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 Morgan (ASEAN Data Centers / Malaysia Equity)
Electricians are needed everywhere
TECO, Gamuda, Tenaga, Greatech, Sunway Construction, Delta Electronics
───── ✦ ─────
⚡ 주요 트렌드: 전기 공사 발주 방식의 구조적 변화
•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전기 공사 발주를 기존 5개 패키지에서 2~3개의 대형 턴키(Turnkey) MEP 계약으로 통합하고 있음.
• 이러한 변화는 실행 능력과 재무적 건전성을 갖춘 대형 업체들에게 구조적으로 유리하게 작용함.
• 전체 470억~550억 링깃 규모의 데이터센터(DC) MEP 파이프라인 중 전기 공사 기회만 약 150억 링깃에 달함.
• 계약 규모가 커짐에 따라 업체들은 EPCC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M&A와 수직 계열화를 가속화하는 중임.
───── ✦ ─────
🏗️ 수혜 기업 및 시장 대응 전략
• TECO(비중확대)와 SSB8 같은 시장 선도 기업들은 이미 가치 사슬(Value-chain) 업그레이드의 최전선에 있음.
• 반면, KEEMING과 같은 2차 하청업체들은 대형 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맺어 생존을 모색해야 하는 상황임.
• 말레이시아와 태국 전반에 걸쳐 Gamuda, TNB, TECO, Delta Electronics, Greatech에 대해 비중확대(OW) 의견을 유지함.
• TECO와 SSB8은 현재 말레이시아 DC 전기 시장의 약 50%를 점유하며 가장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시장 규모 및 성장 전망 (JPM 독자 분석)
• J.P. Morgan의 바텀업(Bottom-up) 트래커에 따르면, 현재 건설 중인 프로젝트만으로도 향후 3년간 연간 21억 링깃의 전기 공사 물량이 가시화됨.
• 이 중 17억 링깃은 이미 상장 기업들의 수주잔고에 반영되어 있으나, 입찰 중복으로 인해 다소 과장되었을 가능성이 있음.
• 확정된(Committed) 프로젝트들이 착공에 들어가면 연간 16억 링깃의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발생하여 중기적인 수익 기반이 됨.
───── ✦ ─────
🤝 M&A 활성화 및 오해 바로잡기
• 선두 업체들은 장비 제조사나 전문 업체를 인수하여 '풀 스코프(Full-scope)' 역량을 확보 중임 (예: TECO의 NCL Energy 인수, Pwrwell의 Tenaga Kenari 인수).
• 투자자들은 종종 송배전/변전소 업체(Tenaga 발주)와 DC 내부(In-hall) 전기 전문 업체를 혼동하는 경향이 있음.
• 본 리포트는 전력이 DC 시설로 들어온 이후의 핵심 MEP 영역인 '내부 전기 공사'에 집중함.
• Tenaga(TNB)는 3.8GW가 완료되었다고 보고했으나, 이는 전력망 준비 상태일 뿐이며 실제 데이터 홀 가동률은 약 0.7GW(19%) 수준으로 파악됨.
───── ✦ ─────
📊 기존 관점 대비 변화 및 근거
• 기존 관점: "전기 기술자가 차기 억만장자가 될 것"이라는 리포트를 통해 전기 공사 섹터의 중요성을 강조했었음.
• 현재 관점: 단순 수주 증가를 넘어, 발주 방식의 통합(Consolidation)으로 인해 대형 업체 위주로 시장이 재편되고 M&A가 필수적인 요소가 되고 있음을 강조함.
• 수치적 변화: DC MEP 전체 파이프라인 규모 추정치를 기존 430억 링깃에서 470억~550억 링깃으로 상향 조정함.
Electricians are needed everywhere
TECO, Gamuda, Tenaga, Greatech, Sunway Construction, Delta Electronics
───── ✦ ─────
⚡ 주요 트렌드: 전기 공사 발주 방식의 구조적 변화
•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전기 공사 발주를 기존 5개 패키지에서 2~3개의 대형 턴키(Turnkey) MEP 계약으로 통합하고 있음.
• 이러한 변화는 실행 능력과 재무적 건전성을 갖춘 대형 업체들에게 구조적으로 유리하게 작용함.
• 전체 470억~550억 링깃 규모의 데이터센터(DC) MEP 파이프라인 중 전기 공사 기회만 약 150억 링깃에 달함.
