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21.6K subscribers
9.52K photos
173 videos
104 files
1.82K links
#Disclaimer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채널 게시물에 포함된 일부 종목은 보유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이제 모두의 궁금증은 진홍국 선생님이 어디로 이사가시는지에 대한 부분
😁38🤔1
꾸벅
😁40🤬4
이새키임
🤔7🤬2😁1
비트코인 역사상 최대 실현손실 기록, 교과서적 ‘항복’ 발생

🟠기사 요약
- 하루 순실현손실 약 15억 달러 초과
- 현물·선물·옵션·ETF 거래량 모두 극단적 폭증
- 선물 시장 롱 포지션 대거 청산
- 실현 손실액, 역사상 달러 기준 역대 최대 수준 경신


👉원문

#BTC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서화백Master
🌍 글로벌 매크로 대시보드 (선물 포함)

🔑 핵심 지표 (금리/환율/달러)
🇺🇸 미국채 10년 (금리): 4.20 (▼ -0.19%)
💵 달러 인덱스 선물: 97 (▼ -0.84%)

💱 주요 환율 (FX)
🇰🇷 원/달러: 1,459.28 (▼ -0.21%)
🇯🇵 엔/원 (1엔): 9.36 (🔺 +0.73%)
🇪🇺 유로/달러: 1.19 (🔺 +0.74%)
🇨🇳 달러/위안: 6.91 (▼ -0.39%)

📉 시장 심리 & 코인
😨 VIX (공포지수): 17.36 (▼ -14.78%)
🪙 비트코인: 68,912 (▼ -1.72%)
💎 이더리움: 2,008 (▼ -4.55%)

🇺🇸 미국 지수 선물 (Futures)
🇺🇸 S&P 500 선물: 6,984 (🔺 +0.00%)
🇺🇸 다우 존스 선물: 50,227 (🔺 +0.02%)
🇺🇸 나스닥 100 선물: 25,340 (▼ -0.06%)
🇺🇸 러셀 2000 선물: 2,695 (▼ -0.04%)

🌏 한국 & 아시아
🇰🇷 코스피: 5,302 (🔺 +0.07%)
🇰🇷 코스닥: 1,115 (▼ -1.10%)
🇹🇼 대만 가권: 33,073 (🔺 +2.06%)
💾 필라델피아 반도체: 8,162.58 (🔺 +1.42%)
🇯🇵 니케이 225: 57,651 (🔺 +2.28%)
🇨🇳 상해 종합: 4,128.37 (🔺 +0.13%)
🇭🇰 홍콩 항셍: 27,141 (🔺 +0.42%)

💢 원자재 & 귀금속
🛢️ WTI 유가: 64 (▼ -0.17%)
🏗️ 구리: 6 (▼ -0.63%)
🥇 국제 금: 5,053 (🔺 +0.04%)
🥈 국제 은: 81 (▼ -0.90%)
🌽 옥수수: 429 (- +0.00%)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3
📈 [상향] 대우건설 (메리츠증권)

💌제목: [대우건설 원전, 어디까지 반영해줘야 하나?]

🌟 변동사유: 빅배스 단행 이후 원전 수주 모멘텀에 따른 기업 가치 재평가(Re-rating)와 실적 개선 기대감을 반영하여 적정주가를 상향함.

📊 목표주가 변동
기존 [4,200원] → 변경 [8,200원] (+95.2%)

1️⃣ 빅배스와 원전 수주를 통한 기업 가치 재평가(Re-rating) 국면에 진입했으며, 향후 한미 원전 협력 결과에 따라 미국 인프라 시장 진출 등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존재함.
2️⃣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PBR은 0.8배 수준으로 경쟁사인 현대건설(1.47배)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으며, 역사적 PBR 고점인 1.4배 대비 여전히 저평가 상태임.
3️⃣ 1Q26 체코 원전 수주가 단기 주가 트리거로 작용할 전망이며, 기존 예상보다 수주 금액이 커질 가능성이 높아 실적 및 수주 잔고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Earnings Highlight

