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 조선 (CLSA)
Tankers: The 'golden cross'
대상 기업: DH 조선,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 탱커 시장의 '골든 크로스' 발생과 슈퍼사이클 진입
• 중고 탱커 가격이 신조선가를 추월하는 '골든 크로스' 현상이 2008년 이후 처음으로 발생함
• 이는 과거 2005~2008년 슈퍼사이클 직전에 나타났던 역사적 신호로 판단됨
• 선주들이 높은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 즉시 투입 가능한 중고선 확보에 주력하는 상황임
• 수요가 공급을 크게 앞지르며 다년간의 발주 및 가격 상승 사이클이 시작된 것으로 분석됨
───── ✦ ─────
📈 운임 급등 및 공급 제약 요인
• VLCC 운임이 과거 슈퍼사이클(2005-2008) 또는 시장 교란기(2020) 수준에 근접하며 기록적인 속도로 상승 중임
• 대서양-아시아 노선 확대에 따른 톤-마일 수요 증가와 선단 시장 통합이 운임을 견인함
• 공급 측면에서는 그림자 선단(shadow fleet) 이슈와 글로벌 선대의 노후화가 심각한 제약 요인으로 작용함
• 현재 탱커 가격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지난 사이클 초기인 2005년과 유사하나, 선령은 당시 11년 대비 현재 14년으로 더 높아진 상태임
───── ✦ ─────
🏗 국내 조선사 수혜 전망 및 시장 지위
• 한국 조선사들의 수주 잔고는 이미 2028년까지 채워져 있으며, 공급 제한에 따른 가격 상승이 매출 및 잔고 가치 증대를 이끌 것으로 보임
• DH 조선은 수주 잔고의 80~90%가 수에즈맥스(Suezmax) 탱커로 구성된 순수 탱커 수혜주임
• 글로벌 수에즈맥스 시장 점유율 3위를 기록 중이며, 연간 10~12척의 인도 능력을 보유함
• 2023년 이후 수에즈맥스 수주에서 한국이 105척(52%)을 차지하며 중국(86척, 42%)을 앞서고 있음
───── ✦ ─────
🔄 과거 대비 시각 변화 및 구조적 환경
• 과거 사이클이 경제 팽창에 따른 원유 수요 증가에 의존했다면, 이번 사이클은 심각한 공급 제약과 지정학적 요인이 뒷받침함
• 현재 수에즈맥스 신조선가는 8,800만 달러 수준으로 과거 최고치인 1억 달러 대비 여전히 상승 여력이 존재함
• 2026년 기준 20년 이상 노후 선박이 500척에 달하며, 2035년에는 이 수치가 3배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교체 수요가 강력함
• 전체 선단의 단 10%만이 친환경 연료 대응이 가능하여 환경 규제에 따른 신규 발주 압력이 지속될 전망임
───── ✦ ─────
💰 연간 실적 추정 (DH 조선 기준,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미제시 / 영업이익 미제시 / 순이익 미제시 / EPS 미제시 / P/E 미제시 / P/B 미제시
2026E: 매출 미제시 / 영업이익 미제시 / 순이익 미제시 / EPS 미제시 / P/E 13.6배 / P/B 2.9배
2027E: 매출 미제시 / 영업이익 미제시 / 순이익 미제시 / EPS 미제시 / P/E 13.2배 / P/B 2.5배
Tankers: The 'golden cross'
대상 기업: DH 조선,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 탱커 시장의 '골든 크로스' 발생과 슈퍼사이클 진입
• 중고 탱커 가격이 신조선가를 추월하는 '골든 크로스' 현상이 2008년 이후 처음으로 발생함
• 이는 과거 2005~2008년 슈퍼사이클 직전에 나타났던 역사적 신호로 판단됨
• 선주들이 높은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 즉시 투입 가능한 중고선 확보에 주력하는 상황임
• 수요가 공급을 크게 앞지르며 다년간의 발주 및 가격 상승 사이클이 시작된 것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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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임 급등 및 공급 제약 요인
• VLCC 운임이 과거 슈퍼사이클(2005-2008) 또는 시장 교란기(2020) 수준에 근접하며 기록적인 속도로 상승 중임
• 대서양-아시아 노선 확대에 따른 톤-마일 수요 증가와 선단 시장 통합이 운임을 견인함
• 공급 측면에서는 그림자 선단(shadow fleet) 이슈와 글로벌 선대의 노후화가 심각한 제약 요인으로 작용함
