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hythm Pharmaceuticals Inc. 보고서 요약 (2025년 3월 6일)
#### 1. 주요 내용
- Morgan Stanley는 Rhythm Pharmaceuticals(RYTM)에 대해 **"Overweight"**(비중 확대) 등급과 **목표 주가 $72**를 제시.
- **Setmelanotide**(Imcivree)의 **후기 임상 3상 결과(2Q25 예상)**가 긍정적으로 나올 것으로 기대됨.
- **시상하부 비만(Hypothalamic Obesity, HO)**에 대한 치료제로 Setmelanotide가 승인받을 가능성이 높으며, 시장 잠재력 큼.
- 현재 시상하부 비만 치료제로 승인된 약물이 없고, 해당 질환은 **빠른 체중 증가와 식욕 조절 장애**를 특징으로 함.
- Setmelanotide는 MC4R 경로를 타겟으로 하며, 기존 연구에서 **1년간 체질량지수(BMI) 15~25% 감소**를 보임.
- 시상하부 비만 환자 약 6,000명**을 대상으로 했을 때, 예상되는 최대 매출은 **$760M (위험 조정 후 $610M).
#### 2. 현재 제품 및 매출 전망
- Imcivree(바르데-비들 증후군 BBS 치료제)**는 2024년 4분기 **$42M 매출 기록(전 분기 대비 26% 성장).
- 미국에서 **76%의 매출**을 차지하며, 글로벌 확장도 진행 중(15개국 판매).
- 기존 승인된 적응증(POMC, LEPR, BBS)에서는 최대 매출 $570M 예상.
- 신규 치료제 Bivamelagon(LB54640) 및 **RM-718**이 차세대 치료제로 개발 중.
- **Bivamelagon**(MC4R 작용제, 경구용): 2상 연구가 **2025년 하반기**에 완료될 예정.
- **RM-718**(주사제): 1상 연구 **2025년 1분기**에 환자 모집 시작, 연말 데이터 예상.
#### 3. 시장 전망 및 리스크
- HO 치료제가 승인될 경우, 회사는 **1.5B 달러**의 위험 조정 후 최대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됨.
- 주요 리스크:
- 임상 결과가 예상보다 좋지 않을 경우 주가 하락 가능.
- HO 시장에서 예상만큼 환자를 확보하지 못할 경우 매출 감소 가능.
#### 4. 투자 의견
- Morgan Stanley는 Rhythm Pharmaceuticals의 장기 성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
- 단기적으로는 **Setmelanotide의 3상 결과가 가장 중요한 투자 포인트**가 될 전망.
- 예상보다 긍정적인 데이터가 나오면 주가 상승 가능성 높음.
#### 1. 주요 내용
- Morgan Stanley는 Rhythm Pharmaceuticals(RYTM)에 대해 **"Overweight"**(비중 확대) 등급과 **목표 주가 $72**를 제시.
- **Setmelanotide**(Imcivree)의 **후기 임상 3상 결과(2Q25 예상)**가 긍정적으로 나올 것으로 기대됨.
- **시상하부 비만(Hypothalamic Obesity, HO)**에 대한 치료제로 Setmelanotide가 승인받을 가능성이 높으며, 시장 잠재력 큼.
- 현재 시상하부 비만 치료제로 승인된 약물이 없고, 해당 질환은 **빠른 체중 증가와 식욕 조절 장애**를 특징으로 함.
- Setmelanotide는 MC4R 경로를 타겟으로 하며, 기존 연구에서 **1년간 체질량지수(BMI) 15~25% 감소**를 보임.
- 시상하부 비만 환자 약 6,000명**을 대상으로 했을 때, 예상되는 최대 매출은 **$760M (위험 조정 후 $610M).
#### 2. 현재 제품 및 매출 전망
- Imcivree(바르데-비들 증후군 BBS 치료제)**는 2024년 4분기 **$42M 매출 기록(전 분기 대비 26% 성장).
- 미국에서 **76%의 매출**을 차지하며, 글로벌 확장도 진행 중(15개국 판매).