SPOTIFY $SPOT 4분기 '25 실적 속보 📢

🔹 매출: 45.3억 유로 (예상치 45.2억 유로) 🟢; 전년 대비 +7% 증가
🔹 주당순이익 (EPS): 4.43 유로 (예상치 2.85 유로) 🟢
🔹 월간 활성 사용자 수 (MAUs): 7억 5,100만 명 (예상치 7억 4,524만 명) 🟢; 전년 대비 +11% 증가
🔹 프리미엄 구독자 수: 2억 9,000만 명; 전년 대비 +10% 증가
🔹 영업 이익 (OI): 7억 100만 유로; 전년 대비 +47% 증가

1분기 가이던스:
🔹 월간 활성 사용자 수 (MAUs): 7억 5,900만 명 (예상치 7억 5,245만 명) 🟢
🔹 매출: 45억 유로 (예상치 45.7억 유로) 🟡
🔹 프리미엄 구독자 수: 2억 9,300만 명
🔹 총 이익 마진: 32.8%
🔹 영업 이익: 6억 6,000만 유로

기타 지표:
🔹 총 이익 마진: 33.1%
🔹 잉여 현금 흐름: 8억 3,400만 유로

재무:
🔹 모회사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순이익: 11억 7,400만 유로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52억 5,800만 유로

자본 환원:
🔹 자사주 매입: 4분기에 4억 3,300만 달러; 2025 회계연도에 5억 1,000만 달러

💰 Start Price: $414.84 (+0.01%)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Evommune이 중등도~중증 아토피 피부염을 대상으로 한 EVO301의 2a상 개념입증 임상시험에서 긍정적인 톱라인 데이터를 발표.

12주 차에 1차 유효성 평가변수 충족

EVO301, 위약 대비 4주·8주·12주 차 모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EASI 감소를 빠르게 달성

12주 차 EASI 기준 위약 대비 33% 개선

EVO301 투여 환자의 23%, 12주 차에 IGA 0/1 달성


회사는 금일 미 동부시간 오전 8시 30분 컨퍼런스콜 및 웹캐스트를 진행할 예정

캘리포니아주 팔로알토 및 뉴욕 — Evommune, Inc.(NYSE: EVMN)는 만성 염증성 질환의 핵심 병인에 작용하는 혁신 치료제를 개발 중인 임상 단계 바이오테크 기업으로, EVO301을 평가한 무작위배정·이중맹검·위약대조 2a상 임상시험에서 긍정적인 톱라인 결과를 발표. EVO301은 인터루킨-18(IL-18) 결합 단백질과 항혈청알부민 Fab 결합 도메인으로 구성된 장기 지속형 융합 단백질로, 중등도~중증 아토피 피부염 성인 환자에서 높은 통계적 유의성을 보이는 결과를 달성. 총 70명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시험은 1일차와 28일차에 5mg/kg을 정맥 투여했으며, 활성군 48명과 위약군 22명을 대상으로 12주 동안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도록 설계됨.

아이칸 의과대학 마운트사이니 피부과 임상치료학 학장이자 명예과장인 마크 G. 레브월 박사는 “이번 데이터는 Th2 생물학만을 넘어서는 경로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토피 피부염의 질병 활성도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며 “새로운 IL-18 기전을 표적하는 EVO301이 부작용 없이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치료 효과를 입증한 점은 이질적인 질환 특성을 지닌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고 평가. 이어 “아토피 피부염 환자 수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치료 옵션에 대한 수요는 매우 시급하다”며 “두 차례 투여만으로 4주·8주·12주 차 모두에서 1차 평가변수를 충족하며 빠른 발현과 지속적인 반응을 보인 이번 결과는, 승인 시 EVO301이 아토피 피부염의 1차 생물학적 치료제로 자리 잡을 잠재력을 뒷받침한다”고 언급.

