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king Therapeutics Inc. – 경영진 미팅 핵심 요약
1. 주요 초점: 비만 치료제 VK2735 개발 및 상업화
- Viking Therapeutics는 VK2735(피하주사, SC) 및 경구형 치료제의 비만 임상 3상을 신속히 진행하는 데 집중
- 상업용 제조 계약 체결이 단기 목표이며, 이를 통해 수십억 달러 규모의 시장 기회를 확보할 계획
- 신뢰할 수 있는 펩타이드 제조업체와 단일 계약을 선호하며, API(유효성분), 자동주사기, 정제 형태의 생산 가능성을 검토 중
- 제조 계약이 완료되면 상업 전략 수립으로 초점을 전환할 예정
2. VK2735 (SC) 비만 치료제 임상 3상 진행
- FDA 승인 요건 충족을 위해 비만 환자 및 제2형 당뇨 동반 비만 환자를 포함한 두 개의 임상 시험을 진행할 예정
- 4500명 이상(1500명 이상 위약군 포함)을 대상으로 52주간 치료 후 체중 변화 평가
- FDA와의 Type C 미팅 및 임상 2상 종료(EOP2) 미팅에서 긍정적 피드백을 받아 2025년 2분기(2Q25) 내 임상 3상 시작 확신
3. VK2735 (경구형) 비만 치료제 임상 2상 진행
- VENTURE-Oral Dosing 시험(280명 대상, 15~120mg 용량 비교 및 위약군 포함) 진행 중
- 13주 치료 후 2025년 하반기(2H25)에 데이터 발표 예정
- 이전 임상 1상에서 4주간 100mg 투여 시 평균 8.2%(위약 대비 6.8%) 체중 감소를 확인
- 현재 진행 중인 임상 2상에서 8% 이상 체중 감소 및 내약성 유지 확인이 중요 목표
4. 파이프라인 및 파트너십 논의
- NASH 치료제 VK2809 및 X-ALD 치료제 VK0214에 대한 잠재적 파트너십 협의 중
- Dual Amylin 및 Calcitonin 수용체 작용제(DACRA) 프로그램의 경우 2025년 말 또는 2026년 초 임상 1상(Ph1) 진입 가능성
5. 투자 전망 및 리스크
- 주요 상승 요인
- VK2735의 비만 치료 효과가 예상보다 우수하거나 개발 속도가 앞당겨질 경우
- VK2809 및 VK0214의 성공적인 파트너십 체결
- 전략적 선택 옵션(인수합병 가능성 등)
- 주요 하락 리스크
- VK2735 임상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개발 일정이 지연될 경우
- VK2809 또는 VK0214 파트너십 체결 실패 가능성
- 비만 치료제 시장 내 경쟁 심화로 VK2735의 시장 점유율이 제한될 가능성
6. 결론
Viking Therapeutics는 VK2735의 비만 치료제 임상 3상 진행 및 상업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상업용 제조 계약 체결과 임상 2상 및 3상 진전이 주된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파트너십 및 파이프라인 개발 진행 상황이 향후 기업 가치 상승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됨
1. 주요 초점: 비만 치료제 VK2735 개발 및 상업화
- Viking Therapeutics는 VK2735(피하주사, SC) 및 경구형 치료제의 비만 임상 3상을 신속히 진행하는 데 집중
- 상업용 제조 계약 체결이 단기 목표이며, 이를 통해 수십억 달러 규모의 시장 기회를 확보할 계획
- 신뢰할 수 있는 펩타이드 제조업체와 단일 계약을 선호하며, API(유효성분), 자동주사기, 정제 형태의 생산 가능성을 검토 중
- 제조 계약이 완료되면 상업 전략 수립으로 초점을 전환할 예정
2. VK2735 (SC) 비만 치료제 임상 3상 진행
- FDA 승인 요건 충족을 위해 비만 환자 및 제2형 당뇨 동반 비만 환자를 포함한 두 개의 임상 시험을 진행할 예정
- 4500명 이상(1500명 이상 위약군 포함)을 대상으로 52주간 치료 후 체중 변화 평가
- FDA와의 Type C 미팅 및 임상 2상 종료(EOP2) 미팅에서 긍정적 피드백을 받아 2025년 2분기(2Q25) 내 임상 3상 시작 확신
3. VK2735 (경구형) 비만 치료제 임상 2상 진행
- VENTURE-Oral Dosing 시험(280명 대상, 15~120mg 용량 비교 및 위약군 포함) 진행 중
- 13주 치료 후 2025년 하반기(2H25)에 데이터 발표 예정
- 이전 임상 1상에서 4주간 100mg 투여 시 평균 8.2%(위약 대비 6.8%) 체중 감소를 확인
- 현재 진행 중인 임상 2상에서 8% 이상 체중 감소 및 내약성 유지 확인이 중요 목표
4. 파이프라인 및 파트너십 논의
- NASH 치료제 VK2809 및 X-ALD 치료제 VK0214에 대한 잠재적 파트너십 협의 중
- Dual Amylin 및 Calcitonin 수용체 작용제(DACRA) 프로그램의 경우 2025년 말 또는 2026년 초 임상 1상(Ph1) 진입 가능성
5. 투자 전망 및 리스크
- 주요 상승 요인
- VK2735의 비만 치료 효과가 예상보다 우수하거나 개발 속도가 앞당겨질 경우
- VK2809 및 VK0214의 성공적인 파트너십 체결
- 전략적 선택 옵션(인수합병 가능성 등)
- 주요 하락 리스크
- VK2735 임상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개발 일정이 지연될 경우
- VK2809 또는 VK0214 파트너십 체결 실패 가능성
- 비만 치료제 시장 내 경쟁 심화로 VK2735의 시장 점유율이 제한될 가능성
6. 결론
Viking Therapeutics는 VK2735의 비만 치료제 임상 3상 진행 및 상업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상업용 제조 계약 체결과 임상 2상 및 3상 진전이 주된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파트너십 및 파이프라인 개발 진행 상황이 향후 기업 가치 상승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됨
Halozyme와 Merck의 Keytruda 특허 분쟁 요약
1. 분쟁 개요
Halozyme Therapeutics와 Merck 간의 특허 분쟁이 발생했으며, 이는 Merck가 개발한 피하 주사형 Keytruda(면역항암제)와 관련됨. 해당 제형은 Halozyme이 아닌 Alteogen과 협력하여 개발됨.
