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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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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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A positioning
CTA매도는 한주정도 더 가면 바닥일듯
😁2
#tsla
- 트럼프가 한대 산다고 하면서 오버나이트에서 반등
😁9
힘을 내라 Foundry..!💪
That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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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코팜
😁20🤬1
Forwarded from 알음다트
동성화인텍(03350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연결)

[영업이익] 177 억원
(최근 4분기 중 최대)
QoQ(%) 55.4
YoY(%) 37.3
컨센대비(%) 13.5
[PER(연율)] 9.1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1902067
동성Fㅘ인텍
😁4
다음은 JPMorgan의 “U.S. Beauty: Lost the Sparkle Cyclically or Structurally?”(2025년 3월 11일자 보고서) 핵심 내용을 간략히 정리한 것입니다:

1. 메이크업 부문 침체
- 메이크업(색조 화장품)은 전반적인 뷰티 시장에서 가장 부진한 편으로, 특히 젊은 층(Gen Z, 밀레니얼 등)의 구매 둔화가 두드러집니다.
- Gen Z나 다양한 인종·민족 배경의 소비자들은 지난 몇 년간 메이크업 진입률이 높았으나, 최근에는 재구매율이 떨어지는 추세가 확인됩니다.

2. 스킨케어·향수는 견조
- 스킨케어와 향수는 가구 침투율(HHP)과 1회 구매 비용(객단가)이 모두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 특히 향수는 명절·연휴 시즌 선물 수요에 힘입어 상승폭이 컸으며, 스킨케어 역시 연령대가 높을수록 필수품화되는 경향으로 인해 견고한 흐름을 보입니다.

3. 헤어케어 시장 동향
- 샴푸, 컨디셔너 등 필수제품이 포함된 헤어케어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다만 Gen Z는 헤어케어 지출을 약간 줄이는 모습이 관찰되었습니다.

4. 연령별·인종별 특이점
- 베이비붐 세대와 Gen X는 전반적으로 화장품·뷰티 제품을 많이 구매하나, 메이크업 대신 스킨케어나 헤어케어 쪽 지출이 높게 유지됩니다.
- 아시아계 소비자가 스킨케어·향수·색조화장품에 1회 구매 비용을 가장 많이 쓰는 경향이 있으며, 히스패닉/라틴계 소비자는 헤어케어 제품에 상대적으로 지출 비중이 높게 나타납니다.

5. 주요 기업·브랜드 동향
- 색조화장품에서는 대부분의 대형 브랜드가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ELF(저가 색조 전문)는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선방하고 있다고 평가됩니다.
- 스킨케어 부문에서는 대형 제조사(P&G, L’Oréal 등)의 주요 브랜드(올레이, 로레알파리 등)가 완만하게나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향수 부문은 연휴 시즌이 지나면서 수요가 주춤하지만, 여전히 메이크업 대비 상승폭이 높습니다.

6. 결론 및 전망
- 메이크업 카테고리의 부진은 인플레이션 압박, 선거 후 소비심리 위축 등 여러 요인이 맞물린 ‘주기적(사이클) 요인’이 크다는 분석과 동시에, 젊은 층의 뷰티 트렌드 변화가 반영된 ‘구조적 요인’도 무시할 수 없다는 의견이 제시됩니다.
- 장기적으로는 기존에 메이크업을 먼저 입문한 젊은 소비자들이 향후 스킨케어나 향수 같은 고가·프리미엄 카테고리로 진입해 지출을 늘릴 가능성이 있어, 회사별로 세부 카테고리별 전략을 잘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백인*1.5=아시안
Forwarded from #Beautylog
✌️ 응원하며 구매
무적엘지 돌아오ㅏ여~~

#CNPLaboratory #PHYSIOGEL #VDL
#hince #fresian #EUTHYMOL
😁3🤬2
아래는 해당 자료(모건스탠리 리서치)의 주요 내용을 한국어로 간단히 요약한 것입니다:

4분기 2024 실적
- 헤세이(Hesai)는 2024년 4분기에 처음으로 GAAP 기준 흑자(약 1.47억 위안)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특정 로보택시 고객사 관련 영업 외 수익(약 2.22억 위안)이 반영된 영향이 컸습니다.
- 매출은 7.2억 위안으로 전 분기 대비 33% 증가해 가이던스 수준을 충족했습니다. 이는 LiDAR 출하량이 전 분기 대비 65% 늘어난 22.2만 대**에 달했기 때문입니다.
- 4분기 **총마진(Gross Margin)**은 39%로 이전 분기 대비 8.7%p 낮아졌는데, 이는 상대적으로 고마진이었던 NRE(개발 서비스) 매출 비중이 생각보다 적었고, 제품 믹스 변화도 일부 영향을 주었습니다.

• **2025년 전망 및 가이던스

- 2025년 예상 매출 가이던스는 30~35억 위안(전년 대비 44~69% 성장), 총 LiDAR 출하량은 120만~150만 대**로 제시했습니다.
- 2025년 **GAAP 순이익
가이던스는 2~3.5억 위안, 비(非)GAAP 순이익**은 3~5억 위안 수준으로, 회사 측은 2025년 전체로 보면 **지속적 흑자 달성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 1분기 실적 가이던스: 매출 5.2~5.4억 위안(전년 대비 45~50% 성장), 약 20만 대 출하량을 전망했습니다.

주요 고객 및 시장 동향
- 리오토(Li Auto)**가 핵심 고객사로 유지되는 가운데, 샤오미(Xiaomi), 장성자동차(Great Wall Motor), 리프모터(Leapmotor), BYD 등 신규 고객사 물량도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유럽 완성차 업체(내연기관 및 전기차 플랫폼)에 대한 멀티이어 프로그램도 연말부터 본격화할 것으로 언급했습니다.
- 총 22개 OEM, 120개 차량 모델에 대해 디자인 윈(Design Win)을 확보했다고 전했습니다.

• **수익성 및 마진 전망

- 2025년 총마진을 40% 수준**으로 유지하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 주요 보급형 LiDAR 제품(ATX 시리즈)은 출하량이 증가하더라도 규모의 경제와 원가 절감, 로보틱스용 고부가가치 제품 등으로 전반적인 마진 하락을 상쇄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 **로보틱스 시장 진출

- 2025년에 로보틱스용 LiDAR 출하량만 약 20만 대**를 예상하며, 시장 확대를 위해 **잔디깎이 로봇, 스마트 홈 로봇, 농업 및 건설 기계 자동화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 중입니다.
- 이미 대형 스마트 로봇 기업(예: MOVA) 및 공장·농업용 로봇 기업 등과 계약을 체결해 고정형·회전식 LiDAR 판매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투자 리스크 및 평가
- 모건스탠리는 **DCF(현금흐름할인법)**을 기반으로 헤세이 주가를 평가했으며, 할인율(WACC)은 약 12.2%, 영구성장률(terminal growth)은 3%로 가정했습니다.
- 업사이드 리스크: LiDAR 기술 도입이 예상보다 빨라질 경우, 글로벌 시장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할 가능성.
- 다운사이드 리스크: OEM들의 비용 절감을 위한 LiDAR 단가 인하 압력, 대체 기술(카메라/레이다 등) 등장에 따른 시장 경쟁 심화.

요약하면, 헤세이는 2024년 4분기에 시장 예상을 충족하는 실적을 내놓았으며, 2025년에는 고성장과 흑자 지속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량 보급형 LiDAR와 로보틱스 시장 진출로 출하량을 대폭 늘릴 계획이어서 **장기적으로는 매출 확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겠다는 전략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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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수익률... 퍄퍄퍄
한국 로봇/자율주행은 몰라도 중국은 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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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 오늘 블락있었나?
- 외국인 2030만주매도, 기타법인 2030만주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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