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올란도 리서치
💫'갤럭시S25, 마이크론 '1차 벤더' 선정…삼성 DS '주춤'
올해 2월 7일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 갤럭시S25 시리즈에 미국 메모리 반도체 회사인 마이크론이 1차 공급사로서 모바일 D램(LP DDR5)을 전격 공급하게 됐다. 그동안 마이크론은 삼성전자의 플래그십(최고급) 스마트폰에 2차 공급사로 D램을 납품했으나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1차 공급사로 지위가 올라갔다.
또 다른 관계자도 "아무래도 경쟁사인 SK하이닉스의 제품을 대거 쓰기에는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아 기존에 일부 공급 받던 마이크론을 선택해 물량을 늘리는 것으로 보인다"며 "미국 쪽에서는 이미 삼성전자 MX 사업부가 삼성DS의 제품 성능이 나오지 않아 마이크론의 물량을 늘린다는 이야기가 이미 한 차례 돌았고 최근 구체화 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처럼 갤럭시S25에 마이크론을 1차 공급사로 선정한 이유는 신제품 출시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삼성전자의 1b LPDDR5X의 수율(양품 비율) 및 발열 문제를 잡지 못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현재 갤럭시S25에 들어가는 모바일D램은 10나노 5세대 1b D램으로 통상 80% 이상의 수율을 확보해야 안정적인 양산이 가능하지만 현재 수율과 품질, 발열 등에서 기준치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34327
올해 2월 7일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 갤럭시S25 시리즈에 미국 메모리 반도체 회사인 마이크론이 1차 공급사로서 모바일 D램(LP DDR5)을 전격 공급하게 됐다. 그동안 마이크론은 삼성전자의 플래그십(최고급) 스마트폰에 2차 공급사로 D램을 납품했으나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1차 공급사로 지위가 올라갔다.
또 다른 관계자도 "아무래도 경쟁사인 SK하이닉스의 제품을 대거 쓰기에는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아 기존에 일부 공급 받던 마이크론을 선택해 물량을 늘리는 것으로 보인다"며 "미국 쪽에서는 이미 삼성전자 MX 사업부가 삼성DS의 제품 성능이 나오지 않아 마이크론의 물량을 늘린다는 이야기가 이미 한 차례 돌았고 최근 구체화 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처럼 갤럭시S25에 마이크론을 1차 공급사로 선정한 이유는 신제품 출시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삼성전자의 1b LPDDR5X의 수율(양품 비율) 및 발열 문제를 잡지 못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현재 갤럭시S25에 들어가는 모바일D램은 10나노 5세대 1b D램으로 통상 80% 이상의 수율을 확보해야 안정적인 양산이 가능하지만 현재 수율과 품질, 발열 등에서 기준치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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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사이트
갤럭시S25, 마이크론 '1차 벤더' 선정…삼성 DS '주춤' - 딜사이트
가격, 성능 문제로 MX-DS 갈등 골 깊어져…원가 부담 전가에 MX '발끈'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광식 최)
> 수주목표
현대중공업의 수주목표는 높습니다
미포와 삼호는 낮지만
작년의 목표보다 높고, 작년에 목표를 크게 넘긴 점...
> 매출 가이던스
성장인데, 미포가 조금 그로쓰가 약해보입니다
현대중공업의 수주목표는 높습니다
미포와 삼호는 낮지만
작년의 목표보다 높고, 작년에 목표를 크게 넘긴 점...
> 매출 가이던스
성장인데, 미포가 조금 그로쓰가 약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