에보뮨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인 루이스 페냐는 “이번 성과는 에보뮨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로, IL-18 억제 기전을 검증하고 중등도~중증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서 EVO301의 유의미한 활성을 명확히 입증했다”고 밝힘. 이어 “이번 데이터는 EVO301을 2b상 용량 탐색 임상으로 진입시켜 최적 용량을 도출하고 환자 치료 성과를 추가로 개선하려는 계획을 뒷받침한다”며 “여러 파이프라인에서 이미 긍정적인 2상 데이터를 확보한 만큼, 면역학 분야에서 의미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준비가 돼 있다”고 덧붙임.

프리마켓 40% 가까이 상승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6🤬1
EVO301_Top_Line_Results_from_Phase_2a_Trial_in_Moderate_to_Severe.pdf
2.8 MB
EVO301 Top-Line Results from Phase 2a Trial in Moderate-to-Severe Atopic Dermatitis
😁2
📢 Earnings Highlight

$LEU 4분기 실적 속보

🔹 매출: 1억 4,620만 달러 (예상치 1억 4,634만 달러) 🟡
🔹 주당순이익(EPS): 0.79달러 (예상치 1.41달러) 🔴

연간 가이던스:
🔹 매출: 4억 2,500만 달러 – 4억 7,500만 달러 (예상치 4억 9,700만 달러) 🔴
🔹 총 자본 배치: 3억 5,000만 달러 – 5억 달러

기타 지표:
🔹 운영 전망: 산업 구축에 핵심적인 것으로 확인된 모든 파트너와 계약 마무리
🔹 순 신규 채용: 100명 이상 (테네시주 오크리지)
🔹 순 신규 채용: 50명 이상 (오하이오주 파이크턴)
🔹 발표: 건설 패키지 인증 완료

💰 Start Price: $264.99 (-4.07%)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4
Forwarded from 서화백Fundamental
━━━━━━━━━━
🚀 EVO301 (IL-18 억제제) 임상 분석 보고서
━━━━━━━━━━

━━━━━━━━━━
⭐️ 1. 알기 쉬운 임상 요약
━━━━━━━━━━
💫 결과 해석
- 에보뮨(Evommune)의 EVO301은 아토피 피부염의 새로운 '게임 체인저' 후보입니다. 기존 치료제가 주로 '가려움'과 관련된 특정 경로(IL-4/13)만 차단했다면, 이 약은 염증의 더 윗단계(IL-18)를 막아 근본적인 면역 과부하를 조절합니다. 이번 임상 2a상에서 단 2회 투여만으로도 기존 매주 투여하는 약물들과 맞먹는 효과를 보였습니다.

💫 핵심 데이터
- EASI(증상 개선율): -55% (위약군: -22%)
- vIGA 0/1 (피부 깨끗해짐): 22.9% (위약군: 0%)
- 위약 대조 개선도: 33% (12주차 기준, 표준 치료제인 듀피젠트의 16주 데이터와 유사)
- 통계 유의성: p < 0.01 (결과가 우연일 확률이 1% 미만으로, 매우 강력한 과학적 근거를 확보했다는 의미입니다)

━━━━━━━━━━
⭐️ 2. 경쟁 현황 및 시장 (Deep Dive)
━━━━━━━━━━
💫 현재 표준 치료 (SoC)
- 듀피젠트 (Dupixent): 2025년 예상 매출 약 $18 B (약 24조 원). 현재 아토피 시장의 절대 강자이나, 안구 건조증 등 부작용과 빈번한 투여가 단점입니다.

💫 경쟁 약물 비교 (Direct Comparison Test)
- 경쟁사 A: Eli Lilly의 Ebglyss (레브리키주맙)
-> EVO301은 단 2회 투여로 Ebglyss의 8회 투여와 유사한 개선 효과(EASI 33% vs 34-38%)를 보임. 투여 편의성에서 압도적 우위 가능성.
- 경쟁사 B: Galderma의 Nemluvio (네몰리주맙)
-> 가려움증 완화에는 강하나 피부 개선도(EASI 14%) 면에서 EVO301(33%)이 훨씬 강력한 데이터를 보여줌.

