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eautylog
K뷰티 대표주자인 에이피알 메디큐브 화장품이 일본 최대 잡화점인 돈키호테에 입점했다. 에이피알은 올해 돈키호테 입정 예정 소식을 알렸고 취재 결과, ▲메디큐브 콜라겐 라인 ▲PDRN 라인 등 일부 메디큐브 제품이 판매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메디큐브는 일본에서만 돈키호테 등 3000개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에 진출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061900?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061900?sid=101
Naver
[단독] 일본 돈키호테 입점… 에이피알 메디큐브 'K뷰티 태풍' 예고
K뷰티 대표주자인 에이피알 메디큐브 화장품이 일본 최대 잡화점인 돈키호테에 입점했다. 현지 취재 결과 ▲메디큐브 콜라겐 라인 ▲PDRN 라인 등 메디큐브 일부 제품이 돈키호테에서 판매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메
😁2
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동성화인텍 (+1.5%) FY25 P/E 12배, 한국카본 (+6.2%) FY25 18배. 동성화인텍이 할인을 받을 이유가 전혀 없어 보입니다.
🤔14😁2🤬2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화엔진 수주 공시
@ 수주 금액: 2,160억원
@ 발주: 아시아 지역 조선사
@ 납기: 2029년 6월
(시리즈 중 마지막 엔진 납기 기준)
납기가 인상적인데요.
마지막 엔진이 2029년 6월에 들어가고
1년 안에 배가 인도된다고 가정하면,
2030년 납기 완성선에 탑재되는
엔진이 발주된 것입니다.
한국 조선사 중에
2030년 납기
상선 슬롯을 오픈한 곳은 없습니다.
중국에서 2030년 납기 슬롯을
판매한 조선사는
1) 카타르 Q-max급 LNG 운반선으로 2031년까지 슬롯을 판매한 후동중화,
2) 양쯔장, NTS 등입니다.
공시 대상 수주 금액만 감안해도
2025년 3월 현재까지
누적 수주 금액은
8,452억원입니다.
지난해 수주 금액(16,490억원)의
51.3%를 3개월 만에
수주해 버립니다.
선박엔진 가치는 높아집니다.
@ 수주 금액: 2,160억원
@ 발주: 아시아 지역 조선사
@ 납기: 2029년 6월
(시리즈 중 마지막 엔진 납기 기준)
납기가 인상적인데요.
마지막 엔진이 2029년 6월에 들어가고
1년 안에 배가 인도된다고 가정하면,
2030년 납기 완성선에 탑재되는
엔진이 발주된 것입니다.
한국 조선사 중에
2030년 납기
상선 슬롯을 오픈한 곳은 없습니다.
중국에서 2030년 납기 슬롯을
판매한 조선사는
1) 카타르 Q-max급 LNG 운반선으로 2031년까지 슬롯을 판매한 후동중화,
2) 양쯔장, NTS 등입니다.
공시 대상 수주 금액만 감안해도
2025년 3월 현재까지
누적 수주 금액은
8,452억원입니다.
지난해 수주 금액(16,490억원)의
51.3%를 3개월 만에
수주해 버립니다.