2. 각 사의 입장
Halozyme
- Merck의 피하주사형 Keytruda가 자사의 Mdase(효소 기반 피하 주사 전달 기술) 특허를 침해한다고 주장.
- Merck가 이 제품을 합법적으로 판매하려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고 주장.
Merck
- 해당 제품의 효소 기술은 Alteogen과 독립적으로 개발되었으며, Halozyme의 특허를 침해하지 않는다고 반박.
- 미국 특허 규제 기관을 통해 Halozyme 특허의 유효성을 문제 삼으며 무효화를 추진.
3. 향후 전망 및 영향
Halozyme
- 특허를 방어하면 Merck로부터 라이선스 수익 확보 가능.
- 성공할 경우 다른 제약사들도 Halozyme의 기술을 채택할 가능성 증가.
- 패소 시 Halozyme의 피하 주사 공동제형 특허의 방어력 약화 및 수익 감소 위험.
Merck
- 현재까지 주가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음.
- 피하 제형 Keytruda가 바이오시밀러(복제약) 경쟁에서 상업적 보호 효과가 크지 않을 가능성 있음.
- 향후 Merck의 주요 성장 촉매는 2026년 예상되는 3상 임상시험 결과 및 대형 인수·합병(M&A) 전략이 될 것으로 전망.
이번 특허 분쟁은 Halozyme의 기술적 차별성과 Merck의 Keytruda 전략에 있어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예상됨.
Alteogen에 대한 영향
Alteogen은 이번 특허 분쟁에서 Merck와 협력하여 피하 주사(SQ)형 Keytruda를 개발한 핵심 파트너로, 이번 사건이 Alteogen의 기술력과 사업 확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음.
1. 긍정적인 영향 (Halozyme이 패소할 경우)
기술력 입증
- Merck가 Halozyme의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다고 법적으로 인정받으면, Alteogen의 ALT-B4(히알루로니다제 효소) 기술이 독립적이고 경쟁력이 있는 기술임이 입증됨.
- 이는 Alteogen이 다른 글로벌 제약사와 추가적인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는 데 유리한 요소로 작용 가능.
사업 확장 기회
- Merck가 Halozyme의 기술을 사용하지 않고 Alteogen과 협력했다는 점이 강조되면서, 다른 글로벌 제약사들도 Alteogen의 기술을 채택할 가능성 증가.
- Roche, Johnson & Johnson, Pfizer 등 피하 주사 제형을 고려하는 기업들과의 협력 확대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음.
주가 상승 가능성
- 법적 분쟁에서 승리할 경우 Alteogen의 기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있음.
2. 부정적인 영향 (Halozyme이 승소할 경우)
Merck와의 협력 위기
- 만약 법원이 Merck의 피하 주사형 Keytruda가 Halozyme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판결하면, Merck가 Alteogen과의 협력을 중단하거나 재검토할 가능성 있음.
- 이는 Alteogen이 진행 중인 기술 라이선스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라이선스 계약 확대 어려움
- Halozyme의 특허 방어력이 강화되면, 제약사들이 Halozyme과 협력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고 판단할 가능성이 있음.
- 이에 따라 Alteogen의 효소 기반 피하 주사 플랫폼이 Halozyme과 경쟁하기 어려워질 수 있음.
기술적 차별성 검증 필요
- 법적 분쟁에서 Halozyme이 승소하면, Alteogen의 ALT-B4 기술이 Halozyme의 rHuPH20 기술과 충분히 차별화되지 않았다는 평가를 받을 위험이 있음.
- 향후 기술적 독창성을 추가로 입증해야 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음.
3. 결론
이번 특허 분쟁은 Alteogen이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서 Halozyme의 강력한 대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기회이자 위험 요소가 동시에 존재함.
- Halozyme이 패소할 경우, Alteogen의 기술력과 시장성이 강화될 가능성이 큼.
- Halozyme이 승소할 경우, Alteogen의 기술적 독립성과 특허 보호 전략이 재검토될 필요가 있음.
따라서 Alteogen 입장에서는 이번 분쟁이 단순한 기술 라이선스 문제가 아니라,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결정짓는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1. 분쟁 개요
Halozyme Therapeutics와 Merck 간의 특허 분쟁이 발생했으며, 이는 Merck가 개발한 피하 주사형 Keytruda(면역항암제)와 관련됨. 해당 제형은 Halozyme이 아닌 Alteogen과 협력하여 개발됨.
