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M에 참가한 지아이이노베이션 이병건 회장은 “첫날 발표에서 글로벌제약사 BMS는 오름 테라퓨틱을, 노바티스는 종근당을, 존슨앤존슨은 레고켐바이오를 언급하는 등 글로벌제약사들이 기술 도입한 국내 기업을 언급한 것은 그만큼 한국 기업의 위상이 달라졌다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109_0002585239&cID=10434&pID=1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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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빅딜 무대' JP모건 헬스 개막…K바이오, 큰거래 터지나
[샌프란시스코=뉴시스]황재희 기자 = 매년 1월 미국에서 개최되는 제약바이오 최대 투자 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이하JPM)가 막을 올렸다.현지시간으로 8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오전 7시 15분 오프닝 연설을 시작으로 제42회 JPM이 개최됐다. JPM은 미국에서 열리는 제약바이오 투자 업계 최대 규모 행사로, 600여개 제약바이오·헬스케어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