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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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파마리서치

한국 뷰티 시장 개요
· 국내 시장은 스킨케어 중심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최근에는 “기능성 제품”과 “비침습적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가 더욱 주목
· K-뷰티 브랜드는 적극적인 R&D 투자와 차별화된 성분·기술력, 마케팅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 확대
· 남성 스킨케어, 향수, 바디케어 등 기존 대비 상대적으로 작은 세부 시장도 빠른 성장세로 주목

국내 주요 기업 동향
· 아모레퍼시픽:
· 대표 브랜드(설화수, 라네즈, 이니스프리 등)를 재정비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특히 북미·유럽 등)
· 중국 시장에서는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축소·재편하며 고급 라인과 온라인 채널 중심으로 수익성 개선 시도
· 글로벌 K-뷰티 열풍을 활용해 젊은 층, MZ 세대 공략 강화

· LG생활건강:
· ‘후’, ‘숨’, ‘오휘’ 등 프레스티지부터 데일리 라이프까지 다양한 포트폴리오 운영
· 중국에서의 사업 재정비, 온라인 채널 강화로 해외 매출 회복 기대
· 음료·생활용품 등과 함께 뷰티 부문에서 브랜드력·채널 관리에 집중

· Classys(클래시스), Wontech(원텍) 등 의료기기 기업:
· HIFU(초음파), RF(고주파) 기반 에너지 디바이스(EBD)로 비침습적 메디컬 시술 시장 공략
· 중국 시장 진출 박차, 아시아 전역에서 에스테틱 기기 수요 증가에 따른 성장을 기대

· Hugel(휴젤), Pharma Research(파마리서치) 등:
· 보툴리눔 톡신, 필러, 리주란(인체조직 재생 물질) 등 제품을 주력으로 국내외 시장 확대
· 중국·동남아 등에서의 규제 허가·승인을 통해 수출 채널 확대

· APR(에이피알):
· 뷰티·패션·생활 브랜드 등을 통합적으로 전개해 폭넓은 소비층 확보
· 디지털·SNS 마케팅 활용도가 높아 젊은 고객층 중심으로 성장

K-뷰티 마케팅 및 유통 전략
· 온라인·라이브커머스 확장
· 대형 인플루언서·쇼호스트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자사 방송(인하우스) 비중을 높여 비용·브랜드 이미지를 직접 관리
· 소비자와의 직접 소통·피드백 반영을 통해 효율적인 신제품 홍보 가능
· 감성·브랜딩 강화
· “여성 서포트”·“자존감” 등 감성적 메시지로 브랜드 로열티 확보
· 스토리텔링·캠페인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와의 심리적 연결 고리 구축
· ‘히어로 제품’ 전략 및 카테고리 확장
· 특정 제품(에센스, 크림, 선케어 등) 하나를 집중 육성해 브랜드 대표 이미지 강화
· 남성 라인·시술 후 회복 라인·향수 등 세분화 카테고리 진출

비침습적 메디컬 에스테틱 및 기능성 제품 수요 증가
· 주사(필러·보툴리눔 톡신)·에너지 디바이스(HIFU·RF 등) 기반 시술 확대
· 가격·회복 기간·통증 부담이 비교적 적어 선호도가 높아지고, 병원·클리닉 수요도 증가
· AI 기술 도입으로 소비자 맞춤형 시술 설계, 결과 예측 등 서비스 고도화
· 시술 전후 스킨케어 제품(진정·재생 기능성 크림·패치 등)도 함께 성장

남성 스킨케어 및 기타 성장 영역
· 남성 소비자들의 ‘자가 관리’ 관심 확대로 클렌저, 보습제, 선케어 등 기초 제품군이 빠르게 성장
· 기존 여성 라인 기반 브랜드뿐 아니라 남성 특화 브랜드, 젠더리스 컨셉의 신생 브랜드도 경쟁
· 향수 시장도 확장 중으로, 글로벌 니치 브랜드부터 국내 프리미엄 브랜드까지 다양화

결론 및 전망
· 한국 뷰티·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은 전반적 소비 둔화 속에서도 “효능과 혁신, 가성비”를 핵심으로 꾸준한 성장 예상
·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대형 화장품사는 글로벌 재배치와 고급화 전략으로 수익성 개선 추진
· Classys, Wontech 등 에너지 디바이스 업체와 Hugel, Pharma Research 등의 필러·톡신 전문기업은 아시아 시장 성장 수혜 기대
· 라이브커머스·SNS·브랜딩을 결합한 마케팅 경쟁이 심화되며, R&D 투자와 함께 고효율 마케팅 전략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인으로 자리잡을 전망
Starlink 경쟁사 Eutelsat, EU 방위 지출 계획 3배로 확대

