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IELD & SPREAD
■ 트럼프 대통령 의회연설 주요 내용
1. 미국 내 더 많은 석유 시추 허용
2. 재정지출 축소 목표는 부채 감소. 재정균형 추진해 나갈 것
3. 의회의 감세법안 통과 요청. 영구적이고 전면적인 감세 필요
4. 미국에서 만들지 않는 제품에는 관세 부과
5. 상호 관세 부과 조치는 4/2 발효 예정. 철강과 알루미늄, 구리 25% 관세도 예정대로 부과
6. 반도체산업지원법(Chips Act)은 형편없는 지원사업. 이를 통한 반도체기업 지원 중단할 것. 재원은 정부부채 절감에 사용할 것
7. 한국이 미국에 부과하는 관세는 평균 4배 높음. 심지어 우리는 그들에게 군사적으로 지원 중
8. 관세는 어느정도 혼란을 불러올 수 있지만 그 정도는 제한적일 것(tariffs will lead to some disturbance, may cause a little disturbance)
9. 한국과 일본 등은 알래스카 사스관 사업참여 희망
10. 관세 부과 후에 인플레이션 대응해 나갈 것
11. 인플레이션 둔화를 위해서는 에너지 비용 축소가 필요
12. 미국산 자동차에 한해서 대출이자 세금 공제 예정. 미국 3대 자동차 업체는 미국 내 신규 공장 건설 계획 발표. 현대차도 인디애나주에 공장 설립을 약속
13. 의회에 국경보안 관련 세부내용 보완해 법안 제출
14. 국가안보를 위해 어떻게 해서든(one way or another) 그린란드 필요
15. 멕시코와 캐나다에 추가 대응 필요
16. 의회에 미사일방어체계 예산 편성 촉구
17. 상업용과 군용을 막론하고 조선업 부활시킬 것(resurrect commercial and military shipbuilding). 조선 기업에 인센티브 제공 예정. 선박제조 관련 조직도 신설할 것
18.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은 현재 진행형. 젤렌스키는 협상테이블로 돌아올 준비가 되어있음. 평화를 위한 러시아의 의지는 확고. 우크라이나로부터 광물협정에 사인할 준비가 되어있다는 내용 회신. 이는 미국도 마찬가지
19. 파나마 운하를 되찾기 위해 노력 중
1. 미국 내 더 많은 석유 시추 허용
2. 재정지출 축소 목표는 부채 감소. 재정균형 추진해 나갈 것
3. 의회의 감세법안 통과 요청. 영구적이고 전면적인 감세 필요
4. 미국에서 만들지 않는 제품에는 관세 부과
5. 상호 관세 부과 조치는 4/2 발효 예정. 철강과 알루미늄, 구리 25% 관세도 예정대로 부과
6. 반도체산업지원법(Chips Act)은 형편없는 지원사업. 이를 통한 반도체기업 지원 중단할 것. 재원은 정부부채 절감에 사용할 것
7. 한국이 미국에 부과하는 관세는 평균 4배 높음. 심지어 우리는 그들에게 군사적으로 지원 중
8. 관세는 어느정도 혼란을 불러올 수 있지만 그 정도는 제한적일 것(tariffs will lead to some disturbance, may cause a little disturbance)
9. 한국과 일본 등은 알래스카 사스관 사업참여 희망
10. 관세 부과 후에 인플레이션 대응해 나갈 것
11. 인플레이션 둔화를 위해서는 에너지 비용 축소가 필요
12. 미국산 자동차에 한해서 대출이자 세금 공제 예정. 미국 3대 자동차 업체는 미국 내 신규 공장 건설 계획 발표. 현대차도 인디애나주에 공장 설립을 약속
13. 의회에 국경보안 관련 세부내용 보완해 법안 제출
14. 국가안보를 위해 어떻게 해서든(one way or another) 그린란드 필요
15. 멕시코와 캐나다에 추가 대응 필요
16. 의회에 미사일방어체계 예산 편성 촉구
