 도달하지 못함.
- 안전성: 종합적으로 내약성이 양호하고, 이전 연구에서 확인된 안전성 프로파일과 일치.

- 향후 계획:
- 2025년 내 학술대회에서 VERITAC-2 상세 결과 발표 예정.
- 규제 당국과 해당 데이터를 공유해 잠재적 허가 가능성을 모색.
- 릴리(LLY)의 경구 SERD인 이멀루네스트런트(‘Imlunestrant’) 데이터와 비교 평가도 주목받을 전망.

- 시장 및 전망:
- ESR1 변이 환자군에서 강한 데이터가 나오면서 해당 집단에서의 임상적 활용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짐.
- 다만 전체 환자군(ITT)에서 유효성을 입증하지 못한 점은 한계로 지적.
- ARVN/PFE 모두 향후 발표될 추가 데이터(전체생존율 등)에 대한 모니터링 필요.

- Morgan Stanley 시각:
- 이번 결과는 ESR1 변이 환자군에서 성공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한 기존 전망과 대체로 부합.
- 단, 전체 환자군에서 통계적 유의성 달성에 실패한 점은 주가 상승에 큰 모멘텀을 줄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
- Vepdeg의 출시 시점(2026년 가정)과 2030년 위험조정 매출 약 20억 달러(70% 성공확률) 등을 모델링에 반영.

요약하자면, VERITAC-2 시험은 ESR1 변이 환자군에서 유의미한 임상적 개선 효과를 확인하면서 Vepdeg의 잠재력을 입증했다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다만 전체 환자를 대상으로 한 결과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아, 후속 분석(전체생존율)과 추가 데이터 발표가 향후 가치 평가의 핵심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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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탁도 한때는 핫했는데 지금은 기대감이 사라진지 오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