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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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요약 정리: 한국 메디컬 에스테틱스 – 톡신 vs 에너지 기반 기기

1. 미국 시장 내 한국산 톡신과 에너지 기반 기기의 상반된 성장 전망
- Hugel의 톡신 'Letybo'와 Classys의 에너지 기반 기기 'Everesse'가 미국 시장에 진출.
- 톡신 시장의 높은 침투율(~70%) 덕분에 Letybo의 초기 시장 진입이 원활할 것으로 전망.
- 반면, EBD는 낮은 도입률(10%대 초반)과 소비자 신뢰 부족으로 Everesse의 성장 속도가 더딜 가능성.

2. 경제적 불확실성이 고가 장비 도입에 미치는 영향
- Hugel의 톡신은 클리닉에 큰 초기 비용이 필요 없고, 꾸준한 수익 모델이 가능해 선호됨.
- Classys의 Everesse는 클리닉당 약 $80,000(약 1억 원) 초기 비용이 필요해 경제적 불확실성이 큰 시기에 부담이 될 가능성 큼.

3. 소비자들의 ‘가성비’ 선호가 Hugel에 유리
- 미국 내 톡신 수요는 연평균 9% 성장 예상(2027년까지).
- 프리미엄 제품(보톡스) 성장 정체 속, 가성비 브랜드(Jeuveau) 성장률 32% 기록.
- Letybo는 보톡스 대비 20~30% 저렴하여 가격 경쟁력을 확보.
- Hugel은 미국 시장 점유율 10%(2027년 예상) 도달 가능성.

4. 투자 전망 및 평가
- Hugel(145020 KS): ‘매수(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 39만 원으로 상향(+8%).
- 미국 시장 진입 성공 가능성 높고, MENA(중동·북아프리카) 지역 확장도 기대.
- Classys(214150 KS): ‘중립(Neutral)’로 하향 조정, 목표주가 6만 3천 원(-3%).
- 초기 비용 부담과 낮은 시장 침투율로 성장 속도 둔화 전망.

결론
- Hugel의 ‘Letybo’는 미국 시장에서 빠르게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고, Classys의 ‘Everesse’는 성장에 시간이 필요할 것.
- 가성비 트렌드와 경제적 불확실성 속에서 초기 비용 부담이 적은 톡신 시장이 유리.
- Hugel은 미국과 아시아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반면, Classys는 미국 시장에서 확산이 더딜 것으로 예상됨.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화장품(Overweight):
경쟁 확대: 인디의 차별화 + 레거시의 도전


■ 치열해진 성장 주도 시장, 점유율 확대의 건전한 경쟁의 결과
미국에서 아마존을 통한 소비자 수요 확인과 틱톡을 활용한 마케팅 전략이 큰 효과를 거두었으나, 유사 콘셉트와 마케팅 방식으로 신규 진입하는 브랜드들의 증가로 성장 둔화되는 기업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미국 시장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보였던 K-뷰티인 COSRX와 미국 인디 브랜드인 ELF는 최근 성장 둔화와 마진 하락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이커머스 할인 확대로 유통사 실리콘투 또한 B2B 고객으로부터 공급가 조정을 요청 받는 상황이 초래되었다. 반면,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이며 채널을 확장하는 기업들도 나타나고 있어 기업별로 성장의 차별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2025년 K-뷰티의 대미 수출 증가율은 모두가 좋았던 지난 2년 기간의 성장률 대비 둔화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이를 단순한 경쟁 심화에 따른 한계로 해석하기 보다는 K-뷰티가 점유율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건전한 경쟁의 결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산업의 건전성이 높아지고 있음은 불변하다. 한국 화장품의 해외 진출이 특정 국가에 집중되지 않고, 다양한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되고 있다. 펜데믹 이후 일본 시장에서 K-뷰티의 영향력이 두드러졌으며, 지난 2년 동안은 미국 시장에서 K-뷰티가 뿌리내리는 과정이었다. 현재는 보다 큰 시장인 오프라인 채널로의 확장이 진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K-뷰티의 해외 진출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성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지난해 산업 전망 보고서의 제목을 ‘Beyond 2016, Fly high worldwide’로 정했다. 이는 2024년을 K-뷰티가 중국을 넘어 보다 큰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는 원년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2025년에는 이러한 확장이 더욱 본격화될 것이다. K-뷰티는 현재 역동적인 글로벌 확장기에 진입했다.