17. 상업용과 군용을 막론하고 조선업 부활시킬 것(resurrect commercial and military shipbuilding). 조선 기업에 인센티브 제공 예정. 선박제조 관련 조직도 신설할 것
18.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은 현재 진행형. 젤렌스키는 협상테이블로 돌아올 준비가 되어있음. 평화를 위한 러시아의 의지는 확고. 우크라이나로부터 광물협정에 사인할 준비가 되어있다는 내용 회신. 이는 미국도 마찬가지
19. 파나마 운하를 되찾기 위해 노력 중
Forwarded from #Beautylog
K뷰티 대표주자인 에이피알 메디큐브 화장품이 일본 최대 잡화점인 돈키호테에 입점했다. 에이피알은 올해 돈키호테 입정 예정 소식을 알렸고 취재 결과, ▲메디큐브 콜라겐 라인 ▲PDRN 라인 등 일부 메디큐브 제품이 판매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메디큐브는 일본에서만 돈키호테 등 3000개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에 진출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061900?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061900?sid=101
Naver
[단독] 일본 돈키호테 입점… 에이피알 메디큐브 'K뷰티 태풍' 예고
K뷰티 대표주자인 에이피알 메디큐브 화장품이 일본 최대 잡화점인 돈키호테에 입점했다. 현지 취재 결과 ▲메디큐브 콜라겐 라인 ▲PDRN 라인 등 메디큐브 일부 제품이 돈키호테에서 판매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메
😁2
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동성화인텍 (+1.5%) FY25 P/E 12배, 한국카본 (+6.2%) FY25 18배. 동성화인텍이 할인을 받을 이유가 전혀 없어 보입니다.
🤔14😁2🤬2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화엔진 수주 공시
@ 수주 금액: 2,160억원
@ 발주: 아시아 지역 조선사
@ 납기: 2029년 6월
(시리즈 중 마지막 엔진 납기 기준)
납기가 인상적인데요.
마지막 엔진이 2029년 6월에 들어가고
1년 안에 배가 인도된다고 가정하면,
2030년 납기 완성선에 탑재되는
엔진이 발주된 것입니다.
한국 조선사 중에
2030년 납기
상선 슬롯을 오픈한 곳은 없습니다.
중국에서 2030년 납기 슬롯을
판매한 조선사는
1) 카타르 Q-max급 LNG 운반선으로 2031년까지 슬롯을 판매한 후동중화,
2) 양쯔장, NTS 등입니다.
공시 대상 수주 금액만 감안해도
2025년 3월 현재까지
누적 수주 금액은
8,452억원입니다.
지난해 수주 금액(16,490억원)의
51.3%를 3개월 만에
수주해 버립니다.
선박엔진 가치는 높아집니다.
@ 수주 금액: 2,160억원
@ 발주: 아시아 지역 조선사
@ 납기: 2029년 6월
(시리즈 중 마지막 엔진 납기 기준)
납기가 인상적인데요.
마지막 엔진이 2029년 6월에 들어가고
1년 안에 배가 인도된다고 가정하면,
2030년 납기 완성선에 탑재되는
엔진이 발주된 것입니다.
한국 조선사 중에
2030년 납기
상선 슬롯을 오픈한 곳은 없습니다.
중국에서 2030년 납기 슬롯을
판매한 조선사는
1) 카타르 Q-max급 LNG 운반선으로 2031년까지 슬롯을 판매한 후동중화,
2) 양쯔장, NTS 등입니다.
공시 대상 수주 금액만 감안해도
2025년 3월 현재까지
누적 수주 금액은
8,452억원입니다.
지난해 수주 금액(16,490억원)의
51.3%를 3개월 만에
수주해 버립니다.
선박엔진 가치는 높아집니다.