선박엔진 가치는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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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F | Abercrombie & Fitch Q4'24 실적 하이라이트
🔹 조정 EPS: $3.57 (예상 $3.56) 🟢
🔹 매출: $15.8억 (예상 $15.6억) 🟢; 전년 대비 +9%
🔹 동일 매장 매출: 전년 대비 +14%
🔹 영업 이익: $2.56억 (전년 대비 +14.8%)
### FY26 가이던스
🔹 조정 EPS: $10.40~$11.40 (예상 $11.30) 🔴
🔹 매출 성장률: +3%~+5%
🔹 영업 마진: 14%~15%
🔹 예정된 자사주 매입 규모: $4억
### Q1 2026 가이던스
🔹 매출 성장률: +4%~+6%
🔹 조정 EPS: $1.25~$1.45 (예상 $2.01) 🔴
🔹 영업 마진: 8%~9%
### 부문별 실적
🔹 Abercrombie 브랜드: 전년 대비 +16%
🔹 Hollister 브랜드: 전년 대비 +15%
🔹 아메리카 지역 매출: 전년 대비 +17%
🔹 EMEA 지역 매출: 전년 대비 +12%
🔹 APAC 지역 매출: 전년 대비 +9%
### 재무 상태 및 매장 현황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7.73억
🔹 재고 자산: $5.75억 (전년 대비 +22%)
🔹 총 매장 수: 전 세계 860개 매장
🔹 FY25 매장 오픈 계획: 순 증가 기준 약 40개
🔹 조정 EPS: $3.57 (예상 $3.56) 🟢
🔹 매출: $15.8억 (예상 $15.6억) 🟢; 전년 대비 +9%
🔹 동일 매장 매출: 전년 대비 +14%
🔹 영업 이익: $2.56억 (전년 대비 +14.8%)
### FY26 가이던스
🔹 조정 EPS: $10.40~$11.40 (예상 $11.30) 🔴
🔹 매출 성장률: +3%~+5%
🔹 영업 마진: 14%~15%
🔹 예정된 자사주 매입 규모: $4억
### Q1 2026 가이던스
🔹 매출 성장률: +4%~+6%
🔹 조정 EPS: $1.25~$1.45 (예상 $2.01) 🔴
🔹 영업 마진: 8%~9%
### 부문별 실적
🔹 Abercrombie 브랜드: 전년 대비 +16%
🔹 Hollister 브랜드: 전년 대비 +15%
🔹 아메리카 지역 매출: 전년 대비 +17%
🔹 EMEA 지역 매출: 전년 대비 +12%
🔹 APAC 지역 매출: 전년 대비 +9%
### 재무 상태 및 매장 현황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7.73억
🔹 재고 자산: $5.75억 (전년 대비 +22%)
🔹 총 매장 수: 전 세계 860개 매장
🔹 FY25 매장 오픈 계획: 순 증가 기준 약 4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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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린이 개소리하는 채널 (,)
liquidity장세가 올것만같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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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O NORDISK'S WEGOVY OFFER FOR UNINSURED PATIENTS, SOME OTHERS
*NOVO NORDISK OFFERING WEGOVY AT LOWERED COST OF $499 PER MO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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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1. 독일의 국방 지출 확대 선언
- 독일의 신임 총리 프리드리히 메르츠(Friedrich Merz)는 “유럽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선언하며, 국방비 지출을 사실상 제한 없이 늘릴 수 있는 법안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 구체적으로 GDP의 1%를 초과하는 국방 지출에 대해서는 독일의 ‘부채 제한(debt brake)’ 규제를 적용하지 않도록 하는 법안이 의회에 상정될 예정이며, 사민당(SPD)과 녹색당(Greens)의 지지를 받아 가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독일 국방비 증가 규모
- 독일의 2025년 GDP는 약 4.5조 유로로 전망되며, GDP의 1%는 약 450억 유로에 해당합니다.
- 새로운 국방비 목표가 3% 이상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국방 예산이 연간 최대 1,350억 유로(3%) 이상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보고서는 언급합니다.
- 독일의 국방 예산은 2022년에 약 520억 유로, 2024년에는 약 800억 유로 수준이었는데, 이번 정책으로 향후 더욱 큰 폭의 증가가 예상됩니다.
3. 유럽 전체 국방 지출에 미치는 영향
- 독일이 적극적으로 국방비를 늘리면, 다른 유럽 국가들도 이에 자극받아 국방 지출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다만 독일만큼 낮은 부채율을 갖지 못한 국가들은 재정적 제약이 있을 수 있으나, 전반적으로 유럽의 국방 예산 확대 흐름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기존에는 2024년 기준으로 나토(NATO) 유럽 국가들이 GDP 대비 약 2.1% 수준에서 점진적으로 2.5% 정도로 늘려갈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이번 발표 이후 실제 상향 폭이 훨씬 커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합니다.
4. 미국 주도 국방 시대에서의 전환
- 보고서는 1945년 이후부터 2024년까지 미국이 유럽 방위를 사실상 뒷받침해온 “미국 보조 시대”가 끝났다고 평가합니다.
- 앞으로 어떤 미국 행정부가 들어서더라도, “유럽이 잠시 노력했으니 이제 다시 국방비를 줄여도 된다”고 하지는 않을 것이므로, 유럽이 스스로 높은 수준의 국방비를 계속 유지하게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5. 유럽 국방주(株) 전망
- 이와 같은 국방비 증가 기조는 유럽 방산 기업들의 매출, 이익 및 잉여현금흐름(FCF) 확대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보이며, 주가 밸류에이션도 과거 대비 높은 수준을 기대할 수 있다고 보고서는 분석합니다.