■ 인디의 차별화 & 레거시의 도전
화장품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 유지한다. K뷰티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는 2025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기대한다. 핵심 지표는 여전히 수출이며, 2025년 수출 성장률은 13% 로 전망한다. 수출을 주도했던 미국과 일본이 2025년 높은 기저와 경쟁 확대로 둔화되나, 유럽과 중동 등 일부 지역으로의 성장 가속이 나타나며 높은 기저에도 불구하고 K뷰티의 수출은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당사는 K뷰티의 글로벌 확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2025년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한다. 이러한 환경에서 차별화된 성장을 보이거나, 기저효과와 함께 성장 국면에 진입하는 기업들이 주목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에 따라 마케팅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확보하며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에이피알을 최선호주로 제안하며, 차선호주로는 LG생활건강을 제안하는데, 이는 밸류에이션 매력과 더불어 비중국 시장 진출 속도 가속화 및 비유기적 성장 잠재성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ODM의 경우 국내 생산 능력 확대와 앞서 있는 R&D 역량을 바탕으로 수주가 집중되고 있는 대형 ODM사를 선호한다. 국내는 두 자릿수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코스맥스는 중국 시장 회복 측면에서, 한국콜마는 북미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 측면에서 기회 요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전문: https://vo.la/glUsRB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3iuQwik
Forwarded from 유튜브 채부심 Official 채널 (채상욱 부동산심부름센터)
헉 골삭 5년차 퀀트에서 온니팬스로?... 진짜 세상의 기준이 달라지고 있음
인 버스
😁4
인도형들은 얼마나 치는지 한번 볼까
미국 아직 바닥 안나옴
😁1
### 테슬라(TSLA) 주가 전망 및 분석 요약 (2025년 3월 10일자 모건스탠리 보고서)

1. 테슬라 주가 동향
테슬라 주가는 2024년 12월 최고점 대비 50% 하락했으며, 연초 대비 45% 하락했다. 시장에서 브랜드에 대한 부정적 인식, 신차 출시 대기, 경쟁 심화 등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2025년 1월 유럽 판매는 전년 대비 45% 감소했으며, 중국 시장도 둔화세를 보이고 있다.

2. 주요 이슈 및 리스크
- 수요 감소: 브랜드 이미지 하락과 신차 대기 효과로 인해 판매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
- 공급 과잉: 생산량 대비 판매량 감소로 인해 기업 수익성 악화 가능성이 있다.
- 경쟁 심화: 기존 자동차 업체와 중국 전기차 업체의 시장 진입이 증가하면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3. 주가 변동 가능성
향후 12개월 내 주가는 $200(약세)에서 $800(강세) 범위에서 변동할 가능성이 크다. 주가 변동 요인은 매크로 경제, 기술 혁신, 경영 전략 등 다양한 요소가 포함된다.

4. 주요 이벤트 및 전망
- 오스틴 로보택시 발표: 2025년 6~8월 사이에 발표될 가능성이 있으며, 핸들이 없는 차량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율주행 기술과 관련된 규제 변화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 AI/Humanoid 로봇 공개: 테슬라의 옵티머스 로봇이 최신 기술을 시연할 것으로 기대된다.
- 기타 신기술 및 제품 출시: 전기차뿐만 아니라 AI 및 모빌리티 관련 기술 혁신이 주가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5. 기업 가치 평가
현재 테슬라의 주가 하락으로 인해 2030년 기준 주가수익비율(P/E)은 19배 수준이다. 테슬라는 미국 자동차 및 공유 모빌리티 시장에서 ‘Top Pick’으로 선정되었으며, 목표 주가는 $430, 최고 $800까지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되었다.