- 기존 승인된 적응증(POMC, LEPR, BBS)에서는 최대 매출 $570M 예상.
- 신규 치료제 Bivamelagon(LB54640) 및 **RM-718**이 차세대 치료제로 개발 중.
- **Bivamelagon**(MC4R 작용제, 경구용): 2상 연구가 **2025년 하반기**에 완료될 예정.
- **RM-718**(주사제): 1상 연구 **2025년 1분기**에 환자 모집 시작, 연말 데이터 예상.
#### 3. 시장 전망 및 리스크
- HO 치료제가 승인될 경우, 회사는 **1.5B 달러**의 위험 조정 후 최대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됨.
- 주요 리스크:
- 임상 결과가 예상보다 좋지 않을 경우 주가 하락 가능.
- HO 시장에서 예상만큼 환자를 확보하지 못할 경우 매출 감소 가능.
#### 4. 투자 의견
- Morgan Stanley는 Rhythm Pharmaceuticals의 장기 성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
- 단기적으로는 **Setmelanotide의 3상 결과가 가장 중요한 투자 포인트**가 될 전망.
- 예상보다 긍정적인 데이터가 나오면 주가 상승 가능성 높음.
### 글로벌 블루 2025년 2월 면세 매출 보고서 요약
#### 1. 글로벌 면세 매출 개요
- 2019년 대비 2025년 2월 전 세계 동일 매장 면세 매출은 158% 수준(1월 대비 감소, 1월 176%).
- 전년 동월 대비 2025년 2월 매출은 110%, 1월 대비 감소(1월 129%).
#### 2. 지역별 면세 매출 현황
- 일본: 2019년 대비 263% 증가, 가장 높은 성장률 기록.
- 한국: 전년 동월 대비 성장률이 **150%**로 일본(114%)보다 높음.
- 2024년 10월 142%, 11월 148%, 12월 164%, 2025년 1월 172%로 꾸준한 증가세.
- APAC (아시아 태평양 지역): 2019년 대비 178% 수준(1월 대비 감소, 1월 239%).
#### 3. 중국 소비자 동향
- 중국 소비자 면세 매출(2019년 대비) → 1월 104%, 2월 98%, 3월 101%, 4월 112%, 5월 132%, 6월 122%.
- 지역별 비교: 중국 소비자의 면세 쇼핑 증가율은 APAC(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유럽보다 더 큰 영향력.
#### 4. 일본 방문객 전망
- 2025년 일본 방문객 예상: **4,150만 명**(2024년 3,687만 명 대비 증가).
- 중국발 국제선 항공편 (2025년 1월 6~12일 기준) → 2019년 대비 92%, 일본행 항공편은 110% 수준.
#### 5. 주요 시사점
- 한국의 면세 매출은 **전년 대비 지속적인 증가**를 보이며 일본을 상회.
- **일본은 2019년 대비 가장 높은 성장률(263%)**을 기록, 관광 회복세 반영.
- 중국 소비자의 구매력은 여전히 강하지만 유럽보다 APAC에서 더 크게 나타남.
#### 1. 글로벌 면세 매출 개요
- 2019년 대비 2025년 2월 전 세계 동일 매장 면세 매출은 158% 수준(1월 대비 감소, 1월 176%).
- 전년 동월 대비 2025년 2월 매출은 110%, 1월 대비 감소(1월 129%).
#### 2. 지역별 면세 매출 현황
- 일본: 2019년 대비 263% 증가, 가장 높은 성장률 기록.
- 한국: 전년 동월 대비 성장률이 **150%**로 일본(114%)보다 높음.
- 2024년 10월 142%, 11월 148%, 12월 164%, 2025년 1월 172%로 꾸준한 증가세.
- APAC (아시아 태평양 지역): 2019년 대비 178% 수준(1월 대비 감소, 1월 239%).
#### 3. 중국 소비자 동향
- 중국 소비자 면세 매출(2019년 대비) → 1월 104%, 2월 98%, 3월 101%, 4월 112%, 5월 132%, 6월 122%.