• 계약 규모가 커짐에 따라 업체들은 EPCC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M&A와 수직 계열화를 가속화하는 중임.
───── ✦ ─────
🏗️ 수혜 기업 및 시장 대응 전략
• TECO(비중확대)와 SSB8 같은 시장 선도 기업들은 이미 가치 사슬(Value-chain) 업그레이드의 최전선에 있음.
• 반면, KEEMING과 같은 2차 하청업체들은 대형 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맺어 생존을 모색해야 하는 상황임.
• 말레이시아와 태국 전반에 걸쳐 Gamuda, TNB, TECO, Delta Electronics, Greatech에 대해 비중확대(OW) 의견을 유지함.
• TECO와 SSB8은 현재 말레이시아 DC 전기 시장의 약 50%를 점유하며 가장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시장 규모 및 성장 전망 (JPM 독자 분석)
• J.P. Morgan의 바텀업(Bottom-up) 트래커에 따르면, 현재 건설 중인 프로젝트만으로도 향후 3년간 연간 21억 링깃의 전기 공사 물량이 가시화됨.
• 이 중 17억 링깃은 이미 상장 기업들의 수주잔고에 반영되어 있으나, 입찰 중복으로 인해 다소 과장되었을 가능성이 있음.
• 확정된(Committed) 프로젝트들이 착공에 들어가면 연간 16억 링깃의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발생하여 중기적인 수익 기반이 됨.
───── ✦ ─────
🤝 M&A 활성화 및 오해 바로잡기
• 선두 업체들은 장비 제조사나 전문 업체를 인수하여 '풀 스코프(Full-scope)' 역량을 확보 중임 (예: TECO의 NCL Energy 인수, Pwrwell의 Tenaga Kenari 인수).
• 투자자들은 종종 송배전/변전소 업체(Tenaga 발주)와 DC 내부(In-hall) 전기 전문 업체를 혼동하는 경향이 있음.
• 본 리포트는 전력이 DC 시설로 들어온 이후의 핵심 MEP 영역인 '내부 전기 공사'에 집중함.
• Tenaga(TNB)는 3.8GW가 완료되었다고 보고했으나, 이는 전력망 준비 상태일 뿐이며 실제 데이터 홀 가동률은 약 0.7GW(19%) 수준으로 파악됨.
───── ✦ ─────
📊 기존 관점 대비 변화 및 근거
• 기존 관점: "전기 기술자가 차기 억만장자가 될 것"이라는 리포트를 통해 전기 공사 섹터의 중요성을 강조했었음.
• 현재 관점: 단순 수주 증가를 넘어, 발주 방식의 통합(Consolidation)으로 인해 대형 업체 위주로 시장이 재편되고 M&A가 필수적인 요소가 되고 있음을 강조함.
• 수치적 변화: DC MEP 전체 파이프라인 규모 추정치를 기존 430억 링깃에서 470억~550억 링깃으로 상향 조정함.
Forwarded from 서화백의 AI놀이🚀
Forwarded from 서화백의 AI놀이🚀
📈순간급등 HD건설기계
💰 현재가: 129,200원 (+4.62%)
⚡ 3분 변동: +4.03%
📊 거래량급증: +105,309주
🏢 시총: 6조 1983억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현재가: 129,200원 (+4.62%)
⚡ 3분 변동: +4.03%
📊 거래량급증: +105,309주
🏢 시총: 6조 1983억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3
Forwarded from 서화백M
📅 Daily Pair (2Y)
kodex200 vs kodex200동일가중
Ratio: 4.2756 / Sigma: -0.11
🔗 Corr: 0.94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kodex200 vs kodex200동일가중
Ratio: 4.2756 / Sigma: -0.11
🔗 Corr: 0.94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Forwarded from 서화백M
🗓️ Weekly Pair (5Y)
kodex200 vs kodex200동일가중
Ratio: 4.2756 / Sigma: 1.36
🔗 Corr: 0.95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kodex200 vs kodex200동일가중
Ratio: 4.2756 / Sigma: 1.36
🔗 Corr: 0.95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요즘 흥미로운 차트
kodex 200 vs kodex 200동일가중
기존에는 몇개의 주도주가 압축적으로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면, 넓게 종목들이 펼쳐져서 아웃퍼폼 중
kodex 200 vs kodex 200동일가중
기존에는 몇개의 주도주가 압축적으로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면, 넓게 종목들이 펼쳐져서 아웃퍼폼 중
현대백화점, 롯데쇼핑, 신세계 (HSBC)
What slowdown?