6. 리스크 요인
- 긍정적 요인: 자율주행 기술 발전, FSD(Full Self-Driving) 기능 강화, 배터리 기술 혁신, 신차 출시(사이버트럭, 세미트럭 등)
- 부정적 요인: 중국 및 글로벌 경쟁 심화, 공장 가동 리스크, 테슬라의 AI 전략에 대한 시장의 평가 변화

7. 결론
현재 주가 하락을 매수 기회로 보는 시각도 존재하지만, 변동성이 크며 경쟁 심화에 따른 리스크도 존재한다. 향후 로보택시 및 AI 기술 혁신이 주가 상승의 핵심 촉매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투자자들은 단기적인 변동성을 감안하면서 장기적인 성장성(로봇 및 AI 기술 기반)을 고려해야 한다.

핵심 포인트: 테슬라는 자율주행 및 AI 기술 혁신을 통한 장기 성장 가능성이 크지만, 단기적으로는 수요 감소 및 시장 경쟁 심화로 인해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마켓센티
CTA positioning
CTA매도는 한주정도 더 가면 바닥일듯
😁2
#tsla
- 트럼프가 한대 산다고 하면서 오버나이트에서 반등
😁9
힘을 내라 Foundry..!💪
That "F"
😁5
Forwarded from 코코팜
😁20🤬1
Forwarded from 알음다트
동성화인텍(03350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연결)

[영업이익] 177 억원
(최근 4분기 중 최대)
QoQ(%) 55.4
YoY(%) 37.3
컨센대비(%) 13.5
[PER(연율)] 9.1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1902067
동성Fㅘ인텍
😁4
다음은 JPMorgan의 “U.S. Beauty: Lost the Sparkle Cyclically or Structurally?”(2025년 3월 11일자 보고서) 핵심 내용을 간략히 정리한 것입니다:

1. 메이크업 부문 침체
- 메이크업(색조 화장품)은 전반적인 뷰티 시장에서 가장 부진한 편으로, 특히 젊은 층(Gen Z, 밀레니얼 등)의 구매 둔화가 두드러집니다.
- Gen Z나 다양한 인종·민족 배경의 소비자들은 지난 몇 년간 메이크업 진입률이 높았으나, 최근에는 재구매율이 떨어지는 추세가 확인됩니다.

2. 스킨케어·향수는 견조
- 스킨케어와 향수는 가구 침투율(HHP)과 1회 구매 비용(객단가)이 모두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 특히 향수는 명절·연휴 시즌 선물 수요에 힘입어 상승폭이 컸으며, 스킨케어 역시 연령대가 높을수록 필수품화되는 경향으로 인해 견고한 흐름을 보입니다.

3. 헤어케어 시장 동향
- 샴푸, 컨디셔너 등 필수제품이 포함된 헤어케어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다만 Gen Z는 헤어케어 지출을 약간 줄이는 모습이 관찰되었습니다.

4. 연령별·인종별 특이점
- 베이비붐 세대와 Gen X는 전반적으로 화장품·뷰티 제품을 많이 구매하나, 메이크업 대신 스킨케어나 헤어케어 쪽 지출이 높게 유지됩니다.
- 아시아계 소비자가 스킨케어·향수·색조화장품에 1회 구매 비용을 가장 많이 쓰는 경향이 있으며, 히스패닉/라틴계 소비자는 헤어케어 제품에 상대적으로 지출 비중이 높게 나타납니다.

5. 주요 기업·브랜드 동향
- 색조화장품에서는 대부분의 대형 브랜드가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ELF(저가 색조 전문)는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선방하고 있다고 평가됩니다.
- 스킨케어 부문에서는 대형 제조사(P&G, L’Oréal 등)의 주요 브랜드(올레이, 로레알파리 등)가 완만하게나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향수 부문은 연휴 시즌이 지나면서 수요가 주춤하지만, 여전히 메이크업 대비 상승폭이 높습니다.

6. 결론 및 전망
- 메이크업 카테고리의 부진은 인플레이션 압박, 선거 후 소비심리 위축 등 여러 요인이 맞물린 ‘주기적(사이클) 요인’이 크다는 분석과 동시에, 젊은 층의 뷰티 트렌드 변화가 반영된 ‘구조적 요인’도 무시할 수 없다는 의견이 제시됩니다.
- 장기적으로는 기존에 메이크업을 먼저 입문한 젊은 소비자들이 향후 스킨케어나 향수 같은 고가·프리미엄 카테고리로 진입해 지출을 늘릴 가능성이 있어, 회사별로 세부 카테고리별 전략을 잘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백인*1.5=아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