💫 시장 규모
-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시장은 2026년 약 $23 B (30조 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며, 매년 10% 가까운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 결론 (Verdict)
- Best-in-Class (동급 최강) 잠재력 충분. 특히 한국의 에이프릴바이오(AprilBio)로부터 도입한 'SAFA' 플랫폼 기술을 통해 약물의 지속 시간을 9배 이상 늘린 것이 핵심 경쟁력입니다.

━━━━━━━━━━
⭐️ 3. 안전성 및 규제
━━━━━━━━━━
💫 부작용 프로파일
- 심각한 부작용(Grade 3+) 없음. 특히 기존 생물학적 제제의 고질적 문제인 '결막염(안구 부작용)'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아 안전성 면에서 매우 깨끗한 프로파일을 보여줍니다.

💫 규제 적합성 (FDA)
- 임상 2a상 성공으로 개념 증명(POC) 완료. FDA 승인을 위한 다음 단계인 2b상 진입이 확실시되며, 피하주사(SubQ) 제형 변경을 통해 상업성을 보완할 예정입니다.

━━━━━━━━━━
⭐️ 4. 투자 스코어링
━━━━━━━━━━
💫 예정된 모멘텀 (Catalyst)
- 2026년 상반기 내 글로벌 학회에서 상세 데이터 발표 및 임상 2b상 개시. 에보뮨의 NYSE(뉴욕증권거래소) 상장 추진 소식도 강력한 촉매제입니다.

💫 평가 근거
- 1. 투여 횟수를 획기적으로 줄임 (편의성 우수).
- 2. 기존 약물 실패 환자에게도 효과적인 새로운 메커니즘 (IL-18).
- 3. 안구 부작용 없는 청결한 안전성 데이터.
- 4. 한국 기술(에이프릴바이오)의 글로벌 검증 완료.

💫 최종 점수
- 92 / 100

━━━━━━━━━━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에이프릴바이오 (397030): 매수(유지) | TP: 100,000원(유지) : 역시 바이오는 짜릿해 (Analyst 위해주)

• 파트너 에보뮨 (EVMN US) 주가 +70.8% 상승 마감. EVO301(APB-R3) 아토피 임상 2상 성공 발표 때문. 에보뮨 목표주가 상향되는 중

o 단 2회 주사만으로 4주, 8주, 12주차 EASI(아토피 피부염 중증도 평가 지표) 위약 대비 23%, 34%, 33% 감소 달성(p<0.01). 일차 평자 지표인 12주차 EASI 감소 기준, 이전 보고서에서 제시한 성공 기준인 위약 보정 32% 감소를 소폭 상회. 4주차부터 관찰된 빠른 효능이 특징. 이전 보고서에서 언급한 SAFA의 DDS 기능이 빠른 효능으로 이어진 것. 내약성 우수했고 중대한 이상 반응 보고되지 않음
o 에보뮨은 상세한 2a상 결과를 다가오는 학회에서 발표할 예정. 추가적으로 피하 제형 R3를 이용한 용량 범위 설정 임상 2b상을 계획 중. 한편 작년 말에는 궤양성대장염 임상 2상으로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힘