2. 각 사의 입장
Halozyme
- Merck의 피하주사형 Keytruda가 자사의 Mdase(효소 기반 피하 주사 전달 기술) 특허를 침해한다고 주장.
- Merck가 이 제품을 합법적으로 판매하려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고 주장.
Merck
- 해당 제품의 효소 기술은 Alteogen과 독립적으로 개발되었으며, Halozyme의 특허를 침해하지 않는다고 반박.
- 미국 특허 규제 기관을 통해 Halozyme 특허의 유효성을 문제 삼으며 무효화를 추진.
3. 향후 전망 및 영향
Halozyme
- 특허를 방어하면 Merck로부터 라이선스 수익 확보 가능.
- 성공할 경우 다른 제약사들도 Halozyme의 기술을 채택할 가능성 증가.
- 패소 시 Halozyme의 피하 주사 공동제형 특허의 방어력 약화 및 수익 감소 위험.
Merck
- 현재까지 주가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음.
- 피하 제형 Keytruda가 바이오시밀러(복제약) 경쟁에서 상업적 보호 효과가 크지 않을 가능성 있음.
- 향후 Merck의 주요 성장 촉매는 2026년 예상되는 3상 임상시험 결과 및 대형 인수·합병(M&A) 전략이 될 것으로 전망.
이번 특허 분쟁은 Halozyme의 기술적 차별성과 Merck의 Keytruda 전략에 있어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예상됨.
Alteogen에 대한 영향
Alteogen은 이번 특허 분쟁에서 Merck와 협력하여 피하 주사(SQ)형 Keytruda를 개발한 핵심 파트너로, 이번 사건이 Alteogen의 기술력과 사업 확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음.
1. 긍정적인 영향 (Halozyme이 패소할 경우)
기술력 입증
- Merck가 Halozyme의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다고 법적으로 인정받으면, Alteogen의 ALT-B4(히알루로니다제 효소) 기술이 독립적이고 경쟁력이 있는 기술임이 입증됨.
- 이는 Alteogen이 다른 글로벌 제약사와 추가적인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는 데 유리한 요소로 작용 가능.
사업 확장 기회
- Merck가 Halozyme의 기술을 사용하지 않고 Alteogen과 협력했다는 점이 강조되면서, 다른 글로벌 제약사들도 Alteogen의 기술을 채택할 가능성 증가.
- Roche, Johnson & Johnson, Pfizer 등 피하 주사 제형을 고려하는 기업들과의 협력 확대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음.
주가 상승 가능성
- 법적 분쟁에서 승리할 경우 Alteogen의 기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있음.
2. 부정적인 영향 (Halozyme이 승소할 경우)
Merck와의 협력 위기
- 만약 법원이 Merck의 피하 주사형 Keytruda가 Halozyme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판결하면, Merck가 Alteogen과의 협력을 중단하거나 재검토할 가능성 있음.
- 이는 Alteogen이 진행 중인 기술 라이선스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라이선스 계약 확대 어려움
- Halozyme의 특허 방어력이 강화되면, 제약사들이 Halozyme과 협력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고 판단할 가능성이 있음.
- 이에 따라 Alteogen의 효소 기반 피하 주사 플랫폼이 Halozyme과 경쟁하기 어려워질 수 있음.
기술적 차별성 검증 필요
- 법적 분쟁에서 Halozyme이 승소하면, Alteogen의 ALT-B4 기술이 Halozyme의 rHuPH20 기술과 충분히 차별화되지 않았다는 평가를 받을 위험이 있음.
- 향후 기술적 독창성을 추가로 입증해야 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음.
3. 결론
이번 특허 분쟁은 Alteogen이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서 Halozyme의 강력한 대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기회이자 위험 요소가 동시에 존재함.
- Halozyme이 패소할 경우, Alteogen의 기술력과 시장성이 강화될 가능성이 큼.
- Halozyme이 승소할 경우, Alteogen의 기술적 독립성과 특허 보호 전략이 재검토될 필요가 있음.