😁1
$ANF | Abercrombie & Fitch Q4'24 실적 하이라이트
🔹 조정 EPS: $3.57 (예상 $3.56) 🟢
🔹 매출: $15.8억 (예상 $15.6억) 🟢; 전년 대비 +9%
🔹 동일 매장 매출: 전년 대비 +14%
🔹 영업 이익: $2.56억 (전년 대비 +14.8%)
### FY26 가이던스
🔹 조정 EPS: $10.40~$11.40 (예상 $11.30) 🔴
🔹 매출 성장률: +3%~+5%
🔹 영업 마진: 14%~15%
🔹 예정된 자사주 매입 규모: $4억
### Q1 2026 가이던스
🔹 매출 성장률: +4%~+6%
🔹 조정 EPS: $1.25~$1.45 (예상 $2.01) 🔴
🔹 영업 마진: 8%~9%
### 부문별 실적
🔹 Abercrombie 브랜드: 전년 대비 +16%
🔹 Hollister 브랜드: 전년 대비 +15%
🔹 아메리카 지역 매출: 전년 대비 +17%
🔹 EMEA 지역 매출: 전년 대비 +12%
🔹 APAC 지역 매출: 전년 대비 +9%
### 재무 상태 및 매장 현황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7.73억
🔹 재고 자산: $5.75억 (전년 대비 +22%)
🔹 총 매장 수: 전 세계 860개 매장
🔹 FY25 매장 오픈 계획: 순 증가 기준 약 40개
🔹 조정 EPS: $3.57 (예상 $3.56) 🟢
🔹 매출: $15.8억 (예상 $15.6억) 🟢; 전년 대비 +9%
🔹 동일 매장 매출: 전년 대비 +14%
🔹 영업 이익: $2.56억 (전년 대비 +14.8%)
### FY26 가이던스
🔹 조정 EPS: $10.40~$11.40 (예상 $11.30) 🔴
🔹 매출 성장률: +3%~+5%
🔹 영업 마진: 14%~15%
🔹 예정된 자사주 매입 규모: $4억
### Q1 2026 가이던스
🔹 매출 성장률: +4%~+6%
🔹 조정 EPS: $1.25~$1.45 (예상 $2.01) 🔴
🔹 영업 마진: 8%~9%
### 부문별 실적
🔹 Abercrombie 브랜드: 전년 대비 +16%
🔹 Hollister 브랜드: 전년 대비 +15%
🔹 아메리카 지역 매출: 전년 대비 +17%
🔹 EMEA 지역 매출: 전년 대비 +12%
🔹 APAC 지역 매출: 전년 대비 +9%
### 재무 상태 및 매장 현황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7.73억
🔹 재고 자산: $5.75억 (전년 대비 +22%)
🔹 총 매장 수: 전 세계 860개 매장
🔹 FY25 매장 오픈 계획: 순 증가 기준 약 40개
😁1
Forwarded from 주린이 개소리하는 채널 (,)
liquidity장세가 올것만같아 ~! 🥺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NOVO NORDISK'S WEGOVY OFFER FOR UNINSURED PATIENTS, SOME OTHERS
*NOVO NORDISK OFFERING WEGOVY AT LOWERED COST OF $499 PER MONTH
*NOVO NORDISK OFFERING WEGOVY AT LOWERED COST OF $499 PER MONTH
#방산
1. 독일의 국방 지출 확대 선언
- 독일의 신임 총리 프리드리히 메르츠(Friedrich Merz)는 “유럽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선언하며, 국방비 지출을 사실상 제한 없이 늘릴 수 있는 법안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 구체적으로 GDP의 1%를 초과하는 국방 지출에 대해서는 독일의 ‘부채 제한(debt brake)’ 규제를 적용하지 않도록 하는 법안이 의회에 상정될 예정이며, 사민당(SPD)과 녹색당(Greens)의 지지를 받아 가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독일 국방비 증가 규모
- 독일의 2025년 GDP는 약 4.5조 유로로 전망되며, GDP의 1%는 약 450억 유로에 해당합니다.
- 새로운 국방비 목표가 3% 이상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국방 예산이 연간 최대 1,350억 유로(3%) 이상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보고서는 언급합니다.
- 독일의 국방 예산은 2022년에 약 520억 유로, 2024년에는 약 800억 유로 수준이었는데, 이번 정책으로 향후 더욱 큰 폭의 증가가 예상됩니다.