• 전일 에이프릴바이오 정규장 주가는 10% 하락 마감. 일부 임원의 보유 주식 장내 매도 공시 때문. R3 임상 결과 발표를 앞둔 매도라 부정적인 시그널로 비춰지며 넥스트에서 최대 17% 하락. 이번 에보뮨의 아토피 임상 2상 성공 발표로 전일 하락 만회 이상으로 주가 상승할 것 추정.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만원 유지
o R3 임상 성공은 에이프릴바이오의 SAFA 플랫폼 기여도 높았기 때문. SAFA는 바이오의약품의 반감기 개선뿐만 아니라 DDS이기도 함. 염증/암 부위로 약물 전달하는 기능이 동물모델에서 확인됨(에보뮨 포스터). 룬드벡/에보뮨이 진행한 환자 대상 임상 결과에서도 입증. 에이프릴바이오가 발표한 SAFA 결합 차세대 신약 후보 발표 기대 + REMAP 플랫폼 기술이전 가속화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 리포트 링크: https://vo.la/HdIEDjy
하즈브로 (Goldman Sachs)
Earnings Review: Raise estimates on all-around beat & higher expectations for 2026+ for both Magic and CP
───── ✦ ─────
🚀 4분기 실적 호조 및 어닝 서프라이즈
• 하즈브로의 4분기 실적은 매출, 조정 영업이익(AOP), 조정 EPS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강력한 모습을 보였음
• 특히 위저즈 오브 더 코스트(WOTC) 부문 매출이 6.3억 달러를 기록하며 예상치(5.12억 달러)를 크게 웃돈 것이 실적 견인의 핵심 요인임
• '매직 더 개더링(MTG)'의 신규 카드 세트 출시 효과와 기존 출시작(Backlist)의 판매 호조가 맞물려 성장을 주도했음
🎮 2026년 및 중장기 성장 전망
• 경영진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2026년 초기 가이던스를 제시했으며, WOTC의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WOTC 부문은 건전한 매직 카드 출시 일정과 디지털 게임(Monopoly Go)의 꾸준한 기여로 중한 자릿수(MSD%) 성장이 예상됨
• 자체 퍼블리싱 디지털 게임인 'Exodus'의 출시가 2027년 상반기로 조정되었으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2026년에도 마케팅 비용 투입 대비 견조한 이익률(40% 초반)을 유지할 것으로 보임
• 2027년부터는 자체 게임 출시 효과와 해리포터 라이선스 매출 등이 더해지며 실적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됨
🧸 소비재(CP) 부문 및 리스크 요인
• 소비재 부문은 2026년 낮은 한 자릿수(LSD%) 성장이 예상되며, 디즈니의 강력한 콘텐츠 라인업(토이 스토리 5, 만달로리안 등)이 지원 사격할 예정임
• 관세 관련 비용이 약 6천만 달러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나, 생산성 향상과 공급망 효율화를 통해 이익률은 6~8% 수준으로 개선될 전망임
• 다만 기존 장난감 수요 부진이나 원자재 및 물류비 인플레이션 등은 여전히 주시해야 할 리스크 요인임
───── ✦ ─────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경
• 투자의견: 매수 (Buy) 유지
• 목표주가: $88 → $114 (상향)
• 변경 사유:
o 4분기 실적 호조와 2026년 가이던스 상향을 반영하여 2026년 예상 EPS를 약 12% 상향 조정함
o WOTC 부문의 팬덤 확대와 유통망 성장을 반영해 적용 멀티플을 기존 14배에서 15배로 상향함
o 반면, 소비재(CP) 부문은 관세 우려와 거시 경제 불확실성을 반영해 멀티플을 10배에서 8배로 하향 조정했으나, 전체적인 목표가는 상승함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백만 달러)
2025: 매출 4,701 / 영업이익 1,197 / 순이익 784 / EPS 5.54달러 / P/E 12.6배 / P/B N/A
2026E: 매출 4,882 / 영업이익 1,211 / 순이익 771 / EPS 5.40달러 / P/E 17.9배 / P/B N/A