- 지역별 비교: 중국 소비자의 면세 쇼핑 증가율은 APAC(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유럽보다 더 큰 영향력.
#### 4. 일본 방문객 전망
- 2025년 일본 방문객 예상: **4,150만 명**(2024년 3,687만 명 대비 증가).
- 중국발 국제선 항공편 (2025년 1월 6~12일 기준) → 2019년 대비 92%, 일본행 항공편은 110% 수준.
#### 5. 주요 시사점
- 한국의 면세 매출은 **전년 대비 지속적인 증가**를 보이며 일본을 상회.
- **일본은 2019년 대비 가장 높은 성장률(263%)**을 기록, 관광 회복세 반영.
- 중국 소비자의 구매력은 여전히 강하지만 유럽보다 APAC에서 더 크게 나타남.
미국 주식 및 AI 관련 보고서 요약 (2025년 3월 6일, Goldman Sachs)
1. 개요
- AI 관련 주식 시장은 거시적·미시적 요인으로 인해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음.
- 2025년 2월 19일 이후 S&P 500 지수는 7% 하락, 주요 AI 관련 주식들도 상당한 조정을 경험.
- Phase 1 (NVDA): S&P 500 대비 16%p 하락.
- Phase 2 (AI 인프라 기업): 9%p 하락.
- Phase 3 (AI 기반 매출 기업): 7%p 하락.
2. AI 투자 단계별 분석
- Phase 1: 엔비디아(NVDA)와 같은 AI 반도체 및 기본 인프라 제공업체.
- Phase 2: 데이터 센터 및 AI 인프라 관련 기업.
- Phase 3: AI 기반 매출을 창출하는 기업 (소프트웨어 중심).
- Phase 4: AI를 활용하여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초기 도입 기업.
Phase 3 - AI 기반 매출 기업
- AI를 활용한 매출 증가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별.
- 40개 기업 중 27개가 소프트웨어 기업이며, 향후 2년간 가장 높은 매출 성장 예상 기업:
- PLTR (Palantir)
- NET (Cloudflare)
- S (SentinelOne)
- GTLB (GitLab)
Phase 4 - AI를 통한 생산성 향상 기업
- 미국 기업들은 AI 도입 초기 단계이며, 향후 생산성 향상을 통한 실적 개선 예상.
- AI로 인한 EPS 증가 가능성이 큰 기업 그룹 유지, 주요 초기 도입 기업:
- AMZN (Amazon)
- CTSH (Cognizant)
- IQV (IQVIA)
- KMX (CarMax)
- WMT (Walmart)
3. AI 관련 주식의 향후 전망
- AI 관련 주식이 최근 시장 조정으로 하락했지만, 기술 발전과 실적 성장으로 인해 투자자들이 다시 관심을 가질 가능성이 높음.
- Phase 3 기업들이 Phase 2보다 더 나은 위험/보상 비율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
- AI 기술이 점차 저렴해지면서, AI 매출 창출 기업(Phase 3)에 대한 관심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4. AI 도입 사례
- AI가 다양한 산업에서 실제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있음.
- AI 도입으로 생산성이 향상된 기업 사례:
- Amazon: AI 기반 고객 지원 및 재고 관리 최적화 → 예측 정확도 10% 향상.
- Microsoft: AI 활용해 엔지니어링 및 개발 생산성 20% 증가.
- Walmart: AI 기반 공급망 최적화로 개발자 업무 시간 400만 시간 절약.
5. 결론
- 현재 AI 관련 주식은 조정 국면에 있지만, 장기적으로 AI 매출 창출 및 생산성 향상 기업들이 투자 기회를 제공할 가능성이 큼.
- Phase 3 기업(소프트웨어 및 AI 매출 창출 기업)이 Phase 2(인프라)보다 더 유망한 투자 기회 제공.
- AI 도입이 초기 단계에 있으며, 향후 더 많은 기업들이 AI를 활용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실적 개선 가능.