3. 유럽 전체 국방 지출에 미치는 영향
- 독일이 적극적으로 국방비를 늘리면, 다른 유럽 국가들도 이에 자극받아 국방 지출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다만 독일만큼 낮은 부채율을 갖지 못한 국가들은 재정적 제약이 있을 수 있으나, 전반적으로 유럽의 국방 예산 확대 흐름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기존에는 2024년 기준으로 나토(NATO) 유럽 국가들이 GDP 대비 약 2.1% 수준에서 점진적으로 2.5% 정도로 늘려갈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이번 발표 이후 실제 상향 폭이 훨씬 커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합니다.
4. 미국 주도 국방 시대에서의 전환
- 보고서는 1945년 이후부터 2024년까지 미국이 유럽 방위를 사실상 뒷받침해온 “미국 보조 시대”가 끝났다고 평가합니다.
- 앞으로 어떤 미국 행정부가 들어서더라도, “유럽이 잠시 노력했으니 이제 다시 국방비를 줄여도 된다”고 하지는 않을 것이므로, 유럽이 스스로 높은 수준의 국방비를 계속 유지하게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5. 유럽 국방주(株) 전망
- 이와 같은 국방비 증가 기조는 유럽 방산 기업들의 매출, 이익 및 잉여현금흐름(FCF) 확대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보이며, 주가 밸류에이션도 과거 대비 높은 수준을 기대할 수 있다고 보고서는 분석합니다.
종합적으로, 독일의 국방비 지출 확대 선언은 유럽 전체 국방 지출 증가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유럽 방위산업 분야에 대한 장기적 성장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1. 독일의 국방 지출 확대 선언
- 독일의 신임 총리 프리드리히 메르츠(Friedrich Merz)는 “유럽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선언하며, 국방비 지출을 사실상 제한 없이 늘릴 수 있는 법안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 구체적으로 GDP의 1%를 초과하는 국방 지출에 대해서는 독일의 ‘부채 제한(debt brake)’ 규제를 적용하지 않도록 하는 법안이 의회에 상정될 예정이며, 사민당(SPD)과 녹색당(Greens)의 지지를 받아 가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독일 국방비 증가 규모
- 독일의 2025년 GDP는 약 4.5조 유로로 전망되며, GDP의 1%는 약 450억 유로에 해당합니다.
- 새로운 국방비 목표가 3% 이상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국방 예산이 연간 최대 1,350억 유로(3%) 이상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보고서는 언급합니다.
- 독일의 국방 예산은 2022년에 약 520억 유로, 2024년에는 약 800억 유로 수준이었는데, 이번 정책으로 향후 더욱 큰 폭의 증가가 예상됩니다.
3. 유럽 전체 국방 지출에 미치는 영향
- 독일이 적극적으로 국방비를 늘리면, 다른 유럽 국가들도 이에 자극받아 국방 지출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다만 독일만큼 낮은 부채율을 갖지 못한 국가들은 재정적 제약이 있을 수 있으나, 전반적으로 유럽의 국방 예산 확대 흐름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기존에는 2024년 기준으로 나토(NATO) 유럽 국가들이 GDP 대비 약 2.1% 수준에서 점진적으로 2.5% 정도로 늘려갈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이번 발표 이후 실제 상향 폭이 훨씬 커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합니다.
4. 미국 주도 국방 시대에서의 전환
- 보고서는 1945년 이후부터 2024년까지 미국이 유럽 방위를 사실상 뒷받침해온 “미국 보조 시대”가 끝났다고 평가합니다.
- 앞으로 어떤 미국 행정부가 들어서더라도, “유럽이 잠시 노력했으니 이제 다시 국방비를 줄여도 된다”고 하지는 않을 것이므로, 유럽이 스스로 높은 수준의 국방비를 계속 유지하게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5. 유럽 국방주(株) 전망
- 이와 같은 국방비 증가 기조는 유럽 방산 기업들의 매출, 이익 및 잉여현금흐름(FCF) 확대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보이며, 주가 밸류에이션도 과거 대비 높은 수준을 기대할 수 있다고 보고서는 분석합니다.
종합적으로, 독일의 국방비 지출 확대 선언은 유럽 전체 국방 지출 증가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유럽 방위산업 분야에 대한 장기적 성장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