따라서 Alteogen 입장에서는 이번 분쟁이 단순한 기술 라이선스 문제가 아니라,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결정짓는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 마벨 테크놀로지(Marvell Technology) Q4 2025 실적 컨퍼런스 콜 요약
### 1. 회사의 이번 분기 실적 요약
- 매출액: $1.817B (전년 대비 +27%, 전분기 대비 +20%)
- 비 GAAP 영업이익률: 33.7% (전분기 대비 +1000bps 상승)
- 비 GAAP 순이익: 주당 $0.60 (전분기 대비 +40% 증가)
- 연간 매출: $5.77B (데이터센터 매출 +88% 증가)
- 영업 현금 흐름: $1.68B (사상 최대)
- 주주 환원: 배당 및 자사주 매입 총 $933M
### 2. 회사가 강조하는 핵심 성과
- 데이터센터 매출: $1.37B (전년 대비 +78%, 전분기 대비 +24%)
- AI 및 맞춤형 실리콘(Custom Silicon) 제품 수요 급증
- AI 관련 매출: 2024년 목표($1.5B) 초과 달성, 2026년 목표($2.5B)도 크게 초과 예상
- 네트워킹 및 AI 가속기 제품:
- 800G PAM DSP 및 400ZR DCI 제품 수요 증가
- 업계 최초 1.6T PAM DSP 및 3nm 1.6T DSP 출시, 전력 효율 20% 개선
- 맞춤형 실리콘 사업(Custom Silicon):
- 1000억 개 이상 트랜지스터 포함한 XPU 및 CPU 제품 대량 생산 성공
- Meta 맞춤형 NIC(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카드) 디자인 윈 확보
- 미국 하이퍼스케일 고객과 차세대 AI XPU 공동 개발 중 (2026년 양산 목표)
### 3. 회사의 앞으로의 사업적 계획 및 전망
- 2026년 1분기 가이던스:
- 매출: $1.875B (+60% YoY, +3% QoQ)
- 비 GAAP EPS: $0.56~$0.66
- 비 GAAP 영업이익률: 60%
- AI 및 클라우드 중심 성장:
- AI 및 클라우드 매출은 두 자릿수 증가 예상
- AI 시장 성장과 맞춤형 실리콘 확장으로 2028년까지 데이터센터 매출 $15B 목표
- R&D 및 투자:
- TSMC 2nm 공정 기반 실리콘 IP 발표
- CXL 메모리, HBM, 2.5D 패키징, Co-Packaged Optics(CPO) 기술 개발 가속화
### 4. 시장상황과 향후 전망
- AI 및 클라우드 투자 확대:
- 하이퍼스케일 기업들의 AI 가속기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증가
- AI 모델 발전(추론 모델 증가)으로 고속 네트워킹 및 스토리지 반도체 수요 확대
- 네트워크 및 스토리지 시장 회복:
- 800G 및 1.6T 광학 모듈 도입 증가
- AI 서버 연결 기술(LPO, CPO) 채택 증가
### 5. 주요 외신 반응 요약
- CNBC: "마벨, AI와 맞춤형 실리콘 사업에서 강력한 성장 지속 전망"
- Bloomberg: "AI 데이터센터 시장 급성장, 마벨이 핵심 수혜 기업으로 부상"
- Investing.com: "2026년 매출 가이던스 상향, AI 관련 제품군 수요 강세 확인"
---
📌 요약
마벨 테크놀로지는 AI 가속기 및 데이터센터 제품 수요 급증으로 기록적인 실적을 달성했으며, AI 관련 매출이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면서 2026년 이후에도 강력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됨.
마벨은 시간외로 왜 빠졌는지 도저히 모르겠는데 아시는분…?
### 1. 회사의 이번 분기 실적 요약
- 매출액: $1.817B (전년 대비 +27%, 전분기 대비 +20%)
- 비 GAAP 영업이익률: 33.7% (전분기 대비 +1000bps 상승)
- 비 GAAP 순이익: 주당 $0.60 (전분기 대비 +40% 증가)
- 연간 매출: $5.77B (데이터센터 매출 +88% 증가)
- 영업 현금 흐름: $1.68B (사상 최대)
- 주주 환원: 배당 및 자사주 매입 총 $933M
### 2. 회사가 강조하는 핵심 성과
- 데이터센터 매출: $1.37B (전년 대비 +78%, 전분기 대비 +24%)
- AI 및 맞춤형 실리콘(Custom Silicon) 제품 수요 급증
- AI 관련 매출: 2024년 목표($1.5B) 초과 달성, 2026년 목표($2.5B)도 크게 초과 예상
- 네트워킹 및 AI 가속기 제품:
- 800G PAM DSP 및 400ZR DCI 제품 수요 증가
- 업계 최초 1.6T PAM DSP 및 3nm 1.6T DSP 출시, 전력 효율 20% 개선
- 맞춤형 실리콘 사업(Custom Silicon):
- 1000억 개 이상 트랜지스터 포함한 XPU 및 CPU 제품 대량 생산 성공
- Meta 맞춤형 NIC(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카드) 디자인 윈 확보
- 미국 하이퍼스케일 고객과 차세대 AI XPU 공동 개발 중 (2026년 양산 목표)
### 3. 회사의 앞으로의 사업적 계획 및 전망
- 2026년 1분기 가이던스:
- 매출: $1.875B (+60% YoY, +3% QoQ)
- 비 GAAP EPS: $0.56~$0.66
- 비 GAAP 영업이익률: 60%
- AI 및 클라우드 중심 성장:
- AI 및 클라우드 매출은 두 자릿수 증가 예상
- AI 시장 성장과 맞춤형 실리콘 확장으로 2028년까지 데이터센터 매출 $15B 목표
- R&D 및 투자:
- TSMC 2nm 공정 기반 실리콘 IP 발표
- CXL 메모리, HBM, 2.5D 패키징, Co-Packaged Optics(CPO) 기술 개발 가속화
### 4. 시장상황과 향후 전망
- AI 및 클라우드 투자 확대:
- 하이퍼스케일 기업들의 AI 가속기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증가
- AI 모델 발전(추론 모델 증가)으로 고속 네트워킹 및 스토리지 반도체 수요 확대
- 네트워크 및 스토리지 시장 회복:
- 800G 및 1.6T 광학 모듈 도입 증가
- AI 서버 연결 기술(LPO, CPO) 채택 증가
### 5. 주요 외신 반응 요약
- CNBC: "마벨, AI와 맞춤형 실리콘 사업에서 강력한 성장 지속 전망"
- Bloomberg: "AI 데이터센터 시장 급성장, 마벨이 핵심 수혜 기업으로 부상"
- Investing.com: "2026년 매출 가이던스 상향, AI 관련 제품군 수요 강세 확인"
---
📌 요약
마벨 테크놀로지는 AI 가속기 및 데이터센터 제품 수요 급증으로 기록적인 실적을 달성했으며, AI 관련 매출이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면서 2026년 이후에도 강력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됨.