종합적으로, 독일의 국방비 지출 확대 선언은 유럽 전체 국방 지출 증가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유럽 방위산업 분야에 대한 장기적 성장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1. 독일의 국방 지출 확대 선언
- 독일의 신임 총리 프리드리히 메르츠(Friedrich Merz)는 “유럽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선언하며, 국방비 지출을 사실상 제한 없이 늘릴 수 있는 법안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 구체적으로 GDP의 1%를 초과하는 국방 지출에 대해서는 독일의 ‘부채 제한(debt brake)’ 규제를 적용하지 않도록 하는 법안이 의회에 상정될 예정이며, 사민당(SPD)과 녹색당(Greens)의 지지를 받아 가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독일 국방비 증가 규모
- 독일의 2025년 GDP는 약 4.5조 유로로 전망되며, GDP의 1%는 약 450억 유로에 해당합니다.
- 새로운 국방비 목표가 3% 이상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국방 예산이 연간 최대 1,350억 유로(3%) 이상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보고서는 언급합니다.
- 독일의 국방 예산은 2022년에 약 520억 유로, 2024년에는 약 800억 유로 수준이었는데, 이번 정책으로 향후 더욱 큰 폭의 증가가 예상됩니다.
3. 유럽 전체 국방 지출에 미치는 영향
- 독일이 적극적으로 국방비를 늘리면, 다른 유럽 국가들도 이에 자극받아 국방 지출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다만 독일만큼 낮은 부채율을 갖지 못한 국가들은 재정적 제약이 있을 수 있으나, 전반적으로 유럽의 국방 예산 확대 흐름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기존에는 2024년 기준으로 나토(NATO) 유럽 국가들이 GDP 대비 약 2.1% 수준에서 점진적으로 2.5% 정도로 늘려갈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이번 발표 이후 실제 상향 폭이 훨씬 커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합니다.
4. 미국 주도 국방 시대에서의 전환
- 보고서는 1945년 이후부터 2024년까지 미국이 유럽 방위를 사실상 뒷받침해온 “미국 보조 시대”가 끝났다고 평가합니다.
- 앞으로 어떤 미국 행정부가 들어서더라도, “유럽이 잠시 노력했으니 이제 다시 국방비를 줄여도 된다”고 하지는 않을 것이므로, 유럽이 스스로 높은 수준의 국방비를 계속 유지하게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5. 유럽 국방주(株) 전망
- 이와 같은 국방비 증가 기조는 유럽 방산 기업들의 매출, 이익 및 잉여현금흐름(FCF) 확대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보이며, 주가 밸류에이션도 과거 대비 높은 수준을 기대할 수 있다고 보고서는 분석합니다.
종합적으로, 독일의 국방비 지출 확대 선언은 유럽 전체 국방 지출 증가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유럽 방위산업 분야에 대한 장기적 성장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전력기기
• 데이터 센터(DC) 수요와 DeepSeek 영향
- DeepSeek 기술이 AI 모델 트레이닝 효율을 높여 전력 소비 일부를 줄일 수 있지만, 데이터 센터 전체 전력 수요(특히 서버 냉각에 필요한 전력)가 매우 커서 전반적인 전력 수요 감소 효과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됨.
- 다양한 AI 모델이 병행 운용되므로, 특정 모델(DeepSeek) 사용만으로 에너지 소비가 획기적으로 감소하리라 보긴 어려움.
• 미국 전력망(Transmission) 투자 전망
- 향후 2027년까지 미국 송전 설비 투자 규모가 연평균 10% 안팎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2024년 약 340억 달러→2027년 약 460억 달러).
- 데이터 센터의 전력 소비가 연 15~20% 성장하며, 2027년에는 미국 전체 전력 소비의 10~15% 차지 가능성이 있음.
• 변압기·송배전 장비 시장 수요
- 미국 변압기 시장의 60~65%는 노후 교체 수요가 중심이며, 평균 40년 내외의 수명을 감안하면 노후 자산 교체가 꾸준히 발생할 것으로 전망.
- 최근 미국 내 변압기 공급 부족으로 납기가 크게 길어지고 있음(대형 변압기의 경우 과거 1~2년에서 현재 최대 7년 수준으로 증가).
- 가격 또한 원자재 비용 상승, 관세(25% 철강/알루미늄 관세) 등의 영향을 받아 추가로 15~20% 인상될 가능성이 있음.
