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래프는 한국 주식 시장 지수인 MXKR의 현재 밸류에이션 할인율을 글로벌 지수들과 비교하여 Z-score로 나타낸 것입니다. Z-score는 특정 지표가 장기 평균 대비 얼마나 벗어나 있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에, 높은 Z-score는 상대적으로 고평가된 상태를, 낮은 Z-score는 저평가된 상태를 나타냅니다.
### Exhibit 34: NTM P/E Valuation Discount vs. 10-year History by Sector
- MXWD (MSCI World Index) 대비 한국 주식 시장 (MXKR)의 Z-score: -2.44로, 역사적인 평균 대비 현재 한국 시장의 P/E 멀티플이 상당히 저평가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는 과거 평균 대비 상당히 낮은 수준임을 의미합니다.
- MXAPJ (MSCI Asia ex-Japan Index) 대비 한국 주식 시장 (MXKR)의 Z-score: -2.08로, MSCI Asia ex-Japan 지수에 비해서도 한국 시장이 저평가된 상태임을 보여줍니다.
- 섹터별로 살펴보면:
- 에너지: -0.11로 상대적으로 평균에 가까운 할인율을 보이며, 저평가 상태가 크지 않음을 시사합니다.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2.23로, 가장 큰 할인율을 보이는 섹터 중 하나로 과거 평균 대비 크게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 정보기술 (Information Technology): -2.77로 Z-score가 가장 낮아, MXAPJ 대비 가장 큰 저평가를 보입니다.
### Exhibit 35: P/B Valuation Discount vs. 10-year History by Sector
- MXWD 대비 MXKR의 Z-score: -2.40로, 한국 주식 시장이 글로벌 시장 대비 자산 대비 가치 측면에서 저평가되었음을 보여줍니다.
- MXAPJ 대비 MXKR의 Z-score: -2.77로, 아시아 태평양 시장 대비 한국 시장의 P/B 밸류에이션 할인율이 매우 저평가된 상태입니다.
- 섹터별로 살펴보면:
- 에너지 및 소재: 각각 -1.63과 -1.87로, 평균보다 약간 저평가된 상태입니다.
- 정보기술: -3.65로 가장 큰 저평가 상태를 보이며, 과거 대비 상당한 할인율을 보여줍니다.
- 금융 및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1.80과 -1.31로 저평가 상태지만, 다른 섹터 대비 상대적으로 덜 저평가된 상태입니다.
결론적으로, 한국 주식 시장은 글로벌 및 아시아 태평양 시장 대비 전반적으로 저평가되어 있으며, 특히 정보기술 및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가 두드러진 저평가 상태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 Exhibit 34: NTM P/E Valuation Discount vs. 10-year History by Sector
- MXWD (MSCI World Index) 대비 한국 주식 시장 (MXKR)의 Z-score: -2.44로, 역사적인 평균 대비 현재 한국 시장의 P/E 멀티플이 상당히 저평가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는 과거 평균 대비 상당히 낮은 수준임을 의미합니다.
- MXAPJ (MSCI Asia ex-Japan Index) 대비 한국 주식 시장 (MXKR)의 Z-score: -2.08로, MSCI Asia ex-Japan 지수에 비해서도 한국 시장이 저평가된 상태임을 보여줍니다.
- 섹터별로 살펴보면:
- 에너지: -0.11로 상대적으로 평균에 가까운 할인율을 보이며, 저평가 상태가 크지 않음을 시사합니다.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2.23로, 가장 큰 할인율을 보이는 섹터 중 하나로 과거 평균 대비 크게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 정보기술 (Information Technology): -2.77로 Z-score가 가장 낮아, MXAPJ 대비 가장 큰 저평가를 보입니다.
### Exhibit 35: P/B Valuation Discount vs. 10-year History by Sector
- MXWD 대비 MXKR의 Z-score: -2.40로, 한국 주식 시장이 글로벌 시장 대비 자산 대비 가치 측면에서 저평가되었음을 보여줍니다.
- MXAPJ 대비 MXKR의 Z-score: -2.77로, 아시아 태평양 시장 대비 한국 시장의 P/B 밸류에이션 할인율이 매우 저평가된 상태입니다.
- 섹터별로 살펴보면:
- 에너지 및 소재: 각각 -1.63과 -1.87로, 평균보다 약간 저평가된 상태입니다.
- 정보기술: -3.65로 가장 큰 저평가 상태를 보이며, 과거 대비 상당한 할인율을 보여줍니다.
- 금융 및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1.80과 -1.31로 저평가 상태지만, 다른 섹터 대비 상대적으로 덜 저평가된 상태입니다.
결론적으로, 한국 주식 시장은 글로벌 및 아시아 태평양 시장 대비 전반적으로 저평가되어 있으며, 특히 정보기술 및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가 두드러진 저평가 상태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글로벌 경기가 좋아지려는 조짐들이 산재해 있는데 한국이 이렇게 저평가되고 있는 것이 내 머리로는 이해가 안가지만 (구조적인 시장 경쟁력이나 기업 경쟁력 이슈가 있다는 것은 이해한다만)
가슴으로는 롱 때리고 싶게 만드네
가슴으로는 롱 때리고 싶게 만드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