───── ✦ ─────
🔹 백화점, 소비 둔화 속 유일한 희망
• 한국 소매 업종 내 백화점 부문이 명품 성장세에 힘입어 유일하게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음.
• 내수 소비 부진에도 불구하고 한국 내 명품 소비는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임.
• 2025년 백화점 운영사들의 주가는 69% 상승했으며, 2026년 연초 이후에도 코스피 대비 강세를 유지 중임.
• 이러한 성장의 주요 원인은 주식 시장 호조에 따른 자산 효과, 소비 양극화, 그리고 외국인 관광객 매출 기여도 증가임.
───── ✦ ─────
🔹 2026년 전망 및 투자의견 변경
• 1~2월 매출 동향을 반영하여 2026년 기존점 매출 성장률(SSSG) 전망치를 기존 3~5%에서 5~6%로 상향 조정함.
• 성장 지속성이 관건이나 예상보다 호조세가 길어질 것으로 판단함.
• **현대백화점(HDS)**과 롯데쇼핑에 대해 매수(Buy) 의견을 유지하며, 실적 추정치 상향 및 타겟 멀티플 조정을 통해 목표주가를 인상함.
• 신세계는 럭셔리 비중이 40% 이상으로 가장 유리한 위치이나, 경쟁사 대비 주가 아웃퍼폼 폭이 커 투자의견 중립(Hold)을 유지함.
───── ✦ ─────
🔹 종목별 상세 분석 및 전망
1. 현대백화점 (Buy, TP 110,000원 → 120,000원)
• 백화점 부문의 견조한 실적과 지누스(Zinus)의 턴어라운드가 기대됨.
• 면세점 부문은 2026년 흑자 전환을 예상하며, 지누스는 미국 관세 이슈에도 불구하고 월마트/아마존 침투율 확대로 매출 성장이 지속될 전망.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목표주가 산정 시 EV/EBITDA 타겟 멀티플을 기존 3.2배에서 3.5배로 상향 적용함.
2. 롯데쇼핑 (Buy, TP 90,000원 → 120,000원)
• 2026년 예상 배당 수익률이 4%에 달하며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음.
• 4분기 실적 호조를 반영해 2026~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4~5% 상향 조정함.
• 백화점 부문 호조와 하이마트 등 자회사 수익성 개선이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보임.
• 목표주가 산정 시 타겟 멀티플을 5.0배에서 5.5배로 상향함.
3. 신세계 (Hold, TP 240,000원 → 330,000원)
• 인천공항 면세점 철수 관련 위약금(약 1,480억 원) 반영으로 2025년 순이익 추정치를 대폭 하향함.
• 다만 백화점 부문의 강세를 반영해 목표주가는 상향했으나, 상승 여력 제한적으로 중립 의견 유지.
───── ✦ ─────
💰 현대백화점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4,347 / 영업이익 406 / 순이익 221 / EPS 9,746원 / P/E 10.3배 / P/B 0.5배
2026E: 매출 4,659 / 영업이익 439 / 순이익 247 / EPS 10,913원 / P/E 9.2배 / P/B 0.5배
2027E: 매출 4,940 / 영업이익 464 / 순이익 272 / EPS 12,013원 / P/E 8.3배 / P/B 0.5배
What slowdown?
───── ✦ ─────
🔹 백화점, 소비 둔화 속 유일한 희망
• 한국 소매 업종 내 백화점 부문이 명품 성장세에 힘입어 유일하게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음.
• 내수 소비 부진에도 불구하고 한국 내 명품 소비는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임.
• 2025년 백화점 운영사들의 주가는 69% 상승했으며, 2026년 연초 이후에도 코스피 대비 강세를 유지 중임.
• 이러한 성장의 주요 원인은 주식 시장 호조에 따른 자산 효과, 소비 양극화, 그리고 외국인 관광객 매출 기여도 증가임.
───── ✦ ─────
🔹 2026년 전망 및 투자의견 변경
• 1~2월 매출 동향을 반영하여 2026년 기존점 매출 성장률(SSSG) 전망치를 기존 3~5%에서 5~6%로 상향 조정함.
• 성장 지속성이 관건이나 예상보다 호조세가 길어질 것으로 판단함.