==============
너무나 공감가는 보고서
내 종목들이 phase 1,2 에 있으면서 왜 안오르지 하고 고민하는건 아닌지 생각해볼만함
1. 개요
- AI 관련 주식 시장은 거시적·미시적 요인으로 인해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음.
- 2025년 2월 19일 이후 S&P 500 지수는 7% 하락, 주요 AI 관련 주식들도 상당한 조정을 경험.
- Phase 1 (NVDA): S&P 500 대비 16%p 하락.
- Phase 2 (AI 인프라 기업): 9%p 하락.
- Phase 3 (AI 기반 매출 기업): 7%p 하락.
2. AI 투자 단계별 분석
- Phase 1: 엔비디아(NVDA)와 같은 AI 반도체 및 기본 인프라 제공업체.
- Phase 2: 데이터 센터 및 AI 인프라 관련 기업.
- Phase 3: AI 기반 매출을 창출하는 기업 (소프트웨어 중심).
- Phase 4: AI를 활용하여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초기 도입 기업.
Phase 3 - AI 기반 매출 기업
- AI를 활용한 매출 증가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별.
- 40개 기업 중 27개가 소프트웨어 기업이며, 향후 2년간 가장 높은 매출 성장 예상 기업:
- PLTR (Palantir)
- NET (Cloudflare)
- S (SentinelOne)
- GTLB (GitLab)
Phase 4 - AI를 통한 생산성 향상 기업
- 미국 기업들은 AI 도입 초기 단계이며, 향후 생산성 향상을 통한 실적 개선 예상.
- AI로 인한 EPS 증가 가능성이 큰 기업 그룹 유지, 주요 초기 도입 기업:
- AMZN (Amazon)
- CTSH (Cognizant)
- IQV (IQVIA)
- KMX (CarMax)
- WMT (Walmart)
3. AI 관련 주식의 향후 전망
- AI 관련 주식이 최근 시장 조정으로 하락했지만, 기술 발전과 실적 성장으로 인해 투자자들이 다시 관심을 가질 가능성이 높음.
- Phase 3 기업들이 Phase 2보다 더 나은 위험/보상 비율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
- AI 기술이 점차 저렴해지면서, AI 매출 창출 기업(Phase 3)에 대한 관심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4. AI 도입 사례
- AI가 다양한 산업에서 실제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있음.
- AI 도입으로 생산성이 향상된 기업 사례:
- Amazon: AI 기반 고객 지원 및 재고 관리 최적화 → 예측 정확도 10% 향상.
- Microsoft: AI 활용해 엔지니어링 및 개발 생산성 20% 증가.
- Walmart: AI 기반 공급망 최적화로 개발자 업무 시간 400만 시간 절약.
5. 결론
- 현재 AI 관련 주식은 조정 국면에 있지만, 장기적으로 AI 매출 창출 및 생산성 향상 기업들이 투자 기회를 제공할 가능성이 큼.
- Phase 3 기업(소프트웨어 및 AI 매출 창출 기업)이 Phase 2(인프라)보다 더 유망한 투자 기회 제공.
- AI 도입이 초기 단계에 있으며, 향후 더 많은 기업들이 AI를 활용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실적 개선 가능.
==============
너무나 공감가는 보고서
내 종목들이 phase 1,2 에 있으면서 왜 안오르지 하고 고민하는건 아닌지 생각해볼만함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안녕하세요! 상상인증권 철강 담당자 김진범 연구원입니다! 최근 중국산 후판 반덤핑 예비판정도 긍정적으로 났고, 전일 중국의 감산 관련 이슈도 있어서 철강 업종 관심 가져볼만한 것 같습니다... 이 틈을 타서 제 채널을 조금 열심히 키워보려는데, 관심 있으신 분들은 구독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관심 없으시면 무시하셔도 됩니다 ㅎㅎ/향후 건설까지 커버할 예정 참고 부탁드려요...!)