2027E: 매출 5,282 / 영업이익 1,272 / 순이익 840 / EPS 5.92달러 / P/E 16.4배 / P/B N/A
(참고: 2025년 실적은 확정치, 영업이익은 조정 기준, P/E는 보고서 기준)
Boston Scientific (BSX), Penumbra (PEN) (Morgan Stanley)
An Expert's Latest View on the Vascular Landscape
1. 심혈관 치료 트렌드에 대한 전문가 견해
• 20년 이상 경력의 중재 시술 전문의와의 인터뷰를 통해 혈관 질환 치료의 최신 흐름을 진단함.
• 전문의의 시술 비중은 관상동맥질환(CAD) 70%, 말초동맥질환(PAD) 30% 수준임.
• PAD는 CAD 대비 시술 성공률이 낮고 임상 연구 데이터가 덜 견고한 편이라고 지적함.
• 이는 말초 혈관이 더 얇고 엉켜 있어 접근이 어렵고, 병변 길이가 긴 특성(약 150mm vs CAD 50mm) 때문임.
───── ✦ ─────
2. IVL(혈관내 쇄석술)의 Atherectomy(죽종절제술) 대체 가속화
• IVL이 안전성과 효율성을 앞세워 Atherectomy의 시장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가져오고 있음.
• 과거 20%를 상회하던 관상동맥 내 Atherectomy 점유율은 IVL(Shockwave 등) 도입 후 5~10% 수준으로 하락함.
• Atherectomy는 표면 칼슘만 제거하고 합병증 위험이 있는 반면, IVL은 심부 석회화(Deep Calcium)까지 파쇄 가능함.
• 전문의는 IVL을 더 안전하고 빠르며, Atherectomy는 풍선 통과가 불가능한(Uncrossable) 경우의 틈새 옵션으로 평가함. 💉
───── ✦ ─────
3. DCB(약물 코팅 풍선) 및 'Leave Nothing Behind' 전략
• 체내에 임플란트를 남기지 않는 전략(Leave Nothing Behind)은 말초 질환(PAD)에서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음.
• 말초 동맥은 비틀림과 이완이 심해 스텐트 파손 위험이 크기 때문에 DCB 사용 비중이 높음(약 40~50%).
• 반면 관상동맥(CAD) 분야에서는 스텐트가 오랫동안 표준 치료법으로 자리 잡아, DCB가 이를 완전히 대체하기는 어려울 전망.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BSX의 AGENT 등은 스텐트 내 재협착(ISR) 치료에 유용하지만, 당장 스텐트를 밀어내기보다는 보완적 역할에 그칠 것으로 보임.
───── ✦ ─────
4. 주요 기업별 전망 및 체크포인트
• Boston Scientific (BSX): 3월로 예정된 CHAMPION 임상 데이터 발표에 대해 긍정적 시각 유지.
• 해당 임상 성공 시 WATCHMAN 기기 시장이 확대될 것이며, Cath Lab(심도자실) 용량 부족 문제는 병원의 운영 시간 확대 등으로 해결 가능할 것으로 봄.
• Penumbra (PEN): 혈전 제거술(Thrombectomy) 분야에서 Inari와 함께 시장 리더 입지 확인.
• 기계식 혈전 제거가 기존 방식보다 빠르고 효율적이며 입원 기간을 단축시킴(6시간 내 퇴원 사례 언급).
• 다만 소규모 병원에서는 비용 절감을 위해 고가의 PEN/NARI 제품($10k+) 대신 저가형 흡입 옵션($2k 내외)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음. 📉
───── ✦ ─────
5.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 BSX: 2026년 추정 EBITDA의 약 27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산정. 피어 대비 높은 성장성과 마진 확장 기회를 반영한 프리미엄 부여.
• 리스크로는 파이프라인 제품 출시 지연, DES 및 CRM 시장 내 경쟁 심화 등이 꼽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PEN: 2026년 EV/Sales 6.5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266 제시.
• 긍정적 시나리오는 신제품(Thunderbolt, Flash/Bolt 등)의 빠른 시장 침투이며, 리스크는 급여 축소 및 의사들의 채택 부진 가능성임.