• **현대백화점(HDS)**과 롯데쇼핑에 대해 매수(Buy) 의견을 유지하며, 실적 추정치 상향 및 타겟 멀티플 조정을 통해 목표주가를 인상함.
• 신세계는 럭셔리 비중이 40% 이상으로 가장 유리한 위치이나, 경쟁사 대비 주가 아웃퍼폼 폭이 커 투자의견 중립(Hold)을 유지함.
───── ✦ ─────
🔹 종목별 상세 분석 및 전망
1. 현대백화점 (Buy, TP 110,000원 → 120,000원)
• 백화점 부문의 견조한 실적과 지누스(Zinus)의 턴어라운드가 기대됨.
• 면세점 부문은 2026년 흑자 전환을 예상하며, 지누스는 미국 관세 이슈에도 불구하고 월마트/아마존 침투율 확대로 매출 성장이 지속될 전망.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목표주가 산정 시 EV/EBITDA 타겟 멀티플을 기존 3.2배에서 3.5배로 상향 적용함.
2. 롯데쇼핑 (Buy, TP 90,000원 → 120,000원)
• 2026년 예상 배당 수익률이 4%에 달하며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음.
• 4분기 실적 호조를 반영해 2026~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4~5% 상향 조정함.
• 백화점 부문 호조와 하이마트 등 자회사 수익성 개선이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보임.
• 목표주가 산정 시 타겟 멀티플을 5.0배에서 5.5배로 상향함.
3. 신세계 (Hold, TP 240,000원 → 330,000원)
• 인천공항 면세점 철수 관련 위약금(약 1,480억 원) 반영으로 2025년 순이익 추정치를 대폭 하향함.
• 다만 백화점 부문의 강세를 반영해 목표주가는 상향했으나, 상승 여력 제한적으로 중립 의견 유지.
───── ✦ ─────
💰 현대백화점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4,347 / 영업이익 406 / 순이익 221 / EPS 9,746원 / P/E 10.3배 / P/B 0.5배
2026E: 매출 4,659 / 영업이익 439 / 순이익 247 / EPS 10,913원 / P/E 9.2배 / P/B 0.5배
2027E: 매출 4,940 / 영업이익 464 / 순이익 272 / EPS 12,013원 / P/E 8.3배 / P/B 0.5배
Forwarded from 서화백의 AI놀이🚀
🌊 섹터 수급 현황 (ETF)
🔥 주도: 은행/금융 (+4.35%), 자동차 (+2.61%)
1. 은행/금융: +4.35% (471억) 🔥
2. 자동차: +2.61% (272억) 🔺
3. AI/로봇: +2.55% (37억) 🔺
4. 바이오: +0.97% (48억) 🔺
5. 2차전지: +0.38% (341억) 🔺
6. 방산: +0.00% (0억) ➖
7. 화장품: +0.00% (0억) ➖
8. 게임/SW: -0.15% (86억) 🔻
9. 조선: -0.50% (15억) 🔻
10. 반도체: -0.82% (894억) 🔻
* KODEX/TIGER 대표 ETF 기준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주도: 은행/금융 (+4.35%), 자동차 (+2.61%)
1. 은행/금융: +4.35% (471억) 🔥
2. 자동차: +2.61% (272억) 🔺
3. AI/로봇: +2.55% (37억) 🔺
4. 바이오: +0.97% (48억) 🔺
5. 2차전지: +0.38% (341억) 🔺
6. 방산: +0.00% (0억) ➖
7. 화장품: +0.00% (0억) ➖
8. 게임/SW: -0.15% (86억) 🔻
9. 조선: -0.50% (15억) 🔻
10. 반도체: -0.82% (894억) 🔻
* KODEX/TIGER 대표 ETF 기준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Software Sector (HSBC)
Can AI replace software?
(관련 기업: Microsoft, Oracle, Salesforce, ServiceNow, Adobe, Palantir 등)
───── ✦ ─────
🤖 AI와 소프트웨어 시장에 대한 오해와 진실
• 최근 AI가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것이라는 시장의 우려가 과도함.
• 핵심 소프트웨어 벤더들은 AI를 내재화(Embedded)하여 오히려 성장할 전망임.
• AI와 소프트웨어 대결 구도는 비논리적이며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
• AI는 '학습 알고리즘'이고 소프트웨어는 '실행 머신'으로 함께할 때 강력함.
