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가짜뉴스 뿌리 뽑겠다"…금양, 몽골광산 시찰 주주대표단 꾸린다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4112602109932049004&ref=naver
금양이 몽골 몽라광산 관련해 채굴권을 갖고 있지 않다는 시장의 가짜뉴스를 뿌리 뽑기 위해 주주들을 중심으로 방문단을 꾸린다.
금양은 26일 홈페이지에 '몽골 몽라광산 방문과 시찰 주주대표단 구성'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주주 친화적인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주주분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4112602109932049004&ref=naver
디지털타임스
"가짜뉴스 뿌리 뽑겠다"…금양, 몽골광산 시찰 주주대표단 꾸린다
금양이 몽골 몽라광산 관련해 채굴권을 갖고 있지 않다는 시장의 가짜뉴스를 뿌리 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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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grades - Nov 26, 2024
• $AIT: BofA Securities Upgrades to Buy from Neutral - PT $315 (from $285)
• $ALGT: UBS Upgrades to Neutral from Sell - PT $16
• $CHTR: BNP Paribas Upgrades to Neutral from Underperform - PT $360
• $CPRI: Guggenheim Upgrades to Buy from Neutral - PT $30
• $CORI: Guggenheim Upgrades to Buy from Neutral - PT $30
• $CVX: Citi Upgrades to Buy from Neutral - PT $185 (from $145)
• $EMN: Wells Fargo Upgrades to Overweight from Equal Weight - PT $125 (from $110)
• $HBI: UBS Upgrades to Buy from Neutral
• $ONB: Raymond James Upgrades to Strong Buy from Market Perform - PT $28
• $SAIC: Wells Fargo Upgrades to Overweight from Equal Weight - PT $147 (from $157)
• $UAL: UBS Upgrades to Buy from Neutral - PT $139
• $ZM: Evercore ISI Upgrades to Outperform from In Line - PT $115 (from $70)
#Downgrades - Nov 26, 2024
• $AAL: UBS Downgrades to Neutral from Buy - PT $16
• $BC: B.Riley Downgrades to Neutral from Buy - PT $88 (from $95)
• $EG: Jefferies Downgrades to Hold from Buy - PT $429 (from $420)
• $GS: HSBC Downgrades to Hold from Buy
• $HUBB: Deutsche Bank Downgrades to Hold from Buy - PT $473 (from $493)
• $LUV: UBS Downgrades to Sell from Buy - PT $27
• $MS: HSBC Downgrades to Hold from Buy
• $SUM: Citi Downgrades to Neutral from Buy - PT $52.50 (from $55)
• $SUM: Longbow Downgrades to Neutral from Buy - PT $52.50
• $SUM: Wolfe Research Downgrades to Peerperform from Outperform
• $SUM: Loop Capital Downgrades to Hold from Buy - PT $52.50 (from $54)
• $SAVA: H.C. Wainwright Downgrades to Neutral from Buy
• $TGT: Daiwa Securities Downgrades to Neutral from Outperform - PT $130 (from $170)
• $FIBK: DA Davidson Upgrades to Buy from Neutral - PT $42
• $GMS: DA Davidson Downgrades to Neutral from Buy - PT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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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만 판다 🐼
안녕하십니까 HK이노엔 IR팀입니다.
11월 발표된 미국 소화기학회 가이드라인이 시장에 언급되면서 금일 주가 변동성이 커졌으며, 가이드라인 관련 의견을 드립니다.
가이드라인의 요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비임상적요인(높은 비용, 장기안정성 데이터 확보 등)에 따라 임상적으로 우월성이 입증되지 않는 산 관련질환의 초기치료요법으로 P-CAB을 아직 권고하지 않는다.
2) PPI로 치료가 되지 않거나 컨트롤이 잘 되지 않는 환자에게는 P-CAB을 사용할 수 있다.
-> 아직은 비용이 높은편이며 장기안정성 데이터가 부족하여 임상적으로 우월하더라도 PPI가 잘 듣지 않는 환자에게는 사용을 권고하지만, 그 외에 1차치료제로 아직 권고하지 않는다 로 정리됩니다.
위 내용에 대한 당사의 의견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비용입니다.
미국에서 23년 11월 경쟁사 P-CAB(다케캡, 미국제품명 보퀘즈나)은 1정에 22달러라는 PPI 대비 높은 약가로 출시되었고 그 당시 시장은 이미 높은 약가에 대한 우려를 보였습니다(경쟁사 주가 급락). 이후 보퀘즈나는 24년 2월 express script, 5월 cigna, 7월 CVS 등 굵직한 PBM사에 등재되면서, 보험처리로 환자의 실질 부담금을 크게 낮추며, 높은 비용에 대한 우려를 불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미국에서 처방량도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소화기학회 가이드라인은 비용에 있어 PBM 등재 및 보험처리, 쿠폰 활용 등 실질 환자부담비용이 낮아지는 다양한 조건을 고려하지 않는 원론적인 내용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장기안전성 데이터
P-CAB은 일본에서 출시 10년차, 한국에서 출시 6년차이며, 국내에서만 수천만건의 처방이 이루어지면서 안전성을 확보했습니다. 미국에서는 아직 출시한지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에 당연히 미국내에서 보는 장기안정성 데이터 확보는 시간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글로벌 데이터에서 이미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미국 내 안전성 데이터는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확보되겠습니다.