APAC Tech Crowding Scores
CLSA
Price Action (Tech support and rotation)
(관련 종목: Samsung Electronics, SK Hynix, Nvidia, AMD, Broadcom, Micron, Microsoft, SanDisk)
───── ✦ ─────
📉 미국 테크 섹터: 지지선 확보 및 순환매
• 미국 테크 지수들(SOX, Nasdaq-100, Mag-7, Software ETF)이 금요일 가격 흐름에서 일제히 지지선을 확보함.
• Nasdaq-100과 Mag-7은 명확한 박스권(Trading range) 흐름을 유지 중이며, 반도체 지수(SOX)는 2025년 고점을 돌파한 후 상승 추세를 지속하고 있음.
• 다만 반도체 섹터 내에서 주도주(Memory/Storage)에서 소외주(Laggards)로의 자금 이동(Rotation) 징후가 포착됨.
• 기존 주도주였던 Micron과 SanDisk는 단기 과열로 인한 피로감을 보이며 장중 하락 반전(Bearish reversal) 신호가 나타남.
• 반면 Nvidia, AMD, Broadcom 등 그동안 부진했던 종목들이 반등하며 지수 회복을 견인하고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개별 종목 기술적 분석 (US Tech)
🖥️ 반도체 소외주 (Laggards Bounce)
• Nvidia (NVDA): 11~12월 저점 및 200일 이동평균선($169~170)에서 지지받고 반등 성공. $193~196 저항선 돌파 시 $218~220까지 상승 가능성 열림.
• AMD: 11~12월 저점($194~200) 지지로 $194~267의 넓은 박스권 유지.
• Broadcom (AVGO): 200일 이평선은 지지하고 있으나 50일 이평선 돌파 실패 시 헤드앤숄더 패턴 완성 위험 존재.
⚠️ 반도체 주도주 (Leaders Stall)
• Micron (MU): 1월 30일 장중 하락 반전으로 6% 이상 조정. 50일 이평선($313 부근)까지 테스트할 가능성 높음.
• SanDisk (SNDK): 연초 대비 150% 급등 후 하락 반전 신호 발생, 50일 이평선으로의 조정 예상.
☁️ 소프트웨어 (Stabilizing)
• Microsoft (MSFT): 2025년 5월 갭($394~422)을 메운 후 안도 랠리(Relief rally) 준비 중. $438~452 구간까지 반등 가능성.
• Software ETF (IGV): 200주 이평선에서 지지력 확인, 기술적 반등 국면 진입.
───── ✦ ─────
🇰🇷 한국 시장: 차익 실현 (Take Profits) 유지
• 한국 반도체 섹터에 대한 '차익 실현' 의견을 지속함. 이는 현재 미국 로드쇼에서 고객들의 반발이 가장 심한 뷰(View)이나, 기술적 위험 신호는 명확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Samsung Electronics (005930): 이전 제시한 목표가(15~16만 원)를 소폭 상회했으나, 가격-모멘텀 괴리(Divergence) 발생으로 조정 가능성 높음. 50일 이평선 근처에서 재진입 기회를 모색할 것.
• SK Hynix (000660): 목표가(80만 원) 초과 달성 후 모멘텀 둔화. 신규 매수 매력 낮으며 50일 이평선까지 조정 예상.
───── ✦ ─────
🇨🇳 중국 및 기타 시장
• HSI (항셍지수): 50일 이평선 지지 후 반등, 28,900포인트 목표 유효.
• KWEB (중국 인터넷 ETF): 11~12월 저점 하회는 '베어 트랩(Bear-trap)'으로 판명됨. RSI 다이버전스가 반전 신호를 보내며 $34.9~35.2 저항선 테스트 예상.
• Nifty (인도): 미국 무역 합의 뉴스로 갭상승 했으나 주요 저항선(26,277~26,360) 돌파 실패. 당분간 박스권 등락 전망.
───── ✦ ─────
💰 연간 실적 추정
※ 본 보고서는 글로벌 기술적 분석(Technical Analysis) 전문 리포트로, 개별 기업에 대한 매출, 영업이익 등 구체적인 펀더멘털 재무 추정치(Fundamental Estimates)는 포함되어 있지 않음. 주로 가격 차트, 이동평균선, 수급, 모멘텀 지표를 기반으로 한 매매 전략을 다룸.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