•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AI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려면 소프트웨어의 조율이 필수적임.
───── ✦ ─────
🛡️ 기존 소프트웨어 벤더(Legacy Vendors)의 우위
• AI가 코드를 작성해 기존 벤더를 대체할 것이라는 주장은 현실성이 낮음.
• 성공적인 SW 기업은 코딩 외에도 도메인 전문성, 영업망, 신뢰도가 필요함.
• 스타트업이나 LLM 벤더는 기존 벤더가 보유한 '성공 요인'이 부족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기존 벤더들은 방대한 비공개 데이터(IP)와 고객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음.
• 이미 주요 플랫폼 벤더들은 '지능형 에이전트(Intelligent Agents)'를 탑재 중임.
• 수십 년간 축적된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과 보안 체계는 쉽게 복제 불가함.
───── ✦ ─────
🚧 AI 대체가 어려운 기술적 이유
•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은 '결정론적(Deterministic)' 정확성이 필수적임.
• 반면 AI 모델은 본질적으로 '비결정론적'이며 환각(Hallucination) 위험이 존재함.
• 시스템 규모가 커질수록 오류 확률이 높아져 AI 전면 도입은 위험함.
• 수백만 라인의 코드를 AI가 강화학습(RL)으로 재구축하는 것은 비용상 비효율적임.
• 복잡한 IT 생태계(수천 개의 앱과 서드파티 시스템)와의 연동은 인간의 조율이 필요함.
───── ✦ ─────
📉 예외: AI가 소프트웨어를 대체하는 경우
• 이미지 편집 등 '비결정론적' 결과가 허용되는 분야는 대체 가능함.
• 사용자의 주관적 만족이 중요한 영역(예술, 비디오 등)은 'Lift and Replace' 가능.
• 예: 포토샵의 복잡한 툴 대신 텍스트 프롬프트로 이미지 생성.
• AlphaFold(단백질 구조 예측)처럼 기존 연산으로 불가능했던 영역도 해당됨.
• 그러나 이는 전체 소프트웨어 시장의 극히 일부 틈새시장(Niche)에 불과함.
Can AI replace software?
(관련 기업: Microsoft, Oracle, Salesforce, ServiceNow, Adobe, Palantir 등)
───── ✦ ─────
🤖 AI와 소프트웨어 시장에 대한 오해와 진실
• 최근 AI가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것이라는 시장의 우려가 과도함.
• 핵심 소프트웨어 벤더들은 AI를 내재화(Embedded)하여 오히려 성장할 전망임.
• AI와 소프트웨어 대결 구도는 비논리적이며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
• AI는 '학습 알고리즘'이고 소프트웨어는 '실행 머신'으로 함께할 때 강력함.
•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AI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려면 소프트웨어의 조율이 필수적임.
───── ✦ ─────
🛡️ 기존 소프트웨어 벤더(Legacy Vendors)의 우위
• AI가 코드를 작성해 기존 벤더를 대체할 것이라는 주장은 현실성이 낮음.
• 성공적인 SW 기업은 코딩 외에도 도메인 전문성, 영업망, 신뢰도가 필요함.
• 스타트업이나 LLM 벤더는 기존 벤더가 보유한 '성공 요인'이 부족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기존 벤더들은 방대한 비공개 데이터(IP)와 고객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음.
• 이미 주요 플랫폼 벤더들은 '지능형 에이전트(Intelligent Agents)'를 탑재 중임.
• 수십 년간 축적된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과 보안 체계는 쉽게 복제 불가함.
───── ✦ ─────
🚧 AI 대체가 어려운 기술적 이유
•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은 '결정론적(Deterministic)' 정확성이 필수적임.
• 반면 AI 모델은 본질적으로 '비결정론적'이며 환각(Hallucination) 위험이 존재함.
• 시스템 규모가 커질수록 오류 확률이 높아져 AI 전면 도입은 위험함.
• 수백만 라인의 코드를 AI가 강화학습(RL)으로 재구축하는 것은 비용상 비효율적임.
• 복잡한 IT 생태계(수천 개의 앱과 서드파티 시스템)와의 연동은 인간의 조율이 필요함.
───── ✦ ─────
📉 예외: AI가 소프트웨어를 대체하는 경우
• 이미지 편집 등 '비결정론적' 결과가 허용되는 분야는 대체 가능함.