마벨은 시간외로 왜 빠졌는지 도저히 모르겠는데 아시는분…?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구자은 LS그룹 회장 "중복상장, 성장 위해 불가피"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3051650198160103717
구 회장은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5' 현장에서 LS그룹의 중복상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를 묻는 질문에 "예전에는 중복상장이 문제가 되지 않았는데 요즘 들어 논란이 되더라"며 "우리가 투자를 하려면 자금을 조달해야 하는데 방법이 제한적이지 않느냐.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말했다.
이어 "작은 회사들이 성장하려면 계속해서 자금을 투입할 수는 없다"며 "우리는 통신이든 권선회사용이든 세계 1위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이다. 중복상장이 문제라고 생각한다면 상장 후 주식을 사지 않으면 되는 것"이라고 반문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3051650198160103717
구 회장은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5' 현장에서 LS그룹의 중복상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를 묻는 질문에 "예전에는 중복상장이 문제가 되지 않았는데 요즘 들어 논란이 되더라"며 "우리가 투자를 하려면 자금을 조달해야 하는데 방법이 제한적이지 않느냐.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말했다.
이어 "작은 회사들이 성장하려면 계속해서 자금을 투입할 수는 없다"며 "우리는 통신이든 권선회사용이든 세계 1위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이다. 중복상장이 문제라고 생각한다면 상장 후 주식을 사지 않으면 되는 것"이라고 반문했다.
더벨뉴스
구자은 LS그룹 회장 "중복상장, 성장 위해 불가피"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서화백의 그림놀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02421?sid=105
여기도 그렇고 경영인님들은 주식시장을 ATM정도로 보나봄
Forwarded from Risk & Return
MRVL 어닝 코멘트
당기 실적, 가이던스 모두 컨센서스 상회에도 연간 AI 매출 $2.5b(vs 컨센서스 $3.5b)를 제시한 것이 에프터마켓 주가 폭락을 유발
마벨의 AI 매출에는 크게 2가지 XPU(=ASIC), Optics가 포함. 작년 AI 매출 $1.5b에서 두 제품이 각각 25%씩 매출 비중을 차지
ASIC은 AWS, Meta 이어 3번째 CSP와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CEO가 밝혔고, 4번째 CSP와는 두 제품 중 어떤 것을 개발할지 정하진 않은 상태
ASIC 기술력 중 CPO(광패키지) 역량 강조. 지난 1월 CPO 아키텍처 공개한 바 있음. CPO 자체의 성장동력보다 CPO와 호환되는 서버랙 외부 커넥트 제품까지 함께 판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Optics 제품군의 경우 5nm, 1.6T PAM(펄스변조장치)가 본격 출하. 기존 800G PAM보다 단가가 높기 때문에 마진 개선 기대 (가이던스에 반영). 또 AI 서버용 1.6T DSP(신호처리장치), 400G DCI(데이터센터간연결장치) 역시 출하 시작. 향후 관건은 PAM, DSP 모두 3nm 공정으로 양산하는지 여부. 이것이 실현될시 전력효율이 20% 증가하기 때문에 상당히 가격경쟁력이 높을 것으로 보임
Matt Murphy CEO는 Q&A 세션 떄 "광신호가 전기신호 대체한다. MRVL은 어느 단을 노리나?"라는 질문에 대해 "스위치간연결보다 서버랙 내부의 ASIC간 연결부터 광신호가 자리 잡을 것"이라고 답함. 문제는 "채택시기가 불분명"이라는 점. PoC와 생산수율 등 여러 관문을 헤쳐나가야 함
경영진은 데이터센터 시장의 점유율은 10% → 2028년까지 20% 목표(이전과 동일). ASIC 총 도달 시장규모(TAM)은 전년 동분기에 $75b 제시한 뒤 업데이트 없음. 이번에 CEO 曰 "TAM 자체가 더 커졌을 것"라고 말하긴 함
당기 실적, 가이던스 모두 컨센서스 상회에도 연간 AI 매출 $2.5b(vs 컨센서스 $3.5b)를 제시한 것이 에프터마켓 주가 폭락을 유발
마벨의 AI 매출에는 크게 2가지 XPU(=ASIC), Optics가 포함. 작년 AI 매출 $1.5b에서 두 제품이 각각 25%씩 매출 비중을 차지
ASIC은 AWS, Meta 이어 3번째 CSP와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CEO가 밝혔고, 4번째 CSP와는 두 제품 중 어떤 것을 개발할지 정하진 않은 상태
ASIC 기술력 중 CPO(광패키지) 역량 강조. 지난 1월 CPO 아키텍처 공개한 바 있음. CPO 자체의 성장동력보다 CPO와 호환되는 서버랙 외부 커넥트 제품까지 함께 판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Optics 제품군의 경우 5nm, 1.6T PAM(펄스변조장치)가 본격 출하. 기존 800G PAM보다 단가가 높기 때문에 마진 개선 기대 (가이던스에 반영). 또 AI 서버용 1.6T DSP(신호처리장치), 400G DCI(데이터센터간연결장치) 역시 출하 시작. 향후 관건은 PAM, DSP 모두 3nm 공정으로 양산하는지 여부. 이것이 실현될시 전력효율이 20% 증가하기 때문에 상당히 가격경쟁력이 높을 것으로 보임
Matt Murphy CEO는 Q&A 세션 떄 "광신호가 전기신호 대체한다. MRVL은 어느 단을 노리나?"라는 질문에 대해 "스위치간연결보다 서버랙 내부의 ASIC간 연결부터 광신호가 자리 잡을 것"이라고 답함. 문제는 "채택시기가 불분명"이라는 점. PoC와 생산수율 등 여러 관문을 헤쳐나가야 함
경영진은 데이터센터 시장의 점유율은 10% → 2028년까지 20% 목표(이전과 동일). ASIC 총 도달 시장규모(TAM)은 전년 동분기에 $75b 제시한 뒤 업데이트 없음. 이번에 CEO 曰 "TAM 자체가 더 커졌을 것"라고 말하긴 함
Marvell Technology 분석 요약 (2025년 3월 6일)
1. 분기 실적 요약
- ASIC 사업 실망: 기대했던 Trainium 2(아마존 AWS의 AI 칩) 관련 ASIC 매출이 예상보다 저조.