• 현재 탱커 가격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지난 사이클 초기인 2005년과 유사하나, 선령은 당시 11년 대비 현재 14년으로 더 높아진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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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조선사 수혜 전망 및 시장 지위
• 한국 조선사들의 수주 잔고는 이미 2028년까지 채워져 있으며, 공급 제한에 따른 가격 상승이 매출 및 잔고 가치 증대를 이끌 것으로 보임
• DH 조선은 수주 잔고의 80~90%가 수에즈맥스(Suezmax) 탱커로 구성된 순수 탱커 수혜주임
• 글로벌 수에즈맥스 시장 점유율 3위를 기록 중이며, 연간 10~12척의 인도 능력을 보유함
• 2023년 이후 수에즈맥스 수주에서 한국이 105척(52%)을 차지하며 중국(86척, 42%)을 앞서고 있음
───── ✦ ─────
🔄 과거 대비 시각 변화 및 구조적 환경
• 과거 사이클이 경제 팽창에 따른 원유 수요 증가에 의존했다면, 이번 사이클은 심각한 공급 제약과 지정학적 요인이 뒷받침함
• 현재 수에즈맥스 신조선가는 8,800만 달러 수준으로 과거 최고치인 1억 달러 대비 여전히 상승 여력이 존재함
• 2026년 기준 20년 이상 노후 선박이 500척에 달하며, 2035년에는 이 수치가 3배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교체 수요가 강력함
• 전체 선단의 단 10%만이 친환경 연료 대응이 가능하여 환경 규제에 따른 신규 발주 압력이 지속될 전망임
───── ✦ ─────
💰 연간 실적 추정 (DH 조선 기준,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미제시 / 영업이익 미제시 / 순이익 미제시 / EPS 미제시 / P/E 미제시 / P/B 미제시
2026E: 매출 미제시 / 영업이익 미제시 / 순이익 미제시 / EPS 미제시 / P/E 13.6배 / P/B 2.9배
2027E: 매출 미제시 / 영업이익 미제시 / 순이익 미제시 / EPS 미제시 / P/E 13.2배 / P/B 2.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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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AI놀이🚀 (서화백Trader)
🔥 카카오 (035720) Turning Point De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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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gnal: VCP Pattern
📊 Score: 80
📝 Reason:
📉 중기 추세: 하락 (50일선 아래)
✨ 변동성 축소 (BW 0.12)
📉 변동성 감소 추세
🤫 거래량 급감 (매물 소화)
📘 VCP 패턴이란?
• 상승 추세에서 조정 폭이 단계적으로 줄고, 거래량이 점차 마르는 Tight & Dry 구간입니다.
• 매도 물량이 소화되며 상방 돌파 에너지가 축적되는지 확인하는 패턴입니다.
🎯 VCP 매매 전략 (예시)
• 진입: 최근 피벗 상단 돌파 + 거래량(20일 평균 대비 1.5~2배) 동반 시 분할 진입
• 손절: 마지막 수축 저점 또는 20일선 종가 이탈 시 리스크 축소
• 익절: 1차 +8~12% 또는 전고점 부근, 이후 10일선 추세 추종
• 재진입: 돌파 후 저거래량 눌림에서 지지 확인 시 제한적으로 추가
👉 Check detailed chart via /chart 03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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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gnal: VCP Pattern
📊 Score: 80
📝 Reason:
📉 중기 추세: 하락 (50일선 아래)
✨ 변동성 축소 (BW 0.12)
📉 변동성 감소 추세
🤫 거래량 급감 (매물 소화)
📘 VCP 패턴이란?
• 상승 추세에서 조정 폭이 단계적으로 줄고, 거래량이 점차 마르는 Tight & Dry 구간입니다.
• 매도 물량이 소화되며 상방 돌파 에너지가 축적되는지 확인하는 패턴입니다.