(블룸버그) -- 유럽연합 정치인들이 국방 지출을 늘리겠다고 약속하고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중단한 후, 이번 주에 유텔샛 커뮤니케이션스 SA의 주가가 3배 이상 상승하며, 이 프랑스 위성 공급업체의 사상 최대의 이틀간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Starlink 터미널 중 다수는 유럽에서 자금을 지원받고 있으며 트럼프 명령의 영향을 받지 않지만 워싱턴과 키이우 사이의 긴장된 관계로 인해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유텔샛 대변인 조안나 달링턴은 블룸버그 뉴스에 보낸 성명에서 "OneWeb 솔루션은 특정 정부 및 방위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대안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저궤도 서비스는 이미 우크라이나에서 사용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유럽 ​​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는 프랑스 정치인 크리스토프 그루들러는 지난주 편지에서 EU가 우크라이나에 대해 스타링크 대신 "가능한 모든 대체 위성 솔루션을 평가하기 위한 즉각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썼다.

유텔샛은 스타링크 다음으로 저궤도 위성 포트폴리오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합니다. 스타링크는 우크라이나의 인프라 대부분이 파괴된 후 러시아와의 3년간의 전쟁에서 우크라이나 군대에 필수적인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OneWeb의 위성 네트워크는 Starlink의 1/10도 안 되고 회사 주가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주식은 여전히 ​​Eutelsat과 OneWeb이 합병하기로 합의했던 2022년 수준보다 낮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starlink-rival-eutelsat-surges-european-103605656.html?guccounter=1&guce_referrer=aHR0cHM6Ly93d3cuZ29vZ2xlLmNvbS8&guce_referrer_sig=AQAAAAm9SieMgsVGuDSwcuH5hVwSWjKNqk_SBpudPaMhwnq_Fu--0Dniq_s89IENJJsUz0XOspeLdnkKCq6a24M-wMz7iFmxWr1HBhfKet7nOEbwHemjbAykcEb9iuiWiid5j6Ab5n_vf3AE-l4A8Inid1mCiP5RYSM7yeoTK4EC-5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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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텔셋 #인텔리안테크
유럽 스타링크 대안 / 방산주로 묶여서 일주일간 170%상승하고 오늘도 80% 상승중
유텔셋 국내 파트너는 인텔리안테크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45017&infl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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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국방 지출 확대 속에서 급등한 유텔샛, 스타링크의 대안 부상

스타링크의 경쟁사이자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저궤도(LEO) 위성 운영업체인 유텔샛(Eutelsat)이 최근 150% 이상 급등했다. 이는 유럽이 국방 지출을 확대하고 스타링크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대안을 모색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결과다.

현재 미국의 우크라이나 지원이 중단된 가운데, 유럽 정치권에서는 자체 독립적인 위성 솔루션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유텔샛의 원웹(OneWeb)과 EU가 지원하는 아이리스2(Iris2)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1,500억 유로(약 217조 원) 규모의 EU 국방 대출안이 통과될 경우, 이러한 위성 네트워크 확장에 필요한 자금 지원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현재 스타링크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지만, 지정학적 변화가 가속화되면서 유럽은 백업 옵션을 마련하기 위해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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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여캠 A/S만 하고 계시네 이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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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보장좀 부탁드립니다
누구라고 말 안했는데 찔리신 분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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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IELD & SPREAD
■ 트럼프 대통령 의회연설 주요 내용

1. 미국 내 더 많은 석유 시추 허용

2. 재정지출 축소 목표는 부채 감소. 재정균형 추진해 나갈 것

3. 의회의 감세법안 통과 요청. 영구적이고 전면적인 감세 필요

4. 미국에서 만들지 않는 제품에는 관세 부과

5. 상호 관세 부과 조치는 4/2 발효 예정. 철강과 알루미늄, 구리 25% 관세도 예정대로 부과

6. 반도체산업지원법(Chips Act)은 형편없는 지원사업. 이를 통한 반도체기업 지원 중단할 것. 재원은 정부부채 절감에 사용할 것

7. 한국이 미국에 부과하는 관세는 평균 4배 높음. 심지어 우리는 그들에게 군사적으로 지원 중

8. 관세는 어느정도 혼란을 불러올 수 있지만 그 정도는 제한적일 것(tariffs will lead to some disturbance, may cause a little disturbance)