세번째, PPI로 치료가 되지 않거나 잘 컨트롤이 되지 않는 환자에게 권고하는 점
미국 소화성궤양 환자는 전체인구의 20%인 6500만명이며, 이 중 30%가 PPI 듣지 않거나 컨트롤이 잘 되지 않는 환자입니다. 이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이미 30%에 해당하는 환자는 P-CAB을 처방하라는 의미와 동일합니다. 실제로 미국에서 P-CAB의 초기 시장침투 전략은 PPI 불응성 환자를 우선 타겟하며, 이후 보험커버리지 확대 및 다양한 임상데이터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안정성이 확보되고 시장에 P-CAB이 알려지면서 사용범위를 넓혀가는 전략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결론, P-CAB은 일본시장에서 40%이상, 한국시장에서 21%이상 점유율을 가지며 PPI를 대체해가고 있습니다. 일본과 한국시장에서도 초기에는 1차치료제로 권고되지 않았고, 상대적으로 높은약가, 안정성데이터 확보 등에 대한 우려 등이 있었습니다. 이후 1차치료제로 권고되었고 높은 성장을 보인 이유는 (빠르고, 오래가고, 안전하다)라는 점이 시간이 지나며 확인되었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도 P-CAB은 PPI대비 우월한 임상데이터의 누적, PBM등재 확대 등을 통한 환자실질부담 비용감소, 이미 확보된 글로벌 임상/안전성 데이터 활용 등을 통해 빠르게 시장을 대체해 갈 것입니다.
이상 추가 문의사항 있으신 경우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11월 발표된 미국 소화기학회 가이드라인이 시장에 언급되면서 금일 주가 변동성이 커졌으며, 가이드라인 관련 의견을 드립니다.
가이드라인의 요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비임상적요인(높은 비용, 장기안정성 데이터 확보 등)에 따라 임상적으로 우월성이 입증되지 않는 산 관련질환의 초기치료요법으로 P-CAB을 아직 권고하지 않는다.
2) PPI로 치료가 되지 않거나 컨트롤이 잘 되지 않는 환자에게는 P-CAB을 사용할 수 있다.
-> 아직은 비용이 높은편이며 장기안정성 데이터가 부족하여 임상적으로 우월하더라도 PPI가 잘 듣지 않는 환자에게는 사용을 권고하지만, 그 외에 1차치료제로 아직 권고하지 않는다 로 정리됩니다.
위 내용에 대한 당사의 의견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비용입니다.
미국에서 23년 11월 경쟁사 P-CAB(다케캡, 미국제품명 보퀘즈나)은 1정에 22달러라는 PPI 대비 높은 약가로 출시되었고 그 당시 시장은 이미 높은 약가에 대한 우려를 보였습니다(경쟁사 주가 급락). 이후 보퀘즈나는 24년 2월 express script, 5월 cigna, 7월 CVS 등 굵직한 PBM사에 등재되면서, 보험처리로 환자의 실질 부담금을 크게 낮추며, 높은 비용에 대한 우려를 불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미국에서 처방량도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소화기학회 가이드라인은 비용에 있어 PBM 등재 및 보험처리, 쿠폰 활용 등 실질 환자부담비용이 낮아지는 다양한 조건을 고려하지 않는 원론적인 내용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장기안전성 데이터
P-CAB은 일본에서 출시 10년차, 한국에서 출시 6년차이며, 국내에서만 수천만건의 처방이 이루어지면서 안전성을 확보했습니다. 미국에서는 아직 출시한지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에 당연히 미국내에서 보는 장기안정성 데이터 확보는 시간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글로벌 데이터에서 이미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미국 내 안전성 데이터는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확보되겠습니다.
세번째, PPI로 치료가 되지 않거나 잘 컨트롤이 되지 않는 환자에게 권고하는 점
미국 소화성궤양 환자는 전체인구의 20%인 6500만명이며, 이 중 30%가 PPI 듣지 않거나 컨트롤이 잘 되지 않는 환자입니다. 이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이미 30%에 해당하는 환자는 P-CAB을 처방하라는 의미와 동일합니다. 실제로 미국에서 P-CAB의 초기 시장침투 전략은 PPI 불응성 환자를 우선 타겟하며, 이후 보험커버리지 확대 및 다양한 임상데이터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안정성이 확보되고 시장에 P-CAB이 알려지면서 사용범위를 넓혀가는 전략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결론, P-CAB은 일본시장에서 40%이상, 한국시장에서 21%이상 점유율을 가지며 PPI를 대체해가고 있습니다. 일본과 한국시장에서도 초기에는 1차치료제로 권고되지 않았고, 상대적으로 높은약가, 안정성데이터 확보 등에 대한 우려 등이 있었습니다. 이후 1차치료제로 권고되었고 높은 성장을 보인 이유는 (빠르고, 오래가고, 안전하다)라는 점이 시간이 지나며 확인되었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도 P-CAB은 PPI대비 우월한 임상데이터의 누적, PBM등재 확대 등을 통한 환자실질부담 비용감소, 이미 확보된 글로벌 임상/안전성 데이터 활용 등을 통해 빠르게 시장을 대체해 갈 것입니다.
이상 추가 문의사항 있으신 경우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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