상상인증권 철강/비철 김진범: https://t.me/KJBIron
상상인증권 철강/비철 김진범: https://t.me/KJBIron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50308124153637ks
의료 AI 시리즈 #1 : 템퍼스 AI (TEM)를 단번에 이해시켜드립니다
자신있게 템퍼스 AI와 미국 의료 AI의 필독서라고 얘기를 드려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어떤 글보다 열심히 준비해보았습니다. 많은 함의가 있으니 꼭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의료 AI 시리즈 #1 : 템퍼스 AI (TEM)를 단번에 이해시켜드립니다
자신있게 템퍼스 AI와 미국 의료 AI의 필독서라고 얘기를 드려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어떤 글보다 열심히 준비해보았습니다. 많은 함의가 있으니 꼭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미용
요약 정리: 한국 메디컬 에스테틱스 – 톡신 vs 에너지 기반 기기
1. 미국 시장 내 한국산 톡신과 에너지 기반 기기의 상반된 성장 전망
- Hugel의 톡신 'Letybo'와 Classys의 에너지 기반 기기 'Everesse'가 미국 시장에 진출.
- 톡신 시장의 높은 침투율(~70%) 덕분에 Letybo의 초기 시장 진입이 원활할 것으로 전망.
- 반면, EBD는 낮은 도입률(10%대 초반)과 소비자 신뢰 부족으로 Everesse의 성장 속도가 더딜 가능성.
2. 경제적 불확실성이 고가 장비 도입에 미치는 영향
- Hugel의 톡신은 클리닉에 큰 초기 비용이 필요 없고, 꾸준한 수익 모델이 가능해 선호됨.
- Classys의 Everesse는 클리닉당 약 $80,000(약 1억 원) 초기 비용이 필요해 경제적 불확실성이 큰 시기에 부담이 될 가능성 큼.
3. 소비자들의 ‘가성비’ 선호가 Hugel에 유리
- 미국 내 톡신 수요는 연평균 9% 성장 예상(2027년까지).
- 프리미엄 제품(보톡스) 성장 정체 속, 가성비 브랜드(Jeuveau) 성장률 32% 기록.
- Letybo는 보톡스 대비 20~30% 저렴하여 가격 경쟁력을 확보.
- Hugel은 미국 시장 점유율 10%(2027년 예상) 도달 가능성.
4. 투자 전망 및 평가
- Hugel(145020 KS): ‘매수(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 39만 원으로 상향(+8%).
- 미국 시장 진입 성공 가능성 높고, MENA(중동·북아프리카) 지역 확장도 기대.
- Classys(214150 KS): ‘중립(Neutral)’로 하향 조정, 목표주가 6만 3천 원(-3%).
- 초기 비용 부담과 낮은 시장 침투율로 성장 속도 둔화 전망.
결론
- Hugel의 ‘Letybo’는 미국 시장에서 빠르게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고, Classys의 ‘Everesse’는 성장에 시간이 필요할 것.
- 가성비 트렌드와 경제적 불확실성 속에서 초기 비용 부담이 적은 톡신 시장이 유리.
- Hugel은 미국과 아시아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반면, Classys는 미국 시장에서 확산이 더딜 것으로 예상됨.
요약 정리: 한국 메디컬 에스테틱스 – 톡신 vs 에너지 기반 기기
1. 미국 시장 내 한국산 톡신과 에너지 기반 기기의 상반된 성장 전망
- Hugel의 톡신 'Letybo'와 Classys의 에너지 기반 기기 'Everesse'가 미국 시장에 진출.
- 톡신 시장의 높은 침투율(~70%) 덕분에 Letybo의 초기 시장 진입이 원활할 것으로 전망.
- 반면, EBD는 낮은 도입률(10%대 초반)과 소비자 신뢰 부족으로 Everesse의 성장 속도가 더딜 가능성.
2. 경제적 불확실성이 고가 장비 도입에 미치는 영향
- Hugel의 톡신은 클리닉에 큰 초기 비용이 필요 없고, 꾸준한 수익 모델이 가능해 선호됨.