• 중국/아시아 업체 동향
- 미국 수요가 급증하면서 중국 등 아시아 업체들도 데이터 센터·태양광 사업자 등에 변압기를 공급하는 사례가 늘고 있음.
- 다만 전력망(Defense 시설 공급 등)의 보안 이슈로 인해, 미국 내 일부 유틸리티 분야에서는 중국산 대형 변압기 활용이 제한적.
• IRA(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 및 에너지 정책 변화 영향
- 생산자 세액공제(Producer Credit) 등의 변동 가능성은 있으나,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추진은 속도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
- 태양광/배터리 프로젝트가 원전이나 가스 터빈 대비 경제성과 구축 속도 면에서 유리하기 때문.
• 투자 관점
-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 둔화 우려에도, 설비투자 계획이 견조하고 송전·변압기 수요 역시 구조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보임.
- 보고서는 아시아 전력장비 업체들의 주가가 최근 과도하게 하락했다고 판단하며, 특히 현대일렉트릭(HD Hyundai Electric), 효성중공업(Hyosung Heavy Industries)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결론적으로, 미국 송전 인프라 투자 확대와 전력 수요 증가, 변압기 부족 현상이 중장기적으로 아시아 전력장비 기업들에게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DeepSeek가 데이터 센터 전력 효율을 높일 수 있어도, 전체 수요를 크게 줄이긴 어려워 전력 장비·인프라 수요 증가는 지속될 전망입니다.
• 데이터 센터(DC) 수요와 DeepSeek 영향
- DeepSeek 기술이 AI 모델 트레이닝 효율을 높여 전력 소비 일부를 줄일 수 있지만, 데이터 센터 전체 전력 수요(특히 서버 냉각에 필요한 전력)가 매우 커서 전반적인 전력 수요 감소 효과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됨.
- 다양한 AI 모델이 병행 운용되므로, 특정 모델(DeepSeek) 사용만으로 에너지 소비가 획기적으로 감소하리라 보긴 어려움.
• 미국 전력망(Transmission) 투자 전망
- 향후 2027년까지 미국 송전 설비 투자 규모가 연평균 10% 안팎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2024년 약 340억 달러→2027년 약 460억 달러).
- 데이터 센터의 전력 소비가 연 15~20% 성장하며, 2027년에는 미국 전체 전력 소비의 10~15% 차지 가능성이 있음.
• 변압기·송배전 장비 시장 수요
- 미국 변압기 시장의 60~65%는 노후 교체 수요가 중심이며, 평균 40년 내외의 수명을 감안하면 노후 자산 교체가 꾸준히 발생할 것으로 전망.
- 최근 미국 내 변압기 공급 부족으로 납기가 크게 길어지고 있음(대형 변압기의 경우 과거 1~2년에서 현재 최대 7년 수준으로 증가).
- 가격 또한 원자재 비용 상승, 관세(25% 철강/알루미늄 관세) 등의 영향을 받아 추가로 15~20% 인상될 가능성이 있음.
• 중국/아시아 업체 동향
- 미국 수요가 급증하면서 중국 등 아시아 업체들도 데이터 센터·태양광 사업자 등에 변압기를 공급하는 사례가 늘고 있음.
- 다만 전력망(Defense 시설 공급 등)의 보안 이슈로 인해, 미국 내 일부 유틸리티 분야에서는 중국산 대형 변압기 활용이 제한적.
• IRA(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 및 에너지 정책 변화 영향
- 생산자 세액공제(Producer Credit) 등의 변동 가능성은 있으나,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추진은 속도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
- 태양광/배터리 프로젝트가 원전이나 가스 터빈 대비 경제성과 구축 속도 면에서 유리하기 때문.
• 투자 관점
-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 둔화 우려에도, 설비투자 계획이 견조하고 송전·변압기 수요 역시 구조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보임.
- 보고서는 아시아 전력장비 업체들의 주가가 최근 과도하게 하락했다고 판단하며, 특히 현대일렉트릭(HD Hyundai Electric), 효성중공업(Hyosung Heavy Industries)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결론적으로, 미국 송전 인프라 투자 확대와 전력 수요 증가, 변압기 부족 현상이 중장기적으로 아시아 전력장비 기업들에게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DeepSeek가 데이터 센터 전력 효율을 높일 수 있어도, 전체 수요를 크게 줄이긴 어려워 전력 장비·인프라 수요 증가는 지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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