9. 한국과 일본 등은 알래스카 사스관 사업참여 희망

10. 관세 부과 후에 인플레이션 대응해 나갈 것

11. 인플레이션 둔화를 위해서는 에너지 비용 축소가 필요

12. 미국산 자동차에 한해서 대출이자 세금 공제 예정. 미국 3대 자동차 업체는 미국 내 신규 공장 건설 계획 발표. 현대차도 인디애나주에 공장 설립을 약속

13. 의회에 국경보안 관련 세부내용 보완해 법안 제출

14. 국가안보를 위해 어떻게 해서든(one way or another) 그린란드 필요

15. 멕시코와 캐나다에 추가 대응 필요

16. 의회에 미사일방어체계 예산 편성 촉구

17. 상업용과 군용을 막론하고 조선업 부활시킬 것(resurrect commercial and military shipbuilding). 조선 기업에 인센티브 제공 예정. 선박제조 관련 조직도 신설할 것

18.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은 현재 진행형. 젤렌스키는 협상테이블로 돌아올 준비가 되어있음. 평화를 위한 러시아의 의지는 확고. 우크라이나로부터 광물협정에 사인할 준비가 되어있다는 내용 회신. 이는 미국도 마찬가지

19. 파나마 운하를 되찾기 위해 노력 중
리딩방인데 방장이 도날드 트럼프고 운용자금이 대충 50조 달러인
Forwarded from #Beautylog
K뷰티 대표주자인 에이피알 메디큐브 화장품이 일본 최대 잡화점인 돈키호테에 입점했다. 에이피알은 올해 돈키호테 입정 예정 소식을 알렸고 취재 결과, ▲메디큐브 콜라겐 라인 ▲PDRN 라인 등 일부 메디큐브 제품이 판매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메디큐브는 일본에서만 돈키호테 등 3000개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에 진출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06190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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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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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화인텍 (+1.5%) FY25 P/E 12배, 한국카본 (+6.2%) FY25 18배. 동성화인텍이 할인을 받을 이유가 전혀 없어 보입니다.
🤔14😁2🤬2
한화엔진 수주 공시

@ 수주 금액: 2,160억원
@ 발주: 아시아 지역 조선사
@ 납기: 2029년 6월
(시리즈 중 마지막 엔진 납기 기준)

납기가 인상적인데요.
마지막 엔진이 2029년 6월에 들어가고
1년 안에 배가 인도된다고 가정하면,
2030년 납기 완성선에 탑재되는
엔진이 발주된 것입니다.

한국 조선사 중에
2030년 납기
상선 슬롯을 오픈한 곳은 없습니다.

중국에서 2030년 납기 슬롯을
판매한 조선사는

1) 카타르 Q-max급 LNG 운반선으로 2031년까지 슬롯을 판매한 후동중화,
2) 양쯔장, NTS 등입니다.

공시 대상 수주 금액만 감안해도
2025년 3월 현재까지
누적 수주 금액은
8,452억원입니다.
지난해 수주 금액(16,490억원)의
51.3%를 3개월 만에
수주해 버립니다.
선박엔진 가치는 높아집니다.
😁1
Forwarded from GS의 조선/기계/방산 「바담」
와~
아이고.. 자료 쓰고 있는데...
$ANF | Abercrombie & Fitch Q4'24 실적 하이라이트

🔹 조정 EPS: $3.57 (예상 $3.56) 🟢
🔹 매출: $15.8억 (예상 $15.6억) 🟢; 전년 대비 +9%
🔹 동일 매장 매출: 전년 대비 +14%
🔹 영업 이익: $2.56억 (전년 대비 +14.8%)

### FY26 가이던스
🔹 조정 EPS: $10.40~$11.40 (예상 $11.30) 🔴
🔹 매출 성장률: +3%~+5%
🔹 영업 마진: 14%~15%
🔹 예정된 자사주 매입 규모: $4억

### Q1 2026 가이던스
🔹 매출 성장률: +4%~+6%
🔹 조정 EPS: $1.25~$1.45 (예상 $2.01) 🔴
🔹 영업 마진: 8%~9%

### 부문별 실적
🔹 Abercrombie 브랜드: 전년 대비 +16%
🔹 Hollister 브랜드: 전년 대비 +15%
🔹 아메리카 지역 매출: 전년 대비 +17%
🔹 EMEA 지역 매출: 전년 대비 +12%
🔹 APAC 지역 매출: 전년 대비 +9%

### 재무 상태 및 매장 현황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7.73억
🔹 재고 자산: $5.75억 (전년 대비 +22%)
🔹 총 매장 수: 전 세계 860개 매장
🔹 FY25 매장 오픈 계획: 순 증가 기준 약 4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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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환신
- GS는 대충 낮아진 기대감에 인라인 한 수준이라 보는듯
liquidity장세가 올것만같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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