- Classys의 Everesse는 클리닉당 약 $80,000(약 1억 원) 초기 비용이 필요해 경제적 불확실성이 큰 시기에 부담이 될 가능성 큼.
3. 소비자들의 ‘가성비’ 선호가 Hugel에 유리
- 미국 내 톡신 수요는 연평균 9% 성장 예상(2027년까지).
- 프리미엄 제품(보톡스) 성장 정체 속, 가성비 브랜드(Jeuveau) 성장률 32% 기록.
- Letybo는 보톡스 대비 20~30% 저렴하여 가격 경쟁력을 확보.
- Hugel은 미국 시장 점유율 10%(2027년 예상) 도달 가능성.
4. 투자 전망 및 평가
- Hugel(145020 KS): ‘매수(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 39만 원으로 상향(+8%).
- 미국 시장 진입 성공 가능성 높고, MENA(중동·북아프리카) 지역 확장도 기대.
- Classys(214150 KS): ‘중립(Neutral)’로 하향 조정, 목표주가 6만 3천 원(-3%).
- 초기 비용 부담과 낮은 시장 침투율로 성장 속도 둔화 전망.
결론
- Hugel의 ‘Letybo’는 미국 시장에서 빠르게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고, Classys의 ‘Everesse’는 성장에 시간이 필요할 것.
- 가성비 트렌드와 경제적 불확실성 속에서 초기 비용 부담이 적은 톡신 시장이 유리.
- Hugel은 미국과 아시아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반면, Classys는 미국 시장에서 확산이 더딜 것으로 예상됨.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화장품(Overweight):
경쟁 확대: 인디의 차별화 + 레거시의 도전
■ 치열해진 성장 주도 시장, 점유율 확대의 건전한 경쟁의 결과
미국에서 아마존을 통한 소비자 수요 확인과 틱톡을 활용한 마케팅 전략이 큰 효과를 거두었으나, 유사 콘셉트와 마케팅 방식으로 신규 진입하는 브랜드들의 증가로 성장 둔화되는 기업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미국 시장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보였던 K-뷰티인 COSRX와 미국 인디 브랜드인 ELF는 최근 성장 둔화와 마진 하락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이커머스 할인 확대로 유통사 실리콘투 또한 B2B 고객으로부터 공급가 조정을 요청 받는 상황이 초래되었다. 반면,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이며 채널을 확장하는 기업들도 나타나고 있어 기업별로 성장의 차별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2025년 K-뷰티의 대미 수출 증가율은 모두가 좋았던 지난 2년 기간의 성장률 대비 둔화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이를 단순한 경쟁 심화에 따른 한계로 해석하기 보다는 K-뷰티가 점유율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건전한 경쟁의 결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산업의 건전성이 높아지고 있음은 불변하다. 한국 화장품의 해외 진출이 특정 국가에 집중되지 않고, 다양한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되고 있다. 펜데믹 이후 일본 시장에서 K-뷰티의 영향력이 두드러졌으며, 지난 2년 동안은 미국 시장에서 K-뷰티가 뿌리내리는 과정이었다. 현재는 보다 큰 시장인 오프라인 채널로의 확장이 진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K-뷰티의 해외 진출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성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지난해 산업 전망 보고서의 제목을 ‘Beyond 2016, Fly high worldwide’로 정했다. 이는 2024년을 K-뷰티가 중국을 넘어 보다 큰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는 원년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2025년에는 이러한 확장이 더욱 본격화될 것이다. K-뷰티는 현재 역동적인 글로벌 확장기에 진입했다.