- 데이터센터 성장 둔화: 3~4분기 동안 데이터센터 매출이 20% 이상 증가했으나, 향후 성장 속도는 완만할 것으로 전망.
- Trainium 3 논란: 마벨이 차세대 Trainium 3의 주 공급업체라고 주장했지만, 경쟁사 Alchip와의 정보와 상충됨.
- 광학 사업 강세: PAM4 및 400ZR DCI 제품 덕분에 광학 사업 부문 매출이 분기별 두 자릿수 성장.
2. 주가 및 투자 전망
- 목표 주가 하향 조정: 기존 $113 → $90 (Morgan Stanley)
- 평가 유지: "Equal-weight" 등급 유지 (중립적 투자 의견)
- 경쟁력 우려: ASIC 사업이 경쟁사 대비 수익성이 낮고, 아마존이 직접 디자인을 수행하는 점이 부담.
3. 향후 전망
- 분기별 성장 예상: Trainium 2의 주요 성장 구간은 지나갔지만, ASIC 사업이 분기별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 AI 및 광학 성장 기회: AI 관련 반도체 시장에서 기회는 존재하지만,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
- 기업 가치 재평가: 현재 주가는 AI 반도체 기업들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고평가되어 있으며, 비용 부담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음.
4. 리스크 및 기회
- 기회 요인
- AI 반도체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가능성.
- Trainium 3 프로젝트에서의 역할이 확대될 경우 추가 매출 기회.
- 광학 사업 부문에서 지속적인 시장 점유율 확대.
- 리스크 요인
- ASIC 사업의 경쟁력 부족 및 저수익성.
- AI 관련 고객(아마존 등)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리스크 분산이 어려움.
- 경쟁사 대비 높은 주가 밸류에이션 부담.
결론: Marvell의 성장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ASIC 사업의 기대치 조정 및 성장 둔화로 인해 단기적으로 투자 매력이 감소한 상태. 다만, 광학 사업의 지속적인 강세가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음.
1. 분기 실적 요약
- ASIC 사업 실망: 기대했던 Trainium 2(아마존 AWS의 AI 칩) 관련 ASIC 매출이 예상보다 저조.
- 데이터센터 성장 둔화: 3~4분기 동안 데이터센터 매출이 20% 이상 증가했으나, 향후 성장 속도는 완만할 것으로 전망.
- Trainium 3 논란: 마벨이 차세대 Trainium 3의 주 공급업체라고 주장했지만, 경쟁사 Alchip와의 정보와 상충됨.
- 광학 사업 강세: PAM4 및 400ZR DCI 제품 덕분에 광학 사업 부문 매출이 분기별 두 자릿수 성장.
2. 주가 및 투자 전망
- 목표 주가 하향 조정: 기존 $113 → $90 (Morgan Stanley)
- 평가 유지: "Equal-weight" 등급 유지 (중립적 투자 의견)
- 경쟁력 우려: ASIC 사업이 경쟁사 대비 수익성이 낮고, 아마존이 직접 디자인을 수행하는 점이 부담.
3. 향후 전망
- 분기별 성장 예상: Trainium 2의 주요 성장 구간은 지나갔지만, ASIC 사업이 분기별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 AI 및 광학 성장 기회: AI 관련 반도체 시장에서 기회는 존재하지만,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
- 기업 가치 재평가: 현재 주가는 AI 반도체 기업들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고평가되어 있으며, 비용 부담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음.
4. 리스크 및 기회
- 기회 요인
- AI 반도체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가능성.
- Trainium 3 프로젝트에서의 역할이 확대될 경우 추가 매출 기회.
- 광학 사업 부문에서 지속적인 시장 점유율 확대.
- 리스크 요인
- ASIC 사업의 경쟁력 부족 및 저수익성.
- AI 관련 고객(아마존 등)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리스크 분산이 어려움.
- 경쟁사 대비 높은 주가 밸류에이션 부담.