🎯 VCP 매매 전략 (예시)
• 진입: 최근 피벗 상단 돌파 + 거래량(20일 평균 대비 1.5~2배) 동반 시 분할 진입
• 손절: 마지막 수축 저점 또는 20일선 종가 이탈 시 리스크 축소
• 익절: 1차 +8~12% 또는 전고점 부근, 이후 10일선 추세 추종
• 재진입: 돌파 후 저거래량 눌림에서 지지 확인 시 제한적으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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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orwarded from 서화백Trader
📊 섹터 상대강도 RSI (RS Ratio, 일/주/월)
• 기준: KRX 업종지수(KIS) / 벤치마크: KOSPI
• 주간 상대강도 강세(RSI W): 전기·전자, 증권, 건설
• 주간 상대강도 약세(RSI W): 종이·목재, 제약, 비금속
• 일간 과열(≥70): 전기·전자
• 일간 과매도(≤30): 음식료·담배, 의료·정밀기기, 비금속
• 데이터점검: 기준일 2026-02-26, 지연 0일, 표본 18개, 최소 정합 300일
• 산식: RSI(14) on RS Ratio (자산종가/KOSPI 종가)
• RSI(W): RS Ratio를 주간(W-FRI) 종가로 리샘플링해 계산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기준: KRX 업종지수(KIS) / 벤치마크: KOSPI
• 주간 상대강도 강세(RSI W): 전기·전자, 증권, 건설
• 주간 상대강도 약세(RSI W): 종이·목재, 제약, 비금속
• 일간 과열(≥70): 전기·전자
• 일간 과매도(≤30): 음식료·담배, 의료·정밀기기, 비금속
• 데이터점검: 기준일 2026-02-26, 지연 0일, 표본 18개, 최소 정합 300일
• 산식: RSI(14) on RS Ratio (자산종가/KOSPI 종가)
• RSI(W): RS Ratio를 주간(W-FRI) 종가로 리샘플링해 계산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5
Forwarded from 서화백BabyManager
🌊 삼성전자 (005930) 누적 수급 (19거래일)
📅 기준: 2026-02-25 (장마감 확정치)
────────────────
🏦 기관: +3,268.5억 (🔥과열)
👽 외인: -10,192.8억 (❄️침체)
🐜 개인: +4,335.3억 (중립)
────────────────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기준: 2026-02-25 (장마감 확정치)
────────────────
🏦 기관: +3,268.5억 (🔥과열)
👽 외인: -10,192.8억 (❄️침체)
🐜 개인: +4,335.3억 (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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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10🤬2😁1
Forwarded from 서화백Sentiment
📅 Catalyst Watch (week of 2/23) - 주간 전략 프리뷰
🧭 한눈에 보는 주간 핵심
이번 주는 매크로 이벤트와 대형 기술주들의 실적이 맞물리며 시장의 방향성을 결정지을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연설(SOTU)이 예정되어 있으며, 인공지능(AI) 산업의 가늠자인 엔비디아를 필두로 세일즈포스, 델, 스노우플레이크 등 주요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기업들이 실적을 발표합니다. 특히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기회인지 혹은 위협인지에 대한 시장의 냉정한 평가가 내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 날짜별 핵심 이벤트 캘린더
2/23(월): 월러 연준 이사 발언, JP모건 애널리스트 데이 / 실적: 도미노피자(DPZ), 키사이트(KEYS), 힘스앤허스(HIMS)
2/24(화): 트럼프 대통령 국정연설(밤), 보스턴 연준 컨퍼런스 / 실적: 홈디포(HD), 워크데이(WDAY), HP(HPQ), 카바(CAVA), 고대디(GDDY)
2/25(수): 유로존 1월 CPI 발표 / 실적: 로스(LOW), TJX, 엔비디아(NVDA), 세일즈포스(CRM), 스노우플레이크(SNOW), 줌(ZM), 트레이드데스크(TTD)
2/26(목): 일본 도쿄 CPI 발표(밤) / 실적: 바이두(BIDU), 델(DELL), 인튜이트(INTU), 블록(XYZ), 코어위브(CRWV), 오토데스크(ADSK)
2/28(토): 버크셔 해서웨이(BRK) 실적 발표 및 연례 서한 공개
🏛️ 매크로/정책 포인트
- 트럼프 국정연설: 24일 밤 예정된 연설에서 나올 정책적 발언들이 시장 심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연준 인사 발언: 월러 이사를 포함한 연준 위원들의 발언을 통해 향후 금리 경로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 글로벌 물가 지표: 수요일 유로존 CPI와 목요일 밤 일본 도쿄 CPI는 글로벌 인플레이션 흐름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지표가 될 것입니다.
🧾 주요 실적/종목 체크포인트
- 엔비디아(NVDA): 강력한 실적과 가이던스가 예상되나, 시장은 현재의 막대한 AI 인프라 지출이 지속 가능한지에 대해 의구심을 품기 시작했습니다.
- 소프트웨어 섹터: 세일즈포스(CRM), 워크데이(WDAY), 인튜이트(INTU) 등은 AI가 기존 비즈니스 모델을 파괴할 것이라는 공포(AI Disruption)와 싸워야 하는 상황입니다.