• 사용자의 주관적 만족이 중요한 영역(예술, 비디오 등)은 'Lift and Replace' 가능.
• 예: 포토샵의 복잡한 툴 대신 텍스트 프롬프트로 이미지 생성.
• AlphaFold(단백질 구조 예측)처럼 기존 연산으로 불가능했던 영역도 해당됨.
• 그러나 이는 전체 소프트웨어 시장의 극히 일부 틈새시장(Niche)에 불과함.
Knowledge Atlas (Zhipu AI), MiniMax (J.P.Morgan)
China Artificial Intelligence: Global reach and model innovation drive next-gen leaders; initiate on Knowledge Atlas and MiniMax at OW
• 중국 AI 섹터는 '백모델 전쟁(Hundred-Model Battle)' 단계에서 벗어나 상업적 실행력과 글로벌 확장성이 승패를 가르는 통합 단계로 진입함
• 200개 이상이었던 모델 개발사는 10개 미만의 주요 플레이어로 압축되었으며, 빅테크 기업과 독립적 혁신 기업(Zhipu AI, MiniMax 등)으로 양분되는 양상임
• 글로벌 AI TAM(총 도달가능 시장)은 2030년까지 1.4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B2B($1.1조)와 B2C($3,000억) 모두 상당한 기회를 제공함
• 모델 성능, API 가격 정책, 글로벌 벤치마크 순위가 지속 가능한 경쟁력의 핵심 지표로 부상함
───── ✦ ─────
• MiniMax (100 HK): 글로벌 확장과 멀티모달 🌍
• 텍스트, 음성, 비디오를 아우르는 풀 스펙트럼(Full-spectrum) 모델을 보유하며 B2B와 B2C 양쪽에서 수익화 기반을 마련함
• 매출의 70% 이상이 해외 시장에서 발생하며, 글로벌 풋프린트를 통해 수익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음
• 소비자용 앱(Talkie, Hailuo AI)과 개발자용 오픈 플랫폼이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며 2029년 흑자 전환이 예상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목표주가 HK$700,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로 커버리지를 개시함
───── ✦ ─────
• Knowledge Atlas (Zhipu AI, 2513 HK): 엔터프라이즈 강자 🏢
• 중국 내 규제 산업(정부, 금융 등)을 중심으로 강력한 온프레미스(구축형) 설치 기반을 확보함
• GLM-4.7 등 최신 모델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코딩 및 에이전트 성능을 입증하며 클라우드 API 사업을 확장 중임
• 엔터프라이즈 MaaS(Model-as-a-Service) 전략을 통해 2026-2030년 매출 연평균 성장률(CAGR) 127%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목표주가 HK$400,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로 커버리지를 개시함
───── ✦ ─────
• 투자 포인트 및 리스크 요인 💡
• 두 기업 모두 2030년 예상 P/E 30배(15% WACC 할인)를 적용하여 밸류에이션을 산정함
• 이는 중국 인터넷 피어 대비 프리미엄을 부여한 것으로, 높은 성장성과 글로벌 AI 가치 창출 가능성을 반영함
• 주요 리스크로는 미국의 수출 통제(Zhipu AI의 엔티티 리스트 등재), 지적재산권 소송(MiniMax), R&D 비용 부담, 경쟁 심화 등이 존재함
• 본 리포트는 신규 커버리지 개시(Initiation)이므로 기존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와의 비교는 없음
───── ✦ ─────
💰 연간 실적 추정 (Zhipu AI - 단위: 백만 위안 / MiniMax - 단위: 백만 달러)
[Knowledge Atlas (Zhipu AI)]
2025E: 매출 759 / 영업이익 (8,259) / 순이익 (3,960) / EPS (8.88)위안 / P/E N/A / P/B N/A
2026E: 매출 1,604 / 영업이익 (10,733) / 순이익 (4,714) / EPS (10.42)위안 / P/E N/A / P/B N/A
2027E: 매출 3,591 / 영업이익 (10,116) / 순이익 (4,870) / EPS (10.40)위안 / P/E N/A / P/B N/A
[MiniMax Group]
2025E: 매출 73 / 영업이익 (311) / 순이익 (312) / EPS (1.00)달러 / P/E N/A / P/B N/A
2026E: 매출 190 / 영업이익 (513) / 순이익 (514) / EPS (1.62)달러 / P/E N/A / P/B N/A