결론: Marvell의 성장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ASIC 사업의 기대치 조정 및 성장 둔화로 인해 단기적으로 투자 매력이 감소한 상태. 다만, 광학 사업의 지속적인 강세가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음.
한국 조선업 관련 요약 (JPM 리포트, 2025년 3월 6일)
1. 한국 조선업 주가 상승 및 주요 배경
- 한국 조선업체(HD 현대,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의 주가는 최근 12개월 동안 80~180% 상승 (KOSPI -3% 대비 강세).
- 2024년 2분기부터 수익성 개선 및 신규 수주 증가가 주요 원인.
- 미국의 해군 선박 및 LNG 프로젝트 관련 논의가 새로운 기회 창출.
- 중국과의 경쟁 우려가 상대적으로 적어지는 상황.
2. 한·미 조선 및 에너지 협력 강화
- 한국과 미국은 조선·에너지 협력을 위한 실무 협의체 설립에 합의.
- 한국의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이 논의됨.
- 미국의 LNG 수출 프로젝트가 재개될 경우, 110척 이상의 LNG 운반선 수요(약 280억 달러 규모) 발생 가능.
3. 미 해군 함정 건조 기회
- 미 상원에서 ‘Ensuring Naval Readiness Act’ 발의(2025년 2월 5일).
- NATO 및 인도·태평양 동맹국 조선소에서 미 해군 함정 건조 허용 가능성.
- 미 해군의 연간 신조함 건조 예산: 300~360억 달러.
- 한국 조선업체가 50~70%의 수주를 확보할 경우 연간 40~60억 달러 매출 증가 예상.
4. 중국 조선업 규제 및 미국의 대응
- 미 무역대표부(USTR), 중국 조선·물류 산업 지배 전략 조사 후 대응 조치 제안.
- 중국 조선소에서 건조된 선박에 대해 미국 입항 시 추가 요금 부과 가능성(최대 100만~350만 달러).
- 미국에서 운항하는 중국산 선박의 운영 비용 증가로 한국 조선업체의 수주 경쟁력 상승 예상.
5. 주요 한국 조선업체 동향
- HD 현대 필리핀·페루에서 조선 및 MRO(유지보수) 사업 확장.
- 한화오션 미 해군 MRO 계약 수주 및 미국 필리 조선소(Philly Shipyard) 인수(2024년 12월).
- 삼성중공업 쇄빙 LNG 운반선 건조 능력 보유.
6. 한국 조선업 전망
- 한국 조선업체들은 글로벌 상업용 조선 시장의 70%를 차지(중국 제외).
- 미국의 중국산 선박 규제 강화로 한국 조선업체의 수주 가능성 증가.
- 미 해군 수주 확대 시 연평균 100억 달러 이상의 매출 기회 예상.
이 리포트는 한국 조선업이 향후 미 해군 함정 건조 및 LNG 운반선 수주 확대를 통해 지속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 한국 조선업 주가 상승 및 주요 배경
- 한국 조선업체(HD 현대,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의 주가는 최근 12개월 동안 80~180% 상승 (KOSPI -3% 대비 강세).
- 2024년 2분기부터 수익성 개선 및 신규 수주 증가가 주요 원인.
- 미국의 해군 선박 및 LNG 프로젝트 관련 논의가 새로운 기회 창출.
- 중국과의 경쟁 우려가 상대적으로 적어지는 상황.
2. 한·미 조선 및 에너지 협력 강화
- 한국과 미국은 조선·에너지 협력을 위한 실무 협의체 설립에 합의.
- 한국의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이 논의됨.
- 미국의 LNG 수출 프로젝트가 재개될 경우, 110척 이상의 LNG 운반선 수요(약 280억 달러 규모) 발생 가능.
3. 미 해군 함정 건조 기회
- 미 상원에서 ‘Ensuring Naval Readiness Act’ 발의(2025년 2월 5일).
- NATO 및 인도·태평양 동맹국 조선소에서 미 해군 함정 건조 허용 가능성.
- 미 해군의 연간 신조함 건조 예산: 300~360억 달러.
- 한국 조선업체가 50~70%의 수주를 확보할 경우 연간 40~60억 달러 매출 증가 예상.
4. 중국 조선업 규제 및 미국의 대응
- 미 무역대표부(USTR), 중국 조선·물류 산업 지배 전략 조사 후 대응 조치 제안.
- 중국 조선소에서 건조된 선박에 대해 미국 입항 시 추가 요금 부과 가능성(최대 100만~350만 달러).
- 미국에서 운항하는 중국산 선박의 운영 비용 증가로 한국 조선업체의 수주 경쟁력 상승 예상.
5. 주요 한국 조선업체 동향
- HD 현대 필리핀·페루에서 조선 및 MRO(유지보수) 사업 확장.
- 한화오션 미 해군 MRO 계약 수주 및 미국 필리 조선소(Philly Shipyard) 인수(2024년 12월).
- 삼성중공업 쇄빙 LNG 운반선 건조 능력 보유.
6. 한국 조선업 전망
- 한국 조선업체들은 글로벌 상업용 조선 시장의 70%를 차지(중국 제외).
- 미국의 중국산 선박 규제 강화로 한국 조선업체의 수주 가능성 증가.
- 미 해군 수주 확대 시 연평균 100억 달러 이상의 매출 기회 예상.