- 하드웨어 및 인프라: 델(DELL)과 코어위브(CRWV)는 폭발적인 AI 수요를 증명해야 하며, 특히 델은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마진 압박을 어떻게 극복할지가 관건입니다.
- 유통/소비재: 홈디포(HD)와 로스(LOW)는 주택 시장 회복 기대감을, TJX는 지속적인 점유율 확대 능력을 보여줄지 주목됩니다.
- 버크셔 해서웨이(BRK): 그렉 아벨 CEO 체제에서의 첫 연례 서한이 공개됩니다. 기록적인 현금 보유액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전략 변화 여부가 핵심입니다.
📌 스트리트 컨센서스 (Street Consensus)
1. NVDA (엔비디아)
- 매출: 657.6억 달러 (전년비 +67%)
- 데이터센터 컴퓨팅 매출: 511억 달러 (전년비 +57.2%)
- 주당순이익(EPS): 1.52달러
- 영업이익률: 약 67.5%
2. CRM (세일즈포스)
- 주당순이익(EPS): 3.05달러 (FQ4 기준)
- 환율 변동 제외 매출 성장률: 약 11.5%
- 잉여현금흐름(FCF): 약 50억 달러
3. DELL (델)
- 총매출: 316억 달러 (전년비 +32%)
- ISG(인프라 솔루션) 매출: 185억 달러 (전년비 +63%)
- 주당순이익(EPS): 약 3.49달러
4. HIMS (힘스앤허스)
- 매출: 6.18억 달러 (전년비 +24.4%)
- 구독자 수: 256만 명 (+15%)
- EBITDA: 6,200만 달러
5. WDAY (워크데이) - FY27 가이드라인 기준
- 매출: 107억 달러 (전년비 +12.3%)
- 주당순이익(EPS): 10.74달러
- 영업이익률: 31.17%
6. CRWV (코어위브)
- 매출: 15.5억 달러 (전년비 +108%)
- 자본 지출(Capex): 약 80억 달러
- 잉여현금흐름(FCF): -57억 달러
⚠️ 리스크 요인
- AI 거품론 및 수익성 의구심: 막대한 설비 투자가 실제 수익으로 연결되지 않을 경우 AI 대장주들의 밸류에이션 하락 위험이 있습니다.
- 소프트웨어 섹터의 성장 둔화: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수요를 대체하거나 마진을 깎아먹을 것이라는 우려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 공급망 비용 상승: 메모리 가격 등 원자재 비용 상승이 하드웨어 기업들의 마진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 이번 주 실전 체크리스트
- 엔비디아의 실적이 AI 인프라 투자 지속성에 대한 시장의 불안감을 잠재울 수 있는지 확인하기.
-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AI를 통한 새로운 수익 창출 모델(예: 에이전트포스 등)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는지 살피기.
- 트럼프 국정연설 이후 정책 수혜주와 피해주의 향방 모니터링하기.
- 버크셔 해서웨이의 현금 보유액 추이와 자사주 매입 재개 여부 체크하기.
한 줄 결론: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AI 열풍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생존 우려를 불식시키고 시장 전반의 상승 동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이번 주의 핵심입니다.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한눈에 보는 주간 핵심
이번 주는 매크로 이벤트와 대형 기술주들의 실적이 맞물리며 시장의 방향성을 결정지을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연설(SOTU)이 예정되어 있으며, 인공지능(AI) 산업의 가늠자인 엔비디아를 필두로 세일즈포스, 델, 스노우플레이크 등 주요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기업들이 실적을 발표합니다. 특히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기회인지 혹은 위협인지에 대한 시장의 냉정한 평가가 내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 날짜별 핵심 이벤트 캘린더
2/23(월): 월러 연준 이사 발언, JP모건 애널리스트 데이 / 실적: 도미노피자(DPZ), 키사이트(KEYS), 힘스앤허스(HIMS)
2/24(화): 트럼프 대통령 국정연설(밤), 보스턴 연준 컨퍼런스 / 실적: 홈디포(HD), 워크데이(WDAY), HP(HPQ), 카바(CAVA), 고대디(GDDY)
2/25(수): 유로존 1월 CPI 발표 / 실적: 로스(LOW), TJX, 엔비디아(NVDA), 세일즈포스(CRM), 스노우플레이크(SNOW), 줌(ZM), 트레이드데스크(TTD)
2/26(목): 일본 도쿄 CPI 발표(밤) / 실적: 바이두(BIDU), 델(DELL), 인튜이트(INTU), 블록(XYZ), 코어위브(CRWV), 오토데스크(ADSK)
2/28(토): 버크셔 해서웨이(BRK) 실적 발표 및 연례 서한 공개
🏛️ 매크로/정책 포인트
- 트럼프 국정연설: 24일 밤 예정된 연설에서 나올 정책적 발언들이 시장 심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연준 인사 발언: 월러 이사를 포함한 연준 위원들의 발언을 통해 향후 금리 경로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 글로벌 물가 지표: 수요일 유로존 CPI와 목요일 밤 일본 도쿄 CPI는 글로벌 인플레이션 흐름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지표가 될 것입니다.