2027E: 매출 502 / 영업이익 (624) / 순이익 (625) / EPS (1.93)달러 / P/E N/A / P/B N/A
*참고: 괄호는 적자 의미, 2029년 흑자 전환 예상으로 단기 P/E 산출 불가
China Artificial Intelligence: Global reach and model innovation drive next-gen leaders; initiate on Knowledge Atlas and MiniMax at OW
• 중국 AI 섹터는 '백모델 전쟁(Hundred-Model Battle)' 단계에서 벗어나 상업적 실행력과 글로벌 확장성이 승패를 가르는 통합 단계로 진입함
• 200개 이상이었던 모델 개발사는 10개 미만의 주요 플레이어로 압축되었으며, 빅테크 기업과 독립적 혁신 기업(Zhipu AI, MiniMax 등)으로 양분되는 양상임
• 글로벌 AI TAM(총 도달가능 시장)은 2030년까지 1.4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B2B($1.1조)와 B2C($3,000억) 모두 상당한 기회를 제공함
• 모델 성능, API 가격 정책, 글로벌 벤치마크 순위가 지속 가능한 경쟁력의 핵심 지표로 부상함
───── ✦ ─────
• MiniMax (100 HK): 글로벌 확장과 멀티모달 🌍
• 텍스트, 음성, 비디오를 아우르는 풀 스펙트럼(Full-spectrum) 모델을 보유하며 B2B와 B2C 양쪽에서 수익화 기반을 마련함
• 매출의 70% 이상이 해외 시장에서 발생하며, 글로벌 풋프린트를 통해 수익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음
• 소비자용 앱(Talkie, Hailuo AI)과 개발자용 오픈 플랫폼이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며 2029년 흑자 전환이 예상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목표주가 HK$700,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로 커버리지를 개시함
───── ✦ ─────
• Knowledge Atlas (Zhipu AI, 2513 HK): 엔터프라이즈 강자 🏢
• 중국 내 규제 산업(정부, 금융 등)을 중심으로 강력한 온프레미스(구축형) 설치 기반을 확보함
• GLM-4.7 등 최신 모델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코딩 및 에이전트 성능을 입증하며 클라우드 API 사업을 확장 중임
• 엔터프라이즈 MaaS(Model-as-a-Service) 전략을 통해 2026-2030년 매출 연평균 성장률(CAGR) 127%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목표주가 HK$400,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로 커버리지를 개시함
───── ✦ ─────
• 투자 포인트 및 리스크 요인 💡
• 두 기업 모두 2030년 예상 P/E 30배(15% WACC 할인)를 적용하여 밸류에이션을 산정함
• 이는 중국 인터넷 피어 대비 프리미엄을 부여한 것으로, 높은 성장성과 글로벌 AI 가치 창출 가능성을 반영함
• 주요 리스크로는 미국의 수출 통제(Zhipu AI의 엔티티 리스트 등재), 지적재산권 소송(MiniMax), R&D 비용 부담, 경쟁 심화 등이 존재함
• 본 리포트는 신규 커버리지 개시(Initiation)이므로 기존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와의 비교는 없음
───── ✦ ─────
💰 연간 실적 추정 (Zhipu AI - 단위: 백만 위안 / MiniMax - 단위: 백만 달러)
[Knowledge Atlas (Zhipu AI)]
2025E: 매출 759 / 영업이익 (8,259) / 순이익 (3,960) / EPS (8.88)위안 / P/E N/A / P/B N/A
2026E: 매출 1,604 / 영업이익 (10,733) / 순이익 (4,714) / EPS (10.42)위안 / P/E N/A / P/B N/A
2027E: 매출 3,591 / 영업이익 (10,116) / 순이익 (4,870) / EPS (10.40)위안 / P/E N/A / P/B N/A
[MiniMax Group]
2025E: 매출 73 / 영업이익 (311) / 순이익 (312) / EPS (1.00)달러 / P/E N/A / P/B N/A
2026E: 매출 190 / 영업이익 (513) / 순이익 (514) / EPS (1.62)달러 / P/E N/A / P/B N/A
2027E: 매출 502 / 영업이익 (624) / 순이익 (625) / EPS (1.93)달러 / P/E N/A / P/B N/A
*참고: 괄호는 적자 의미, 2029년 흑자 전환 예상으로 단기 P/E 산출 불가