■ 인디의 차별화 & 레거시의 도전
화장품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 유지한다. K뷰티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는 2025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기대한다. 핵심 지표는 여전히 수출이며, 2025년 수출 성장률은 13% 로 전망한다. 수출을 주도했던 미국과 일본이 2025년 높은 기저와 경쟁 확대로 둔화되나, 유럽과 중동 등 일부 지역으로의 성장 가속이 나타나며 높은 기저에도 불구하고 K뷰티의 수출은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당사는 K뷰티의 글로벌 확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2025년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한다. 이러한 환경에서 차별화된 성장을 보이거나, 기저효과와 함께 성장 국면에 진입하는 기업들이 주목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에 따라 마케팅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확보하며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에이피알을 최선호주로 제안하며, 차선호주로는 LG생활건강을 제안하는데, 이는 밸류에이션 매력과 더불어 비중국 시장 진출 속도 가속화 및 비유기적 성장 잠재성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ODM의 경우 국내 생산 능력 확대와 앞서 있는 R&D 역량을 바탕으로 수주가 집중되고 있는 대형 ODM사를 선호한다. 국내는 두 자릿수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코스맥스는 중국 시장 회복 측면에서, 한국콜마는 북미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 측면에서 기회 요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전문: https://vo.la/glUsRB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3iuQwik
화장품(Overweight):
경쟁 확대: 인디의 차별화 + 레거시의 도전
■ 치열해진 성장 주도 시장, 점유율 확대의 건전한 경쟁의 결과
미국에서 아마존을 통한 소비자 수요 확인과 틱톡을 활용한 마케팅 전략이 큰 효과를 거두었으나, 유사 콘셉트와 마케팅 방식으로 신규 진입하는 브랜드들의 증가로 성장 둔화되는 기업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미국 시장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보였던 K-뷰티인 COSRX와 미국 인디 브랜드인 ELF는 최근 성장 둔화와 마진 하락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이커머스 할인 확대로 유통사 실리콘투 또한 B2B 고객으로부터 공급가 조정을 요청 받는 상황이 초래되었다. 반면,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이며 채널을 확장하는 기업들도 나타나고 있어 기업별로 성장의 차별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2025년 K-뷰티의 대미 수출 증가율은 모두가 좋았던 지난 2년 기간의 성장률 대비 둔화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이를 단순한 경쟁 심화에 따른 한계로 해석하기 보다는 K-뷰티가 점유율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건전한 경쟁의 결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산업의 건전성이 높아지고 있음은 불변하다. 한국 화장품의 해외 진출이 특정 국가에 집중되지 않고, 다양한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되고 있다. 펜데믹 이후 일본 시장에서 K-뷰티의 영향력이 두드러졌으며, 지난 2년 동안은 미국 시장에서 K-뷰티가 뿌리내리는 과정이었다. 현재는 보다 큰 시장인 오프라인 채널로의 확장이 진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K-뷰티의 해외 진출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성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지난해 산업 전망 보고서의 제목을 ‘Beyond 2016, Fly high worldwide’로 정했다. 이는 2024년을 K-뷰티가 중국을 넘어 보다 큰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는 원년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2025년에는 이러한 확장이 더욱 본격화될 것이다. K-뷰티는 현재 역동적인 글로벌 확장기에 진입했다.
■ 인디의 차별화 & 레거시의 도전
화장품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 유지한다. K뷰티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는 2025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기대한다. 핵심 지표는 여전히 수출이며, 2025년 수출 성장률은 13% 로 전망한다. 수출을 주도했던 미국과 일본이 2025년 높은 기저와 경쟁 확대로 둔화되나, 유럽과 중동 등 일부 지역으로의 성장 가속이 나타나며 높은 기저에도 불구하고 K뷰티의 수출은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당사는 K뷰티의 글로벌 확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2025년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한다. 이러한 환경에서 차별화된 성장을 보이거나, 기저효과와 함께 성장 국면에 진입하는 기업들이 주목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에 따라 마케팅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확보하며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에이피알을 최선호주로 제안하며, 차선호주로는 LG생활건강을 제안하는데, 이는 밸류에이션 매력과 더불어 비중국 시장 진출 속도 가속화 및 비유기적 성장 잠재성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ODM의 경우 국내 생산 능력 확대와 앞서 있는 R&D 역량을 바탕으로 수주가 집중되고 있는 대형 ODM사를 선호한다. 국내는 두 자릿수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코스맥스는 중국 시장 회복 측면에서, 한국콜마는 북미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 측면에서 기회 요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전문: https://vo.la/glUs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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