🧾 주요 실적/종목 체크포인트
- 엔비디아(NVDA): 강력한 실적과 가이던스가 예상되나, 시장은 현재의 막대한 AI 인프라 지출이 지속 가능한지에 대해 의구심을 품기 시작했습니다.
- 소프트웨어 섹터: 세일즈포스(CRM), 워크데이(WDAY), 인튜이트(INTU) 등은 AI가 기존 비즈니스 모델을 파괴할 것이라는 공포(AI Disruption)와 싸워야 하는 상황입니다.
- 하드웨어 및 인프라: 델(DELL)과 코어위브(CRWV)는 폭발적인 AI 수요를 증명해야 하며, 특히 델은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마진 압박을 어떻게 극복할지가 관건입니다.
- 유통/소비재: 홈디포(HD)와 로스(LOW)는 주택 시장 회복 기대감을, TJX는 지속적인 점유율 확대 능력을 보여줄지 주목됩니다.
- 버크셔 해서웨이(BRK): 그렉 아벨 CEO 체제에서의 첫 연례 서한이 공개됩니다. 기록적인 현금 보유액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전략 변화 여부가 핵심입니다.
📌 스트리트 컨센서스 (Street Consensus)
1. NVDA (엔비디아)
- 매출: 657.6억 달러 (전년비 +67%)
- 데이터센터 컴퓨팅 매출: 511억 달러 (전년비 +57.2%)
- 주당순이익(EPS): 1.52달러
- 영업이익률: 약 67.5%
2. CRM (세일즈포스)
- 주당순이익(EPS): 3.05달러 (FQ4 기준)
- 환율 변동 제외 매출 성장률: 약 11.5%
- 잉여현금흐름(FCF): 약 50억 달러
3. DELL (델)
- 총매출: 316억 달러 (전년비 +32%)
- ISG(인프라 솔루션) 매출: 185억 달러 (전년비 +63%)
- 주당순이익(EPS): 약 3.49달러
4. HIMS (힘스앤허스)
- 매출: 6.18억 달러 (전년비 +24.4%)
- 구독자 수: 256만 명 (+15%)
- EBITDA: 6,200만 달러
5. WDAY (워크데이) - FY27 가이드라인 기준
- 매출: 107억 달러 (전년비 +12.3%)
- 주당순이익(EPS): 10.74달러
- 영업이익률: 31.17%
6. CRWV (코어위브)
- 매출: 15.5억 달러 (전년비 +108%)
- 자본 지출(Capex): 약 80억 달러
- 잉여현금흐름(FCF): -57억 달러
⚠️ 리스크 요인
- AI 거품론 및 수익성 의구심: 막대한 설비 투자가 실제 수익으로 연결되지 않을 경우 AI 대장주들의 밸류에이션 하락 위험이 있습니다.
- 소프트웨어 섹터의 성장 둔화: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수요를 대체하거나 마진을 깎아먹을 것이라는 우려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 공급망 비용 상승: 메모리 가격 등 원자재 비용 상승이 하드웨어 기업들의 마진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 이번 주 실전 체크리스트
- 엔비디아의 실적이 AI 인프라 투자 지속성에 대한 시장의 불안감을 잠재울 수 있는지 확인하기.
-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AI를 통한 새로운 수익 창출 모델(예: 에이전트포스 등)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는지 살피기.
- 트럼프 국정연설 이후 정책 수혜주와 피해주의 향방 모니터링하기.
- 버크셔 해서웨이의 현금 보유액 추이와 자사주 매입 재개 여부 체크하기.
한 줄 결론: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AI 열풍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생존 우려를 불식시키고 시장 전반의 상승 동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이번 주의 핵심입니다.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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