이 리포트는 한국 조선업이 향후 미 해군 함정 건조 및 LNG 운반선 수주 확대를 통해 지속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Biopharma 1분기 주요 일정 요약 (Morgan Stanley 보고서)
1. 주요 제약사 및 바이오텍 이벤트
- Eli Lilly: 비마그루맙+세마글루타이드 비만 임상 2상 데이터 발표 예상 (1H25)
- Johnson & Johnson: Icotrokinra (구강 IL23i) 염증성 질환 치료제 임상 2/3상 데이터 발표 예정 (3~2Q25)
- Pfizer: 다누글리프론(경구 GLP-1 비만 치료제) 1일 1회 용법 최적화 데이터 발표 (1Q25)
- Moderna: CMV 백신 임상 3상 중간 데이터 발표 예상 (mid-2025)
- Regeneron: Fianlimab+Libtayo 초기 임상 2상 NSCLC(비소세포폐암) 데이터 공개 (1H25)
2. 주요 신약 승인(PDUFA) 일정
- Alnylam: Vutrisiran ATTR-CM 적응증 확장 PDUFA (3/23/2025)
- Argenx: Vyvgart PFS(자가주사형) 승인 심사일 (4/10/2025)
- Axsome: Solriamfetol ADHD 치료제 임상 3상 데이터 발표 (1Q25)
3. 주요 임상 결과 발표
- Amgen: Bemarituzumab+화학요법 FGFR2b+ 위암 및 식도암 치료제 임상 3상 결과 공개 예정
- Biohaven: Troriluzole OCD(강박장애) 치료제 임상 3상 1차 결과 (1H25)
- Vertex & Moderna: VX-522(낭포성 섬유증 치료제) 다중 용량 임상 1/2상 결과 발표 (2Q25)
4. 투자자 관심 종목 및 예상 주가 변동
- Genmab: HexaBody-CD38 (GEN3014) J&J의 옵션 행사 여부 결정 (1Q25)
- J&J가 개발을 계속할 경우 GMAB 주가 25% 이상 상승 예상
- 옵션 행사 거부 시 10~20% 하락 가능성
- Pfizer: 다누글리프론 (Danuglipron) 비만 치료제 용량 최적화 데이터
- 긍정적인 결과 시 주가 영향 중간 수준
- Regeneron: Fianlimab+Libtayo NSCLC 초기 데이터
- 데이터 우수 시 주가 5% 상승 가능성
5. 2025년 주요 학회 일정
- 미국심장학회(ACC): 3/29~3/31
-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5/30~6/3
- 유럽심장학회(ESC): 8/29~9/1
이 보고서는 미국 및 글로벌 바이오제약사의 신약 승인, 임상 결과, 투자자 전망을 다룬 자료로, 2025년 1분기 중 주목해야 할 주요 이벤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 주요 제약사 및 바이오텍 이벤트
- Eli Lilly: 비마그루맙+세마글루타이드 비만 임상 2상 데이터 발표 예상 (1H25)
- Johnson & Johnson: Icotrokinra (구강 IL23i) 염증성 질환 치료제 임상 2/3상 데이터 발표 예정 (3~2Q25)
- Pfizer: 다누글리프론(경구 GLP-1 비만 치료제) 1일 1회 용법 최적화 데이터 발표 (1Q25)
- Moderna: CMV 백신 임상 3상 중간 데이터 발표 예상 (mid-2025)
- Regeneron: Fianlimab+Libtayo 초기 임상 2상 NSCLC(비소세포폐암) 데이터 공개 (1H25)
2. 주요 신약 승인(PDUFA) 일정
- Alnylam: Vutrisiran ATTR-CM 적응증 확장 PDUFA (3/23/2025)
- Argenx: Vyvgart PFS(자가주사형) 승인 심사일 (4/10/2025)
- Axsome: Solriamfetol ADHD 치료제 임상 3상 데이터 발표 (1Q25)
3. 주요 임상 결과 발표
- Amgen: Bemarituzumab+화학요법 FGFR2b+ 위암 및 식도암 치료제 임상 3상 결과 공개 예정
- Biohaven: Troriluzole OCD(강박장애) 치료제 임상 3상 1차 결과 (1H25)
- Vertex & Moderna: VX-522(낭포성 섬유증 치료제) 다중 용량 임상 1/2상 결과 발표 (2Q25)
4. 투자자 관심 종목 및 예상 주가 변동
- Genmab: HexaBody-CD38 (GEN3014) J&J의 옵션 행사 여부 결정 (1Q25)
- J&J가 개발을 계속할 경우 GMAB 주가 25% 이상 상승 예상
- 옵션 행사 거부 시 10~20% 하락 가능성
- Pfizer: 다누글리프론 (Danuglipron) 비만 치료제 용량 최적화 데이터
- 긍정적인 결과 시 주가 영향 중간 수준
- Regeneron: Fianlimab+Libtayo NSCLC 초기 데이터
- 데이터 우수 시 주가 5% 상승 가능성
5. 2025년 주요 학회 일정
- 미국심장학회(ACC): 3/29~3/31
-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5/30~6/3
- 유럽심장학회(ESC): 8/29~9/1
이 보고서는 미국 및 글로벌 바이오제약사의 신약 승인, 임상 결과, 투자자 전망을 다룬 자료로, 2025년 1분기 중 주목해야 할 주요 이벤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